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502 어제 2,416 최대 3,968 전체 507,86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꿈 게시판 목록 총 20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최애캐가 나온 꿈 ! 레스 (72)
  2. 2: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레스 (8)
  3. 3: 너희들의 꿈의 시점과 색과 화질은? 레스 (145)
  4. 4: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27)
  5. 5: 스레가 꾼 무서운 꿈은 뭐야? 레스 (65)
  6. 6: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99)
  7. 7: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164)
  8. 8: ★★꿈판 잡담스레★★ 레스 (148)
  9. 9: 언제나 꿈들은 내 머릿속을 좀먹는다. 레스 (17)
  10. 10: 어릴때 이런경험한 사람들 있어? 레스 (3)
  11. 11: 너네는 꿈에서 감각이 느껴져? 레스 (31)
  12. 현재: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248)
  13. 13: 꿈에 대한 상담하는 스레 레스 (9)
  14. 14: 꿈에서 본 우리집 레스 (15)
  15. 15: 드림 메이커입니다 레스 (30)
  16. 16: 몇년이 지나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꿈 레스 (4)
  17. 17: 똑같은 꿈만 꾼다는게 가능한가? 레스 (4)
  18. 18: 꿈에서 깨지 않고 사는게 가능할까? 레스 (7)
  19. 19: 죽은 말이 다리를 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아? 레스 (50)
  20. 20: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47)
  21. 21: 꿈속의 남자 레스 (161)
  22. 22: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징크스 있으면 좋은거든 나쁜거든 다 적어보자. 레스 (12)
  23. 23: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43)
  24. 24: 꿈꾸고 나서 인생에 두명이 개입됬어 레스 (14)
  25. 25: 요즘 가위눌리는것 때문에 힘들어 레스 (12)
  26. 26: 꿈 꿀 때 항상 나는 이것만은 한다, 말해줘. 레스 (39)
  27. 27: 여전히 봄을 세는 중입니다. 레스 (32)
  28. 28: 나같이 꿈꾸는사람 있ㄴㅑ 레스 (7)
  29. 29: 드림버스 찾는 스레 레스 (47)
  30. 30: 신기했던 꿈말해보자 레스 (11)
  31. 31: 꿈을 꾸고있을 때의 특이한 점을 적는 스레 레스 (6)
  32. 32: 꿈 해몽 부탁해 ㅠㅠ 레스 (2)
  33. 33: 2017 2월 1일에 꾼 꿈 레스 (7)
  34. 34: 외눈박이 아저씨 레스 (88)
  35. 35: ■꿈 질문 통합 스레■ 레스 (21)
  36. 36: 꿈 안 꾸고 편하게 잘 수 있는 법 없을까? 레스 (14)
  37. 37: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33)
  38. 38: 나는 모든 곳에 있다 레스 (121)
  39. 39: 자신이 꾸고 싶은 꿈 말해보자 레스 (31)
  40. 40: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15)
  41. 41: 가위눌리는걸 자기가 맘대로 조종할수있나? 레스 (6)
  42. 42: 어느 날,내가 꾸었던 꿈들에 대해. 레스 (7)
  43. 43: @@@루시드 드림@@@ 레스 (104)
  44. 44: 세계자살축제... 레스 (26)
  45. 45: 기분나쁜 꿈을 꾸고있다 레스 (3)
  46. 46: 꿈일기 레스 (267)
  47. 47: 근데 가끔씩 꿈화질?이 안좋을때 있지않아?? 레스 (1)
  48. 48: 이상한 꿈일기 레스 (8)
  49. 49: 요즘 꿈에서 이상형본다 레스 (4)
  50. 50: 살면서 가장 소름끼쳤던 예지몽이나 꿈같은거 있어? 레스 (33)
( 110: 248)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5 21:12
ID :
drkg4oj92lBCY
본문
거기 있던 스레 제목을 따왔어!
아직 없는 것 같아서.
스레 하나 새로 세우기는 뭐할때
자유롭게 꿈을 기록하는 스레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QrW1NIgzQI

호러 영화 꿈을 꿨어. 유령은 안 나왔지만 주변이 싸늘해진다던가 문이 갑자기 열리는 그런 것만 주구장창 나왔다... 몇 달만에 꾼 꿈인데 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RhwPIvUOVg

스레딕 때처럼 10개도 채 되지않는 꿈 스레들은 그냥 여기 다 써졌으면 좋겠어...솔직히 그거 때문에 엉망이었잖아.....이번엔 그렇게 되지않았으면...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8nQ0EPk5PE

꿈에서 동물원 같은데를 갔다.
동물을 씻기는 체험 방 같은데에 엄청 커다란 도마뱀, 코끼리, 상어 등등이 드문드문 있었나?
바닥에 주둥이가 박힌 꼬리 세개인 청새치도 있었는데 좀 웃겼엌ㅋㅋㅋㅋㅋ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8nQ0EPk5PE

그리고 염동력 쓰는 꿈을 자주 꿔.
제작년에 처음 꿀 때는 탁구공 하나 끌어오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내 키만한 콘크리트 덩어리를 들거나 고층 빌딩에서 뛰어내려서 바닥에 닿기 직전에 몸을 띄우는 것도 가능해졌어.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3TVZBUxMns

며칠전엔가 안입었다가 꺼낸 바지주머니에서 3만5천원 정도 되는 돈을 찾는 꿈을 꿨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았는데 꿈이라니이!!!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Z31o2VXzYA

일제강점기때 꿈을 꿨다. 동생이 있었는데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시고 나는 일본인들에게 붙잡혀 동생을 버리고 위안부가 되었다 매일 성폭행을 당했다. 친구들이 죽는것도 보았음... 내가 있던 위안소?말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게 되었어 타고 가던 조그마한 차에서 뛰어내려 언덕에서 굴러떨어지면서 간신히 숨었다 혼자 모르는 마을에서 모두가 더러운 몰골을 햐 나를 피했지만 길을 물어보며 부어터지려고하는 맨발로 산길을 올라가고 강도 건너고 그렇게 우리 마을로 돌아갈수있었다. 우리 집이 보였지만 안에는 동생도 없었으며 누군가 물건을 털어간 흔적들이 보였다 주저앉아서 울고있는데 예전의 알고지냈던 동네오빠가 달래줬다. 여차저차해서 그 오빠와 아이도 낳고 가정을 이뤘다. 하지만 아이가 3살쯤이 되자 남편은 나를 때리기 시작했다 점차 폭력의 강도가 심해지고 아이까지 때릴려고할때 내가 아이를 감싸안고 대신맞으며 정말 숨이 넘어가도록 울다가 깼는데 깼을때도 내가 숨 꺽꺽 거리면서 울고있더라 흠 너무 길었네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zIW1aX8jBo

스레더즈 리셋됨
며칠 했다고 꿈에까지 나오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e5you4yDBw

그냥 하얀 꿈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0U0sg5y9S0k

그... 스레더즈 사칭하는 사이트 있지?
갑자기 그 사이트가 이름을 바꾸고 스레더즈에 사과하는 꿈을 꿨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yTYSFZrx2Y

꿈 시작에 뜬금없이 "그 아이는 자신의 죄악을 감당하지 못해" 라는 목소리가 들리고 마법사가 자신이 죽인 금발의 마녀를 떠올리며 오열했다.
 시점이 바뀌고, 나는 바다가 가까운 도시에 이사온 상태. 뭔지 잘 기억 안나지만 대중교통을 타고 집 근처에 내렸다. '여기 오면 바다엔 많이 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란 말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걷다가 어떤 쌍둥이 형제랑 같이 있는 동생을 발견했다.
 이 시간에 왜 여기있냐고 물으니까 3교시가 ㅡ라 잠깐 놀러 나왔다고 대답했고 주변을 보니까 바로 옆이 학교였다. 나는 알았다고 하고 웬 아파트로 들어가 2층 문을 여니까 어머니가 계셨다. 그 다음 한숨 자고 다음날에 이사오기 전에 있던 집에 갔다왔다. 집 꼴이 개판이었어서 어머니께 그대로 전했다.
 그리고 학교 등교. 수련회 날이라 버스를 타고 수련회 장소로갔는데 나는 같은 반 애들이 불편해서 다른 반 버스를 탔다. 오히려 그쪽이 편한 느낌. 도착했는데 어째선지 수영장이라 120cm의 로리친구와 탈의실에서 수다떨면서 옷을 갈아입었다. 친구는 물컵을 들고 있었는데, 어째선지 시계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yTYSFZrx2Y

친구가 먼저 탈의실을 나가고 나도 나가려는데 안경이 깨져서 유리조각을 주웠다. 옆에 누군가 떨어뜨린듯한 열쇠가 보였지만 딱히 내 알바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줍지 않고 탈의실을 나갔다. 옆으로 검은 단발머리의 소녀가 스쳐지나갔다.
 수영장에 들어가기 직전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다 싶더니 수영장 안은 무슨 공포영화같이 피칠갑이 되어 있었고, 빨간색으로 물든 물에는 조각나거나 조각나지 않은 사람들의 시체가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살아있는 사람들은 내가 나타나자 다들 겁에질린 표정으로 나를 피했고, 나는 풀 가장자리에 서서 범인을 찾아 시선을 굴렸다.
 그때 겁에질린 사람들 중 다섯명 정도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각목같은 흔히 볼 수 있는 무기를 들고 나를 공격했다. 일단 제압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섯을 모두 때려눕히자 꿈이 끝나버렸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y8l2uSBTR6

이게 꿈인지 어디 애니에서 본 장면인지 너무 옛날이라서 기억이 안난다. 애니였으면 뭔가 찾아서 보고싶은느낌인데 잘 모르겠네...
 일단 전쟁이 났나봐. 옛날 보자기 머리에 쓰고다니던 시절의 느낌이었어. 하늘도 붉고 땅도 붉고 조금 있는 나무는 검은색이었고 구름마저도 검은색이었는데 정말 종말같은 기분이었어. 나는 소녀였고 흰 강아지 한마리랑 같이 다니는 전쟁고아같은 사람이었는데, 허허벌판에 철로가 하나있고 철로 양옆으로 드문드문 콘크리트로 만든 작은 화장실만한 사각형 구조물이 있었고 문도 달려있었어. 나무문이었는데 그 문을 열면 한 3~5m깊이의 계단이 있었는데 그냥 막다른 계단이고 그 계단의 끝에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생활하는 그런곳이었어.
나는 강아지를 데리고 아무데나 들어가려고했는데 문을 빨리 열고 들어갔는데 (방사능같은게 많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느낌이었어) 안에 있던 사람들이 내 강아지를 보고 먹을거 아니면 데려올 수 없다고 해서 결국 다시 바깥으로 나오고 어디도 갈 수 없어서 엄청 착잡해하는 꿈이 있었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y8l2uSBTR6

3살인가 4살때 꾼 꿈인데 작은 공연홀같은데에서 엄마가 날 업고있엇고 관객석에서 무대 뒷편으로 걸어가는데 중간에 무대에서 내가 포대에서 떨어져버렸어. 그런데 엄마가 그걸모르고 그냥 날 둔체로 무대 뒷편으로 사라져버린거야. 그리고 깻지... 어린마음에 너무 무서운꿈이었어.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y8l2uSBTR6

도트게임같은 느낌으로 1인칭 시점에서 어떤 언덕을 걷고있는 상황인데 마치 호빵맨에서나 나올법한 언덕길? 같은데였어. 초록색잔디에 갈색 길. 그리고 옆에는 바위같은게 있었는데 그 바위는 일정 시간마다 똑같이 나왔고 그 바위뒤에서 로켓단이 짜잔~! 하고 나오는걸 반복했어. 그런데 그것도 한 3~4번 반복하더니 네번째인가 다섯번째에선 리얼한 귀신같은게 툭 튀어나와서 놀라 깨버린 일도 있었지.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y8l2uSBTR6

사촌동생 거시기가 츄파츕스 모양이었어.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y8l2uSBTR6

초등학생때 도덕선생님이 꿈에 나왔었는데 30대의 남자선생님이었어. 그런데 그 특유의 눈빛이랑 어투가 맘에 안들었었는지 꿈에서는 날 칼들고 쫓아오는식으로 묘사됐어... 하여간 난 학교의 중앙계단을 엄청난 기세로 뛰쳐내려갔는데 하필 1층에서 엎어져버려서 바로 도덕선생님한테 다리를 잡히게됐어. 도덕선생님은 바로 칼을 내 발바닥에 꽂아버렸는데 꿈이라서그런가 느낌은 있는데 아프진 않은 느낌이었어. 점토를 가르는느낌정도? 그래서 아프지 않으니까 꿈속에서 선생님한테 더 찔러봐! 죽여봐! 하고 도발했던 꿈이 있었어...그러고 바로 깻지만.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y8l2uSBTR6

요즘은 덥고그래서 침대옆 창문을 열어두고있느라 작은 벌레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것때문인가 최근에는 벌레꿈을 꿧어. 똑같이 침대에 누워있고 방구조도 위치도 똑같았는데 하얀 벽지에 작은 벌레들이 엄청 많았어. 모기나 바구미같은것들....소름돋아서 이불에 숨는것같이 누워있었는데 이불에도 벌레가있는거 아닌가? 하고 겁내할때 깨버려서 기분좋았어. 너무 끔찍한 꿈이었어....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y8l2uSBTR6

엄청 커다란 댐인데 그 댐이 문처럼 열었다 닫았다할 수 있는 구조였어. 그런데 내가 뭔가 하다가 그 댐에 끼어서 죽었는데 유령이 된거야. 그런데 내가 유령이 된거면 다른 유령들도 있다는 소린데 나빼곤 아무도 안보여서 유령끼리는 서로를 보지 못한다는걸 알게되었고 지구가 멸망하고 은하가 없어져도 난 여기서 혼자 있어야한다는 생각에 너무 쓸쓸하고 외로운 기분을 받고 깻어... 눈물나더라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P2Noh+1arE

이상한 선생과 다친 학생이 나왔는데, 그 학생놈이 엄청 은근 짜증나는 놈이어서 여러 학생들과 마찰이 있었다. 근데 처음보는 선생이 나를 나쁜 애로 몰아가길래 그거갖고 토론 좀 벌이고 선생과 사이 안 좋게 되는 꿈? 처음보는 사람이었는데 어쨌든 기분 나쁜 꿈이었음....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IDknsjR2jc

몇일전에 꿈속에서 우리집 싱크대앞에 있었는데 뱀이 내 손목감고 올라오더니 내려가서 싱크대에 하얀알2개 낳고 싱크대 근처에서 죽어버린 꿈 꿨었다
 이 무슨 막장꿈인지ㄷㄷ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j6awGnk/bo

>>21

그거 태몽아니냐?...ㅋㅋㅋㅋ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ROc0hoBjsU

>>22 태몽은 아닐듯ㅋㅋ 임신한것도 확실히 아니고 주변에 임신한 사람도 없어ㅋㅋ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5cV5sJHY92

미혼에 솔로인데 꿈에서 아이나왔는데 그아이를보니까 뭔가 내아들인거 같은느낌이들었음
근데 그아이를보고 그날 하루종일 그아이가 계속 떠오르고 뭔가 혼자 므흣한표정짓고 ㅋㅋㅋ
암튼 기분은 좋았음 더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도 들고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1z0VJCJ/q+

수학여행을 떠났다가 버스를 타고 돌아가야 할 때였어. 두고 온 물건이 떠올라서 계단을 타고 숙소로 다시 돌아갔지. 숙소는 방이 서너개 정도 있는 보통 가정집 느낌이었어. 그런데 두고 온 물건이 있는 방 침대에 처음 보는 여자가 엎드려 있는 거야. 머리는 검은 생머리였고 츄리닝 반바지 차림. 귀신이다, 싶었어. 그래서 부엌에 달려가 식칼을 등 뒤에 숨기고 그 여자 뒤에 몰래 다가갔지. 가까이서 보니 그 여자는 꼭 내 나이 또래 평범한 여자 아이처럼 패션 잡지를 보고 있었어. 칼을 꺼내서 여자의 등에 꽂았어. 살을 써는 느낌이 손에 선연히 전해져서 느낌이 오싹했지. 여자는 신음 한 번 없이 몸을 활 모양으로 휘고 부르르 떨면서 내게 고개를 돌려 선하게 웃는 거야. 귀신 같지 않았지. 그제서야 내가 선한 사람을 죽였구나, 라는 생각이 번개처럼 스쳤어.
 그대로 잠에서 깼는데 칼이 살을 써는 느낌이 손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 오싹하고 죄책감이 들었다.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1z0VJCJ/q+

>>16 ㅋㅋㅋ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Y75dzZxGCM

꿈에서 날았던 적이 많은데 나는게 내 의지로 나는거라.. 날개 달아서 난 적도 있고.. 기계같은 거 이용해서 난 적도 있어.
하지만 절대 비행기같은걸 타고 난적은 없었어.
처음엔 신기했는데 이제는 신기함과 동시에 재밌고 나는 꿈 좋아해! 무지 기분 좋은 느낌이거든.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Ek7UJG57LU

사람을 하나 죽였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죽인 남자가 갱들이랑 일하는 마약 브로커여서 갱이 내가 마약을 빼돌린 줄 알고 추적당한 꿈... 이뭐병...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naYk3sWDgY

교회사람들이 계속 나 교회에 붙잡아두려는꿈 꿨음. 그것도 내가 전부 부담스러워하는 장로,집사들만.
가족 때문에 억지로 나가는데 너무 끔찍하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h40MnoA1iA

나는 전쟁나는 꿈.. 피범벅인 병원에서 도망치다가 병실 커튼뒤에 숨는 꿈꿨어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Ei9HVCv0Bc

나는 떨어지는 꿈 대신 배를 칼로 찔리는 꿈!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IXbalIHDhI

