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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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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22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현재: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177)
  2. 2: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42)
  3. 3: 약간 이상한 꿈일기 레스 (7)
  4. 4: 꿈의 주인을 찾습니다 레스 (6)
  5. 5: 혹시 너희 유모차 미는 꿈 꾼 적 있어? 레스 (36)
  6. 6: 공유몽을 꾸고싶어! 레스 (7)
  7. 7: 꿈속의 남자 레스 (205)
  8. 8: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45)
  9. 9: 스레가 꾼 무서운 꿈은 뭐야? 레스 (79)
  10. 10: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34)
  11. 11: 너희들의 꿈의 시점과 색과 화질은? 레스 (181)
  12. 12: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20)
  13. 13: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280)
  14. 14: 꿈에서 보이는 건물들의 특징을 말해줘 레스 (3)
  15. 15: 이런 자각몽을 꾼적 있어? 레스 (11)
  16. 16: ★★꿈판 잡담스레★★ 레스 (165)
  17. 17: 내 꿈이야 레스 (21)
  18. 18: 요 넌 꿈이뭐니 그렇다할 비전이존재해 레스 (1)
  19. 19: 꿈일기 레스 (269)
  20. 20: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58)
  21. 21: 자꾸 무서운 꿈을 꾸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 레스 (10)
  22. 22: 꿈을 통해 과거로 진입하는 방법 레스 (19)
  23. 23: 나는 내가 싫어 라고 생각해본적 있지? 레스 (5)
  24. 24: 너희 꿈꾸다가 실제로 아파서 깬적있어? 레스 (8)
  25. 25: 무서워 레스 (1)
  26. 26: 해몽해줄사람? 레스 (3)
  27. 27: 같은 꿈을 여러번 반복해서 꾼 경험있어? 레스 (7)
  28. 28: [루시드드림] 한 스레더의 꿈일기 쓰는 스레 레스 (2)
  29. 29: 너네는 꿈에서 감각이 느껴져? 레스 (48)
  30. 30: 예지몽을 꿨었던 이야기 레스 (14)
  31. 31: 신기했던 꿈말해보자 레스 (13)
  32. 32: 꿈 거의 안 꾸는편인데 레스 (2)
  33. 33: 애착을 가지고 있는 꿈을 말해보자 레스 (21)
  34. 34: 꿈 속의 공간을 적어본다. 레스 (110)
  35. 35: 최애캐가 나온 꿈 ! 레스 (83)
  36. 36: 내 장래희망을 이야기 해준다 레스 (15)
  37. 37: 짝사랑 만난 꿈 레스 (1)
  38. 38: 꿈을 꾸고있을 때의 특이한 점을 적는 스레 레스 (11)
  39. 39: 꿈 안 꾸고 편하게 잘 수 있는 법 없을까? 레스 (15)
  40. 40: 드림버스 찾는 스레 레스 (52)
  41. 41: 가위눌린 썰푸는 스레 레스 (3)
  42. 42: >>>>디스맨>>>> 레스 (7)
  43. 43: 중요한 일을 앞두고 무서운 꿈을 꿨다 레스 (15)
  44. 44: 복수하는 꿈 레스 (8)
  45. 45: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37)
  46. 46: 어릴때 이런경험한 사람들 있어? 레스 (5)
  47. 47: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레스 (8)
  48. 48: 언제나 꿈들은 내 머릿속을 좀먹는다. 레스 (17)
  49. 49: 꿈에 대한 상담하는 스레 레스 (9)
  50. 50: 꿈에서 본 우리집 레스 (15)
( 384: 177)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6 02:29
ID :
drj/e8hfH/veM
본문
제곧내 너희들이 꾼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를 말해보자!

