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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3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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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3판, 레스 (919)
  2. 2: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3)
  3. 3: 좋아하는 장르 말해보자 레스 (19)
  4. 4: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54)
  5. 5: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98)
  6. 6: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27)
  7. 7: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72)
  8. 8: 혹시 퇴폐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52)
  9. 9: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501)
  10. 10: 가장 사랑하는 최애캐를 적는 스레 레스 (63)
  11. 11: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65)
  12. 12: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138)
  13. 13: 좋아하는 스킨십을 말해보장 레스 (40)
  14. 14: 최애캐를 만든 사람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스레 레스 (48)
  15. 15: 관심 있는 캐릭터는 아닌데, 이름이 자꾸 아른거린다 레스 (26)
  16. 16: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546)
  17. 17: >>여러분의 취향껏 아는 노래를 스레주에게 추천해주십시오<< 레스 (276)
  18. 18: 보컬로이드의 가사를 적어보잣! 레스 (112)
  19. 현재: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187)
  20. 20: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65)
  21. 21: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1)
  22. 22: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194)
  23. 23: 존댓말은 사랑입니다. 존대에 치이는 스레...☆ 레스 (58)
  24. 24: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56)
  25. 25: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33)
  26. 26: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452)
  27. 27: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34)
  28. 28: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173)
  29. 29: 관찰자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레스 (8)
  30. 30: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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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38: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69)
  39. 39: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33)
  40. 40: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21)
  41. 41: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37)
  42. 42: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63)
  43. 43: 주연이나 주인공보다 인상깊던 조연캐가 있다면 적어보자 레스 (43)
  44. 44: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15)
  45. 45: 최애캐 앓이하다 울부짓기도 하는 시끄러운 스레 레스 (4)
  46. 46: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93)
  47. 47: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29)
  48. 48: NL/BL/GL 다 섞인 커플 파는 스레 레스 (40)
  49. 49: 최애캐에게 있었으면 좋갰는 세부 설정 레스 (13)
  50. 50: 최애캐에게 없는 것들을 써보는 스레 레스 (96)
( 104: 187)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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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24 23:57
ID :
faJeb8+lI3aoE
본문
제목 그대로 사랑하는 관계가 아닌 논커플 콤비 통합 스레입니다!
이성, 동성 관계없고 부모자식, 형제자매, 스승제자, 애증관계, 상사부하, 동료, 라이벌, 친구사이 등등 전부 다 됩니다! 여긴 논커플 통합 스레니까요!
많이 애용해주세요!


스레주같은 경우
형제자매 쪽에서 날 때부터 함께 한 쌍둥이쪽을 좋아합니다. 몇분 일찍(늦게) 태어난 거 갖고 형(동생)이라고 싸우기도 하고 아플 때도 비슷한 시기에 아프고 사춘기도 비슷한 시기에 오고 특히 똑같이 생긴 애가 둘 이상이라는 사실이 정말 좋아요! 가족이 아닌 이상 구별하기 힘든 것도 좋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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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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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e4EIVjt+SE

사별한 여잘 좋아하는 남자와 여자의 딸.
아저씨,우리 엄마 왜 좋아요?라면서 장인어른 삘 나는 질문을 던진다거나 슬쩍슬쩍 우리 엄만 그거 안 좋아하는데?하면서 어드바이스 해주고 어느정도 친해지고 유치원에 남자가 여자 대신 대리러 가면 손잡고 가면서 "난 아저씨가 우리 아빠가 되도 좋아요"라고 인정해주지만 왠걸 엄마가 인정을 안 해주네요!그래서 엄마도 설득시키려 하는 그런 썰이 좋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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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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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ExuVqRZiKU

>>139
사랑방 손님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한 영화 중에도 그런 내용이 들어간 게 있었는데....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였던가 남자애 학교 선생님이랑 남자애 엄마가 아들 덕분에 인연을 맺는 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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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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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xwBjeadgMQ

