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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2차창작 게시판 목록 총 20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동인판 잡담스레☆★ 레스 (831)
  2. 2: 더빙 리퀘 받아보자 녹음러들! 레스 (365)
  3. 3: 목표 정해서 그림그리는 개인스레 레스 (80)
  4. 4: 각종 AU 버스 적어보자. 창작도 OK. 레스 (127)
  5. 5: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이상한 글 써보는 스레 레스 (464)
  6. 6: 릴레이 낭독 프로젝트 레스 (10)
  7. 7: 추억의 작품 의인화/모에화 하겠다는 스레 레스 (23)
  8. 8: 레더들의 식대로 I love you를 번역하는 스레 레스 (153)
  9. 9: 다시 모집하는! CHANGE UP 합창! [일러/녹음/믹싱] 급구! 레스 (10)
  10. 10: 자기 작품을 스포일러 하는 스레! 레스 (280)
  11. 11: 녹음러들 어떤 사이트에 투고하니? 레스 (4)
  12. 12: 뻔하기에 외면받는 설정을 사용한 적이 있다면 뻔뻔하게 변명해보는 스레(2) 레스 (63)
  13. 13: 왕초보 스레주의 그림스레 레스 (302)
  14. 14: 뭔가 우울해보이는 문장을 써보자 레스 (35)
  15. 15: 내일의 밤하늘 초계반 합창하자! 레스 (172)
  16. 16: connecting 합창하자! 레스 (50)
  17. 17: ◆글/그림 등 리퀘 종합 스레◆ 레스 (883)
  18. 18: 연성에 쓰기좋은 앱이나 프로그램, 책 등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89)
  19. 19: 자유 녹음 스레!! (노래/연기/잡담) 레스 (150)
  20. 20: 조아라 관련 통합스레 레스 (380)
  21. 21: <Take me>~나를 데려가 주세요~ 레스 (52)
  22. 22: 동인계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레스 (10)
  23. 23: 방학 반짝 리퀘 스레 레스 (137)
  24. 24: 스레주의 그림 모음집! 레스 (19)
  25. 25: 손그림 리퀘받음 레스 (6)
  26. 26: 창작러로서의 꿈과 로망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73)
  27. 27: 영상 브금 어떻게 해? 레스 (1)
  28. 28: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별 이유 없이 올리는 스레!! 레스 (152)
  29. 29: 커뮤체의 특징, 요소들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6)
  30. 30: 스레주의 세계관 짜는 스레. 레스 (58)
  31. 31: 같이 더빙해볼래? 레스 (48)
  32. 32: 동인/2차창작 질문하면 답해주는 스레 레스 (384)
  33. 33: lupus lupo homo-창작 게임(au) 스레! 레스 (49)
  34. 34: ☞커미션 이야기 하는 스레. 레스 (94)
  35. 35: 내용보고 제목 지어주는 스레 레스 (125)
  36. 36: 썰을 쓰면 소설화 해주는 글러의 리퀘 스레 레스 (161)
  37. 37: 그림체 느낌을 말해주는 스레 레스 (17)
  38. 38: 클리셰 적는 스레 레스 (127)
  39. 39: 스토리가 안 풀릴 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레스 (38)
  40. 40: 동인판 인구조사 레스 (49)
  41. 41: 흑역사를 발굴한 글러들이 이불 걷어차고 가는 스레 레스 (6)
  42. 42: 슬럼프가 그리는 그림 레스 (4)
  43. 현재: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 도와주는 스레! 레스 (524)
  44. 44: 창작을 위해 무엇까지 해보았나. 레스 (62)
  45. 45: 창작을 시작하는 스레더즈에게 바치는 스레 레스 (43)
  46. 46: 모두의 듀엣스레! 레스 (78)
  47. 47: 글/그림 보고 나이 추측하는 스레 레스 (205)
  48. 48: 설정덕들 모여봐 세계관 하나 만들자 레스 (51)
  49. 49: 지인만드는 노하우를 공유해보자! 레스 (1)
  50. 50: 입시미술 스레 레스 (28)
( 1148: 524)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 도와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16 15:15
ID :
doUgCmXb4h2b+
본문
제곧내
EX:"내가 중세시대 이야기 그리려 하는데 혹시 그때 의상 잘 아는 레더 있음 도와줄래?"
>>0 복장 사진 링크같은 자료수집.
이런 식으로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을 도와주는 스레,

