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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동인/2차창작 게시판 목록 총 17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이상한 글 써보는 스레 레스 (420)
  2. 2: ★☆동인판 잡담스레☆★ 레스 (504)
  3. 3: >>5가 밑그림을 올리면 >>0이 채색해주는 스레 레스 (185)
  4. 4: 내용보고 제목 지어주는 스레 레스 (94)
  5. 5: 너도 나도 낙서스레 레스 (5)
  6. 6: 자작 TRPG 제작을 하고있어. 레스 (4)
  7. 7: 카가미네 린 - 탈옥 합창하자! 레스 (444)
  8. 8: 글/그림 보고 나이 추측하는 스레 레스 (203)
  9. 9: 자기 작품을 스포일러 하는 스레! 레스 (252)
  10. 10: 왕초보 스레주의 그림스레 레스 (205)
  11. 11: 자신이 추구하는, 또는 좋아하는 창작의 방향 말해보자 레스 (20)
  12. 12: 초보 그림러들을 위한 팁 레스 (39)
  13. 13: 창작러로서의 꿈과 로망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53)
  14. 14: 동인/2차창작 질문하면 답해주는 스레 레스 (351)
  15. 15: 입시미술 스레 레스 (21)
  16. 16: 조아라 관련 통합스레 레스 (346)
  17. 17: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 도와주는 스레! 레스 (519)
  18. 18: ◆글/그림 등 리퀘 종합 스레◆ 레스 (782)
  19. 19: 목표 정해서 그림그리는 개인스레 레스 (26)
  20. 20: 각종 AU 버스 적어보자. 창작도 OK. 레스 (123)
  21. 현재: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는 스레! 레스 (118)
  22. 22: change up! 같이 합창할래? 레스 (54)
  23. 23: 요즘 그림 그릴 때 어려운 부분 레스 (94)
  24. 24: 녹음러들을 위한 mr 구해주는 스레 레스 (17)
  25. 25: 뻔하기에 외면받는 설정을 사용한 적이 있다면 뻔뻔하게 변명해보는 스레(2) 레스 (52)
  26. 26: 우리들이_만들어나가는_게임.ucn 레스 (26)
  27. 27: 레더들의 식대로 I love you를 번역하는 스레 레스 (121)
  28. 28: 스레더즈 팬아트 스레★☆ + 1레스 이미지 공유 사이트 링크 레스 (27)
  29. 29: 누군가에겐 영감을 줄 수 있는 자신의 특이한 경험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03)
  30. 30: 글러들아 진부하다고 생각허는 표현 쓰고 가자 레스 (84)
  31. 31: 제목을 보고 스토리를 짓는 스레 레스 (125)
  32. 32: 어른이 된 그림쟁이 레스 (26)
  33. 33: 자유 녹음 스레!! (노래/연기/잡담) 레스 (129)
  34. 34: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별 이유 없이 올리는 스레!! 레스 (150)
  35. 35: 하루 그림 기록 레스 (14)
  36. 36: 조각글 하나씩 써보자! 레스 (20)
  37. 37: 더빙 리퀘 받아보자 녹음러들! 레스 (351)
  38. 38: 최애캐 앓는 글을 쓰는 개인스레 레스 (11)
  39. 39: N명이 모이면 합창판을 만드는 스레! 레스 (89)
  40. 40: 동인러로서 자신의 장점을 적어보자! 레스 (43)
  41. 41: 연성에 쓰기좋은 앱이나 프로그램, 책 등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87)
  42. 42: 그림자료 창고 레스 (36)
  43. 43: connecting 합창하자! 레스 (36)
  44. 44: 얘들아 우리도 유메닛키 파생게임 만들자 레스 (318)
  45. 45: 그림을 그릴 때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해주자 레스 (22)
  46. 46: 여캐 리퀘 받아 :3 레스 (7)
  47. 47: 글러들이여 모여라! 50만 자 채워보자! 레스 (26)
  48. 48: 잉여 스레주의 낙서 스레 레스 (2)
  49. 49: 서로의 그림체로 그려주는 스레! 레스 (209)
  50. 50: 스레주가 휘파람 리퀘받는 스레 레스 (24)
( 1869: 118)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5 16:44
ID :
dojWiO2Q2mvaw
본문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독백도 좋고 대사도 좋다.