원색 도트가 가득한 게임에 들어간 꿈.
히로인이라는 여자애하고 퍼즐 풀면서 보스 두명을 해치우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었다.
맵은 여러가지였는데 기억 나는 것만 써보자면 아틀란티스의 콜로세움(곳곳에 보물상자가 있다.), 안이 바깥쪽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은 장난감 투성이의 나무위 오두막(미국 등지에서 보이는 어린 아이들 놀이집의 분위기), 학교 화장실.
기억에 남은 장면은 오두막에서 이모 패션(Emo)을 한 이모(어머니 동생. 꿈속 설정상이었을 뿐 실제 이모랑은 얼굴이 달랐다.)가 놀고난 후에는 장난감 치우라고 잔소리를 한 것, 아틀란티스 콜로세움에서 조개들이 합창하는 장면을 숨어서 지켜본 것, 히로인이 학교 화장실에서 여자 양아치로 변장한 보스들이 쏟아내는 폭언을 무시하면서 양치질을 했는데 혀를 씻어낼때 혀가 찢어져서 흰색 바탕에 초록색 별문늬가 반짝 반짝하고 빛나는 게 나왔던 것.
일어나고 나서 꿈이 너무 재밌어서 바로 썼다.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IXbalIHDhI

>>32
참고로 나는 실제 성별과 나이와는 완전히 달랐고 히로인이라는 여자애하고는 계속 붙어다녔다.
두명의 보스는 한쪽은 붉은색, 한쪽은 초록색으로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었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IXbalIHDhI

근데 이상한 게 나 자꾸 작품으로 만들면 꽤 재밌을 것 같은 꿈을 자주 꾼다...메모해둔 게 상당히 많아...
나중에 생각나면 쓸 테지만 마리와 마리라고 이름지은 꿈이 있는데 동명이인인데 완전히 다른 삶을 사는 여자애 두명이 각각 집사와 도련님에게 빙의한 이야기다. 또,  다 썩은 학교라는 좀비물인척하다가 개그일상물인척하는 근미래 SF 시리어스 물 이라던가도 있음.(<-이 꿈은 이상하게 에반게리온 구판 스틸 컷이 꿈속에 자주 나왔다. 아야나미 레이라던가 나기사 카오루라던가.)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Y7+iqnBo3Q

탈영?하는꿈꿨어
군대 탈출하는게 탈영인자는 모르겠지만
난 의경이였고 날아서 탈출함...그걸 2번정도 꿨어
참고로 난 여중생이야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QNZXr37CP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치는 꿈 꿨어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학교에서 자습만 계속 하는 상황인데 (다음주 월요일 시험이다..)
내가 다른 시험보다 유독 수학 시험에서 긴장을 많이 해 시간 관리도 잘 못해서 마지막엔 언제나 허겁지겁 풀어
정말 아슬아슬하게 마킹하고 서술형 답안지에 답까지 다 적는데 손이 부들부들 거리고 손바닥엔 땀이 가득 차 있어
ㅋㅋㅋㅋㅋㅋ.. 쨌든 꿈에서 수학 시험을 쳤다 꿈에서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했지
근데 정말 부족했어 마킹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손은 부들거리고 땀때문에 컴싸가 자꾸 미끌거리고..
쌤이 쉬는시간까지 마킹하라고 해주셔서 진짜 감사하다고 몇번이나 말한 뒤에 열심히 마킹했어
이번 시험도 아슬아슬하게 풀 거 같다 휴 ..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AScrjtVNTw

꿈에서 실수 했는데 엄청 트라우마적으로 꿨다
배경은 같아도 그런 실수한 적은 없었는데 생생했었다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7w/YEHfYxT+

반 회장이어서 앞에서 공지하고 있는데 작년에 같은 반 했던 애가 얘기도 안듣고 집중도 안 하길래 얼쩡거리길래 그 아이의 의자를 넘어뜨리는 꿈을 꿨다 진짜 뇌진탕급이었는데 정작 난 걔보다 나의 행동으로 언짢아하던 친구한테 더 미안해하다가 깨는 꿈을 꿨어
내 안에서 반 애들이 말 안듣는게 엄청 짜증이었나봐 일어나서 깜짝 놀랐어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7/VmLyKvOgs

어린이가 돼서 내또래셋이랑 아사나기...가 조종하는 스포츠카와 비행기 비슷한 헬기를 타고 도주하는 꿈을 꿨엌ㅋㅋㅋㅋ왜 아사나기인지 진짜 모르겠다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ktKnwxR8tM

내가 뭔가 아픈 꿈이었는데 처음에는 내가 집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갑자기 이 하나가 빠져있고 빠진 이ㅏ 어디에도 없이 실종돼서 당황해서 엄마랑 치과로 달려가는데 가는길에 갑자기 막 어지럽고 머리도 아프고 어디든 그냥 다 아파서 치과 갔다가 다른병원가야지 이 생각 하면서 치과에 가서 간호사랑 의사 앞에서 내가 저기 이 말 진짜 안 믿기시겠지만 사실이에요....저...제가 갑자기 자다가 이가 하나 사라졌어요...빠진 것 같은데 집 어디에도 없어요... 이랬는데 의사가 괜찮습니다 가끔 있는 일이에요 이러더니 무슨 치료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니 뒤를 쓱 돌아보는데 뒤에 그 탁구대같이 생긴 게임기기..그게 있었엌ㅋㅋ근데 그게 갑자기 아래로 쑥 들어가더니 수술대로 바뀌고...수술을 해야한다고 말해서 얼떨결에 의사 따라서 그 앞에 서서 수술대에 누워서 눈감고 입 벌렸는데 갑자기 내 이름 부르고 계속 일어나라고 하길래...잠에서 깨어냈어..ㅋㅋㅋㅋ 그 목소리는 엄마 목소리였던...ㅋㅋㅋ여태까지 꾼 꿈중에 제일 이상했던...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E3VC/S9bec

..학교에서 공부하는 꿈을 꿨었어. 지루해서 졸던 거랑 교과서에 그림 낙서하던거랑 그래도 쌤말 열심히 들으려 하던거 전부다 생생하게 느껴졌었고 기억도 나. 그러다가 수업종이 쳐서 애들이 싹 다 갈 채비를 하길래 뭐하냐고 물었더니 수업끝났다고 말하는 거야. 그래서 나도 신나서 갈준비 하려고 일어났는데
잠에서 깼어.
학교가는 평일 아침이었지. (월요일이었나
꿈에서 느꼈던 해방감이 중으로 그날 학교에서 더 짜증냈던 것같아 ㅋㅋ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rJZRNrHZUI

어제 동아리공연인가? 나는 동아리가 다른거였는데 아무튼 애들을 모집해서 공연(뮤지컬)하자길래 알았다고하고 발레를 해ㅐㅆ다....발레 배우기는 하지만..아무튼 끝나고 사람들 모두 파티하는데 갑자기 물이차오르고 배와 의자 등을 타고 하늘같은곳으로 날아올랐어 나는 의자에 앉아 건물 앞에서 떠다녔는데 밤하늘이랑 조명이 너무예뻤어 라푼젤 등 오르는 장면 같은 느낌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Nrr8bj7Ql+

나 꿈에서 최애컾이 꽁냥거리는 거 봤다!!!!!! 하하 이제 나덕후는 행복하게 죽을 수 있어...♡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8wXL5xQwnQ

어제 꿈이긴 하지만. 한 번 적어볼게.
 갑자기 국수가 먹고 싶어져 부엌을 뒤져봤는데 면이 안 보이는 거야. 그래서 사러 지갑을 챙겼는데 엄마가 그걸 왜 돈 주고 사냐면서 아파트 입구로 날 데려갔어. 거기엔 처음보는 기계가 있었는데, 엄마가 버튼 몇 개를 누르니까 소면이 쫘악 하고 나오는 거야.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 원하던 걸 얻었으니 그냥 넘어갔어.
배경이 바뀌고 난 국수를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몰라도 라면을 끓이고 있더라. 다 끓인 라면을 식탁에 올려 놓고 화장실에 간 사이 아빠가 그걸 버렸어. 당연히 난 화를 냈고. 하는 수 없이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그것들도 어째선지 몰라도 시간 조절을 잘못해서 국물이 다 증발해버리고 말았어. 두 번 연속으로 밥을 못 먹어 엄청 빡친 탓에 잠에서 깸ㅋㅋㅋㅋ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a9rzode9Nc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남자가 (...)하는 꿈을 꿨는데 나도 남자였어....분명 난 여잔데..
문제는 이거 이어지는 꿈이라 엄청 무섭다.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RmXt+HH+/g

꿈속에서 또 꿈꾼거 ㅋㅋㅋㅋ 와.. 신기해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byEiVy6Gvc

아빠를 죽이는 꿈. 멀쩡히 안방에서 자고있는 아빠를 확인 한 후에 주방에서 칼을 꺼내 아빠를 죽이러갔다. 피가 나에게 튀는 느낌..그 오감이 너무 생생해서 내가 진짜로 아빠 죽인 줄 알고 한참동안 고민했었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ZdKNKslhs+

잃어버린 돈과 물건을 찾는 꿈...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1tHTE1dYGRs

아빠한테 성폭행 당하는 꿈.. 당한 것까진 아니고 내가 화장실로 도망갔는데 아빠가 나한테 가까이 다가오다가 깼어.

막 영화에서 보면 누가 악몽꾸면 눈 번뜩! 헉! 하고 식은땀! 흘리면서 일어나잖아. 진짜 나도 그렇게 깨더라.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0mSXQKS0CY

어릴 때 유치원이 좀 커서 공간이 많았음. 그래서 무슨 튜브 풀장 만들어서 4살?5살이 었던 나를 튜브타고 놀게 하는데,  애들이랑 놀다가 뒤집힘. 풀장 가운데의 배수구? 보는 순간 거기에서 돌고래,  범고래, 온갖 괴물들 튀어나옴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5hVYXT3D4g

어떤 문 앞에 있는 번호키 앞에 있었는데 어디서 어떤 남자가 소름돋는 목소리로 너네 부모님이 내일 죽던가 니가 내일 죽던가 해야 한다고 해서 차라리 내가 죽자는 심정으로 내 생년월일 누르고 확인 누르려는데 천둥쳐서 깸;;;; 그거 눌렀으면 어떻게 됐을지...진짜 엄청 무섭더라 꿈인데도
와 진짜 무서웠던건 내가 깰 때 까지 그게 현실인 줄 알았어...천둥소리 듣고 깼는데 심장 진짜 미친듯이 뛰더라. 식은땀도 미친듯이 흘림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89LTDnicNU

영화가 하나 그려졌는데 이 캐릭 저 캐릭 옮겨다닌 꿈을 꿨어. 상황이 진짜 잔인한데, 결혼한지 얼마 안된 부부였나 선남선녀 부부가 강도 2인단에게 납치됐는데, 진짜 질 나쁜 개XX들한테 납치됐어. 나는 중간부터 남주 시점이 돼서 간신히 경찰서에 갔는데, 갑자기 일본풍에서 미국풍으로 바뀌더니 무능한 경찰만 가득... 그 강도들이 경찰서도 털고 도망가는 꿈...
그 다음 꾼 꿈은 커리어우먼이었나 싱글맘 상황이었던 것 같은데 회사 부장 같은 사람이랑 재혼하는 상황... 나는 관찰자입장이었는데 여자가 너무 불쌍해서 안타까웠던 꿈임. 그러다 깨서 너무 무서워서 지금 창문단속하고 인터넷하고 있는데 좀 안심되긴 했지만 여전히 무서워서 오늘 외출계획은 취소하려고... 당분간 계속 방에만 있어야지...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XULckutRys

나는 어떤 신분 높은 집 하녀였는데 그 집 아가씨가 임신하고 계셔서 계속 아가씨 옆에서 수발을 들었어
그런데 전쟁이 났더라고 그때 아가씨랑 나랑 아가씨 남편이랑 나말고 다른 하인 두세명이 밖에 나와있었는데
아무래도 우르르 뭉쳐다니면 표적이 될 가능성도 높고 하니 찢어져서 집엦가기로 했어
걷기도 힘들어하는 아가씨를 내가 부축하면서 걷는데
주위에서는 총성이 들리고 내 앞에서 간혹 사람들이 단말마도 없이 픽 쓰러지고
내 팔을 통해서는 아가씨가 덜덜 떠는거랑 태동이 그대로 느껴지는데
너무 떨리고 괜히 뭉클하고 절망적이었어
전쟁이 나면 웬만해서는 민간인들한테는 피난할 시간을 준다는 걸 알지만
자꾸 전쟁이 갑자기 나서 민간인 신분으로 덜덜 떠는 꿈을 꾼다...ㅠㅠ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om5plPAflU

난 어제 문제적 남자를 보고잤는데 둘리의 고길동이 외계인이랑 문제풀이로 대결하는 꿈을 꿨어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문제가 옷을 벗고 정해진 장소를 겹치지않게 5분동안 돌고왔을 때 여자의 호감을 얻는거였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HU92C1Jdes

꿈 속에서 좋아하는 가수님이 나와서 너무 졓았는데 그 가수님이 어디서 기타를 꺼내더니(?) 좋아하는 노래 말하라고 불러주겠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신나서 최애곡을 말했는데 그거 지금 못 불러요 다른거~ 로 시작해서 줄줄히 노래 제목을 말하는데 다 못 부르신다고... 그러다가 결국 못 듣고 깸(;-.....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7LiehTOujdM

오눌 가족한테 살해당할 뻔한 꿈을 꿨어. 평소 그렇게 많이 친하진 않지만 사이 나쁘지도 않은 오빠가 내가 키우던 동물을 죽이고(실제론 애완동물 안키워. 동물에 관심이 없어서 키울 생각도 없고 앞으로도 키울 일 없어) 너 마음에 안든다고 너도 죽일거라고 날 협박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엄마뒤에 숨어서 도망쳤어.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CHhokzRTBQ

어느 모르는 여동생을 데리고 살인범에게 쫓기고 있었는데 살인범이 너무 빨라서 우리 앞길을 막고 동생에게 먼저 총을 쐈어. 심장을 맞춰서 동생은 즉사한 것 같았고 바로 살인범이 나를 쐈는데 난 그저 숨쉬기 힘들다는 느낌만 받고 안 죽었어. ㅎ하씨... 이러면서 죽은 척을 하고 파들파들 거리고 있었는데 살인범이 어?ㅋ? 얘 안죽음? 이러고 한 번 더 쐈어. 그런데도 아픔도 안 느껴지고 아 숨쉬기 힘들다는 느낌만 있어서 내가 "저...저기 차라리 저 총 한 번만 더 쏴주세요." 이렇게 말해서 그 마지막 총을 맞고 깸. ...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oYJRfZINM

오늘 꿈에서 웇놀이로 도박을 했는데 돈 따고 이제 그만 해야지 하고 바로 깼다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ZwKrjG8t3w

꿈에서 타임머신을 누가 잘 못 건드려서 과거로 가버린거야 근데 그 과거가 일제 강점기시대..
가서 분위기 파악 하기도 전에 길거리에서 일본 순사들한테 온갖 구박 모욕 욕설을 들어가면서 설움을 느끼는데 진짜 욱하고 서글펐다 분위기가 정말 내 옆에서 눈물을 참으면서 시위하던 사람이 끌려가고, 반항하고 싶지만 당장 눈앞의 일본인이 무서워 아무말 못하고 당해야 하는게 너무 슬프더라.
딱 한번 전파로 다시 이쪽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찾고 있으니까 기다리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아무리 지나도 소식이 없었고 결국 자기와 결혼해서 살면 자기도 안전하고 나도 안전할거라 설득한 남자랑 결혼해서 아무 생각없이 자식낳고 살았는데 일제 강점기 시대도 끝나고 백발 할머니가 되서야 전파가 온거야 그때 난 아무 미련없이 평범하게 집 문을 열고 나가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로 떠났고 친구를 만나 다시 돌아갔지만 뭔가 계속 생각나는 꿈이야.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X3DoNHbxcM

나는 종종 꿈에서 아는 사람이 나와서 좀 유혹 당한다고 해야할까, 내가 민망해하거나 부끄러운 상황이 연출 돼... 그렇게 꾸다가 깨보면 그 사람을 자꾸 의식하게 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꿈에서 나온 사람을 내가 좋아하게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호감가거나, 좋아하는 사람을 무의식중에 꿈에 투영한 것 같아...핵멍청이...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gx/QSyu+0o

음...집 주변에 있는 교회에서 크리스마트 파티가 열린거야. 근데 그 파티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다른 사람 몇 명이랑 주최를 보고 있었어. 나는 그 사람을 빤히 보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공연하러? 온 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우와우와 하면서 막 쳐다보고 있었지. 그 연예인은 검은 선글라스에 흰 정장을 입고, 갈색으로 염색을 하고 있었어. 왠지 모르겠지만 교회 안은 정말 추웠고 연예인이 선글라스를 살짝 벗고 나한테 "추워서 진짜 짜증나니까 얼른 끝내고 가자?" 하는 거야. 꿈에서 일어난 지금까지도 그걸 왜 나한테 말했는지는 모르겠어 ㅋㅋ 어쨌든 내가 그걸 듣고 당황해서 고개를 끄덕이는데, 그 연예인이 내 옆에 털썩 앉아서 혼자 핸드폰을 하는거야. 그러면서 사인도 받지 말고 사진도 찍지 말래! 정말 어이없었는데. 그러고선 깨버렸어.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lGU2mTHdYA

뭔가 디게 진지하고 중요한 꿈을 꾼거같은데 중간에 깨버려서.. 다시 자면서 꾼 은혼보는 꿈 때문에 지금 노구소데스네 밖에 기억안난다
노구소데스네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6jYc+upOdJ6

난 엄청엄청 긴데 이야기식으로 적어도 된다면 적고싶다..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yTTszzpfT2

>>63 간략하게 할 수 있음 이 스레에 써도 괜찮구, 길어질 것 같으면 새로 스레 하나 파도 괜찮을 것 같아!

