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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2차창작 게시판 목록 총 16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동인판 잡담스레☆★ 레스 (174)
  2. 2: 동인/2차창작 질문하면 답해주는 스레 레스 (284)
  3. 3: 큰냥이들에게 휴지를 주었더니 레스 (1)
  4. 4: >>5가 밑그림을 올리면 >>0이 채색해주는 스레 레스 (146)
  5. 5: ◆글/그림 등 리퀘 종합 스레◆ 레스 (666)
  6. 6: connecting 합창하자! 레스 (31)
  7. 7: 여자 야구 홈 슬라이딩 레스 (1)
  8. 8: 클리셰 적는 스레 레스 (107)
  9. 9: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는 스레! 레스 (111)
  10. 10: change up! 같이 합창할래? 레스 (41)
  11. 11: N제 만들자! 레스 (660)
  12. 12: 자신이 추구하는, 또는 좋아하는 창작의 방향 말해보자 레스 (8)
  13. 13: 왕초보 스레주의 그림스레 레스 (151)
  14. 14: 글/그림 보고 나이 추측하는 스레 레스 (174)
  15. 15: 자유 녹음 스레!! (노래/연기/잡담) 레스 (124)
  16. 16: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별 이유 없이 올리는 스레!! 레스 (138)
  17. 17: 서로의 그림체로 그려주는 스레! 레스 (181)
  18. 현재: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 도와주는 스레! 레스 (500)
  19. 19: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이상한 글 써보는 스레 레스 (382)
  20. 20: 레더들의 식대로 I love you를 번역하는 스레 레스 (107)
  21. 21: N명이 모이면 합창판을 만드는 스레! 레스 (87)
  22. 22: 조아라 관련 통합스레 레스 (323)
  23. 23: 녹음러들을 위한 mr 구해주는 스레 레스 (9)
  24. 24: 자기 작품을 스포일러 하는 스레! 레스 (232)
  25. 25: 더빙 리퀘 받아보자 녹음러들! 레스 (348)
  26. 26: 그림자료 창고 레스 (34)
  27. 27: 입시미술 스레 레스 (16)
  28. 28: 초보 그림러들을 위한 팁 레스 (34)
  29. 29: 스레더즈 팬아트 스레★☆ + 1레스 이미지 공유 사이트 링크 레스 (4)
  30. 30: 모두의 듀엣스레! 레스 (64)
  31. 31: 창작러로서의 꿈과 로망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40)
  32. 32: 그림 피드백해주는 스레를 시작해보자. 레스 (5)
  33. 33: 우리 합작해보자! 레스 (53)
  34. 34: 글러들아 진부하다고 생각허는 표현 쓰고 가자 레스 (78)
  35. 35: 글쟁이들에게 연성 던지고 튀는 스레! 레스 (4)
  36. 36: 글쟁이들에게 팁을주자! 레스 (3)
  37. 37: 가상의 병 스레 레스 (67)
  38. 38: 지식인에 그림 올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레스 (5)
  39. 39: 우리들이_만들어나가는_게임.ucn 레스 (22)
  40. 40: 얘들아 우리도 유메닛키 파생게임 만들자 레스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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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42: 스토리가 안 풀릴 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레스 (32)
  43. 43: 글러 5만자 쓰고 체크하는 스레 레스 (3)
  44. 44: ◆◇◆스레더즈 동인판 단체 유투브 스레◇◆◇ 레스 (12)
  45. 45: 온리전/행사 홍보 통합스레 레스 (1)
  46. 46: 누군가에겐 영감을 줄 수 있는 자신의 특이한 경험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88)
  47. 47: 동인게임 만들어보지 않을래? 레스 (38)
  48. 48: 요즘 그림 그릴 때 어려운 부분 레스 (74)
  49. 49: 실시간으로 그림 올리자! 레스 (41)
  50. 50: 나무늘보 스레주의 그림연습장 레스 (7)
( 1148: 500)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 도와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16 15:15
ID :
doUgCmXb4h2b+
본문
제곧내
EX:"내가 중세시대 이야기 그리려 하는데 혹시 그때 의상 잘 아는 레더 있음 도와줄래?"
>>0 복장 사진 링크같은 자료수집.
이런 식으로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을 도와주는 스레,

일단 스레주인 나부터 도움 좀 받을게.
혹시 유독식물의 이름 잘 아는 레더 있으면 목록같은거 좀 보여주거나 써줄래?자작 세계관중 한 일족이 설정상 이름이 다 유독식물 그중에서도 꽃이어야 하는데 내가 식물덕이 아니다보니 아는게 없어서..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1bk6upQDoK6

유독식물이 독 있는 식물 말하는 거 맞지? 꽃 지금 생각나는 건 양귀비, 철쭉, 미치광이풀, 란타나, 은방울꽃, 동의나물, 천남성 이렇게만 생각난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mKDSl9DlNTU

이거 왜 이리 끝에 있어?잘만 쓰면 유용한 스레같은데 요즘 동인러들은 다들 능력자라서 자기 연성 자료는 자기가 찾는가보다.. 하지만 나는 능력자가 아니라서 도움 좀 받을게.오메가버스 연성중인데 혹시 천박하진 않은데 매혹적인 향기라면 뭐가 있을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6He2uLp/2E

매혹 하면 역시 꽃향기 아닐까..?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는 걸로
아니면 차 향기 중에도 좋은거 많은데 연성하다 갑자기 음식이름 튀어나오면 이상할것 같기도 하다ㅠ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heBN/a4Xz6

이런 건 중요하다. (갱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HheBN/a4Xz6

나도 여기에 질문 좀 해도 되겠지. 내가 살면서 워낙 조심히 지내서 병원 치료를 받을 만큼 다쳐본 경험이 없다. 중경상 안 따지고 당한 사고가 거의 없어. 마찬가지로 살면서 그 흔한 골절상 한 번 입어본 적이 없는데, 내 삶의 자랑거리라고 할만한 것이 단점으로도 나타나는 것 같다. 소설에서 골절상을 입은 화자로서 서술해야 하는데 그 묘사를 하기가 어렵다.
요약하자면,
1. 일상적으로 주로 어떠한 상황들에, 어느 수준 이상의 강도로 충격이 가해졌을 때, 어떤 식으로 골절상이 발생하는가.
2. 골절상을 입었을 시, 정신을 잃거나 최소한 맑지 않을 때와 맨정신일 때의 경험 차이는 어떠한가?
3. 골절상을 입었을 시 느껴지는 통증은 얼마나 극심하고 어떠한 형태의 통증인가? (ex : 작열통)
4. 팔에 골절상을 입고 수작업을 하기,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일어나서 제자리에 서거나 걷거나 움직이기 등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가? 만일 가능하다면 그 통증이나 부주의한 움직임으로 인한 부상 악화 문제는 어떠한가?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SVPMuQtLeco

>>6 나도 안 겪어봐서 인라인타다가 골절된 내 동생한테 물어봤어.

1. 그냥 보통적으로 인라인을 타다가 넘어지는 정도는 그냥 살이까지는데 내리막길을 타고 빠른 속도로 내려가다 넘어지니 골절이 됐대.

2. 내 동생의 경우는 정신이 멀쩡한 경우였는데 골절때문에 뼈가 이상하게 비틀렸는데도 하나도 안 아팠대. 그 상태로 그냥 집으로 걸어왔더라. 수술하고 나서 아프기 시작했대.

3. 진통제아니면 너무 아파서 진통제 꼭 먹고 아픈 정도는 그 부분이랑 주위가 타는 것처럼 아프고 온 몸이 아프다고 느낄 정도였다네.

4. 아예 불가능. 그냥 못 움직인대. 뼈가 붙어도 잘 움직이지도 않아서 재활치료도 받으니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D4EY1lrnRy6

>>7
직접 겪어본 것은 아니라도 각 질문에 부응하는 상세한 답변에 감사를 표한다. 3번 부문은 내가 예상한 것과 확연히 같은 모양인데, 1,2번 정도는 다른 경험담도 들어보면 확실해질 것 같아.
번거로운 요구지만, 골절상 경험은 비교적 흔하다고 생각되니 다른 이용자들도 가는 길에 경험담을 말해주면 고맙겠어.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7K0jBwU8Xlg

모델에 대해서.
1.보통 인기 많은 모델은 스케줄이 어느정도로 빡빡해?
2.고등학생이면 시험때만 학교 가?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D4EY1lrnRy6

>>9
질문에 제대로 답변할 순 없지만,미성년 모델이 등장하는 작품을 쓰고 있는 것 같아서 첨언하겠어. 내가 예전에 알던 지인의 먼 친구가 그런 업계에 종사하고 있어서 약간의 이야기를 들었다. 아주 저명한 모델이 아닌 한 대다수의 모델들은 모델 일만으로 먹고 살기 힘들기 때문에 투잡을 뛰는데, 그러기 힘든 미성년 모델들은 힘들 게 일해도 돈을 벌기는 커녕 오히려 적자가 나서 가산 거덜나고 빚까지 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uBrjcH/0MA