" 결국 너는 네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거야, 멍청아."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QhofjKbueY

"우린 이번에도 진거야. 안그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6iArxSZ3do

"과거가 아무리 더럽고 질척질척했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 좋아보여.
그건 네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해서 그래"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88tIrOoNH2k

지금에서야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니가 나의 구원이 되길 바랬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BbTCPpkGFkY

여름에는 겨울이 그리워지고 겨울엔 여름이 그리워지듯, 내가 너의 곁을 떠난다면 너는 나를 그리워해 줄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4uhEIK9VU

비로소, 우리의 여름은 이제 시작이었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b/o4DKybHMs

방금전에 생각해봤는데, 네가 아무리 더럽고 잔인해도 나는 그래도 네가 좋은것같아.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T88bKKg/4+

네가 너의 등불이 되줄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mbSutxtovZk

"주사위가 이미 굴려졌다면 나는 그 주사위를 박살내겠다"

여기 진짜 예쁜말들이 많네..레스주들 필력 부럽다ㅜㅜ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T88bKKg/4+

"사랑스러웠던 과거에 안녕을 고하자. 우리들은 이걸로 괜찮은 거야"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ZUnX9PT6hw

당신에게 닿기까지 단 두걸음.
단 두걸음을 내딛는동안 스러진 당신의 목숨.
두걸음조차 허용하지 않은 당신의 시간이 원망스럽습니다.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C5H6dNPbEs

지긋지긋한 악몽이 부스러지는 순간, 마주한 현실은 어쩌면 악몽보다도 더 지독했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UDcC9ScqUA

그 뿔에 입을 맞추어 나는 너의 것이 되리라.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C5H6dNPbEs

"비참한 게 뭔 줄 알아? 불가능했단거? 포기했단 거? 아니, 네가 고려조차 안했다는 거야"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6zH8pVnjFJk

"감옥 구경 좀 하러 왔어요. 실컷 구경했으니 이제 나가야지."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IpZmCMX0flw

그 인간이 왜 담배를 못 끊어댔는지 알것 같았다. 중독됐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그의 부재에 금단현상을 느끼고 있었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X83OJfao

"그런데 말이야, 질문 하나 하자.
너희 자신이 괴물이라는 생각은 안 해봤어?"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3qEiCzFVMow

"우리는 저 벽을 못넘어. 세상이 우리다리를 뭉개버릴테니깐. 그게 돈없는자들의 최후야."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vpL1v4Y/+w

당신은 저의 구원입니다. 그러니 꼭, 살아주세요.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jh50nO6yOhU

정말로, 진짜 진심으로 지금 이렇게 싸우는 것도 귀찮아 죽겠어. 하아, 근데 말이야, 여기서 이렇게 죽는건 내 적성에 안맞아서 말이지.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qd3iUokF7o

이런 세상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면 호구겠지.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yYAdO9FEnWw

있잖아, 만약 다른 세계였다면 우린 더 함께할 수 있었을까

와...다들 대사 하나하나가 막 상상의 시나리오가 펼쳐진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ZdOAYzAQobQ

울지마. 여기서 울면, 진짜로 끝나는거야.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bWzl3PitghY

꽃잎은 살랑살랑 휘날리고 있었고 바람은 살며시 내 뺨을 어루만져 주었으며 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은하수를 수놓아 나를 위로해주었다.내가 눈을 감고 콧잔등에 나비가 스쳐지나갔을때에는 이미 꿈같은 추억으로밖에 남아있지않았다.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qSfipsXzLao

용서해줘, 내 이기심을.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VbcPEygcII

"내가 더 잘해."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3mnkaqWQ3xk

"지쳤다면, 지쳤다면 쉬어도 돼...고생했어, 그니까 이제 그만해도 괜찮아.."

레스주들 필력에 소름.. >>19, >>22, >>23 말 읽고 울컥했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AkPQJ9EKyY

"이제와서 널 원망하지 않아. 그냥... 모든걸 끝내버리자. 우리. 같이. 누군가의 생명을 얻어 살아난 만큼, 더 의미있는 일을 하자."