나는 꿈에서 내가 무슨 일본 무당 집안에 손녀 같은 거라면서 알지도 못하는 일본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일하는 꿈꿨다ㅋㅋ 근데 왜 말도 통하고 밥은 한식이었는지...ㅋㅋ 내 고조?? 암튼 엄청 윗윗 조상님이라는데 그러다가 현실로 돌아왔는데 누가 엄청 위험한 존재라고. 정신차리면 그 세계는 허물어지고 썩은 내가 진동할 거라고 버스에서 얘기해줬는데... 아뿔싸 우리 오빠? 친척오빠?로 보이는 사람은 이미 그 세계에 들어가있어서 남자1 여자1(내 시점) 소녀1해서 다시 돌아가서 되찾아오는 꿈... 근데 소녀1인 애가 한복입고 가겠다면서 기모노 입고와서 고쳐주다가 잠에서 깼다... 별 이상한 꿈이 다 있음. 꿈에선 나름 절실했는데 깨고 나니 웃김ㅋㅋㅋ 속을 게 따로 있지 허 참...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7dyq1MHMD+

꿈에서 난 의사였어. 방탈출 게임같은 곳에서 나오는 어두컴컴하고 지저분한 수술실 가운데 수술대 위에 사람이 누워있고 난 수술하고 있었어 천장에 있는 밝지 않은 조명은 딱 수술대만 비추고. 근데 내가 거기 누워있는 사람 (배가 갈라져 있는 상태) 배 안의 내장을 막무가내로 잡더니 막 흔들고 뽑고 웃으면서 막 그러는거야.. 그러다가 흥미가 떨어졌는지 수술실 문열고 나갔는데 약간 가정집 거실과 안방처럼 수술실 문을 여니까 앞쪽에 화장실이 있고 옆으로는 거실처럼 트인 공간 근데 넓진 않고 되게 좁았는데 그 어두운 공간에서 사람들이 소파에 앉아서 구석에 있는 옛날 티비? 그 v자 안테나 있고 지직거리는 티비를 멍하니 보고있는데 그 티비에 내가 장기뽑고 하던 그 수술실이 cctv 처럼 위쪽에서 보이더라..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IkEb/HWyC+

자기가 꿈에 머무는 존재라는걸 아는 인물이 살고 있어
그걸로 농담까지 하는 황당한 녀석이지
깨어 있는 동안에는 전혀 아무런 영향이 없고 항상 나타나는건 아닌데
일단 인식하면 꿈 자체가 굉장히 선명해져
둘이 뭔가를 찾아다니는 일을 많이 하는데 스릴넘치고 재밌어
다만 일찍 좀 자라고 잔소리 한바탕 하는걸로 시작해서 조금 귀찮아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9VlD8ja8oA

엄청 어릴때부터 기린 타고 어디론가 가는 꿈을 많이 꾸는데 요즘 뭔가 거의 자각몽이야 근데 이상한데서 현실적이라 기린 탈때 뿅 타지는게 아니고 사다리로 타야함.. 왜지..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cQgWzjACPc

꿈에서 단체 여행가는 꿈꿨는데 그 여행지에서 자다 깨니 이불에 생리혈 묻은 꿈... 나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디 꿈에서 그런 찝찝한 경험을 처음 해보다니 어우... 여행지인데 이상한 건 욕실은 우리집 욕실이랑 판박이라서 샤워까지 하다가 깸... 여자스레더들은 알겠지만 너무 끔찍한 꿈이었어서 자다 깼다 진짜 자신 꾸기 싫은 꿈이야..ㅠㅠ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s4dyqS558Y

연락안한지 오래된 아빠랑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단체로나왔다. 뭔가 꿈에서 깼는데 기분이 싸~ 했음..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zpN1mKZ/o

요즘들어 꿈에서 자꾸 썸남이 나온다...
귀신에 쫓겨도 나오고, 엘리베이터 꿈에서도 나오고, 시험장 꿈이랑 공항 꿈에서도 나온다...
가족들이 나오는 꿈에서도 지나가듯 나온다ㅠㅠ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GZX1R/rwc

나 생생한 흑역사 기록하러 왔다.. 무슨 꿈이었는지 솔찌 기억 안나는뎀 방금 친구가 아핰캌카카카 하고 웃어서 므야 하고 깼거등 근데 얘가 하는 말이 내가 잠꼬대오 으헣 으헝 저 안돼요엉어어 전 고등어랑 놀수 없어양ㅇ  이러길래 왜? 하고 물었더니 으헝엉 전 물 속에 있으면 숨을 못쉬어야엉 하면서 울려고 했다고.. 개쪽이다.. 그리고 그것이 녹음된 친구의 휴대폰을 갯또.. 부술까봐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vbtPhRBZw2

부산행보고 꾼 꿈. 내가 좀비가 되는데 다른 좀비들이랑 좀 다른게 제정신을 유지한 상태야 그래서인지 평소엔 좀비처럼 소리내지만 말할려고 노력하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말 할 수 있고. 또 여기서 웃기게 진짜 꿈이 끝이 아니고 꿈 속에서 내가 동물사냥해서 생으로 고기 먹고 자고 있는데 납치당함ㅋㅋㅋ나중에 정신이 드는데 연구실에 있을거 같은 텅빈공간에 좌우로 유리벽이 있는 곳에 갇혀있어 한쪽에는 밖에 풍경이고 다른쪽엔 사람들이 나를 관찰하고 있다ㅋㅋㅋ그러다가 아기원숭이 두마리와 10살정도 되는 여자아이가 갑자기 있는거야 그때의 나는 좀비니까 여자아이랑 가까이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에(어차피 같은 공간이지만) 멀리 갔는데 아니ㅋㅋㅋ아이가 계속 따라 옴ㅋㅋㅋ나는 필살적으로 도망치고 아이는 계속 따라 오고 내가 패닉가 올 때쯤 어느 문에서 남자들이 3명 들어오고 밖이 보이는 유리창 앞에 있는 탁자와 의자에 여자아이랑 앉고 내가 남자를 보다가 같이 앉고 여자아이에게 잔소리함 내가ㅋㅋㅋ좀비에게 가까이 가는거 아니다 좀비를 보면 어두운 곳으로 가서 조용히 해서 따돌려라 등등ㅋㅋㅋ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vbtPhRBZw2

>>72이어서
남자에게는 여기는 괜찮나, 좀비연구는 해독제나 습성(?)같은거 잘 알고 있는지 모르면 내가 알려주겠다 등 말하다가 나랑 이렇게 있었도 된야고 물어보는데 다른 남자들이 치킨을!(치느님♡) 들고 왔어 나까지 같이 먹음ㅋㅋㅋ그때 남자가 며칠동안 나를 관찰했다고 그리고 납치했다고ㅋㅋㅋ그때 유리창 뒤에서 좀비가 돌진(공포ㄷㄷㄷ) 유리창에 쿵하고 끝나지만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서 좀비에게 위험하는 괴물 같은 소리 내고 주위를 빙글빙글 돌다가 진정하고 의자에 앉음 돌진했는 좀비에게 트라우마가 있는거 같았음 그리고 다시 남자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데 기억 안 나고 그때쯤 꿈에서 깼다 근데 웃기게 내가 사냥할 때ㅋㅋㅋ마법? 초능력 비슷한것으로 사냥했다ㅋㅋㅋ부산행 좀비야 아니면 몬스터 좀비냐ㅋㅋㅋㅋ내가 좀비를 무서워 하는데 이번 꿈은 다시 이어서 꾸고 싶다ㅋㅋㅋ아니면 나중에 소설로 써보던가ㅋㅋㅋ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OhaOWL2F7I

꿈에서 또 강아지 키웠다.. 강아지키우는 꿈만 셀수도 없이 꿨어ㅋㅋㅋㅋ진짜 키우고싳긴하나봐 내가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9qItf5KMhs

내가 꿨던 꿈 중에 기억나는 한 가질 말해보자면 한밤 중에 공사 현장에서(공사 덜 된 건물 뼈대 있잖아? 꽤 높았어.) 여성용 발레복 입은 근육질 아재랑 술래잡기 하다가 떨어져서 죽는 꿈이었는데, 솔직히 유쾌하기도 하고 묘하기도 하고 뭔가 싶어서 황당하기도 했다.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2h/lrve2tM

한 5일?  전쯤에  꿨던 꿈인데 꿈에서 왠 여자애랑 꽁냥꽁냥 거리고있더라.  나도 작은편인데 나보다 더작았고 귀엽게 생겨서 되게 막 아껴준것같아. 막 커플처럼?  문제는 나도 여자고 개도 여자... 난 왜 꿈에서도 여자가 나오는건가  싶더라.  그래도 굉장히 즐겁고 달콤했던 꿈이었던것같아.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s0zUjlEs

난 어제밤 꿈에서 형이랑 카누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교보문고(?!)에 가서 실컷 책을사서 돌아오는데 책이 너무 무거워서 배가 가라앉았어. 결국엔 수영을해서 돌아왔지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M7qan521tM

나는 꿈에서는 거의 누군가를 그리워 하고 보고싶어해. 그렇지만 거의 무슨 일로 인해서 만나지를 못해. 하지만 그 사람을 만났을 때 꿈속이지만 정말 달콤하고 행복했어. 이제야 만났구나 싶고 아련하면서도 좋고 그랬지. 근데 일어나면 그렇게 보고싶었던 그 사람의 얼굴을 기억 못하는걸 넘어서 성별도 제대로 모르겠다는게 아이러니해...그렇지만 그 사람은 나를 볼때 웃는 표정도, 화난 표정도, 슬픈 표정도 그렇다고 무표정도 아니었다는걸 확실하게 기억해서 신기해...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RgK828B/aM

우리동네 앞에 새로운 지하철노선이 생겼는데 그게 롤러코스터였다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RgK828B/aM

또 있어
꿈속에서 맨날 어떤 남자애랑 만나서 노는데 진짜 재밌는거야. 그래서 꿈에서 깨기 전에(둘다 꿈이란걸 알고있었음) 서로의 암호를 정하고 늘 꿈에서 다시 만나면 걔가 그 암호를 외치고 내가 걔를 기억해내는 식이였거든
 오늘 지하철에서 그 남자애랑 똑같이 생긴애 봐서 번호 땄다.
 지금 우리만 아는 제일 최근의 암호 문자로 보내봤어♡♡♡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VEPT5sV+Z2

ㅋㅋㅋㅋㅋㅋㅋ우리 담임이 나 진짜 싫어하거든.. 꿈에서 급식에 닭강절이 나왔는데 내가 바지에 소스를 묻힌거야ㅋㅋㅋㅋㅋㅋ그거 보고 담임이 "너 뭐야! 얘 봐라~ ㅇㅇ처럼 이렇게 묻히고 다니면 안되는기야~~" 이러는거ㅋㅋㅋㅋㅋ 내가 이걸 묻혔는데 저러기만 하고 도와주지도 않는데 왜 저러는거지 싶어서 "아 예~ 제가 바지에 닭강정을 묻히고 다니는 여자입니다~~ 예예~~~~ 저는 제 바지레 닭강정을 묻혔습니다~~" 이랬거든? 원래 성격도 이래ㅋㅋ 그랬더니 옆에서 체육쌤이 밥먹으면서 현실말투로 "ㅋㅋ니가 이겼다" 이러고 내 친구도 현실말투로 ㅋㅋ니가 이겼대~ 이랬음 진따 너무 현실적이라서 내가 자랑스러웠음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c0QzCO/2Lg

난 꿈에서 이게 꿈이라는거 자각하면 내가 부르는 일명 추격자가 나오는데 어제 배틀로얄 떴다.
맨날 볼때마다 도망쳤는데 이번에 밀폐된 방이였거든 다시는 그런거 경험하기 싫다.
물론 결국 꿈에서 몸이 전부 꿰뚤리고 꿈에서 깸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avnpWKJmAY

반인반묘? 고양이 귀신한테 내내 쫓기다가 마지막엔 결국 먹히는 꿈을 꿨다 진짜 기분나쁨 그 꿈 꾸기 전엔 최애랑 비밀연애하는 꿈 꿨는데ㅋㅋㅋㅋ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9uNz6asr5hc

집에 대빵 큰 바퀴벌레가 수십마리 돌아다니는 꿈ㅋㅋㅋㅋ
눈앞에 팔뚝만한 바퀴벌레가 스르르 지나가는데 레알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웠다. 지금까지 끈 모든 악몽중에 그게 최고였어
꿈에서 깨지도 못하고 발 옆에 스쳐지나가는거 다 눈에 보이곸ㅋㅋㅋ 나중가다가 업그레이드 되서 몸통도 하얘지고 더듬이도 길어지고해서 진짜 식겁했다..
공포영화의 주인공이 된 기분 ㅇㅇ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27DfgdOeUk

내가 어린 남자아이였고 동갑의 여자아이랑 같이 엄청 호화로운 저택에 살았어. 부모도 형제도 없고 항상 보디가드들이 지키고 있었어. 그리고 사람들은 나와 그 여자애를 용사라고 불렀는데 잘 대해줘서 특별히 그게 무슨 의미일지 생각 해보지도 않았거든. 근데 내가 어쩌다 보니 왜 우리가 용사라고 불리는지 알게 됐는데, 세상에 우리나 평범한 사람들보다 훨씬 인류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아플 때 우리 장기를 쓴다는거야. 그걸 알고 난 도망가기로 하고 여자애를 설득하려했는데 그 애가 공평하댔나? 아니면 내 말을 믿지 않은 건지 나 혼자 가랬어. 날 지켜준다고 믿었던 보디가드들이 사실은 우리가 도망가지 못하게 막는 놈들이라 힘들었는데 어찌어찌 탈출을 했지. 그리고는 쭉 도망다니면서 살았는데 내가 성인이 됐을 때 어떤 여형사의 비서로 일하게됐어. 쓰레기장에서 변사체가 발견되서 그 형사와 같이 갔는데, 얼굴을 보니 나랑 같이 자란 여자애였어. 형사가 인적사항 뽑아오라길래 뽑으러가는 척 하다 도망가고 깼다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xABvTFiyhs

고문당하다가 탈출했는데 다시 잡히는 꿈..ㅋㅋ 내가 요즘 게임을 많이해서 꿨나보다..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PAU/T+xqZ6

꿈에서 친구들이랑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서 학년으로 모여서 강당에서 수련회? 파티?같은 걸 가졌는데 무슨일인지 왕자님이 한 세 분 있었음 무슨 세계관이야 이거... 아무튼 첫째 왕자는 좀 나이들었고 둘째 셋째는 살짝나이 비슷했는데 둘째는 좀 나이 많았음. 내 친구는 둘째 그 왕자랑 이벤트 같은 거 같이하게 됐는데 나는 셋째왕자랑 아주 살짝 썸탐. 와 오랜만에 설렜네 진짜. 걔네만 2D였기 때문에 역시 이상하다 했지만ㅋㅋㅋㅋ 어쨌든 셋째 왕자 상당한 미남이었음 꿈에서라도 설렜으니 잘됐지 뭨ㅋㅋㅋ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8SYUk2ujH2U

부서진 계단 밑으로 떨어지는 꿈....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z2O+Xzv+9A

내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도 한번씩 꾸는꿈.
계속 같은내용이야
꿈의 배경은 여름, 하늘은 그림같이 선명하게 푸른색. 사실 하늘뿐만이 아니라 모든게 다 선명하고 뚜렷한 느낌. 난 눈이 안좋아서 안경껴도 이정도로 선명하게 못보는데, 그게 되게 좋았어.. 아무튼. 그리고 우리집은 아닌 아파트의 적어도 8층은 되는 느낌? 그런곳에 내가 있어. 처음 이 꿈을 꿨을 때는 초등학생이여서 그런지 엎드려서 방학숙제를 하고있었는데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z2O+Xzv+9A

요새는 그부분은 안나오더라고.
그리고 내가 베란다에 나와. 배란다는 전체가 다 하얀색. 아 바닥은 아니였던것 같기도 하고. 음,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전체적으로 하얀색. 집안은 기억이 안나는데 베란다는 확실히 그랬어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z2O+Xzv+9A

그리고 벌이 날아오지. 밖에서 날아왔나? 아니면 베란다 구석에 있었나? 아무튼 나는 베란다에서 그 벌을 보고 도망가. 아파트를 나오면 나오는 거리도, 우리동네는 아닌느낌. 확실히 우리동네는 아니고. 조금 휑해. 그치만 전체적으로 환하고., 하얀길? 포장된 길이 아닌데 바닥이 좀 흰색이였어. 흙이였을까. 아 그래 운동장 색같은 느낌?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z2O+Xzv+9A

그러고 나면 어떤 커다란 공연장? 그런곳이 있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미 뭔가 진행중이고, 문을 여는탓에 들어온 빛에 두어명은 잠시 뒤를 돌아보고 거의 대부분 신경안쓰더라고. 그 공연장? 내부는 어둡고. 좌석이 많고 그 앞에 무대가 있고 어떤 사람이있어. 좌석들은 거의 다 차있는데 내가 들어가면 누군가 저쪽이라고 알려줘. 가면 영화관 의자같은 의자에 내 이름이 적힌 종이같은게 올려져있고 난 거기에 앉아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z2O+Xzv+9A

얘기를 들어보면 아기가 태어났다고 그걸 축하하는 것같았어. 그리고 아기 이름을 정하겠다고 무대위의 진행자가 말해. 그 진행자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어땠는지조차 기억이 안나... 아무튼. 그래서 각자 종이랑 펜을 하나씩 주고 아기 이름을 하나 지어보라고 하고 그걸 모아서 하나를 뽑겠다, 뭐 이런얘기를 하는데 이름을 적으려고 하면 꿈에서 깨버려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z2O+Xzv+9A

