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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소품 취향 말해보자! 레스 (19)
  2. 2: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28)
  3. 3: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판 레스 (188)
  4. 4: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19)
  5. 5: 크로스오버 스레!! 레스 (73)
  6. 6: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73)
  7. 7: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67)
  8. 8: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57)
  9. 9: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07)
  10. 10: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408)
  11. 11: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61)
  12. 12: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639)
  13. 13: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92)
  14. 14: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73)
  15. 15: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394)
  16. 16: 그림자는 빛을 흉내낼수 없지만 빛도 그림자를 흉내낼수 없다,빌런 취향 스레! 레스 (14)
  17. 17: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65)
  18. 18: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71)
  19. 19: 그래 내 최애는 죽었어!!! 레스 (189)
  20. 20: 본격 취향판배 사약대결!!! 레스 (11)
  21. 21: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226)
  22. 22: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21)
  23. 23: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95)
  24. 24: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667)
  25. 25: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18)
  26. 26: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19)
  27. 27: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685)
  28. 28: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536)
  29. 29: 최애캐의 종족, 성별, 나이, 키, 몸무게를 써보는 스레 레스 (59)
  30. 30: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199)
  31. 31: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290)
  32. 32: 친구라기엔 너무 끈끈하지만 사귀는 건 아닌 관계 레스 (24)
  33. 현재: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99)
  34. 34: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89)
  35. 35: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67)
  36. 36: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29)
  37. 37: 주연이나 주인공보다 인상깊던 조연캐가 있다면 적어보자 레스 (52)
  38. 38: 존댓말은 사랑입니다. 존대에 치이는 스레...☆ 레스 (62)
  39. 39: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64)
  40. 40: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91)
  41. 41: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83)
  42. 42: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30)
  43. 43: 여기 맨발캐릭터가 취향인 사람 있어? 레스 (36)
  44. 44: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61)
  45. 45: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79)
  46. 46: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45)
  47. 47: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4판 레스 (1000)
  48. 48: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206)
  49. 49: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54)
  50. 50: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36)
( 40: 299)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4 20:03
ID :
faqWiXiFtxYLQ
본문
와 취향판이다! 전동네에서 얀데레스레를 옮겨왔다! 얀데레가 취향인 녀석들끼리 놀자고-!!!!
2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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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fntm3ppCxJQ

"결국 사랑이란 뭘까? 나에게 사랑이란건 갈망하는것. 사막에서 며칠을 헤매던 사람이 찾아낸 오아시스와도 같지. 원하고 탐하며, 갈망해. 그래도,오아시스잖아? 마르게 하거나 더럽히진 않아. 하지만 그 오아시스에 접근하는 도적떼들은 전부 죽여버려야 마땅하지. 내 오아시스인걸. 내 사랑이라고! 감히 접근하려 들다니, 어불성설이야. 죽어 마땅해"

2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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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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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fnqc9bQLcw

>>244 너무나도 취적이라 잠시 할 말을 잊었다...
자기 손은 전혀 더럽히지 않으면서도 철저하게 피얀을 괴롭히는 얀의 완벽주의에 치여버린 듯ㅠ

2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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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7Qr+gAlC3+6

천재과학자 얀과 어린 천재(진짜 어린 애건 대학생정도건 이건 취향따라서) 피얀!!

얀이 워낙 천재라서 친구도 잘안생기거나 있어도 제일 중요한데서 안통하거나 하는데 우연히 만난 피얀은 얀이 하는 말을 굉장히 잘이해할뿐 아니라 가끔은 얀이 생각도 못했던 부분을 짚어내는 면모를 갖고있어서 그게 얀의 가장 약한 부분에 스며들고 그게 집착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당장 인류가 멸망한다해도 피얀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에게도 미련이 없을정도였으면 ㅎㅎㅎㅎ

2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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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7Qr+gAlC3+6

자캐 혹은 최애캐인 얀과 동인작가 피얀!!!

