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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20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꿈판 잡담스레★★ 레스 (147)
  2. 2: 너네는 꿈에서 감각이 느껴져? 레스 (31)
  3. 현재: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248)
  4. 4: 스레가 꾼 무서운 꿈은 뭐야? 레스 (62)
  5. 5: 꿈에 대한 상담하는 스레 레스 (9)
  6. 6: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98)
  7. 7: 꿈에서 본 우리집 레스 (15)
  8. 8: 드림 메이커입니다 레스 (30)
  9. 9: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22)
  10. 10: 몇년이 지나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꿈 레스 (4)
  11. 11: 똑같은 꿈만 꾼다는게 가능한가? 레스 (4)
  12. 12: 꿈에서 깨지 않고 사는게 가능할까? 레스 (7)
  13. 13: 언제나 꿈들은 내 머릿속을 좀먹는다. 레스 (12)
  14. 14: 죽은 말이 다리를 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아? 레스 (50)
  15. 15: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163)
  16. 16: 너희들의 꿈의 시점과 색과 화질은? 레스 (142)
  17. 17: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47)
  18. 18: 꿈속의 남자 레스 (161)
  19. 19: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징크스 있으면 좋은거든 나쁜거든 다 적어보자. 레스 (12)
  20. 20: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43)
  21. 21: 최애캐가 나온 꿈 ! 레스 (70)
  22. 22: 꿈꾸고 나서 인생에 두명이 개입됬어 레스 (14)
  23. 23: 요즘 가위눌리는것 때문에 힘들어 레스 (12)
  24. 24: 꿈 꿀 때 항상 나는 이것만은 한다, 말해줘. 레스 (39)
  25. 25: 여전히 봄을 세는 중입니다. 레스 (32)
  26. 26: 나같이 꿈꾸는사람 있ㄴㅑ 레스 (7)
  27. 27: 드림버스 찾는 스레 레스 (47)
  28. 28: 신기했던 꿈말해보자 레스 (11)
  29. 29: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레스 (7)
  30. 30: 꿈을 꾸고있을 때의 특이한 점을 적는 스레 레스 (6)
  31. 31: 꿈 해몽 부탁해 ㅠㅠ 레스 (2)
  32. 32: 2017 2월 1일에 꾼 꿈 레스 (7)
  33. 33: 외눈박이 아저씨 레스 (88)
  34. 34: ■꿈 질문 통합 스레■ 레스 (21)
  35. 35: 꿈 안 꾸고 편하게 잘 수 있는 법 없을까? 레스 (14)
  36. 36: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33)
  37. 37: 나는 모든 곳에 있다 레스 (121)
  38. 38: 자신이 꾸고 싶은 꿈 말해보자 레스 (31)
  39. 39: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15)
  40. 40: 가위눌리는걸 자기가 맘대로 조종할수있나? 레스 (6)
  41. 41: 어느 날,내가 꾸었던 꿈들에 대해. 레스 (7)
  42. 42: @@@루시드 드림@@@ 레스 (104)
  43. 43: 세계자살축제... 레스 (26)
  44. 44: 기분나쁜 꿈을 꾸고있다 레스 (3)
  45. 45: 꿈일기 레스 (267)
  46. 46: 근데 가끔씩 꿈화질?이 안좋을때 있지않아?? 레스 (1)
  47. 47: 이상한 꿈일기 레스 (8)
  48. 48: 요즘 꿈에서 이상형본다 레스 (4)
  49. 49: 살면서 가장 소름끼쳤던 예지몽이나 꿈같은거 있어? 레스 (33)
  50. 50: 꾸고 싶은 꿈을 적는 스레 레스 (56)
( 110: 248)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5 21:12
ID :
drkg4oj92lBCY
본문
거기 있던 스레 제목을 따왔어!
아직 없는 것 같아서.
스레 하나 새로 세우기는 뭐할때
자유롭게 꿈을 기록하는 스레야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aP+xVGPbl+

내 소설 주인공과 양치하는 꿈 양치액 뱉으니까 현실에선 침 주륵 흘렸었지

2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5bsKhQAXF6

데면데면한 부잣집 오형제가 아버지가 유산 한명한테 몰아준다그래서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다가 친해지는내용.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pgHh8qOjgM

