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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최애캐에 작붕 때문에 울고가는 스레 레스 (24)
  2. 2: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460)
  3. 3: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4판 레스 (673)
  4. 4: 좋아하는 소리 적어보자 레스 (12)
  5. 5: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58)
  6. 6: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70)
  7. 7: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46)
  8. 8: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615)
  9. 9: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44)
  10. 10: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197)
  11. 11: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70)
  12. 12: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53)
  13. 13: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45)
  14. 14: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10)
  15. 15: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75)
  16. 16: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18)
  17. 17: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195)
  18. 18: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43)
  19. 19: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541)
  20. 20: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352)
  21. 21: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610)
  22. 22: 취향인 제목을 써보자 레스 (19)
  23. 23: 혹시 퇴폐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60)
  24. 24: 최애캐의 종족, 성별, 나이, 키, 몸무게를 써보는 스레 레스 (52)
  25. 25: ASMR[자율감각쾌감반응]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27)
  26. 26: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196)
  27. 27: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90)
  28. 28: 뿔 좋아하는 스레더 모여봐 레스 (15)
  29. 29: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45)
  30. 30: 입맞춤 취향 레스 (49)
  31. 31: 최애캐를 한 문장으로 도발해보자 레스 (157)
  32. 32: 애캐 이 행동은 진짜 아니다 레스 (18)
  33. 33: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75)
  34. 34: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197)
  35. 35: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23)
  36. 36: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11)
  37. 37: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41)
  38. 38: 좋아하는 의상을 적고가자 레스 (105)
  39. 39: 하렘물 좋아하는 여자들 여기 모여라!! 레스 (22)
  40. 40: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70)
  41. 41: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152)
  42. 42: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16)
  43. 43: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13)
  44. 44: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86)
  45. 45: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는 마법소녀 스레 레스 (19)
  46. 46: 난 이게 있으면 치여버린다! 취적요소를 적는 스레 레스 (11)
  47. 47: 최애캐의 작중 포지션을 쓰는 스레 레스 (61)
  48. 48: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70)
  49. 49: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50)
  50. 50: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83)
( 40: 284)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4 20:03
ID :
faqWiXiFtxYLQ
본문
와 취향판이다! 전동네에서 얀데레스레를 옮겨왔다! 얀데레가 취향인 녀석들끼리 놀자고-!!!!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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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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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fXrIlf/rV8k

얀이 피안을 속박할려고 일부러 왕따로 만들고 자신에게 의지하게 하면 좋겠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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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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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dMvhxvWN6M

과학자 얀과 얀이 만들어준 의수를 차고있는 피얀
전쟁중에 얀을 구하다 한쪽 팔을 잃은 피얀 또 전쟁이 끝나고 피얀을 가족과 고향 모두 잃은 떠돌이가 된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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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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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tdMvhxvWN6M

잘못눌렀네....
구출받는중 피얀에게 연정을 품게된 얀은 자기가 의수를 만들어줄테니 자신과 함께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고
더이상 잃을것도 가진것도 없다는 생각에 피얀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전쟁 트라우마때문에 괴로워하는 피얀을 보며 얀은 걱정하고 과보호를 하며 얀데레로 각성해간다
급기야 얀은 의수를 조종할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피얀을 구속한다
라는걸 어제 생각해봤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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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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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eZIUrV6geN6

피얀은 절대절대 못건드리는 얀이 취향인데 은근 없다..ㅠ

피얀이랑 얀은 엄청 친한 친구.
얀이 피얀 도와준답시고 주변사람들 다 해쳐가면서 피얀 꽃길만 걷게 해줌.
피얀은 그런거 전혀모르고'해피라이프ㅎㅎ'이러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피얀 근처에만 사건사고가 많다고 슬슬 피함. 얀은 점점 고립되는 피얀을 보며 흡족.
그러다 어느날 피얀이 얀의 얀데레짓을 알게되고 멘붕해서 뭐하는거냐고 막 소리치니까 얀이 "미안해..싫어할것같아서 몰래한건데..역시 많이 놀랐지? 진짜 미안해. 사과의 의미로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너 저번에 먹고싶다고 한 그거 먹으러 가자!" 하면서 방글방글 웃고.
완전히 정떨어진 피얀이 도망치려고 하는데 인간관계는 이미 파탄났고, 자기가 하던 일이나 성과도 전부 얀이랑 같이하던거고 결국 도망칠 수 없다는 절망감에 사로잡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얀이 입에 넣어주는 아이스크림 받아먹는...그런거 좋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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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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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WndTI2qaH+

글러도 아니고 문장력도 좋지 않지만 문득 떠오른게 있다. 시간조작 얀이랑 우울증 심화단계 피얀.


