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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589)
  2. 2: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50)
  3. 3: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판 레스 (25)
  4. 4: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35)
  5. 5: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58)
  6. 6: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92)
  7. 7: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58)
  8. 8: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45)
  9. 9: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70)
  10. 10: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504)
  11. 11: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83)
  12. 12: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46)
  13. 13: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28)
  14. 14: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373)
  15. 15: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186)
  16. 16: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25)
  17. 17: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4판 레스 (1000)
  18. 18: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60)
  19. 19: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196)
  20. 20: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78)
  21. 21: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07)
  22. 22: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636)
  23. 23: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206)
  24. 24: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403)
  25. 25: 그래 내 최애는 죽었어!!! 레스 (181)
  26. 26: 최애캐의 종족, 성별, 나이, 키, 몸무게를 써보는 스레 레스 (56)
  27. 27: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54)
  28. 28: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62)
  29. 29: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36)
  30. 30: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05)
  31. 31: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16)
  32. 32: 최애캐를 한 문장으로 도발해보자 레스 (173)
  33. 33: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47)
  34. 34: 취향인 제목을 써보자 레스 (26)
  35. 35: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285)
  36. 현재: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670)
  37. 37: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208)
  38. 38: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95)
  39. 39: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90)
  40. 40: 의사가운vs제복(군대,경찰)vs정장(다크 블랙, 네이비 블루, 그레이)vs팔걷은 와이셔츠vs교복vs기타 레스 (14)
  41. 41: NL/BL/GL 다 섞인 커플 파는 스레 레스 (43)
  42. 42: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75)
  43. 43: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59)
  44. 44: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46)
  45. 45: 애캐 이 행동은 진짜 아니다 레스 (34)
  46. 46: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61)
  47. 47: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51)
  48. 48: 좋아하는 소리 적어보자 레스 (16)
  49. 49: ASMR[자율감각쾌감반응]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31)
  50. 50: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61)
( 1: 670) ★☆★☆취향판 잡담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4 15:27
ID :
faQh/zilaszNU
본문
야호 얘들아 새집이다! 새집 개봉했다!!!!!!
맘껏 떠들자구!!
6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5xzeoAG4CU

>>620 철저히 취향으로서만 좋아한다면 상관없겠지만 전체이용가 선에서만 언급해줘!

6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4U5i8Jta0fk

>>618 >>620
일단 고어 쪽이 취향인 것 같은데 전체이용가 정도의 수위로 말하는 건 허용돼. 근데 인종차별 페티쉬는 여기서도 언급 없이 물 밑에서 파는 편이 더 나을 듯 싶다. 대나무숲 스레에서도 이미 나온 이야기지만 IS나 나치 등등 비인륜적인 걸 좋아하는 취향은 물 밑에서 혼자 파는 게 맞는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었거든. 그래도 고어 좋아한다는 이야기는 수위 조절만 한다면 해도 아무 상관없을거야.

6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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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dboVJQa+cUA

애캐 이 행동은 진짜 아니다 <-이 스레 너무 이용하고 싶은데 최애가 언제 또 나쁜짓을 할 지 몰라서 일단 완결날때까지 기다려야겠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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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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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r6rOZn2U2c

아 왜 내가 파는 작품들은 다 문제점이 많을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매력있지만 비판 받을 점도 많다... 파는 것도 세 작품이 다인데 그나마 덕질하는 것도 이러면 나는 마음 편하게 덕질을 할 수가 없자나

6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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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RgEFoQKEpPs

츤데레(폭력츤데레x)와 메가데레의 조합 너무 최고다 요즘 거하게 치여버림 ㅜㅜㅜㅜㅜㅜㅜㅜ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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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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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r6rOZn2U2c

웹툰 영어로 번역된 거 보는데 대사 중 shall에서 치였다... 아 미친 저 shall이라는 조동사 하나에 겁나 발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적절하게 쓰여서 넘 좋다 문어체 말투를 잘 표현하면서도 위엄과 결심과 의지를 드러내는 저 단어의 쓰임이 너무 좋다고...... 이렇게 최애에게 또다시 치이는구나....

