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510 어제 2,416 최대 3,968 전체 507,872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4판 레스 (18)
  2. 2: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37)
  3. 3: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28)
  4. 4: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70)
  5. 5: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40)
  6. 현재: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68)
  7. 7: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56)
  8. 8: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7)
  9. 9: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558)
  10. 10: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516)
  11. 11: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35)
  12. 12: 혹시 퇴폐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53)
  13. 13: 좋아하는 장르 말해보자 레스 (21)
  14. 14: 졸려도 대답은 꼬박꼬박 레스 (1)
  15. 15: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70)
  16. 16: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3판, 레스 (1000)
  17. 17: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24)
  18. 18: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141)
  19. 19: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35)
  20. 20: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178)
  21. 21: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459)
  22. 22: 너네들의 최애캐중에 호불호 쩔거나/안티많은 캐릭터있어? 레스 (95)
  23. 23: 보컬로이드의 가사를 적어보잣! 레스 (113)
  24. 24: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22)
  25. 25: >>여러분의 취향껏 아는 노래를 스레주에게 추천해주십시오<< 레스 (277)
  26. 26: 좋아하는 스킨십을 말해보장 레스 (43)
  27. 27: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03)
  28. 28: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43)
  29. 29: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415)
  30. 30: 최애캐를 만든 사람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스레 레스 (49)
  31. 31: 최애캐 이름을 10번 쓰면 꿈에 나오는 스레 레스 (78)
  32. 32: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2)
  33. 33: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57)
  34. 34: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261)
  35. 35: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31)
  36. 36: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195)
  37. 37: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55)
  38. 38: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72)
  39. 39: 가장 사랑하는 최애캐를 적는 스레 레스 (63)
  40. 40: 관심 있는 캐릭터는 아닌데, 이름이 자꾸 아른거린다 레스 (26)
  41. 41: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187)
  42. 42: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1)
  43. 43: 존댓말은 사랑입니다. 존대에 치이는 스레...☆ 레스 (58)
  44. 44: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34)
  45. 45: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173)
  46. 46: 관찰자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레스 (8)
  47. 47: 소설이나 동화책 보고 등장인물한테 치인 적 없어? 레스 (3)
  48. 48: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69)
  49. 49: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33)
  50. 50: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37)
( 40: 268)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4 20:03
ID :
faqWiXiFtxYLQ
본문
와 취향판이다! 전동네에서 얀데레스레를 옮겨왔다! 얀데레가 취향인 녀석들끼리 놀자고-!!!!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PTIZ3SeCX32

쿨+츤+메가+얀데레는 어떨까
평소엔 쿨데레 얼음여왕이다가 피얀한정 메가데레! 근데 선물같은걸 주는건 해본적이 없어서 선물줄땐 매우 츤츤거리는거지!!!! 분명 뭐던 해주는데 겁나 츤츤!!! 그러면서 피얀이랑 같이있으려면 뭐던 하려는?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N0adnzDVtc

예전에 본 만화중에 얀데레 아내랑 얀데레가 꼬이는 남편..
아내가 차에 도청기 달아놓자 아빠가 아들에게 "엄마의 사랑인걸/귀엽지 않니?"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봤는데 그 성반전으로 비가 많이 와서 딸을 차로 대려다주려는데 딸이 어쩌다가 차에 도청기를 발견해서 엄마..하고 보여주지만 엄마는 오히려 기뻐하는게 보고 싶다.막 저녁에 돌아오면 저녁 반찬이 아빠가 좋아하는걸로만 되어있고 ㅋㅋ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jkV1t+aEA

~~GL이 섞인 썰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스루해 주세요.~~

머릿속에 돌아다니던 썰인데, NL과 GL과 얀데레가 섞여있어서 NLGLBL섞여있는 스레에 풀지 여기에 풀지 고민 많이 했어ㅋㅋ





츤女->얀男->쿨女->츤女(처음의 츤녀와 동일인물) 보고싶다!
짝사랑 받는 쪽은 상대가 자길 짝사랑한다는 걸 모르는 상태.