"제발 그만 둬. 왜 내 세상을 떠나가려고 해?"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울먹이는 떨리는 목소리. 그러나 피얀은 얀의 세계에서도 자신이 없는 편이 더욱 행복할것이라 답하며 웃는다. 이어 얀은 웃기지 말라며, 자신의 세상은 산산조각날거라 말하지만 피얀은 자신을 말리려 하는 헛소리로 치부, 그렇게까지 자신을 소중하게 만들려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한다. 유서의 작성을 마치고, 숨겨뒀던 약이 있는 서랍의 잠금을 푸려는 피얀이 던져둔 핸드폰에서 들려오는 얀의 목소리.

"나, 시간을 돌리는 능력이 있어. 네가 죽어버리면, 나는 시간을 돌려서 네가 다신 날 떠나지 못하게 가둬버릴지도 몰라. 그래도 그럴거야?"

피얀은 얀에게 얀답지않게 무슨 판타지적인 이야기냐며 살짝이나마웃으며 너에겐 그런 능력이 없잖아, 그렇지? 라며 실소하는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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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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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WndTI2qaH+

"응. 없어."
"그것봐. 미안해. 난 먼저 갈…"
"그거, 일회용이거든."

잠금장치가 풀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얀이 집안으로 달려들어온다. 당황한 피얀을 저편으로 밀쳐버리고, 분명 자신밖에 모를 서랍의 자물쇠를 풀어버린 피얀은 안의 약을 창문 밖으로 던져버리고 손수건으로 피얀을 기절시킨다. 얀은 이미 피얀이 죽어버린 시간대에서 피얀이 버려둔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기억해두고,충분히 피얀을 바로 제지할수 있게 신체능력을 키운 후 시간을 되돌렸던 거. 능력 이야기를 할 때 까지는 혹시 이번 시간대에선 말릴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졌지만 자물쇠를 돌리는 소리를 듣고 뛰쳐들어온것.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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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WndTI2qaH+

막상 써내려가니까 스토리성이 막장이라 어느정도 고치자면

피얀은 얀의 자살을 알고있어서 막으려고 하다가 자신의 능력을 밝히고도 피얀이 죽어버려 실패, 현 시간대에서는 위로하는척 안아주며 몰래 손목을 묶어버려서 "그거,일회용이거든"하며 웃을 때 피얀이 눈치채고 그후로 얀이 피얀 감금하는것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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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d87atu0I5I

언데드 피얀과 마법사 얀은 없나?

한 사람을 사랑해서 그 사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해서 지옥에 떨어진 피얀을, 피얀을 사랑했던 마법사 얀이 꺼내서 자기 노예로 삼는거. 얀이 마법을 부리면 짐승이나 다른 사람으로 변신 시킬수 있어서 얀의 스파이 노릇을 하게되지. 밖에서는 죽은 터라 원래 모습으로 있으면 죽은사람처럼 보이는데다가 생명활동(배가 고프다던가, 호흡이나 심장활동)이 전혀 없고 상처가 나도 피가 흐르지 않고 아프지도 않지만, 얀의 집 안에서는 평범한 보통 사람이 되고. 피얀은 되살아 났으니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고 싶어하지만, 그럴때마다 얀은 강제로 피얀에게 자해를 시키거나 싫어하는걸 시키지. 피얀은 의식은 거부하지만 몸이 멋대로 행동하는것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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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Vd87atu0I5I