난 나랑 친하게 친했던 남자랑 마지막 3번째 꿈을 꾼 뒤 들었던 말이야

"좋은 경험이었어, 다정하고 눈물나는 경험이었어."
1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m3fJ0Q6gZc

들판 뛰어다니다가 밀같은거 사이에서 또다른 내가"멍청한 새*"거리고 밑?으로 떨어지는 꿈.왜 욕하니 나야...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zg61VczGlE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꿈이란걸 조금 눈치채고- 옆의 상냥히 웃는 그 아이에게-


" 결국은 내가 없어져도 좋은거잖아. "



그리고 내 두 손은 칼을 잡았고, 그대로 그어내렸다. 망할 꿈.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VLGoDdZBsQ

잊을만하면 보는, 언제나 내 편을 들어주겠다는 꿈친구.
"굳이 지름길로 오지 않아도 돼. 그러니까 그런 짓은 하지 마."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xvkK9vAuco

난 꿈에 대사가 없어 그래서 어렸을 땐 꿈에서 쫓겨도 비명으론 도움을 청할 수가 없었는데 가만히 눈으로 대화한달까 직접 음성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서로의 의사를 의식한다는 느낌이야 그래서 대사라고 하면 자각몽에 들면서 한 말 뿐일 거 같고... "그런 짓을 해선 안돼" 였던 거 같다 그꿈에서 또 다른 내가 많은 사람을 죽여서... 이건 꼭 다시 꿔서 그쪽의 날 막아야겠다고 생각했거든 다른 대사라면 꿈 밖에서 듣는 거야 꿈에선 해당 장면이나 관련인물만 보고. 그 중에서 기억 남는 건 "죽어도 살아도 난 나야"라는 것... 나와 꿈에서 자주 만난 사람이 실제로도 만나서 한 말이고, 여러 꿈의 내용과도 맞아서 인상 깊었어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qW7sg2w9jE

"걱정하지마, 나 존ㄴ 강해서 너 바로 따라갈수 있어, 그러니까 안심하고 먼저가" 내가 뒤에서 칼들고 달려오는 여자아이를 재쳐두고 남자아이한테 한말이야, 이말들은 남자얘가 너무 서글프게 날 쳐다보면서 갔길레 바로 생각났어..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cw9My5J2LE

택시를 탔는데 뒷자석에 여자 시체가 있는거야. 그래서 당장 차를 세우라고 말했는데 택시 운전사가 섬뜩하게 웃으면서 하는 말이
"Dead things are never harmful."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EfRVOFjee2

에엥?? 이거 내가 1년전에 사준게 그대로 있네????

꿈속에서 외삼춘이 사준 음식이 장롱에 그대로있는걸 외삼춘이 보고 한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여도 진짜...당황함....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2PIQXkOHSEc

"딸이 보고 싶어서 제일 먼저 찾아왔어."

꿈 속에서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그 꿈 속에서 또 꿈을 꾸니까 (꿈 설정상)돌아가신 아빠가 꿈 속의 꿈(...)에 나와서 나 안아주면서 하신 말...
진짜 막 펑펑 울면서 깼는데, 꿈이라는 거 알고 진짜 안심했어. 아빠 주무시는거 확인하기도 했고.

-

"한 64% 정도는 더 만나고 싶지 않아."

몇 년간 못만났던 (이제는 어색한)소꿉친구가 꿈에 나와서 하는 말... 내가 "우리 이제 자주 만나자"라고 하려고 하니까 말 하기도 전에 저 말을 들어서 꿈에서나마 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어.
이전에도 몇 번 쟤가 꿈에 나와서 (그때는 좋은 감정이었던 것 같아) 싱숭생숭 하던 참이었는데, 저 꿈 꾼 후에는 되게.. 좀 그랬다.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1L2HgKs9I02

꿈에서 어떤 남자애랑 말하다가 내가 이상한 짓을 했더니 그 남자애가 "아니, 그게 무슨 워터멜론을 달라고 하니까 물 한컵이랑 멜론을 가져다 주는 소리야?"했던거 묘하게 납득되었다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8h7JlyAMRw

내 손을 잡아. 느껴지지? 그러니까 이제 안심해. 넌 절대 죽지 않아. 내가 장담하지.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2fJgCUe+/52