몇번이나 꿨는데도 꿀때마다 꿈인줄몰라ㅋㅋ.. 다음에는 진짜로 꿈인지 알아챌지도
이 꿈 굉장히 느낌이 묘해서 난 좋아해. 근데 그 사회자 생각할수록 조금 무서운느낌이라고 해야하나...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Tw9Z91pytA

오늘 꾼 꿈인데.. 꿈속에서 나온 남자애가 너무 인상적이라서 적어본당.. 우리나라 안에 의문의 바이러스(?) 같은게 가득 퍼졌다는것같아. 그 바이러스에 감염당하면 제정신인 사람과 미쳐버린사람으로 나뉘는듯 해. 감염당한 사람은 일반사람을 깨물면 그 일반사람을 감염시키게 되는듯 하고.. 나는 가족이랑 같이 도망다니고 있었거든. 중간중간 집도 털고.. 그러다가 하나의 큰 집과 평범한 집을 발견했는데, 큰집 안에 도망온 사람들이 가득했어. 처음보는 사람들부터 내 친구들까지. 완전 우글우글했는데, 집이 큰 덕인지 좁지는 않았던듯.. 우리는 평범한 집 안에서 생활했어. 중간중간 물품 찾으러 집 털러 나갔다가 급하게 도망오기도 했고. 아무래도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내다 보니까 너무 불편해서 어디선가 나타난 의문의 캠핑카(?)비슷한 곳에서 지내게 되었어. 먹을것도 넉넉했고. 우리 가족들은 차에서 절대 내리지 않도록 하며 지냈는데, 몇몇 사람들은 상가에서 멀쩡히 걸어다니며 지냈다. 중간에 할아버지께서 저러다가 뒤지는놈들 많이봤다며 혀를 차셨다(...) 가족들은 어디하나 다치지 않고 평범하게 지내다가, 다시 먹을게 떨어져서 상가로 나갔고,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Tw9Z91pytA

거기서 그 남자애를 만났어. 사람이 꽤 있는 상가에서 조심조심 걸어다니다가, 갑자기 좋은 향기가 훅 끼치면서 남색인가 보라색 단발머리가 내 눈에 들어왔다. 향은 라벤더(?)랑 비슷했는데.. 완전 좋았다. 다시 맡고싶은 향..^_^..놀라서 보니까, 그 남자애가 날 끌어안은거였다. 키는 나랑 비슷했던듯. 나는 뭐지 이놈.. 이라고 생각하면서 걔 허리를 툭툭 치며 밀어냈다. 근데 이 남자애가 감염당한 애였는지 모르겠는데..ㅋ..ㅋㅋ..갑자기 내 어깨를 물었다.. 나는 흐에에엑 이놈 뭐야!! 하면서 걔 머리끄댕이를 붙잡고 흔들었다.(....) 나는 내가 물렸다는 사실에 겁나 멘붕한 상태였고 걔는 가만히 있었다. 그렇게 약하게 때리지도 않았는데..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Tw9Z91pytA

갑자기 걔가 내손을 뙇 붙잡더니 머리에서 손을 떼어냈어. 지금 생각하면 뭐지 이놈, 왜 그냥 당하고만 있었지? 라고 생각할 법한데, 꿈속에서의 나는 눈에 뵈는것 없이 그냥 놓으라고 빽빽 질러댔던듯 해.. 걔가 눈을 슬쩍 떴는데, 속눈썹이 매우 길었어. 눈 색은 기억이 안나.. 그리고 살짝 웃으면서 내 손인가 팔을 깨물려고 했었고.. 지금 생각하면 잘생ㅇ긴 얼굴이었어 힣ㅎ힣. 나는 너무 멘붕해서 무릎으로 걔 옆구리를 뽝 소리나게 찼던듯 해.. 아니 나는 그렇게 세게나갈줄 몰랐지.. 걔는 휘청였다.. 그리고 나한테 무언가 말해주는데, 웃으면서 나같은 놈들은 머리가 약점이라고, 한대 때리면 죽는다면서 얘기해줬다. 지금 생각하면 세상에 그걸 알려주는 바보가 어딨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냥 걔 안면을 주먹으로 갈겼어.(...) 그리고 걔는 스륵 사라지고, 나는 다시 상가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어..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Tw9Z91pytA

중간에 5살짜리 꼬맹이가 날 물고 도망가고.. 나는 짜증나서 길거리에 보이는 휴지뭉치를 걔한테 던져 명중시켰어. 휴지가 어떻게 슈욱 하고 날아갔을까.. 그리고 나는 왜 감염이 안됐던걸까.. 그 이후는 생각이 안나. 꿈 끝부분만 기억난다. 시골에 도착했어. 잘 도망가면서 살았던듯 한데, 나무들이 많은 숲(?)같은게 있었다. 거기서 그 남자애를 흐릿하게 봤던것 같아. 웃고있던것 같기도 하고.. 그 남자애를 보고 난 깼다.. 그 남자애, 뭐였을까..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cS8Cwq7X+2

난 꿈 속에서 용사였는지, 아니면 용사의 동료였는데. 어떤 나라의 공주님을 구하는 그런 흔하디 흔한 내용이였엌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꿈 꾸던 도중에 깨 버려서 공주님은 커녕 만나지도 못한거야, 그래서 아, 안돼! 공주님 구해야돼!!! 하면섴ㅋㅋㅋㅋㅋㅋ다시 잠들었더니 연속으로 꿨었어. 한 3번 넘게 그렇게 연속해서 꾼 것 같아. 결국에 공주님까지 만나고 나서야 깨더라고ㅋㅋㅋㅋㅋㅋ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9Vq2RZE086

평소대로 가족들이랑 있는 상황이 10번쯤 나오는 꿈이였어. 우리가족은 4인가족인데 1명이 더 있더라고. 다들 자연스럽게 굴어서 잠시 우리집에 머무는 사람인가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 1명 나만 볼 수 있었고...귀신인것 같아서 엄마에게 말했는데 그 조차도 꿈이였어! 소름돋는다 으아아아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kQpo/gSr/2

내가 호무라 닮은 여자아이였는데 무슨 싸우는 집단에 들어가서 마도카 닮은 아이랑 일하게 됐어! 처음엔 서먹하다가 같이 싸우면서 친해졌는데.. 어느날 걔가 혼자 임무 나갔다가 끔살당한걸 생중계 화면으로 보고 멘탈깨져서 울다가 네 몫까지 싸워주겠다면서 비장하게 전장으로 가는 꿈이었어 ㅋㅋㅋㅋㅋ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vR24vougy+

난 일년에 몆번씩만 예지몽을 꾸는데
5~6월달쯤 꾼 꿈인데 내가 아래만 쳐다보고있는 1인칭 시점이 였구 내가 어떤 시끄러운 터미널? 같은곳에 앉아있는거야 내의자 옆에는 캐리어가 있었고
반대쪽 의자에는 어떤 할머니랑 여자아이가 앉아있었어
그러다가 그할머니가 기침을 하면서 꿈에서 깻는데
나는 처음에는 이건 예지몽 인것같긴한테 뭐지?
라는 생각을 했어 근데 내가 7월달에 제ㅇ주도 를 가려고
공항에 와서 가방검사 다하고 소속게이트 앞에있는 의자에 앉아서 그냥 내신발 보면서 기다리고있는데
그때 옆에 있으시던 할머니까 기침하는 순간 진짜
무릅을 탁 치게 만들더라고! 그때 꿈 장면이랑 똑같았으니깐
이건 내가 잊지못하는 예지몽 중에 하나야ㅅ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uDQpXsuXBs

음... 며칠 전에 꾼건데 짝사랑하던 애가 가스폭발에 휘말려서 죽어서 땅바닥에 엎드려 미친듯이 우는 꿈 꿧어.
다음날도 그애가 식칼에 찔려 죽었다ㅋㅋ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iiz3hOcl4o

ㄱㅅ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GJzp3rw35g

한창 시험기간때 잠깐 쪽잠 좀 자려고 눈붙였다가 꿈에서 수학문제풀었음. 너무 소름끼치게 현실이랑 똑같아서 욕하면서 깸.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69n+lY7T8F2

요즘 생윤 공부 빡세게 하고 있는데 꿈에서 무슨 자전거 사건으로 인해 플라톤이랑 소크라테스 부르면서 애들 찾고 다님... 다행이 플라톤은 학교시 선배였음 ㅠㅠㅠ
그리고 요즘 김래원 덕질중인데 꿈에 나옴 ♥♥ 너무 행복행 ㅋㅋㅋㅋ 플라톤 때문에 망쳤지만 ㅋㅋㅋ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Z+6Ozsap4A

동생이 가짜라서 내가 아파트에서 밀어죽이는 꿈....
짱구 극장판보고 꾼 꿈....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rKRWjlHI5+

야자 끝나고 집에 가는 꿈......
깨니까 아직 2교시였어 흐엥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16Py0hOlKXs

오빠가 방에서 나오더니 대뜸 나랑 엄마한테 나 게이야. 이러고 들어가서 오빠 애인이랑 통화하는 꿈.. 나 되게 이상한 꿈 많이 꿔..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qT1M+CFx5M

난 가끔씩 꿈꾸다 보면 진짜 화나는 꿈 꿀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내 친구랑 같이 버스에 탔는데 친구가 돈이 없다고 나보고 돈을 내라는거야; 그래서 냈더니 자기 폰을 떨구고는 나더러 물어내라 그랬다 그리고 내 지갑에 있던 돈으로 돼지국밥을 7그릇이나 처먹었다ㅋㅋㅋㅋㅋㅋ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qT1M+CFx5M

그리고 학원숙제나 시험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학원가거나 시험치는꿈ㅜㅠ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xy5bbeomcQ

어 나 그저께 내가 금메달 따는 꿈꿨어ㅋㅋㅋㅋㅋ올림픽기간이라 그런가 원래 남자들만 순위권에 들게끔 된 경기였는데 내가 금메달을 따서 원래규정대로 은메달 받아도되고 사상최초로 금메달따도된다길래 금메달 받는다고 바득바득 우겼던 꿈이였어ㅋㅋㅋㅋㅋ 쫓아가는?쫓기는? 아무튼 달리는 꿈이였던것같은데 메달도 주길래 저 금은 내가 꼭 씹어볼테다 하고 무조건 금메달받을거라고 우겼었는뎈ㅋㅋㄱㅋ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Srr7LgqjAk

내가 좋아하는 일본배우랑 결혼하려고 가족들이랑 상견례하는꿈꿨다...이름 한자 가족들이 잘못읽으니까 그거아니라고 하는거 짱귀여웠엌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일본한자읽기 챌린지로 변질되어가서 더웃기고..가족들이랑 서로 말이 안 통해서 영어막섞어쓰고ㅋㄱㅋㄱㄱㄱ ㄱㅋㄱ
그러다 엄마가 막 애낳으면 애기는 무슨말먼저 가르칠거냐해서 일단 아빠랑 얘기해야되니까 일본어부터해야될거같다하니까 막 그 배우가 뭔소린지도 모르면서 히히웃는게 진짜...엄청...짱귀...존귀...내가 꿈에서 그 배우 성이 아니라 막 이름으로 부르면서 ㅇㅇㅇㅇ군~하면 대답하는게 신기했고...설렜다
팬심떨어지고있었는데 채우라는 신의계시인가...? 꿈이라고 막 일어통역된것도아니고 딱 현실에서 외국어들음-통역과정이 머리로 돌아가서 요즘 자격증공부하는거때문에 꾼거같기도해...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iRYiJt9pO6

꿈도 안꾸고 푹 자다가 일어났는데 화장실 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꿈에서 화장실 감. 난 이거 깨고나서도 눈치 못채다가 오줌이 마렵단 걸 알고 꿈이었단 걸 깨달았다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HvCqD1WzcI

나 꿈에서 마라톤 했는데 정말 생생했어... 결승점 바로 앞에서 아무리 발버둥쳐도 체력이 다 떨어져서 다리가 안 움직여져 당황했던 것까지 진짜같았어. 근데 깨어나보니까 정말 하루종일 다리가 은근히 아팠던...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5Q/QB7ahcE

학교에서 모의 '종교' 법정을 여는 꿈을 꿨다. 기적재판 같은거였는데 내가 악마의 변호사 역할이었음.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a8g+rQZPpE

작년 겨울쯤 꿨던 꿈인데 아직도 끔찍하다
내가 워낙 자연재해꿈이나 좀비꿈 가족이죽는꿈같은걸 많이꾸는데 이건워낙생생해서ㄷㄷ
그날 꿈속은 추운겨울이었고 햇빛쨍쨍한시간대였음
엄마는 빨래를 널고있었고 나는 집에서나와 슈퍼에갔다가 1층에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중이었지
 문이열리는순간
검은모자를쓴 키큰 아저씨가 빨간도끼 (아마 피때문)를 들고 천천히 다가와서 내귀에대고 "너도 죽일꺼야 미친년아"라고 속삭였다 이 말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놀란나는 빨리 엘레베이터에타서 닫힘버튼을 미친듯이눌렀음 손 덜덜떨면서 집에 뛰쳐들어가보니까
엄마가 베란다에 쓰러져있더라 근데 엄마얼굴위에 겨울페딩이 덮여져있었음 그거 치우고 엄마 머리를 드는순간 손에 빨간피가 흥건이 묻어나오는데 진짜 기절할뻔
울면서 일어나라고 소리치면서 꿈에서깼는데 다신꾸고싶지않은 꿈이다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iemkJCVEks

난 대기업 회장 아들 이버되는 꿈 꿨엉...  마치라잌 소설같았음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7Aqgn9Sz6I

난 어떤 건물에서 IS 테러 당하는 꿈이었는데 너무 끔찍했다...막 다들 몰살 당하는중에 나는 어디에서 꼼짝않고 숨어있었는데 결국 들키고 죽지는 않았지만 다른사람들 죽는거 다 보고 ㄷㄷ.. 깨니깐 내 몸이 긴장한채로 뻣뻣하게 굳어있었음 평소보다 일찍깨서 다시 자고 일어나니깐 자세하게 기억안나서 아숩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iOjsJoc67g

야한 꿈 꿨는데 전에 같으면 어허엉 내가 야한 꿈을 꾸다니ㅜㅜㅜㅜ 이랬을텐데 지금은 꿈 꿀때마다 너무 재밌고 신나고 하나도 안부끄러움 꿀잼. 3인칭시점이란 점이 제일 신나지!!ㅋㅋㅋ 거의 내 꿈에서 대부분 두 사람이 머뭇거리면서 조심스럽게 서로를 애무를 해. 글로보면 완전 야해볼수도 있지만 3인칭 시점인 나한테는 둘 다 너무 귀여워 보이고ㅋㅋㅋㅋㅋ 꿈이라 그런지 남x여, 남x남, 여x여로 다양하게보는지라 더욱 재미있고 신선해ㅋㅋㅋ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p3WUMC7kMs

오버워치의 트레이서가 음료수를 뽑다 말고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이야! 를 외치는 꿈을 꿨다. 뭐지......?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HyESwuw1a6

꾸는 꿈마다 학살자가 되버린다..
아니 무슨 상대가 인간이든 귀신이든 괴생물체든 가상의 인물이든 자캐든 뭐든간에 전부 나 혼자서 킬링필드 찍고 좀 더 이어지면 포식(!)까지 해버린다!
근데 이게 묘하게 재밌음 ㅇ.ㅇ
오늘은 꿈에서 또 뭘 죽이려나;;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0fC/OvXamG+

낮잠자다가 꿨는데 학교앞에서 하얀색 귀여운 개구리를 오백원에판다길래 미쳤다 개구리 키울거야!하면서 학교 기숙사까지 달려가서 1500원을 들고갔는데 개구리가 없는거임 그래서 아저씨 개구리 어딨어요...?하니까 개구리 다리 하나에 오백원이라고 잘구워진다리를보여줬어... 개구리 못사서 일어나도 화가났었다이건... 하얀색 진짜 귀여운개구리였는데 똥실똥실하게생기고...ㅠㅠ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965ppSW+RTc

꿈에서 할아버지장례식하는게 나왔었는데 그날에 할아버지 돌아가셧음...ㅜ

1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AgiDzh646s

방금 꾼 꿈인데 세바스챤이 꿈에 나왔닼ㅋㅋ 배경은 현대 외국이고, 세바스챤이 나온 만큼 악마나 무거운 사건 이런 게 나왔음. 그 사건이 뭐냐면 부잣집? 귀족?들 전용 남창으로 소년들을 대대적으로 개조시키는 무시무시한 사건이었는데 엄청 충격적으로 다가옴. 그리고 나 아니면 어느 애가 시엘 느낌의 시크한 남자애였는데 걔가 그걸 알고서 그 소년들 구하러 갔는데. 그 중 한 소년도 그 시크한 남자애를 위해 희생되고 있어서 멈추게 했음. 근데 그 희생되고 있던 소년 상태를 점검한 의사가 말하길 이 아이는 너를 원하고 있었다?이런 얘길 해서 시엘풍 남자애가 완전 당황 놀람했음. 꿈은 여기서 끝인데 그 남자애도 불쌍한데 아련아련 짝사랑 같아서 슬프고도 두근두근한... 참 별 꿈을 다꿈...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JgL6PVirNk

잘생긴 흑발 미남이 정장을 쫙 빼입고 퇴폐적인 눈길로 다가와 나를 사정없이 때리는 꿈. 원래 꾸고 나서 잘 까먹는 타입인데 입팩트가 너무 커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kh1zgOXDAM

엄마와 오빠에게 엄청 혼나는 꿈을 꿨는데, 꿈에서 깨자마자 오빠가 일어났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기분이 나쁜거얔ㅋㅋㅋㅋ 그래서 느낀게 꿈에서의 일 때문에 기분이 이렇게 나쁠수가 있구나..싶더라곸ㅋㅋㅋㅋㅋ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cdXDvkkcZQ

아주 오래전에 꾼 꿈이야.
나는 집안에 있었는데 웬 남자 2명이 내가있는 방안으로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거야.
나는 손에 작고 단단한 미니칼을 쥐고있었고.
그 남자들이 들어오자마자 내가 '잡히면 안돼' 라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스스로 내 배를 찔렀거든?
근데 그 통증이랑 고통이... 그대로 전해지는거야..