나는 내 친구 한 명(실제 친구이다.) 과 함께 전쟁고아인 신세였는데, 한 아저씨 덕분에 길거리에서 거두어져서 살게 된 꿈. 아저씨는 마치 레지스탕스처럼 어떤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내 친구와 난 그 아저씨를 아버지처럼 믿고 따랐다. 몇 년 후에 이 꿈의 연장선? 이 되는 꿈을 꿨다. 내가 이 꿈을 안 꾼 사이에 아저씨는 죽어있었다.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다. 친구는 어디론가 가고 없었다.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wDkx3PMoro

나는 작년에 꿈에서 모르는남자랑 연애를했는데
배경은 내가 자취하는집으로 나오고
꿈속의 남자애랑 침대에 누어서 이야기하면서
놀고 애정행각을했어 근데 남자친구가 날보면서
내실제 친구들 이름 부르면서 찾기도했었어
그리고 그남자애가 나한테 뽀뽀를 했는데 바로깼다
근데 그 이후로 그 똑같은 남자가 두번정도 더 나왔는데
나올때마다 내남친으로 나왔어 근데 이제는 안나오더라..
보고싶은데 ..ㅎ 이거개꿈이지? 아는분 말점해줭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jWjyilGbrQ

헐 미친 3인칭 시점으로 잘생긴 오빠야들이 성교하는 꿈을 꿨음...심지어 배경은 밤인데다가 숲속의 낢은 나무집에서 격렬하는걸 정면으로 보다니 맙소사...오랜만에 꿈 일기장에 써야겠다....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PXv00cYd1U

남자아이가 섬에서 사는데 어린애가 한명밖에없어서 혼자노는꿈
나무가지고 칼 만들어서 괴물이랑 싸우는데 깨어나고보니까 그게 다 남자애가 본 환상아닐까싶어서 묘했어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MWNlERSWWg

우리집 고양이가 3층높이에서 떨어져서 앞발 다치는 꿈 꿨어ㅠㅠ

2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tng7OXBw7A

날 왕따시켰었던 가해자들이랑 학교를 다니는 꿈을 꿨어. 당연하단 듯이 다시 괴롭히더라. 끔찍했다.

2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xSK8QqP56g

뭔 꿈이었는지는 기억도 안 나는데 아무튼 뭔가 엄청 두렵고 괴로운 꿈을 꿨어.
아침 6시에 깼는데 아직도 그 꿈 때문에 머리가 아픔.

2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zhTdemUmz+

내가 파는 장르 우주메이저되는 꿈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ㅜㅠㅜㅠㅜㅠㅡ

2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2XR9HH+HOM

2d세상으로 가고싶다 루시드드림꿔서 최애캐들이랑 만나고싶다라고 생각하고잤는데
다른세상가는꿈을꾸긴꿨어... 근데 태양에 닿았다가 떨어지는 체험을했는데 ㅋㅋㅋㅋ 꿈에서도 내가 뭐 이딴게 다있어 이렇게생각하니까 어느카페에서 차마시고있었음

2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wprP9T31pg

어느 아파트 한 집에 감금됐어. 집주인은 젊은 남자, 같이 감금된 아이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아이. 남자는 철광석 같은 이상한 돌로 무언가를 긁어서 가루를 그릇에 담아냈고, 꿈 속의 나는 그것이 마약 비스무리한 거고 계속 접하다 보면 죽는다는 것을 알았어. 남자는 가루를 찍어먹었고 아이는 순수하게 옆에서 그걸 지켜보며 가루에 중독됐지. 아이와 달리 나는 자유롭게 집안을 다닐 수 있어서 그들이 부엌에 있을 때 몰래 현관문으로 도망쳤는데, 눈치 빠른 남자에게 붙잡혀서 부엌으로 질질 끌려갔어. 나는 뿌리치고 다시 현관을 향해 달렸는데 금방 붙잡혔고, 남자는 벌이라면서 내 손목을 뜨겁게 달군 막대로 지졌어. 너무 아팠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회를 보다 결국 탈출에 성공했어. 1층이라 금방 밖으로 나갈 수 있었고, 저 멀리 사람이 보이자 비틀거리며 뛰어갔어. 뛰어가는 동안 도와주라고 소리쳤는데 목소리가 잘 안 나오더라. 나와 마주친 사람들은 우리 학교 여교사들이었고, 다들 경찰에 신고도 해주고 나는 무사히 빠져나와서 돌아갈 수 있었어. 경찰이 오기 전 그 아파트 쪽을 쳐다봤는데 남자는 무섭게 나를 쳐다보고 있었지.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wprP9T31pg

>>211 이어서
나중에 안 사실은 아이는 죽어버렸고, 남자는 사라져서 잡히지 않았어. 나는 언제 나타나 다시 끌고 갈지 모르는 남자를 두려워하며 손목의 상처를 매일 쳐다봤어. 검붉은 반점으로 가득한 상처는 피가 새어나오고 퉁퉁 부어올랐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그 상처를 계속 괴롭혔어. 다행히 깨기 전까지 남자가 다시 나타나지는 않았어. 근데 너무 생생해서 조금 무섭다.