전민희 작가님 작품 중엔 그냥 붙어만 있어도 좋은게 너무 많다ㅠㅜ

하나하나 적자면
태양의 탑 : 키릴, 사샤도 좋고 여기에 비주가 껴있는 거도 좋고 아니면 일행 전부, 그러니까 아라비카랑 지지에까지 다섯명인 거도 너무 좋고ㅜㅜ 본인들은 별 생각없겠지만..^^;

세월의 돌 : 파비안 주아니 둘만 다니는 것도 좋고, 역시 유리카까지 있는 거도 좋고, 여기에 또 나르디가 있는 거도 좋고, 엘다렌, 미칼리스도 넣어야겠고... 그냥 일행들이 같이 다니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느끼는게 좋음 ㅜㅜ

룬의 아이들 : 뭐니뭐니해도 도토리즈 ㅋㅋㅋㅋㅋ그밖에 조막리도 도토리즈만큼, 아니 오히려 더 좋아한다ㅜㅜ셋이 투닥거리는게 그렇게 재미질 수가 없어...

그렇지만 아키에이지는... 하...ㅜ 글쎄 여기는 딱히 맘에드는 논커플은 없는 거 같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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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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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MZIxLtgn0bw

>>128
헉 나도 그 세명 관계 정말 존좋ㅠㅠㅠㅠㅠ사랑함ㅠㅠㅠㅠㅠㅠ 짠내가 염전마냥 폴폴폴 나는데 진짜 그게 매력이지 타락했고 비극적이라는 게.... 야히코와 코난이 썸타는데 나가토가 그걸 눈치채고 센스있게 배려심 넘치게 단 둘이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는 것도 그렇고 너레더가 말한 다리를 지탱하는 기둥이 되겠다는 말도ㅠㅠㅠㅠㅠㅠ 야히코가 죽을 때 나가토보고 넌 구세주라고 하는 것도 졸ㄹ라..... 페인이 야히코의 고통을 잊지 않는다고 하는 것도....... 진짜 너레더 말대로 안타까운데 그게 너무 좋다 행복한 결말은 상상할 수 없다는 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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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oLD/tSsHYSI

난 남남인 두 사람이 부모자식같은 관계인 게 취적이야... 얼마 전에 한 영화를 봤는데 한 짜증내고 심술 부려대는 노인하고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옆집에 이사 온 젊은 임산부 여자 둘의 관계가 너무 좋았다. 노인은 계속 여자한테 심술 부려대는데 여자는 싹싹하게 노인을 대함. 노인은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은 여자가 운전 연습을 도와달라고 함. (정확히는 주행 시간 채우기) 노인은 "애가 둘이나 있는 주제에 운전 하나 못해?!" 하고 툴툴거리면서도 본인이 아끼던 차를 선뜻 운전하게 빌려줌. 불안불안하게 운전하던 여자는 신호등 불이 초록불이 되자 기어를 바꾸려고 당황해하고 뒤에 있던 운전자는 경적을 울려대며 화를 냄. 여자가 운전을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며 울자 노인은 차 밖으로 나가 뒤에 있던 운전자 멱살을 잡고 "니 놈은 갓난애기 때부터 운전했냐!" 하고 화를 냄. 차에 돌아와서는 여자한테 "운전은 뭐 특출난 사람들이나 하는 줄 알아? 넌 이 낯선 나라에 이민을 왔어. 애도 둘이나 낳았고 또 낳을 거잖아. 넌 용감해. 남들이 운전할 줄 알면 니도 할 수 있어." 하고 위로를 해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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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LD/tSsHYSI

>>143 이어서
처음에 자신의 죽은 부인에 대해 말하는 걸 극도로 꺼리던 노인은 나중에는 죽은 부인이 생전 즐겨 먹었던 디저트를 여자랑 나눠 먹으면서 "우리도 너같은 딸이 있었으면 좋았을 걸." 하고 이야기도 함. 여자는 "이미 그런 딸이 있잖아요.(본인)" 이라고 대답함. 여자의 아이들은 노인을 할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하고, 처음엔 낯설어하던 노인은 나중엔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주는 등 아이들의 할아버지 역할을 자처함. ㅠㅠ이런 따뜻한 관계 너무 좋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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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AEyA2AQKkM