츤녀와 쿨녀는 아파트 룸메이트고, 얀남은 옆집 남자라는 설정으로.

츤녀와 쿨녀는 중고등학교 동창인 베프인데,
츤녀같은 경우는 집안 사정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취업반 진학 및 은행원으로 취직해서 통신대학 다니면서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중이고,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하던 쿨녀는 이과반 졸업 후 상위권 대학에서 기계공학 전공 중.

츤녀는 매사에 똑부러지고, 츤츤거리기는 해도 남을 챙겨주기 좋아하는 욕쟁이 할머니st의 츤데레. 쿨녀와의 인연도, 공부는 잘하지만 은근 전파계에 멍때리기 좋아하는 쿨녀를 챙겨주다가 시작된 인연이야.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남친하고 돈 문제 때문에(돈 500을 빌려줬는데 안갚음), 경찰까지 개입되며 헤어진 데다가, 대학자금도 모으고 있고 여러모로 바빠서 연애는 포기한 상태...이지만,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jkV1t+aEA

한편으로는 현실이 각박한 만큼
돈이나 여건에 얽매이지 않는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현실주의를 빙자한 로맨티스트.


얀남은 겉으로 보기엔 1도 음울하지 않고,
생활능력과 현실감각이 떨어질지언정 온화하고 치유계인, 온실 속의 화초같아 보이지만,
사실 속은 곪을대로 곪아있고 도덕관념이 희박한데다 열등감에 쩔어 있는 타입. 중산층 1남1녀의 집에 셋째로 입양된 것이 컴플렉스 요인일지도 모르지만, 입양된 가정에서 차별은 커녕 오히려 특별대우라 할 정도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기 때문에
이 녀석도 불쌍한 녀석이었어 타입이라기 보다는 그냥 천성이 그른 듯.
세상을 '자신'과 '나머지'로 나누어 생각하고, '나머지'는 알게 모르게 자신에게 적대적일거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머지'에 끼지 못하는 자신을 혐오하는 찌질이 아웃사이더다.
자신 의외의 사람들을 다 '나머지'로 뭉뚱그려 하나의 개체로 보기에 다른 사람에게늘 아무 관심도 없었지만, 자신과 같이 아웃사이더 같은데도 '나머지'보다 우월한 분위기를 풍기는(어디까지나 얀남의 착각이다), 쿨녀를 만나고 열렬한 사랑이자 첫사랑에 빠졌다.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jkV1t+aEA

(범죄미화같아 보일까봐 걱정된다..)
도청기 설치나 스토킹 등, 각종 범법행위를 계획 및 이행 중이지만, 본인의 부족한 현실감각과 얼빵함 때문에, 아직까지는 바보얀데레적 해프닝으로 끝나고 있다.
쿨녀와 같은 대학 철학과에 재학 중이다.


쿨녀는 유복한 가정의 외동딸로, 머리 좋고(과수석), 얼굴도 평균 이상인 먼치킨 엄친딸이고,
아저씨 팬티('아저씨'말고 '아저씨팬티')를 밝히고, 애완용 바퀴벌레와 깊은 교감을 나누는 변태인데다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로봇, 메카물 애니, 펑펑한 박서형팬티, 바퀴벌레) 이외에는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어서, 약간 붕 떠있는 느낌을 준다.
남들의 대화에 끼지 않고 혼자 사색하는 모습에, '곁을 주지는 않지만 그게 또 매력'이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지만, 상술했듯이 그 사색이랄게 전혀 고차원적이지 못하다.
의외로 친해지면 장난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분야에는 엄청 열성적인 성격.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jkV1t+aEA

부모님과 츤녀에게만 커밍아웃한 상태인데,
학창시절 츤녀에게 커밍아웃할 당시  "걱정 마. 넌 내 취향에서 몇백 광년은 떨어져 있어서, 너랑 사귀느니 수녀원에 들어가든 할 테니까!"라고 못 박아 뒀는데, 십 년 사이에 취향이 바뀐건지 츤녀가 바뀐건지, 요즘따라 좋아져서 고민이다.
요즘 누가 따라다니는 느낌이 드는데, 부모님은 지방에서 사시고 연고자도 딱히 없어서, 안 그래도 월세계약이 끝나가던 츤녀를 불러 같이 살기로 했다.

