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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21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꿈판 잡담스레★★ 레스 (164)
  2. 2: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172)
  3. 3: 나는 내가 싫어 라고 생각해본적 있지? 레스 (5)
  4. 4: 너희 꿈꾸다가 실제로 아파서 깬적있어? 레스 (8)
  5. 5: 무서워 레스 (1)
  6. 6: 스레가 꾼 무서운 꿈은 뭐야? 레스 (75)
  7. 7: 해몽해줄사람? 레스 (3)
  8. 현재: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17)
  9. 9: 너희들의 꿈의 시점과 색과 화질은? 레스 (171)
  10. 10: 같은 꿈을 여러번 반복해서 꾼 경험있어? 레스 (7)
  11. 11: [루시드드림] 한 스레더의 꿈일기 쓰는 스레 레스 (2)
  12. 12: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38)
  13. 13: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276)
  14. 14: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32)
  15. 15: 너네는 꿈에서 감각이 느껴져? 레스 (48)
  16. 16: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57)
  17. 17: 꿈속의 남자 레스 (202)
  18. 18: 예지몽을 꿨었던 이야기 레스 (14)
  19. 19: 신기했던 꿈말해보자 레스 (13)
  20. 20: 꿈을 통해 과거로 진입하는 방법 레스 (18)
  21. 21: 꿈 거의 안 꾸는편인데 레스 (2)
  22. 22: 애착을 가지고 있는 꿈을 말해보자 레스 (21)
  23. 23: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28)
  24. 24: 꿈 속의 공간을 적어본다. 레스 (110)
  25. 25: 최애캐가 나온 꿈 ! 레스 (83)
  26. 26: 내 장래희망을 이야기 해준다 레스 (15)
  27. 27: 꿈일기 레스 (268)
  28. 28: 짝사랑 만난 꿈 레스 (1)
  29. 29: 꿈을 꾸고있을 때의 특이한 점을 적는 스레 레스 (11)
  30. 30: 꿈 안 꾸고 편하게 잘 수 있는 법 없을까? 레스 (15)
  31. 31: 드림버스 찾는 스레 레스 (52)
  32. 32: 가위눌린 썰푸는 스레 레스 (3)
  33. 33: >>>>디스맨>>>> 레스 (7)
  34. 34: 중요한 일을 앞두고 무서운 꿈을 꿨다 레스 (15)
  35. 35: 복수하는 꿈 레스 (8)
  36. 36: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37)
  37. 37: 어릴때 이런경험한 사람들 있어? 레스 (5)
  38. 38: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레스 (8)
  39. 39: 언제나 꿈들은 내 머릿속을 좀먹는다. 레스 (17)
  40. 40: 꿈에 대한 상담하는 스레 레스 (9)
  41. 41: 꿈에서 본 우리집 레스 (15)
  42. 42: 드림 메이커입니다 레스 (30)
  43. 43: 몇년이 지나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꿈 레스 (4)
  44. 44: 똑같은 꿈만 꾼다는게 가능한가? 레스 (4)
  45. 45: 꿈에서 깨지 않고 사는게 가능할까? 레스 (7)
  46. 46: 죽은 말이 다리를 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아? 레스 (50)
  47. 47: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47)
  48. 48: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징크스 있으면 좋은거든 나쁜거든 다 적어보자. 레스 (12)
  49. 49: 꿈꾸고 나서 인생에 두명이 개입됬어 레스 (14)
  50. 50: 요즘 가위눌리는것 때문에 힘들어 레스 (12)
( 1991: 117)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14 23:24
ID :
dr99oTMYm9392
본문
나는 사진작가 영화감독

카메라드는 일을 하고싶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UXSyVD668k

헐 나도! 내 꿈은 사진작가야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54T9bThQs

와 정말??
근데 나는 학원도 안다니고 실력도 그저그래서ㅜㅜㅈ될지 모르겠어ㅜㅜ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8smPlkvtD8k

사진작가나 영화감독이나 대학만 잘 들어가서 동아리만 해도 충분해!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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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8smPlkvtD8k

그 분야의 과로 들어가긴 해야겠지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AnCKNaKASg

난 웹툰작가..
어릴땐 만화가였는데
요즘은 다들 웹툰으로 그리고 출판만화는 슬프지만 회생가능성이..
일본처럼 출판만화를 그릴수 있는 환경이 충분하다면야 출판만화도 좋지만...

