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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2차창작 게시판 목록 총 152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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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모두의 듀엣스레! 레스 (34)
  2. 2: 동인/2차창작 질문하면 답해주는 스레 레스 (229)
  3. 3: 우리 합작해보자! 레스 (45)
  4. 4: 조아라 관련 통합스레 레스 (308)
  5. 5: 동인판의 잡다한 잡동사니 스레 레스 (892)
  6. 6: 왕초보 스레주의 그림스레 레스 (124)
  7. 7: ☞커미션 이야기 하는 스레. 레스 (69)
  8. 8: 그림러들에게 소재를 주는 스레 레스 (12)
  9. 9: 서로의 그림체로 그려주는 스레! 레스 (161)
  10. 10: 요즘 그림 그릴 때 어려운 부분 레스 (58)
  11. 11: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 도와주는 스레! 레스 (460)
  12. 12: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이상한 글 써보는 스레 레스 (365)
  13. 13: 스토리가 안 풀릴 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레스 (19)
  14. 14: 클리셰 적는 스레 레스 (81)
  15. 15: 자기가 어떤 것에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말하는 스레 레스 (78)
  16. 16: 누군가에겐 영감을 줄 수 있는 자신의 특이한 경험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77)
  17. 17: 우타우 같은거 만들어볼래? 레스 (250)
  18. 18: 관심은 많은데 제대로 하는 건 없는 스레주가 뭘 잔뜩 올려 놓는 스레 레스 (9)
  19. 19: 세계 가장 못 그린 그림 콘테스트 레스 (98)
  20. 20: 글러들아 진부하다고 생각허는 표현 쓰고 가자 레스 (74)
  21. 21: 연성에 쓰기좋은 앱이나 프로그램, 책 등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80)
  22. 22: 조아라 패러디 추천 스레 레스 (5)
  23. 23: 그림기록 레스 (14)
  24. 24: ♡느릿느릿 거북이처럼 완성해나가는 합작스레♡ 레스 (4)
  25. 25: 뻔하기에 외면받는 설정을 사용한 적이 있다면 뻔뻔하게 변명해보는 스레(2) 레스 (35)
  26. 26: 자기 작품을 스포일러 하는 스레! 레스 (227)
  27. 27: >>5가 밑그림을 올리면 >>0이 채색해주는 스레 레스 (106)
  28. 28: 그림자료 창고 레스 (21)
  29. 29: 일요일 오후 7시에 모여서 실시간으로 잡담, 상담, 작품올리는 스레 레스 (1)
  30. 30: 도트쟁이 그림스레 레스 (39)
  31. 31: 가상의 병 스레 레스 (62)
  32. 32: 커뮤체의 특징, 요소들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5)
  33. 33: ◆글/그림 등 리퀘 종합 스레◆ 레스 (509)
  34. 34: 글/그림 보고 나이 추측하는 스레 레스 (171)
  35. 35: N명이 모이면 합창판을 만드는 스레! 레스 (86)
  36. 36: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별 이유 없이 올리는 스레!! 레스 (131)
  37. 현재: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는 스레! 레스 (98)
  38. 38: 자유 녹음 스레!! (노래/연기/잡담) 레스 (119)
  39. 39: 글러들이여 모여라! 50만 자 채워보자! 레스 (25)
  40. 40: 스레주가 옷 디자인해주는 스레 레스 (156)
  41. 41: 입시미술 스레 레스 (14)
  42. 42: 각종 AU 버스 적어보자. 창작도 OK. 레스 (121)
  43. 43: 카가미네 린 - 탈옥 합창하자! 레스 (425)
  44. 44: 그림 완성하는게 귀찮다고? 타블렛 초보 스레주의 리퀘스레!! 레스 (48)
  45. 45: 더빙 리퀘 받아보자 녹음러들! 레스 (345)
  46. 46: <Take me>~나를 데려가 주세요~ 레스 (50)
  47. 47: 스레더즈발 캐릭터들을 모아보자 레스 (51)
  48. 48: connecting 합창하자! 레스 (12)
  49. 49: 스레주가 휘파람 리퀘받는 스레 레스 (22)
  50. 50: 동인 관련 고민상담 스레 레스 (27)
( 1869: 98)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5 16:44
ID :
dojWiO2Q2mvaw
본문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독백도 좋고 대사도 좋다.