왼쪽 발가락 부러졌었는데 >>7말대로 화끈거림.토끼뜀하다가 부러진거라 겉으로 보이는 상처는 없었고 생각보다 그렇게 아프진 않은데 땅에 발을 딛는 순간 엄청난 고통이 밀려온다. 참고 걸을 수 없어. 그리고 부러진 순간 아 이건 엄청난 거구나......를 감지함. 순간 슬로우모션같은 느낌(?)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된적도 있는데 단순히 삔건줄 알았는데 파열.....이때는 5미터(?)정도 떨어진 친구들도 뚝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일단 다리쪽은 다치면 못걸어 어지간한 의지력이라도 이건 아니다싶을정도로 땅에 딛는 순간 아파 발목이2배이상이 되는건 옵션. 검은섹으로 찐하게 멍듬. 다리에 깁스하면 정말 불편함 기본적으로 계단을 못올라가고 목발 짚어야 하는데 양쪽 다하니 손을 못씀. 목발 짚고 돌아다니다 보면 겨드랑이랑 손바닥에 체중이 실려서 쓸리고 멍듬 처음엔 할만한데 3일 지나면 손바닥이 욱신거려서 잘 못돌아 다녀여름에 하면 그것은 지옥... 30센치 짜리 자로 긁는게 제일 제일 편했어 문을 여는것도 혼자서는 잘 안되고 잘때 깁스한쪽 발에쿠션 받쳐야함 또 뒤척이는 순간 발목 돌아가면 그건 그것대로 아프고, 정자세로 누워서 잘수밖에 없음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uBrjcH/0MA

철봉에서 뛰어내렸는데 다리에 금간 경우도 봤고
현재 왼쪽 네번째 발가락은 초딩때 다쳐서 그런진 몰라도 새끼발가락과 길이가 비슷하다. 오른쪽 발목은 3월 초에 다쳤는데 아직도 잘 안돌아가. 기마자세(스쿼트)가 안돼. 발목 돌릴때마다 뚜드득 소라도 나고.
두서 없는 글 미안.... 내가 글을 잘 못써서;;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uBrjcH/0MA

>>늦었지만 투구꽃도 있어 일본에서 실제 사건이 일어난 적도 꽤 있고. 그 외에는 벨라도나랑 독인삼(?),수선화,화이트 베인베리,서양 독미나리, 협죽도
협죽도는 제주도에서 가지를 꺾어서 젓가락 대용으로 썼다가 죽은 사례가 있었던걸로 기억해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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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cArOc+YxSi2

>>11 >>12
두서없는 글들이 오히려 현실을 잘 반영하기 마련이지. 역시 도움을 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 병원에서 깁스하고 목발 짚고 다닌 모양인데, 혹자가 말하길 목발은 겉보기와는 달리 겨드랑이에 체중을 싣는 것이 아니라 오직 팔 힘으로 버티는 거라고 하던데, 그 이유로 그렇게 목발 짚고 다니기가 힘든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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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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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w/6JuCPYo12

>>14
병원에 입원하지는 않았지만 학교는 일주일간 빠졌었어. 겨드랑이가 아닌 손바닥에 모든 체중이 실려. 하루만 목발을 짚고 돌아다녀도 손바닥에 자국이 남고 계속 욱신거려. 학교를 빠진 일주일은 정말 심심했어. 할게 아무것도 없었거든. 스마트폰도 없었을때라 아침에는 tv도 재밌는 프로그램을 안하니 정말 심심해서 죽을거같다의 의미를 알수있었어. 붓기가 정말 심하지 않은 이상은 병원에 입원하지 않아도 괜찮아. 대신 붓기가 빠질때까지 흔히 보이는 초록색 단단한 깁스는 못해. 붓기가 심하면 고정을 못하거든.

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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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pY1IXULZ8Lg

>>15
연달아 질문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좀만 더 부탁할게. 처음 부러졌을 때 땅에 다리가 아픈 것만으로 그렇게나 아프고 참고 걷는 게 결코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한 거지? 다른 사람들이 부축해서 병원으로 옮겨줄 때까지 아무 것도 못 했다는 것..?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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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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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pY1IXULZ8Lg

>>15
다리가 아픈 것만으로 -> 다리가 땅에 닿은 것만으로

정정할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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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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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w/6JuCPYo12

>>16
두번 모두 주위에 사람이 있었어. 첫번째에는 엄마가 데리러 오셔서 깽깽이로 차까지 간다음 병원 응급실로 갔고, 두번째에는 친구가 다짜고짜 업어서 보건실로 데리고갔고, 휠체어를 타고 있다가 학교가 끝난후 엄마가 데리러 와서 차타고 갔어. 정말 땅에 닿으면 반사적으로 다리를 떼. 찌릿찌릿도 비슷한 느낌이랄까? 다리에서 시작해 쭈욱 올라오는 소름? 전기가 통한것 같은 정도?
내가 도움이 된다니 고맙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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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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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pY1IXULZ8Lg

>>18
골절상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그 어떤 말을 들어도 도움이 되지. 특히 >>18은 경험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고 있어서 고맙다. 위에 다른 이용자들도 마찬가지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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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w/6JuCPYo12

>>19
그렇구나..... 경험이 없는게 좋은거야ㅠㅜ 발가락도 부러져보고, 인대도 파열되본 결과 양쪽 다리에 한번싹 깁스한 경험을 얻었다! 다음은 팔인가....(?) 깁스는 한달정도 하는게 보통인데 상태를 보고 안붙으면 기간이 연장돼. 인대 파열됐을때는 3주 깁스+3주 보조기 찼었어. 그리고 다친 뒤에 약간 몸의 균형이 안맞는 느낌이 있어. 한두달 정도를 한쪽 다리를 들고 생활하다보니 몸이 약간 휜듯한 느낌이 생겨서....

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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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pY1IXULZ8Lg

>>20
듣고 있어. 하나같이 좋은 정보인걸? 발가락이 부러진 것만으로 그 정도였다면, 다리에 골절이 일어나면 더 심하겠군. 내게 그 경험을 말해줄 순 없겠지만 그만큼 심하게 다치지 않았으니 다양이야.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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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pY1IXULZ8Lg

>>20
다양이야 -> 다행이야

모바일의 폐해.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0gUCxWZq7+

이건 심리적 자료인데 너희들은 어떤 사람을 볼때 동성이지만 이 사람이라면 사귀고 싶다! 라고 느껴?

2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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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Nj+qTeOPqsE

>>23 음 완전 이성애자는 아니라서 원하는 답이 아닐지도 모르겠는데 난 나한테 잘해주면 빠지는 편..
말투나 태도가 부드럽고 어른스러운 사람이 좋아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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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E9t4a2UrU/2

어떤 병원, 과, 상황에서건 돌팔이에게 잘못 걸린 경험 있는 사람? 좀 들려주지 않겠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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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1n2oU2WmZIM

어항에서 나는 독특하고 약간 약냄새 같기도 나는 특이한 물냄새가 뭔지 아는 레더 있어? 집에 어항도 없는데 뜬금없이 내 집 화장실에서 맡아서 그게 뭔지 궁금해졌어. 창작에도 필요하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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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JZC3+fHiS76

>>26물이끼 냄새 아닐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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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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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1n2oU2WmZIM

>>27 비 오고 난 뒤에 풀숲에서 나는 냄새가 나. 크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지만, 묘하게 알싸하면서 향긋한 흙냄새인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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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YXDuW/Dhbbs

>>26 그거 좋은 물 상태에서 약간 비린내가 나는 상태인데 습도가 높거나해서 여과미생물이 부족해서 그런거래. 뭐지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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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NmvZhl2lmXE

>>9 엄청 늦었지만...내 친구가 모델이라 대답 해 줄게!!

고등학생이라도 엄청 유명하면 학교는 잘 안나간댔는데, 보통 그런 경우는 많이 없댔어. 친구는 학교는 비교적 잘 나오는데 오전 1~3교시 정도만 하고 찍으러 가거나 아니면 보조학원...?이랬나 무슨 틈틈히 자세같은거 바로잡고 교정하고 피부과 비슷한곳도 가. 아니면 7교시까지 쭉 있을때도 있어.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1n2oU2WmZIM

>>29
고맙다. 어디서부터 자세히 찾아봐야하는지 알거같아.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NmvZhl2lmXE

혹시 불을 일으킨 주먹으로 철벽을 치면 어떻게 철이 녹게(?)되는지 아는 레더 있어? 흐물흐물하게 천천히 녹아내리는거니? 아니면 푹 꺼지듯 무너져내려?
불이 철을 녹이는건 알겠는데 어떻게 그렇게되는지 몰라서ㅜㅜ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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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YXDuW/Dhbbs

>>32 흐물흐물하게 부서지는 느낌이야. 유튜브에 철 녹이는 영상같은거 보면 될듯!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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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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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hhUAr4mFJHs

살아있는 생명체의 배를 가르면 내장이 계속 움직이고 있을까? 미안 뭔가 돌아이 같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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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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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cthZ/+sXwZo

>>34 살아있는거라면 계속 팔딱 팔딱 하는걸로 알고있어. 죽은 뒤라도 죽은지 몇시간 되지 않았다면 시체 경련도 가끔 일어난다고 하네. 대표적인 예는 막 도축한 소고기... 팔딱 팔딱...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1n2oU2WmZIM

>>34
수술을 생각해봐. 일반적인 수술에서 살아있는 사람을 마취하고 과다출혈로 죽지 않도록 조치를 취한다음 배를 가르면 여전히 숨이 붙어있으니 심장이 뛰고 폐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겠지. 다만 전쟁 등에서 병기에 의해 내장을 다쳐 죽는 경우는 내장이 제 기능을 못해서 죽는 게 아니라 그 전에 과다출혈로 죽는 것인 것처럼, 일반적인 수술이 아닌 상황에서 배가 갈린다면 바로 과다출혈로 죽지 않을까?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1n2oU2WmZIM

개에게 물린 사람 있으면 경험 좀 말해줘.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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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iJtVYdgkG8s

>>37 무슨 경험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줄순 없을까?  뭐 예를들어 물린다음 흉터가 어떻게남는지가 궁금하다던가, 물리는순간이 어땠다던가가 궁금하다는 것처럼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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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2gJ07Hn6/nU

>>1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독초는 벨라도나야.아주 소량은 진통제로 활용되는데 많이 섭취하면 호흡곤란와서 죽어.근대 이걸 즙내서 눈에다 뿌리면 눈동자가 커지는데 일명 서클랜즈처럼 예뻐지고 싶어서 많은 여자들이 뿌렸어.그리고 많이들 죽었고..매력적인 독초야!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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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KkcSInCsqEg

수영 못하는 어린애가 흐르는 물에 빠지면 죽을 가능성은 얼마나 돼? 혹시 본능적으로 헤엄쳐서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면 그 가능성도 아예 없애버릴만한 상황은 뭐야?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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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KNAX4A++Wt2

>>40
수영 못하는 어린애가 흐르는 급류에 빠지면 거의 살아날 가능성 없지 않나?그리고 그 어린 애가 어딘가 몸에 장애가 있거나 그 물이 있는 곳이 아이를 구해줄 사람이 없는데라면 거의 다 죽지 않을까.