어릴땐 뭐랄까 책으로 된 만화.. 칼라로 된 거 말고 흑백에 까실까실한 종이로 된거
그런 만화책을 동경했던거 같다 그래서 A4용지를 여러장 겹쳐서 접고 중간에 호치키스로 찝어서
나름 만화책이라고 만들어서 친구들한테 500원에 팔았던 기억이 나네. 허접한 퀄리티였지만
친구들이 뭐라고 평해주니까 무지 뿌듯하고 좋았어 그게 아마도 다른 사람들에게 처음 선보인 내 첫작품이자
내가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된데 일조한 요소들 중에 하나가 된거 같아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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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nAnCKNaKASg

아주어릴때 만든 표지도 코팅되지않은 허접한, 만화책이라고도 부르기 뭣한 만화책이 나한테는 엄청 뜻깊은 의미였던거지
직접 만화책을 만들고 나서 그냥 책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에 대한 고찰도 하게 됐던거 같다.
어릴땐 대부분 공산품이라든가 주변에 흔히 보이는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자각이 없으니까
아무 생각없이 책을 보고, 구구단은 그냥 구구단이니까 외우고, 문방구 아줌마는 당연히 항상 문방구 아줌마고
그렇게 살다가 내가 직접 만화책을 만들어보니까 너무 구렸던 거지.
뚝딱 만들어진 것만 봐오다가 직접 만드니까 생각보다도 생각할게 많았던 거야. 그때가 초등학교 3학년때쯤이었을거야
그때부터 진짜 생각이란게 자란거 같아 내 생각에는. 내 인생만화를 보기 시작했던 시기이기도 하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AnCKNaKASg

무튼 만화는 활자로 표현하기에 부족할 정도로 내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 내 사고의 성장에 기여한 정도가 큰거같아
옛날에 다녔던 미술학원 선생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었어 세상에 만화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살아보니까 맞는말인거 같더라 물론 우리나란 좀 애들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강하긴 하지만, 그래서 현실보다 꿈이 더 중요한 내가 유치한 인간처럼 보이긴 하지만.
근데 그렇다면 나는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싶어. 내가 힘들 때 즐거울 때 모두 함께했고, 가장 친한 친구보다도 함께한 시간이 많은 만화, 만화가 나에게 있어서 주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WNzhhukc/I

>>6 너를 응원해. 요새 논란이 많은 길이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를 진심으로 소중하게 생각하는 레스주를 정말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한다. 너의 꿈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AnCKNaKASg

그렇지 않으면 난 또다른 목표를 찾아야하겠지, 10년넘게 나는 한곳만 바라보고 있었으니까..

또, 무엇보다도 최고가 되고 싶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만화가 내게 주는 의미처럼 만화에 있어서도 내가 의미있었으면 좋겠어. 그래야만 나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을것같아.
그러나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앞서 말했듯이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은 만큼 만화를 잘 그리는 사람도 많은데
만화가 내게 주는 의미처럼 만화에 있어서도 내가 의미있게 되려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만화를 봐줘야겠지
그러려면 이전에 없었던 방법이어야만 할테고... 난 평범하기때문에 힘들거란거 알지만
내인생 절반을 바친 꿈인데, 하지 못하면 너무 슬플거야
다시, 죽어도 의미를 생성하지 못한다면 사는 가치를 못느낄테니까 다른 무슨 일을 해도 우울할거야

요즘 이런저런 생각으로 울적했는데, 그 무엇보다도 꿈에 대한 상념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글에 두서가 없는 것도 그냥 새벽에 갈피를 못잡겠어서 마음에 있는 말을 생으로 써내려갔기 때문이야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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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nAnCKNaKASg

>>9 고마워 ㅠㅠ요즘 그냥 그냥 힘들어서 그런지 위로 한마디에도 눈물날거같아 엉엉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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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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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MWNzhhukc/I

>>11 많이 힘들지 토닥토닥ㅠ 어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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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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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nAnCKNaKASg

>>12 고마워 8ㅅ8... 힐링이 된다!!!ㅠㅠ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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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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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4RBQKKIr/AE

공기계로 접속하다가 본기계로 오니까
생각해보니까 인증번호가 다르더라ㅋㅋ

뭐..다들 자신만의 꿈이 있어서 진짜 기쁨ㅇㅇ
난 요즘 고민하는게
내가 이 꿈으로 행복할까 돈으로 꿈의 가치를 판가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돈이 안되면 그래도 행복할까
근데 그러기 전에. 내가 그 꿈을 이룰수나 있을까싶어
카메라 쥐고 셔터만 누르고 제대로 배우지도 연구하지도않고 혼자, 독학으로 사진을 찍어서
페북에 올려서 친구들한테 좋은 평판을 듣는데
난 그거가지고 내가 잘찍는다고 착각하는게 너무 싫어
우물안개구리잖아..