그러던 어느날 얀이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그 사람에게 갔지만, 얀의 허락이 없었기에 죽은 사람의 모습이었고, 본 사람들이 모두 수군거리거나 경찰에 신고하고, 겨우 찾아간 그 사람도 문전박대하지. 몰매 맞다시피해서 집으로 되돌아 간 뒤 얀에게 >>243 인간으로 돌려달라고 빌지만 얀은 되돌릴 방법도 없고 되돌리기도 싫다고 하지. 절망한 피얀이 자살하려 하지만, 얀에게 속박된 몸이라 얀의 명령이 없으면 자해도 못해. 그리고 피얀이 몰래 좋아했던 사람을 찾아갔다는 것과 그 사람이 피얀을 싫어한다는 것을 안 얀은 강제로 피얀을 그 사람 주변에서 열흘정도 서성이게 하고, 그 사람이 싫어해서 슬픈것과 그럼에도 그 사람을 볼 수 있어 행복한 피얀에게 다시 집 안에 감금시켜 피말리게 하는거지. 행복과 불행을 오가면서 피얀은 점점 얀에게 매달리게 되고...

 얀이 정신지배를 해서 피얀에게 '내가 너를 마음까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일부러 안하는 거다'를 피얀에게 확인시키는 것도 좋겠다. 중요한건 절대 절대 저어어얼대! 얀은 피얀에게 손대지 않아. 다만 명령에 따라 피얀이 자해할 뿐이지.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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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2D4rNHXZobg

난 되게 그런 것도 괜찮더라 이게 얀데레인가 싶을 정도로 소프트한 얀데레랑 애가 타는 역얀데레! 나중에는 제발 자기한테 집착해달라고 하는 역얀데레라던가 그리고 마지막엔 얀데레가 역얀데레고 역얀데레가 얀데레로 둘이 포지션 바뀌는 것도 보고 싶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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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ptwNgWonn2

악의 조직 간부인 얀과 히어로 피얀은 어떨까나
얀데레 관계만 아닐뿐 실제로 은근 흥하는 조합인데 말이야☆_☆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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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7Tl91crMc

>>246 얀한 관계로 백모래-랩터였나 고양이귀가 있잖아★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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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2KbWCy3zRC2

얀데레 너무 좋아... 근데 얀데레판은 정독했고 더는 찾아보기 어렵다 ㅠㅠㅠㅠㅠ 이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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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9jcADBSFk+

얀데레 시뮬레이터라는 인디게임 아는 레더 있어?
yanderedev라는 1인 개발자가, UNITY 엔진 기반이고, MMD로 3d 모델링 한 게임인데 솔직히 하는건 추천 안함..
왜냐면 아직 미완성인데다가, 개발자가 2주에 한번 업데이트할 정도로 부지런하긴 한데, 욕심이 너무 앞서서, 계속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영원히 베타테스팅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거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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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q35eFAcVg+

피얀과 같이 망가져가는 얀이 좋다.
피얀이 정신적으로 망가져 간다면 얀은 육체적으로 망가져 갔으면 좋겠다. 밥도 안먹고, 피얀을 때린 자신의 손을 상처낸다던가. 자살시도한 피얀과 똑같이 그어버리던가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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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ntm3ppCxJQ

"결국 사랑이란 뭘까? 나에게 사랑이란건 갈망하는것. 사막에서 며칠을 헤매던 사람이 찾아낸 오아시스와도 같지. 원하고 탐하며, 갈망해. 그래도,오아시스잖아? 마르게 하거나 더럽히진 않아. 하지만 그 오아시스에 접근하는 도적떼들은 전부 죽여버려야 마땅하지. 내 오아시스인걸. 내 사랑이라고! 감히 접근하려 들다니, 어불성설이야. 죽어 마땅해"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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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fnqc9bQLcw

>>244 너무나도 취적이라 잠시 할 말을 잊었다...
자기 손은 전혀 더럽히지 않으면서도 철저하게 피얀을 괴롭히는 얀의 완벽주의에 치여버린 듯ㅠ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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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Qr+gAlC3+6

천재과학자 얀과 어린 천재(진짜 어린 애건 대학생정도건 이건 취향따라서) 피얀!!

얀이 워낙 천재라서 친구도 잘안생기거나 있어도 제일 중요한데서 안통하거나 하는데 우연히 만난 피얀은 얀이 하는 말을 굉장히 잘이해할뿐 아니라 가끔은 얀이 생각도 못했던 부분을 짚어내는 면모를 갖고있어서 그게 얀의 가장 약한 부분에 스며들고 그게 집착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당장 인류가 멸망한다해도 피얀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에게도 미련이 없을정도였으면 ㅎㅎㅎㅎ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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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7Qr+gAlC3+6

자캐 혹은 최애캐인 얀과 동인작가 피얀!!!