츤녀는 이상할 정도로 자주 마주치게되는(스토킹 시도 때문에) 얀남과 이웃사촌으로 친해지고, 어리버리한 모습에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중. 그러면서 얀남의 짝사랑 상담(상대가 쿨녀라는 것은 얀남이 안 알려줬음)을 받아주면서, 의미를 잘못 해석하는 바람에, "이렇게 일편단심에 순정파인 순수한 사람이 있다니!하고 좋아하기 시작하는중.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jkV1t+aEA

얀은 쿨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알고 있고, 방해물을 제거하는게 목표지만, 얀데레 주제에 쿨녀의 성적 지향성도 모를 뿐더러, 쿨녀가 쿨데레라 애정표현이 뜨듯미지근하고, 그마저도 숨기려고 하는 중이라 츤녀란 걸 모름.
츤녀는 모르는 새에 엄청 위태위태한 상황에 처한 거. 도망쳐요 츤녀!

그렇다고 츤녀가 얀의 관심을 돌린다면 이건 또 위험한게.. 그렇게 되면 얀이 츤에게 얀얀댈 텐데 츤녀는 얀이 얀데레라는 걸 알면서 좋아한 것도 아니고, 얌전히 피얀이 될 성격도 아님.

츤얀 얀쿨 쿨츤 커플 중에,
상대와 성적 지향성이 맞는 커플은 츤얀밖에 없고,
자신이 착각한/혼자 망상하는 상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커플은 쿨츤밖에 없으며,
누구도 Nice Boat를 타지 않는 커플은 얀쿨밖에 없는
꿈도 희망도 없는 삼각관계....  이런거 좋다♡(사약)

분위기는 초반엔 코믹한 로맨틱 다크코미디였다가,
얀남이 점점 유능해지면서 바보얀데레에서 그냥 얀데레로 진화함과 함께 시리어스한 스릴러로 바뀌면 좋겠다..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jkV1t+aEA

오글거리는데다가 재미도 없는 썰로 도배해서 미안! 이제보니 NLGLBL섞인커플 스레 주제에 더 맞는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미안해!




















~~GL이 섞인 썰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스루해 주세요.~~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MY4YMVS+OY

>>227어우 꾸르잼 이런식의 삼각관계 상상도 못해봤어 쩐다!!!! 저격당한느낌!!!!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Z/6Hlxtw66

ㄱㅅ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38//ROiG0Dc

얀데레 무지 좋아해! 난 뭔가 피얀이 얀의 우상이거나 롤모델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만나서 친해지게 된다거나 하는것 상상했는데...근데 가수 피얀과 팬 얀은 상상하면 어째 사생같아져서 무지 조심스럽더라. 풀어도 될까?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BA1ykmrvn42

>>230풀어봐!
애초에 얀데레라는게 3d로 나오면 다 범죄자지, 뭐...
얀데레 스레니까 그렇게 조심스러울것까진 없다고 생각해!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EiVk/WIm86

>>231 고마워 풀어볼게..! 정리하는데 좀 걸릴것같지만 오늘안에 오겠어!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9U7Umm0yKa+

그렇게 오늘안에 오겠다던 >>232 는 오지 않았다고한다...★ 제발와서 풀어줘 풀어줘!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qZrcoyh+Vc

>>227 고마워! 고마워ㅠㅠ!! 이런 좋은 썰 너무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 오 맙소사 너무 취향이야...! 그리고 충분히 재밌으니 걱정하지 말아ㅜㅜㅜㅠ
쿨녀가 약간 쿨데레+다루데레 같긴 한데 그 점이 너무 귀옂고 좋다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Dc3K8qywUM