짝사랑하는 동료가 죽고 다른 애가 그 사람 후임으로 들어온다면 그 사람이랑 비교 많이 할까?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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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RaA1oGIHnDU

>>38
개에게 물린 경험이라면 그 어떤 내용이든 최대한 듣고 싶어. 가능한 모든 것을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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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RaA1oGIHnDU

>>40
유속이 얼마나 빠른가, 강바닥에 지형이 어떠한가,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있는가, 안전 장비를 착용했는가에 따라 세세하게 갈리지.
우선 명심해야 할 사실은, 수영을 할 줄 하는 건장한 성인 남성도 물에 빠져 죽는 일이 흔하다는 거지. 물살에 끌려들어가거나 물 속에서 숨이 막히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포와 고통에 빠져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생각도 못하고 마구 허우적거리고 부질없이 몸부림을 치며 기력을 낭비하게 돼. 그러다 결국은 힘이 빠져서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 죽는 거지. 숨이 막히고 폐에 물이 차오르는 건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럽고 한 순간 뇌리는 공포로 가득 차.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속담처럼,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런 상황에서 이성적인 판단을 잘 내리지 못하고 본능적인 공포에 차서 뭐든 붙잡을 게 있으면 뭐든지 붙잡고 늘어져.(설렁 그게 다른 사람일지라도. 물귀신이란 표현이 괜히 생긴 게 아냐.)

(이어서)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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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A1oGIHnDU

흐르는 물이고 유속이 빠르다면 상황은 더 절망적으로 흘러가. 물이 잔잔한 호수나 바다 같은 곳에서는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그 상황에서 정신을 차리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입고 있는 구명 조끼나 부력에 의존해서 몸에 힘을 풀고 가만히 둥둥 떠있으면 구조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올라가지. 수영을 할 수 있다면 헤엄을 쳐서 나올 수 있고. 하지만 유속이 빠른 물이라면 이것도 소용이 없어. 수영에 능숙한 성인 남성이라도 급류에 잘못 걸리면 끌려들어가서 죽어. 게다가 강바닥의 지형은 날카롭고 뾰족한 돌들과 위협적인 큰 바위들로 가득해. 급류에 의해 강바닥으로 끌려들어가면 그냥 익사한다기 보단, 그런 돌에 부딪혀서 크게 다치고 정신을 잃고 죽는 거야.

결론 : 본능적으로 발버둥친다고 해도, 보통 수영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물에 빠져서 본능적으로 마구 발버둥치는 건 살아서 나오는데 도움이 된다기 보단 오히려 기력을 낭비해서 구조를 기다리지 못하고 더 빨리 죽게 되는 주 원인이고, 유속이 강하고 강바닥이 완만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하천에서는 급류에 의해 하천 강바닥으로 끌려들어가면 누구든 그냥 죽는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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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kcSInCsqEg

바닥에 뿌려진 술 위로 촛대가 떨어지면 그 집이 불에 탈까? 술이 얼마나 뿌려져야돼? 아니 그것보다 초가 떨어질때 꺼지는건 아니겠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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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33HeTIL/sDo

>>45 알콜 40%이상 술이면 불이 붙을테니까 진압을 잘못하면 집이 탈거야. 촛불이 떨어져서 나는 화재도 많은 편이니까 안 꺼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
촛불이 떨어져 불이 나면 당황해서 화재진압을 제대로 못해 집이 탈 수 있을 것 같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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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A1oGIHnDU

>>45 소주나 위스키처럼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을 화주(火酒)라고 칭하기도 하는데, 한자 그대로 불을 붙이면 탈 정도로 독한 증류주라는 뜻이지. 앞서 예시를 든 술 정도면 알코올에 불이 붙어. 이런 건 화장실에서 한 번 실험을 해봐도 좋을 거야. 안전 유의하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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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NAX4A++Wt2

짝사랑하는 동료가 죽고 다른 애가 그 사람 후임으로 들어온다면 그 사람이랑 비교 많이 할까?
한번 물었는데 답변밑에 있어서 답이 없는것 같아서 한번 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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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A1oGIHnDU

>>48
뭐라고 답할 수가 없는 게, 모든 사람들이 일관되게 특정한 행동을 하진 않을 거야. 그 캐릭터의 성향에 따라 다른 거겠지. 그러니 그의 성향은 작가인 너레더가 알고 있지 않겠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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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A1oGIHnDU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듣기로, 거위털/오리털/양모/목화솜 등의 자연적인 충전재가 든 겨울이불은 물에 젖어도 가벼운데 합성섬유를 채워넣은 겨울이불은 돌덩이처럼 무겁다며? 그게 사실인지 궁금하고, 사실이라면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경험상 얼마나 무거운지 말해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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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PWbx/mkwis

두 사람에게 팔짱 끼여서 억지로 끌려가본 적 있는 레더 있어? 그 때 어떤 감각이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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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PWbx/mkwis

>>48
설문 조사 중이라면.. 나라면 딱히 그럴 것 같진 않아. 내가 사랑하던 사람이 죽고 생면부지의 딴 사람이 들어와있는데 뭘.. 사랑하던 사람 보다 더럽게 일을 못하고 성질도 더럽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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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37CrslMS5E

>>51 말그대로 연행되는 느낌. 내 발이 달려있는데 마음대로 못갘ㅋㅋ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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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kGEPMEQLNM

>>53
끌고 가는 사람들의 힘에 달린 문제가 아니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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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MCTkxzp80Y

사람이 맞으면 가장 쉽게 죽는 급소는 어디어디가 있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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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fjF2+jYFP+

기본적인 급소인 인중,명치,밑에(남,여모두),관자놀이,정수리정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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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MCTkxzp80Y

술취한 성인 여자를 건장한 15살 남자애가 죽이고 7살때부터 군사훈련 비슷한거 받은 외소한 14살 여자애가 강 쪽으로 떨어지는 그 남자앨 붙잡거나 1대1로 싸워서 이기는게 말이 될까..? 여자애는 싸울때 무기 들고있을거야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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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u9EVR0Or1M

>>57 7살때부터 족히 7년간 군사훈련을 받아왔는데 왜소하다고...? 나라면 좀 힘들 것 같다고 봐.
혹은 그냥 왜소하다는 게 체구가 작은 강한 여자애를 표현한 거라면 붙잡는 건 가능하지 않을까?
여자애는 무기를 들고있는데 남자애는 어때?  맨손?  그렇다면 이기는 것도 아주 불가능하지만은 않다고 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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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u9EVR0Or1M

혹시 꽃잎 먹어본 레더 있어? 있다면 그 맛이나 식감? 씹는 느낌은 어때? 이왕 벛꽃이면 더 좋아!! 어떤 꽃잎이든 괜찮으니 느낌을 말해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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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MCTkxzp80Y

>>59 벛꽃은 안먹어봤는데 진달래는 먹어봤어. 왜, 그 좀 풀맛? 식물맛? 비누맛? 더럽게 맛없는 상추맛?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그런 좀 나는데 향이 너무 강해서 맛은 잘 안나는데 맛없긴 맛없어. 내가 아무거나 주워먹었어서 그럴수도 있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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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MCTkxzp80Y

혹시 칼날처럼 닿으면 베이는 그런 와이어 존재하니.. 현실 세계관 자캐 무기로 만들어주고 싶은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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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kGEPMEQLNM

>>59
내가 얼음 얼릴 때 벗꽃을 비롯한 각종 작은 꽃잎들을 넣어서 얼리기 때문에 거의 필연적으로 꽃잎을 먹게 되는데, 최소한 >>60이 말한 것 같은 끔찍한 맛은 아니다. 잡초를 씹는 쓴맛과도 달라. 사실, 벗꽃은 꽃잎이 작고 얇아서 거의 아무 맛도 안 난다. 아주 약간 쓸뿐. 한 번 먹어봐도 되니까 먹어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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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kGEPMEQLNM

>>61 와이어로 덫을 설치해서 발목, 다리에 부상을 입히거나 심지어는 목을 잘라버릴 수 있어. 그래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지프는 사람의 앉은키보다 높은 철봉을 앞범퍼에 붙여서 사람 목 자르려고 설치한 와이어 덫을 잘라버렸지. 와이어는 목을 졸라서 조용하게 죽이는 용도로도 많이 쓰이는데. 단순한 교살이라면 가해자보다 피살자의 힘이 센 경우 떨쳐내서 역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와이어에 당하면 힘이 세도 무리라고 하더라고.