작품 밖으로 나오는 것보다는 평행세계에 그 작품이 실제인 세계가 있고 거기가 우연히 피얀의 세계랑 이어져서 둘이 만나는거지
피얀이 좋아하면서도 자기 연성들킬까봐 열시미 감췄지만 아......
거의 피얀을 감금상태로 만들어놓고 잠깐이라도 자기가 아닌 걸 보는 거 같으면 날 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다른 걸 보는거야? 이런 식으로 하고 또 피얀에게는 그게 너무나 잘통하는★_★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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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YQxeCr16pw

난 얀이 남자고 피얀이 여자인게 좋은데 여공남수가 흥해서 잘 안보이는구나... ㄸㄹㄹ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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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BAflNC6yc

발목에 수갑채워서 침대 다리에 묶어 놨으면 좋겠다. 적당히 길어서 방으 돌아다닐 수 있는데 밖에 나가기엔 충분한 길이가 아니라서 나가는 건 안돼. 어차피 방문을 열 수 없지만. 얀이 구속하는 수갑을 풀어주는데 웃으면서 "답답했지? 미안해.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불안해서 말야.. 자, 오늘은 뭐할래?"라고 말하는 게 보고 싶은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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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7eKO02JLPw

얀이 불사신인데 피얀이 시체 성애라서 매일 죽으려고 호러물 찍는게 보고 싶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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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TvCvOTmr4w

>>255 남자 얀데레 엄청 흥하지 않아? 내가 없는 사이에 분위기가 바뀌었나(...)

난 이상하게 얀X피얀 커플들보단 얀X제3자 컾들이 좋더라. 연애감정으로 엮는다기 보단, 제3자도 만만치 않은 또라이라서 서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관계 OR 적대관계 이런 게 너무 좋다!

가령 얀시뮬에서 얀데레쨩(얀데레군)과 인포쨩 같은 관계.... 커플로 엮는 게 아니어도 얀데레는 얀데레니까 스레 주제에 맞겠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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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TvCvOTmr4w

아.... 얀시뮬 관련 썰 풀고 싶은데 2차창작인데다 스포일러일수도 있어서 여기서 풀어도 될 지 모르겠다..ㅠㅜ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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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cJthOoSjws

>>258 나x위키에서 찾아보니까 유명 얀데레 캐릭터들이 다 여자야... 대표적인 예로 유노가 있지. 그리고 얀시뮬도 대부분 다 여자고 플레이어가 남자... 얀데레 남캐 찾으려고 했는데 여캐가 압도적으로 많이나와ㅠㅠ

그리고 내 취향 찾기가 어려운쪽에 한술 더뜨는게 주로 작품들에서는 얀x피얀이라는 클리셰가 철철 흐르잖아? 난 얀x치유가 좋단말이야... 그나마 비슷한 얀x메가 컾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이지 OTL

근데 내가 바라는대로 연성하면 뭔가 맘에 안들어...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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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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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FvGmzWXrz2

ㄱㅅ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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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Yy4eUxJZm6

이상하게도 어릴적부터 얀데레가 끌리더니 훗날 이렇게 얀데레 덕호가 될 징조였나 보다.....

26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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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uRYZnQPK8nI

난 얀데헤타레가 취적이더라. 예를 들면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집 주소까지 알아내서 지금 당신의 집 앞에 있어요. ...비밀번호가 뭐예요?" 진짜 이런 어리버리한 얀데레 은근 취적... 막 각성해서 하드 얀데레가 돼는 전개도 좋다ㅋㅋㅋ

그런데 2d는 좋아하는데 현실에 있으면 엄청 싫을듯 한 모에요소네 이거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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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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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AbPwrtVh/6

피얀 감금하곤 완전 신을 모시듯이 상냥하다가 나가고 싶다거나 다른 사람 이야길 하거나 하면 완전히 돌변해서 폭력 쓰고는 기절한 피얀이 깨어나면 손잡고 울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지만 당신 잘못이에요,이렇게나 당신을 사랑하는 날 떠나려고 했잖아요."라면서 나 떠나지 말라는 말을 무서울 정도로 반복하는 얀이 보고 싶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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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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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1oxOmpYTdw