15
별명 :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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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4RBQKKIr/AE

학원도 안다니고 셔터누르는거 밖에 모르는 내가
이 꿈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렇다고 영화를 잘 만들지도 못하고
그게 아니면 내가 뭘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지..
누나들은 다 좋은곳에 취업해서 이제 나만 남아서
진짜 눈치가 보여
우리가 잘 사는게 아니거든..
예술로 한국에서 살아남기가 많이 어려운거
나도 잘알아 나 진짜 어떻게 할까..
뭔가 대낮에 이러니까 쑥스럽다ㅋㅋ말이 길어졌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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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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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alEKQ41X5lM

4살 때부터 피아노를 했었어.
피아노 치다 보니 나도 이런 곡을 만들고 싶다 해서 시작한 건 작곡.
다행히도 적성이 맞았던지 지금까지 곡도 써오고 있고, 피아노도 하고 있어.
노래도 나름 잘해서 녹음도 하기도하고.

내 꿈은 말이지, 그냥 어디에 옳아 매이지 않고 그냥 자유롭게 음악 하는 프리랜서가 되고 싶어.
물론 수입도 별로고 다른 사람들은 안정적인 직업을 찾으라고 하지만…. 내 인생이잖아, 한 번뿐인 삶이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내가 웃을 수 있는,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고 싶어.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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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d4SsiKG1MXA

가끔 성우일도 하는 가수가 되고 싶어.
근데 이웃집에 소리가 들릴까봐 연습은 집에거 한번도 못 해봤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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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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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7qhxwZuvg6

3D 애니메이션 회사 다니면서 만화연재를 하고싶어
영상애니쪽을 지망하고 있거든... ;ㅂ;
2D던 3D던 열심히 해서 데이노님이나 시즈님처럼 특징있는 나만의 쇼트PV를 만들고 싶다
지금은 일단 동화맨으로 일하고 있으면서 틈틈히 3D 만지고 있는데 가끔 너무 힘드네... ;ㅂ;...
그래도 내 목표가 곧 도달할 수 있을거란 생갑을 하니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거야

회사다니면서 느낀 점을 말하고 가자면 뭐든 학교보단 직장을 먼저 가보는 게 좋은 거 같아. 학교에서 가르치는 10보다 현장에서 보고 듣는 1이 더 효과가 좋거든. 그럼 모두 꿈을 이루길 :)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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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Pn21QDDtY3I

배우. 배우가 꿈이야. 십년 후쯤엔 분명 그 길을 걷고 있을거고 또 다시 십년 후가 되면 더 훌륭한 배우가 되어있을거야. 확신해. 언젠가 여러분 모두 날 알게 될거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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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QrSPFeGV9lw

방송작가 짝사랑 성공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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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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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Yc5P1XvfckU

나만의 독창적인 그림으로 이야기, 몽환적인 이야기라던가 내가 어릴적부터 끼적여온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나타내보는것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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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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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W40dF7E3S0w

안녕?? 다들 꿈을 가지고 있다니, 꼭 이루어지길 바라!ㅎㅎ

내 꿈은 성악가야.
어렸을 적 애니에서 간혹 노래 잘 부르는, 성스러운 캐릭터 한명씩 나오잖아? 그걸 너무 동경한 나머지 음악을 하고있네.
그런데 재능이  없는건지 뭔지..다른 사람들이 반년이면 하는 기본을 나는 정말 오랫동안 매달렸어.
부모님도, 선생님도 내가 못하는 걸 보고 한숨만 내쉬었어.
오랜세월 같은 선생님 아래에서 배우는 다른 친구나 동생이랑 비교당하는 건 물론이고 부당하다 생각되는 차별대우도 좀 받으면서 정말 자존감이 땅끝으로 곤두박질 치는 느낌도 들었지만.

난 언젠간 그 애들보다도 더 뛰어난 성악가가 될거야!
지금은 걔네들보다 노래못하고, 나보다 뛰어난 애들은 많지만 더 노력해서 인정받는 가수가 되고싶어!

