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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379)
  2. 2: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630)
  3. 3: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4판 레스 (757)
  4. 4: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546)
  5. 5: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611)
  6. 6: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44)
  7. 7: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199)
  8. 8: 입맞춤 취향 레스 (51)
  9. 9: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48)
  10. 10: 하렘물 좋아하는 여자들 여기 모여라!! 레스 (23)
  11. 11: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14)
  12. 12: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48)
  13. 13: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17)
  14. 14: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78)
  15. 15: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94)
  16. 16: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469)
  17. 17: 좋아하는 소리 적어보자 레스 (15)
  18. 18: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58)
  19. 19: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54)
  20. 20: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86)
  21. 21: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46)
  22. 22: 취향인 제목을 써보자 레스 (21)
  23. 23: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75)
  24. 24: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205)
  25. 25: 크로스오버 스레!! 레스 (67)
  26. 26: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74)
  27. 27: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73)
  28. 28: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44)
  29. 29: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80)
  30. 30: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354)
  31. 31: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20)
  32. 32: ASMR[자율감각쾌감반응]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28)
  33. 33: 보컬로이드 파는 사람? 레스 (39)
  34. 34: 최애캐에 작붕 때문에 울고가는 스레 레스 (24)
  35. 35: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10)
  36. 36: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195)
  37. 37: 혹시 퇴폐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60)
  38. 38: 최애캐의 종족, 성별, 나이, 키, 몸무게를 써보는 스레 레스 (52)
  39. 39: 뿔 좋아하는 스레더 모여봐 레스 (15)
  40. 40: 최애캐를 한 문장으로 도발해보자 레스 (157)
  41. 41: 애캐 이 행동은 진짜 아니다 레스 (18)
  42. 42: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75)
  43. 43: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197)
  44. 44: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23)
  45. 45: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41)
  46. 46: 좋아하는 의상을 적고가자 레스 (105)
  47. 47: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70)
  48. 48: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152)
  49. 49: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16)
  50. 50: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86)
( 1216: 49) 주연이나 주인공보다 인상깊던 조연캐가 있다면 적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2 00:16
ID :
fawvksCxWsCXM
본문
때때로 영화나 만화, 드라마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뮤지컬, 오페라같은 공연을 볼때
혹은 게임을 하며 스토리를 볼때

아, 주인공/조연도 감명깊고 좋았지만
왠지 이 조연/엑스트라가 더 기억에 남았다 이런 겅험 한 사람은 나 혼자뿐인가?

이런 경험 한 사람이 있다면, 혹은 그런 캐릭터기 있다면
적어보자.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Bk7xxPJy5M

아쿠타 린타로
.......정말 임팩트가 강하지 얘는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Vs1f8WcwiI

왓치맨 신문 가판대 엑스트라들.
스포









심리학자의 폭풍간지 대사. "세상에서 도망칠 수는 없어, 이런 세상에선 서로 돕는 것만이 의미가 있는 거야." 이거랑, 로어셰크 놓치고 방금 파면당한 경찰이 거리에 싸움난 거 보고 "차 세워. 나는 아직 나야." 라고 대사 치면서 말리러 가는 부분이랑, 뉴욕 참사에서 어른 버나드랑 아이 버나드가 껴안고 죽는 장면. 레즈비언 커플이 히로시마의 연인 그림이랑 오버랩되는 것도 인상적이고. 거리의 싸움이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해소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라는 게 안타까우면서도 매듭 상징이랑 이어져서 뭔가 느껴지는 게 많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wvksCxWsCXM

일단 나는 레이브의 딥 스노 (디프 스노우)

레이브를 보며 가장 인상깊었던건 지그하르트였지만 지그하르트는 조연이라하기엔 애매한거 같아서...
그 다음으로 인상깊었던 딥 스노 적어본다.

애니에선 잠깐 나오고 말았고 원작에서도 많이 나오지는 않음 ㅠㅠ



악역이었던 킹의 또다른 아들이었는데
자세한 내막은 스포가 될수 있기에 말하기 애매하지만
킹의 인간적인 면도 볼 수 있던것 같고
이 캐릭도 전투력이 강한편이었고
마지막 장면이 인상에 강하게 남았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cFFOymFIfNg

강연의 거의 모든 조연. 다 너무 매력적이야..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FaO51LvrNM

피를 마시는 새였는지 눈물을 마시는 새였는지, 하여튼간에 새 시리즈에서 국군?이었나, 장군 중 하나가 나서서 맨 먼저 전장에 뛰어들고 사기를 북돋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군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었다...결국 엑스트라로 끝났지만.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Roh2OqwX82

베토벤...브레멘:도착하지 못한 음악대의 쿠랑트 아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Roh2OqwX82