2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flhMM1KcjI

현실에서 나는 여잔데 꿈에서는 남자였음. 상대도 남자였어 그리고 우리집 욕실에서 둘다 다 벗은채로 욕조에서 키스하고 있었다... 지금도 기억나는 건 그 남자 입술이 너무 부드럽고 말캉말캉했던거 ㅋㅋ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kRxuVyUSKA

최애 연예인이 들어안아서 돌아주고 키스함 흐뭇.. 최애에겐 왠지 많이 미안하다 핳ㅎ하핳ㅎㅎ핳ㅎ

2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y7YxN9UCvA

꿈 속에서 쪽지나 증거 같은거 남겨놓았는데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있어서 멘붕함. 그게 현실이었어??? 나 어제 뭐한거지, 미친. 이란 생각들고 멍 때리면서 일상생활에서 하던거 했는데 그것도 꿈이었음...진짜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증거없더라. 휴.

2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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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mTbKSoXc/bk

꿈속에서 내가 남자였는데 동성인 불x친구이자 연인이 있었는데 걔랑 시간축을 이동할수있었어
방법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걔랑 나랑 둘이 번갈아가면서 순서대로 할수있었던거같아
걔가 나한테 다정하게 뭐라고 말하고 쇄골쪽에 입맞춰서 간지럽다고 생각했는데 다음순간에 장면이 바뀌어있던게 기억나
걔랑 나의 위치는 비슷한데 옷이랑 머리스타일이랑 시간은 달라져있었어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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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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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fUWbB6kx76Y

따뜻한 노란 조명이 있는 방이었어 오른쪽에 커다란 TV가 있었고 내가 리모콘에 뭘 누르니까 그 TV에서 동영상이 나왔는데
어떤 남자가 피아노? 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락같았거든 엄청 멋있는 노래였어..
노래 연주가 끝나니까 TV가 꺼졌는데
방에서 내 앞쪽에 있는 사람이(조명이 거기까진 안가서 살짝 그쪽은 어두웠음) 나보고 ㅇㅇ아.. 하면서 내 이름 불렀어
내가 그래서
"어 왜? 다시 동영상 틀어줄까??" 이랬는데
"아니.. 옆에 거울 좀 봐봐.. 거울.."
"어??"
"거울 보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목소리가 엄청 공포에 질린목소리? 인거야 무섭게ㅠ
그래서 내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거울 속에 내가 어떻게 비치는지 확인하려는데 잠에서 딱 깸


뭘까ㅠ

2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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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pRhzFYXlxZI

어젯밤에 몽블랑이 나왔어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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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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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54IsyJnQ7tE

롤 3연패를 하더니 꿈에 나왔다...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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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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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ZZee9iUdxJE

계속 꾸는 꿈인데 짜증나서.... 방금 또 이 꿈꾸다 깼네
내가 자다가 이상한 소리 때문에 깨서 일어나려니까 가위에 눌렸어. 딱히 누군가 때문에 눌린다는 자각은 없었고 눈은 떠지고 안 움직이니까 이 꿈인걸 알게되는 식이야....
알고나서 움직이려는데 당연히 새벽에 피곤해서 자니까, 체력도 없어서 안 움직이고 중간에 방이 갑자기 하얗게 번개 내리친 것처럼 밝아져서 너무 놀랬어ㅠ 무시하고 자려했다가 겨우겨우 움직인 다음에 방 옮기려고 이불 걷으려는데 눈 감자마자 바로 떴는데도 몸이 안 움직여. 근데 자다깨니까 피곤해서 눈은 감기고 환장하겠더라ㅠㅠㅠㅠ 어떻게든 자고싶단 생각밖에 안 들어서 방 옮기고 바로 잤더니 꿈에서 깼어........ 이런 꿈 꾼지 대략 네 다섯번 쯤인데 갈수록 길어지고 현실감 있어서 무섭다 깨고나서 왜 여긴가 싶었어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XG/BPJ3nDg