너무너무 아팠어. 그 남자2명은 내가 배를 스스로 찌르니까 그냥 다시 나가더라고.

진짜 엄청 아프고 느낌이 생생했었는데.. 피는 안흘렀넼ㅋㅋ

이게 한...약 7년전에 꾼 꿈일텐데.. 너무 생생해서 아직까지 기억이나.

1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mLryZs37R2

1학년때 담임쌤이 과학쌤이었는데, 완전 그 영화에 나오는 악의 편에 선 대머리 과학자... 그렇게 생겼다. 그 쌤이 우리반 애들로 막 실험하고 괴생명체 만들어내는꿈 꿔서 정말 꾸면서도 얼척없다고 생각함.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kQGkCCBc9+

엊그제 꾼 꿈인데 내가 천룡인을 때렸다나봐. 같이 도망치는게 루피였는지 조로였는지. 작은배 노를 저으면서 나보고 깡다구있는 녀석이라며 엄청 좋아하더라. 난 뭐 이런 녀석이 다있나 싶었고. 배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조로인지 루피인지 계속 노만 젖고있어서 될대로 되라는 생각이었던듯. 깨고나서 이게 뭐하는 꿈이여?하며 원피스 최애 상디가 안나온것에 주먹울음함.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gS8Dr9iTz2

시작하기 전에 알려줄개. 난 보통 꿈 꿀 때 이게 꿈이라는 걸 인식하고 꾸거든, 그런데 보통은 꿈을 내맘대로 흘러가게 하지 못해.
나는 어떤 여자였는데, 무슨 일 때문인지 4명의 험상궂게 생긴 남성들이 날 쫓아왔어. 이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까먹음. 그리고 결국 잡힐려고 했는데 엄청 불행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그리고 안좋은 결말은 보고 싶지 않아서 최대한의 정신력을 발휘해서 집으로 순간이동함.ㅇㅅㅇ 그런데 집에 동생들 있는데 애들 죽어가고 있고 부모님은 없고 집안 형편 거지 같았어.
아무튼 집에서 나가봤는데 한층 밑에서 그 남자들이 보이더라? 그리고 내가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붙히고 나머지 손가락은 다 접은 다음에 왼쪽 어깨에 댔다가 오른쪽 어깨에 댔다가 눈 감고 미간에 댔다가 눈 뜨고 손 모양은 그대로 하고 그 남자들을 향해서 오른팔을 뻗었어. 뭔가 초능력 같은 거였는데 알람이 울리는 바람에 깨서 뭐였는지는 못 봤음.ㅇㅅㅇ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awXzHfGUh+

아무리 꿈이라 개연성이 없다지만
할아버지가 목매달겠다고 줄을 목에매고 배란다로 뛰어내리면서 그 줄을 나한테 쥐어주더라
나는 또 밖으로 뛰어 내리니까 놀라서 붙잡고

잡던 놓던 어쨌건 죽는데
내가 힘이있나 어쨌건 놓쳐서 죽었어

그리고 그걸 아는 아주머니가 목격하고
나는 놀라서 도망치고

그대로 나는 종속 살인자 되고

깨고 나서 속으로 엄청 욕했다.
할아버지랑 엄청 사이 나쁘거든

진짜로 목졸려 한번 죽을뻔할 정도로
진짜 잠에서 깨면서 할아버지가 나보고 너죽고 나죽자 하면서 저주라도 걸었나 싶더라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B5rNHFEGKY

내가 꿈이 엉망진창인데다가 섞여있어서 좀만 얘기하면
어떤 집 같은곳에 있었는데 내가 중력을 거스르고 가로로 누워서 어떤 여자한테 날아가는?날아갔던 꿈이었음.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JV7N16BrDM

무서워서 깬건지 꿈이 끝나서 깬건지 ㅠㅠ ㅇ상한 꿈이었어
곰에게 달아나 숨고 있었는 곰이 코 앞으로 온거야. 두려움에 벌벌 떨던 나머지 머리속까지 새하얘지면서 미친건지 한손으로 곰의 입을 막고 쥬김. 꿈 속에서 한 손이 이빨에 긁혔는지 깼는데도 아릿하다ㅜㅜ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WTDZi/FpZc

루시드 드림이었당
학교같은곳에서 소풍나온 것 같았는데 사촌이랑 사촌동생이 나랑 같은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나보다 일찍 퇴사해서 내가 부럽다고 징징댔어
그러다가 나는 기숙사 내 침대에서 지금 몇시지 하고 시계를 봤는데, 시계가 내 것이 아니라 룸메꺼여서(실제로 기숙사 생활을 하거든)이거 꿈이네? 싶었음. 꿈인걸 깨닫고 아 나 집 책상에서 책보다가 엎드려 자다가 꿈꾼거구나 라고 떠올리는 것까지 성공했어. 그리고 아 지금 내가 자면 안되는데, 일어나서 하던거 마저 해야겠다 이생각이 들어서 의도적으로 꿈에서 깼어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NPjMKMh1Cs

난 나기사가 마도카 옷 입고 샤랄랄라 하는데 막 2차 변신하고 거기에 니나랑 마리아 나오고(아메리카노 엑소더스) 최종보스가 살생님인 꿈 꿨었엌ㅋㅋㅋ
근데 더 눗간건 난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였다는거...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yFWRDmKwaE

루시드 드림은 아니었어. 난 그거 아무리 해도 못꾸겠더라... 매일같이 미궁같은걸 돌아댕겨, 분명 익숙하게도 우리 옛날 집인데, 길은 못찾았어.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JRI6q9w+Ko

서럽게 울고 있는 내가 나오는 꿈을 꿨어.아이처럼 엉엉 울었는데 그 때 내가 울고 있던 이유가 좋아하는 애(가상말고 현실에서)가 보고 싶어서 였어. 계속 울면서 그 애 이름도 부르다가 "보고 싶어"라는 말도 중얼거리더라.잊은 줄 알았는데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3DpizThNNc

오른쪽 손가락 하나를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잘랐었어. 그리고 왼쪽 손에서 손가락 하나가 더 났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자연스럽게 여자에서 남자가 되더니 너무 가난해진거야.. 근데 지나가는 버스가 뫄뫄! 너 100억 당첨!이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하는거! 그래서 야후 100어억!! 이러면서 돈 쓸 준비하는데 잠 깼어...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MeAqcG3Rac

이상한 악령이 떠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있어서 두려워하던 중에 차에서 옆에 타고계시던 아빠가 어 뭐가 보인다 자꾸 이러시는 거야. 그래서 난 보면 안된다고 말하려 했는데 아빠는 이미 악령에 속았다해야하나 그래서 옆에서 내 목을 점점 조르고 계셨어. 그래서 나는 벗어나려고 목을 힘껏 돌렸는데 그러다가 잠에서 깼어. 근데 그 목을 조르는 감촉도 생생하고 나도 실제로 목을 돌리면서 깨서 너무 소름돋았어. 검색해보니까 목 조른 사람에 의해 곤경에 빠지다가도 해결된다는 건가 그러던데 요즘 좀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나봐. 이제껏 잘 키워주신 것만해도 감사해야한단걸 알고 있으면서도... 참 불효녀스러운 꿈이었어서 죄송하다...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hA8X3K7rbI

룸메이트가 집에 가서 옆에 침대가 비어있는데 자다가 연필이 그쪽에서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들렸어
그러려니 하고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아무도 없는데 연필이 떨어질리가 없잖아
그래... 가위였어...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bp0QM1oirE

지반이 미지의 공간 속으로 점점 가라앉는 서서히 지구가 멸망하는 꿈을 꿨어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BS72Pi47kU

여자인데, 꿈속에서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초콜렛을 주며 고백했다가 차이는 꿈을 꿨다. 그 아이는 내가 부담스럽다며 거절을 했다. 나는 손을 맞잡거나 허그를 청했지만 그 아이는 끝까지 거부했다.

난 이게 예지몽이 될까봐 너무 무섭다....ㅠㅜ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S7s37zrwRM

가족중에 돌아가신 분이 나오는 꿈을 오랜만에 꾼것같아. 꿈속에선 여느때와 같이 손잡고 놀러갈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난 그 분이 죽었다는걸 알고있었어 그래서 아,다시 살아나셨구나. 하고 정말 좋아했던것 같아. 사실 꿈이아니라 현실인줄 알았어
현실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RfWRRd2ahI

내가 관심있어하던애가 꿈에 나왔어.
단지 관심만. 얘를 예전부터 알던 사이라서 그냥 챙겨주고싶은 거였는지 그 이상의 감정이였는지 혼자서 갈팡질팡한 상황이였지.
얘랑 나, 그리고 그냥 아는 남자애(얘가 그애도 나랑도 친하긴한데 왜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셋이 학교 자판기 앞에서 이야기하는데,
관심있던애가 갑자기,
"너 나한테 그냥 관심끊는게 좋아. 어줍짢은 관심 주는건 너한테도 힘들어" 이러더니 가버리고, 그렇게 잠에서 깼어.

근데 이게 뭔소리인가 해서 계속 이 충공깽한 꿈에대해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고민하던 대학문제랑 너무 맞는거야. 한 지방대가 내가 가려는 학과지원을 많이 해주기에 엄마가 그쪽을 가기 원했었는데, 난 인서울을 하고싶어서 엄마랑 맞서고 있는 상황이였거든.
이 꿈꾸고 아슬아슬하게 인서울에만 집중하려는 마음이 똑 떨어졌어ㅋㅋㅋㅋ이게뭐람ㅋㅋㅋㅋㅋ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WEi6IeIBqI

뭔가 꿈속에서 도망가는 애를 붙잡는데 진짜로 뭔가 잡히고 엄청나게 발버둥쳐서 헉 뭐지 진짠가 해서 봤더니 야옹이가 내 옆에 웅크려서 자다가 봉변당한 거였어..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xgB47Q6GVc

뭔진 모르겠지만 내 방이 옷가게와 대여점으로 동시에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다 옷이 인기가 없어서 걍 대여점 됐었어....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ruuXzzvS66

사람처럼 팔다리가 긴데 손이랑 발은 강아지인 강아지를 키우게 되는 꿈이었어
연을 끊은 동갑인 친척과 친척 동생을 두고 기싸움을 하다가 외가에서 그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얘가 저녁식사 중에 밥상에 볼일을 봤고 내 아이폰이 고장났어.
분명 기계인데 안에서 종이가 수십장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어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Z8GA4oTQT+

꿈에서 친구랑 가족들이 내 백설기를 다 먹어버려서 진짜 내 인생 사상 최대로 화가났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별일은 아닌것 같은데 자면서 화내고 발길질을 할 정도로 화가 났었어..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QFsJXlqXbY

아포칼립스.
묘하게 웃긴데 우울하다.
일단 배경이 여름방학 보충이었다. 그리고 잘생긴 남캐가 나왔다.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정장 위에 베이지색의 코트를 걸치고 있었다. 옷을 벗은 여자를 만나 코트를 벗어 입혀주었다. 코트 자락이 팔랑거리지 않도록 차고 있던 벨트를 풀어 건네면서 코트 위로 허리를 매어 고정시키도록 했다. 이 꿈에서 다른 건 기억안나지만 벨트를 풀던 느낌이 생생하다.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정체불명의 괴물같은 것이 나타났다. 어떤 조직의 통제에 따라 나이가 든 부모들은 괴물과 싸우는 데 투입되었고 어린 자식들은 기숙사 비슷한 곳에 모여 살게 되었다.
우리 방에는 모두 12명의 아이들이 있었다. 편의상 6명씩 나누어 2팀을 만들었고, 각 조의 조장을 뽑았다. 딱히 정한 건 아니었지만 출석 도장의 색에 따라 자주팀, 파란팀으로 팀을 부르곤 했다. 나는 자주팀의 리더였다.

1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조직은 우리들을 괴물을 죽이기 위해서 매일 훈련시켰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괴물을 본 적이 없었다. 사실 괴물을 보았다는 건 조직 사람들의 이야기와 몇몇 마을 어른들에게 괴물을 봤다거나 누가 다쳤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뿐이었다.
조직 사람들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다. 괴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부모님들은 무사한지, 바깥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았다.
훈련을 어느 정도 받았을 때, 나는 우리 팀을 설득하여 우리도 괴물과 싸우자고 했다. 모두가 동의했다.

1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그러나 수가 너무 적었기 때문에 같은 방의 파란팀에게도 같은 이야기로 설득했다. 파란 팀은 우리에 비해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아 설득에 실패한 줄 알았는데 다행히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새벽을 틈타 우리는 괴물이 나타나는 위험한 구역까지 몰래 이동했다. 어른들은 없었고 우리는 절대로 잊을 수 없을 풍경을 보았다. 조직 사람들은 뒤늦게 달려와 괴물과 아슬아슬하게 싸우던 우리를 숙소로 데려왔다. 엄청나게 혼났고 우리 방의 아이들은 위험분자로, 특히 맨 처음 제안했던 나는 요주의 인물로 낙인찍힌 분위기였다.

1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그러나 조직 사람들이 우리를 혼낼 때 비정상적으로 핏대를 세우는 게 이상했다. 단순히 위험해서가 아니라 무언가 숨기는 게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조직을 신뢰할 수가 없었다. 우리 팀의 아이들은 고맙게도 죽을 뻔했으면서 나를 계속 믿어줬다.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그 사건 이후로 조직에선 이상하게 아이들을 하나 둘씩 데려갔다. 멀쩡해 보이지만 아파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거나 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였다. 우리 팀의 한 여자아이가 병으로 옮겨져야 한다고 지목받았을 때, 조직 사람이 작별인사를 할 사람이 있으면 하라고 했다. 그러나 아무도 나오지 않는 것 같아 내가 나가려고 했는데 뜻밖에도 그 여자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던 과묵한 남자아이가 앞으로 나섰다. 그가 아무 말 없이 여자아이를 껴안자 여자아이는 눈물을 터트리며 사실은 어제도 네 꿈을 꿨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조직 사람의 손에 이끌려 방을 나가고 다시는 볼 수 없었다.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우리 방 아이들의 수는 빠르게 줄어갔다. 조직에서 아이들을 데려가는 걸 막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에 우리는 아이들이 지내는 방에 모두 잠긴 초록색의 금고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우리는 지푸라기라도 잠는 심정으로 그 금고를 열어보려고 했지만 열리지 않았다. 우리 팀의 여자아이가 다른 방의 아이들에게 쫓기면서 다른 방의 금고를 훔쳐오기까지 했지만 아무도 열 수 없었다.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결국 우리팀이 나만 제외하고 모두 사라지고 파란팀 두명 정도만 남았을 때 나는 탈출을 결심했다. 혼자였기에 오히려 도망치기는 쉬웠다. 그러나 도망치면서도 팀 아이들을 데리고 조금 더 일찍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막심했다.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그곳에서 나온 후 어떻게든 살다가 문득 그때 남은 아이들은 어떻게 되어 있을지가 궁금해졌다. 긴장하고 그곳으로 가봤는데 구조도 바뀌어 있고 오랫동안 페인트칠 된 적 없어 보이는 회색 벽에 바닥, 내부는 텅 비어 아무도 없었다. 안쪽으로 깊숙하게 들어가니까 갑자기 몸에 힘이 안들어갔다.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질 않았다. 거기서 쓰러져 있으니까 하얀 옷을 입은 우리 팀 아이들이 내 주변을 돌면서 너는 곧 죽을거라고 얘기했다. 말은 나오지 않아 얘네가 왜 여기 있지?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을 하다 꿈에서 깼다.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PqokjSyuT2

오래됐는데 영화같아서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는 꿈. 이걸 꿨을때쯤 유독 영화같은 꿈을 많이 꿨다. 앞뒤 상황도 분명하고 평범한 꿈처럼 이깨어나서 생각해보면 이상한 그런 행동을 하지도 않는 꿈..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TGCpTLBRcc

지금 외국에 있는 오빠가 남자친구로 나왔다.  둘이서 버스 옆자리에 앉아 한복 체험? 할 수 있는 곳엘 갔다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TGCpTLBRcc

요즘 왜 자꾸 주위사람들이 꿈에 나올까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NJkk3ans

인터넷에서 채팅같은 걸 했는데 여자한테 남자라고 거짓말 해서 이메일 알려줬더니 다음날 도와달라는 메일이  왔다
답장도 못하고 무시해버렸는데 자꾸 걸려..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BjqCLfqU8E

베란다에 당나귀 시체가 있었는데 나는 그걸 아버지라고 생각했다. 왜지?
그래서 거실에서 tv보면서 계속 아버지랑 같이보고있다고 믿었다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8bd2Kx9v4V+

으으 엄마가 내가 나갔다 온 사이에 집을 4층에서 1층으로 바꿔놔서 내가 엄마한테 크게 화를 냈어.
내가 그 나갔을 때 출근하는길이었는데 엄청 늦게 나왔거든 그래서 택시를 탔는데 그택시가 내가 퇴근하는 시간이 넘어서 까지 해매어서 출근체크도 못했다고 허허 했던 기억이나.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XR24iUtkS+

좋아하는만화 최애는 아닌데 애캐랑 그캐 주변인들이 나와서 같이 얘기하구 놀앜ㅅ다 ㅜㅜㅜ 너무 좋았어

1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nLiBeF89TU

나는 꼭 꿈을잘꾸다가도 엘레베이터를타면 엘레베이터가 위아래로 음... 한20층1층을 싹싹올라갓다내려갓다거리는꿈 지하도가고 60층도가고그래 그아파트는 15층이마지막인데 그래서 꿈에 엘레베이터타면 아맞다...하게되 좀무섭거든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vtmT9Sny3E

예전에 꾼 꿈인데 왜 쫓지는지도 모른채 그냥 계속 쫓기다가 어떤 건물로 들어가서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순간 잠에서 깬적이 있어. 잠 깨고 나서도 한참을 멍때리고있었지...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bCMPgp+sOk

난 꿈에서 팅커벨이었고 후크 선장한테 잡혀서 피터팬을 기다리고 있는 도중에 후크 선장이랑 그렇고 그런 (?) 짓을 벌인 것... 심지어 이 꿈은 한 번 꾸고 끝이 아니라 계속 며칠에 한 번이나 몇 달에 한 번 반복해서 꿔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U1YCn/FIoM

도트게임같은 장면이랑 실사.. 현실? 장면이 계속 혼합됐었는데 일본이 배경이었던 것 같아. 다들 기모노를 입고 있었거든.
난 관찰자 시점이고, 내가 그 꿈에 아예 존재하질 않았어. 그러니까 그냥 영상을 보는 느낌.
A가 있고 B가 있어. A는 이미 아들(쌍둥이) 둘이 있고 과부. B는 A와 친구까진 아니더라도 아는 사이였던 것 같아. 그리고 한 남자를 두고 A와 B는 연적이 되는데, A가 B를 죽여. 그리고 남자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B는 무서운 원귀가 되어서 쌍둥이 아들들을 미쳐버리게? 만들고(이 모습이 도트로 표현되더라. 게처럼 엎드려서 눈동자만 ◑◑ ◐◐하고 움직이는데 이게 은근히 소름.) A는 갑자기 방 한가운데 서 있다가 복도로 달려가면서 같이 미쳐버리고(여기도 마찬가지로 도트.)이상하게 변해.
그리고 갑자기 쯔꾸르게임같은 분위기로, 이상한 장지문이 나오더니(그림이었어.) 기분나쁜 가면(아마 원귀가 된 B일거라고 생각해. 일본에 있는 전통가면..그 여자가면 있잖아. 알까 모르겠는데, 흰 피부가 많이 낡아서 누래진 느낌.)이 나타나고는 끝.