짝사랑하던 애한테 미술실에서 고백했는데 묘하게 우는듯한 표정으로 "나 너 정말 싫어."했던 꿈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aQmq+TR2OI

니가 정말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해?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R4KHYQ6qpw

부모님이 슬퍼하시네

꿈속에서 내가 비행기 사고가 났고 죽은 후 영혼이 되어서 우리집을 떠돌면서 우리 가족을 지켜보는 꿈이었어 저 말은 저승사자가 하는말이었구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WxBTJCdk2M

죽여버릴꺼야
 어떤 괴물이 나한테 했던말인데, 진짜 귀에다가 속삭이듯이 생생하게 들렸다.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b3yaCsSjYE

"누나, 어디 먹으러 갈래요? 나는 안 돼요?"
아마 이런 말이었을껄? 이게 무슨 꿈이냐면 7살짜리 남자애가 나한테 작업(고백)하는 꿈(참고로 나 19살)..근데 그게 로맨틱하거나 웃긴게 아니라 조금 슬프고 꿈이 진짜같아서 뭔가 기분이 이상했어.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7Ftv2hdiF2

내가 물어봤어
이거 꿈이야?
그리고 그녀가 대답했어 씨익 웃으면서
응 꿈이야

145
별명 :
기능 :
작성일 :
ID :
drctvezpD/weo

처음으로 꿈 속에서 아 이거 꿈이구나 했을때 같이 있던 친구가 파란 귀신으로 변했어
걔한테 내가 너는 누구야? 했는데 나는 너의 지금이야. 했던거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V9AT/p/Q0A

한 남자가 날 보더니 인상을 확 찌푸리고 말했어
"넌 여기에 오면 안 돼"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R0m0WrHL1k

살인자가 살인하는 장면을 봤는데 눈이 마주쳐서 도망치는데 결국 잡힘 친구들은 풀어주길래 나도 풀어달라고 빌었는데
"너는 나 봤잖아"
이러고 으앙쥬금

1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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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0AL7nDshrP6

카레 더 없어요 ??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HfpXbm56J6

"괜찮아 어차피 쟤는 깨어나면 다 잊어"

한 무리의 얘들이 절벽에서 아슬하게 매달려있었는데
갑자기 그냥 시점뿐이였던 날 보면서 말했었어
걔네 아마 죽은거같아
내가 기억해 버렸으니까....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BZHw/y1jdc

뭔 상황이었는지는 생각 안나는데 내가 어떤 남자애한테 안겨서 했던 말
"시간이 끝날 때까지 옆에 있을게."
뭔가 되게 절절한 사이인 것 같았음 깨어나서도 뭔가 먹먹한 느낌들고 그랬었음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8JL03quAII

"우리는 널 변함없이 사랑한단다."

꿈 속에서 길을 잃고 헤멜 때, 부모님이 나타나 날 꼭 안아주며 했던 말..깨고나서 울컥했었어

1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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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bRnVw8eyfyw

꿈에서 내몸이 산산조각이나 내 몸이 느껴지지 않으니까 내가
"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
라고 계속 반복해서 말하면서 절규했었어. 꿈에서 깨고 새벽이였는데 너무 생생해서 잠을 다시 못자고 밤을 샜어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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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kf93VEINWlc

그날 밤은 내 생일날 밤이었는데 꿈에서 자캐랑 최애가 나와서 생일파티 준비 하고 있었어

"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생일 축하 합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난 뒤 나는 케이크에 있는 촛불을 끄고 꿈에서 일어났어

1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e6YCcbbQeQ

꿈에서 자캐를 만났는데, 그곳에 낭떨어지가 있었다
정말 일러스트에서나 볼법하게 풀아나 꽃이 만발했고, 날씨도 아름다웠다.
기쁜 마음에 낭떨어지 끝에 걸터앉아 이야기를 이것저것 하다가 슬픈 이야기도 하게 됐고 그래서 막 울었다
내가 우는걸 빤히 지켜보던 그애는 나를 보고 웃더니

"그거 알아?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바보들을 도와주는 세상은 없어
그곳이 어디든지, 이 세상은 슬프더라도 웃으며 노력하는 이들을 도와줘

물론, 울지 말라는건 아냐. 하지만 네가 울때, 울고있는 네 모습으로써 슬퍼할 사람들을 생각하란거야
그까짓 슬픔이. 너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들보다 중요하단거야?