고층에 있는 허름한 집에 엄마가 나를 버렸다.
성인이니까 버렸다기보단 강제 독립이겠지만 아무튼 예고도 없이 그렇게 했어.
난 높은곳 무서워해서 집을 고치려고 고칠곳을 정했어
벽이 무너져있는곳도 있었다
방은 1칸이었는데 앞이 온통 유리로 되어있어서 진심으로 무서웠다. 거기다 낡아서 깨진데도있고 바닥도 부서진데가 있고 그랬어

2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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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mRpo/rtjqVg

초등학교때 같은 학원 다녀서 조금 친했던 남자애가 있었다. 물론 고학년 올라와서는 안 친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거기서 이사온지 3년이 돼서 꿈에 걔가 나올줄은 몰랐다. 지금 학ㄱ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Rpo/rtjqVg

헉.. 잘못 눌렀다 암튼 거기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갔는데 배 안에 게임장이 있던건지ㅋㅋㅋㅋ 남자애들은 다 거기로 가서 게임만 붙잡고있었다. 누굴 좀 찾느라고 거기에 갔었는데 엄청 어둡고 시끄럽고 좁고.. 난리도 아니어서 나오려던 참에 게임을 하고있던 그 아이가 내 손목을 잡았다. 그리고 특유의 표정으로 날 빤히 쳐다봤는데 엄청 설렜었다ㅋㅋㅋㅋ 근데 난 그걸 뿌리치고 나왔으니..ㅠㅜㅜ나중에야 다시 들어가봤지만 그 아이는 없었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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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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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bhmLtkDcKI

꿈에서 내동생이아파서 병원에 소아병동?에 입원했는데 내옆 맞은편에 강동원이 보호자고 애가 있었는데 애가 초등학교 3~4학년정도 되어보였음 난 거기에서 동생돌보면서 강동원이랑 나름 썸같은거였는데
알고보니까 내옆에 어떤여자분이랑 어려보이는애가 있었는데 강동원이랑 결혼한사이였고 그 애들은 강동원애였음 개나빠 그래서 그냥 서먹서먹하게있었는데 다른꿈?이라해야되나 아무튼 넘어가서 다른꿈꿨음

2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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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txrndW6UFr2

잠인지 가위눌린건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내방 침대에서 누워있다는 걸 알고 의식은 깨어있는데 귀에서 음악소리랑 왠 외국인들이 수런수런 이야기하는게 들렸음. 뭔가 재밌어서 의식이 돌아오려는 걸 참고 생각을 그만뒀다. 금방 깼지만 재밌었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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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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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ILF9VIATqcI

어떤할머니가 옛날이야기해주는 꿈이였엌ㅋㅋㅋ 무슨이야기였는지는 기억안나지만

2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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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4M1cvz1CfGA

뭔가 큰 주택같은 곳 앞에 서 있는데부터 꿈이 시작됐는데 그 다음에 내가 그 주택 안에서 사람을 엄청 많이 죽여댔다.. 아마 전기톱으로 다 썰었던것같아 그런데 그 와중에 아무 생각도 없었다 죄책감도 뭣도 안들고 그냥 점심에 뭐먹지 그런 생각만 하면서 있었어 그러다가 내가 죽이기 전에 누군가 신고를 했는지 난 피범벅이 된 상태로 주택에서 나오니까 경찰이 엄청 와 있더라... 난 내가 다 죽였으니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팔목 내밀고(이때부터 시점이 3인칭이 됨) 수갑 채워지고 그냥 체포되서 가나 했더니 이유는 모르겠는데 경찰차 타려고 하자마자 내가 이 사람들을 다 죽였다는 증거가 아예 없어서 그냥 풀려나고 가던 길 갔다.. 그런데 꿈이 정말로 햇빛 비치는거랑 색감이 엄청 예뻤어 해지기 몇시간 전? 해질녘이랑 한낮 중간에서 해질녘에 약간 더 가까운 시간대의 햇빛이었다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mGOK70oPo

나 오늘 이상한 꿈 꿨어 ㅋㅋㅋㅋㅋ 어릴때 다니던 피아노 학원 끝나고 나오니깐 밤이고 깜깜해서 무서웠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쫒아오는것같아서 불안해하며 걸어가는데 갑자기 겁이 확 나서 무의식적으로 '이건 꿈이야 제발 일어나!' 라고 소리치니깐 정말 깨버렸어.. 일어나면서 '엄마!!' 했는데 이게 무슨꿈인지 모르겠다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EYUPYmlKd2

나루토에 나오는 사쿠라랑 히나타랑 일본 온천가서 목욕하는 꿈 꿨는데 내가 사쿠라한테 썋년이라고 하고 깼음

2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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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zVJYH0899Gk

오늘 남자인어가 나온 꿈을 꿨었는데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깨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 신비한걸까.
부스스하지 않고 뭔가 다른 기분을 느끼며 깬 꿈은 이번이 두번째야.