얘들아 해피슈가라이프 봐라 오랫만에 나온 하드얀 물이다ㅠㅜㅠㅠㅠㅠㅠㅜㅠ

2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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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0GP3QPd1oM+

ㄱㅅ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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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Tcno02fVs

신과 같은 초월적 존재인 피얀과 피얀을 섬기는 신관 같은 위치인 얀
을 좋아한다. 이건 뭐 집착의 방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중독자처럼 신앙에 빠져드는 것밖엔... 집착의 대상이 인간보다 우월한 존재여서 어쩔 도리가 없다는 게 매력(?)이지 그리고 그런 얀을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피얀!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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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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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a6pRxxScX/k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어.. 너와 나 둘만 남도록..

내 최애 얀의 대사가 넘 내 마음과 같아서 좋아 죽을꺼 같닼ㅋㅋㅋ큐ㅜㅠㅜ 아 진짜 이런 사랑스런 이쁜이
맞아 세상엔 너와 나만 있으면 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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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7jfUyuTrw+

>>260
얀x치유 좋아하는 사람 여기!!!!!! 내가 있다!!!!!!!!! 나는 치유캐가 마냥 순수하고 그러기 보다는 부드러우면서도 침착하고 어른스러운 성격이어서 얀이 거친 행동을 해도 위기를 잘 헤쳐나가고 설득을 잘 하는 그런 치유가 좋음ㅋㅋㅋㅋ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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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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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7jfUyuTrw+

>>269 말하자면 상담가 같은 느낌? 얀이 못된 행동을 해도 냉정을 잃지 않는ㅋㅋㅋㅋㅋ 그런 침착함으로 얀을 제압할 수 있는 그런 치유가 좋음 얀은 그것 때문에 괜히 승부욕 같은 게 발동하도ㅋㅋㅋ 그래서 얀이랑 치유캐 사이에 신경전이라고 해야 하나 보이지 않는 주도권? 싸움이 벌어지는 거 좋아하는데 이런 건 본 적이 없넹 누구 나랑 같은 취향 가지신 분...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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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NcDCJZVb8I

>>269 아아아 동지여!!! 나도 그런느낌 좋아해!! 얀을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아껴주는 그런거!!

앗 쓰다가 연성소재가 생각났다 얀(남자. 왜냐면 내가 남자얀이 좋기 때문이지)이 어릴때 엄마한테 아동폭력 당하고 도움 요청해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비뚤어지면서 컸는데 치유가 나타난거지! 그래서 얀이 무슨 트라우마(엄마가 학대할때랑 연관된거) 때문에 흥분하거나 미친것처럼 행동할때 치유가 안아주면서 괜찮다고 달래주니까 얀이 괜찮아지는데 그러면서 '이래서 내가 너를 좋아하는거야'라고 독백하면서 얀데레스럽게 미소짓는 그런거! 얀이 엄마한테 못받은 모성애를 치유한테 느끼는데 자기한테 그렇게 대해준게 처음이니까 좋아하는거지!

2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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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7jfUyuTrw+

얀x얀도 좋다 서로에게 집착하면서 동시에 집착당하는 것을 즐기는ㅋㅋㅋㅋ 서로가 서로를 옭아매는 질척하고(?) 퇴폐적인 관계... 그러면서도 밖에서는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면서 아주 건전한 커플 연기하는 게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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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7jfUyuTrw+