다만 와이어의 절삭력과 강도는 와이어를 휘두르는 것만으로 살을 벨 정도로 좋지가 않아. 기껏해야 위에 언급한 것처럼 트랩을 설치해서 부상을 입히거나 죽이거나, 목을 졸라죽일 수 있지. 아예 불가능하진 않아도 무리라는 거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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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kGEPMEQLNM

묻혀서 다시 올린다. 거위털/오리털/양모/목화솜 등의 자연적인 충전재가 든 겨울이불은 물에 젖어도 가벼운데 합성섬유를 채워넣은 겨울이불은 돌덩이처럼 무겁다며? 그게 사실인지 궁금하고, 사실이라면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경험상 얼마나 무거운지 말해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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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iVeD9W6g8c

독일어로 시계 보는 방법 좀 가르쳐줘. 아무리 봐도 이해가 하나도 안 돼. 노답이야!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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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Xo/Gf57nAQ

하나만 더. 베개 좀 쓰다보면 이상하게 내 머리가 닿는 부분만 누렇게 변색되서 빨아도 절대 안 지워지는데 그 이유 알면 좀 듣고 싶어.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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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ns0ZFPpsco

>>66 땀에 젖엇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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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ns0ZFPpsco

>>67 악 잘못 눌렀다 땀에 젖었는데 안빨다보면 그렇게 변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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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6qG5gTZ0Dns

>>59 사루비아 꽃중에 뽑아서 쭉 빨면 꿀 나오는 부분은 먹어봤어ㅋㅋ 꽃잎은 그냥 별맛 안났던걸로 기억하고 식감은 뭐라 해야하나.. 약간 시들어서 축 쳐진 채소 씹는 느낌? 소꿉놀이 할때 꽃잎 모아서 돌로 으깨고 놀잖아? 그때 꽃잎 누르면서 드는 느낌이랑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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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7fsWkP7NxY

>>59 일단 벚꽃은 그냥 부들부들한 식감이야. 맛은 약간 써.
장미꽃도 부들부들한데 약간 질긴느낌? 이것도 쓴데 향이 좋다.
사루비아는 꿀 빨아먹기 좋지 ㅋㅋ
철쭉은 뒷꽁무니로 빨아먹고 꽃 자체는 아삭하지않은 채소느낌이야.
다른 꽃도 많이 먹어봐서 필요한 거 있으면 더 말해줄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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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Jzqy2FSev+

흙에 매장된 관 내부는 완전히 밀폐된 공간은 아니지만 공기는 전혀 안 통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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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Tgy5ItaPuo

>>71
현재에는 외부 공기가 관속으로 유입될 일이 없데. 성급한 매장도 거의 일어나지 않고. 다만 18세기까지만 해도 외부 공기가 관속으로 그대로 유입됬는데, 마침 부실한 사후판정으로 살아있는 사람을 무덤에 파묻는 일이 많았고, 그들은 외부에서 조금씩 유입되는 공기로 오래도록 괴롭게 살아있었다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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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Tgy5ItaPuo

다들 윗사람 질문에 답변 좀 해주자.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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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ThGQNSXsms

>>64, 65 지금까지 답변 안받은 질문은 이거 두개지? 이건 답변 해주고 싶어도 좀 까다로울것 같은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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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Qp4LT1vihM

>>74
>>64는 이불 빨래 해본 사람이
>>65는 독일어 전공한 사람이 나와야 답변해줄 수 있을 것 같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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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1zPN6zhdnI

>>65는 답변해주기 어려울것 같은데... 독일어 시계의 뭘 가르쳐달라는건지 안적어주니까 모르겠어. 읽는법을 가르쳐달라는거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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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Qp4LT1vihM

>>76
독일이라고 시계가 우리와 다르겠어ㅋ 내가 듣기로 독일의 시간 읽는 법은 아주 특이하다고 해. 한국에서 짧은 바늘이 10, 긴 바늘이 4에 있으면 '10시 20분'이라고 읽는 것처럼, 독일에서도 독일어로 읽는 방법이 있겠지. 근데 그게 외국인이 이해하기엔 너무 난해하다는 거야. 아마 그래서 >>65가 저런 질문을 한 거 같아. 내가 예전에 알던 형도 독일어 수강하면서 시간 보는 법이 어쩌고 저쩌고 쌍욕을 했는데.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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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Qp4LT1vihM

벽지가 변색되는 것을 관찰한 레더들의 경험담이 필요해. 어떤 이유(예 : 지붕에서 스며드는 빗물, 습한 공기 등)로, 어떤 것(곰팡이, 물, 이물질 등)에 의해 어떤 형태로 오염됬는지 말해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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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1zPN6zhdnI

>>75 습기랑 바깥온도의 기온차 때문에 곰팡이가 핀적이 있어. 윈도우 프로그램의 그림판의 스프레이 툴로 회색을 여러군데에 점 찍은것처럼 생겼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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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Qp4LT1vihM

>>79
묘사 한 번 적절하다ㅋ 고마워. 다른 레더들도 사례 제보 좀 바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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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npW+ZmtJiM

가스폭발이란건 그냥 가스벨브 열고 한참 있다가 가스렌지 켜도 복발할 수 있나? 방 하나정도의 크기에 가스를 채워서 폭발시키면 위력은 얼마나 될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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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urBo4/xAw

개에게 물렸을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물리고 나면 상처가 어떤지 좀 대답해줘. 하도 대답이 없어서 다시 물어볼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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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urBo4/xAw

>>81 위기탈출넘버원에 나온 내용을 신뢰하자면, 가스밸브를 열어두고 있다가 '환기 제대로 안 하고' 담배를 피려고 라이터 불을 켜는 것만으로 집이 폭ㅋ발ㅋ한다고 한다. 주유소에서 담배 피워선 안 되는 이유도 그와 같을 거야.

자료 :

* 부천 LPG 가스충전소 폭발사고
https://www.youtube.com/watch?v=rLSl8BtM_2M (유튜브)
(4분 47초, 7분 5초)

*아연동 도시가스 폭발사고
http://www.bing.com/images/search?q=%ec%95%84%ed%98%84%eb%8f%99+%eb%8f%84%ec%8b%9c%ea%b0%80%ec%8a%a4+%ed%8f%ad%eb%b0%9c+%ec%82%ac%ea%b3%a0&FORM=HDRSC2 (Zum 검색)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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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drNYNGvMPE

>>82 난 그렇게 심각하게 물리진 않았는데 사람한테 물리는것보다 더 아프고 이빨자국이 나있었어. 딱히 특별한건 없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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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urBo4/xAw

>>84
몸집이 얼마나 되는 개였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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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drNYNGvMPE

>>85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 강아지라고 불릴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 아 참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썰매 끄는 개를 본적이 있는데 그 개가 나무책상을 깨물었더니 이빨자국이 진짜 뚜렷하게 나있더라. 이빨이 박혔다가 빠졌어. 사람이 물리면 응급실 가야할 정도더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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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urBo4/xAw

>>86 솔깃한 정보이군. 고맙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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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Ot6EPSf5d+

음…물어보기 좀 조심스럽지만 갑작스런 사고(교통사고 뿐 아니라 화상입거나 날카로운것에 크게 베이거나 등)를 당한 레더들아 그 순간의 기분,느낌이 어때? 진짜로 슬로모션처럼 느리게 흘러가? 그 순간에는 고통을 못느껴?
그냥 그 때 느낀 기분같은걸 전부 말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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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S5TWb7E0ng

캠핑을 하다가 다친 적 있다면..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고 상처는 어땠는지, 예후는 어땠는지 말해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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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6GYqBOQkZGA

>>89 캠핑하다 다치는건 역시 넘어져서 ㅠㅠㅠ 나무뿌리에 넘어지기도 하고 그냥 돌계단에서 넘어지기도 하고. 아니면 물놀이하다가 미끄러져서 사고..! 그리고 귀뚜라미 잡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짐나르다가 다치기도 하고... 나도 참 많이 다쳤구나..ㅋㅋㅋㅋㅋ
일단 대부분은 무릎이 까졌고 아니면 다리가 갈리거나 팔이 갈리거나.
좀 많이 다치는게 대부분이라 큰 밴드를 사서 계속 붙이고 연고바르는게 대부분이였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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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KhYWX9FwXU

저런... 혹시 짐승에게 상해를 입은 적은 있니?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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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KhYWX9FwXU

>>90
저런... 혹시 짐승에게 상해를 입은 적은 있니?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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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WS9P46ICMU

>>88 전부 어렸을때 일이고 신기하게 하나도 안 다쳤지만..
우선 1층 높이 계단에서 몇번 굴러봤는데 그 순간엔 별 생각은 안 났어. 어 뭐지? 하는 순간 굴러 떨어져서. 무슨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엄청 빨리 구르고 있구나 하는것만 느껴지고. 하나도 안 아팠어.
그리고 높은 곳에서 떨어진 적도 있는데 그땐 약간 슬로모션이었어. 아 실수로 떨어졌다.. 근데 이렇게 떨어지면 머리부터 부딪힐 텐데 큰일났네. 많이 다치겠다.. 하고 생각하는 순간 땅에 닿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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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UfbwFw8y5E

스트레스를 받거나 한꺼번에 감당하기 힘든 아픔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면 습관적으로 자해하게 돼. 그 습관을 안 부모가 내 방의 날카로운 물건이란 물건은 다 치웠는데, 어느 날 부모랑 대판 싸운 날 씩씩대며 방에 들어가 칼을 찾으려다 문득 그 사실을 깨달았어. 어쩔 방도가 없을까 미친 사람처럼 날카로운 걸 찾았는데 연필 한자루조차 남아있지 않더라 결국 손톱으로 허벅지를 미친듯이 긁었지 미친듯이 긁다보니 모공마다 피가 송골송골 맺히는데 그게 희열인지 뭔지는 몰라도 너무 기분 좋았어 이제는 칼이 아닌 그냥 손톱으로 긁어 아마 너희들은 모를거야 모공 마디마디마다 맺히는 붉은색 피가, 긁는 순간 아래로 번지는 그 고통 어린 쾌감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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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joqtz2pSyo