[email protected] 나도 짝사랑 이루고 싶다ㅎㅎ

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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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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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EFVewaGHes

>>19 레주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꼭 할 수 있어
여기 있는 모두들 다

나는 건축공학가가 꿈이야, 가급적이면 한국에서 살고 싶지만 그러기엔 내가 바라는 이상도, 현실도 전부 미국에 있어...ㅠㅠ
나는 연세대 건축공학과에 입학해서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할거야!
거기서 취업한다음에 미국 시민권을 따서 아예 눌러앉을 생각이고, 또 서로 엄청엄청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서 알콩달콩 둘이 예쁘게 살거야.
게임 BJ도 하고 싶었는데, 안정된다면 내 애인님이랑 같이 찍을거고!
생각만해도 너무너무 즐겁다 일단 그럴려면 내 앞에 있는 수능특강을 먼저 풀어야겠지ㅋㅋㅋㅋㅋㅋ헿
할수 있어! 나도, 그리고 너희들 모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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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mFZ9wzkrM/E

작가가 되고싶어. 지금도 글쟁이이긴 하지만 개인지 같은 걸로라도 내가 쓴 글들을 출판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고.. 하지만 요즘에는 내가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다가 해결된 뒤라서 그런지 심리상담사같은 것도 관심이 생겼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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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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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JbjylZRMzwE

나는 그냥 멋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직업으로서 무언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남들이 나를 좋아해주는 그런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싶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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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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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C/zJo5cxsY

난 작곡가!! 인디에서 활동하려고ㅎㅎ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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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J60unP88s9+

스레주 나랑 꿈이 똑같네. 나도 영화감독이 꿈이야.
근데 항상 꿈이라는게, 꿈꿀때랑 달리 실제 상황에 들어가면 너무 힘들달까ㅠㅠ
나는 단순히 글써서 영상 만드는게 꿈이었는데 이걸 직업이라는 틀에 가두고서 준비하다보니 하루하루가 힘들어..ㅠ
마음처럼 쉬운거도 아니고.
그리고 나랑 같은 꿈 꾸는 사람을 알게 되도 포지션이 같으면 되려 스트레스야....
스레주야 혹시 영화과 가고 싶은거면 계속 카메라로 밀고 나가는걸 추천할게.(영화과는 통합이라 연출애들이랑 같이 시험을 봐야되) 그리고 찾아보면 면접으로만 가는 학교도 있어..!! 카메라 만지는 친구한테 알려주고 싶어서 톡했는데 다 까여서 너한테라도 말해줄게ㅠ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60unP88s9+

이 스레 계속 보면서 느낀게 진짜 다들 꼭 그 꿈 이뤘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나도 예술계열이다보니 다 만나보고 싶을 정도야. 다들 화이팅!:D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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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gpYceJ0Kzqg

가수랑 프로듀서!
내일 오디션보는데 잘할지 모르겠어 ㅋㅋㅋㅋ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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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UVjpRI3F8zM

나는 법 쪽에서 근무하고 싶다!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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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tCNEkvoTuvc

대형 여자 아이돌. 난 나를 굳게 믿고 데뷔조에 들어가서 데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꼭 이루어질거야!!

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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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MUkdF0bFK6k

난 하고 싶은 게 되게 많아.
노래도 하고 싶고, 옷도 만들고 싶고, 글도 쓰고 싶어.
진짜 연관성도 없고, 최고가 아니면 생계 유지하기도 힘든 것들이지만.. 그래도 다 하려고.ㅋㅋㅋㅋㅋ
근데 집에서는 되게 많이 반대해. 대학은 의류쪽으로 가고 싶은데, 집에서 반대해서 오늘 아침에도 싸웠어. :(
그래도......그래도 할거야. 언제는 내가 부모님 말 잘 듣는 딸이었나. ㅎㅎ
나는 나를 믿어. 이건 어렸을 적부터 꿈꿨던 것들이니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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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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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gwCeg4Pzilg

작가... 글은 내 세상 전부야 그래서 내 인생 대부분을 바쳤는데 자꾸만 한계와 현실에 부딪히게 돼 이젠 내 꿈을 말할 때마다 눈물이 나 나 정말 할 수 있을까?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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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EgXRl2Ksjdo

>>33 당연하지

3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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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QLCzZ8RUfC+

>>19 나랑 같네! 언젠가 좋은 작품에서 만났음 좋겠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좋은 배우가 되고싶어! 비록 지금은 부모님께서 반대하시지만 곧 부모님도 나를 인정하게끔 열심히 할거야. 내 연기를 보는 사람들 모두 함께 울고 함께 웃었음 좋겠어
내 꿈에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맞서자 너희들도 그러길 바래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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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CYxQQdzAK9E