피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귀여운 얀데레 보고 싶다. 얀데레를 뺀 성격이 귀엽지 않으면 더 좋아.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XrIlf/rV8k

얀이 피안을 속박할려고 일부러 왕따로 만들고 자신에게 의지하게 하면 좋겠다!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dMvhxvWN6M

과학자 얀과 얀이 만들어준 의수를 차고있는 피얀
전쟁중에 얀을 구하다 한쪽 팔을 잃은 피얀 또 전쟁이 끝나고 피얀을 가족과 고향 모두 잃은 떠돌이가 된다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dMvhxvWN6M

잘못눌렀네....
구출받는중 피얀에게 연정을 품게된 얀은 자기가 의수를 만들어줄테니 자신과 함께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고
더이상 잃을것도 가진것도 없다는 생각에 피얀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전쟁 트라우마때문에 괴로워하는 피얀을 보며 얀은 걱정하고 과보호를 하며 얀데레로 각성해간다
급기야 얀은 의수를 조종할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피얀을 구속한다
라는걸 어제 생각해봤다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eZIUrV6geN6

피얀은 절대절대 못건드리는 얀이 취향인데 은근 없다..ㅠ

피얀이랑 얀은 엄청 친한 친구.
얀이 피얀 도와준답시고 주변사람들 다 해쳐가면서 피얀 꽃길만 걷게 해줌.
피얀은 그런거 전혀모르고'해피라이프ㅎㅎ'이러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피얀 근처에만 사건사고가 많다고 슬슬 피함. 얀은 점점 고립되는 피얀을 보며 흡족.
그러다 어느날 피얀이 얀의 얀데레짓을 알게되고 멘붕해서 뭐하는거냐고 막 소리치니까 얀이 "미안해..싫어할것같아서 몰래한건데..역시 많이 놀랐지? 진짜 미안해. 사과의 의미로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너 저번에 먹고싶다고 한 그거 먹으러 가자!" 하면서 방글방글 웃고.
완전히 정떨어진 피얀이 도망치려고 하는데 인간관계는 이미 파탄났고, 자기가 하던 일이나 성과도 전부 얀이랑 같이하던거고 결국 도망칠 수 없다는 절망감에 사로잡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얀이 입에 넣어주는 아이스크림 받아먹는...그런거 좋다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EWndTI2qaH+

글러도 아니고 문장력도 좋지 않지만 문득 떠오른게 있다. 시간조작 얀이랑 우울증 심화단계 피얀.


"제발 그만 둬. 왜 내 세상을 떠나가려고 해?"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울먹이는 떨리는 목소리. 그러나 피얀은 얀의 세계에서도 자신이 없는 편이 더욱 행복할것이라 답하며 웃는다. 이어 얀은 웃기지 말라며, 자신의 세상은 산산조각날거라 말하지만 피얀은 자신을 말리려 하는 헛소리로 치부, 그렇게까지 자신을 소중하게 만들려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한다. 유서의 작성을 마치고, 숨겨뒀던 약이 있는 서랍의 잠금을 푸려는 피얀이 던져둔 핸드폰에서 들려오는 얀의 목소리.

"나, 시간을 돌리는 능력이 있어. 네가 죽어버리면, 나는 시간을 돌려서 네가 다신 날 떠나지 못하게 가둬버릴지도 몰라. 그래도 그럴거야?"

피얀은 얀에게 얀답지않게 무슨 판타지적인 이야기냐며 살짝이나마웃으며 너에겐 그런 능력이 없잖아, 그렇지? 라며 실소하는데,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EWndTI2qaH+

"응. 없어."
"그것봐. 미안해. 난 먼저 갈…"
"그거, 일회용이거든."