>>1
되게 늦긴 했는데 협죽도라는 식물도 독있는거로 유명해 얘는 꽃말도 위험이라해.
꽃은 되게 이쁘고 향도 무척 좋은편. 우리집에 있는 꽃은 이쁜 꽃 분홍이라 해야하나 연분홍이라 해야하나..
이게 독이 강한게 있다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이 있는 집은 아이가 뭐든 입에 넣는 편이니 키우면 안되는 식물이라고도 해.
우리집도 전부터 있던 꽃인데 동생이랑 나 태어나고 몇년간 다른 집에 맞겼다가 없엤다고 하나 그러던ㅇㅇ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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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GqrhcxjZDo

>>92 내가 간 곳은 캠핑장이나 사람이 어느정도 있는 곳이라 짐승은 없었어! 대신 뱀이 있는건 봤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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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4fvmY758CU

>>65 늦었지만 검색해봤는데
http://www.babelnation.com/german/courses/01_05_1.html
여기에 나온 글과 이미지를 이용하면 될 것 같아. 대충 흩어보니까 1시 2시 이런 건 똑같은데 예를들어서 6시 40분이면 40분 지난 6시라는 식으로 읽는 것 같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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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wsJsKHCxTo

응급실에서, 신원을 알 수 있는 방법(신분증이라거나)이 없는 환자가 죽었을 경우에는 처리를 어떻게 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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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LT1zw3z7Es

>>98 응급실에선 신원과 보호자를 알 수 없는 환자가 생기면 급히 수소문을 해서 인적사항과 보호자를 찾아낸다. 만일 찾아낼 수 없다면(예: 법적으로 주민등록증 말소) 아래 처리방법을 따른다. 민간 병원에서는 보호자가 없고 극빈한 행려자 및 무연고자의 내원을 꺼리기 마련이어서 주로 공공병원에서 행려자를 다루게 되는데, 이는 흔한 일이다.

행려환자 및 무연고자 구급요청 시 처리방법
http://blog.daum.net/kca2003/16100105

국내에서 행려환자 또는 복지시설보호자의 사망시 처리기관은 장사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6호에 따라, 사망하기 전에 치료보호 또는 관리하고 있던 행정기관 또는 치료보호기관의 장을 연고자로 규정하고 있다. 연고자(행정기관)가 있는 행려환자가 사망한 경우 시체의 처리는 사망하기 전 관리하고 있던 행정기관에서 처리해야 하며, 복지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던 자가 사망한 경우 시체의 처리는 사망하기 전의 치료보호기관에서 처리해야 한다. 치료보호기관이 없는 경우에는 사망자에 대한 복지조치(보호)를 했던 행정기관에서 처리하고, 복지조치 기관도 없는 경우에는 시체가 발견된 장소를 관할하는 행정기관에서 처리해야 한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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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LT1zw3z7Es

>>98 (이어서)
비교적 최근까지만 해도 미연고자 및 신원 미상의 시신은 대학병원 등지에서 해부용 시체로 사용할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져있었지만, 작금에는 그 제도가 부도덕하고 시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이유로 폐지되었어. 모든 미연고자 및 신원 미상의 시신은 그 시신을 처리해야 하는 치료보호기관/행정기관에서 화장하여 형식적인 장례를 치뤄준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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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LT1zw3z7Es

>>97
여..영어... 그래도 고맙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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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wsJsKHCxTo

>>99-100 당연한 소리겠지만 꼼꼼히 법제화가 되어있다는 거에 놀랐어! 정말 고마워.
염치불구하고 하나만 더 물어보자면... '급히 수소문을 해서' 부분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 말 그대로 이 사람을 아냐고 공공연히 물어보는 걸까? 아니면 지문 검사나 그런 생체적 검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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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LT1zw3z7Es

>>102 신원파악여부와 관계없이 응급환자라면 신원미상으로 등록하고 그 에 맞는 치료및 검사를 진행하며, 동시에 경찰에 신원파악을 의뢰한다. 신원이 파악되기전에 수술이나 특수검사가 동의서 없이 필요하다면 일단 의사 재량으로 시행해도 좋다. 우리나라는 시스템이 철저하게 잘 짜여있는 편이라 거의 대부분(99%)은 경찰이 몇 시간내에 신원을 파악해준다. 다만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치료중 환자가 사망하거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보험공단측에서 치료비를 부담해주고, 비보험 부분은 대부분 병원이 책임지게 된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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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83xTYRbZZI

>>101 영어라서 어렵다면
https://namu.wiki/w/%EB%8F%85%EC%9D%BC%EC%96%B4/%EB%AC%B8%EB%B2%95#toc
여기 시간 읽기 항목을 참조하길바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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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언제 가장 두려웠니? 그때 기분이 어땠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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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경찰에 의뢰하는구나! 그걸 생각 못했네. 조사해줘서 정말 고마워!! :D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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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하얗고 길쭉한 형태의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보편적인 양초) 하나가 다 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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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30-40분 정도야

시체를 증거없이 처리하는 방법은 뭐가 있어?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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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아는대로 말해볼게.내가 말하는 방법들은 증거를 얼마나 남겼던 간에 최종적으로는 들통이 나서 검거된 사건의 것들이고, 시신의 처리 방법을 제외한 사건의 정황은 고려하지 않으며, 설렁 살인 당시의 증거를 인멸하여 당장은 들키지 않는다고 해도 얼마나 오랫동안 버틸 수 있는가에 치중하고 있다.

범죄 역사에서 그 기록을 찾아보자면 ...


분쇄기로 갈아서 가축들의 먹이로 급여한다?
-> 인적이 적은 농가에서 주로 행해지기에 도시에 비해 주변인들이 목격할 가능성이 줄어든다.
-> 실제 이 방법으로 사람을 살해/시신을 처리한 것으로 '추측'되는 미제 사건들이 있다.
-> 분쇄기와 시신을 갈아서 먹이로 급여한 구유 등 축사에 남은 생체 조직이 증거가 된다.
-> 검거된 사례로는 남편과 아이를 죽여 분쇄기에 갈아서 돼지들에게 먹인 아내, 해외의 한 연쇄살인마가 농가에 거하면서 수년에 걸쳐 수십명의 사람들을 하나씩 살해하여 분쇄기에 갈아 돼지들에게 먹이고도 수년간 덜미를 잡히지 않았던 사건이 한국에 보도되었다. 

(이어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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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화학 약품으로 녹여 하수구로 내려보낸다?
-> 화학 약품을 모종의 방법으로 구매/입수한 기록이 남게 되며, 직업적인 특정한 이유 없이 시신을 유기하기 직전에 구입한 기록은 특히 중요한 증거로 작용한다.
-> 비교적 쉬운 경로로 화학 약품을 구한 범죄 사례가 제법 되지만, 위험한 화학 약품을 판매할 때는 대개 철저하게 구매자에게 제한을 두고 기록을 남기는 편이다.
-> 화학 약품 특유의 독하고 자극적인 냄새가 심하게 풍기며 공기 중에 오래 잔류하기도 하고, 화학적 작용의 흔적이 사물에 남기도 한다.
-> 검거된 사례를 보면, 배수관에 극소량의 생체 조직(혈흔, 살점, 머리카락 등)이나 녹아 사라지지 않는 피해자의 유실물(틀니, 안경알, 보철 등)이 발견되고, 화학 약품 구매 및 사용 흔적이 증거로 남은 경우가 많다.

(이어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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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시신을 토막내어 유기한다?
-> 시신을 작은 조각으로 여러개의 토막을 내어 후처리가 보다 간편해진다. 하수구에 흘려보내거나, 강과 바다, 임야에 버리거나 하여 자연적으로 부패하고 생물에 의해 처리되도록 할 수 있으며,냉장고에 보관하기도 좋다.
-> 시신의 얼굴과 손 등을 손괴하여 경찰의 신원 파악을 일시적으로 늦출 수 있으며, 사인을 감추기도 용의하다.
-> 시신을 절단하는데 사용하려 도구(예 : 공업용 커터칼 등)를 구입했다면 그 기록이 남는다.
-> 사체를 토막내고 운반하는 작업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며, 그 기간 동안 아래의 문제가 발생한다.
  - 시신을 토막내어 처분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혈액이 발생하고, 검거된 사례를 보면 흔적을 없애려는 시도에도 불하고 벽과 바닥이나 사물, 배수관 등에 생체조직(혈흔, 살점, 머리카락 등)이 극소량 남아 증거가 된 경우가 많다. 또한 혈흔을 씻어내기 위해 물을 사용하게 되면, 그 기간 동안의 비정상적인 물 사용량이 집계되어 증거로 남는다.

(이어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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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달리 말해서 세척장처럼 본디 물사용량이 많은 곳에서 시신을 토막내는 일을 할 경우, 물사용량이 평소와 비슷하다면 그것만은 이상한 정황이 되지 않을 것)
  - 도축장에서 나는 피냄새가 진동하게 되어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에게 숨길 수 없다.