스포츠물에서
대대로 천재들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난 범재가 천재인 캐릭터에게 열등감 가지는게 너무 좋다..
막막 천재성을 타고난 형제들과 비교당하면서도 사랑받고 싶어서 형제들의 천배가 되는 노력을 쏟아붓고서야 겨우 추월하고 "조건 있는 사랑"을 받아온 범재로썬 천재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노력하는 사람들을 추월하는 천재가 굉장히 맘에 안 들어서 괴롭히는데 사실 천재에 대한 동경도 맘속에 조금 있는것도 보고 싶다.막막 그래서 더욱 싫다던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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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CY86PxjUL2

키다리 아저씨풍으로
서로 굉장히 닮은 꼴이지만 한쪽은 이미 노인이고 한쪽은 어린 소녀/년인게 보고 싶다.고아원에서 자신과 소름끼칠 정도로 닮은 아이를 보고 지원해준다던지..막막 자신은 꿈을 못 이뤘지만 같은 꿈을 꿨던 아이가 꿈을 이룬걸 보고 대리만족해서 웃으며 세상을 떠난다던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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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cNpKjRf1wM

내 취미는 논커플드림이죠...... 남성안드로이드랑 인간여성 조합이 요즘 생각나네?
안드로이드는 거짓말을 할 수 없도록 설정이 되어있었고 불만도 없었지만 소중한 친구인 그녀를 위해 거짓말하기를 꿈꿉니다

그리고 변호사와 기간한정 여비서!!!! 원래 변호사가 몇년동안 남자비서랑만 지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그 비서가 일을 못하게되어서 잠깐동안 쓰게된 여비서
사실 실력은 원래 비서쪽이 더있지만 둘 사이에 의외로 통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단 말이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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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5AfHfipoTM

신을 혐오하는 사람과 신부 (수녀) 조합 좋지 않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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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I0Ipa0P98I

평범한 힐머니와 길가다가 줍게된 괴물 조합
할머니가 처음 주웠을 땐 흐물텅한 액체 비슷한 형체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괴물이 할머니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고 나중에는 할머니가 죽었을 때 자식이자 기족이자 동료의 모습으로 계속 할머니 무덤을 지키고 있었으면 좋겠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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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XOuEeJjKlE

>>149 헐 뭐야 나 여기에 드러누울래.......(벌러덩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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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7bOMtIOXNI

>>149
길가다 주운 괴물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뭔가 가오나시 생각난당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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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bZInZpmBkM

검을 만드는 대장장이(여)와 용사(남)가 오랜 친구인거 보고 싶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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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BebHD/Oxvk

(상황이)부부 같은 느낌의 남매가 보고 싶다.
무슨 오빠가 좀 또라이짓을 하면 여동생이 이 양반 때문에 내가 못 살아!하면서 등짝스매쉬를 때린다거나 이거,해도 알아듣는다거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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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PWjG6JHAyw

한쪽이 상대방의 희망, 구원이 되는 그런 관계가 너무... 좋다... 매우... 이성이건 친구이건 가족이건 스승이건 제자이건
절망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에게 그러나 희망을 간절히 원했던 사람에게 끝끝내 한줄기 빛으로서 미래로서 구원으로서 찾아온 누군가...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관계에 나는 겁나 쎄게 치인다 이런 관계 어디 없나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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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vsPnfZtQ6o

>>149 헉 여기 누워야지....(자리를 탐색중

음...막 진지하거나 깊은거 보다는 친한 친구끼리 서로 막 농담을 막 던지거나 투닥거리는거 보면 귀엽고 재미있어서 좋아! 그러다가 또 가끔씩은 진지해지고 서로 버팀목이 되어주고....그러면 더 좋아 ㅋㅋ
 모 작품의 하얀져지 학교나 빨간져지 학교처럼!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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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0g/V9cydjE

