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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84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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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482)
  2. 2: 너 혹시 우리장르 아니? 하고 묻는 스레 레스 (66)
  3. 3: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판 레스 (764)
  4. 4: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350)
  5. 5: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314)
  6. 6: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233)
  7. 7: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456)
  8. 8: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64)
  9. 9: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183)
  10. 10: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343)
  11. 11: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66)
  12. 12: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43)
  13. 13: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906)
  14. 14: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99)
  15. 15: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69)
  16. 16: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584)
  17. 17: 공식에게 거부당한 취향 있으면 우는 스레 레스 (24)
  18. 18: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871)
  19. 19: 잡덕인 레더들 있으면 지금까지의 덕생활을 전부 적어보자 레스 (30)
  20. 20: 최애의 첫인상을 말해보자 레스 (34)
  21. 21: 생애 첫 최애와 가장 최근에 생긴 최애 레스 (71)
  22. 22: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97)
  23. 23: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42)
  24. 24: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69)
  25. 25: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100)
  26. 26: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342)
  27. 27: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126)
  28. 28: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75)
  29. 29: 성우 스레 세워도 되나? 성덕 스레 레스 (62)
  30. 30: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48)
  31. 31: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56)
  32. 32: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103)
  33. 33: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91)
  34. 34: 최애캐에게 없는 것들을 써보는 스레 레스 (126)
  35. 35: 원작이 아니라 동인설정이나 2차창작에 치인 스레더 모여봐 레스 (19)
  36. 36: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103)
  37. 37: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77)
  38. 38: 로리쇼타를 정상적 취향의 범주로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 레스 (83)
  39. 39: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74)
  40. 40: 남장or여장이 취미거나 관심있는 사람? 레스 (2)
  41. 41: 최애캐의 모에포인트를 나열해보자 레스 (20)
  42. 42: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84)
  43. 43: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픈게 취향인사람!!! 레스 (7)
  44. 44: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43)
  45. 45: 최애캐한테 있었으면 하는 설정을 풀어보자! 레스 (72)
  46. 46: 난 이게 있으면 치여버린다! 취적요소를 적는 스레 레스 (15)
  47. 현재: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97)
  48. 48: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262)
  49. 49: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60)
  50. 50: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106)
( 4282: 97)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20 21:09
ID :
fa9f2v8qFI4Po
본문
제목 그대로 지가 좋아하는 말투로 쓰는 스레라 카이. 뭐 반말이나 존대나 써대고 카면 된다 아이가. 꼭 근기 아녀도 내처럼사투리 써도 된다. 느그들이 좋아하는 말투가 알고 싶어야!

내는 억양이 독특한 말투를 허벌나게 좋아한다! 글서 문화어도 좋아는 하드만 내가 쓰기 힘들다이. 드세게 말꼬리 늘려서 말하는거 좋지 않나? 안 그르나?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cMICb+GXdg

제가 좋아하는 말투라 하면 여러가지가 있지만 먼저 존댓말이죠, 정중하고 예의바르잖습니까!
물론 난 반존대도 좋아합니다. 특히 지칭이 '나, 너'인 게 정말 좋죠.
말 끝마다 ~여로 끝나는 말투도 참 좋아여, 귀엽잖아여..
해요체도 좋아요, 다정해보여요.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N2xGAY0qbkg

>>2존댓말이 좋죠! 저도 존댓말 정말 좋아합니다. 존댓말인데 묘하게 짜증나는, 그런 말투도 좋아하고요. 존댓말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빠지는 말투 정말 좋아합니다.
어랏? 저 카톡할때 ~여로 끝나는 말투 자주쓰는데여..... 안녕하세여! 나중에 봐여! 알았아여! 쓰다보니 익숙해져서여;;;;;
뀨우! 뀽뀽 뀨우 뀨 뀨뀨뀨뀨뀨뀨뀨! 외계어도 좋아! 호에에에에엥에에? 호에에? 호에? 호에에엣.......
외국어 말투가 약간 섞인것도 좋아한다해. 좋아하는 캐릭터가 이런 말투 써서 더 귀엽다해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h7ML4YV+8c

어투 중 하나라고 교과서에는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누군가가 사용하는 걸 본 적이 없는 하오체를 좋아하오.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있지만 동시에 자신을 지나치게 낮추지 않고 적절한 거리감을 보여준다는 점이 좋소. 그렇기 때문에 신분제가 사라지고 어쨌든 일단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오만, 유감스럽게도 현대에 이르러 사실상 사라지고 창작물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다는것이 안타깝소.