작품 밖으로 나오는 것보다는 평행세계에 그 작품이 실제인 세계가 있고 거기가 우연히 피얀의 세계랑 이어져서 둘이 만나는거지
피얀이 좋아하면서도 자기 연성들킬까봐 열시미 감췄지만 아......
거의 피얀을 감금상태로 만들어놓고 잠깐이라도 자기가 아닌 걸 보는 거 같으면 날 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다른 걸 보는거야? 이런 식으로 하고 또 피얀에게는 그게 너무나 잘통하는★_★

2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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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AYQxeCr16pw

난 얀이 남자고 피얀이 여자인게 좋은데 여공남수가 흥해서 잘 안보이는구나... ㄸㄹㄹ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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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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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rMBAflNC6yc

발목에 수갑채워서 침대 다리에 묶어 놨으면 좋겠다. 적당히 길어서 방으 돌아다닐 수 있는데 밖에 나가기엔 충분한 길이가 아니라서 나가는 건 안돼. 어차피 방문을 열 수 없지만. 얀이 구속하는 수갑을 풀어주는데 웃으면서 "답답했지? 미안해.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불안해서 말야.. 자, 오늘은 뭐할래?"라고 말하는 게 보고 싶은데.

2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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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17eKO02JLPw

얀이 불사신인데 피얀이 시체 성애라서 매일 죽으려고 호러물 찍는게 보고 싶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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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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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LTvCvOTmr4w

>>255 남자 얀데레 엄청 흥하지 않아? 내가 없는 사이에 분위기가 바뀌었나(...)

난 이상하게 얀X피얀 커플들보단 얀X제3자 컾들이 좋더라. 연애감정으로 엮는다기 보단, 제3자도 만만치 않은 또라이라서 서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관계 OR 적대관계 이런 게 너무 좋다!

가령 얀시뮬에서 얀데레쨩(얀데레군)과 인포쨩 같은 관계.... 커플로 엮는 게 아니어도 얀데레는 얀데레니까 스레 주제에 맞겠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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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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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TvCvOTmr4w

아.... 얀시뮬 관련 썰 풀고 싶은데 2차창작인데다 스포일러일수도 있어서 여기서 풀어도 될 지 모르겠다..ㅠㅜ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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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hcJthOoSjws

>>258 나x위키에서 찾아보니까 유명 얀데레 캐릭터들이 다 여자야... 대표적인 예로 유노가 있지. 그리고 얀시뮬도 대부분 다 여자고 플레이어가 남자... 얀데레 남캐 찾으려고 했는데 여캐가 압도적으로 많이나와ㅠㅠ

그리고 내 취향 찾기가 어려운쪽에 한술 더뜨는게 주로 작품들에서는 얀x피얀이라는 클리셰가 철철 흐르잖아? 난 얀x치유가 좋단말이야... 그나마 비슷한 얀x메가 컾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이지 OTL

근데 내가 바라는대로 연성하면 뭔가 맘에 안들어...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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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FvGmzWXrz2

ㄱㅅ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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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Yy4eUxJZm6

이상하게도 어릴적부터 얀데레가 끌리더니 훗날 이렇게 얀데레 덕호가 될 징조였나 보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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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RYZnQPK8nI

난 얀데헤타레가 취적이더라. 예를 들면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집 주소까지 알아내서 지금 당신의 집 앞에 있어요. ...비밀번호가 뭐예요?" 진짜 이런 어리버리한 얀데레 은근 취적... 막 각성해서 하드 얀데레가 돼는 전개도 좋다ㅋㅋㅋ

그런데 2d는 좋아하는데 현실에 있으면 엄청 싫을듯 한 모에요소네 이거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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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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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AbPwrtVh/6

피얀 감금하곤 완전 신을 모시듯이 상냥하다가 나가고 싶다거나 다른 사람 이야길 하거나 하면 완전히 돌변해서 폭력 쓰고는 기절한 피얀이 깨어나면 손잡고 울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지만 당신 잘못이에요,이렇게나 당신을 사랑하는 날 떠나려고 했잖아요."라면서 나 떠나지 말라는 말을 무서울 정도로 반복하는 얀이 보고 싶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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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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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1oxOmpYTdw

얘들아 해피슈가라이프 봐라 오랫만에 나온 하드얀 물이다ㅠㅜㅠㅠㅠㅠㅠㅜㅠ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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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GP3QPd1oM+

ㄱㅅ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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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Tcno02fVs

신과 같은 초월적 존재인 피얀과 피얀을 섬기는 신관 같은 위치인 얀
을 좋아한다. 이건 뭐 집착의 방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중독자처럼 신앙에 빠져드는 것밖엔... 집착의 대상이 인간보다 우월한 존재여서 어쩔 도리가 없다는 게 매력(?)이지 그리고 그런 얀을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피얀!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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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6pRxxScX/k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어.. 너와 나 둘만 남도록..