그것도 있고 루나 러브굿...은 주조연이니 제외하자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cHIN/hTabMk

그냥 프롤로그에 잠깐 나오는 엑스트라 사령관 대사인데
"하지만 내가 정말 되고 싶었던 건 수의사였어. 군인같은 게 아니였지. 전군을 소집하게."
하는데 진짜 멋있더라.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66BcTQrI/qc

그 카타나가타리의 벌레조 ㅠㅠㅠㅠ
1화밖에 안 나온애들이 죽는데 내 마음이 다 아팠다ㅠㅠ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s9YI8QmPOU

리제로의 페텔기우스... 다들 인정하는 조연이지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ctEFXJbuDeI

>>2
간지쩌는 나쁜 쓰레김자식이지...ㅋㅋ나도 인상 깊었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l1eEIAj4v6

>>12 애초에 성의 의미가 쓰레기니까 말 다했지ㅋㅋㅋㅋ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G0uvdqHxEA

>>9 맞아 나도 거기서 감동...!!!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j5ddMM7Ew/w

>> 피마새 아홉 부위네. 첫 번째가 "아소레 메신 부위다! 더 큰 것 없냐!" 였지.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j5ddMM7Ew/w

>>6 피마새 아홉 부위네. 첫 번째가 아소레 메신 부위다! 더 큰 것 없냐! 였지.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M6W/kElVaNA

레미제라블 마뵈프씨...천천히 몰락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음...혁명에서 "좋소." 연발하는 부분에서 소름돋았고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013hfR64NZs

사이렌 (PSYЯEN)  유사카 아오이

한,두권 밖에 안나오지만 진짜 행적이 인상깊었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icGVXSSxw/A

부산행
마동석
사스가....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h7ML4YV+8c

드래곤 라자의 핸드레이크와 드래곤 로드.
스포










핸드레이크는 어쩌면 드래곤 라자의 진주인공일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좌절하고 실패하기만 한 삶을 산 조역이지. 드래곤 로드는 확실한 조역이고. 하지만 드래곤 라자 전체를 관통하는 핸드레이크의 존재감은 정말 압도적이고, 그래서 핸드레이크의 맞수였던 드래곤 로드의 존재감 역시 적은 분량과는 별개로 압도적이었어. 세상을 다 덮고도 남을 역량을 지니고도 그런 역량을 지닌 자조차도 감당할 수 없는 꿈을 꾸었기에 실패와 좌절의 길만을 걸어야 했던 핸드레이크와 그를 내려다볼 유일한 자격을 가진 드래곤 로드는 둘다 너무 간지폭풍인 거야.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1PBaRuTFKOY

하이큐의 이케지리.
우리도 했어 배구를. 그 한 대사로 날 이 작품에 덕통사고 시킴.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eTxUkxCUpbI

이누야샤에 셋쇼마루ㅠㅠㅠ....
왜 다들 이 극강의 셋쇼마루를 빼놓는거야?..
ㅠㅠㅠ 추억으로 같이 들어갈 레스 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3lMFxh0OcRI

>>22 근데 셋쇼마루는 거의 또다른 주인공?이라는 느낌...ㄴㅁ위키에도 그렇게 써있고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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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KaN3/oivQY

>>2 나돜ㅋㅋㅋㅋ 주인공보다 걔가 더 기억에 강렬하게 박혀있닼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미친놈...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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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av+O+5hZDdQ

솔직히 조연인데 가장 인상 깊은 캐릭터로 치면..
해리포터의 페르바티 패틸 걔가 짱인 것 같아.
'입닥쳐 말포이'의 창시자ㅋㅋ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SkIMVV1WoM

>>24 게다가 작가 애캐인 게 아닌 가 나 의심됌ㅋㅋ 주인공이 아니라 걔한테 버프를 준 거 보고ㅋㅋㅋㅋㅋㅋ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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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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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ow2ajj2EfC+

가면라이더 키바의 켄고아는 사람?
포제의 걔말고!!!
잘나가다가 어이없는 사고당해서 완전 멘붕하고 그 이후 얼마 있다가부터는 막화 때까지 나오지도 않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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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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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HhHHoVbFF2

천년구미호 목영
은혼 신스케
천연 륜
이누야샤 셋쇼마루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디노 캬발로네,야마모토 타케시
흑집사 엘리자베스 미더포드
주연보다 조연 좋아하는 사람 여기있다ㅜㅜㅜ
다들 주인공 외칠때 나혼자 조연파지 ㅋㅋㅋ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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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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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CeELQEVYe+

>>11
헉 내가 말하려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
페텔기우스 마지 텐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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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s8ueJ4Kye7Y

>>28 다른 애들은 잘 모르겠는데 셋쇼마루는 아무리 낮게 쳐줘도 주연 아닐까..? 보통 제 2의 주인공 취급을 많이 받던데.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UlVgK0ONVvE

>>30 222
주인공 일행도 아니고 분량도 적어서 그렇지 주연급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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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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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5AXSEa8xBg

샤먼킹 타바인

아ㅠㅠㅠ 레알 악역 엑스트라..