창작물에서는 하오체가 흔하게 등장하는 사극이나 역사물에서보다도 다른 장르에서 등장하는 쪽을 더 선호하는 듯 싶소. 대표적으로는, 물론 상대와 상황에 따라 하오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하오체를 사용하는, 눈물을 마시는 새의 케이건 드라카를 들고 싶소. 아직까지도 "나는 케이건 드라카요." 라는 말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갖고 있기 때문이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5e4DTSKo1hM

>>3 혹시 장르가 은혼인 그 만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여기도 존댓말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전 사실 존댓말 쓰는 캐릭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전에 모 게임의 남캐 보이스에 덕통사고를 당해버린 이후로 존댓말의 매력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여기, 보입니까 라든지 이런 게 취향입니까 라든지... 꽤 좋지 않습니까. 그래도 아직 반존대는 익숙지가 않군요.
그리고 이런 말투도 꽤 좋아한다고 할 수 있겠군. 사실 이건 말투를 좋아한다기보단 특정 캐릭터를 좋아해서 말투까지 좋아진 케이스라 조금 애매하긴 하다만. 그러면 이제 딱히 할말이 없으니 가보도록 하지.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Y+KW9udFfI

존댓말 많네 난 반말 좋아해! 왜냐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캐가 반말을 쓰기 때문이지! 친근하고 거리감 없고 얼마나 좋은데 가볍고 가벼운 걸 좋아해!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p5F5Ky5k35o

난 늘어지는 말투 ㅋㅋ 매력있어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GX1jIEly/eQ

반존대가 좋아요. 생각해봐, 적절한 느낌이잖아요? 거리감이 긴것도 아니고 짧은것도 아니니, 정말 좋아요.
그것뿐만-? 아니아니★ 다른말투인데☆ 이런말투도 좋-아! 그런데 사실.. 이거 뭐라불러야 하지? Jk☆말투? 와하히하!! 모르겠다-!모르겠다-! 뭐 어때☆
그리고 이 말투도 좋지예. 근디 사투리 구사실력이 딸리는지라 힘드네예.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1JT17aN/oYo

>>5정답입니다아아
이런 말투도오 너어무 좋은데에 쓰는걸 깜박했어요오오오. 어떤 소설의 최애가아 이런 말투를 쓰는데에 늘어지는 느낌이 좋아요오오오.어어? 난 왜애 좋아하는 말투가아 이렇게에 많지이이이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29STg0DCDG2

여기 이상한 말투들 잔뜩, 응, 잔뜩 있어.
나는 이렇게 뚝뚝 끊기는 말투 제일 좋아, 실패한 번역체 느낌, 어린아이 같은 느낌! 지인짜 좋아해!
그래도 실생활에서 이렇게 쓰면 다들 이상하게 보니까, 그런 시선 슬프니까. 창작물 내에서도 잘못쓰면 중2병, 호불호 확실. 이런 스레에서나 간신히 말할 수 있어, 그치.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bbA2y0y4Cfg

나는 반말로 시작해서 존댓말로 끝나는 것도 좋아해요.
아니면 나레이션 말투 같은것도 괜찮다.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PTogmdnr6i+

>>9 설마 S.K.T의 기사단장님을 얘기하시는겁니까? 나도 이 소설 최애가 ㅋㅅ경인데 말이에요.  >>2 >>4 >>5 >>8 >>9 >>11같은 말투들 매우 좋아합니다. 나는 반존대도 좋아하고 하오체도 좋아하고 습니다체도 좋아하고 해요체도 좋아하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ToO23uec4w

크큭.. 이몸의 고져스한 취향을 따라올 자는 없어보이는군.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7w0J4aYnuU

>>13 그 말투.. 이몸도 좋아한다! 영광으로 알아라.

(싸가지없는 말투 완전 좋아해서 적어봤는데 좀 많이 싸가지없는것 같은것 같아..미안해ㅠ)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iZPfHYLPJo

정중한 고대체, 흔히 말하는 하오체도 좋다만 무엇보다 거만함이 잔뜩 묻어나오는 고대 군주체가 정말 일품이지 않느냐? 우매한 인간들이여 나를 따르라!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tQfx9jpJk

내 최애의 말투를 듣고 있으면 함께 양이를 하고싶다네. 이걸 무슨체라고 하는지 아는가? 배운지 오래된터라 기억이 나지 않는군 그래.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n3Ay22gFn6

저는 이런 말투를 좋아합니다.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주 상냥하지도 않은 적당한 말투 말이에요. 듣기에 따라서, 혹은 말하는 인물에 따라서 상냥하게 들릴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누군가가 제게 이런 말투로 이야기해 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나긋나긋하게 말하면 더더욱 좋아요.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9zmNcQDtWHY

.....나는.... 이런... 말투도... 좋아해.... 느릿, 느릿...한 말투...말이야... 답답하다고....생각할 수...도 있지만.... 귀여운...걸....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ylHoiRVZ2Rs

>>18 나나나나나난나도 그거 좋아해 좋아해!