돈많은 백수..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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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Nxc+dSlL5jY

>>36 222222 돈 많은 백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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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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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l6p+doDJi4s

약사
근데 성적이...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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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x1YLk/Asfb+

우리나라 교육제도를 고쳐서 청소년들이 조금 더 여유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고싶어, 그들에게도 선거권이주어질수 있도록.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이 마음편하게 생활할수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하고싶고, 무엇보다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고싶어.. 사람들이 웃고다녔으면 좋겠어 내 직업적인 꿈은 검사야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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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qllNSBvJobY

나는 파티시에!나름 성적은 그저그렇고!나름 믹스도 사서 만들고있다규!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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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YrWz32GiWCI

의사ㅠㅠㅠㅠ
+문과임...정시ㅠㅠ
문과학교=과탐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독학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1PX94s+OqzA

난 화백이 될꺼야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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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OSg9PY9FJCw

가수가 되고 싶어. 근데 무대에선 노래하고 싶지 않아. 이상하지? ㅋㅋㅋㅋ 무대에선 노래 못하는 가수.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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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dxW1SLWliDA

나는야 다큐 감독이 될테야!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시사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만들어 보고 싶어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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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c5p45NmFEOE

난 미술심리상담치료사 나 인지발달연구원이 되고싶어! 꼭 이뤄졌음 좋겠다. 물론 레스더들도 :)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qZg9rnOmLM

임상심리전문가!  그리고 웹툰 그리기는 내 버킷리스트의 하나야! 책도 출판하고 싶어..

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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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7Jfq/1sF02k

>>46 나랑 비슷하네! 나는 청소년 심리 상담가!
그리고 버킷리스트가 소설 쓰기ㅋㅋ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cGDs4AIFik

게임원화가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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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7MGp0iiqqTI

웹 디자이너

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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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2tbACk9VUek

미래에 쓰일 홀로그램 기술의 개발자가 되고 싶어!
동기가 정말 우습고 어이없지만 오버워치의 시메트라라는 캐릭터가 빛을 물질화시키는 기술을 쓰는 걸 보고 충격받았거든
그래도 말하니까 속시원하당!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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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3/qJax6Vdv6

나 특수교사ㅎㅎ

근데 원래 이판이랑 관련된 이야기이기도 한데, 특수교육과 넣으려는 대학을 내가 꾼 꿈으로 결정했어ㅋㅋㅋㅋㅋㅋ긴가민가하고 있었는데 꿈꾸고나서 혼자 생각하니까 그 꿈대로 내가 긴가민가한걸 바로 포기하니까 한결 낫고 편하더라.뭔가 묘한 이야기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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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Dtt5Oeb8o

난 경찰이 꿈이야.
정말 스스로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정의감이 넘쳐서ㅋㅋㅋ
꼭 국민을 위한 경찰이 될거야.
경찰이 되더라도 절대 초심 잃지 않을거라고 굳게 마음먹고있어.
나 경찰 되면 우리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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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q578Wa3DKR2

난 게임 기획자! 책으로 비유하면 스테디셀러같이 긴 시간동안 사람들한테 사랑받는 게임이랑 감동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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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C+F3mGWSAU

나는 소설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정확히는 소설가가 아니라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거지만...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면 꼭 소설가가 아니어도 좋아. 웹툰으로도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게임으로도 이야기를 만들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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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7P5/Q6f7qQg

난 법조인!!!!!! 검사 변호사!!

 성적으론 택도 없지만 말야... ,되고픈 이유가  정의로서 우둔하는 악한 무리를 싸그리 뽑고 싶거든. 내가 악을 없애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나란 인간은 정의롭고 법아앞에서 모두 평등하다는걸 보여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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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7P5/Q6f7qQg

레스들 꿈 너무 멋있다...그러니까 '꿈음 꿈이다'..생각하지 말고 간직만하지 말고 하고싶은거 시도라도 하자. 우리:) 후회하지말고 미리 걱정하지만 말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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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i73JSQdj+M

나는 9급공무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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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BjqCLfqU8E

자본주의의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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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RfDUvpjX1Y

인정받는 소설가, 영화감독,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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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3Ogf9C2QX2

수의사가 돠고싶어 근데 그거 외에도 하고 싶은 일이 여러가지라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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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fMz1K0MGaE