6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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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ZHg5XkFVzss

내 최애가 속삭여주는 ASMR 상상하고 순식간에 기분 좋아짐; 아 내 최애 안 그래도 목소리 낮은데 속삭이는 목소리까지 들으면 난 죽겠지...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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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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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o68dLwfpQYc

난 이상하게 인기 많은 캐릭터한테 정이 안가더라..
뭔가 나 말고도 좋아해줄 사람 많으니까~ 이런 마인드?ㅋㅋㅋㅋㅋ 그래서 주변만 빙빙 돔

6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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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RUK6sc9jBCI

여캐덕인 여잔데 내 주변사람들 반응이 아 여캐는 좀... 이런 반응이여서 슬프다 8ㅁ8

6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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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Orfa6KJU6A

>>629 헐 완전 공감ㅋㅋㅋㅋㅋ

6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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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RWwDKEN/Q+g

최애캐가 죽었어... 하는짓이 딱봐도 죽을상인 비호감 악역 조연이었으니 그렇게까지 충격적인 반전은 아닌데 얘 이제 진짜 죽는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슬펐어 죽는 방식도 불쌍해ㅠㅠㅠㅠㅠ 해온짓에 대한 인과응보지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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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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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UJYe22LFl3g

이 스레 제목 앞뒤에 붙은 검은 별이 다르게 보인다. 앞쪽의 두 개는 광이 나서 입체적으로 보이는 검은 별인데 뒤쪽의 두 개는 하얀 별을 까맣게 색칠한 그냥 까만 별이야

6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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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vtspt1AQIj+

난 왜 디지몬 프론티어에 치인건가.. 타쿠야 귀여워요 타쿠야 근데 전원 다 더블 스피릿을 줬었다면 비중이 어쩌니 소리는 줄었을텐데 ㅂㄷㅂㄷ 대신 펭귄이
좀 깨긴 하겠지만(?)

6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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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wtnNTffKs12

<<630  맞아맞아ㅠㅠ 남캐 위주로 굴러가는 분위기라 여캐 얘기 꺼내도 관심 가져주는 사람 1도 없고...;-; 여캐의 이쁨을 모르는 당신들이 불쌍해! 엉엉엉

6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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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wtnNTffKs12

헉 위에 잘못했다 >>630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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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25acZpz19I

>>633 내 폰에서는 앞의 별들은 사이즈가 같은데 뒤의 흰별 두개는 더 커져있어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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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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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bqpYt1J9yU

!! 내 폰은 똑같이 보인다

6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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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tNenv5eRIw

나는 >>633처럼 보인다
이거 폰 안의 문자 유니코드 체계가 달라서? 그런 거 아닐까?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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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o224qChH75M

아... 내 최애가 너무 좋은데 어떡하냐.... 최애야 사랑해...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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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224qChH75M

아무나 붙잡고 얘기하고 싶다. 안녕하세요... 얘 너무 잘생겼죠... 알아요...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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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25DSUxfBgI

또 치였다 큰일났다
지금 파는 것만 몇 개인데 이번에 치이면 한 번에 다섯 작품을 파게 되잖아...?
새로운 작품에 입덕하기 직전 본진에 서서히 마음이 식어가는 게 무섭다..열심히 영업한 과거의 일과 일본까지 가서 공수해 온 굿즈는 뭐가 돼ㅠㅠ누가 나한테 탈덕하는 법 좀 알려줘..주변인들에게서 계속 언급이 나오니까 멀리하려 해도 멀리할 수 없다. ,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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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l5NC8s0Liw

>>642  그게 뭐? 난 한번에 열몇작품씩 파는걸! 본진이야 최애컾 연성 서치하면서 다시 버닝하면 되지! 잡덕은 나쁜게 아니야 세상은 넓고 존잘 창작러분들은 많잖아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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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z6ZbBVg3iQ