요상한 꿈이었어.

1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7YJ1E4kAYQ

내가 친구를 현실에서 짝사랑하고있는데(에이라고 할게)

  꿈에서 내가 어떤사람 집에 놀러갔거든? 근데 알고보니 그사람이 에이의 가장친한 SNS친구였고 족보같은걸 보여줬는데 전생에서부터 정해진 인연이라는거야. (무슨 생ㅇ배우자라고 써져있었는데 기억이 안나..)근데 그 SNS얘기를 할때마다 말투가 좀 사나워졌었어.
그러다 핸드폰이 멋대로 땅이 울릴정도로 크게 알림이 켜졌는데 귀막고 폰찾은다음에 알람 끄고 조금 얘기하다가  이제 슬슬 갈게요ㅎㅎ 하고 일어나서 방을 나가는데 뭔가 내가 인터넷하던걸 안끈거같은거야 그래서 잠시만요! 하고 확인하고 안심했는데 누가 물!!!!!!이러는거야. 그래서 내 주변에 있던 생수를 들고 가져다드리려는데 나는 엉뚱한사람한테 물을 줄뻔했어..

근데 그사람이 자꾸 말할때마다 갈때 내가 태워다줄 수 있는데ㅎㅎ그러더라 그때마다 난 거절했고.

그러고 깼었는데 폰 켜보니 에이한테 카톡이 와있더라.. 놀라고 무서웠던게 진정되었어ㅎㅎㅎㅎㅠㅠ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c1fmlY+Z7M

진짜 어렸을 때 꿨던 건데 집에 괴물이 나타나서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탈출하는 꿈을 반복해서 꿨어 재밌었으니깐. 그때의 난 재밌으니깐 계속 되돌려야지... 란 마음이었을거야 그니깐 꿈을 컨트롤했단거지 계속 반복하다가 어느샌가 조절을 실패한거야 따돌렸다생각했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야 뭔가 느낌이 싸해져서 필사적으로 도망칠려고 몸부림쳤어 다리힘도 풀려서 기어서 갈 정도로... 진짜 위험했다 생각했어
그러다 어디선가 남녀 한 쌍이 나타나서 괴물이 없어졌어 남자는 머리가 엄청 짧았고 여자는 갈색피부와 흰머리에 포니테일이었어 남자는 힘빠져서 주저앉은 나의 멱살을 잡고 나와 눈을 맞췄어 작은 키가 아니었는데 눈 맞출정도면 키크고 힘이 셌나봐 나보고 다신 이런 짓 하지말라고 짜증?화?를 낸 것 같아 그리고 내팽겨치고 갔어 그러다 꿈 깼어
이 꿈의 느낌은 아직도 잊지 않아 생생했거든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83pm7NC2oCM

가족 모두 인질로 잡히고 심지어 나까지. 계속 안좋은 상황이 반복되는 가운데 나랑 언니가 경찰에 전화를 하고 내가 먼저 그 이상한 사람들에게 걸려 총을 엄청 맞는다. 깨어보니 병원. 온몸은 흉터자국이 가득했다. 학교에 가서 ' 저기 나 없었을때 애들이 어떤 반응 보였어? " 라고 한 친한 남사친한테 묻자 걔가 정색하며 그런 거, 알아야 해? 한다. 끝..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3gd2Ti2WBY

우리 본 집은 아니고 집 앞에 지어둔 창고 같은 게 쓰나미 때문에 부숴지는 꿈 꿨어..ㅠㅠ 암튼 오늘 꾼 꿈들은 식빵을 계속 말하고 가족들이 다 이상해진 꿈이었어서 참 찝찝하당..ㅠㅠㅠ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MKXqTQvcAU

엄청 옛날에 꾼 꿈인데,홈플*스에 실내 놀이터.거기서 원형 모양의 미끄럼틀을 타고 가면 동굴이 나오거든?스테이지1이라고 적혀있었는데 1에서는 연세가 좀 되어 보이는 할머니 한분과 동굴을 갔는데 옆에 구멍이 뚫려있었고 안에는 이상한 것들이 잔뜩 있었어.귀와 눈을 막고 가라는 할머니 도움 덕분에 통과했다는 표지판을 봤는데  뒤를 돌아보니 할머니 안보이시고 깼고 스테이지 2는 기억 안나는데 뭔 테스트였고 스테이지3에서는 왼쪽은 방금 회사에서 퇴근한 것 같은 중년남성과 오른쪽은 악마나 도깨비처럼 생긴 괴물이 있었어.똑같이 동굴을 걸어가고 괴물은 맨 왼쪽 남자는 중간,나는 맨 오른쪽이 출구였고 "나중에 보자."하고 서로 헤어졌어.연속 3번 꿈?자주 꿈 장소를 다시 가기도 하는데 이런 건 처음이였어..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MKXqTQvcAU

>>175 .그때는 7~9살 쯤이었는데 차림새는 까만 레이스의 드레스,빨간 머리띠,노란 신발.끝!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e6UMGf+u0Y

내가사는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었는데 숫자가 1층 2층 3층 이렇게 올라오면서 변하잖아?
근데 갑자기 숫자가 엄청빠르게 13204, 15038 이런식으로 올라가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흘리면서깼어...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e6UMGf+u0Y

유치원다닐 나이에 딸이있는 꿈
놀이공원에 데리고다니면서 츄로스 사주고 안아주고 겉옷도입혀주고
너무 사랑스러웠던 꿈이어서 깨어났을때 맘이 좀 허했어
빨간꼬까옷을 입고있던 꿈속의 내딸 먼 미래에 다시만날수있기를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jQbIxdFpG+

오늘 꿨던 꿈을 말해줄게

꿈 속의 나는 중학생쯤으로 보였는데(현실의 난 학생도 아니고 다니던 학교도 꿈 속의 학교와 상당히 달라서 유추해낼 수 밖에 없었어.)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어.

꿈은 수학여행이 시작했을 때가 아니라 중간부터 시작했다. 거기서 사고가 있었던 것 같아. 몇 명이 죽었는지는 모르지만.

꿈 속의 나는 그 사고에서 죽었어. 교통사고였다나봐. 그리고 다시 깨어났는데, 상처하나 없이, 사고 당시의 기억도 없이 깨어났지.  이때 깨어난 후 부터가 내 꿈의 시작이야.(이 전에 있었던 일은 다른 사람들의 대화에서 유추해낸 거.)

큰 사고로 학생 몇 명이 죽었는지는 모르지만 수학여행은 그대로 계속 되어갔어. 사고가 났으면 수학여행을 중단하는게 보통이잖아? 하지만 그런게 없었다. 꿈 속에선 그럴러니 한 건데, 이렇게 생각해보니 이상하네.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jQbIxdFpG+

수학여행에 같이 간 반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같은 반이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없었어. 그냥 아직 정신이 혼미한가 보다는 말과 자기들을 따라오라는 지시에 그들을 따라 행동했지. 그들은 내가 사고를 당했단 사실을 알고있는 듯 했어. 꿈을 꿀 땐 저 사람들이 왜 저러는지 몰랐는데 다 꾸고 일어나니 소름끼치더라.

그렇게 수학여행에서 백화점... 에 갔을 때, 사고를 당한 사람은 나만이 아니란 걸 알게됐어. 난 사고로 기억장애를 앓았지만 그 아이는 인격이 3개로 분열되서 각각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거야. 인격자체에 몸이 생기고 생각이 생긴거지. 그리고 당연히 사고를 당했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멀쩡하게 걸어다니고 있었어.

난 사고 휴유증으로 기억장애와 함께 가끔가다 멍하게 있는, 영혼이 빠져나간 상태를 보였어. 마침 수학여행때 들리기로 되어있는 곳에 내 상태를 볼 수 있는 아주머니가 한 분 계셨지.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jQbIxdFpG+

그 아주머니는 내 상태를 보더니 아주 위험하다 했어. 이대로 둬야 한다고. 안 그러면 영혼이 빠져나가서 그냥 죽어버릴거라는 뉘앙스의 말을 했지.

얼마 후에 수학여행 사고에 대해 뉴스를 봤는지(사고가 사고였던지라 피해자 두명이 상처 하나 없던 건 거의 기적이었지. 그 뉴스 기사처럼 보이는 사진을 봤더니 파란색 화물칸을 실은 화물트럭이 횡단보도 신호를 무시한 채 횡단보도를 넘어 정지해있고 주변에 다른 학생들과 어른들이 서있는 사진이었어.) 엄마가 멀리서 내려오셨어.

그런 사고가 있었는데 사고를 당한 애를 집으로 보내지 않고 왜 계속 수학여행에 참여시켰냐고. 난 이 말을 듣고서야 이게 수학여행임을 알았다.

엄마는 혼자오신게 아니라 다른 친척분들과 같이 오신 듯 했어. 하지만 난 그 사람이 엄마인지를 몰랐지. 다른 사람이 엄마오셨다. 라고 해서야 알았다.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jQbIxdFpG+

엄마는 담당 선생님과, 내 상태가 나쁘다고 말한 아주머니와 셋이서 대화하기 위해 자리를 뜨셨어.

그리고 돌아오시더니 당장이라도 집에 데려가고 싶어했던 분은 온데간데 없고, 수학여행이 끝나고 보자는 말을 하셨지.

그렇게 남은 수학여행일과를 마치고, 다른 애들은 돌아가는 버스에 타서 갈 때 나는 엄마를 기다렸어. 일단 보자고 한 곳에 가야할 것 같아서 최대한 기억을 짜내서 왔던 길을 되돌아가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어느 아주머니에게 길을 물어봤는데, 마침 그 분이 내 외숙모였던 거야.(꿈 속에선 끝까지 눈치 못 챘어.)

외숙모는 너 어디가려는 거냐는 거야. 난 이 사람이 왜 이러지 하는 반응만 보였지. 그러더니 얘 어떡하냐 정말 기억이 없어지나보다. 이러셨다. 알고보니 사고 휴유증은 기억 장앤데 가기서 한 술 덜 떠게 가까운 기억부터 점점 사라지는 병도 걸린 거였어.(사고 후가 아닌 전을 기준으로 말야.)

엄마도 외숙모와 가까운 곳에 있었어서 금방 왔지.너 어디가냐고. 아까 거기로 돌아가려 했다고 했더니, 거긴 왜? 하시더라. 뭐 나도 엄마를 만나러 가려고 했던 거라 아무 것도 아니라고 입을 다물었지.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jQbIxdFpG+

엄마는 내가 그곳 수학여행지에서 뜰 수 있는 시간은 일주일 중 고작 이틀이라 했어. 그 이상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사망한데. 거의 산채로 지박령이 된 거나 마찬가진데, 꿈 속의 난 그저 혼란스러워 무덤덤했지. 이 시점에서 내 기억은 아예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어. (꿈 속의 내 과거를 다 알 순 없지만, 아예 모른다는 건 전례에 없던 일이었고 사고에 관련된 일만 빼면 꿈이 너무 현실적이라 더 무서웠다.)

그래도 하루는 집으로 돌아가는 말에 외숙모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갔어. 다음날 학교도 갔는데, 수학여행이 끝나자마자 시험기간이더라고. 아니 아예 시험을 바로 쳤다. 난 당연히 수업을 받은 기억이 없어서 성적이 하위권의 밑바닥을 뒹굴었지.

원래 성적은 전교 상위권중 중하위였다는 것 같아. 저 애가 어쩌다가... 라는 시선이 많았어.

근데 어떤 여자 애가 쟤가 기억때문에 하위권인 건 순 핑계고, 그러지 않았어도 자기보단 낮았을 거란 말을 해대거 다녔가.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jQbIxdFpG+

여러명과 무리지어 그 가운데에 서서 다니는데, 부잣집 아가씨, 기 센 타입으로 보였어.

난 머리 좋았던 애가 그런 사고를 당해서는 쯧쯧... 하는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기억만 있었으면 그 아이를 이겼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 애가 보여준 이전 시험에도 성적표에도 그 애를 이긴 적이 한 번도 없더라.
내가 12등이면 걔가 8등 이런 식이었어.

그렇게 기분 잡치고 학교에서 나가려는데 비가 오더라. 내 몸이 자전거 타는 걸 좋아했다 말하고 있어서 한 번 세게 밟아주고 싶었는데, 우산 없인 달릴 수도 없을 정도의 폭우였어. 하지만 우산이 없었지.

그렇게 자전거가 타고 싶다... 란 생각을 하다가 깼다.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zg61VczGlE

시작은 기억나지 않아. 어떤 할머니에게 쫒겨서 어딘가를 달리고있었다. 나와 아는 동생들이라는 설정의 녀석들이었는데, 화장실 칸에 숨어서 건너편을 보니까 사람하나를 죽이더군 할머니가. 하지만 우리는 더이상 도망칠곳이 없어서 잡혀버렸어.

할머니는 우리중 한 그룹만 살려준다고했어. 시니어,주니어. 나 홀로 시니어였고- 아는 동생들이 날 칼로 찌르길래 내가 그 애들의 목을 쳤어. 새끼고양이로 변한 그 애들의 덜렁이는 목이 생각나네.애들중 하나는 할머니 손녀였어. 할머니가 고통스러워하던게 생각나.

나는 오래된 방에서 멍하니 있는데 녹색 무언가가 나를 찌르더라. 그리고 어떤 중국옷 여자애가 날 레이라고 부르면서 [그들]이 왔다고 했어. 난 중국풍의 오래된 대저택에서 게임 보스캐라도 된건지 위풍당당하게 입장하면서 이거 무슨 게임 입장신같다. 라고 생각했던거같은데 무슨게임인지 기억안나네...

여튼 거기서 시점이 전환되어서 무슨 옥상에 나랑, 코난의 검은조직같은 분위기의 이상한 남자 두명. 나는 새하얀 차이나드레스를 입고 손톱이 짱짱 길었음. 내가 남자들을 죽이고, 아마 그즈음에 깸.

1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zg61VczGlE

아, 꿈속 내 이름은 류레이린. 동생들 이름이 류**이랑 **린이었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이름이 저랬다고 ㅇㅅㅇ.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C/1RA01REU

가족들이 나오는 어떤 꿈을 꾸다가 화면이 전환되면서 갑자기 나밖에 안 남은거야 그래서 주위를 둘러봤지 쨍한 푸른 하늘에 밀밭?이 있고 몇몇 두건?두른 여인들이 허리숙여 일하고 있었어 일단 가족들이 안보이니깐 찾았지 그러다 팝송을 흥얼거렸는데 바로 오른쪽에서 다음 구절을 이어부르는거야 그래서 고개를 돌려서 생김새를 확인했어
남자는 서양인이었어 나 키 180가까이 되는데 내가 올려다 볼 정도면 진짜 큰 거겠지?ㅋㅋㅋ 남자는 정면을 보는 중이었고 밀빛 짧은 스포츠머리에 선명한 하늘색 눈이었어 체크무늬를 입은 농부의 옷차림이었지 유난히 턱이 생각나네ㅋㅋ 듬성듬성 턱의 수염깎은 게 보였고(털많으면 볼까지 깎잖아)각져있었어 여튼 그때 흥얼거리는 걸 들었을 때 오~ 이러다 관심끊고 가족들 찾았는데... 말이라도 걸어볼걸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R4KHYQ6qpw

몇일전에 꾼 꿈인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고백했어 그런데 그 사람이 고백을 하자마자 부끄럽다고 대답은 나중에 듣겠다고 가버리는거야ㅋㅋㅋ
그래서 당황해서 뒷모습 사라질 때 까지 벙쪄있다가 정신이 퍼뜩 들어서 그 사람을 찾으러 갔는데 그 사람이 없어졌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더라
꿈속에서 그 사람 친구들을 내가 왜 알고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 친구들한테 걔가 어디로 갔는지 물었는데
그사람이 누구냐고 그랬어ㅋㅋㅋㅋ.. 소름
나 꿈속에서 정부한테 보호받는 존재였나봐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Tg7H+oZCOc

오늘 꾼 꿈
내가 햄스터를 네 마리 키우는데 두 마리가 집을 다 갉아서 계속 탈출하는 꿈 꿨어...ㅋㅋㅋ 정말 뭘까
그리고 연결되는 꿈은 아닌 것 같은데 아마 강이었던 것 같아. 집 근처에 강은 없고 바다만 있긴 한데 강인 것 같아. 강 앞에서 계속 빠져버릴까 생각하고 있었어. 한동안은 딱히 그런 생각 안 했는데 갑자기ㅋㅋ... 어쨌든 머리 털고 빠지지는 않았는데 뭔가 싶다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pvvEhDnHfQ

미소년에게 두들겨 맞는다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kiOliBKwto

외국연예인이랑 노는 꿈ㅋㅋㅋㅋ 그 연예인이 한국와서 나랑 친구먹고 이곳저곳 다니며 노는데 재미있었음ㅋㅋㅋ 차갑고 퇴폐적인 분위기인데 꿈에서는 되게 잘웃고 잘 놀았다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s8ZwSswErw

꿈에서 만화책을 봤는데 재미있네?
대략 SF+전쟁 만화였는데 뒷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하다.-_-;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8V6tC6a48w

오늘 낮잠잤다가 꾼 꿈이야
어떤 남학생이 같은반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어서 언제 어떻게 고백할지 꿈 내내 고민했어
그리고 드디어 고백을 하는데 얘가 긴장했는데 구구절절하게 내가 널 왜좋아한다느니 어떤걸 원한다느니 말이 많은거야
지켜보는 나는 아. 얘 차이겠다... 하다가 벨소리때문에 깼다. 점심먹자고 전화한 친구한테 화냈다.
결과가 궁금해. 결국 차였겠지?