음악하는거.
사실 많은걸 해보고싶다
사업 음악 연기
어후..넘어렵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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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rd5DpIi5w

대사뿐만이 아니라 호흡으로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정도의 배우가 되는게 내 꿈이야.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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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fMz1K0MGaE

<<62
멋있지 엄청..너무 멋있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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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eZb0yaT+ag

우리 지구를 위해 조금이라도 기여할수 있는 사람.
나 하나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인식을 바꾸게 된 그 순간이 계기였어. 나 하나라도 이런 생각을 가진다면 정말 모두가 공존하는 삶, 깨끗한 지구 만들수 있지 않을까. 많은 사람의 꿈은 아니구나. 나 이 지구를 살려보고 싶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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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d/4cRPQgSs

게임 프로그래머.. 그래서 IT 고등학교 준비중이야! 곧 있으면 면접이니깐 다들 나에게 합격운을 줘!!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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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qyKIYmF4GVg

장래희망은 아니지만 꿈이 있어! 쯔꾸르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어 꽤 어릴때 부터 꿔왔어 다른건 다 혼자서 어떻게는 할 수 있다쳐도 메인ost가 문제 일것 같아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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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p17iQ+jHpM

음향 제작자로서 성공하고 싶다. 스레주랑 언젠가 같이 작품을 하면 좋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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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hGUFpesVbU

그냥 행복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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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XyWhpCjQk

돈 많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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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LwDqLSbWbU

선생님, 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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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4PMQ60TP7+

돈많은 백수..하고 싶은건 다 할수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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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3eCLCoHigRQ

웹툰작가.. 근데 계속 주변에서 그림 실력이 안된다 하니까 자존감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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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7tugaywAnAU

중고등학교 미술 선생님.
근데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미래에 하고싶은 것도 없고 안정적이게 살고싶어서 꿈을 선생님으로 정한 거 같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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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XmGgerS+hE

난 간호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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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0/d9k93+JQ

돈많은백수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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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JK91ENRayQ

나는 만능테이너가 꿈이야 하고 싶은건 연기랑 노래. 어릴때 부터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 동경하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 많이 했었는데 티비에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예쁘고 날씬하고 그러잖아? 그래서 나는 배우도 가수도 될 수 없을 거라 생각했어. 왜냐하면 어린애기한테 한 번쯤 예쁘다 얘기해줄 법도 한데 어릴 때 못생겼음 못생겼단 소리 듣지 예쁘단 소리 빈말로도 못 듣고 자란애였거든. 그래서 중학생 때 쯔음 선택한 게 성우였어. 노래도 할 수 있고 연기도 할 수 있는데 얼굴은 안 보이니까 나도 될 수 있을 거란 생각 했었어. 그러다가 연기보단 노래하고 싶은거에 치우쳐서 고등학교때 노래 하고싶다고 대들었었어. 학원 보내 줄 형편 안되는거 뻔히 아는데두... 결국 안되었지만.
벌써 대강 이미 고딩도 넘은 나이라는 걸 얘기 해버렸넼ㅋㅋㅋㅋㅋ 솔직히 연예계 어리면 어릴 수록 좋아. 나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 되는거니까... 나도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5년만이라도 더 어리고 싶단 생각 많이해.
내 꿈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어. 만약 내가 이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누군가는 열심히 꿈 꿔 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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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a2ZW10K3J+

나는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빠르게 병원으로 이송하는 119구급대원이되고싶어! 엄마가 간호사신데 길가다 쓰러진 여성분보고 엄마가 가서 호흡확인하는모습이 그렇게 멋있을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중2때부터 구급대원이 장래희망이구 강아지같은 동물을 좋아해서 나중에 모은돈으로 유기견보호소같은곳에 기부하는활동하는것도 내꿈이야 얼른 직장가지고싶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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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gT/GlIKX2

하고싶은걸 하면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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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kRxuVyUSKA

패션업계종사자 최종적으론 MD로 직업을 갖고싶다곤 생각하는데, 뭐든 솔직히 상관 없다. 이 업계에서 발붙이고 일할수만 있다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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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2N5toFlsBA

일러스트레이터!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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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b2MteIO3eQ

현대무용수.엄빠가 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을 넣는..슬프다.나름 잘하는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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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noJclk5eO+