서로 티격태격 싸우지만 알고보면 완전 죽이 잘 맞는 소꿉친구 사이 좋아해!!!  아님 악우도 좋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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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3KyqFIUF3o

홈스턱의 모이럴리전스 같은 사랑! 사랑이긴 하지만 로맨틱한 의미의 사랑은 아니니까 논커플 스레에 올려도 되는 거 맞지...?
모이레일 관계 정말 좋아해! 가장 대표적으로는 네페타랑 에퀴어스 같은 관계!
영혼의 짝, 정신적인 감정이 강조되는 사랑! 서로를 너무나도 소중히 여기고 서로 정신적으로 치유해주고 상대가 사라지면 자기 삶이 그대로 무너질 정도로 서로의 깊은 곳을 쥐고 있는 플라토닉의 끝을 달리는 사랑!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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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OUI0bBIag+

부모자식간인데 자식이 부모에게 존경과 동시에 열등감 느끼는 관계가 좋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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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A+dVjAq93Q

남자 둘에 여자 하나 또는 남자 하나에 여자 둘 트리오가 한 조인데 조 내에서 동성연애든 이성연애든 연애감정 진짜 1도 없고 질투 견제 이딴거 없고 셋 중 하나가 조 밖에서 남친/여친 생겨오면 나머지 둘이 상담해주기도 하는 관계 보고싶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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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wR3fXsMU5Ew

>>149 할머니가 줍줍하는건 처음봐서 신박해서 오오 이러다 취적이고 너무 좋아서 가슴앓이 했어...너무 좋은거 아니냐고오오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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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KcyFRq2PNA

선후배사이도 좋다ㅠㅠㅠㅠㅠㅠㅠ 선배가 후배한테 힘든거 거의 맡기고, 후배 엄청 놀리고 갈구는데 은근히 챙겨주는 구도ㅠㅠㅠ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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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KcyFRq2PNA

>>149 와 완전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러누울거야!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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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D8eaWNOXiQ

상대가 될 사람이 서로밖에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두 사람이 가치관으로 사이 안 좋은게 보고 싶다.한명은 얻어걸린 재능으로 올라온 우리보다 노력하는 애들이 훨씬 위대하다라는 스포츠물 전형적 주인공상이고 한 명은 극단적 재능주의라서 둘밖에 없는 세계에서 계속 싸우지만 과한 재능을 가진 고독을 서로 이해해서 사이가 마냥 안 좋은건 아닌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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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YYeMWZ1MvU

요즘 듀라라라 다시보고있는데 세르티랑 시즈오 관계 취저다ㅠㅠㅠ 셀티는 애인있고 시즈오도 연애감정 아닌데 셀티가 나 죽을뻔했어ㅇㅇ 그러니까 시즈오가 다음에 만나면 그자식 죽여버릴거라고 하는 장면이 너무 좋아 서로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는거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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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0deHVKobWYo

19곰 테드같은 느낌 좋아해서ㅎㅎ 서로가 성별은 다르지만 어릴 때부터 쭉 함께 해온 불알친구?
그런거 좋음ㅎㅎㅎㅎㅎㅎ 매일매일 장난질, 음담패설, 각종 병x짓 등등,,,
서로가 어릴 때부터 쭉 함께 해왔지만 서로에게 연애감정은 전혀 없고 진짜 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그러다가 둘중 한명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자 서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만나더라도 친구의 애인 때문에 눈치보여서 만나지도 못하니 정말 힘들지만 그 친구를 위해서 놔주는거

1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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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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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I+WiKQqOQ

친군데 겁나 부랄친군데 서로 연인처럼 끈적거리는 농담을 즐긴다거나 이런저런 애정행각을 하다가 시ㅣ바 이새끼 뭔데?!??!!??!??!??!!?! 떨어져 아 X나 내눈ㅜㅜㅜㅜㅜㅜ이러면서 계속 그런 짓을 한다거나? 틈만 나면 스윗하게 바라보면서 키스할까 자기야? 같은 드립을 치면서 감정은 1도 없는데 옆에서 보는 닝겐1만 저새끼들 게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장난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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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8JONimrY1Bg