2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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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4jgffbCy0eY

아이들만 있는 세상인데 무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서로 죽이기도하고 죽기도했다. 아이들이 죽는다는게 심각한걸 몰라서 총쏘고 맞으면서도 장난치고 소리질렀다.

2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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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6nrlfAykjbI

첫번째 꿈을 언제 꾸었는지 기억안나지만 나랑 내동료들이 어떤 사람들한테 쫒기고 있었는데 무기라던가 그런 대항할만게
하나도 없어서 간신히 공격들 피해가면서 아지트같은데로 도망가는데 영화같은데보면 환풍기?같은데로 도망치잖아
나도 그런데로 도망가는데 특이한게 한지같은걸로되어있는 옛날 문으로 되어있었어 무튼 거기로 들어가면서 꿈에서 깼는데
최근에 다시 쫒기는 꿈을 꾸었는데 이번에도 무기같은건 없었는데 내가 무기를 뺐어서 막 대항하면서 그때 갔던 아지트 환풍기로
도망가면서 깼어.문이 독특해서 깨고 나서 내용이 다른 같은꿈이라는걸 알 수 있었어 꿈을 많이 꾸는 편이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되게 기억에 남더라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K0LUIlExH6

꿈을 엄청 꿧다.
하나는 IMVU라고 퍼피레드같은 게임 있는데
그 게임에서 미니게임 했다가 쟜던 꿈이고

또 하나는 정형돈이 유리로된 음식 진열대에 있었는데
그 진열대 안의 음식들은 시간대별 식사량과 체형을 의미해서
어머 정형돈씨 살빠지셨네요! 라고 했던 것

또 하나는 내가 존1나 짱 강한 사람이지만 코믹 메이플에 혼테일이
누군가를 죽이려고 허름한 3층집에 찾아와서 대치하지만 혼테일
이 더 강해서 나를 가지고 놀듯이 싸웠어. 근데 혼테일은 사실 그
집에서 선택받은 사람?을 맞이하던 사람이었고 이제는 죽이는 입
장이 된거였어..!

암튼 오늘 꿈은 그렇다

2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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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fILNXCjgsfc

꿈 속에서 사람들이 나를 잡으려고 막 쫓아오는거야
막 도망치다가 어떤 집이보여서 얼른 그집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 집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말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들이었어 그렇게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 꿈에서 막 깨려는 것처럼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려는거야
현실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하면 이곳에 다시 올 수있냐고 그냥 여기서 살면 안되냐고 했는데
내 앞에있던 여자애가 슬프게 웃으면서 고개를 젓더라
그리고 결국 꿈에서깸...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DWPZjtYOA+

나 되게 길어질 수도 있을 거 같은 데 일단 올려볼게.

아직 중세~근대의 문화(옷이나 집ect.)를 간직하고 있는 귀족인지 왕족인지 그런 집안의 외아들(A)과 그에 부응하는 기업의 장녀(B)가 결혼을 해. 결혼식은 A네 집이 준비한 바닷가 근처의 결혼식장에서 했는데 끝나고 A와 B는 개방적이지만 둘과 둘의 시종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출입은 물론 가까이 갈 수도 없는 쉬는 공간(?)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져. 이건 결혼식 순서에 있는 거야. A는 난간 같은데 기대어 앉아있고 B는 그 앞에 누워있어. 근데 사실 A는 따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어쩔 수 없이 B와 결혼한 거야. B도 이 사실을 알아 왜냐하면 A가 좋아하는 여자는 A의 시종(C)인데 그 시종이 B의 친구거든. 게다가 B는 A를 좋아하거든.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DWPZjtYOA+

