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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26)
  2. 2: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40)
  3. 3: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72)
  4. 4: 맨손으로 뜨거운 음식 먹기 레스 (1)
  5. 5: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4판 레스 (57)
  6. 6: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24)
  7. 7: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31)
  8. 8: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175)
  9. 9: 가장 사랑하는 최애캐를 적는 스레 레스 (64)
  10. 10: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521)
  11. 11: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179)
  12. 12: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73)
  13. 13: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40)
  14. 14: 존댓말은 사랑입니다. 존대에 치이는 스레...☆ 레스 (61)
  15. 15: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560)
  16. 16: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10)
  17. 17: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37)
  18. 18: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40)
  19. 19: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68)
  20. 20: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56)
  21. 21: 혹시 퇴폐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53)
  22. 22: 좋아하는 장르 말해보자 레스 (21)
  23. 23: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3판, 레스 (1000)
  24. 24: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141)
  25. 25: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459)
  26. 26: 너네들의 최애캐중에 호불호 쩔거나/안티많은 캐릭터있어? 레스 (95)
  27. 27: 보컬로이드의 가사를 적어보잣! 레스 (113)
  28. 28: >>여러분의 취향껏 아는 노래를 스레주에게 추천해주십시오<< 레스 (277)
  29. 29: 좋아하는 스킨십을 말해보장 레스 (43)
  30. 30: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03)
  31. 31: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43)
  32. 32: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415)
  33. 33: 최애캐를 만든 사람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스레 레스 (49)
  34. 34: 최애캐 이름을 10번 쓰면 꿈에 나오는 스레 레스 (78)
  35. 35: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2)
  36. 36: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57)
  37. 37: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261)
  38. 38: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31)
  39. 39: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195)
  40. 40: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55)
  41. 41: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72)
  42. 42: 관심 있는 캐릭터는 아닌데, 이름이 자꾸 아른거린다 레스 (26)
  43. 43: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187)
  44. 44: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1)
  45. 45: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34)
  46. 46: 관찰자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레스 (8)
  47. 47: 소설이나 동화책 보고 등장인물한테 치인 적 없어? 레스 (3)
  48. 48: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69)
  49. 49: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33)
  50. 50: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37)
( 10132: 13) 취향인 제목을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12 17:38
ID :
fan0QD56apW0M
본문
옛날에 스레딕일 때 있었던 스렌데 스레더즈에는 없는 것 같아서 세워본다
좋은 제목은 우리한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어쩌구 저쩌구..

나부터 골라보자면
<유리알 유희>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지상의 방 한 칸> <가장 보통의 존재> <유년기의 끝> ..
많다...나만 이렇게 많지는 않을 거라구 생각해.. 우리 모두 이 스레를 채워주자!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gxxbMD+ljH+

When breath becomes air
번역본 제목은 '숨결이 바람 될 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uXQ18tZe7Bo

하나군과 사랑하는 나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65HgYKjcTWA

이쪽을 봐, 사랑

이 제목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가슴이 콩닥콩닥 한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0g/V9cydjE

연민의 굴레.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잘 드러나고 뭔가 들을 때마다 그리운 느낌이 든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wK0IYmRY0WA

나도 연굴에 한표!!!
작품을 좋아하는 여부를 떠나서 좋아하는 제목들은
흑집사
새벽의 연화
전나무와 매
닥터후...

뭐랄까 달랑 주인공 이름만 내놓은 제목보다는 이렇게 인물을 다르게 표현한 제목이 좋아! 특히 닥터후는 드라마에서 저 대사가 나올때마다 카타르시스를 느낌..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gOZ9aD/l7cY

고독의 발명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깊이에의 강요
ㅋㅋㅋ뭔가 있어보이는 젬고을 참 좋아한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pHMc/dBynAg

죽은 왕녀를 위한 피반느
  시타를 위하여.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YRhHFuOGjCg

마법소녀에게 꽃다발을
사랑과 병열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솔로몬의 위증 <<<이거 진짜... 1, 2권 읽을 땐 모르는데 3권 다 읽고 덮어서 이 제목 봤을 때 그 형용할 수 없는 소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7+j0rz5NXxo

잊혀진 계절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ts3sZ5lF12

경계의 린네
경계의 저편


나 경계라는 단어 좋아하나봐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O6hYhmgp1vw

공의 경계
경계의 저편
심연의 하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OEp0eEgODE

마지막 잎새
낮은 곳으로
엔딩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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