일단 스레주인 나부터 도움 좀 받을게.
혹시 유독식물의 이름 잘 아는 레더 있으면 목록같은거 좀 보여주거나 써줄래?자작 세계관중 한 일족이 설정상 이름이 다 유독식물 그중에서도 꽃이어야 하는데 내가 식물덕이 아니다보니 아는게 없어서..
4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9o+37/bpFXU

>>474
방치라고 해도 습도,온도,주변 환경등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사막지대나 빙하지역?등에는 몇백년전 죽은 후 방치된 사체가 현대에 발견되어서 시대를 연구하는 자료를 알려주는 경우도 있으니까 (종교라던가 식문화,죽기전 계절,의복의 상태등)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dww3phZStQI

>>474 요즘 사람들은 방부제가 몸에 축적돼있어서 며칠 둬도 잘 안 썩는다고 하네. 정확한 날짜 등은 모르겠당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sXvOYCBO7A

여기에 혹시 로리타 패션 애호가들 있을까!
1.보통 클래식 로리타 복장중 싼 건 얼마나 해?
2.유명 브랜드는?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i7Geo+2bco

>>478에게 대답해주고 싶지만 제대로 아는 건 아니라서 ㅠㅠ
일단 클래식 로리타의 유명 브랜드에는 마리 막달렌이나 빅토리안 메이든. 싼 건 24만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어!
마리막달렌 홈페이지 들어가서 엔화 환산하면 적당히 참고가 될거야. 핫참 엔 환율 계산은 레스주도 알고 있겠지만..혹시 모르니까, 그냥 간단하게 뒤에 0하나 더 붙이면 된다고 생각해도 돼!

http://www.marymagdalene.jp/


우울장애(그러니까 우울증)가 조금 호전됐을 때, 그게 자살할 의욕이 생긴 거라서 자살 위험이 가장 높을 때라는 속설이 맞는 거니? 뮤지컬이나 위키백과에서는 그런다고 하지만 정신과 병은 잘 아는 게 없으니 ㅠㅠ
우울증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을까?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처럼. 그러니까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을까?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M9zwKRdNKRU

오케스트라 잘 아는 사람 있어?거기에 악장-단장-지휘자등등 자세한 직위랑 하는 일이라 그러나,그런거 알려줄래 ㅠㅠ.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y1FHAZZOouY

>>480
http://www.playdb.co.kr/contents/easyclassic/easyclassic2.asp
https://ko.m.wikipedia.org/wiki/%EA%B4%80%ED%98%84%EC%95%85%EB%8B%A8
관현악단에 대한 전반적 설명들.

4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y1FHAZZOouY

지휘자.
단순히 연주의 시작이나, 템포, 리듬을 통일할 뿐만 아니라, 뒤나믹, 아고긱, 프레이징을 비롯한 음악적 표현에 필요한 모든 해석을 연주자에게 지시하여, 작품을 재창조하는 연주가. 즉 관현악이나 합창과 같은 집단적 연주에 대해 몸동작을 통해 통일을 시켜 주는 사람을 말한다.
 하나의 곡을 해석하고 그 해석에 맞게 오케스트라의 음향을 조절하는 일이 바로 지휘자의 역할. 똑같은 악보를 보더라도 지휘자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으므로, 같은 곡을 같은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더라도 지휘자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물은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악장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리더라고 할 수 있다. 대게는 제1바이올린 중 한명이고, 지휘자와 가장 가까운곳에 있다. 프로그램북에도 다른 단원들과 달리 별도로 소개해준다. 파트별로 수석이 있는데 제1바이올린 수석이 악장, 첼로의 수석이 부악장을 맡는 것이 일반적인 수칙으로 정해져 있다.
누군지 어떻게 알까? 오케스트라 공연 끝난후 지휘자 다음으로 인사하는 사람이며, 제1바이올린 자리 맨 앞에 앉는다.
지휘자 설명은 나무위키. 악장은 위레스의 첫 링크에서 복사해왔어.