>>235 이어서

둘이 쉬고있는데 C가 음식을 가지고 들어와. 근데 A가  C보고 더 있다가라고 잡는 거야. C는 안된다고 하는데 사실 C도 A를 좋아해. 그래서 어쩔 수 없는런 척하면서 A옆에 앉아.  B는 기분이 나빠져서 그 공간을 나가. 이거 일반 결혼식으로 치면 주례 도중에 신부가 뛰쳐나간 거랑 마찬가지거든. 그래서 C는 B를 쫒아가. B는 뒤도 안돌아보고 계속 걸어가다가 바닷가 끝에서 관광객들이 버스에서 내리는 걸 보게 돼. 그걸 보고 B는 뭔갈 느끼고 다시 결혼식장으로 가. 가면서 자기를 쫒아오는 C를 마주침. 그래서 뒤쪽 골목으로 도망치고 결국 C는 B를 놓치고 결혼식장으로 돌아가. 그리고 A에게 엄청 뭐라고 해.좀 있다 B가 다행히 아무도 마주치지 않고 그 쉬는 공간으로 돌아와. 근데 A와 C가 같이 있는 걸 보니까 기분이 확 상해버려. 그래서 A가 어디갔었냐고 말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A를 등지고 누워 자는 척 해. A가 뭐냐고 오자마자 자는 거냐고 뭐라 그러니까 C가 B의 어렸을 적 얘기 해준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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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역시 이어서

대충 B의 가족은 원래 대대로 부자였는데 B의 증부모 때 잠깐 흔들려서 B가 어렸을 때까지 많이 힘들었는데 그런 B의 놀이터가 바로 이 바다였고 B가 A를 처음 만난 것도 여기. B의 집안이 다시 힘을 찾아서 이사를 가지만 B는 계속 A를 좋아함. C는 원래 B의 집에서 일했는 A네 집으로 B네 할머니가 넘긴 거. A는 그 말 듣고 B에 대해서 가게 되었지만 B는 계속 다시 생각하게 되는데 B의 비서(D)가 들어옴.
D는  B를 좋아해. 그래서 A를 싫어해. 근데 둘이 왠지 친했어. D는 들어오자마자 결혼 첫날부터 신부 버리고 다른 여자랑 그러는 거냐고A 비꼼. A랑 C 둘다 그런 거 아니라고 함. 근데 D는 계속 비꼬면서 B는 자기 여자라고 막 함. A는 그 말 듣자마자 이제 내 여자인데 뭔소리냐고 발끈함. 넷다, 심지어 말한 A조차 놀람.

그리고 난 깨버렸지...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도 아니었고 내가 나오지도 않는 꿈이라 깨자마자 신기해서 하루종일 꿈만 생각했어,, 근데 진짜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길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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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꾼 꿈이 제일 한심한 것 같네 화장실 거울 앞에서 머리를 쓸어넘기는데 그대로 머리가 가발처럼 쑤욱 넘어갔었어ㅠㅠ 솔직히 내가 꿈 평소에 잘 기억못하는데 엄청 강려크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진짜 완전 아찔했었어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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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1XSV1rlVik

난 꿈을 많이 꾸지만 오늘 아침에 꾼 꿈이 지금껏 꾼 것들 중에서 제일 이상해서 여기에 써볼게.

나는 어느 버스에 타고 있었고 버스 안엔 전에 유투브 보면서 봤던 것 같은 사람들이 타고 있었어. 드라마나 게임, 만화 또는 영화에 나올법한 사람들이. 차창 쪽에 앉아 있길래 밖을 봤더니 이끼색의 유럽풍의 건물들과 시내가 나와 마주했어. 그 중에선 로브를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었고. 멍하니 밖을 보는데 내 앞자리에 동방이었던가 거기에 나오던 빨간 고깔모자를 쓴 여자애가 차가 잠시 멈춘 틈을 타서 차창 사이로 돈을 건네주는 거야. 그걸 멍하니 보는데 옆자리 애가 야 쟤 뿔이 보인다고 막 그러길래 거래상대를 봤더니 뭔가 익숙했어. 그래서 집중해서 다시 보니 걔가 전에 했던 게임의 캐릭터였던거야. 너무 놀란 나는 '헐 ㅇㅇㅇㅇ다!!'라고 소리를 질렀어. 이내 버스는 다시 움직였고 걔 모습이 점점 사리지는 걸 보며 그곳을 벗어났어. 그후 세월이 느껴지는 오래된 이끼색 담장을 지나고 지나 어느 교회(?)같은 곳에 도착했어. 엄청 어두웠고 칙칙하고 방이 엄청 많았는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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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1XSV1rlVik