천재인 형제자매에게 열등감 가진 시스콘/브라콘..
뭐만 하면 까대면서도 정작 남이 욕하면 "니가 뭔데 우리 언니/오빠/형/누나/동생을 욕해?!"하면서 개판 싸운다거나..
막 진짜 중요한 대회 결승전이라던가 그런거 나가는 스포츠물 마지막 화 삘 나는 그런 상황에서 결국 인정한다거나 그런 진부한 관계가 보고 싶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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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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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gJvPdemxDI

>>123 나도 이런거 너무너무 좋아해ㅜㅜㅠㅠㅜㅜㅜㅜㅜㅠ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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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84T3BOehLwk

혈연관계가 아닌, 나이차 좀 많이 나는 어른과 아이인데 키잡...은 아니고 나이 많은 쪽이 나이 어린 상대를 가족처럼 동생처럼 자식처럼 애뜻하게 여기는 관계 좋아한당
둘 다 성장환경이 썩 좋지 않은데 어른이 아이를 보면서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고 연민의 정과 동질감을 느끼는 그런 관계. 그래서 막 은근히 챙겨주고 지켜보고 그러면서도 애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섣불리 다가가지 않는... 아이는 경계하다가 점점 믿음이 생기고 친구가 되는 그런!! 관계!!!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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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gPnp6h5+VRs

아빠와 딸 조합 너무 좋아...ㅠㅠ 아빠가 딸바보면 더 좋다!!

1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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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B7GzH7pRI

맞아!맞아! 사랑이 아니더라도 둘이 붙어있는거 보면은 행복하고 좋지ㅠㅠㅠ 컾으로 연성하기는 하지만서도 둘이 이어지면 캐붕, 설정붕괴. 뭣보다 이어지기 전의 케미가 안 느껴지지...

1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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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7Qr+gAlC3+6

시스콤이랑 브라콤이 소꿉친구인건 어떨까나 0w0
만나서도 본인들 ㅇㅣ야기가 아니라 자기 형제자매들 이야기만 ㅎㅏ고 그런데도 아무런 위화감이 없었으면 ㅋㅋㅋㅋㅋ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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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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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ftL10UqBdvM

상사 부하 사이면서도 부모 자식같은 관계인 그런 관계 좋아하는 사람 없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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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ynNnpEFM/CA

거짓말을 병적으로 하는 소년과 어떤 거짓말이라도 구분해낼수 있는 소녀.

1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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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10ZccBB6pY

마음을 열지 않으려 애쓰지만 그 때문에 외로워하는 사람과 이를 간파하고 좋아할 만한 말만 쏙쏙 골라서 하는 사람. 사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깊은 면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마찬가지여서, 전자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해 좋아할 말을 잘 알았던 걸로. 차이가 있다면 전자는 요령이 좀 더 없고 솔직했을 뿐인걸로!

 전자는 분석형이고 후자는 표출형이었으면 좋겠어! 표현도 전자는 수사적인 것 없이 진짜 직설적으로 하고 후자는 에둘러서 말하고.
 위로를 하면서도 전자는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니까 자기네는 품는 사람과 기대는 사람의 관계라고 단정지었던 후자가 어느새 전자에게서 구원받고 있는 관계 좋아해..나중엔 후자의 용기를 부러워하게 되고. 결국 버티다 못해 다 털어놓고 무너지면 후자가 가만히 토닥여 줬으면 좋겠다. 묵묵히 손 잡아주고. 감정을 게워낸 후에야 너는 내게 기대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었다고 후자가 깨닫고...

서로 닮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너무 조아...이런 건 연애감정이 안섞여야 더 와닿던데...