잠금장치가 풀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얀이 집안으로 달려들어온다. 당황한 피얀을 저편으로 밀쳐버리고, 분명 자신밖에 모를 서랍의 자물쇠를 풀어버린 피얀은 안의 약을 창문 밖으로 던져버리고 손수건으로 피얀을 기절시킨다. 얀은 이미 피얀이 죽어버린 시간대에서 피얀이 버려둔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기억해두고,충분히 피얀을 바로 제지할수 있게 신체능력을 키운 후 시간을 되돌렸던 거. 능력 이야기를 할 때 까지는 혹시 이번 시간대에선 말릴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졌지만 자물쇠를 돌리는 소리를 듣고 뛰쳐들어온것.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EWndTI2qaH+

막상 써내려가니까 스토리성이 막장이라 어느정도 고치자면

피얀은 얀의 자살을 알고있어서 막으려고 하다가 자신의 능력을 밝히고도 피얀이 죽어버려 실패, 현 시간대에서는 위로하는척 안아주며 몰래 손목을 묶어버려서 "그거,일회용이거든"하며 웃을 때 피얀이 눈치채고 그후로 얀이 피얀 감금하는것도?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87atu0I5I

언데드 피얀과 마법사 얀은 없나?

한 사람을 사랑해서 그 사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해서 지옥에 떨어진 피얀을, 피얀을 사랑했던 마법사 얀이 꺼내서 자기 노예로 삼는거. 얀이 마법을 부리면 짐승이나 다른 사람으로 변신 시킬수 있어서 얀의 스파이 노릇을 하게되지. 밖에서는 죽은 터라 원래 모습으로 있으면 죽은사람처럼 보이는데다가 생명활동(배가 고프다던가, 호흡이나 심장활동)이 전혀 없고 상처가 나도 피가 흐르지 않고 아프지도 않지만, 얀의 집 안에서는 평범한 보통 사람이 되고. 피얀은 되살아 났으니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고 싶어하지만, 그럴때마다 얀은 강제로 피얀에게 자해를 시키거나 싫어하는걸 시키지. 피얀은 의식은 거부하지만 몸이 멋대로 행동하는것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d87atu0I5I

그러던 어느날 얀이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그 사람에게 갔지만, 얀의 허락이 없었기에 죽은 사람의 모습이었고, 본 사람들이 모두 수군거리거나 경찰에 신고하고, 겨우 찾아간 그 사람도 문전박대하지. 몰매 맞다시피해서 집으로 되돌아 간 뒤 얀에게 >>243 인간으로 돌려달라고 빌지만 얀은 되돌릴 방법도 없고 되돌리기도 싫다고 하지. 절망한 피얀이 자살하려 하지만, 얀에게 속박된 몸이라 얀의 명령이 없으면 자해도 못해. 그리고 피얀이 몰래 좋아했던 사람을 찾아갔다는 것과 그 사람이 피얀을 싫어한다는 것을 안 얀은 강제로 피얀을 그 사람 주변에서 열흘정도 서성이게 하고, 그 사람이 싫어해서 슬픈것과 그럼에도 그 사람을 볼 수 있어 행복한 피얀에게 다시 집 안에 감금시켜 피말리게 하는거지. 행복과 불행을 오가면서 피얀은 점점 얀에게 매달리게 되고...

 얀이 정신지배를 해서 피얀에게 '내가 너를 마음까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일부러 안하는 거다'를 피얀에게 확인시키는 것도 좋겠다. 중요한건 절대 절대 저어어얼대! 얀은 피얀에게 손대지 않아. 다만 명령에 따라 피얀이 자해할 뿐이지.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2D4rNHXZobg

난 되게 그런 것도 괜찮더라 이게 얀데레인가 싶을 정도로 소프트한 얀데레랑 애가 타는 역얀데레! 나중에는 제발 자기한테 집착해달라고 하는 역얀데레라던가 그리고 마지막엔 얀데레가 역얀데레고 역얀데레가 얀데레로 둘이 포지션 바뀌는 것도 보고 싶다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ptwNgWonn2