4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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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Xt5cZuWRTxg

간호사 캐릭터에 대한 설정을 쓰다가 막혀서 이곳에 왔어. 사유는 나이비율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야. 간호대 졸업한 사람이, 경력있는 간호사는 몇 살인지 혹시 알고있어? 일단 내가 설정한 간호사 경력을 말하자면 피 뽑고, 약을 주입시킬줄 알고, 위급한 환자를 보면 곧바로 응급치료와 의료치료 가능한 정도고 수술대에서 조수를 하는 간호사는 아니고 경력이 많은 간호사야.

간호사 은퇴 나이가 언제인지 알고있어? 검색해봐도 안 나와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처럼 50대 중반 쯤에 은퇴해?

의료직을 나온 사람이 외부에서 의료행위(주사기로 피뽑기 같은?)를 하면 불법일까...?

설정짜는게 꼭 진로 상담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오묘하다...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t5cZuWRTxg

여기서 의료직을 나왔다는건 의료직을 가졌다는게 아니라 의료직을 그만두고 내려놓았다는거야!

4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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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GSK+XOhDx+Y

>>483
평균 연령이 47세,연방보건국 보고에 따르면 간호사 정년 퇴직 연령이 55세로 정해진 현행법으로 향후 3년 내 전국 간호사 인구의 13%인 약 3만 명이 은퇴하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지식과 제대로 된 장비가 있다면 진짜 막,사람이 죽을 상황인데 의사가 올수 없는 긴급 상황에선 넘어갈듯 한데 일반상황에선 불법시술 맞을걸?예전에야 어쨌든 지금은 일반인이니까.

4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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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kddWhjad8oc

>>485 내 간호사 캐 나이를 30대 중반으로 설정했는데 은퇴나이로 47세도 괜찮아 보인다..! 근데 간호사가 이리저리 움직이기도 하는 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 은퇴하는구나..!

4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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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YNSiPvBVKc2

>>486
나이 들면 체력이 딸리고 체력 딸리면 못 하는 일이니까 그런것 같다.나이로 인한 시력 저하도 간호사에겐 막 주사 놓고 하는데 잘못 놓으면 큰 일이니까.

4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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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XqPKhbvjFQ6

경찰은 머리염색 할 수 있는 직업인가? 복장 규정에 안 걸려?
형사는??
음.. 여기서 염색이란건, 흰머리를 검은머리로.. 같은게 당연히 아니라,
검은 머리를 금발이나 다른 한국인으로서는 자연적으로는 불가능한 머리색으로 물들일 때, 를 이야기 하는 거야!

4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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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V3DRtJJqLh2

일본인 무녀 캐릭터를 만들려는데, 일본의 신사라던가 무녀에 관한 것들에 대해 알려줬으면 해!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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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Y3AGtbfRFzI

>>488
http://m.blog.naver.com/polinlove2/220111810255
'경찰 공무원은 용모와 복장을 단정히 하여 품위를 유지하여야 한다.'는 규정은 있으나 더 구체적인 기준은 없어. 그 인물이 상관과 사람들의 눈총을 이겨낼 정도로 마이웨이라면 가능할 거야.
그리고 참고로 경찰대학에는 두발 규정이 있어!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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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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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AtYWwVcMh7o

야생아 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비현실적인지 궁금한게 몇가지 있어.
1. 야생아는 인간의 삶을 배우면 오래 못산다고 했는데, 이 스토리에서는 말 못하는거랑 글 거의 못읽는거 빼면 거의 인간이 될때까지 살아있는데 비현실적이야? 근데 희망 한가지 붙잡고 인간 되기로 결심한 캐릭터야 반쯤은 억지로 했지만.
2. 이 야생아 캐릭터가 인간이 된 다음에 허무해져서 다시 자기가 길러졌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아무데나 뛰어가는게 있는데, 잊어버릴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3. 마지막엔 인간이 된 야생아 캐릭터를 늑대들이 공격하는데, 지쳐있는 상대가 바로 눈 앞에 있으면 그게 인간이어도 공격을 할지 안할지 잘 모르겠어.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282CP1a6QnA