이런 말투는 조금 정신사나워 보일 수 있지만 좋지 않아? 좋지 않아? 난 좋아. 좋아 좋아!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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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S/UCkC+O9tg

소인 역시 하오체를 좋아 한다오. 귀하 같은 고급스러운 단어까지 곁들인다면 더더욱. 고풍스럽고 느긋한, 예의가 깃든 것 같으면서도 오만한 말투가 좋소이다.

에ㅡ 난 이렇게 의성어 같은 거 많이 넣는 말투가 좋아요. 거기다가 반존대까지 하면 사랑이지! 응응, 이런 말투는 너무 귀여워 보여서 참 좋아♥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jpdrcxuVrU

슴다체 좋지 않슴까?! 제가 자주 쓰는 말투임다!!
제가 좋아하고 자주쓰는 말투는 이것도 있어염! 염염 거리는 거 귀엽지 않아염? 문자쓸 때나 스레더즈할 때 가끔 써염! 말끝마다 염염거리는 레스더 보면 저일 수 있어염!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ovbGCFQVhrI

나는 이런 하게체 말투를 좋아하네. 최애 둘의 말투가 하게체인것도 있다만, 이렇게 어르신같은 느낌이 좋지 않는가. 살짝 다정한 느낌도 들고 말이네.

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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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zFp/HnR+sGQ

다나까체는 사랑입니다. 특히 조금 모자란 사람이 어눌한 말투로 하는 다나까체는 귀여운 맛이 있으면서도 쓸데없이 정중해보여서 좋습니다.
해요체도 좋아해요. 이것도 어린아이나 모자란 사람이 쓰는 경우가 좋아요. 일반인이 써도 좋고요. 다정해보여서...
이, 이렇게 더,듬는 말, 투도 좋, 아합니, 다. 존댓말, 과 같이, 쓰이면, 시너지효,과가 있습니다.
하오체도 좋아하오.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아주 좋소!
하게체도 좋아한다네. 어르신들이나 겨슷님들이 주로 써서 중후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2인칭 대명사가 자네라면 더욱 좋겠군.

...이상!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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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eChV1KBq1M2

이 몸은 어르신 말투를 좋아하으이. 뭔가 고풍스러워 보여서 말이네. 의외로 이곳에도 좋아하는 사람이 꽤 많은 것 같군 그래.
그리고 집사말투도 정말 좋아합니다만. 주인님은 좋아하지 않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말 끝에 귀여운 말투 붙이는 것도 좋아한다냥! 너무 귀엽고 독특하다냥! 근데 직접 해보니 상당히 오글거린다냥!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hjypfP1tUw

오우, 난 개인적으로 이런말투가 좋은데. 뭐, 영어 번역체 같은 느낌이 좋은거지만 말이야. 오, 그런데 난 잘 못내는거 같네.
그리고 이런 말투도 좋아요. 평범하잖아요? 정확히는 제가 말하는거는 어조나 그런것도 포함하는거지만. 막 이 말투에 짙게 내리깔은 목소리 말구요, 방방 뛰어다니는 그런 목소리요!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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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GjGKKc9A88o

뭐니뭐니 해도 말투 갑은 사투리 아니겠나. 표준말은 좀 오글거린다캐야하나...ㅋㅋㅋ 나랑은 좀 안맞는거 같은데 사투리가 뭔가 억양도 윽세고 좋제.... 아니면 존대나 반존대도 좋지 않아요? 다른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둘의 교집합을 찾으려고 해봤는데 사투리에 반존대는 어렵겠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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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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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zweUE1PAs6M

존대말과 반말을 번갈아서 하는거에 치였다. 우울하게 혼잣말하는거 같아서 치였어.
짧은 문장은 반말, 긴 문장은 존댓말...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weUE1PAs6M

>>27 말투로 쓰는 스레였구나...

말투로 쓰는 스레 였습니다.
아니다. 이렇게까지 되버린 것은 저의 난독이였습니다.
그로그럴게 새벽에 정신놓고 게임과 인터넷을 번갈아가며 하다보니 잊혀버린 것입니다. 네, 놓쳐버렸다.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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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OpKTwVvcEs

>>26 사투리도 존대 할 수 있지 아입니꺼. 글로 쓰면 아리까리할수도 있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흔히들 씁니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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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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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recsCBpv7Ag

다소 딱딱해보이는 존대 좋아합니다. 물론 이런 말투도 좋아하네. 왠지 점잖은 느낌이라서 말이지. 자네들은 좋아하는가? 음.. 그리고 위에 레스처럼 반존대도 좋아해요. 이름은 평범하게 부르고 존대랑 반말을 적절히 쓰는 거 말야. 너무 좋지 않아요?