" 결국 너는 네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거야, 멍청아."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QhofjKbueY

"우린 이번에도 진거야. 안그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6iArxSZ3do

"과거가 아무리 더럽고 질척질척했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 좋아보여.
그건 네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해서 그래"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88tIrOoNH2k

지금에서야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니가 나의 구원이 되길 바랬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BbTCPpkGFkY

여름에는 겨울이 그리워지고 겨울엔 여름이 그리워지듯, 내가 너의 곁을 떠난다면 너는 나를 그리워해 줄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4uhEIK9VU

비로소, 우리의 여름은 이제 시작이었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b/o4DKybHMs

방금전에 생각해봤는데, 네가 아무리 더럽고 잔인해도 나는 그래도 네가 좋은것같아.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T88bKKg/4+

네가 너의 등불이 되줄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mbSutxtovZk

"주사위가 이미 굴려졌다면 나는 그 주사위를 박살내겠다"

여기 진짜 예쁜말들이 많네..레스주들 필력 부럽다ㅜㅜ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T88bKKg/4+

"사랑스러웠던 과거에 안녕을 고하자. 우리들은 이걸로 괜찮은 거야"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ZUnX9PT6hw

당신에게 닿기까지 단 두걸음.
단 두걸음을 내딛는동안 스러진 당신의 목숨.
두걸음조차 허용하지 않은 당신의 시간이 원망스럽습니다.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C5H6dNPbEs

지긋지긋한 악몽이 부스러지는 순간, 마주한 현실은 어쩌면 악몽보다도 더 지독했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UDcC9ScqUA

그 뿔에 입을 맞추어 나는 너의 것이 되리라.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C5H6dNPbEs

"비참한 게 뭔 줄 알아? 불가능했단거? 포기했단 거? 아니, 네가 고려조차 안했다는 거야"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6zH8pVnjFJk

"감옥 구경 좀 하러 왔어요. 실컷 구경했으니 이제 나가야지."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IpZmCMX0flw

그 인간이 왜 담배를 못 끊어댔는지 알것 같았다. 중독됐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그의 부재에 금단현상을 느끼고 있었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X83OJfao

"그런데 말이야, 질문 하나 하자.
너희 자신이 괴물이라는 생각은 안 해봤어?"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3qEiCzFVMow

"우리는 저 벽을 못넘어. 세상이 우리다리를 뭉개버릴테니깐. 그게 돈없는자들의 최후야."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vpL1v4Y/+w

당신은 저의 구원입니다. 그러니 꼭, 살아주세요.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jh50nO6yOhU

정말로, 진짜 진심으로 지금 이렇게 싸우는 것도 귀찮아 죽겠어. 하아, 근데 말이야, 여기서 이렇게 죽는건 내 적성에 안맞아서 말이지.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qd3iUokF7o

이런 세상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면 호구겠지.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yYAdO9FEnWw

있잖아, 만약 다른 세계였다면 우린 더 함께할 수 있었을까

와...다들 대사 하나하나가 막 상상의 시나리오가 펼쳐진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ZdOAYzAQobQ

울지마. 여기서 울면, 진짜로 끝나는거야.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bWzl3PitghY

꽃잎은 살랑살랑 휘날리고 있었고 바람은 살며시 내 뺨을 어루만져 주었으며 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은하수를 수놓아 나를 위로해주었다.내가 눈을 감고 콧잔등에 나비가 스쳐지나갔을때에는 이미 꿈같은 추억으로밖에 남아있지않았다.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qSfipsXzLao

용서해줘, 내 이기심을.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VbcPEygcII

"내가 더 잘해."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3mnkaqWQ3xk

"지쳤다면, 지쳤다면 쉬어도 돼...고생했어, 그니까 이제 그만해도 괜찮아.."

레스주들 필력에 소름.. >>19, >>22, >>23 말 읽고 울컥했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AkPQJ9EKyY

"이제와서 널 원망하지 않아. 그냥... 모든걸 끝내버리자. 우리. 같이. 누군가의 생명을 얻어 살아난 만큼, 더 의미있는 일을 하자."

"그녀는 언제나 옳았어. 나의 법, 나의 규칙. 그걸 찢어버린건 나야."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iy6fHOavhNM

나의 무리한 불꽃과 너의 단단한 얼음이 만나 우리의 심장은 비로소 심장이 되었다. 더이상 화상에 아파하지도,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되었다. 우리의 감정은 우리의 것이 되었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AQHwgOSC6A

당신의 허무한 세계로 뛰어들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요.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qSfipsXzLao

그렇게 너는 불행해지겠지, 불행해지겠지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L0flgbaVFg

"..그다지 좋은 이별은 아니지만 굿바이.사랑하는 너에게."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tte33LE1Ss

"내가 왜 좋은데?"
"그건,...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어. 그건, 그러니까.. 마치 우주의 법칙같은거야."
"법칙?"
"응. 그러니까 나는 너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법칙..."
그것은 정말로,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였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Q7hBYQ3wl6

나는 네 기억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 것도 모른 채 나를 사랑해주는 너가 좋아.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yIKVaD4RQY

"네가 가주라서 지키는게 아니야. 너라서 지키는거야."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DK+Eem5U9I

이건 협력이 아니라, 거래입니다.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o6/OrWkNu2