소녀아저씨의 대표가 [레옹]이잖아? 근데 그러면서도 소아성애틱한게 아닌, 마틸다와 레옹의 관계는 오묘하면서 묘한 관계이지. 난 정말 이런 관계를 좋아하는지라 레옹도 좋아하는데, 방금 뒷통수 퍼붓어서 쳐 맞은 느낌난다...처음엔 레옹에서 마틸다와 레옹 성관계 씬이 있었는데다, 그때의 마틸다 배우 나이가 ((14세)) 이었음....시..바...본인이 성관계심벌된 기분이었고 더 이상얘기 하고 싶지않다던 인터뷰도 있었다던데 아아아아...부모라면 당연히 성인도 되지않은 어린 자식을 그런 출연을 바라지 않으니 수정요구를 해서 지금처럼 됐지만 진심으로 너무...뒷통수 맞은 기분이다....이걸로 모자라서 감독인 륌 베송은 마틸다의 의붓언니 역을 맡은 배우와 두번째 결혼을 했는데 당시 배우의 나이는 ((16세)) 인데다 그때 당시 애도 낳았다는데 아아아...레옹 찍을당시 결혼에서 이혼루트로 차차 가는 중이었다는게 너무 충격인거....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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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z6ZbBVg3iQ

감독이 소아성애자 였고, 레옹도 소아성애자 였을 설정이었고....사랑하면 성인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아 진짜 빡치내!!!!!! 니 나이가 어떻든 난 너를 사랑하니까가 성사될려면 기다리든가 그리고걔 나이가 청소년이고 니 나이가 성인인거 에서 이미 아웃이라고!!!! 그리고 감독 도랏냐고 14살한테 성관계 씬을 시키냐!!!!! 1992~1997년도면 배우 인권 같은건 없었겠지만 청소년한테 그런 씬 찍게 하면 안되는 인식도 없었냐??!!?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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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QHfMGDRKhI

헐 쩐당 진짜? 난 그런 것도 모르고 그 영화 재밌게 잘 봤네....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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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QHfMGDRKhI

>>644 근데 프랑스는 여성이 15세가 되면 결혼가능하니까 그것만 가지고 소아성애자라고 하기엔 좀...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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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z6ZbBVg3iQ

>>647 15세에 결혼하는건 이해할순 있어. 왜냐면 그건 ((어른과 청소년))의 결혼이 아니기 때문에. 레옹 나이가 얼만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40대일거고, 감독은 59년생인데 40살 넘는 사람(1992년 기준으로)이 십대와 성관계를 하고 결혼한다는 자체가 소아성애틱 하다고 느꼈어. 40대와 20대면 이해할지라도, 40대와 16살이면 소아성애틱 하다고 느낀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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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mQHfMGDRKhI

>>648 음... 그렇구나. 사실 난 개인적으로는 사랑에 나이차는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서ㅋㅋㅋ 물론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만. 그렇지만 14살에게 성관계 장면을 연기하게 할 생각이었다니 이해할 수 없네.... 작품에 필요했다 하더라도 좀 그렇다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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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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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c+Y3TbCytw

버스 반대방향 탔다ㅠㅠ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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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MGgSzK1Ho2

>>648 음 나는 조금 생각이 다른게, 그쪽 문화권에서 15세가 결혼가능 연령이라면 그 나이가 충분한 판단력을 가졌다고 간주한 것 아닐까? 그렇다면 나이차가 얼마든 상관없다고 생각해. 결국은 프랑스랑 우리의 문화차이인것 같네.. 물론 14세한테 그런 연기 시키려한건 좀 아님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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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FXt1FX4Dgg

fripside sister's noise 진짜 인생 노래.. 어떻게 몇 년동안 들어도 안 질리냐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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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pqQWKAnbBE