31
별명 :
총체적 오락가락+만연체+미묘한 번역체
기능 :
작성일 :
ID :
fapyahB1QZF2s

며칠째 잠이 안오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다. 불면증으로 처방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불면증을 위해서 정신병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정신과 상담은 둘째치고 불면증 치료를 위해서 약을 처방받는다 해도 저는 약을 달고 사는 인간이기 때문에 결국 마약에도 손대는 짓과 같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우울증의 경우 항우울제를 보통 처방하는데 해당 항우울제가 모종의 이유로 맞지 않으면서 다른 항우울제를 처방해주고 계속 맞지 않는다보면 모든 종류의 약을 손대는 것입니다.
그리고 넌 돈과 시간이 썩어나냐?ㅡㅡ
그래서 일단 우유를 조금 먹어봤습니다. 클래식 음악도 들어봤어요.
하지만 진짜 쓸데없고 소용없다.
이런걸 겪어본 적 있나요? 저는 이 일기를 쓰기 전에는 갑자기 수면을 취하지 않는 시간대에 자야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못봤습니다.
사실 이런 정도의 수준이면 병원가서 약을 타든가 약국을 가는게 낫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싫습니다.
사실 돈이 없어서도 아니에요. 시간도 그래, 핑계란다.
병원이 무섭습니다...제 내면을 끌여다 보고 연구대상으로 삼을까봐 반면교사라며 이용당할까봐.

32
별명 :
총체적 오락가락+만연체+미묘한 번역체
기능 :
작성일 :
ID :
fapyahB1QZF2s

존댓말과 반말을 오가며 정중했다 통신체를 썼다가하며 건조한 문체를 썼다가 여고생 일기장같은 감수성을 보이기도 하고 변명을 먼저 한 다음에 뒤늦게 본의를 밝히죠. 그 중간에는 이상한 비약 논리도 존재합니다.
물론 유체이탈 화법까지도 씁니다.
...일기를 만연체로 적는 바보가 여기 있다고 들었습니다.↖^o^↗ 는 내 최애.......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iqZvmF1rXww

내 취향? 미-국- 만화체지! 과장된 말투에, 농담섞인. 알지? 매력있고 좋다니까.

아, 하지만 이런 진중한 말투도 좋아하오. 케이건 드라카, 당신은 한때 내 최애였다오.

사붓하다는 말이 어울릴것만 같은, 이 말투도 좋습니다.
어여쁜 아기씨가 조용히 좌정해 달콤한 바람의 향기를 느끼고 있는것 같지 않습니까.
아니면, 천한 기생년이 곰방대를 쥐고 앉아 유혹적으로 담배 연기를 내뿜는 모습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요.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66IdJp8NcL2

내 남친이라면 이런 말투가 좋을 것 같아요. 맞춤법과 띄어쓰기 모두 잘 지키는.

하지만 덕질을 할 때는 이런 말투도 괜찮을 것 같다. 마사무네 같은 말투.
그리고 시대물에서는 이런 말투가 제일이지 않겠소?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66IdJp8NcL2

친구들끼리는 이게 제일 좋다미! 가자미! 가자미 진심 좋다미!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0YW2TvLMf+

글쎄, 역시 많은 취향이 나오네요. 저는 취향폭이 넓습니다만ㅡ 많은 분들이 그렇듯 존댓말이 부동이 1위 려나. 정중하지만 부드러운 쪽이 좋아요. 그리고 그라데이션 기법도 좋아하는데 어쩔거야 젠장할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0kFnpvKG1E

https://namu.wiki/w/%EC%9E%90%EB%8F%99%EA%B8%B0%EC%88%A0%EB%B2%95?from=%EC%9D%98%EC%8B%9D%EC%9D%98%20%ED%9D%90%EB%A6%84
https://namu.wiki/w/%EA%B0%84%EC%9E%A5%20%EB%91%90%20%EC%A2%85%EC%A7%80
https://namu.wiki/w/%EA%B0%9C%EB%AF%B8%EB%A5%BC%20%EC%A3%BD%EC%9E%85%EC%8B%9C%EB%8B%A4%20%EA%B0%9C%EB%AF%B8%EB%8A%94%20%EB%82%98%EC%9D%98%20%EC%9B%90%EC%88%98

너무 귀여운 것.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cDnjpDyjQ+

이 몸을 지칭할 때는 무조건 '이 몸'이고, 그대를 지칭할 땐 무조건 '그대'인 이런 말투가 좋다만, 이 말투로 특징을 설명해버리니 어쩐지 뭔지 모르겠는걸.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bIEuNQGJFA