"적어도 너는 그러면 안되지"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o6/OrWkNu2

다 떠나간 일을 나 혼자 미련하게 붙들고있나요?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vuOFNi0LtNc

"바보니?"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Y+XaAAjAIk

"넌 살고싶은게 아니라, 따라죽을 용기가 없는거겠지."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Ax5QeDENJE

"사람들은 부잣집 애가 능력 있으면 부모덕에 성공한 애라고 뒤에서 호박씨 까면서 가난한 집 애가 능력 있으면 출신으로 까더라고요.그래서 왜 그러는가 싶어서 생각해봤더니,견딜수가 없는거 아닐까 싶어요.어떻게 해서라도 나보다 잘난 사람을 까내리지 않으면 "저 사람도 있는데 난 뭐지?"라는 생각에 갇혀버릴테니까."
"남자들은 자기는 많은 여자가 자길 사랑하는거 좋아하면서 왜 지 여자 전남친에겐 그렇게 질투해요?니들이 많은 여자 만나고 싶어하는것처럼 우리도 남자 좋아하고 사랑받는거 좋아해요."
의도치 않았지만 작중 명대사 99%는 이 캐가 하는듯.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8CVRdV6vN0Y

때로는 탄로날 것을 알면서도 거짓말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r37dRBwqzM

"원망,미움,증오,원한,애원,비난,비판,혐오,매도 그 모질것들을 들으면서도 왜 내가 이곳에 있는줄 아니? 사랑하기 때문이야. 무언가를 제 손으로 만든 창작자에겐 그가 만든 작품을 사랑하는 애정이 있어. 그것과 마찬가지야. 아무리 나를 매도하고 욕지거리를 해도 난 내가 만든 세상이기에 이 거짓된 세상에 빠져 헤어나올수 없어. 깊은 애정이 있으니까."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19zmzYV2zQ

거봐, 내가 뭐랬어. 안 된다니까?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nXtugFTIouQ

니가 죽어도 여기있는 이 벚나무는 내년에도 꽃이 피어나겠지 이 벤치는 사람이 앉았다 가겠지 공원에는 사람들의 발자국이 찍히겠지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EfBL+KUpns

" 지나친 규율은 억압과 지배를 부르고, 지나친 자유는 혼돈과 난세(亂世)를 부른다. 하지만 이 둘이 조화를 이룬다면 그것은 인류의 발전과 진화를 부른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기 위해서는 이 둘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L5NF707XFeE

이렇게 당신의 뺨을 매만지고 있으면… 금새 당신의 체온에 젖게 돼요.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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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wThqJPoiqbU

"무더운 여름, 너와 내가 처음 만난 2호선 지하철역 앞 작은 포장마차가 시간이 지나 사라졌듯이 너도 언젠가는 나에게서 사라질까봐, 나는 그게 너무 두려워"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EVD+pMX2vE

"…괜찮아, 난 아무렇지도 않아."

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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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Clo4/VO1Odw

그러니까 날 혼자 두지 마.

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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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IlP5uGeqKVg

"내가 왜 미안해야 하는데?"

5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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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Hsy7LL935Ro

초라한 나를 보고도 그 사람은 아름답다 말해줬어. 설령 그게 나를 데리고 오려는 그의 거짓말이었어도 괜찮아. 그는 나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했다는 증거니까.

5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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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CLvgFPqKMqQ

별거 아냐. 사랑했을 뿐.

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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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GDdlTaFwcto

I guess it wouldn't hurt to try, would it?
아직 진도가 많이 안 나가서 쓸 말이 없다...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jcF0C3F7Ws

그 때의 우리는 아름다웠고,
지금에게 우리란 없다. 꽃이 피고 지듯이, 우리가 그러듯이.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5B4ArzN+gQY

인생에 주인공이 어딨냐 멍청아, 온통 엑스트라들 뿐인데.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WTLzWSFA96

"죽을 수 없어...!"

다른 플레이어들과는 다르게, '살고 싶다'가 아닌 '죽을 수 없다'고 외치는 그. 의미는 같을텐데도, 어쩐지 신경이 쓰인다. 그도 어차피 다른 여자들과 다를 바가 없을텐데도.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Xvw9eosLGQ

날 사랑해주길 바랐어.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Xvw9eosLGQ

네가 없으면 나아갈 수 없는 데 너는 왜 자꾸 널 버리고 나아가라는 거야.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2vi+ViURII

"그러면, 내 걸 줄게. 그럼 너희도 살 수 있다는 거잖아? 아마도 난 괜찮을테니까. 조건은 이미 달성했어. 금은 이렇게 선명하니 그 마법도 쓸 수 있을거야. 걱정할 필요는 없어, 원래 내 것도 아니었는데 뭐."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rYRGO9VuFc