>>491
1. 거의 없긴 하지만 야생아 중 사회화가 된 사람들은 있어.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닐 듯.
2. 위에서 말했던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을 예전에 봤었는데, 잊기는 커녕 그 때가 더 편했다고 하기도 하더라고. 몇 살까지같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어릴때 학습한 건 어른이 되어도잘 없어지지 않아.
3. 늑대의 생태는 잘 모르겠지만 지친 상대가 쓰러져있으면 공격하지 않을까... 특히나 늑대견도 심심찮게 사람을 무는데 늑대라고 안 할까?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282CP1a6QnA

https://namu.wiki/w/%EB%82%A8%EB%85%80%20%EA%B3%B5%EC%9A%A9%20%EC%9D%B4%EB%A6%84

남녀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이름이래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AtYWwVcMh7o

>>492 와아아아 고마워!!!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YksBZ+h2oU

총으로 상대가 쥐고 있던 총을 맞춰서 떨어트릴 수 있을까? 반동으로... 어떻게 가능할려나...?

4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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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idAyur3gjTQ

부모를 모르는 고아는 성을 어떻게 써야 해? 아무 거나 막 써도 되나?

4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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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p8IVGPwDBuI

s로 시작하는 성씨가 뭐가 있을까ㅠㅜ..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JE7WO8bo5M

>> 497
스미스, 스튜어트, 시몬스, 심슨, 스티븐스, 쇼, 스톤, 스펜서, 스나이서, 심즈, 스탠리, 실바, 소토, 쉘튼,  산티아고, 스틸, 슈나이더, 샤프, 산토스, 스트릭랜드, 스완슨, 샌도발, 스톡스, 셔먼, 숀더스, 사이먼, 슈워츠, 슈미트, 슐츠, 세퍼, 슈뢰더, 슈바르츠, 슈미츠, 숄츠, 스캇
독일, 영미 골구로 섞여있어(주로 영미) 그리고 오타나 중복 있을 수도 있어!

다른 레스들도 대답해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어서 미안 ㅠㅜ

4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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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uS4mz5u5LRs

>>496 참고가 될진 모르겠지만 키다리 아저씨의 제루샤 애벗은 자기네 원장님이 성은 전화번호부에서, 이름은 아무 데서나 따와서 짓는다고 했어

5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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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MwRTRDpm2ns

'용'이 들어가고 발음도 '류'로 읽는 일본 성씨가 필요한데..아는게 류자키밖에 없어!혹시 더 알고 있는 레더 있니?

5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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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53i51qbNoT6

>>500 방금 서치한거지만 류우키나 류우가?

5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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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ky2gdMrxmhE

휘발유를 끼얹었다고 가정했을 때, 사람 시체를 형체도 알아보기 힘들만큼 태우는 데 시간이 얼마정도 걸릴까?
그리고 그 시체에 큰 상처가 있었다면(ex: 뒷통수가 크게 파임, 어깨에 자상이 있음), 불에 바싹 태워진 다음에도 알아볼 수 있을까?

5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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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gCnU8/BwKTw

삼풍백화점 붕괴 때 영상자료/구조 현황/구조 방식/2차 붕괴 등 구조 작업과 관련이 있는 자료가 필요해...! 혹시 내셔널 지오그래픽 말고 다른 매체 자로(인터뷰 포함) 찾아줄 수 있니?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en63oM02M

>>479 약을먹고 호전되면 자살하는 경우가 있다고 개론 서적에도 명시되어있어!! 실제로 우울증 약들보면 투약도중 자살할수 있으니 투약후 일정기간(정확한기간은 모르겠어)은 세심한 관찰을 요한다고 나와. 약에대한 자세한건 네이버에 약에대한 백과사전이 있어. 우울증 약으로는 졸로푸트, 시탈로 등등이 있어.

