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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8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191)
  2. 2: 최애캐에게 없는 것들을 써보는 스레 레스 (129)
  3. 3: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판 레스 (803)
  4. 4: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99)
  5. 5: 너 혹시 우리장르 아니? 하고 묻는 스레 레스 (83)
  6. 6: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92)
  7. 7: 가장 사랑하는 최애캐를 적는 스레 레스 (74)
  8. 8: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46)
  9. 9: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495)
  10. 10: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349)
  11. 11: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105)
  12. 12: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571)
  13. 13: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76)
  14. 14: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68)
  15. 15: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353)
  16. 16: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879)
  17. 17: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102)
  18. 18: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201)
  19. 19: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149)
  20. 20: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129)
  21. 21: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463)
  22. 22: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53)
  23. 23: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316)
  24. 24: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79)
  25. 25: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71)
  26. 26: 생애 첫 최애와 가장 최근에 생긴 최애 레스 (72)
  27. 27: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픈게 취향인사람!!! 레스 (10)
  28. 28: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907)
  29. 29: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49)
  30. 30: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346)
  31. 31: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244)
  32. 32: 공식에게 거부당한 취향 있으면 우는 스레 레스 (26)
  33. 33: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66)
  34. 34: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584)
  35. 35: 잡덕인 레더들 있으면 지금까지의 덕생활을 전부 적어보자 레스 (30)
  36. 36: 최애의 첫인상을 말해보자 레스 (34)
  37. 37: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97)
  38. 38: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69)
  39. 39: 성우 스레 세워도 되나? 성덕 스레 레스 (62)
  40. 40: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48)
  41. 41: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56)
  42. 42: 원작이 아니라 동인설정이나 2차창작에 치인 스레더 모여봐 레스 (19)
  43. 43: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103)
  44. 44: 로리쇼타를 정상적 취향의 범주로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 레스 (83)
  45. 45: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74)
  46. 46: 남장or여장이 취미거나 관심있는 사람? 레스 (2)
  47. 47: 최애캐의 모에포인트를 나열해보자 레스 (20)
  48. 48: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84)
  49. 49: 최애캐한테 있었으면 하는 설정을 풀어보자! 레스 (72)
  50. 50: 난 이게 있으면 치여버린다! 취적요소를 적는 스레 레스 (15)
( 12818: 8) 관찰자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19:42
ID :
faZ4PwRUdP7hQ
본문
주인공을 관찰해서 이야기를 서술하는 1인칭 관찰자 캐릭터 있잖아? 예를 들어 사랑손님과 어머니의 옥희같은거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QbWKZQes0c

오 나도 은근 관찰자 캐릭터 좋아해!
근데 약간 이야기에 끼어들고 싶은데 끼어들지 못해 바라보기만 하는 그런.. 약간 신 같은 캐릭터가 더 취향인듯ㅎㅎ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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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dH2IgfWWcBk

관찰자... 혹은 서술자라고 하는 그런 캐릭터 나도 좋아해!

>>2 의 말대로 어쩔수 없이 바라보는 그런것도 좋아하고 높은 초월자라던가 무심한 방관자도 좋아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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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2pafd/7ICo

스레에 약간 어긋날지도 모르지만 서술자 캐릭터 넘나 사랑인것.. 루케니 그랭구와르 체 등등 이야기의 흐름을 안내하면서 거기 자기 의견 툭툭 집어넣는 게 너무 좋아ㅋㅋ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gCKhrh4a9A

>>4 그렝구와르 적으려고 왔다! 관찰자캐 뭔가 유능한 느낌적인 느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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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5EFpLyQCiFs

나나나!! 방관적인 태도의 캐릭터를 좋아한다 관찰자처럼 상황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가 싶으면서도 마지막에 "치졸하다." "...하지만 그건 자기합리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이렇게 좀 비뚤어진...? 냉소적인? ㅋㅋㅋㅋㅋ 관찰력이 날카로운 방관자 캐릭터가 좋다 그러면서도 사건 개입은 최소화하는...ㅋㅋ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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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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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5EFpLyQCiFs

>>6 말하자면 작품 내 평론가 같은? ㅋㅋㅋㅋㅋㅋ 그런 캐릭터 좋아하는데 정작 본 적은 없당...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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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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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kvve/X+EyY

셜록 홈즈의 왓슨이나 투 더 문의 닐과 에바같은 캐릭터들 말하는 거지?? 나 완전 좋아해!! 옛날에 알고 지내던 사람이 겪었던 일들을 덤덤히 풀어놓으면서도 본인만의 의견이나 감정을 말하는 거 좋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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