>>271 아 맞아 그래 그런 느낌!! 마치 성질 배배 꼬인 어린아이를 달래주는 듯한 그런 치유캐...!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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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 보니 >>271 소설에서 이런 거 본 것 같은데...? '폭스 밸리'라는 소설에서 이런 여자가 나오는데 추리소설이라 스포의 위험이 있고 또 예전에 읽은 거라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는 관계로ㅋㅋㅋㅋㅋ 생략할게... 근데 이런 느낌이었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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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269, >>270 같은 얀x치유이면서 얀이 내담자고 치유가 상담자인 관계가 매우매우 취향이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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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덧붙이자면 남자가 얀데레인 건 아니고 오히려 여자 쪽에서 어떤 집착?이 보이는 관계. 얀데레와는 조금 다를 거야..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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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엥 그런거였어?! 몰랐는데 이런거 겹치면 은근히 기분나빠 왠지 내가 억울하게 도용범으로 몰리는 기분이란 말이야... OTL 근데 봐야겠다 재밌을것 같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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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아냐 아냐 도용이라고 할 만큼 비슷하지는....? 않은 것 같아ㅋㅋㅋㅋㅋ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남자가 얀데레가 아니라는 부분에서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니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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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얀데레인 것으로 유명한 시뻘건 여우가 나오는 웹툰이 있는데 성인웹툰이라 차마 작품이름을 이야기하지는 못하겠고...ㅎ... 왠지 다들 알 것 같지만ㅋㅋㅋㅋ 나는 얀과 피얀의 관계에 키잡 요소가 들어 있는 게 좋다. 가족애인지 연애감정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그런 거 좋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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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사회 같은거 배경으로 해서 얀이 피얀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게 좋아...

" 넌 나의 것이다. 그 어디에도 가게 두지 않겠다. 내 명을 거역할 생각은 아니겠지? 반항한다면 즉결처형이니 알아 두도록 하거라. 아아. 사랑스러운 자여. "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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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노잼 썰 하나 투척하고 갈게…
나는 그 앞에 나타날 수 없다. 나의 역할은 그저 그늘에서 계속,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그를 보호하는 것이다. 지금까진 아무래도 괜찮았다. 나 혼자 그를 보고 가질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요즘 들어 경쟁자가 하나 생긴 것 같다.

"당신 누구야?"
짜증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A씨를 관찰하고 있단 금발의 사내를 툭 건드렸다. 남자는 금세 뒤돌아서 나를 째려보았다.
"그러는 당신은 누굽니까?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니 신경 꺼 주시죠." 그러고는 다시 A씨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 할 일에 A씨 관찰이 들어가면 당연히 신경 끌 수 없는 거 아닌가?"
잔뜩 비꼬는 말투로 얘기했더니 그의 머리가 놀랄 정도로 빨리 돌아 나를 쳐다보았다. 그가 입을 열었다.
"설마... 당신도?"

그 남자를 만난 이후 A씨를 스토킹하던 내 계획들이 다 무너지고 있었다. 내가 정성스레 설치한 CCTV들이 다 없어져 있지 않나, 매일매일 A씨 아파트 베란다에 꽂아 넣던 꽃들이 짓밟혀 있지 않나...

"당신 뭐 하는 거야!"
"보시다시피 당신이 하는 짓거리 방해중입니다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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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너무도 태연하게 대답했다. 화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었다. 내가 지금까지 몇 년을 해 오던 일인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내 일을 방해하다니.

"이봐요, 당신이 뭘 하는진 모르겠지만 A씨는 내거예요. 제가 몇 년을 지켜봐왔는데! 먼저 본 것도 저고 더 잘 아는 것도 저란 말입니다!"

"웃기는 말 하시네. 먼저 본 게 당신이라고? 난 A씨가 대학 졸업할 때부터 지켜본 사람이야. 당신은 그의 첫 데이트가 누군지, 첫 직장은 어딘지… 그런 걸 알긴 해? 모르잖아! 심지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모르면서."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이봐요, 그러는 당신은 압니까? 피차일반인데 그냥 각자 알아서 좋아하면 안 됩니까? 그리고 당신 왜 아까부터 반말입니까?"
"피차일반? 난 당신의 상상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알고 있어. 그리고 딱 봐도 내가 당신보다 나이 많지 않아?"
"아, 그래서 지금 본인이 노안인 걸 인증하시는 거군요. 자알 알겠습니다."
"윽……! 당신 말 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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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A씨가 집을 나서는 게 보였다. 나는 예의가 한참 부족한 내 옆의 남자를 쿡쿡 찔러 조용히 시켰다. 지금은 우리 A씨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신성한 시간인데, 옆에서 궁시렁대는 이 남자가 걸리적거려 짜증난다. 저걸 빨리 해치우던가 해야지.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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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283 좋은 썰이다...
스레 갱신.
도플갱어가 또다른 자신을 죽이고 그 연인에게 사랑해달라 호소하는 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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