내 최애 얀의 대사가 넘 내 마음과 같아서 좋아 죽을꺼 같닼ㅋㅋㅋ큐ㅜㅠㅜ 아 진짜 이런 사랑스런 이쁜이
맞아 세상엔 너와 나만 있으면 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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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7jfUyuTrw+

>>260
얀x치유 좋아하는 사람 여기!!!!!! 내가 있다!!!!!!!!! 나는 치유캐가 마냥 순수하고 그러기 보다는 부드러우면서도 침착하고 어른스러운 성격이어서 얀이 거친 행동을 해도 위기를 잘 헤쳐나가고 설득을 잘 하는 그런 치유가 좋음ㅋㅋㅋㅋ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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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7jfUyuTrw+

>>269 말하자면 상담가 같은 느낌? 얀이 못된 행동을 해도 냉정을 잃지 않는ㅋㅋㅋㅋㅋ 그런 침착함으로 얀을 제압할 수 있는 그런 치유가 좋음 얀은 그것 때문에 괜히 승부욕 같은 게 발동하도ㅋㅋㅋ 그래서 얀이랑 치유캐 사이에 신경전이라고 해야 하나 보이지 않는 주도권? 싸움이 벌어지는 거 좋아하는데 이런 건 본 적이 없넹 누구 나랑 같은 취향 가지신 분...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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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NcDCJZVb8I

>>269 아아아 동지여!!! 나도 그런느낌 좋아해!! 얀을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아껴주는 그런거!!

앗 쓰다가 연성소재가 생각났다 얀(남자. 왜냐면 내가 남자얀이 좋기 때문이지)이 어릴때 엄마한테 아동폭력 당하고 도움 요청해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비뚤어지면서 컸는데 치유가 나타난거지! 그래서 얀이 무슨 트라우마(엄마가 학대할때랑 연관된거) 때문에 흥분하거나 미친것처럼 행동할때 치유가 안아주면서 괜찮다고 달래주니까 얀이 괜찮아지는데 그러면서 '이래서 내가 너를 좋아하는거야'라고 독백하면서 얀데레스럽게 미소짓는 그런거! 얀이 엄마한테 못받은 모성애를 치유한테 느끼는데 자기한테 그렇게 대해준게 처음이니까 좋아하는거지!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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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7jfUyuTrw+

얀x얀도 좋다 서로에게 집착하면서 동시에 집착당하는 것을 즐기는ㅋㅋㅋㅋ 서로가 서로를 옭아매는 질척하고(?) 퇴폐적인 관계... 그러면서도 밖에서는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면서 아주 건전한 커플 연기하는 게 취향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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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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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7jfUyuTrw+

>>271 아 맞아 그래 그런 느낌!! 마치 성질 배배 꼬인 어린아이를 달래주는 듯한 그런 치유캐...!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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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7jfUyuTrw+

아 그러고 보니 >>271 소설에서 이런 거 본 것 같은데...? '폭스 밸리'라는 소설에서 이런 여자가 나오는데 추리소설이라 스포의 위험이 있고 또 예전에 읽은 거라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는 관계로ㅋㅋㅋㅋㅋ 생략할게... 근데 이런 느낌이었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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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7jfUyuTrw+

그래서 나는 >>269, >>270 같은 얀x치유이면서 얀이 내담자고 치유가 상담자인 관계가 매우매우 취향이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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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7jfUyuTrw+

>>274 덧붙이자면 남자가 얀데레인 건 아니고 오히려 여자 쪽에서 어떤 집착?이 보이는 관계. 얀데레와는 조금 다를 거야..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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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NcDCJZVb8I

>>274 엥 그런거였어?! 몰랐는데 이런거 겹치면 은근히 기분나빠 왠지 내가 억울하게 도용범으로 몰리는 기분이란 말이야... OTL 근데 봐야겠다 재밌을것 같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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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7jfUyuTrw+

>>277 아냐 아냐 도용이라고 할 만큼 비슷하지는....? 않은 것 같아ㅋㅋㅋㅋㅋ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남자가 얀데레가 아니라는 부분에서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니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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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DquFXDc76A

주인공이 얀데레인 것으로 유명한 시뻘건 여우가 나오는 웹툰이 있는데 성인웹툰이라 차마 작품이름을 이야기하지는 못하겠고...ㅎ... 왠지 다들 알 것 같지만ㅋㅋㅋㅋ 나는 얀과 피얀의 관계에 키잡 요소가 들어 있는 게 좋다. 가족애인지 연애감정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그런 거 좋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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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HteD4NmAlM

귀족사회 같은거 배경으로 해서 얀이 피얀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게 좋아...

