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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7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입맞춤 취향 레스 (84)
  2. 2: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판 레스 (147)
  3. 3: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30)
  4. 4: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65)
  5. 5: 존댓말은 사랑입니다. 존대에 치이는 스레...☆ 레스 (85)
  6. 6: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238)
  7. 7: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165)
  8. 8: 자신이 살고싶은 세계관은? 레스 (58)
  9. 9: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443)
  10. 10: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794)
  11. 11: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11)
  12. 12: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50)
  13. 13: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169)
  14. 14: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37)
  15. 15: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304)
  16. 16: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239)
  17. 17: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331)
  18. 18: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72)
  19. 19: 죽은 최애의 사망원인을 써보자 레스 (36)
  20. 20: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556)
  21. 21: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113)
  22. 22: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76)
  23. 23: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178)
  24. 24: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70)
  25. 25: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93)
  26. 26: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529)
  27. 27: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51)
  28. 28: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793)
  29. 29: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73)
  30. 30: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51)
  31. 31: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63)
  32. 32: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91)
  33. 33: 여러분 날개는 사랑입니다 날개... 날개에 치이는 스레! 레스 (12)
  34. 34: 의사가운vs제복(군대,경찰)vs정장(다크 블랙, 네이비 블루, 그레이)vs팔걷은 와이셔츠vs교복vs기타 레스 (22)
  35. 35: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의 주인공이 당신의 배우자 레스 (38)
  36. 36: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30)
  37. 37: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52)
  38. 38: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58)
  39. 39: 젠타이 좋아하는사람 혹시있어요? 레스 (1)
  40. 40: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89)
  41. 41: 최애의 첫인상을 말해보자 레스 (12)
  42. 42: 거짓말로 작품을 소개해보는 스레 레스 (124)
  43. 43: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는 마법소녀 스레 레스 (26)
  44. 44: 본격 취향판배 사약대결!!! 레스 (30)
  45. 45: xx가 아니라 oo이였다면 레스 (41)
  46. 46: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52)
  47. 47: 로맨스 보면 가끔씩 슬프지 않아? 서브남주/여주 스레ㅠ 레스 (20)
  48. 48: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364)
  49. 49: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79)
  50. 50: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64)
( 12818: 8) 관찰자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19:42
ID :
faZ4PwRUdP7hQ
본문
주인공을 관찰해서 이야기를 서술하는 1인칭 관찰자 캐릭터 있잖아? 예를 들어 사랑손님과 어머니의 옥희같은거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QbWKZQes0c

오 나도 은근 관찰자 캐릭터 좋아해!
근데 약간 이야기에 끼어들고 싶은데 끼어들지 못해 바라보기만 하는 그런.. 약간 신 같은 캐릭터가 더 취향인듯ㅎㅎ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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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dH2IgfWWcBk

관찰자... 혹은 서술자라고 하는 그런 캐릭터 나도 좋아해!

>>2 의 말대로 어쩔수 없이 바라보는 그런것도 좋아하고 높은 초월자라던가 무심한 방관자도 좋아해!

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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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2pafd/7ICo

스레에 약간 어긋날지도 모르지만 서술자 캐릭터 넘나 사랑인것.. 루케니 그랭구와르 체 등등 이야기의 흐름을 안내하면서 거기 자기 의견 툭툭 집어넣는 게 너무 좋아ㅋㅋ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gCKhrh4a9A

>>4 그렝구와르 적으려고 왔다! 관찰자캐 뭔가 유능한 느낌적인 느낌...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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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5EFpLyQCiFs

나나나!! 방관적인 태도의 캐릭터를 좋아한다 관찰자처럼 상황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가 싶으면서도 마지막에 "치졸하다." "...하지만 그건 자기합리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이렇게 좀 비뚤어진...? 냉소적인? ㅋㅋㅋㅋㅋ 관찰력이 날카로운 방관자 캐릭터가 좋다 그러면서도 사건 개입은 최소화하는...ㅋㅋ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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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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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5EFpLyQCiFs

>>6 말하자면 작품 내 평론가 같은? ㅋㅋㅋㅋㅋㅋ 그런 캐릭터 좋아하는데 정작 본 적은 없당...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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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kvve/X+EyY

셜록 홈즈의 왓슨이나 투 더 문의 닐과 에바같은 캐릭터들 말하는 거지?? 나 완전 좋아해!! 옛날에 알고 지내던 사람이 겪었던 일들을 덤덤히 풀어놓으면서도 본인만의 의견이나 감정을 말하는 거 좋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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