의사. 초5때부터 간직해오던 꿈인데 성적이 시망이다... 그래도 되고 싶은 이유를 밝히자면 인류를 위해 큰 공헌을 하고 싶어. 다른사람을 치료해주는, 타인을 위한 사람이 되고싶어. 구체적으로는 흉부외과 의사야. 의사 중에서도 제일 힘들어서 극한직업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올정도였지 아마. 이런 힘든 직업을 하고자 하는 이유는 1. 심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고 2. 제일 힘드니까 여서야. 할 수 있을까 확신이 안들지만 해보는데까진 노력하고싶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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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f93VEINWlc

웹툰작가
그냥 친구들이 만화그리는 거 보고 나도 그런거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된다면 소설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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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v3OuCQoqAY

나는 소설가! 추리소설이나 판타지소설 위주로 쓰고싶어! 아, 된다면 어떤 웹툰의 스토리 작가도 하고 싶기도 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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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1+ANLGNLaK+

위의 두사람이 작가네ㅋㅋㅋ
안녕동지들! 나도 꿈이 작가야!
나는 나중에 시사고발소설가가 되어서 사람들에게 불편한진실을 경각시켜주고 그로인한 사회발전에 작은 한몫을 책임지는게 내꿈이야!!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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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OojtiRUDvo

프로듀싱도 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싶어. 작사도 하고 싶고, 비트도 만들고 싶어.
단순한 변명일지도 모르지만, 장비를 살 돈도 없고 연습할 시간도 없어. 그리고 예전엔 그림을 그리면서 살고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돈 못 번다고 반대를 하셔서.. 아직 부모님께 말은 안 그렸지만, 뭔가 반응이 똑같을 것 같다. 게다가 그림은 오랫동안 좋아했던 건데, 음악은 작년부터 빠진 거라서. 하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아. 진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는데, 저절로 포기하게 될 것 같아. 나 혼자 끙끙 앓다가 손 놓아버릴 것 같지만, 일단 나는 음악을 하면서 살고 싶어.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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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YWrHrxBKro

나는...세상을 돈다!!!!!!!!!!1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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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xvmnZhixAw

노래하는 사람! 프로듀싱도 같이 준비하고 있어.
물론 학업에도 충실하고! 조금 걱정인건 보컬학원을 다니고 싶고 다녀야만 하는데 집안사정이 넉넉치 못하다는 점..?
부모님도 밀어주시고싶어하시는데 글쎄 조금만 더 버텨보려구.
나 스스로 여러가지 독학도 하면서 열심히 지내는 중이야. 입시 중점으로 노래를 하고싶지만 그 전에 가수가 된다면 너무너무 행복할것같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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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49KWSxpUSI

식물학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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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qjdZ26dJTI

뮤지컬 배우. 여유가 된다면 만화 연재나 소설집필도 하고 싶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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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52AwrtByhGc

일러스트레이터 or 만화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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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MyA0lz5pss

항 바이러스 개발자!!
아직 치료 안되는 병들까지.  다.  치료해서 너희들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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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ESF4ZqQ

애니메이션으로 사업을 하고싶어 유학도 가기로 정했고 얼마전에 원하던 고등학교에 붙어서 꿈에 더 가까워 졌어 그리고 학교유학반에 들어갈꺼야 토플 공부중이고 허락도 받았지만 대학 붙을수 있을지 괜히 폐만 끼치지 않을지 걱정..ㅎ 얘들아 모두 힘내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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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N2E0TvvWyM

소설가가 되고 싶어. 이미 쓴 소설도 있고 ㅎㅎ
내가 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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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7NQVunUW0S+

가수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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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Jtaie0F2bE

와 방금 천 자 쓴 거 날라갔어 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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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Jtaie0F2bE

나는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다. 원래 3년간 꿈은 정의를 수호하는 검사가 되는 것이었고, 그래서 외고에 진학했지만 역시 이 길은 내 길이 아니었나 보다.

반수, 재수하면 되겠지? 어차피 난 빠른년생이니까.

이 생각이 나를 지탱해 주고 있지만 가끔은 의심스럽다. 내가 미적분2, 기벡, 생2를 혼자서 완벽히 할 수 있을까? 화1은 학교에서 배운다 쳐도. 저게 몇 과목이야? 이거, 자퇴해야 하나?
내가 지금 자퇴를 안 하는 건 우리 반 아이들에 대한 애착. 그리고 아직은 잘 먹히는 이 학교의 네임밸류.

나는 글을 쓰고 싶다. 매일 조금씩 쓰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래도 언젠간 내 책을 한 권이라도 내고 싶다.