최애 바뀔 때마다 비번이 바뀐다 ㅋㅋㅋㅋ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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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9tz8iQGl+

>>649 사실 내가 어른이 아이를 사랑하는건 인정은 해도, 쌍방 허락이 되었다고 한들 아이가 20세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절대 플라토닉 러브여야 된다고 주관적인 입장이 커서...으음..그래도 14살 아이의 베드씬은 서로 탐탁치 않아하는건 똑같구나 싶네 허허

>>651 그것도 그렇지. 마치 일본내에서는 18세를 성인취급 해주며, 투표권을 주듯 그곳에서도 그럴수도 있겠지? 그러니 프랑스의 결혼연령대를 이해해. 그렇지만 그냥 신혼연애나 약혼도 하고 아니고 16세가 성관계 임신...심지어 1n살의 배우자....머릿속으론 이해할려고 노력하는데, 마음으론 못하겠는 그런 기분이랄까...허허..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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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XY/oJdKEgQ

비싸게 돈 주고 탈색4번하고 큰 맘 먹고 튀는 색으로 염색했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기쁘다ㅠㅠㅜ 주위에서도 다 예쁘다하고 으아 너무 좋다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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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d9tz8iQGl+

>>651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정확히 말해야겠다! 난 일단 청소년과 어른의 러브가 실현되서 결혼해도 괜찮다 생각해. 그러나 어른이 너무 어마어마하게 나이차가 나는데다가 플라토닉 사랑이 아니라면 솔직히...제삼자인 나로선 판단할 권리는 없지만 옳지 못하다고 느껴. 우리나라로 치면은 초등학교 갓 졸업한지 얼마되지 않은 중2와 결혼한 회사원, 대학생 떠올려지니까 하하...역시 문화권 차인가..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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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bMinJqOqjCk

난 어른x청소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교제는 청소년이 자라고 나서... 라고 하면 키잡이라는 단어가 나를 방해한다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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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mz8vrilziDQ

어른과 아이의 사랑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육체적으로도. 오히려 나이가 어리니까 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엄격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때도 있음. 아이라고 해서 바보는 아니고 의사도 있고.(이거는 아이는 아직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니까 같은 말을 들을 것 같군.) 나이는 내가 원해서 조절할 수도 없는데. 둘이 진짜로 서로를 사랑한다면.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특정 나이대가 좋다"(10대가 좋다 는 물론이고 40대가 좋다 같은 경우도 포함.)는 사랑이랑 나이차 나는 사랑은 싫다. 전자의 경우는 사랑의 대상이 그 사람이 아니라 연령인 거냐 싶어서. 후자는 내가 위에서 한 말을 손바닥 뒤집듯 뒤집는 말이긴 한데 도둑놈이네 범죄자네 뭐네 하는 소리 들어가며 힘들게 사랑해야 하나 싶어서.

6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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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h29RX8UlW26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작품 속 캐릭터가 너무 허망하게 전재산을 날려서 껐다... 일행 모두에게 치외법권을 적용시킬 정도의 지위와 재산을 가졌으면 못해도 약소국 하나는 날려먹을 수 있을텐데... 어째서 전재산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건지 전혀 이해 안 돼ㅠㅠㅠ

6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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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DuDrhcABXkY

>>658 나이차 많이 나진 않는 어른과 아이의 사랑이라면 10대 후반과 20대 정도를 말하는거지? 나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어
다만 성장기인 아이들은 신체적으로 부담이 갈 수 있으니까 성관계는 찬성할 수 없네

6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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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0PHu9Hj8ZY

내 최애캐와 최애커플이 발견된 작품이 개판으로 완결났다는 것이 매우매우매우 정말 아주 가슴아프고 짜증난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완결난지 꽤 됐지만 작품 자체도 좋아했는데 후반부와 결말 때문에 애증임 아주 그냥 에휴...