다음으로 가자.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yzmn4JRNTo

니가 바란다면 내가 해줄게.근데 그거 쟤 때문에 그러는거면 나 하기싫어.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rawtJpCSkY

돌아가줘. 꼭 돌아가서 나와 그녀 같은 사람들을, 붙잡아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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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jgjNXev78M

나는 오로지 나를 위해서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에는, 너희를 위해 써줄 테니까.
마지막에 웃게 되리라.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rYRGO9VuFc

있지. 내가 살기 위해 당신을 죽여야만 하는 나를 용서해줄 수 있어?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9tvob1RsPso

미안해요.
나는 너를 용서하지 못해요.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qQa+heGAN7A

나는 강한 척 하는게 아니야, 강한 거야.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f6Lglw3fE

다행이야, 네가 아직은 '좋아해'를 말할 수 있어서.


..응, 나도 정말 좋아해.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2eSydikQrU

아버지, 당신 덕에, 잠시지만 인생이라는 걸 경험해 볼 수 있었어. 살아남는 것 말고 살아가는 것 말이야. 가슴 깊이 감사하고 있어. 고마워요. 사랑해요.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5RGpFhnXa32

넌 그냥 나가 죽어라 미친놈아 (최애 자캐의 최고 명대사)

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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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m3xwg8R6LXs

왕위를 이은 자여,죽음을 두려워하지 마라.
백성들을 지킨 대가로 맞은 죽음은 백성들을 버리고 얻은 삶보다 훨씬 더 의미 있는것이니.

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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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Urz3ZguCAA

우린 모두 별의 여행자다. 모두가 별에서 와서 별로 간다는 소리다. 생은 그저 잠시 거치는 정거장일뿐.

정거장을 지나칠 때,진정한 여행은 시작된다.
/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전 너무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어요. 이러려고 한 게 아니였어요."
"괜찮아. 널 죄에서 구하려고 내가 왔잖아. 길잃은 너를 구하려고 내가 다,버리고 왔잖아."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Vv0JVCqWYA

점멸하는 시선 너머로 보이는 것은 너의 뒷모습이었다.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8J4L6sQckT2

이제야 확실해졌어. 좋은 꿈 꿔.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IiGdX2ZDLA

친구 같은 관계는, 서로에게 의미가 달라서 싫어. 하지만 너는 왠지 될 것 같았어. 이유는 딱히 없어. 그저 너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니까.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NPF/Y5s0OQ

갱신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nzW0iozkLCc

ㄱㅅ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ykm/qMU/nTc

이젠 뭐라 불러야 하죠? 사장님은 아닐테고, 회장님인가?
…남편이라 불러.

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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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i2IB0JNslHU

조용히 엎드려서 땅에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햝아먹으렴.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zS9CZ1ebiY

우리에게 현재는 없어, 미래라면 모를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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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만날 하던 소리잖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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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에게 관심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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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이 밝았어. 어제의 우중충한 나는 이제 없는거야. 잘자, 사토 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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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신이시여,당신은 우리에게 희미한 빛 한 줄기를 보여줄 자비도 없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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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몰라도 네가 그런 말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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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만이 당신을 구할수 있다면,내가 신이 되겠어요.

참고로 이캐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연인이 있고 죽어서 얘가 무한루프하면서 구하려 하지만 실패하지! 거기다 사랑하는 사람은 마지막까지 자길 버린 연인을 찾으며 죽고 얠 가품일 뿐이라고 경멸하지. 애초에 그 사랑하는 사람이 죽게 된 이유도 자기 연인의 소망을 위해. 얘는 결코 사랑받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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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 신앙이고 신념이에요.살아갈 이유라고요."
-사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주인공에게 좋은 말은 아니었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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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끝까지 살아남아서 제일 비참해야하고 슬퍼야해. 너가 죽기라도 하면 그 다음 순서는 나니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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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간다고 끝났다 생각했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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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것을 참아왔다
그래서 이것이 부당한지 조차 몰랐다
참는 것이 당연하단 듯이 구는 저들의 이기심에
죽어갔던 건 연약한 나였다.

억울하다. 자신의 죄가 없다며 입을 맞추는 저들을
왜 내가 용서해야 하는가,
자비는 왜 언제나 배풀어야 하는가
언제부터 나의 발목에 이렇게나 커다란 족쇄가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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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모든 것은 다 끝나버렸던 거야. 그날, 그 애가 죽은 바로 그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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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줘. 나는.... 누구인거야....?

더 이상 아프지 않아도 된다면, 그걸로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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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효율적인 삶을 지향한다. 예전부터 그래왔고 그렇게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효율지상주의'로 널 대해도 되는걸까? 너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고, 하루 종일 너만 바라보고 싶은데. 여기의 어디가 효율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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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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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한 번만 안아주시면 안돼요?? 그냥 안아만 주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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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에 죽어줄게.. 나를 쫒아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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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과거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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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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