>>239
크고 많은 갈색문들을 열고 계속 가다보니 어떤 여자 가이드?가 어서와라? 우리가 볼 것은 바로 이거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어. 그리고 내가 타고 있던 게 관광버스였는지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다 내려서 거기에 다 모여 있었지. 그 방은 유럽의 성의 고문실 비슷했고 바닥의 철그물로 된 꽂이함에 나무 막대기가 많이 꽂혀있었어. 호러물에 나올법한 그런 어두침침함과 은근한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에서 그 여 가이드가 어떤 여귀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우리보고 누우라고 했어. 우리가 순순히 눕자 그 나무 막대를 서로 길이가 다른 걸로 하나씩 들고 뭐라고 말을 했는데 그 여귀신이 나왔을 때 퇴치 방법이 그 여자 머리랑 어느 부분을 자르고 물수건 위에 올려서 어떤 접시 위에 올리고 뭐라고 빌고 나오래 그러면 된대. 써는 방법은 나무막대처럼 생긴 이 칼집에서 칼을 뽑아서 하라는 거야. 그리고 장면이 전환되었고 나는 그 나무막대?를 두개 들고 우리집의 내 방의 문앞에 있었어. 뭐지하고 부엌쪽으로 가니 길고 하얀 탁자 위에 버스에서 봤던 여자애들 5명이 서있는 거야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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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1XSV1rlVik

>>240
무표정하게 서있는 애들을 보며 더 의아함을 느끼다가 옆을 보니 가이드가 설명하던 귀신이 보였어. 나보고 막 웃으면서 미친 사람처럼 굴고 막 뭐라 그러면서 밖을 봐봐. 저 애들이 보이니? 이미 끝내고 돌아가고 있잖아. 넌 어떻게 할거야?라고 했어. 실제로 베란다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니 아까 버스에 같이 있던 일본만화의 육상부로 보이는 여자애 둘이 옆동 아파트 정문에서 뛰어나오고 있었거든. 제대로 안하면 널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 뭐라 그러면서 낄낄 웃었어. 그래서 내가 긴쪽의 칼을 뽑아서 귀신을 매우 잘게 조각조각 냈는데 이유가 순간 퇴치법을 잊어먹고 팬스가 마지막화가 떠올라서였다. 그리고 탁자 위에 귀신 하나가 더 서있었는데 그 녀석도 잘게 조각내려다가 옆과 뒤에 있는 애들까지 베어버렸다. 그래서 짧은 칼을 뽑아서 귀신을 조각내고 나머지 애들도 다 잘게 조각낸 걸 다 모아서 부피가 큰 그릇 안에 내 운동화랑 같이 쓸어 넣고 어떡하지 하다가 라이터로 불 붙여서 태우려고 했다. 그런데 잘 안 타서 다시 붙이려다가 내 운동화에 붙었는데 그때까진 별생각 없다가 정신 차리고 황급히 꺼내서 불을 껐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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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1XSV1rlVik

>>241
그러자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는) 아빠가 찬장을 뒤지면서 그 귀신 퇴치법이 ~~라던데?라고 했고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그 잔해물들을 태워서 버리기로 했다. 그러고나서 내가 왠지 그 교회를 향해 뛰어가고 있었고(아마 퇴치법대로 안한 것에 대한 후폭풍에 대해 알기 위함) 귀신이 막 나오면서 그 의식?을 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졌다는 영상을 보여줬다. 결국 다 제치고 그 문제의 방에 쳐들어간 나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거기에 있던 그 가이드?에게 이거 다 뭐냐고 했더니 뭐라뭐라 하면서 네가 자초한 일이다?라면서 날 비웃었다. 그리고 이후에 있을 일은 네 책임이라고 하던 중에 내가 잠에서 깬 것 같다.