" 넌 나의 것이다. 그 어디에도 가게 두지 않겠다. 내 명을 거역할 생각은 아니겠지? 반항한다면 즉결처형이니 알아 두도록 하거라. 아아. 사랑스러운 자여. "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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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5T+an9rKaI

생각나서 노잼 썰 하나 투척하고 갈게…
나는 그 앞에 나타날 수 없다. 나의 역할은 그저 그늘에서 계속,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그를 보호하는 것이다. 지금까진 아무래도 괜찮았다. 나 혼자 그를 보고 가질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요즘 들어 경쟁자가 하나 생긴 것 같다.

"당신 누구야?"
짜증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A씨를 관찰하고 있단 금발의 사내를 툭 건드렸다. 남자는 금세 뒤돌아서 나를 째려보았다.
"그러는 당신은 누굽니까?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니 신경 꺼 주시죠." 그러고는 다시 A씨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 할 일에 A씨 관찰이 들어가면 당연히 신경 끌 수 없는 거 아닌가?"
잔뜩 비꼬는 말투로 얘기했더니 그의 머리가 놀랄 정도로 빨리 돌아 나를 쳐다보았다. 그가 입을 열었다.
"설마... 당신도?"

그 남자를 만난 이후 A씨를 스토킹하던 내 계획들이 다 무너지고 있었다. 내가 정성스레 설치한 CCTV들이 다 없어져 있지 않나, 매일매일 A씨 아파트 베란다에 꽂아 넣던 꽃들이 짓밟혀 있지 않나...

"당신 뭐 하는 거야!"
"보시다시피 당신이 하는 짓거리 방해중입니다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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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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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5T+an9rKaI

그는 너무도 태연하게 대답했다. 화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었다. 내가 지금까지 몇 년을 해 오던 일인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내 일을 방해하다니.

"이봐요, 당신이 뭘 하는진 모르겠지만 A씨는 내거예요. 제가 몇 년을 지켜봐왔는데! 먼저 본 것도 저고 더 잘 아는 것도 저란 말입니다!"

"웃기는 말 하시네. 먼저 본 게 당신이라고? 난 A씨가 대학 졸업할 때부터 지켜본 사람이야. 당신은 그의 첫 데이트가 누군지, 첫 직장은 어딘지… 그런 걸 알긴 해? 모르잖아! 심지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모르면서."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이봐요, 그러는 당신은 압니까? 피차일반인데 그냥 각자 알아서 좋아하면 안 됩니까? 그리고 당신 왜 아까부터 반말입니까?"
"피차일반? 난 당신의 상상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알고 있어. 그리고 딱 봐도 내가 당신보다 나이 많지 않아?"
"아, 그래서 지금 본인이 노안인 걸 인증하시는 거군요. 자알 알겠습니다."
"윽……! 당신 말 다 했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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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5T+an9rKaI

그때 A씨가 집을 나서는 게 보였다. 나는 예의가 한참 부족한 내 옆의 남자를 쿡쿡 찔러 조용히 시켰다. 지금은 우리 A씨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신성한 시간인데, 옆에서 궁시렁대는 이 남자가 걸리적거려 짜증난다. 저걸 빨리 해치우던가 해야지.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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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1mL8WWse7k

>>281-283 좋은 썰이다...
스레 갱신.
도플갱어가 또다른 자신을 죽이고 그 연인에게 사랑해달라 호소하는 게 보고 싶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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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SvWrd/m4+hs

갱신 얀데레 스레가 이렇게 오랫동안 잠자고 있었다니...!
나는 그런 거 좋다 얀데레가 자기 스스로도 자신의 사랑 방식이 이상하다는 걸 알아서 이끌리는 사람을 만나도 일부러 더 관심 안 주고 그러는 거... 피얀이 좋은데 가까워지면 필시 자기가 무슨 짓을 할 테니까 되도록이면 멀리하려고 최대한 노력하지만 그 노력이 무색하게 자꾸만 가까워지고, 점점 친해지니까 얀이 먼저 피얀에게 "저 좋은 사람 아니에요," "안 친해지는 게 좋아요." "이 정도의 거리만 유지해요, 최소한." 이런 말을 하는데 피얀은 그걸 듣고 '이 사람이 나를 안 좋아하나...?' '내가 멋대로 들이댔나...?' 싶다가 '아니 왜 이 사람은 김칫국먼저 마시고 그래' 이런 생각도 들겠고ㅋㅋㅋㅋㅋㅋㅋㅋ 얀의 권고에도 거역할 수 없이 서로에게 이끌리고 얀은 집착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는데 어느샌가 피얀에게 집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럴 때마다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 자중하는ㅋㅋㅋㅋㅋㅋ 피얀은 가끔씩 드러나는 얀의 집착(주로 가벼운 것, "어제 몇 시까지 놀았어요?" "빨리 집에 안 들어가고 뭐해요" "그 사람이랑 어울리지 말아요" 같은 남들도 다 하는 종류의 것)을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면서도 얀이 한번씩 섬뜩한 말을 하면(몰래 외박했는데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했는지까지 언급하며 "재밌었어요?" 라고 말한다거나... 예시가 생각이 안 난다ㅠ) 소름이 돋고, 얀은 피얀의 표정을 보고는 '내가 또 실수를...' 이러면서 자신의 집착을 해명하는 거ㅋㅋㅋㅋㅋ 헣 너무 길게 썼넴...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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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SvWrd/m4+hs