악의 조직 간부인 얀과 히어로 피얀은 어떨까나
얀데레 관계만 아닐뿐 실제로 은근 흥하는 조합인데 말이야☆_☆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i7Tl91crMc

>>246 얀한 관계로 백모래-랩터였나 고양이귀가 있잖아★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2KbWCy3zRC2

얀데레 너무 좋아... 근데 얀데레판은 정독했고 더는 찾아보기 어렵다 ㅠㅠㅠㅠㅠ 이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9jcADBSFk+

얀데레 시뮬레이터라는 인디게임 아는 레더 있어?
yanderedev라는 1인 개발자가, UNITY 엔진 기반이고, MMD로 3d 모델링 한 게임인데 솔직히 하는건 추천 안함..
왜냐면 아직 미완성인데다가, 개발자가 2주에 한번 업데이트할 정도로 부지런하긴 한데, 욕심이 너무 앞서서, 계속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영원히 베타테스팅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거든(...)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q35eFAcVg+

피얀과 같이 망가져가는 얀이 좋다.
피얀이 정신적으로 망가져 간다면 얀은 육체적으로 망가져 갔으면 좋겠다. 밥도 안먹고, 피얀을 때린 자신의 손을 상처낸다던가. 자살시도한 피얀과 똑같이 그어버리던가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ntm3ppCxJQ

"결국 사랑이란 뭘까? 나에게 사랑이란건 갈망하는것. 사막에서 며칠을 헤매던 사람이 찾아낸 오아시스와도 같지. 원하고 탐하며, 갈망해. 그래도,오아시스잖아? 마르게 하거나 더럽히진 않아. 하지만 그 오아시스에 접근하는 도적떼들은 전부 죽여버려야 마땅하지. 내 오아시스인걸. 내 사랑이라고! 감히 접근하려 들다니, 어불성설이야. 죽어 마땅해"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fnqc9bQLcw

>>244 너무나도 취적이라 잠시 할 말을 잊었다...
자기 손은 전혀 더럽히지 않으면서도 철저하게 피얀을 괴롭히는 얀의 완벽주의에 치여버린 듯ㅠ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7Qr+gAlC3+6

천재과학자 얀과 어린 천재(진짜 어린 애건 대학생정도건 이건 취향따라서) 피얀!!

얀이 워낙 천재라서 친구도 잘안생기거나 있어도 제일 중요한데서 안통하거나 하는데 우연히 만난 피얀은 얀이 하는 말을 굉장히 잘이해할뿐 아니라 가끔은 얀이 생각도 못했던 부분을 짚어내는 면모를 갖고있어서 그게 얀의 가장 약한 부분에 스며들고 그게 집착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당장 인류가 멸망한다해도 피얀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에게도 미련이 없을정도였으면 ㅎㅎㅎㅎ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7Qr+gAlC3+6

자캐 혹은 최애캐인 얀과 동인작가 피얀!!!

작품 밖으로 나오는 것보다는 평행세계에 그 작품이 실제인 세계가 있고 거기가 우연히 피얀의 세계랑 이어져서 둘이 만나는거지
피얀이 좋아하면서도 자기 연성들킬까봐 열시미 감췄지만 아......
거의 피얀을 감금상태로 만들어놓고 잠깐이라도 자기가 아닌 걸 보는 거 같으면 날 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다른 걸 보는거야? 이런 식으로 하고 또 피얀에게는 그게 너무나 잘통하는★_★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YQxeCr16pw

난 얀이 남자고 피얀이 여자인게 좋은데 여공남수가 흥해서 잘 안보이는구나... ㄸㄹㄹ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MBAflNC6yc

발목에 수갑채워서 침대 다리에 묶어 놨으면 좋겠다. 적당히 길어서 방으 돌아다닐 수 있는데 밖에 나가기엔 충분한 길이가 아니라서 나가는 건 안돼. 어차피 방문을 열 수 없지만. 얀이 구속하는 수갑을 풀어주는데 웃으면서 "답답했지? 미안해.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불안해서 말야.. 자, 오늘은 뭐할래?"라고 말하는 게 보고 싶은데.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17eKO02JLPw

얀이 불사신인데 피얀이 시체 성애라서 매일 죽으려고 호러물 찍는게 보고 싶다.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TvCvOTmr4w

>>255 남자 얀데레 엄청 흥하지 않아? 내가 없는 사이에 분위기가 바뀌었나(...)