우울증은 잘 모를수도 있어. 밝게 행동하는 사람이 우울증으로 나올수도 있으니까. 우울증은 남이봤을때 우울증이 아니라 본인심리에 따른거거든. 사회생활 열심히 하는사람 본심이 피곤하고 지치고 부정적일수 있는거지.

마지막으로 우울증에 대한 책을 추천해줄게!! 한낮의 우울이라는 책인데 꽤 두꺼워도 우울증에대해 잘 설명해놓은 책이야.

5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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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c924Crg7+CQ

죽을 정도로 목을 졸리면 자국이 어떻게 얼마나 남아?피멍같이 보이려나....?

5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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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RYvHkyZYnQQ

불법 스너프 필름이나 리벤지 포르노 유포자가 체포되었을 때 동영상의 뒤처리는 어떻게 돼? 그리고 피해자와 그 주변인물의 후유증도 궁금해. 너무 끔찍한 소재인데 검색을 어떻게 해야 할까...

5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lwdTeDBoaOw

>>504 와 대ㅐ박 완전고마워 생각없이 들어왔는데 이런ㅠㅠㅠ꿀레스가 ㅠㅠㅠ 정성가득 답변 고맙고 책 읽어봐야겠다 너레더 사랑해♥♥♥ 쓰기까진 멀것같지만!! 힘내야지!!!

5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MzxQ85VgV9g

>>505 졸린 주변으로 피멍이 번지고 조금이라도 큰 움직임이 있었을 경우 살 주위가 까지기도 해. 정확하지는 않지만 멍이 크게 번지고 손톱이 목을 파고들어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더라.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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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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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VJBeeiQVkPI

ㄱㅅ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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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cXlq5jKP2A+

부정적인 의미(구체적인 의미라고 한다면 죽음, 저주같은! 사랑X)가 담긴 꽃을 찾고있어!

또, 똑똑한 여성이 여성이여서 부정적으로 보였으나 역사에 기록된 그런걸 어디서 찾을수있을까...? 캐릭터와 관련되어서 찾아보고 있지만 뭐라고 검색해야 할지부터가 모르겠어서 못 찾고있어...만약 이런 이름을 안다면 알려줬으면 해!

5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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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cXlq5jKP2A+

>>500 키류 어때? 뜻 풀이는 귀신, 용이야!

5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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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NbnwfwdgRa6

>>510 흠... 이건 나도 쓰고있는거긴 한데 첫번째는 튜브로즈 어때? 꽃말은 위험한 도박인데 개인적으로 '이 도박에서 지면 죽는다' 이런 느낌이라서?
두번째는 모르겠네.. 역사에 약해서...

5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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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zLPF3KwLlNI

죽은 뒤 30분쯤 경과한 시체 색깔..아는 레더 있니?ㅠㅡㅠ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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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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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0aAsQsBaMZY

>>513 시체가 놓인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은 몸에 쌓인 방부제 때문에 시체가 잘 변하지 않는대. 썩는 문제가 아니라 창백하다 아니다를 원하는 거라면 모르겠다..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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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NbnwfwdgRa6

누가 샹들리에를 흔들어서 위에 있는 초가 떨어져서 기름 뒤집어쓴 사람이랑 기름 쏟아진 바닥 위에 떨어져서 큰 불이 났어. 이게 가능 할까? 떨어지는 초가 안꺼지려면 어떻게 되야돼? 어차피 장르가 판타지라서 그 정도는 조정할수 있을것 같으니까 말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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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AOHZP+Qf0lo