6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O6dz6dv2FM

애니 보는 시간이 남아도는데도 불구하고 손이 잘 안가는 이유가 뭘까
예전에는 캐릭터가 활약하거나 내 취향인 녀석이 나오면 엄청 열광했는데 최근들어선 그냥 화면만 멍하게 본다던가 '겨우 오프닝 끝났네' 라면서 지루해한다던가 얼른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고, 작중에서 캐릭터가 대단한 일을 하거나 위험에 처해있으면 어..그렇구나~ 이런 반응이 대다수. 활활 타올랐던 덕심을 다시 되찾고싶다

6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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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Zc26BZIOF/6

나 되게 BL만화도 잘보고 BL 2차 창작도 잘봐서 BL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여태껏 내가 열성적으로 팠던 커플링들 다시 돌아보니까 다들 NL이네ㅋㅋㅋ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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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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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SgjK6SvMsIQ

입덕할때는 마이너 메이저 상관없이 입덕하는데 마이너였던게 메이저가 되면 탈덕하게 돼ㅜㅜ.. 마이너일때는 관심하나 안주고 넌 특이한거 좋아하네~하다가 메이저되면 자기도 그거 좋아졌다고 나한테 말걸고 그랬던 애한테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예전엔 쓸디본진이 극마이너에서 갑자기 극메이저되서 탈덕했고ㅋㅋㅋㅜ 지금은 또 최애 아이돌이 어떤 방송출연을 계기로 주목받고 있고 인터넷에서 관련글도 많이 올라와 아직 뜬건 아니지만 방송 진행되면서 뜰 것 같고 불안하고 너무 싫어 탈덕위기야

6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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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wYy6yDc14c6

스레 세우려고 하는데 최애캐에게 어느장면에서 최애가 된건지 말하는 스레 이미 있나?

6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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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L8Z8FPQEipI

>>665 갱신해놨어!

6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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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wYy6yDc14c6

>>665 앗 제목을 바꾸는게 낫겠다 >>666 미안해...!!
최애캐가 최애캐가 된 것을 깨달은 순간... 인데 사람 별로 없을것 같으니까 그냥 세우지 말아야지...

6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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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CHYeCqNWJtg

가끔 느끼는 건데 마피아/야쿠자/조폭 등등 뒷세계에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지만 나는/우리 조직은 깨끗해 라고 말하는 건 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 그쪽 들어간 시점에서 깨끗이라는 표현은 천만 광년은 떨어진 세계의 이야기일 텐데?
 요새 자주 보는 건 일본 거지만 거기서는 약만 안 하면 클린한 야쿠자라는 모양이야.(자주 보는 시츄에이션은 나는 다른 건 다 용서하지만 약만은 절대로 손대지 않아! 하고 다짐하는 NO.2하고 그걸 보면서 어멋 우리 자기 멋져 비록 어깨 쓰는 오빠지만 그런 개념은 잡혀있네♥ 하는 여주 혹은 수.) 개인적으로 남의 몸을 파는 것도 남의 돈을 갈취하는 것도 남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도 남을 바다에 담궈버리는 것도 약이랑 동등하게, 어쩌면 그 이상으로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반은 푸념이 되었다. 미안. 근데 정말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음.

6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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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pGVSPE6+fis

>>668 공감이야 조폭한테 급이 따로 있나 그네들 세계에서야 몰라도 일반인 눈엔 다 똑같은 범죄집단인데. 덕질이 다 판타지고 피씨한 잣대를 들이밀기도 애매하지만 마피아면 마피아고 야쿠자면 야쿠자지 따뜻한 프라푸치노도 아니고 어줍잖게 착한 범죄자 이미지 만들면 푸쉬쉭하게 되더라.. 나쁜 놈이 나쁜 놈이라 매력있는거지.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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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A73w6EiuGY

내가 역안덕후인건 아주 잘 알고 있지만 식물 대 좀비2에서 황소좀비 부서질때 역안처럼 보이는거에 치일줄은 몰랐다... 근데 서부지대 다 깨서 이제 황소좀비 안나오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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