1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FrVnxHjNNI

남자도 유방암에 걸렸음....꿈에서 내가 희귀한 케이스라고 카메라들고 인터뷰하더랔ㅋㅋㅋㅋㅋㅋ

1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VW96KxUdLo

어쩌다보니 전쟁이 나서 내가 총들고 구르는 꿈.
근데 어째서인지 만화 캐릭터 같은 것들도 군인으로 나오는 탓에 끔찍한 전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현실적인(?) 서바이벌 게임 분위기였어.

나중에는 누군가가 적장의 목을 칼로 베서 우리가 전쟁에서 이김. 근데 내가 아는 사람은 절대 아닌데 걔는 대체 누구였을까?
그리고 마지막에 전우들이랑 가볍게 담소를 나누는 걸로 끝이 남.


꿈인데도 불구하고 조금만 다듬으면 영상으로 만들어도 될 정도로 끝이 깔끔해서 놀랐어ㅋㅋㅋㅋ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67YskIneI7o

평소하던 게임을 하는데 사기캐 캐릭터를 뽑았어!!! 공격력은 더럽게 세고 생존력은 바퀴벌레인데 목숨이 두개인 그 캐릭터...
근데 꿈이었어 꺌꺌꺌
난 꿈이 최고화질에 컬러라서 그거 현실인줄 알았는데 깨고나서 그 게임 켜니까 그캐 없더라ㅋㅋㅋㅋㅋㅋ

1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VW96KxUdLo

>>196 나도 그런 꿈 꾼 적 있음ㅋㅋㅋㅋㅋㅋ 최고존엄을 뽑았는데 알고보니 꿈.

ㅋㅋㅋㅋㅋㅋ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15QV5Jyn3R+

엄청 큰 거미괴물(?)이랑 학교에서 추격전했던 꿈
교탁밑에 숨어있었는데 문 부수고 들어와서 나 찌르려고 했었는데 기적적으로 도망쳐서 복도에서 엄청 뛰었지ㅋㅋㅋㅋㅋㅋ

나를 쫓아온 엄청 큰 곰이 우리 학교랑 다른 건물(대학교 같았는데) 부수고 나는 도망다니던 꿈

아빠랑 늪지대(?)에서 악어랑 싸우던 꿈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yL/S5xz1dw

꿈 속에 애니캐릭터들이 단체로 나왔는데 어떤 그룹의 시간여행같은 컨셉이었고.... 그중에 여자는 나 포함해 딱 3명이었는데 통솔하던 선생님이 3~5명으로 팀을 만들라는거야 갑자기.... 다들 한 번에 재짝 찾아서 가는데 난 타이밍 놓쳐서 남겨지고 한 번 쭉 돌아보니까 5명 팀인곳이랑 3명팀인 곳이랑 4명 팀인곳이 있더라고. 근데 여자애들 둘이 다 4명 팀인 곳에 몰려있음. 그냥 거기 꼽사리 끼어서 같은팀이 되긴 했는데....
선생님이 팀명을 정하래.... 내 팀에 괴도조커의 퀸이랑 하치가 섞여있었거든... 하치가 갑자기 고(5)하치로 하자는 거야...... 어 그... 그래...그러자 하긴 했는데.. 그 다음에 애들이 반으로 갈라서 저쪽 둘 내쪽 셋 이러면 무슨 팀명이 되었을까라고 물음.

그때'사.... 상 (3)하치...?' 라고 대답해버렸다.... 왠지 애캐들 사이에서 놀림거리가 된 느낌이었어.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aP+xVGPbl+

내 소설 주인공과 양치하는 꿈 양치액 뱉으니까 현실에선 침 주륵 흘렸었지

2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5bsKhQAXF6

데면데면한 부잣집 오형제가 아버지가 유산 한명한테 몰아준다그래서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다가 친해지는내용.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pgHh8qOjgM

나는 내 친구 한 명(실제 친구이다.) 과 함께 전쟁고아인 신세였는데, 한 아저씨 덕분에 길거리에서 거두어져서 살게 된 꿈. 아저씨는 마치 레지스탕스처럼 어떤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내 친구와 난 그 아저씨를 아버지처럼 믿고 따랐다. 몇 년 후에 이 꿈의 연장선? 이 되는 꿈을 꿨다. 내가 이 꿈을 안 꾼 사이에 아저씨는 죽어있었다.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다. 친구는 어디론가 가고 없었다.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wDkx3PMoro

나는 작년에 꿈에서 모르는남자랑 연애를했는데
배경은 내가 자취하는집으로 나오고
꿈속의 남자애랑 침대에 누어서 이야기하면서
놀고 애정행각을했어 근데 남자친구가 날보면서
내실제 친구들 이름 부르면서 찾기도했었어
그리고 그남자애가 나한테 뽀뽀를 했는데 바로깼다
근데 그 이후로 그 똑같은 남자가 두번정도 더 나왔는데
나올때마다 내남친으로 나왔어 근데 이제는 안나오더라..
보고싶은데 ..ㅎ 이거개꿈이지? 아는분 말점해줭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jWjyilGbrQ

헐 미친 3인칭 시점으로 잘생긴 오빠야들이 성교하는 꿈을 꿨음...심지어 배경은 밤인데다가 숲속의 낢은 나무집에서 격렬하는걸 정면으로 보다니 맙소사...오랜만에 꿈 일기장에 써야겠다....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PXv00cYd1U

남자아이가 섬에서 사는데 어린애가 한명밖에없어서 혼자노는꿈
나무가지고 칼 만들어서 괴물이랑 싸우는데 깨어나고보니까 그게 다 남자애가 본 환상아닐까싶어서 묘했어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MWNlERSWWg

우리집 고양이가 3층높이에서 떨어져서 앞발 다치는 꿈 꿨어ㅠㅠ

2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tng7OXBw7A

날 왕따시켰었던 가해자들이랑 학교를 다니는 꿈을 꿨어. 당연하단 듯이 다시 괴롭히더라. 끔찍했다.

2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xSK8QqP56g

뭔 꿈이었는지는 기억도 안 나는데 아무튼 뭔가 엄청 두렵고 괴로운 꿈을 꿨어.
아침 6시에 깼는데 아직도 그 꿈 때문에 머리가 아픔.

2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zhTdemUmz+

내가 파는 장르 우주메이저되는 꿈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ㅜㅠㅜㅠㅜㅠㅡ

2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2XR9HH+HOM

2d세상으로 가고싶다 루시드드림꿔서 최애캐들이랑 만나고싶다라고 생각하고잤는데
다른세상가는꿈을꾸긴꿨어... 근데 태양에 닿았다가 떨어지는 체험을했는데 ㅋㅋㅋㅋ 꿈에서도 내가 뭐 이딴게 다있어 이렇게생각하니까 어느카페에서 차마시고있었음

2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wprP9T31pg

어느 아파트 한 집에 감금됐어. 집주인은 젊은 남자, 같이 감금된 아이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아이. 남자는 철광석 같은 이상한 돌로 무언가를 긁어서 가루를 그릇에 담아냈고, 꿈 속의 나는 그것이 마약 비스무리한 거고 계속 접하다 보면 죽는다는 것을 알았어. 남자는 가루를 찍어먹었고 아이는 순수하게 옆에서 그걸 지켜보며 가루에 중독됐지. 아이와 달리 나는 자유롭게 집안을 다닐 수 있어서 그들이 부엌에 있을 때 몰래 현관문으로 도망쳤는데, 눈치 빠른 남자에게 붙잡혀서 부엌으로 질질 끌려갔어. 나는 뿌리치고 다시 현관을 향해 달렸는데 금방 붙잡혔고, 남자는 벌이라면서 내 손목을 뜨겁게 달군 막대로 지졌어. 너무 아팠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회를 보다 결국 탈출에 성공했어. 1층이라 금방 밖으로 나갈 수 있었고, 저 멀리 사람이 보이자 비틀거리며 뛰어갔어. 뛰어가는 동안 도와주라고 소리쳤는데 목소리가 잘 안 나오더라. 나와 마주친 사람들은 우리 학교 여교사들이었고, 다들 경찰에 신고도 해주고 나는 무사히 빠져나와서 돌아갈 수 있었어. 경찰이 오기 전 그 아파트 쪽을 쳐다봤는데 남자는 무섭게 나를 쳐다보고 있었지.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wprP9T31pg

>>211 이어서
나중에 안 사실은 아이는 죽어버렸고, 남자는 사라져서 잡히지 않았어. 나는 언제 나타나 다시 끌고 갈지 모르는 남자를 두려워하며 손목의 상처를 매일 쳐다봤어. 검붉은 반점으로 가득한 상처는 피가 새어나오고 퉁퉁 부어올랐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그 상처를 계속 괴롭혔어. 다행히 깨기 전까지 남자가 다시 나타나지는 않았어. 근데 너무 생생해서 조금 무섭다.

2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flhMM1KcjI

현실에서 나는 여잔데 꿈에서는 남자였음. 상대도 남자였어 그리고 우리집 욕실에서 둘다 다 벗은채로 욕조에서 키스하고 있었다... 지금도 기억나는 건 그 남자 입술이 너무 부드럽고 말캉말캉했던거 ㅋㅋ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kRxuVyUSKA

최애 연예인이 들어안아서 돌아주고 키스함 흐뭇.. 최애에겐 왠지 많이 미안하다 핳ㅎ하핳ㅎㅎ핳ㅎ

2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y7YxN9UCvA

꿈 속에서 쪽지나 증거 같은거 남겨놓았는데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있어서 멘붕함. 그게 현실이었어??? 나 어제 뭐한거지, 미친. 이란 생각들고 멍 때리면서 일상생활에서 하던거 했는데 그것도 꿈이었음...진짜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증거없더라. 휴.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TbKSoXc/bk

꿈속에서 내가 남자였는데 동성인 불x친구이자 연인이 있었는데 걔랑 시간축을 이동할수있었어
방법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걔랑 나랑 둘이 번갈아가면서 순서대로 할수있었던거같아
걔가 나한테 다정하게 뭐라고 말하고 쇄골쪽에 입맞춰서 간지럽다고 생각했는데 다음순간에 장면이 바뀌어있던게 기억나
걔랑 나의 위치는 비슷한데 옷이랑 머리스타일이랑 시간은 달라져있었어

2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UWbB6kx76Y

따뜻한 노란 조명이 있는 방이었어 오른쪽에 커다란 TV가 있었고 내가 리모콘에 뭘 누르니까 그 TV에서 동영상이 나왔는데
어떤 남자가 피아노? 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락같았거든 엄청 멋있는 노래였어..
노래 연주가 끝나니까 TV가 꺼졌는데
방에서 내 앞쪽에 있는 사람이(조명이 거기까진 안가서 살짝 그쪽은 어두웠음) 나보고 ㅇㅇ아.. 하면서 내 이름 불렀어
내가 그래서
"어 왜? 다시 동영상 틀어줄까??" 이랬는데
"아니.. 옆에 거울 좀 봐봐.. 거울.."
"어??"
"거울 보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목소리가 엄청 공포에 질린목소리? 인거야 무섭게ㅠ
그래서 내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거울 속에 내가 어떻게 비치는지 확인하려는데 잠에서 딱 깸


뭘까ㅠ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RhzFYXlxZI

어젯밤에 몽블랑이 나왔어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4IsyJnQ7tE

롤 3연패를 하더니 꿈에 나왔다...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Zee9iUdxJE

계속 꾸는 꿈인데 짜증나서.... 방금 또 이 꿈꾸다 깼네
내가 자다가 이상한 소리 때문에 깨서 일어나려니까 가위에 눌렸어. 딱히 누군가 때문에 눌린다는 자각은 없었고 눈은 떠지고 안 움직이니까 이 꿈인걸 알게되는 식이야....
알고나서 움직이려는데 당연히 새벽에 피곤해서 자니까, 체력도 없어서 안 움직이고 중간에 방이 갑자기 하얗게 번개 내리친 것처럼 밝아져서 너무 놀랬어ㅠ 무시하고 자려했다가 겨우겨우 움직인 다음에 방 옮기려고 이불 걷으려는데 눈 감자마자 바로 떴는데도 몸이 안 움직여. 근데 자다깨니까 피곤해서 눈은 감기고 환장하겠더라ㅠㅠㅠㅠ 어떻게든 자고싶단 생각밖에 안 들어서 방 옮기고 바로 잤더니 꿈에서 깼어........ 이런 꿈 꾼지 대략 네 다섯번 쯤인데 갈수록 길어지고 현실감 있어서 무섭다 깨고나서 왜 여긴가 싶었어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XG/BPJ3nDg

고층에 있는 허름한 집에 엄마가 나를 버렸다.
성인이니까 버렸다기보단 강제 독립이겠지만 아무튼 예고도 없이 그렇게 했어.
난 높은곳 무서워해서 집을 고치려고 고칠곳을 정했어
벽이 무너져있는곳도 있었다
방은 1칸이었는데 앞이 온통 유리로 되어있어서 진심으로 무서웠다. 거기다 낡아서 깨진데도있고 바닥도 부서진데가 있고 그랬어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Rpo/rtjqVg

초등학교때 같은 학원 다녀서 조금 친했던 남자애가 있었다. 물론 고학년 올라와서는 안 친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거기서 이사온지 3년이 돼서 꿈에 걔가 나올줄은 몰랐다. 지금 학ㄱ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Rpo/rtjqVg

헉.. 잘못 눌렀다 암튼 거기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갔는데 배 안에 게임장이 있던건지ㅋㅋㅋㅋ 남자애들은 다 거기로 가서 게임만 붙잡고있었다. 누굴 좀 찾느라고 거기에 갔었는데 엄청 어둡고 시끄럽고 좁고.. 난리도 아니어서 나오려던 참에 게임을 하고있던 그 아이가 내 손목을 잡았다. 그리고 특유의 표정으로 날 빤히 쳐다봤는데 엄청 설렜었다ㅋㅋㅋㅋ 근데 난 그걸 뿌리치고 나왔으니..ㅠㅜㅜ나중에야 다시 들어가봤지만 그 아이는 없었다..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hmLtkDcKI

꿈에서 내동생이아파서 병원에 소아병동?에 입원했는데 내옆 맞은편에 강동원이 보호자고 애가 있었는데 애가 초등학교 3~4학년정도 되어보였음 난 거기에서 동생돌보면서 강동원이랑 나름 썸같은거였는데
알고보니까 내옆에 어떤여자분이랑 어려보이는애가 있었는데 강동원이랑 결혼한사이였고 그 애들은 강동원애였음 개나빠 그래서 그냥 서먹서먹하게있었는데 다른꿈?이라해야되나 아무튼 넘어가서 다른꿈꿨음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xrndW6UFr2

잠인지 가위눌린건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내방 침대에서 누워있다는 걸 알고 의식은 깨어있는데 귀에서 음악소리랑 왠 외국인들이 수런수런 이야기하는게 들렸음. 뭔가 재밌어서 의식이 돌아오려는 걸 참고 생각을 그만뒀다. 금방 깼지만 재밌었어.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LF9VIATqcI

어떤할머니가 옛날이야기해주는 꿈이였엌ㅋㅋㅋ 무슨이야기였는지는 기억안나지만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M1cvz1CfGA

뭔가 큰 주택같은 곳 앞에 서 있는데부터 꿈이 시작됐는데 그 다음에 내가 그 주택 안에서 사람을 엄청 많이 죽여댔다.. 아마 전기톱으로 다 썰었던것같아 그런데 그 와중에 아무 생각도 없었다 죄책감도 뭣도 안들고 그냥 점심에 뭐먹지 그런 생각만 하면서 있었어 그러다가 내가 죽이기 전에 누군가 신고를 했는지 난 피범벅이 된 상태로 주택에서 나오니까 경찰이 엄청 와 있더라... 난 내가 다 죽였으니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팔목 내밀고(이때부터 시점이 3인칭이 됨) 수갑 채워지고 그냥 체포되서 가나 했더니 이유는 모르겠는데 경찰차 타려고 하자마자 내가 이 사람들을 다 죽였다는 증거가 아예 없어서 그냥 풀려나고 가던 길 갔다.. 그런데 꿈이 정말로 햇빛 비치는거랑 색감이 엄청 예뻤어 해지기 몇시간 전? 해질녘이랑 한낮 중간에서 해질녘에 약간 더 가까운 시간대의 햇빛이었다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mGOK70oPo