말끝마다 냥냥 거리는 말투 아냐냥? 이것도 괜찮지 않아냥?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EkHJoZHaJ+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여기 보고 있으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씨@발 나는 이렇게 존@나 말 끝마다 씨@발 거리는 남고딩 말투가 좋다. 그리고 뭘 물어볼때는 존@나 맨날 ~냐? 이렇게 물어는데 그거 존@나 좋다 ㅇㅇ 안 그러냐?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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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V4+RlI+Oso

>>40 ..그거 현실에서 내가 극혐하는 말투..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Suy85bWQBg

어, 그냥 말해.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C0RKujXEmh6

소설을 읽는 것과 같이 흘러내려가는 평범한 말투가 좋다. 차분히 국어책을 낭독하는 듯한 말투. 다소 딱딱해 보일지도 모를 정도라면 더욱 좋아한다. 이런 말투로 대화하는 것이 보고 싶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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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6xWxsA3B2A

슴다체 좋슴다! 아님 ~지 말입니다, 같은 말투도 좋아하지 말입니다! 어쩐지 군대 느낌 나서 좋아하는 것 같지 말입니다!
아님 완전 존대도 좋아합니다. 이건 좀 차갑게 가라앉은 극존칭 어투가 좋은 것 같습니다. 해요체도 좋아해요. 존댓말이면서도 다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죠. 존댓말은 존댓말인데 활기차고 시끄러운 어투도 좋지 않나요?! 제 최애가 사용해줘서 더욱 말이죠! 포인트는 상대방에겐 극 존대한다는 점이죠, 할래요, 가 아닌 하실래요? 를 써야 합니다!
 아님 반말도 좋지. 거칠고 귀찮아보이는 말투. 현실에 한국 고딩이 쓸거같은 말투. 욕 존1나 섞여있는 걸로다가. 혹은 나긋나긋 부드럽고 여성적인, 그러면서도 약간 옛날 풍 나는 말투도 좋지 않니? 그러면서도 사용자가 차가운 성격이라서 말투와 괴리감이 느껴지는 게 좋은 것 같구나?

 (...뭔 다좋아하는 거 같네. 미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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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a6eL2KZTlA

깍듯한 극존칭을 좋아합니다. 위계질서가 확연히 잡힌 신분사회에서 윗사람 대하듯 사용하는 그런 말투 말입니다. 특히 엄숙하고 진지하게 말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거기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무거이 분위기를 깔아주면 좋습니다. 이리 각 잡힌 말투도 괜찮지 않습니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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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nR1BDl9Ac

>>42 와 나랑 취향이 정확히 겹치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한다 ㅠㅠㅠㅠㅠㅠㅠ 저거야 ㅓ저거!1 (감격의 춤) 짧지만 여운이 ㅠ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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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yw//q8LD2o

개인적으로, 다나까를 상당히 좋아하지 말입니다. 설정으로 따지면 부상때문에 제대한 군인이 말투를 못 고친다던지, 그런것 말입니다. 적당한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왜 대답이 없으십니까, 그러시니 저만 그런것 같지 말입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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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hX9kn29d9c

>>이잌ㅋㅋㅋㅋ그라데이션 기법이랰으으잌크ㅡ킄ㅋㅋㅋ응엨ㅋㅋㅋ좋지. 좋지~ 아 저런 거 좋아. 아 이거 무슨 말투지? 무슨 말투지.. 무슨 말투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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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qdTgsoZMfE

그라데이션 분노, 그것을 내가 친애한다. 나, >>49또한 좋아하니 말이다. 그러나, 난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것에 악마의 날개가 휘날려 가로막으니. 아아! 난 왜 저딴것을 노리는데, 가로막히는것인가! 더럽혀진 악마의 날개는 멍청하다! 아 나에게 욕설과도 같은 더럽고 추악한 말이 감싸오른다, 나또한 저것에 한발짝 가까워질듯한 기분에 홀려 조ㅊ으면 악마의 날개가 휘날리며 나를 옭아매니, 비참하도다! (그라데이션 화, 네 뭐 좋죠. 저도 좋아해요. 근데 전 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아 진짜 왜 난 저딴거어려워하는데 아 쌰ㅇ 나도 맘먹으면 될거같은데 씨-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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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y5FKfvE+ZI

사근사근한 반말이 좋아. 아하하, 이런 곳에 끼어들기엔 역시 너무 평범한가. 하지만 좋잖아? 꾸밈없는 느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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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KERDzhBEKE

소인은 닌자 말투를 좋아하오. 도로로가 쓰는 그런 말투를 말하는 것이오이다. 일본어에서 1인칭으로 '오이라'를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하오.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작품을 볼 때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것은 닌자 캐릭터인 것 같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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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VIteO8NRj6