나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 사실 관련 프로그램이 내 핸드폰에, 노트북에 깔려 있지만 정작 사용하질 않는다. 나 작사 작곡 다 좋아하는데.

나는 베이킹을 좋아한다.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끝나면 나는 친구들과 놀러 가지 않는다. 나는 집에서 쿠키나 머핀 등을 굽는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준다. 그 미소가, 기쁨이 내 원동력이 되어 준다.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나 보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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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AwvnBhWiiY

난 장르소설작가
판타지 소설 작가가 되고싶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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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KBBlexM8JU

성공한삶을 살고싶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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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lR6prs/s9Y

돈 많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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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kkTSnB/nA

사실 연예인하고싶다 노래부르는 가수도 되고싶고 연기를하는 연기자도 되고싶어… 부모님이 재능이 없다고 도전할 기회조차 없애버려서 거의 포기하긴했지만 하고싶다…욕먹는게 무섭긴해도 하고싶어 연예인…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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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fynsuW4PlBA

동물들을 위해 일하고싶어. 그리고 카메라를 사서 동물 시점의 사진들을 찍어보고싶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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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mmHZQJMtbgg

작가! 주로 소설을 쓰고 싶지만 다른 시나리오 작가 같은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틈틈히 번역 일도 하고 싶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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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2KdRlxrHzdg

여행을 많이 다닐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 직장과는 무관계하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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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e6x8I302ro

전공이 조소인데 좀 옆길로 샌다 해도 꼭 미술이랑 관련있는 분야에서 활동할거야. 작가(글작가X, 글쓰는건 취미얌)도 하고 싶고 미술 교사도 하고 싶은데 교사가 된다면 내가 가르친 아이들 만큼은 꿈이 뭐냐는 질문에 직업 이름만 짧게 대답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싶어. 자기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성이나 자기가 갖고 싶은 직업군에 종사하면서 하고 싶은 구체적인 일 같은걸 생각해볼 기회를 갖도록 도와주고 싶어.
지금도 평균 이상으로 누리곤 있지만 문화생활을 더 충분히 즐기고 싶고, 홈베이킹 같은 것도 하고 싶어. 무엇보다 항상 나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을 사는게 꿈이야! 지금처럼, 혹은 그 이상!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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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is+Q/aE32Q

프로게이머, 해커
프로게이머가 더 되고싶은데 게임을 못해...
해킹보다 게임이 더 재밌는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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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QkLIkYlbWdk

성우 진짜로 이름만 대면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성우가 되고싶어..!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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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LQK8JbFFjE

간호사..인데 3교대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고민중이야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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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Q5eY+erjjQ

가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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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랄까! 소설가 쪽인데 정말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이 꿈을 가진 지 오래 됐다-기엔 그저 내가 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런 게 아닐까 싶고.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업작가로 살고 싶었는데 역시 불안정하니까. 그냥 취미에서 그만둘까 싶어. 어렸을 적부터 글 잘쓴다 잘쓴다 하니까 괜히 흐헤헿 하면서 쓸모없이 글 끄적이고 작가가 꿈이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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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zVlNQvAJWw

나는 아이돌이 되고싶음.. 주변에서는 니까짓게라면서 비웃지만 난 내가 그 정도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지않음 진짜 사춘기의 한낱 헛소리가 아닌데 그따구로 내 꿈이 무시당하는 게 꼴뵈기 싫어서라도 포기안함
한 5년후에 티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나 보면 군소리 없겠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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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s5aVhC28e6

창조과학자와 국제 119 구조대에 들어가고 싶어.
그리고 소설가도 하고싶지어. 롤모델은 조엔 k. 롤링과 코난도일, 그리고 C.S. 루이스야! ㅎㅎ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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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HmuSGTCo5k

수의사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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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oS9VTMMobc

난 패션 디자이너. 솔직히 말하면 내가 이런 쪽으로 나가서 성공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뭐.. 내가 노력 하면 되겠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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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TYHcVFoDNg

난 프로듀서도 하고 싶고 노래도 하고 싶고 소설도 쓰고 싶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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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NYThCurKQ6

어릴땐 발레 전공해서 발레리나, 발레 그만둔후 연예인도 관심 갖다가 이제 조향사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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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THstx//FLE

책만들어서 코믹행사에 부스내기?(코믹 한번도 안가본새럼)
그리고...뭐...쉬엄쉬엄 하면서 살수있는 직업....돈많은 백수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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