아니지? 그럼 울지마 멍청아"

진짜 이랬던게 똑똑히 기억난다
그날 충격먹어서 일어나서 슬프진 않은데 막 눈물만 흘리면서 뭐라 말도 못하고 울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 항상 웃으면서 인생을 보내고 있다

1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cYgimidlvE

"다음에 또 만나"
몇달 전에 꿨는데 아직도 잊지 못하는 꿈.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oIbXvtbzP+

"이딴 거 내지마. 힘들면 선생님한테 말해."
고등학교 때 학교폭력에 시달려서 괴로워 할 때 자퇴하는 꿈을 꿨었어.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어째서인지 담임이었고, 나는 자퇴서를 내고 죄송하다 사과를 하고 있었지.
그랬더니 선생님이 내 자퇴서를 찢으며 한 말이었어.
신기하게도 며칠 뒤 현실에서 선생님이 비슷한 말을 하셨었어.
내가 학교폭력을 당한 건 담임도 모르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말이야.

1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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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BZFv7hzfaOE

죽어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6b+VtWTjvs

"너희 언니는, 아편 같은건 안했어. 또보자. "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9/fEbuCwVo

꿈에서 학교 화재대피훈련 중인데
학교 창문 보니까 어떤 여자애가 헤매고 있길래 내가 보고 이렇게 말했어

"으잌ㅋㅋㅋㅋ 재 저기서 뭐하냐ㅋㅋㅋㅋㅋㅋ"

여자애가 창문 밖으로 투신자살했어









멋지게 공중제비 착지하더라

그리고 이어지는 내 옆에 베프의 말

"멋지다... 나도 체조 배울걸....."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CK/Nj7hCnk

"사고 싶은 건 사고 싶을 때 사야해. 안 그러면 이제 없다?"
이말을 하고 그 언니는 나에게 단 한벌 남은 옷을 양보해주셨지...

1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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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syx6W+Kxp6

"그럼 진작 말했어야지!"

앞상황 다 기억 안 나는데 무슨 할아버지가 내어깨잡고 저렇게 외쳐서 바로 꿈에서 깸. 깜짝 놀라서 일어난건가...

1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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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bLUWTX3k8DE

평소에 꿈을 꾸면 말안해. 인물들은 행동을 하고 나는 관찰한다고할까. 그런데 유일하게 처음으로 들은 말이었던것같아. 물론 말을 했는데 내가 잊어버린 꿈도 있겠지

"현실이 싫어서 가상으로 도망쳤잖아"

이름도 얼굴도 기억안나는 어떤 여자애가 말했어. 무슨 꿈을 꿨는지 기억 안나는데, 꿈에서 깨고도 멍했던것같아. 사실이었으니까. 난 현실이 싫었거든. 눈치챈것같아 뜨끔했는데. 지금도 묘한 꿈인것같아. 덕분에 확 정신 차려버렸으니...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FluS3lXOGg

병실 침대에 눈에 붕대감고 있었는데-붕대를 감았지만 앞은 보였음-침대 발치에 걸텨앉은 언니한테 "이거 꿈이야." 이랬더니 언니가 "응 알아." 라고 답해서 빵터지다가 옆에 있던 여자가 무표정으로 쳐다봐서 급 소름돋으며 깨가지고 기억에 남았지...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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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zKBBlexM8JU

가지마가지마가지마 제발가지마..