반존대가 좋습니다. 정중하게 말하다가도 한번씩 흘리듯 나오는 반말이 매력적이랄까요. 그러니까....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건, 당신과 내가 많이 가까워졌다는 증거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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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toD0qo7Yms

말투따위 아무래도 좋잖아? 안그래?
으-응. 안그런가? 그럼 뭐 어때.
개인적으로 말투란 말투는 전부 좋아해서. 아하핫, 뭐... 그냥 평범하게 말하보고 있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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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XLHjET03uU

존댓말로도 욕할 수 있어요, 여러분. 존댓말캐가 존댓말로 적에게 욕하는 게 섹시하다는 걸 아십니까? 그 입 닥치세요라던가! 다신 그 입 놀리지 못하게 해드리죠라던가! 얼마나 섹시합니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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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p7nBA71RJs

음...이런 말투를 쓰는 건 아마도 제트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더라구? 말투가 좀 웃겨보일 수도 있겠지만 설정까지 알고 나면 찌통을 참을 수 없다 그러더라구?

더블유 말투도 너무 좋다 좋다 (좋다) 사실 이 스레 또봇을 위한 스레인 것 같다 같다 (같다)
제로 말투도 너무 좋습니다. 사랑. 역시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인정.
와이도 생각난다 그치그치??  엑스도 있음. 엑스야말로 매력만점임.
사실 더 있는데 힘들어서 못적겠음. 다들 말투부자 국산애니 또봇을 파주기 바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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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pnzVaRPhq2

아무래도 이 말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것같음.
음슴체.지구상에서 가장 우월한 말투.간결하고 명료하게 말할수있음.
필요하지 않은말.하지않음.
-
아바투르 사랑해 ㅠㅠㅠㅠ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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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N0DItC6GsM

갸하하! 난 웃음가득한 고양이 말투가 좋다냐!
냐하? 후히, 웃지말라냐!

우우... 그렇지만, 강아지 말투도 좋아요! 왕!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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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2g7VMaQLtSQ

메우메우 심심하다 메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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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sFGCgD5tT2

씨-발, 아주 그냥 사람 미치게 하죠. 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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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VMCt50MjAs

이걸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이런 말투를 본 적 없다면 기억정도는 해두렴. 아니, 기억해 준다면 좋겠구나.
기품있고 선을긋는듯한 느낌이지만 왜인지 아름답지. 이런 말투를 쓰는 캐릭터를 안다면 잠시 날 위해 적어주지 않겠니?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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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wqk0Iel9jQ

제가 좋아하는 건 해요체예요! 친근한 느낌이 드는 존댓말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커플로 치면 왼쪽이 이런 말투를 쓰는 걸 좋아해요!
그 밖에는 사투리나 영어 번역체도 좋아하지만, 제가 그런 말투를 잘 못 쓰는 게 문제예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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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RofKEJaGdY

>>60 흠, 짐의 기억이 맞다면 언더테일에 토리엘의 말투와 흡사한 것 같군. 이미 알고 있었다면 내 사과하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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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2UXj069JxH+

너, 그것을 당장 내놓아 보아. 이게 무어야,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이야. 이리 고전소설 번역 같은 말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니? 주변에서 보지 못한 것 같군 그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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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Px62cBFS22

안녕하십니까. 갱신을 하러 왔습니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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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SutZ9VGeJY

갱신이라는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그러기는 어려우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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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XLvc3E+Fvg

이 스레를 오랜 기간 찾고 있었는데 갱신되니 좋소.
옷은 한복, 배경은 조선 초중기, 말투는 남녀공통으로 하오체가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하오. 댁들은 어떻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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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JFdBQAP4Ik

철저하게 존댓말로 하는 말을 좋아합니다. 다만 화가 난 상태라고 가정했을땐 '당신'을 '너'라고 지칭하는 반존대도 좋아합니다. >>54 분처럼. 존댓말로 하는 욕도 좋아합니다.

하지마안, 워어낙에에, 좋아하는게에 너어무우 마아않아서어...이렇게에 무우지마악지하게에 늘리느은 말투우, 여억시 좋아해에에-  너어무 늘렸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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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919FTpKqdo

야 이런 말투는 어떠냐? 무뚝뚝해보이긴 하지만 막상 알고보면 다정하면 더더욱 치일 수 밖에 없지. 뭘 물어볼 때는 항상 -냐로 끝나는 게 좋지 않냐? 나는 그렇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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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Tcno02fVs

갱신. 제가 좋아하는 말투요? 그냥 평범해요. 어딜 가든 흔히 들을 수 있는 말투. 친구랑 말할 때는 어떻냐고요? ...비슷하죠. 차이라면 해요체에서 해체로 바뀌는 것 정도. 좀 더 윗사람과 대화할 때는 격식체를 쓰고. 그런 건 별로 안 좋아해요. 특히 자의식 강한 높으신 분들과 대화하는 것. 예를 들자면...... 음, 생각해보니 딱히 말하고 싶은 예시는 아니네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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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9C1DAfnlMI