"그녀는 언제나 옳았어. 나의 법, 나의 규칙. 그걸 찢어버린건 나야."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iy6fHOavhNM

나의 무리한 불꽃과 너의 단단한 얼음이 만나 우리의 심장은 비로소 심장이 되었다. 더이상 화상에 아파하지도, 추위에 떨지 않아도 되었다. 우리의 감정은 우리의 것이 되었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AQHwgOSC6A

당신의 허무한 세계로 뛰어들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요.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qSfipsXzLao

그렇게 너는 불행해지겠지, 불행해지겠지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L0flgbaVFg

"..그다지 좋은 이별은 아니지만 굿바이.사랑하는 너에게."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tte33LE1Ss

"내가 왜 좋은데?"
"그건,...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어. 그건, 그러니까.. 마치 우주의 법칙같은거야."
"법칙?"
"응. 그러니까 나는 너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법칙..."
그것은 정말로,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였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Q7hBYQ3wl6

나는 네 기억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 것도 모른 채 나를 사랑해주는 너가 좋아.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yIKVaD4RQY

"네가 가주라서 지키는게 아니야. 너라서 지키는거야."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DK+Eem5U9I

이건 협력이 아니라, 거래입니다.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o6/OrWkNu2

"적어도 너는 그러면 안되지"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o6/OrWkNu2

다 떠나간 일을 나 혼자 미련하게 붙들고있나요?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vuOFNi0LtNc

"바보니?"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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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WY+XaAAjAIk

"넌 살고싶은게 아니라, 따라죽을 용기가 없는거겠지."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Ax5QeDENJE

"사람들은 부잣집 애가 능력 있으면 부모덕에 성공한 애라고 뒤에서 호박씨 까면서 가난한 집 애가 능력 있으면 출신으로 까더라고요.그래서 왜 그러는가 싶어서 생각해봤더니,견딜수가 없는거 아닐까 싶어요.어떻게 해서라도 나보다 잘난 사람을 까내리지 않으면 "저 사람도 있는데 난 뭐지?"라는 생각에 갇혀버릴테니까."
"남자들은 자기는 많은 여자가 자길 사랑하는거 좋아하면서 왜 지 여자 전남친에겐 그렇게 질투해요?니들이 많은 여자 만나고 싶어하는것처럼 우리도 남자 좋아하고 사랑받는거 좋아해요."
의도치 않았지만 작중 명대사 99%는 이 캐가 하는듯.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8CVRdV6vN0Y

때로는 탄로날 것을 알면서도 거짓말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r37dRBwqzM

"원망,미움,증오,원한,애원,비난,비판,혐오,매도 그 모질것들을 들으면서도 왜 내가 이곳에 있는줄 아니? 사랑하기 때문이야. 무언가를 제 손으로 만든 창작자에겐 그가 만든 작품을 사랑하는 애정이 있어. 그것과 마찬가지야. 아무리 나를 매도하고 욕지거리를 해도 난 내가 만든 세상이기에 이 거짓된 세상에 빠져 헤어나올수 없어. 깊은 애정이 있으니까."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19zmzYV2zQ

거봐, 내가 뭐랬어. 안 된다니까?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nXtugFTIouQ

니가 죽어도 여기있는 이 벚나무는 내년에도 꽃이 피어나겠지 이 벤치는 사람이 앉았다 가겠지 공원에는 사람들의 발자국이 찍히겠지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EfBL+KUpns

" 지나친 규율은 억압과 지배를 부르고, 지나친 자유는 혼돈과 난세(亂世)를 부른다. 하지만 이 둘이 조화를 이룬다면 그것은 인류의 발전과 진화를 부른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기 위해서는 이 둘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L5NF707XFeE

이렇게 당신의 뺨을 매만지고 있으면… 금새 당신의 체온에 젖게 돼요.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ThqJPoiqbU

"무더운 여름, 너와 내가 처음 만난 2호선 지하철역 앞 작은 포장마차가 시간이 지나 사라졌듯이 너도 언젠가는 나에게서 사라질까봐, 나는 그게 너무 두려워"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EVD+pMX2vE

"…괜찮아, 난 아무렇지도 않아."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lo4/VO1Odw

그러니까 날 혼자 두지 마.

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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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doIlP5uGeqKVg

"내가 왜 미안해야 하는데?"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sy7LL935Ro

초라한 나를 보고도 그 사람은 아름답다 말해줬어. 설령 그게 나를 데리고 오려는 그의 거짓말이었어도 괜찮아. 그는 나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했다는 증거니까.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LvgFPqKMqQ

별거 아냐. 사랑했을 뿐.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GDdlTaFwcto

I guess it wouldn't hurt to try, would it?
아직 진도가 많이 안 나가서 쓸 말이 없다...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jcF0C3F7Ws

그 때의 우리는 아름다웠고,
지금에게 우리란 없다. 꽃이 피고 지듯이, 우리가 그러듯이.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5B4ArzN+gQY

인생에 주인공이 어딨냐 멍청아, 온통 엑스트라들 뿐인데.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WTLzWSFA96

"죽을 수 없어...!"