하지만 일단 간지나고 맨얼굴도 잘생겼고...
후반부에 미친 존재감을 자랑...까지는 아니지만 존재감이 생김.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1TDabkS+Geo

이영싫에 잠깐 나온 음표악마.

나오자마자 팬카페를 엄청나게 뒤흔들었던 아주 잘생긴 오빠야입니다...ㅋㅋ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Pz01gCvhcvQ

>>33 나도 그 오빠한테 치였닼ㅋㅋㅋㅋ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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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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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M91CbHfC+/w

지크슈 아레나 가야바님이 웃을때 눈가주름으로 날 거하게 치고 가셨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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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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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KCVj6XRFprs

NG라이프라고 만화책 있는데 거기 나오는 "아그라이어".
짱 예쁜 언닌데 왜 그렇게 일찍 가셨어...입고 있는 드레스들도 다 내취향이었는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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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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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sYOxVsI8R4g

코마에다 나기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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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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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9AaiPOCTWg

언텔의 샤이렌. 뒤돌아볼때 얼굴 때문에 놀랐는데 계속 보니까 귀엽더라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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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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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473O/Ubpi6

써커 트릭에서 나왔던 에르킨


작가 후기에서라도 이름이 나와주어 고맙달지...ㅠㅠ

다른 조연들도 인상이 깊었는데 이 캐가 기억에 남는건 왜 일까...
그 특유의 자유분방한 성격 때문인걸까...
그래보이지 않으면서 동료를 챙기고 생각해주는 모습에 그런걸까...

악역 포지션이고 많이 등장하진 않았지만 뭔가 짠했던...
마지막으로 나온 장면에 나도 왠지 멍해졌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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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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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WpqjS8ovTw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플뢰르 드 리스... 는 본 사람들도 모르는 경우 많더라ㅠㅠㅠㅠㅠ 딱 한 번 봤지만 치였는데ㅠ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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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2pafd/7ICo

이영싫 웃음소리가 들리는 섬 에피의 날개 달린 간부직속 혼혈. 백발에 역안에 날개라니 그냥 내 취향 총집합이잖아ㅠㅠ 그 뒤에 또 나와서 너무 반가웠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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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VwLliG0QGDM

헌터헌터 NGL편 초반에 키르아에게 당한 곤충형 개미. (얌전히 굴면 곱게 죽여줄게.) "할 수 없지. 내가 약했던 거니까." 이거 너무 쿨해서 멋있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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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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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ZrhZFRhLC+c

>>38 2222 샤이렌 처음엔 어우 얼굴 왜저래 했는데 마스크테일에서 너무 예뻐서 치였어... 얼굴이 똑같은데 예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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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a1OAUu+iWk

데스노트에 미하엘 켈이라고 있는데 진짜 너무 아깝게 쥬금 ㅠ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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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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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aOsH52JqXw2

데스노트에 매트... 진짜 고글같은거 끼고 담배피울때ㅠㅠ 담배는 나쁜거지만ㅜ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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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gOrQTtEr04k

짱구 극장판 짱구가족 차 태워주던 게이아저씨
"난 사실 남자고 부인이랑 애들도 있어!" 라고 하는데도 남자여도 상관없다며 결혼해달라던 그 아저씨 너무 웃기고 인상깊음ㅋㅋㅋㅋㅋㅋㅋ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wD+TWNzspc

신의탑 로엔 유이아

"사랑합니다 다니엘씨. 고마워요. 이런 감정..태어나서 처음이야. 저는 지금-"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사랑을 하고 있어요"
여기서 진짜 울 뻔 했어....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XOliNfU3Wo

>>47 헐 이거 보니까 갑자기 신의탑 보고 싶어 진다.. 대사 취적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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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HteD4NmAlM

"결과만을 추구하다 보면 사람은 지름길로 가고 싶어하기 마련이지. 지름길로 가다간 진실을 놓칠 수도 있어. 의욕도 점점 사라져가고. 중요한 건 진실을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라고 난 생각해.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만 있으면 설령 이번엔 범인이 달아났다고 해도 언젠간 도달하겠지? 똑바로 마주보고 있으니 말이야... 그렇지 않은가?"

죠죠 5부의 무려 >>엑스트라의 대사<<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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