에드거 포의 <검은 고양이>처럼 시신을 벽 안에 넣거나 시멘트에 담그고 굳힌다?
-> 대중의 인식과 달리 시신을 숨기기에 좋지 않은 방법
  - 시신은 부패하면서 엄청난 양의 가스를 발생시키고, 가스에 의해 시신을 감싼 천이나 비닐, 굳은 시멘트, 벽돌 등은 가볍게 터지고 부서져 시신이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엄청난 악취를 낸다. 시신을 유기하던 당시는 괜찮지만 시신이 부패하기 시작하면, 밀봉된 비닐봉지는 부풀어올라 터지고, 시멘트는 부풀면서 깨져 그 안에 든 시체가 튀어나온다.
  - 콘크리트는 의외로 약한 물질이다. 시신을 비롯한 이물질이 들어가면 쉽게 부스러지고 깨진다. 따라서 시신을 유기한 건축물은 내구력이 매우 약해질 것이다. (<검은 고양이>에서 화자가 아내의 시신을 콘크리트에 넣어 벽에 매장했다면 화자가 지팡이로 툭툭 친 것만으로 벽이 무너져버린 게 지극히 당연하다.)

(이어서)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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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돼지의 시체를 통해 과학 실험을 통해 검증된 사실에 의하면, 돼지의 시체가 시멘트 속에서 부패하자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시멘트가 부서져 시체가 도로 튀어나오고 엄청난 악취가 발생하여 콘크리트 조형물 속에 사람의 시신을 유기하는 등 인가에서 이를 행할 경우 도저히 들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 일본에서 발생한 한 살인사건에서는 피해자의 시신이 드럼통에 담겨 시멘트가 부어진 채 도쿄의 매립지의 한적한 도로 옆 풀숲에 버려졌지만, 머지않아 발생한 엄청난 악취로 인해 바로 시신이 발각되었다.
-> 약간 특수한 예외
  - 건축 기술이 미비하던 과거에 건설된 구형 건축물은 벽의 두께가 현대에 비해 두꺼운데, 이런 경우 시신을 숨기고도 가스가 분출되지 않아 들통나지 않을 가능성이 이론적으로는 있다. 하지만 설렁 이 방법을 쓰더라도 콘크리트가 증거를 보존해준다.

(이어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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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한국에서는 시신의 토막 일부가 시멘트 블록이 된 채로 주택가에 방치되어 있었는데, 주민들은 이를 화분 받침대로 사용했으며 수년 동안은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하지만 내려놓다가 부딪히자 모퉁이가 살짝 부서지면서 엄청난 악취와 함께 썩은 물이 흘러나와 바로 들통났다.
  - 외국에서는 오래된 건물의 벽 사이 틈에서 무사히 수백년간 보존된 동물의 사체가 발견되는 일이 있다. 하지만 미라가 되어 건조하게 보존된 것이고, 중소형 동물의 사체이다.


(중략) 시신을 유기하는데는 너무 많은 방법이 있기에 기력이 후달려서 설명은 답변이 돌아오기 전까진 일단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 너레더가 염두에 둔 사건의 정황에 무엇이 적합한지도 모르겠고 말이야.


(이어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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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근현대의 살인사건에서 완전범죄가 성공했던 전적이 많은 유기법:

이 방법들이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않은 것은 아니며, 시대적 상황, 수사상의 허점이나 결실, 의사의 잘못된 판단, 단순한 운 등이 작용해서 완전범죄가 성공한 경우가 많다. 이렇게 알려진 것들은, 완전범죄는 성공했지만 범죄자가 재차 다른 범행을 시도하는 바람에 경찰 인력의 조사로 과거 범행의 증거까지 포착된 것들이다.)

- 치사성 화학 약품 등을 사용한 독살에서 범인의 거짓 진술을 받은 의사가 잘못된 판단을 하거나 단순 사고사로 판정함. 진술과 무관하게 독극물 중독임이 명약관화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사가 보호자나 지인을 가장한 범인의 거짓 진술에 영향을 받거나 다른 증상과 혼동하기도 함. 의사도 바보가 아니라서 대개는 독극물 중독에 의한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고 진단서에 소견을 남기지만, 비슷한 증세를 보이고 사고사로 죽는 환자들이 많기에 타살을 염두에 두고 진찰을 하진 않음.

(이어서)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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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저수지에 수장. 타살이 아니더라도 교통사고 등의 사고로 저수지에 수장되어 수년간 발견되지 않고 실종으로 처리되었던 건은 많으며(남아 있는 증거가 없을 뿐 정말 교통사고로 위장된 살인일수도 있고..), 발견되지 않은 시신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됨. 시신이 인양되어도 저수지에 서식하는 어류 등에 의해 빠르게 육탈(살점이 사라지고 뼈만 남음)되어 신원 파악에 어려움이 크며 사인을 비롯하여 증거도 잘 남지 않음.

- 시신을 가정집 냉장고에 보관하기. 외부인이 접할 리가 없는 개인의 가정집 냉장고에 숨겨져 있고 시신이 냉동되어 크게 부패하거나 악취를 풍기지 않으므로, 시신을 냉동고에 보관할 수 있도록 작업을 거치는 과정을 무사히 넘겼다면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다. 이 상태로 수년간 들키지 않은 사례가 많으며 그 사례들에서도 다른 이유로 살인이 발각되고 경찰 조사에서 시신이 냉동고에서 발견된 것이지, 시신이 냉동고에 있는 것이 목격됨으로써 살인이 발각된 일은 잘 없다. 이런 식으로 시신을 보관하는 범인은 시신을 조금씩 잘라내서 시간을 두고 안전하게 유기할 생각을 한다.

(이어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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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 수장. 처리를 제대로 안 해서 해면에 떠오르거나 어설프게 연안에 던져서 해안가로 떠밀려오지 않는 한 저수지에 수장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시신의 흉곽에 상처를 내거나 무거운 물체를 달아서 깊은 바닷속 아무 지점에다 던져버리면 그대로 증거인멸에 정말로 찾기가 힘들어진다. 실제로 이 방법을 썼을 완전범죄도 많을 것으로 추정되고, 정황에 따라 어떻게 의심을 받지 않으냐, 시신을 어떻게 배까지 운반하느냐가 문제지 일반인도 요트 타고 멀리 나가면 불가능하지 않은 방법.

- 건물을 짓기 전 그 건물의 토대 밑에 시신을 파묻음. 말 그대로 건물의 토대 바로 밑에 시신을 묻는데다가, 시신은 콘크리트 속에서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콘크리트 아래의 흙속에서 부패하므로 건물에 이상이 생길 일도 없다. 건물이 들어섬으로서 시신은 봉인되고 약간의 의심 정황만으로 건물을 통째로 철거하고 찾아보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다. 다만 콘크리트는 시신을 보존해주기도 하며, 토목 공사는 야매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시도하여 성공하기는 어렵다.

(이이서)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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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다시 강조하는 거지만, 이런 방법을 사용하고도 증거가 남아서 발각된 사례는 많다. 시신을 유기하는 방법 자체는 아주 완벽했어도, 다른 증거나 자기 처신의 문제로 발각된 사례도 수도 없이 많고. 현대에는 단순히 시신 자체를 증거없이 유기한다고 그것만으로 완전범죄가 성립되지는 않아. 물론 정말 역대급으로 잘 해서 경찰 전문 인력들이 몰려와서 수사를 하였음에도 증거가 안 나오면 증거불충분으로 살인죄를 못 때리겠지만, 당장은 시신을 잘 유기하고 자기 처신도 잘 하고 흔적도 안 남겨도, 십여년 뒤에 자신이 살해한 아들의 입영통지서가 날아온다거나.. 해서 수사망에 걸려드는 사례가 많거든.

밤이 너무 깊어서 말은 여기까지 할게. 답변 남겨줘.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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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109- >>118이 너무 자세하게 답변해줘서 나는 별로 쓸말이 없네....
>>116에 덧붙여서 시체에 무거운 추같은것을 끈으로 묶어서 버리는 경우 끈은 잘 끊어지고 시체가 부패하면서 생기는 부패가스에 의해 시체는 떠올라. 또한 물고기등이 시체를 파먹어서 손목에만 끈을 묶었을때 손목이 끊어지면서 시체가 떠오르는 경우도 있고.
>>117
바다에 버리는 경우 시체의 훼손이 심각하게 일어날 수 있어. 요트나 수상스키 사고를 봐도 알겠지만 배의 프로펠러에 시체가 띁기는 경우가 있고, 마찬가지로 부패와 함께 물고기 등의 생물이 시체를 파먹거든.
>>116의 사례중에 자신이 낳았던 아이를(신생아) 냉동고에 보관하고 몇년간 지냈던 사례가 있어. 서래마을 영아시체 유기사건이었을거야.아마.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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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3xwg8R6LXs

마치 코난 검은 조직에서 술 이름을 암호로 쓰는것처럼 조직 닉네임으로 쓸만한 맹독 이름 잘 아는 애들 있니.조직원들 다 나오는거 아니리서 10~20개 정도 필요한데 맹독 이름이랑 얼마나 독성이 강한지도 알려주라..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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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1yUkeYiB/U

>>120
여기 가장 강한독부터 잘 나와있어!
http://ghostism.co.kr/?mid=horror&page=52&order_type=desc&sort_index=title&document_srl=608487&listStyle=viewer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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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z/DnT7xuo

>>120 리신(Ricin) : 피마자 씨앗에 존재하는 독성 단백질. 0.001g 정도의 양만으로 성인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고, 액체/결정/가루의 형태를 띈 리신을 복용/공기중 흡입/혈관 투약할 경우 몇 시간 내에 열과 구토, 기침 증세가 나타나고 폐와 간, 신장의 면역체계가 무력화되어 사흘 내에 사망에 이른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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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dWz/DnT7xuo

뱀에게 물려본 적 있다면 경험담 좀 말해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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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qhRfQrBGI

나이프 게임 하거나 발리송 진검 돌리다가 다친 사람 있으면 말해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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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cykqWGZpug