다른 플레이어들과는 다르게, '살고 싶다'가 아닌 '죽을 수 없다'고 외치는 그. 의미는 같을텐데도, 어쩐지 신경이 쓰인다. 그도 어차피 다른 여자들과 다를 바가 없을텐데도.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Xvw9eosLGQ

날 사랑해주길 바랐어.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Xvw9eosLGQ

네가 없으면 나아갈 수 없는 데 너는 왜 자꾸 널 버리고 나아가라는 거야.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2vi+ViURII

"그러면, 내 걸 줄게. 그럼 너희도 살 수 있다는 거잖아? 아마도 난 괜찮을테니까. 조건은 이미 달성했어. 금은 이렇게 선명하니 그 마법도 쓸 수 있을거야. 걱정할 필요는 없어, 원래 내 것도 아니었는데 뭐."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rYRGO9VuFc

다음으로 가자.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yzmn4JRNTo

니가 바란다면 내가 해줄게.근데 그거 쟤 때문에 그러는거면 나 하기싫어.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rawtJpCSkY

돌아가줘. 꼭 돌아가서 나와 그녀 같은 사람들을, 붙잡아줘.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jgjNXev78M

나는 오로지 나를 위해서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에는, 너희를 위해 써줄 테니까.
마지막에 웃게 되리라.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rYRGO9VuFc

있지. 내가 살기 위해 당신을 죽여야만 하는 나를 용서해줄 수 있어?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9tvob1RsPso

미안해요.
나는 너를 용서하지 못해요.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qQa+heGAN7A

나는 강한 척 하는게 아니야, 강한 거야.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f6Lglw3fE

다행이야, 네가 아직은 '좋아해'를 말할 수 있어서.


..응, 나도 정말 좋아해.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2eSydikQrU

아버지, 당신 덕에, 잠시지만 인생이라는 걸 경험해 볼 수 있었어. 살아남는 것 말고 살아가는 것 말이야. 가슴 깊이 감사하고 있어. 고마워요. 사랑해요.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5RGpFhnXa32

넌 그냥 나가 죽어라 미친놈아 (최애 자캐의 최고 명대사)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m3xwg8R6LXs

왕위를 이은 자여,죽음을 두려워하지 마라.
백성들을 지킨 대가로 맞은 죽음은 백성들을 버리고 얻은 삶보다 훨씬 더 의미 있는것이니.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rz3ZguCAA

우린 모두 별의 여행자다. 모두가 별에서 와서 별로 간다는 소리다. 생은 그저 잠시 거치는 정거장일뿐.

정거장을 지나칠 때,진정한 여행은 시작된다.
/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전 너무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어요. 이러려고 한 게 아니였어요."
"괜찮아. 널 죄에서 구하려고 내가 왔잖아. 길잃은 너를 구하려고 내가 다,버리고 왔잖아."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Vv0JVCqWYA

점멸하는 시선 너머로 보이는 것은 너의 뒷모습이었다.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8J4L6sQckT2

이제야 확실해졌어. 좋은 꿈 꿔.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IiGdX2ZDLA

친구 같은 관계는, 서로에게 의미가 달라서 싫어. 하지만 너는 왠지 될 것 같았어. 이유는 딱히 없어. 그저 너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니까.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NPF/Y5s0OQ

갱신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nzW0iozkLCc

ㄱㅅ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ykm/qMU/nTc

이젠 뭐라 불러야 하죠? 사장님은 아닐테고, 회장님인가?
…남편이라 불러.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i2IB0JNslHU

조용히 엎드려서 땅에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햝아먹으렴.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zS9CZ1ebiY

우리에게 현재는 없어, 미래라면 모를까.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02Df5PhiPg

"네가 만날 하던 소리잖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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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에게 관심이 없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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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이 밝았어. 어제의 우중충한 나는 이제 없는거야. 잘자, 사토 쿄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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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신이시여,당신은 우리에게 희미한 빛 한 줄기를 보여줄 자비도 없으시군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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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몰라도 네가 그런 말 하면 안되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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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만이 당신을 구할수 있다면,내가 신이 되겠어요.