>>510
금송화 - 질투, 나쁜 마음, 이별의 고통
금어초 - 탐욕, 욕망
금잔화 - 인내라는 꽃말도 있지만 실망, 슬픔이란 꽃말도 있음
라넌큘러스 - 매혹, 비난
로벨리아 - 악의
양귀비(자주색) - 허영, 사치
에리카 - 고독, 쓸쓸함
엽란 - 거역, 거절
연지꽃 - 차별, 구별
노란 장미 - 질투, 사랑의 감소, 내 앞에서 사라져줘(24송이), 배신은 배신을 낳는다(4송이)
주황 장미 - 질투, 부정
솔체꽃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노란 카네이션 - 당신을 경멸합니다
노란 튤립 - 헛된 사랑, 바라볼 수 없는 사랑
흰 튤립 - 실연
트리토마 - 그것은 믿을 수 없다

이 정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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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AOHZP+Qf0lo

술에 취했을 때 취한 본인이 그걸 자각할 수 있어? 또 만약에 방금 막 가벼운 상처가 난 상태로 술을 마셔서 취하게 되면 그 상처의 고통이 안느껴질까? 내가 술을 아예 안마셔서 잘 모르겠어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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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AOHZP+Qf0lo

>>515 https://usatoday30.usatoday.com/tech/columnist/aprilholladay/2006-03-27-falling-candle_x.htm
여기에서 불이 붙은 초를 뚜껑 없는 젬 병 바닥에다가 단단히 고정시키고 떨어뜨린 뒤에 잡는 실험 내용이 나오는데 5초 정도의 낙하하는 시간 동안 촛불이 꺼지지 않았다고 나와. 물론 낙하 시간이 길면 불이 꺼져버린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천장 정도의 높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 샹델리에 종류 중에 초가 컵? 병?에 들어가 있는 것도 있던데 이런 샹들리에에서 초가 컵째로 떨어진다면 불이 붙어있는 상태로 기름에 닿을 수 있지 않을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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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http://www.shakunfancylight.com/admin/images/12l%20jhoomer.jpg
컵 달린 샹들리에란 게 요런 샹들리에 말한 거야..!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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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에 아직 답변이 안 달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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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사람마다 다를 것 같긴 한데, 나는 어느정도 자각함. 물론 내가 꽐라가 될 정도로 마셔본적은 없어서 그 때도 느끼는지는 모르겠는데, 나같은 경우엔 술에 취했다는 게 몸으로 느껴짐. 어깨가 갑자기 뭉친 듯 아프고, 한숨이 계속 나오고, 뭔 말만 하면 계속 웃고 있고, 그 때 아직 남아 있는 이성으로 내가 취했다는 걸 알게 됨.

가벼운 상처는 굳이 술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 하다보면 고통이 잘 안느껴질걸? 술 취했을 때도 마찬가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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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한국사에서 똑똑했기 때문에 불행한 삶을 살았던 여인이라면 여류시인인 허난설헌이 있지~ 참고해도 좋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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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사람마다 취했다의 기준이 다르니 잘 모르겠네..;
음... 그렇다고 해도 취했다라고 말하면 글쌔...;;
내 경우에는 1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지만 1병 가까이 마셔도 멀쩡할때가 있거든...
음... 정신은 멀쩡한데 스스로 취했다라고 생각된 적은 한번 있는데 부모님이랑 식당에가서 동생이랑 술을 마셨거든
많이 마신건 아닌데 밥먹으며 마시다가 3병째였나? 어느 순간 딱 드는 생각이 좀 더 마시면 취하겠다..;; 라는거야.
나 취할거 같아 안마실레 랬는데 동생이랑 나랑 딱 한잔씩만 마시면 끝날 술이 남아서 동생이랑 막잔 마시고나니
속 울렁 거리고 미친 취했나봐;;;;;;;; 라고 생각되는 상태였어.
정신 멀쩡하고 스스로가 취했다고 생각들 정도로 마신건 그때가 첨인듯...

고통 관련으로는 아플때 마셔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내 경험이 도움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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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지대와 시가전에서 사용하기 좋은 돌격 소총에 뭐가 있을까..? 기관단총이 가볍고 작은 편이라서 시가전에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요즘엔 그걸 커버하는 돌격 소총들이 많아져서 상관 없을 것 같은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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