세상에 인간은 많고 취향은 정말 다양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군. 나는 이런 도련님같은 말투를 좋아한단다. 고전적이고, 우아하고, 그렇지만 약간은 냉소적이지. 또한 장난스럽기도 해. 스위티, 듣고만 있지 말고 네 생각을 말해봐. 오, 쥐덫에서 막 빠져나온 생쥐처럼 작은 목소리군. 좀 더 크게 말해보라고. .......와우, 아주... 참신하고, 멍청해보이는 답변이구나. 이 말투의 핵심은, 누군가를 달래는 듯 달콤하면서도 고상한 어조에 비칠듯 말듯 숨겨져있는 고압적인 뉘앙스라고. 혀 밑에 칼을 숨겨두고 있는 셈이지. 안타깝게도 너는 전혀 핵심을 짚지 못했구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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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4QHnezsGrI

아아...무심한 말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행동까지 무심하면 꽤나 슬플것 같네.그래도 조금은 다정함이 묻어나오는 말투가 좋아.너무 평범한가..뭐,다 그런것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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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P3j/r8kwI

1.그냥 뭔가 엄청난 말투! 뭔진 모르겠지만 흥이 나는 말투! 예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 그냥 노의미로 신나는 캐릭터의 말투

2.다정함이 뚝뚝 묻어나는 말투가 좋아요. 나긋나긋하게, 다정하게, 듣는 사람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상관없지만... 사실 이 말투는 언어사용이 중요해서, 지금 여기에서는 표현을 잘못하겠네요. 미안해요.

3. 권위적인 말투. 왕으로써의, 권력자로써의 권한을 확실히 보이는 말투. 물론 그에 맞지 않는 지위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헛소리가 될 뿐이겠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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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hA1+r6dSHA

이 녀석들아, 뭘 그리 쫑알쫑알쫑알쫑알 붙인 말들이 많냐. 그냥 이거면 이거다 하고 한번에들 좀 말해봐라. 이 아저씨는말이다, 그런 복잡한걸 싫어해요. 뭐든 짧고 굵게!가 모토란말이다. 알아들었냐 이녀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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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9bd34Q9G2

에? 엣.. 에... 저, 전! 한 마디 말하는데 오래 거, 걸리고 더듬거리는 말투가 조, 좋아요! 말걸면 다, 당황해서 말이 머리를 거걸쳐 나오는 게
오, 오래걸리는 그.. 그런 거 말이에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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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thq7uhWISk

아아―, 전 존댓말이 좋답니다? 하지만 평범한 존댓말이 아니에요. 뭐랄까, 흑막의 느낌이 나오는 말투 말이에요. 후훗.
한 번 화나면, 마을 하나는 통째로 날려버릴것 같은 분위기의 말투 말이죠. 말투와는 별개지만, 이 말투를 쓰는 사람이 아저씨라고 불린다면 더욱 더 좋답니다. 다른 사람을 부르는 특별한 명칭이 있으면 더 좋답니다, 앵무새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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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lNRpmkJFb2

어찌한 영문에서인지 소인은 이 전통적인 말투가 좋더이다. 아니면 동지동지거리는 일제시대나 조선시대가량의 말투도 좋소, 동지.

아니면 말이다, 이 나님은 설명을 못하겠지만 대충 이런 분위기의 말투도 좋아한다- 이거다. 하아? 무슨말투냐고? 내가 어떻게 아냐, 이 자식아. 그냥 이 걸 쓰는 녀석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말투랜다나 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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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gpUH3xiQ0c

흐음, 전 이런 말씨가 마음에 들더군요. 존대어이지만 더 차분하고 고고하며 고풍스러운. 사근사근하고 나긋한 분위기도 풍기네요. 하지만 조금은 그쪽을 깔보는 느낌이 들수도 있겠지요. 항상 얼굴은 웃고있지만 그 속은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도리가 없는 사람이 사용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예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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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MFMpDRFUyQ

자, 동무들! 이런 혁명적인 말투는 어떻습니까?! 무언가 윗동네가 떠올라 잡혀갈지도 모르겠지만, 윗동네만 아니면 활발한 느낌이 나는 말투라서 매우 좋습니다, 동무들! 하하, 사실 동무동무 거릴뿐, 평범한 다나까체 같습니다!