>>124 발리송은 아닌데 헌팅 나이프 돌리면서 놀다가 다친 지인이 있어. 손가락 사이?를 베였는데 힘을 준 것도 아니고 들고있다 떨군 정도였는데도 손금 있는데까지 쫙 찢어졌다. 피도 엄청 나고 흉터도 크게 남더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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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wTukLIsQnc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는데, 책 안에 커다란 벌레 같은 거 들어가있었는 적 있냐?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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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lAu0nUkvy2

>>82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엄청 지난 일인데 어렸을 때 큰 진돗개에 물린 적이 있어. 발목 위주로 물렸는데 두꺼운 양말 덕에 살점이 떨어져 나가거나 피가 엄청 나거나 하지는 않았어. 게다가 개가 물고 늘어지기 전에 주변 어른들이 그 개를 패서 떨어뜨려서 심하게 다치지도 않았고...
이런 경험이라도 괜찮다면 나 같은 경우엔 왼쪽을 네 번, 오른쪽을 일곱번 정도 연달아 물렸는데 발목에 송곳니 자국이 선명하게 났었고 물린 당시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난 후엔 다리에 마비 오듯이 퉁퉁 붓고 움직이기가 힘들었어. 결국 구급차를 불러서 병원에 가기까지 물린지 15분도 채 안 걸렸던 걸로 기억해. 어렸을 때고 갑작스럽게 물린 데다가 물리고 뜯기지는 않아서 이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아킬레스건-발목 부근은 어디를 어떻게 물리거나 다쳐도 다리가 붓고 그러는 것 같더라. 참고로 난 아직 그 송곳니 흉터가 남아있어.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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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lAu0nUkvy2

>>127에 이어서
그리고 이건 친구랑 내 동생(둘다 남자애)이 겪은 거.
둘 다 개 밥 먹는데 건드려서 물린 건데, 동생은 손바닥을 물려서 송곳니 자국이 깊게 패여가지고 피가 뚝뚝 떨어졌는데 다행히 붕대만 감으면 되는 거였고, 친구는 팔뚝을 물려서 살점이 떨어졌다고 해야하나 이빨 자국 선명하게 남고 그 주변이 깊게 패였었어. 혈관까지 다치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 동생은 흉터는 안 남았고, 그 친구는 옅게 남은 걸로 기억한다. 아무튼 피가 엄청 났었어. 개가 물 때 앞발로 누르고 물어뜯는다? 그랬다더라.
동생과 친구가 건드린 개도 큰 개였어. 잡종하고 섞인 진돗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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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lAu0nUkvy2

그리고 위에 아직 답변 안 달린 게 있는데 미안... 지식이 없어서...ㅠㅠ 남기면 안 될 것 같지만, 내가 좀 급해서...

미안한데 휠체어에 앉은 사람 이미지를 다양하게 구하고 싶어. 이런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 없을까? 목발을 짚서나 하는 것도 괜찮아. 정면, 측면, 옆면, 뒷면, 로우앵글이나 하이앵글... 최대한 많은 자료면 좋을 것 같아.

다시 한 번 아직 답 안 달린 게 있는데 남겨서 미안해ㅠㅠㅠ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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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F6bxP5F8CI

>>126 벌레는 아니지만 벌레급은 된다고 생각해서..
 정체불명의 꼬불거리는 짧은 털이 잔뜩 들어있던 적은 있었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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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WC1R1qYho

>>130
아 시1벌... 설마.. 내가 그거 생각하는 그거 아니겠지..?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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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udl8nZf+6U

>>131 글쎄.. 나도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봐도 그거 아니면 겨털이었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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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WC1R1qYho

>>132
내가 도서관 책에서 벌레 나온 경험담 의뢰한 사람인데, 이거 역대급이다. 벌래 대신 이걸로 대체하겠다. 미친... 정말 끔찍하네.. 정황이 어땠어?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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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udl8nZf+6U

>>133 음.. 흉물스러운 게 나오긴 했지만 별 특별한 책도 아니고 추리소설이었어. 빌린 곳도 대학교 도서관이었고.
처음엔 털 한가닥이 들어있길래 그냥 불어버리고 넘겼어. 책에 머리카락 한가닥씩 들어있는건 가끔 봤으니까.
근데 조금 넘기니까 이번엔 대여섯개가 있었어. 아무리 조금 있어도 남의 머리카락은 싫잖아.. 짜증나서 불어버리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모양이 구불거리더라고.
찝찝하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책에 그 털이 들어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그냥 파마머리겠지, 하고 계속 읽었어.
근데 그 다음부턴 책장 넘길때마다 계속 몇개씩 들어있었어. 길이로 봐도 모양으로 봐도 겨털 아니면 그거인 것들이..
깨닫고 나니까 아까 바닥으로 몇가닥 불어날렸던 게 생각나면서 소름끼치더라. 당장 빗자루 가져와서 바닥 쓸고 걸레질까지 한 다음에 책 잡고 쓰레기통 위에서 막 털었어.
대체 그 인간은 책으로 무슨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알고싶진 않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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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hStm1G8zNE

>>134
상상력 자극되는 부분이 참 소름끼친다... 그것도 대학교 도서관에서.. 어떤 미친 놈이야..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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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kyoaR2O+c

고사상의 돼지머리는 어떻게 먹는 거냐?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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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gKVfIdUYPU

>>136
눌러서 편육으로 해먹던가 해체해서 부위별로 먹는다고 하는데 보통 편육으로 먹는데.
푹 삶으면 뼈 빼는게 쉽다나봐(난 본적 없지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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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uu/pbH5hrU

영화나 만화에서 도망가는 차 바퀴에 총을 써서 가라앉(?)히면 조금있다 폭발하잖아. 그거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는거고, 실제로 현실에서도 가능한지가 궁금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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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0MRHKSW1SM

>>137
미안하지만, 사진 좀 찾아줄 수 있어? 무서워서 검색 못해보겠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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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Ozjku76oO+

꼼장어 먹어본 사람 제보 바람! 맛이나 식감이 어땠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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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X85jh97Gpo

>>140 난 장어집에서 보너스?로 주는 꼼장어를 조금 먹어본 적 있는데 음..약간 고소하기도 하고 쫄깃하기도 해. 씹으려고 이를 박아넣을(표현이 이상한점 미안해ㅜㅜ)때는 좀 쫄깃? 탱글탱글한 느낌인데 씹다보면 부드러워지는 식감이야.
사실 꼼장어 전문집에서 먹은게 아니라..직원은 꼼장어라 했는데 뭐 아닐수도 있는거고 하니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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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4dNxHYbZpM

>>139
일단 이건 돼지 머리 부위별로 나눈 것 같아. 삶아서 나눈게 아니라 생으로 해체 해둔거 같아.
돈설(돼지 혀),귀,돼지 코, 잡 부위 등등.
http://lyocell.com/html/view.php?id=upche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4

그리고 이게 돼지 머리 편육 만드는 법.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olnoja/120109265982

푹 삶아서 뼈랑 살 발라가지고 살들만 모아 틀에 눌러주는 거 같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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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vQYhZPZlyA

도청기는 어떻게 다는거야? 옷에다가도 붙힐수 있나? 그러니까 몰래 붙히는건 아닌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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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Bo4YhscdI

>>143
몰래 붙여서 도청할 생각이 없으면, 녹음기를 달면 되지. 초소형 도청기로는 펜 형태의 캠코더가 대표적인데, 문자 그대로 겉으로 보면 평범한 볼펜인거야.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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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zW0iozkLCc

ㄱㅅ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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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X/w1NjL3gw

1. 혹시 팔이 하나 없는 사람이 육탄전으로 싸워 이기려면 어떤 조건을 지녀야 하는지 알아?
2.팔 한쪽을 부상당해 못 쓸 때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한 점들 top5
3. 초자연적 존재라 몸무게/힘에는 제약이 없다고 할 때 유아~초등학교 저학년이 성인을 상대로 육탄전으로 이기려면 어떤 전술을 사용하는 게 좋을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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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vODwiICABM

>>146 1번은 모르겠고 우선 2번부터.


팔 한쪽을 부상당해 못 쓸 때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한 점들 5가지

* 한손잡이이고 다친 팔이 자기가 평소 쓰던 팔(오른손잡이-오른팔, 왼손잡이-왼팔)이라면, 반대편 팔로 필기구를 다루거나 가위질을 하는 등 섬세한 활동은 제대로 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못 쓴다. 내가 양손잡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럴 거라고 생각해. 장기간 내지는 영구적으로 치유되지 못할 부상이라면 아예 그 팔 쓰는 법을 배우던가 해야지 뭐. 양손잡이는 모든 기술에 대해 반드시 그런 건 아니지만 대개는 반대편 손으로도 할 줄 아니까 이거는 페널티 없음. 양손을에 사용하는 기술은 못 쓰겠지만.