참고로 이캐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연인이 있고 죽어서 얘가 무한루프하면서 구하려 하지만 실패하지! 거기다 사랑하는 사람은 마지막까지 자길 버린 연인을 찾으며 죽고 얠 가품일 뿐이라고 경멸하지. 애초에 그 사랑하는 사람이 죽게 된 이유도 자기 연인의 소망을 위해. 얘는 결코 사랑받지 못해.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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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 신앙이고 신념이에요.살아갈 이유라고요."
-사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주인공에게 좋은 말은 아니었다는게 함정.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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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끝까지 살아남아서 제일 비참해야하고 슬퍼야해. 너가 죽기라도 하면 그 다음 순서는 나니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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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간다고 끝났다 생각했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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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pVyzZupFFs

너무 많은 것을 참아왔다
그래서 이것이 부당한지 조차 몰랐다
참는 것이 당연하단 듯이 구는 저들의 이기심에
죽어갔던 건 연약한 나였다.

억울하다. 자신의 죄가 없다며 입을 맞추는 저들을
왜 내가 용서해야 하는가,
자비는 왜 언제나 배풀어야 하는가
언제부터 나의 발목에 이렇게나 커다란 족쇄가 있었는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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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모든 것은 다 끝나버렸던 거야. 그날, 그 애가 죽은 바로 그 순간부터.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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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줘. 나는.... 누구인거야....?

더 이상 아프지 않아도 된다면, 그걸로 됐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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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효율적인 삶을 지향한다. 예전부터 그래왔고 그렇게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효율지상주의'로 널 대해도 되는걸까? 너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고, 하루 종일 너만 바라보고 싶은데. 여기의 어디가 효율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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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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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한 번만 안아주시면 안돼요?? 그냥 안아만 주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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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에 죽어줄게.. 나를 쫒아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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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과거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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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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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악이다...최악,어둠,추악함 태어난 때부터
나는 괴물인 것을 잘 알고 있어서 밝은 빛이 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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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왕은 군림하는 자이다. 그렇기에 순해빠진 너는 왕이 될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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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시지, 네놈의 울상이 된 상판대기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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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kaPUZlECQ2

왜 그렇게 --와, 피에 젖어들어가 검붉게 빛나고 있는 --이 왜 그렇게 눈에 밟히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왜 나는 너를 위해서 울어주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어. 죽은 너라면 알지도 모르겠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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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 그를 사랑하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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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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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건...살아가 주었으면 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내일의 삶을 원하니...내가 죽어도 내일이
모두에게 있다면 충분하니 내가 하면되네...

...정말로 모든 종족에 믿음을 가지고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서 진실을 찾아왔으면서 나를 믿고 단 한번의
기회를 위해서 희생을 하다니 않되는 일입니다...
제가 실패한다면 그대에 희생을 어찌합니까!!!

미안하게되었네...짐을 떠맞기는 짓을 하겠지만 그대가
반드시 미래에 살아있기를 바란다네...나의 그림자여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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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P/JeWjWLl+

지구는 인류의 것이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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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Dtk1+z1Ys

그 애는 나라는 백지에 색채를 물들이는 화가다.
여기 예쁜 수채화가 하나 피었다.

구석에 자그마한 구름이 걸린 수채화였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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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Dtk1+z1Ys

내 말은 그게 아니잖아 멍청한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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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사랑하게 된다는건
그건 분명 세계가 멸망할 정도의 대사건일지도 몰라

...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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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4OpfKrbvU

' 깨달았다. 혈통도 모르고 혼혈인 것만 확실한, 집안의 역사따위 없는 길바닥에서 구르던 내가 슬리데린의 들어온 이유를. '

' 나는 그 자체로 고귀하기 때문이다. '

해포AU 흑인 여캐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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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사랑하는 거 알면서 왜 그런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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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했던 약속, 지키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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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네가 가진 많은 것들 중 사랑이 없었을 뿐이야.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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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avkxpNHiA+

안녕 레이디. 내기 너무 늦었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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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avkxpNHiA+

115>> 아 오타;; 기 에서 가 로 바꿀껭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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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avkxpNHiA+

>>116 내가 진짜 뭐하는거지 ㅋㅋㅋ >>115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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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9E8lvP1g/Y

원숭이는 사람 흉내를 낼 수 있지만 사람이 되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는 원숭이가 사람보다 모자라기 때문이죠. 이 이야기에서 원숭이가 누구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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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rbTP0TJwE2

뒤를 돌아봤다. 너도 울고 있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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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나는 너를 위해서 울어주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어, 죽은 너라면 알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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