내가 어떤 창고에서 과거?로 가게되었는데 그게 일본 성
울면서 날 꼭 끌어안고 저말하던 일본성의 영주?? 생각난다
새하얀피부에 머리가 정말까매서 꽤 오랫동안 기억에남아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gxhOZVwwSc

"너는 나를 잊어버리겠지만...잘 있어."
꿈에서 사귀던 남자친구가 꿈 깰때쯤에 안아주면서 마지막으로 저렇게 말했어 자기가 꿈 속의 인물이란걸 알고 말하는거같은 느낌이었어서 기억에 남네

1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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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ojLSFyJYMM

이제 가라.

1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XlY7dGBwCc

" 네가 네 마음속에 계속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는다면,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어. "

몇년 전 꿈에서 만난 마이멜로디가 곧 깨어나야 하는것을 느끼고 슬퍼하는 나에게 해준말.
그날 이후론 다시 못만나고 있지만, 난 아직도 언젠가 다시 만날거라고 믿고있어.

1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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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SFfoIccB0Vc

아깝네?

1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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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Ys5aVhC28e6

" 아.. "

코앞에서 산에서부터 내려와서 바닷물이 되버린 파도가 몰려오고 버려진 배에 오르려하던 여자가 휩슬리기전에 짧게 이 말을 하고는 순식간에 파도와 사라졌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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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ZooPXnSV+6+

한마디가 아니긴 한데.. 짧은 대화야
학교 운동장이었는데 별이 진짜 푸른빛으로 빛나는게 아니라 놀이기구 빛처럼 노랗고 뽀얗게 빛나서 반짝반짝하고 예뻤어. 이상하게 하늘에 있는 별이 아니라 운동장 위에서 빛나고있었어. 근데 하늘을 보니까 별자리가 있는거야. 모르던건데 이상하게 꿈속에선 뭔지 알고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말했지
" 저건 사수자리야 "
누군진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그사람이 말했지
" 와 신기하다! 그걸 어떻게 알아? "
하고 잠시 눈을 마주쳤는데 갑자기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더니 꿈에서 깼지.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눈물이 한참동안 나왔어

1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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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mwP4+s5eLwc

내가 아니고 내 친구가 꾼 꿈이긴 한데.

온통 시커먼 곳에서 혼자 멍하니 서 있는데, 갑자기 방울 소리가 들리더니 내가 나타나서

"이게 현실이야. 네 무의식이 만들어낸 진정한 현실세계. 깨어났을 때 보이는 생생한 꿈을 현실으로 믿지 마."

깨기 직전 조그맣게 중얼거리던 "새까맣네. 많이 다쳤구나" 한마디가 너무 아파서 울었대. 듣고 머리가 한동안 멍해졌었어.

1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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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fANUF7XhTDA

행복해지렴.

1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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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psC8lvfGLnE

아직은 아니야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ywfSa63EIk

꿈에서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내 방문을 박차고 들어왔어.
"누구세요?! 뭐하시는거에요?!" 하면서 내가 소리를 질렀더니, 그 남자가 "Buck♂You↘" 하면서 나를 다짜고짜 때리더라고.

...난 아직도 그 Deep♂Dark♂ 한 법♂규↘를 잊을수가 없어...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zRe+t+SJjw

쟤 뭐야?

엄청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손가락질하면서 몰아붙이는 꿈이었는데 그게 너무 끔찍해서 한동안 펑펑 울었어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rWkuVJ16wo

"알롱지"

망할 닥터후 꿈속에까지 찾아와주다니
두팔벌려 환영해요*^^*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s2/sxLWLj6

내가 테러리스트겸 납치범. 세계관은 디스트로이. 디스토피아. 세계 3?차전쟁뒤. 기상이변. 지ㅎㅏ와 돔속 윗놈들. 난 밖과 지상의 주민.

납치하고 유물이라 생각하는 버스를 운전해 지상으로 올라가 빛을 딱 보는순간


"총 쏴 갈겨!"


이꿈  또 꿔보고싶다 다음내용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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