나 오늘 이상한 꿈 꿨어 ㅋㅋㅋㅋㅋ 어릴때 다니던 피아노 학원 끝나고 나오니깐 밤이고 깜깜해서 무서웠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쫒아오는것같아서 불안해하며 걸어가는데 갑자기 겁이 확 나서 무의식적으로 '이건 꿈이야 제발 일어나!' 라고 소리치니깐 정말 깨버렸어.. 일어나면서 '엄마!!' 했는데 이게 무슨꿈인지 모르겠다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EYUPYmlKd2

나루토에 나오는 사쿠라랑 히나타랑 일본 온천가서 목욕하는 꿈 꿨는데 내가 사쿠라한테 썋년이라고 하고 깼음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VJYH0899Gk

오늘 남자인어가 나온 꿈을 꿨었는데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깨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 신비한걸까.
부스스하지 않고 뭔가 다른 기분을 느끼며 깬 꿈은 이번이 두번째야.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jgffbCy0eY

아이들만 있는 세상인데 무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서로 죽이기도하고 죽기도했다. 아이들이 죽는다는게 심각한걸 몰라서 총쏘고 맞으면서도 장난치고 소리질렀다.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6nrlfAykjbI

첫번째 꿈을 언제 꾸었는지 기억안나지만 나랑 내동료들이 어떤 사람들한테 쫒기고 있었는데 무기라던가 그런 대항할만게
하나도 없어서 간신히 공격들 피해가면서 아지트같은데로 도망가는데 영화같은데보면 환풍기?같은데로 도망치잖아
나도 그런데로 도망가는데 특이한게 한지같은걸로되어있는 옛날 문으로 되어있었어 무튼 거기로 들어가면서 꿈에서 깼는데
최근에 다시 쫒기는 꿈을 꾸었는데 이번에도 무기같은건 없었는데 내가 무기를 뺐어서 막 대항하면서 그때 갔던 아지트 환풍기로
도망가면서 깼어.문이 독특해서 깨고 나서 내용이 다른 같은꿈이라는걸 알 수 있었어 꿈을 많이 꾸는 편이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되게 기억에 남더라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K0LUIlExH6

꿈을 엄청 꿧다.
하나는 IMVU라고 퍼피레드같은 게임 있는데
그 게임에서 미니게임 했다가 쟜던 꿈이고

또 하나는 정형돈이 유리로된 음식 진열대에 있었는데
그 진열대 안의 음식들은 시간대별 식사량과 체형을 의미해서
어머 정형돈씨 살빠지셨네요! 라고 했던 것

또 하나는 내가 존1나 짱 강한 사람이지만 코믹 메이플에 혼테일이
누군가를 죽이려고 허름한 3층집에 찾아와서 대치하지만 혼테일
이 더 강해서 나를 가지고 놀듯이 싸웠어. 근데 혼테일은 사실 그
집에서 선택받은 사람?을 맞이하던 사람이었고 이제는 죽이는 입
장이 된거였어..!

암튼 오늘 꿈은 그렇다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ILNXCjgsfc

꿈 속에서 사람들이 나를 잡으려고 막 쫓아오는거야
막 도망치다가 어떤 집이보여서 얼른 그집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 집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말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들이었어 그렇게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 꿈에서 막 깨려는 것처럼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려는거야
현실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하면 이곳에 다시 올 수있냐고 그냥 여기서 살면 안되냐고 했는데
내 앞에있던 여자애가 슬프게 웃으면서 고개를 젓더라
그리고 결국 꿈에서깸...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DWPZjtYOA+

나 되게 길어질 수도 있을 거 같은 데 일단 올려볼게.

아직 중세~근대의 문화(옷이나 집ect.)를 간직하고 있는 귀족인지 왕족인지 그런 집안의 외아들(A)과 그에 부응하는 기업의 장녀(B)가 결혼을 해. 결혼식은 A네 집이 준비한 바닷가 근처의 결혼식장에서 했는데 끝나고 A와 B는 개방적이지만 둘과 둘의 시종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출입은 물론 가까이 갈 수도 없는 쉬는 공간(?)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져. 이건 결혼식 순서에 있는 거야. A는 난간 같은데 기대어 앉아있고 B는 그 앞에 누워있어. 근데 사실 A는 따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어쩔 수 없이 B와 결혼한 거야. B도 이 사실을 알아 왜냐하면 A가 좋아하는 여자는 A의 시종(C)인데 그 시종이 B의 친구거든. 게다가 B는 A를 좋아하거든.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DWPZjtYOA+

>>235 이어서

둘이 쉬고있는데 C가 음식을 가지고 들어와. 근데 A가  C보고 더 있다가라고 잡는 거야. C는 안된다고 하는데 사실 C도 A를 좋아해. 그래서 어쩔 수 없는런 척하면서 A옆에 앉아.  B는 기분이 나빠져서 그 공간을 나가. 이거 일반 결혼식으로 치면 주례 도중에 신부가 뛰쳐나간 거랑 마찬가지거든. 그래서 C는 B를 쫒아가. B는 뒤도 안돌아보고 계속 걸어가다가 바닷가 끝에서 관광객들이 버스에서 내리는 걸 보게 돼. 그걸 보고 B는 뭔갈 느끼고 다시 결혼식장으로 가. 가면서 자기를 쫒아오는 C를 마주침. 그래서 뒤쪽 골목으로 도망치고 결국 C는 B를 놓치고 결혼식장으로 돌아가. 그리고 A에게 엄청 뭐라고 해.좀 있다 B가 다행히 아무도 마주치지 않고 그 쉬는 공간으로 돌아와. 근데 A와 C가 같이 있는 걸 보니까 기분이 확 상해버려. 그래서 A가 어디갔었냐고 말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A를 등지고 누워 자는 척 해. A가 뭐냐고 오자마자 자는 거냐고 뭐라 그러니까 C가 B의 어렸을 적 얘기 해준다.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DWPZjtYOA+

>>236 역시 이어서

대충 B의 가족은 원래 대대로 부자였는데 B의 증부모 때 잠깐 흔들려서 B가 어렸을 때까지 많이 힘들었는데 그런 B의 놀이터가 바로 이 바다였고 B가 A를 처음 만난 것도 여기. B의 집안이 다시 힘을 찾아서 이사를 가지만 B는 계속 A를 좋아함. C는 원래 B의 집에서 일했는 A네 집으로 B네 할머니가 넘긴 거. A는 그 말 듣고 B에 대해서 가게 되었지만 B는 계속 다시 생각하게 되는데 B의 비서(D)가 들어옴.
D는  B를 좋아해. 그래서 A를 싫어해. 근데 둘이 왠지 친했어. D는 들어오자마자 결혼 첫날부터 신부 버리고 다른 여자랑 그러는 거냐고A 비꼼. A랑 C 둘다 그런 거 아니라고 함. 근데 D는 계속 비꼬면서 B는 자기 여자라고 막 함. A는 그 말 듣자마자 이제 내 여자인데 뭔소리냐고 발끈함. 넷다, 심지어 말한 A조차 놀람.

그리고 난 깨버렸지...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도 아니었고 내가 나오지도 않는 꿈이라 깨자마자 신기해서 하루종일 꿈만 생각했어,, 근데 진짜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길다.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naufmHw31Y

내가 꾼 꿈이 제일 한심한 것 같네 화장실 거울 앞에서 머리를 쓸어넘기는데 그대로 머리가 가발처럼 쑤욱 넘어갔었어ㅠㅠ 솔직히 내가 꿈 평소에 잘 기억못하는데 엄청 강려크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진짜 완전 아찔했었어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1XSV1rlVik

난 꿈을 많이 꾸지만 오늘 아침에 꾼 꿈이 지금껏 꾼 것들 중에서 제일 이상해서 여기에 써볼게.

나는 어느 버스에 타고 있었고 버스 안엔 전에 유투브 보면서 봤던 것 같은 사람들이 타고 있었어. 드라마나 게임, 만화 또는 영화에 나올법한 사람들이. 차창 쪽에 앉아 있길래 밖을 봤더니 이끼색의 유럽풍의 건물들과 시내가 나와 마주했어. 그 중에선 로브를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었고. 멍하니 밖을 보는데 내 앞자리에 동방이었던가 거기에 나오던 빨간 고깔모자를 쓴 여자애가 차가 잠시 멈춘 틈을 타서 차창 사이로 돈을 건네주는 거야. 그걸 멍하니 보는데 옆자리 애가 야 쟤 뿔이 보인다고 막 그러길래 거래상대를 봤더니 뭔가 익숙했어. 그래서 집중해서 다시 보니 걔가 전에 했던 게임의 캐릭터였던거야. 너무 놀란 나는 '헐 ㅇㅇㅇㅇ다!!'라고 소리를 질렀어. 이내 버스는 다시 움직였고 걔 모습이 점점 사리지는 걸 보며 그곳을 벗어났어. 그후 세월이 느껴지는 오래된 이끼색 담장을 지나고 지나 어느 교회(?)같은 곳에 도착했어. 엄청 어두웠고 칙칙하고 방이 엄청 많았는데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1XSV1rlVik

>>239
크고 많은 갈색문들을 열고 계속 가다보니 어떤 여자 가이드?가 어서와라? 우리가 볼 것은 바로 이거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어. 그리고 내가 타고 있던 게 관광버스였는지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다 내려서 거기에 다 모여 있었지. 그 방은 유럽의 성의 고문실 비슷했고 바닥의 철그물로 된 꽂이함에 나무 막대기가 많이 꽂혀있었어. 호러물에 나올법한 그런 어두침침함과 은근한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에서 그 여 가이드가 어떤 여귀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우리보고 누우라고 했어. 우리가 순순히 눕자 그 나무 막대를 서로 길이가 다른 걸로 하나씩 들고 뭐라고 말을 했는데 그 여귀신이 나왔을 때 퇴치 방법이 그 여자 머리랑 어느 부분을 자르고 물수건 위에 올려서 어떤 접시 위에 올리고 뭐라고 빌고 나오래 그러면 된대. 써는 방법은 나무막대처럼 생긴 이 칼집에서 칼을 뽑아서 하라는 거야. 그리고 장면이 전환되었고 나는 그 나무막대?를 두개 들고 우리집의 내 방의 문앞에 있었어. 뭐지하고 부엌쪽으로 가니 길고 하얀 탁자 위에 버스에서 봤던 여자애들 5명이 서있는 거야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1XSV1rlVik

>>240
무표정하게 서있는 애들을 보며 더 의아함을 느끼다가 옆을 보니 가이드가 설명하던 귀신이 보였어. 나보고 막 웃으면서 미친 사람처럼 굴고 막 뭐라 그러면서 밖을 봐봐. 저 애들이 보이니? 이미 끝내고 돌아가고 있잖아. 넌 어떻게 할거야?라고 했어. 실제로 베란다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니 아까 버스에 같이 있던 일본만화의 육상부로 보이는 여자애 둘이 옆동 아파트 정문에서 뛰어나오고 있었거든. 제대로 안하면 널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 뭐라 그러면서 낄낄 웃었어. 그래서 내가 긴쪽의 칼을 뽑아서 귀신을 매우 잘게 조각조각 냈는데 이유가 순간 퇴치법을 잊어먹고 팬스가 마지막화가 떠올라서였다. 그리고 탁자 위에 귀신 하나가 더 서있었는데 그 녀석도 잘게 조각내려다가 옆과 뒤에 있는 애들까지 베어버렸다. 그래서 짧은 칼을 뽑아서 귀신을 조각내고 나머지 애들도 다 잘게 조각낸 걸 다 모아서 부피가 큰 그릇 안에 내 운동화랑 같이 쓸어 넣고 어떡하지 하다가 라이터로 불 붙여서 태우려고 했다. 그런데 잘 안 타서 다시 붙이려다가 내 운동화에 붙었는데 그때까진 별생각 없다가 정신 차리고 황급히 꺼내서 불을 껐다.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z1XSV1rlVik

>>241
그러자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는) 아빠가 찬장을 뒤지면서 그 귀신 퇴치법이 ~~라던데?라고 했고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그 잔해물들을 태워서 버리기로 했다. 그러고나서 내가 왠지 그 교회를 향해 뛰어가고 있었고(아마 퇴치법대로 안한 것에 대한 후폭풍에 대해 알기 위함) 귀신이 막 나오면서 그 의식?을 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졌다는 영상을 보여줬다. 결국 다 제치고 그 문제의 방에 쳐들어간 나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거기에 있던 그 가이드?에게 이거 다 뭐냐고 했더니 뭐라뭐라 하면서 네가 자초한 일이다?라면서 날 비웃었다. 그리고 이후에 있을 일은 네 책임이라고 하던 중에 내가 잠에서 깬 것 같다.

꿈속의 내가 직접적으로 무기를 들고 별다른 감정변화 없이 그대로 사람들을 칼로 토막냈다는 것과 그 잔해를 치우려했다는 것 그리고 대놓고 귀신이 나오는 건 평생 처음이라 한번 써봤는데.. 길어질 것 같아서 최대한 줄여봤는데도 기네;;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n74UqHehf2

지구가 두번 멸망함ㅋㅋㅋㅋ폐허가 된다거나 그런식의
멸망이 아니라 아예 폭발해서 산산조각남ㅋㅋㅋㅋㅋ그래서 지구 파편을 잡고 우주에서 떠다니다가 구조되는데
생존자들이 많음(?!)학교에서 공부도하고 안경 츤데레
까칠 도련님인 남자애랑 친해지기도 하고ㅋㅋㅋ뭐 이런
꿈을 꿨는지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EJnKM9x+M6

아까 점심에 꿨던 꿈. 자각몽이었고 단체 중국여행을 갔다.
어둑어둑해질 무렵 중국 기념품 가게에서 각자 물건을 사서 숙소로 돌아가는데 나는 다른곳을 구경하기로 했다.
그장소는 경복궁처럼 동양풍 옛 건물들이 많았는데 하나같이 거인이 쓰는것처럼 컸다.
꿈이 선명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문양들중에 숫자로 ㅅ 아래에 10 써있는 문양도 있었다.
그중에 가장 위험해보이는 문을 열어보기로 했다.
걷다가 어떤 탑을 발견했는데 / 식으로 기울어진 까만 판이 붙어있었다. 판은 미닫이 서랍같이 생겼고 판 위에 금색으로 문양이 조각되어 있었다.
이건 열면 위험하다는 직감이 와서 열어보기로 했다.
미닫이처럼 열릴줄 알았는데 옆에 구멍이 나서 뜯어내야 했다.
판을 뜯어내니까 안에는..........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FluS3lXOGg

오늘 아침에 꾼 꿈.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가 우리집에서 안멈추고 계속 올라가다가 하늘로 솟았음. 고소공포증이라 무서워서 멈췄으면 하니까 진짜로 멈춰서 더 무서워....떨어지는 중에 엘리베이터 밑에 로켓처럼 불이 나와서 다시 나는 상상을 하니까 또 그렇게 되서 이제 뭘 어떡하지 하다가 깸 엘리베이터가 이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어...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7tvmKquqB+

어떤 여자가 날 죽이려해서 화장실에 숨어 문을 잠갔는데 안 잠겨서 홀리 쉣!하고 깨어남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XVRFg9t0MI

배경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인데 아파트 구조 그대로가 아니라 변형된 아파트구조였어
꿈 내용은 흰색 슈트의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 남자랑 그 남자의 부하들한테 쫒기는 꿈이었어 아파트의 지하로도 도망가고 아파트 단지내로도 한참을 도망다녔어 나중에는 계단으로 도망치다가 아파트 옥상말고 최상층으로 도망쳤는데 엘레베이터 앞에 이상한 가면을 쓴 사람이 있더라 그래서 망했다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가면을 벗더니 빨리 옆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래 그래서 들어갔더니 나쁜 사람이 아니라 처음 쫒길 때 부터 위에서 지켜보고 있던 사람이 도와주려고 그러고 있었던거였어 그래서 그 집의 옷 방으로 들어가 숨어서 날 쫒던 사람들이 가길 기달리고 있었어
아파트 구조가 위에서 말했듯이 변형되었다고 했잖아? 그래서 최상층에 사는 사람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1층으로 바로 내려갈 수 있게 미끄럼틀이 설치되어있었어 한참이 지나도 긴머리남자무리가 갈 생각을 안하니깐 그 미끄럼틀을 통해서 도망가기로했어 그래서 남장을 하고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갔어 다행히 들키지 않고 그대로 해외로 도망을 갔어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XVRFg9t0MI

해외로 도망을 가서 야시장같은데를 갔는데 바로 뒤에서 긴머리 남자무리가 나타난거야 다행히 내가 남장을 하고 있어서 못 알아보고 야시장 다른데를 가는거야 그래서 안심하고 쇼핑을 하기로 했는데(해외에 있던 시간이 상당히 길었나봐 해외생활에 익숙해져있었어)반찬가게에서 반찬을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살려고 하는데 순간 그런 생각이 드는거야 이걸 사들고 긴머리 남자무리에게 가서 잘 못 했다고 빌면 괜찮지 않을까? 이상한 생각이긴 하지만 날 못 알아보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서 반찬을 사고 다른데로 가려고 딱 앞을 봤는데 흰슈트의 긴머리 남자가 앞에서 날 보면서 웃고 있더라 당황해서  도망갈 생각도 못하고 벙쪄서 있었는데 그 남자가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는데 그냥 지켜보고 있었다 이제 가자라고 했어
처음부터라고 했는데 정확히 언제부터를 말하는걸까라고 생각하면서 멍해져 있는데 그 남자가 손을 내미는걸 보고나서야 도망가야된다고 생각하니깐 꿈에서 깼어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