1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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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i/c8lQheS2

이해자 관계 너무 좋아하는데 나만 좋아하나바..
남들은 다 이상하다고 피하고 손가락질해도 자기들은 자기들만의 이해자인거..힝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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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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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oxB2xuJ+dM

앙숙이라 티격태격하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죽일 듯이 싸우는데 서로 애칭이나 '서로가 지어준' 별명 부르는 거 보고 싶다. 진짜 혐오하는 사이가 애칭을 부른다는 갭모에 좋아.
그러니까 예를 들면 "oo쨩, 오늘도 신나게 놀자" "넌 질리지도 않냐, ##." 와장창 쾅쾅
ㅋㅋㅋㅋㅋㅋㅋ뭔 소리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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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이자야가 시즈오한테 시즈짱,조커가 배트맨한테 달링(자기야)그러는거 좋다는거랑 비슷한 이야기지?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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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맞아, 그런 이야기야. (끄덕끄덕)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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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셋이 친구인데 한 애는 비글비글해서 어그로 끌고 한 애는 극강 치유계고 한 애는 시크한..미나미가 치아키 같은 성격?이라서 시크한 애랑 어그로 애가 치유계인 애를 힐포인트 취급 하는거 보고 싶다 ㅋㅋ.싸우면서도 치유계 애 한번씩 끌어안고 매직데이가 둘이 같다고 치면 둘이서 생리통 올때마다 끌어안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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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지만 연적 관계가 좋아! 한 사람을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 경쟁하는 연적!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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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헐 여기서 내 취향 재발견하고 간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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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관계긴 한데... 한 몸을 나눠쓰는 두 인격의 관계를 좋아해!
몸 주도권 같은 거 가지고 살벌하게 싸우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난 두 인격이 사이가 좋은 게 취향이야! 본래부터 이중인격이였던 것 보다는 창작물 속에서나 가능한 설정으로? 인격 하나를 인위적으로 덮어 씌웠다는 느낌으로!
본래 인격이 깨어나면서 덮어 씌운 인격이 사라지는 장면 보고 너무 슬퍼서 '아니 거 인격 둘이서 몸 하나 나눠 쓸 수도 있지 왜 그래ㅠㅠ' 이런 적도 있고...ㅋㅋㅋ
성격 등이 정반대인 두 인격이 서로 협력하며 상황에 맞춰 몸의 주도권 번갈아 쓰기도 하고... 그러다 서로를 영혼의 짝 같은 소중한 존재로 여기는 거야! 실제로도 떨어질 수 없는 사이기도 하고!
인격1이 인격2에게 죄책감을 가졌던 것도 좋아해! 인격1 몸에 인격2가 씌워진 거면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삶을 살게 만들어 버렸다고 여겨서, 인격2 몸에 인격1이 씌워진 거면 온전히 자신으로 존재할 시간을 빼앗았다고 여겨서! 물론 인격2는 이 일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부분까지 포인트!
그러다가 결국 한 쪽이 사라져야 하는 찌통 스토리로 이어져도 괜찮겠네... 그냥 그런 특이한 소울메이트가 좋아!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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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랑 결혼할래,남자들보다 네가 더 좋아."
  "남자들보다 좋다는것은 동감이지만 너같은 애랑 결혼해서 평생 뒤치닥거리 하긴 싫으니 꺼지시지."

이런 농담 주고받는 오랜 친구가 좋다.한쪽이 완전 엄마처럼 챙겨주는 포지션이면 더 좋고!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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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쯤이 모여서 소꿉친구인데 여자애가 한명 뿐이라 남자들에겐 여자애가 보호대상 1순위인게 보고 싶다.공주님 뭐 이런 느낌은 아니고 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아들 4명 있는 집에서 혼자 여자인 막내여동생같은 느낌으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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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스포)





살육의 천사의 잭과 레이같은 관계가 좋아.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보면 이해하지 못하는 관계.
다른 사람이 보면 잭은 레이를 죽인 살인자지만, 레이에게는 자신을 구원해준 사람인. 사랑이라기엔 아니고, 그저 서로에게 원하는 말과 일을 해준 사람일 뿐인 그런 구원자.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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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디지몬 프론티어의 아이들과 스피릿의 관계가 왠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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