"얀씨는 저 좋아요?"
"좋아해요, 엄청."
"흐음... 근데 왜 난 그걸 못 느끼겠지."
"어떻게 하면 그걸 느낄 수 있는데요?
"손도 잡고, 안아주고, 뽀뽀도 하고, ...잠도 자고. 그런 것들요."
"안 좋아할 텐데, 분명."
"무슨 소리. 해보지 않고 어떻게 알아요. 내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정적. 얀이 피얀을 빤히 바라보는데 표정이 의미심장함.
"안 하는 게 좋아요."
"왜?"
"...그러니까 내 말은 사람 사이에는 무엇보다 먼저 정신적인 교감이 필요하다는..."
"아아."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끝나는 거ㅋㅋㅋㅋ 좋아함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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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9JofJ6Y3Ac

>>269~ >>270 내담자 얀x상담가 피얀 짱좋.... 이것은 마치 미드 한니발 시즌1에서 보인 한니발과 드모리에 박사의 관계!!!!! 드라마 내에서는 약하게 드러나는 데다가 한니발과 윌의 관계가 더 강렬해서 주목받지 못하는 것 같지만ㅋㅋㅋㅋ 어쨌든 이런 것도 좋고
상담을 받으려면 먼저 예약을 하고 약속을 잡아야 하는데 정해진 시간 외에 갑자기 불쑥 찾아와서 상담하자고 하는 게 보고 싶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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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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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GZLlAcE1tU

얀시뮬 even yanderes need to love 노래 완전 좋아!! 얀시뮬 같이 팔 애가 없어서 슬프다..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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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번이랑 비슷한데 알고보면 다른 망상 하나<위에 썼었나?

지상에 내려오게된 신이나 요정 피얀, 그리고 신을 믿지않았거나 다른 신을 섬기고있었던 얀
지상에 내려올 때 별똥별처럼 내려와서 잠든 상태로 있는 피얀을 보고 얀이 반해서 신인 걸 알면서도 자기 집으로 데리고가서 감금한 후에 자기만의 신으로 모시고 경배함

피얀은 나가려면 충분히 나갈 수 있으면서도 자꾸만 얀이 마음에 걸려서 못나가고 그대로 있고......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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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risCsD4kkg

원수끼리 서로 끌리는거 보고싶다
 단순히 원한이 있는게 아니라 신념이나 타인의 안위같은 타협이 불가능한 문제로 대립하는 걸로

 한쪽이 아예 양보를 하거나 죽어야 해결이 가능한 수준의 사안인데 어쩌다 서로에게 끌리게되고 부정하려고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될 리가 없음
양쪽 다 원한다면 상대를 끝장내버릴 능력이 충분하지만 이 끌림때문에 계속 한쪽이 양보하기만 바라고있음

이때 피얀은 상대에게 끌린다고 실질적으로 문제될게 없는 상황인데 얀은 자기가 상대에게 끌린다는 사실만 들켜도 위험해지는 처지라 심리적으로 몰리다가 결국 하드얀데레로 각성해서 피얀을 살해
이후 겉보기엔 적을 처단한 것처럼 행동하지만 남들 안보는데서는 숨겨둔 피얀 시체에 키스하고 당신이 한발만 물러섰다면 이럴 필요는 없었을텐데하고 중얼거리고 이러는거
<잠깐만 뭔가 애매해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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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엉성한 얀데레 보고싶다...