난 이상하게 얀X피얀 커플들보단 얀X제3자 컾들이 좋더라. 연애감정으로 엮는다기 보단, 제3자도 만만치 않은 또라이라서 서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관계 OR 적대관계 이런 게 너무 좋다!

가령 얀시뮬에서 얀데레쨩(얀데레군)과 인포쨩 같은 관계.... 커플로 엮는 게 아니어도 얀데레는 얀데레니까 스레 주제에 맞겠지?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TvCvOTmr4w

아.... 얀시뮬 관련 썰 풀고 싶은데 2차창작인데다 스포일러일수도 있어서 여기서 풀어도 될 지 모르겠다..ㅠㅜ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cJthOoSjws

>>258 나x위키에서 찾아보니까 유명 얀데레 캐릭터들이 다 여자야... 대표적인 예로 유노가 있지. 그리고 얀시뮬도 대부분 다 여자고 플레이어가 남자... 얀데레 남캐 찾으려고 했는데 여캐가 압도적으로 많이나와ㅠㅠ

그리고 내 취향 찾기가 어려운쪽에 한술 더뜨는게 주로 작품들에서는 얀x피얀이라는 클리셰가 철철 흐르잖아? 난 얀x치유가 좋단말이야... 그나마 비슷한 얀x메가 컾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이지 OTL

근데 내가 바라는대로 연성하면 뭔가 맘에 안들어...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FvGmzWXrz2

ㄱㅅ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nYy4eUxJZm6

이상하게도 어릴적부터 얀데레가 끌리더니 훗날 이렇게 얀데레 덕호가 될 징조였나 보다.....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uRYZnQPK8nI

난 얀데헤타레가 취적이더라. 예를 들면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집 주소까지 알아내서 지금 당신의 집 앞에 있어요. ...비밀번호가 뭐예요?" 진짜 이런 어리버리한 얀데레 은근 취적... 막 각성해서 하드 얀데레가 돼는 전개도 좋다ㅋㅋㅋ

그런데 2d는 좋아하는데 현실에 있으면 엄청 싫을듯 한 모에요소네 이거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8AbPwrtVh/6

피얀 감금하곤 완전 신을 모시듯이 상냥하다가 나가고 싶다거나 다른 사람 이야길 하거나 하면 완전히 돌변해서 폭력 쓰고는 기절한 피얀이 깨어나면 손잡고 울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지만 당신 잘못이에요,이렇게나 당신을 사랑하는 날 떠나려고 했잖아요."라면서 나 떠나지 말라는 말을 무서울 정도로 반복하는 얀이 보고 싶다.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j1oxOmpYTdw

얘들아 해피슈가라이프 봐라 오랫만에 나온 하드얀 물이다ㅠㅜㅠㅠㅠㅠㅠㅜㅠ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0GP3QPd1oM+

ㄱㅅ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ETcno02fVs

신과 같은 초월적 존재인 피얀과 피얀을 섬기는 신관 같은 위치인 얀
을 좋아한다. 이건 뭐 집착의 방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중독자처럼 신앙에 빠져드는 것밖엔... 집착의 대상이 인간보다 우월한 존재여서 어쩔 도리가 없다는 게 매력(?)이지 그리고 그런 얀을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피얀!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6pRxxScX/k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어.. 너와 나 둘만 남도록..

내 최애 얀의 대사가 넘 내 마음과 같아서 좋아 죽을꺼 같닼ㅋㅋㅋ큐ㅜㅠㅜ 아 진짜 이런 사랑스런 이쁜이
맞아 세상엔 너와 나만 있으면 되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