꿈속의 내가 직접적으로 무기를 들고 별다른 감정변화 없이 그대로 사람들을 칼로 토막냈다는 것과 그 잔해를 치우려했다는 것 그리고 대놓고 귀신이 나오는 건 평생 처음이라 한번 써봤는데.. 길어질 것 같아서 최대한 줄여봤는데도 기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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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n74UqHehf2

지구가 두번 멸망함ㅋㅋㅋㅋ폐허가 된다거나 그런식의
멸망이 아니라 아예 폭발해서 산산조각남ㅋㅋㅋㅋㅋ그래서 지구 파편을 잡고 우주에서 떠다니다가 구조되는데
생존자들이 많음(?!)학교에서 공부도하고 안경 츤데레
까칠 도련님인 남자애랑 친해지기도 하고ㅋㅋㅋ뭐 이런
꿈을 꿨는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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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EJnKM9x+M6

아까 점심에 꿨던 꿈. 자각몽이었고 단체 중국여행을 갔다.
어둑어둑해질 무렵 중국 기념품 가게에서 각자 물건을 사서 숙소로 돌아가는데 나는 다른곳을 구경하기로 했다.
그장소는 경복궁처럼 동양풍 옛 건물들이 많았는데 하나같이 거인이 쓰는것처럼 컸다.
꿈이 선명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문양들중에 숫자로 ㅅ 아래에 10 써있는 문양도 있었다.
그중에 가장 위험해보이는 문을 열어보기로 했다.
걷다가 어떤 탑을 발견했는데 / 식으로 기울어진 까만 판이 붙어있었다. 판은 미닫이 서랍같이 생겼고 판 위에 금색으로 문양이 조각되어 있었다.
이건 열면 위험하다는 직감이 와서 열어보기로 했다.
미닫이처럼 열릴줄 알았는데 옆에 구멍이 나서 뜯어내야 했다.
판을 뜯어내니까 안에는..........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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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FluS3lXOGg

오늘 아침에 꾼 꿈.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가 우리집에서 안멈추고 계속 올라가다가 하늘로 솟았음. 고소공포증이라 무서워서 멈췄으면 하니까 진짜로 멈춰서 더 무서워....떨어지는 중에 엘리베이터 밑에 로켓처럼 불이 나와서 다시 나는 상상을 하니까 또 그렇게 되서 이제 뭘 어떡하지 하다가 깸 엘리베이터가 이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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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날 죽이려해서 화장실에 숨어 문을 잠갔는데 안 잠겨서 홀리 쉣!하고 깨어남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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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인데 아파트 구조 그대로가 아니라 변형된 아파트구조였어
꿈 내용은 흰색 슈트의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 남자랑 그 남자의 부하들한테 쫒기는 꿈이었어 아파트의 지하로도 도망가고 아파트 단지내로도 한참을 도망다녔어 나중에는 계단으로 도망치다가 아파트 옥상말고 최상층으로 도망쳤는데 엘레베이터 앞에 이상한 가면을 쓴 사람이 있더라 그래서 망했다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가면을 벗더니 빨리 옆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래 그래서 들어갔더니 나쁜 사람이 아니라 처음 쫒길 때 부터 위에서 지켜보고 있던 사람이 도와주려고 그러고 있었던거였어 그래서 그 집의 옷 방으로 들어가 숨어서 날 쫒던 사람들이 가길 기달리고 있었어
아파트 구조가 위에서 말했듯이 변형되었다고 했잖아? 그래서 최상층에 사는 사람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1층으로 바로 내려갈 수 있게 미끄럼틀이 설치되어있었어 한참이 지나도 긴머리남자무리가 갈 생각을 안하니깐 그 미끄럼틀을 통해서 도망가기로했어 그래서 남장을 하고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갔어 다행히 들키지 않고 그대로 해외로 도망을 갔어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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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XVRFg9t0MI

해외로 도망을 가서 야시장같은데를 갔는데 바로 뒤에서 긴머리 남자무리가 나타난거야 다행히 내가 남장을 하고 있어서 못 알아보고 야시장 다른데를 가는거야 그래서 안심하고 쇼핑을 하기로 했는데(해외에 있던 시간이 상당히 길었나봐 해외생활에 익숙해져있었어)반찬가게에서 반찬을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살려고 하는데 순간 그런 생각이 드는거야 이걸 사들고 긴머리 남자무리에게 가서 잘 못 했다고 빌면 괜찮지 않을까? 이상한 생각이긴 하지만 날 못 알아보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서 반찬을 사고 다른데로 가려고 딱 앞을 봤는데 흰슈트의 긴머리 남자가 앞에서 날 보면서 웃고 있더라 당황해서  도망갈 생각도 못하고 벙쪄서 있었는데 그 남자가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는데 그냥 지켜보고 있었다 이제 가자라고 했어
처음부터라고 했는데 정확히 언제부터를 말하는걸까라고 생각하면서 멍해져 있는데 그 남자가 손을 내미는걸 보고나서야 도망가야된다고 생각하니깐 꿈에서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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