뭬야? 이런 말투도 좋단 말야. 허? 이름? 내가 알 빠냐. 그냥 말투가 말투지, 아님 뭐 있어야 하냐?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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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OsH52JqXw2

나는 "꺼져." 나 "응". 같이 간단한 말투(?)를 좋아해ㅠ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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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CWZd7p/15Y

안녕하시오? 동무들 내래 피양 사투리가 맘에 든다
그렇지만서도 여기 남조선에서 쓰믄 그럴 듯하게 보이는데 진짜로 피양서 온 사람이 이게 뭔 소린고 할 말투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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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x4hT8s+Teo

나는 ~라구 라고 끝나는 말투가 좋더라구...그리고 맞춤법 파괴이긴 하지만 먹을라고,입을라고 처럼 어린이들이 많이 하는 말투도 매력있더라구.. 레더들도 읽다보니 빠져들라고 하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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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Wp0NPmp/qwM

응? 하하, 귀하는 이런 말투를 처음보나봐? 이런 2인칭은 딱딱한데, 전체적인 말투가 가벼운 말투, 귀하는 좋지 않아?
엉? 아아, 귀하 말고 당신이라고 해볼까? 당신은 이런 말투 좋아해? 난 좋아해! 2인칭만 들으면 딱딱해보이는데 더 들어보면 가벼운 사람이라니, 너무 귀여워! 당신도, 당신도 그렇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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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ND5B8Vl1Qo

제가 좋아하는 말투는 글쎄요...차분한 말투의 존댓말을 좋아합니다. 특히 끝 글자 ~다인걸 좋아하고 있습니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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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fEoulRG4bQ

당신은 오늘 잠을 못 자고 있나요? 나는 그린데. 잠을 못 자고 있더라도, 오늘 새벽에 잠을 청해봐요. 옆에서 같이 있어줄테니.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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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J791oqH8ig

좋구나, 레스더들이여. 모든 말투들이 좋다고 생각된다.허면 이런 말투는 어떻겠느냐. 모두의 위에서 군림하며 스스로를 짐이라 칭하되, 상대를 존중하는 자애로운 왕의 말투를 따라하고 싶건만 이 또한 쉬운일이 아니로구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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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J791oqH8ig

>>73 긴토키?ㅋㅋㅋㅋㅋㅋ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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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Q1VGW6JkAw

곧 죽을 것 같은 이의 위태로운 말투 좋아합니다.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서 부서져 내리면서도 스스로를 추스르려고 노력한다는 점이, 더욱 좋습니다. 미련은 없지만, 살짝의 아쉬움이 남기에 머뭇이는 느낌 좋습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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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byr/YX5g8I

>>85 네 말투, 완전 짱이다. 내 맘에 들었어~
난 말야, 원래는 아가씨 말투가 취향이었는데 요즘엔 요런 말투가 완전 좋아! 누구는 철 없고 어리광 부린다고 싫어한다는데 그러니까 귀여운 거거든- 말 끝을 왠지 주욱 끌면서 히- 베시시 웃으면서 너희 속을 박박 긁어주는 거야. 레스더 너희들도 나처럼 귀엽게 해봐~ 우웩, 너레더는 나 따라하지마. 완전 구-려. 풉.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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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S1PqRW/Eog

나는 그냥...이런 말투가 좋아. 담담하면서도 어딘가 좀 쓸쓸해 보이는.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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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30tpC8N/k6

그대.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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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iZwrCaefqA

그리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않는... 그래, 이런 말투도 괜찮지. 네가 보기엔 어떨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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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298v6BNbHw

이곳엔 비만 주륵주륵 내립니다. 지독히도 비에 시달리고 있지요. 어째 좀 귀하의 마음에는 드십니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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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L+aIn/iVug

난 자연스럽게 ㅇ자가 붙는 사람이 좋더랑..
크흡 글씨만으론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말투가 전해지지 않앙!!
현실에서 이렇게 성격 자체가 귀여운 사람 만나보면 오래 기억에 남던데 말양..

뭐 내가 자주 말하는 말투로 보자면 그런 말투랑은 좀 거리가 있지만 말이야.
보통 이렇게 말하지 않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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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sd366CC8Hs

아.. 지는 우떤 말투를 좋아허는지 몰러유... 암것도 모른당께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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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sjm/51SBoc

므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좀 알아묵기 쉽게 말해라. 역시 평소에 쓰는 사투리가 젤 편하다카이. 우리 게 좋은기다, 알긋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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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90YK/WrolE

햄아, 내가 그래 좋나? 내도 사랑한데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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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59CLMZG21E

레스주, 레스주, 큰일이야. 여기 다양한 종류의 말투가 엄청 많은걸? 물론 내 말투가 가장 예쁘지만. 난 이런 식으로 덤덤한 말투로 자화자찬하며 초반에 당사자의 이름을 부르는 말투가 좋아. 아아, 조금 특이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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