피얀 방에 몰카 설치해 놓고 일거수일투족 다 살피면서 너 어제 늦게 잤더라..? 또 인스턴트 먹던데 잘 먹고 다녀함서 챙겨주고 밖에서 누구누구랑 같이있는거 사진 다 찍어서 어..어제 누구랑 있었어..? 이거 누구야..? 하고 소심하게 다그치고 내가 너 제일 좋아하는데ㅠㅜㅠ 난 너 뿐인데ㅠㅜ 넌 아닌거야ㅠㅜ? 싫엉ㅠㅠㅠ 그러지마ㅠㅠㅠㅠ 나 뿐이라고 말해 아니면 너 죽고 나도 죽을꺼야ㅠㅜㅠ라고 울며불며 벌벌 떨면서 칼들고 협박하는거 넘 귀여울꺼 같다

피얀은 얀이 소심하게 얀데레짓 할 때마다 우쭈쭈함서 달래주고 속박하는거 다 받아줬으면 좋겠다 성모마냥..오오피얀님오오 집에 설치해둔 몰래카메라는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다 눈치 깠는데 모르는 척 하고ㅋㅋ 가끔 인생짤 뽑으라고 자연스런 서비스 포즈 취해주면 좋겠다ㅋㅋㅋ오오피얀님오오222
그러다 얀이 다른 사람이랑 같이있는거 보이면 넌 나뿐이라면서..? 그럼 얌전히 나만 보고 있으면 되하고 역얀데레 시전하면 내가 매우! 좋다!

쓰고나니 이건 얀x피얀이 아니라 얀x얀인거 같은 느낌이든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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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착당하는 망상이 지나쳐진 역얀이 얀으로 변하는거 보고싶다

거의 매일매일을 집착당하는 상상만 하면서 보내는데 정작 상대는 머리속에만 들어있는 걸 눈치챌 리가 없고 그러다가 결국 얀으로 돌변해서 납치해버리는거 ㅎㅈㅎ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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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오오 피얀님 오오!!!!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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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너무 좋아ㅠㅠㅠ 피얀이 많이 아프고 피폐해져서 날 떠나지 마 제발 내 옆에 있어줘라고 하면서 얀한테 의존하는데 얀이 그런 피얀을 보면서 사랑스러워하는걸 보고싶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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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285 와 이거 왜 지금 봤냐 와 개쩐다 쎄게 치임 얀 너무 섹시한 거 아니냐............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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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짓 계속하고 다니는 천재얀과 얀에 맞서는 모임같은데 속해있고 천재지만 알아주는 사람이 없던 피얀

처음엔 둘은 서로가 속해있는 진영을 몰랐는데 천재는 천재를 알아본다고 얀은 피얀을 보자마자 천재성을 알아보고 흥미를 가짐
피얀도 어느정도는 그랬지만 금방 잊고 나중에 상대가 적인 걸 알고 싸우게되었음

이후 얀은 해왔던 행동들이 들키면서 점점 옆에 있던 사람도 떨어져나가고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그런 처지에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 자신을 깨닫고 점점 정신을 놓아가는거지
그러면서 어차피 자기한테 마음이 있을 리 없다고 피얀의 눈길이라도 한번 더 받겠다고 더 나쁜 짓을 공개적으로 하고......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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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싸늘하다못해 살의가 깃든 눈초리라도 좋으니까 잊지만 말아달라는 몸부림같은거? 이런 걸 말하고 싶었는데 잘된거려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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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7 보는사람 없니?
거기에 나오는 고양이한테 치였어
징징대는것도 귀엽고 입가에 점있는것도 매력적이고 그러하다
특히

내가 널 좋아하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야.
내가 널 좋아하는걸 네가 방해하고 있어.

이 대사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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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틀물?같은걸로 피얀은 얀 혐오해서 죽이려하고 얀은 그런 피얀도 좋아서 더 괴롭히는거 보고싶다 ㅋㅋㅋㅋ 피얀은 얀이 얀데레짓 하기 전부터 별로 안 좋아했는데 얀이 자기만 보게하려고 피얀이 하는 걸 방해해대서 결국 얀을 죽이려고 기회보는데 그럴때마다 얀은 가볍게 막으면서 너한테 죽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난 아직 충분히 널 보지 못했고 너에게 내 사랑을 표현하지 못했어하면서 일부러 피얀이 도망가기 쉽게 가둬놓고 피얀이 도망가면 그래봤자 또 날 죽이러 오겠지? 그럼 또 보겠네하면서 좋아하고... 또 피얀을 괴롭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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