* 묵직한 물건을 들기 힘들다. 보통 묵직한 물건은 양손으로 받쳐드는데, 한쪽 팔만 쓸 수 있으면 한 손으로만 무거운 물건을 들기에 힘이 달리고 양손으로 균등하게 무게를 나눠 들 때보다 불안정해서 위태롭다. 특히 한손잡이이고 다친 팔이 자기가 평소 쓰던 팔(오른손잡이-오른팔, 왼손잡이-왼팔)이라면, 반대편 팔에는 힘이 더 부족해서 들기 더 힘들다. 이와 비슷하게 묵직한 물건을 밀거나 잡아당기는 것도 평소보다 힘듬.
(이어서)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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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R7i/06tyws

>>146 1번은 팔이 없는쪽만 흉기를 들고있거나 팔이 있는쪽에 비해서 체격이 크고 근육이 있어야겠지..?
3번은 힘에 제약이 없으면 뭘 해도 이기지 않을까? 급소중 하나인 명치만 세게 때려도 폐에 피 차서 골로 갈수도 있는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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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e5QcJqGKhI

>>147,148
빠른대답 고마워! 액션에 대해 1도 모르면서 액션씬 묘사하려니 아주 죽겠더랔ㅋㅋㄱㅋ
진짜 너레더 최고다ㅋㅋㅋㅋㅋㅋㅋ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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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8rXefLkgnY

>>146 >>149 미안. 이어서 한다고 말해놓고 와이파이 끊겨서 못 했어. 계속 이을게

* 균형을 잡기 힘들다. 일상 생활에서 불편이 심한지는 약간 미묘하긴 한데, 사람의 양팔은 직립상태나 보행시 균형과 체중배분을 담당한다. 한쪽 팔을 다쳐서 삼각붕대를 한 사람이 평균대에 올라가면 평소보다 크게 비틀거리는 것을 생각하면 쉬움. 그리고 낙하하거나 넘어질 시에 몸을 보호하기 위한 자세를 취하는 것도 어려워지는데, 이것도 겨울철에 손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빙판에 미끄러져서 크게 다치거나, 손을 주머니에 넣고 계단 내려가다가 넘어져서 크게 다치는 불상사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야. 따라서 한쪽 팔을 다치면 이런저런 신체 활동이 여러모로 쉽지가 않지

2개 더 대기엔 딱히 댈만한 게 없고 이 정도..? 3번은 말이지.. '힘과 체중에 전혀 제약이 없다면' 유아 또는 초등학생이라는 게 의미가 없지? 예를 들어서 초등학생이 성인 따위를 손가락으로 제압할 만큼 더 힘이 세고 몸무게로 깔아뭉갤 수 있을 정도로 몸집이 아주 크고 우람해질 수 있다면, 그가 초등학생인 게 뭔 상관이냐ㅋ 웃기게 묘사하긴 했지만 이게 진리다.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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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eCmDpoGAM

산 타다가 옻나무에 옻독 옮은 적 있는 레더 있음 말해줄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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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Q1vZxtJsk+

>>151 산은 아니지만 아빠가 옻닭인가 옻오리 먹다가 옻 오르신거 본적은 있어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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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Gq4iz/Rwoo

1.남자들은 미용실 안 가고 집에서 가르마/왁스/고데기를 이용한다고 할 때 어느 정도의 이미지 변화가 가능해?

2.남자가 메이크업 한다고 할때 일상생활에서 어느 정도여야 오카마/코스프레/무대화장 같아 안보이고 평범한 남자A로 보일까?

매일 코디/헤어스타일을 바꾸는 패션남캐를 만드는데
난 안 꾸미고 다니는 여자라...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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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zBboOb/mAA

>>153
1. 내가 왁스나 포마드는 발라본 적 있는데, 확실히 나처럼 머리가 부스스하게 뜨는 사람이 바르면 착 달라붙어서 이전과 많이 다르기는 하다. 원래 가라앉는 머리를 가진 애들은 안 쓰겠지 아마. 바르기도 귀찮고 바르면 머리카락이 빳빳하게 굳어서 부자연스럽고 씻기도 번거롭고 두피 건강에도 안 좋아. 나로선 자다 일어나서 머리 부스스하면 그냥 모자 눌러쓰고 나가지 굳이 고정젤 바를 이유가 없더라고. 여하튼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이것뿐이지만, 리젠트 머리나 TV에서 연예인들이 하고 있는 머리를 하려면 고정젤을 떡칠해서 정성껏 손질해야한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얼마 안 가서 계속 다듬어야 유지된데.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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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zBboOb/mAA

>>153
2. 여자 사귀는데 관심이 있는 애들은 신경 좀 쓰고 다녀. 그래봤자 잘 씻고 머리 잘 감고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는 정도지만. 데이트나 소개팅 당일도 아니고 평소에 근사한 옷 입고 향수 뿌리는 애까지는 못 봤다. 솔직히 남자가 그런거에 너무 신경 쓰는 게 이상하기도 하고, 태생적으로 미와는 거리가 멀어. 다만 평범한 애들도 머리생김새는 약간 신경쓰는데, 보통은 이발소에서 그놈의 ㄱ두컷이나 바리깡으로 볼품 없이 싹 밀어버리는 것을 기피하는 정도에 그치지만 좀 더 나가는 애들은 살짝 파마하거나 염색하기도 함.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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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pHqr8Yp7I

짧은 기억에 드문드문 맛이 갈 정도가 되려면 머리에 충격을 얼마나 받아야 하는거고 그 충격을 받으면 어떤 리스크가 생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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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sy+LmIx00k

자살시도하려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들 있다고 하잖아, 혹시 학교 옥상 같은데서 떨어져서 그런식으로 살아남을수 있어? 만약 없다면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수 있어? 그리고 어떤식으로 흉터? 같은게 남아? 뭐 예를 들어서 팔이 부러져서 아예 못쓰게 된다던지... 얼굴이 뭉개진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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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GcDulmpuns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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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0+577buhds

>>157 사촌오빠가 119에서 일하는데
운빨이 심하게 작용해서 거의 케바케래.
운 나쁘면 2층높이에서 실수로 미끄러져도 죽는 사람도 있고,
기네스북 보면 낙하산 없이 6km(!)를 떨어져서 살아남은 사람도 있대.
살아남을 때 중요한 게 바닥 상태랑, 방해물, 충돌 각도..인데 각도야 운이고 바닥은 당연히 푹신할수록 좋고..
나무같은 방해물에 부딛히면 위험할 거 같지만 오히려 속도를 늦춰주기 때문에 살아날 확률이 훠어어얼씬 높아진대. 그 6km 떨어진 조종사도 유리 천장에 떨어질 때 유리가 충격을 가져가줘서 산거고.
사람은 떨어지게 되면 본능적으로 주요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 태아 포즈(그...다리를 웅크리고 머리를 다리 사이로 박는 거)를 하게 때문에 얼굴과 복부엔 눈에 띄는 외상이 없대. 너레데가 말한 것처럼 고어하진 않다는거.. 대신 떨어질때 받는 충격과 어느 부위가 먼저 떨어지냐에 따라서 목이나 척추가 골절될수 있고(즉사하거나 전신마비), 충격량 때문에 뇌진탕에 걸리거나 내장파열이 일어날 수 있고(심하면 코마에 빠질 수 있고, 약한 증상인 경우엔 병원 가보기 전엔 멀쩡할수도 있어), 두개골 골절, 엉치뼈 골절등등..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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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0+577buhds

방해물 없이 바로 바닥에 떨어졌으면 무릎/팔꿈치/팔다리 골절+중간 내출혈/뇌진탕으로 끝나서 병원에서 정신을 차릴 수 있으면 양호할 정도로 많이 죽고
나무같은 거에 걸린 사람 같은 경우는 거의 산다고 보면 된대. 그래도 쇼크사나 목 골절로 죽을 수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운 좋은 경우는 엄청 미약한 내출혈+어깨탈골+찰과상 정도로,  일주일 내에 퇴원한 경우도 있다더라.
흉터는..당연히 세게 부딪혔으니 피부가 터져서 출혈이 있어서 흉터가 남을 수 있고 척추 쪽에 문제가 생기면 마비가 오고..머리를 다치면 식물인간이 될 수도 있고
각종 골절 같은경우는 몇 달 깁스해야되는 것에서 수술해야하는 것까지 케바케. 그  후 해당 부위를 잘 사용할 수 있는지도 케바케.
..가급적이면 안하는게 답이겠지, 이런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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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9+WpR21tJ+

만년필 쓰면 손이 잉크 범벅된다는데, 대략 어느 수준이냐?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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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ykMyUXNOW2

>>161잉크가 어떠한 이유에선가 새지만 않는다면 잉크가 손에 묻을 일은 없어. 다만 잉크가 터진다면 대참사가 일어날수도 있고.잉크가 약간 묻는다면 이렇게 된다.... 방금 만년필로 필기하다 묻었거든ㅠㅠhttp://f.uu.gl/57e54e4bacd29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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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Aa9JXdaoTc

혹시 방독면에 대해 잘 아는 사람?! 방독면은 필터를 갈아줘야하는 걸로 아는데 얼마나 자주 갈아야되는지 아니? 그리고 방독면 잘 부셔져? 내 말은 잘 고장나는지+힘을 가하면 뽀개지는지 둘 다 묻는 거야! 아는 사람 있을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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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YveqzO4k

>>161 난 연필을 좀 다르게 잡는 편인데 (연필을 심에 가깝게 잡고 네 손가락을 씀) 그러면 손가락 네개 끝부분에 >>162처럼 묻어. 근데 옆쪽에 묻는게 아니라 손톱 있는쪽 반대편에!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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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f/26+T2brk

>>163
이론적으로 방독면은 오염 환경에 노출되어온 시점으로부터 15분에서 최대 2시간 안에 필터를 갈아야한다. 이는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것이므로 시간이 어찌되었건 최대한 빨리 오염 환경에서 벗어나는 게 이롭다. 습기는 필터를 손상시켜 성능을 감소시킨다. 그러니 절대절대절대 물이 묻게 해서는 안된다.
어떤 화학 물질에 노출되느냐에 따라서도 필터 가는 시간이 약간 다른데, 수포작용제와 신경작용제에 노출되었을 때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최대가 2시간이지만(물론 이론적인 최대치이고 다시 말하지만 빨리 벗어나는 게 좋음), 혈액작용제는 입자가 작아서 더 빨리 침투하므로 15분이다.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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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vOn7oaqsmQ

>>165 헉 진짜 고마워!! 생각보다 더 자주 갈아줘야하는구나.. 신기하다 고마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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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SQXl6AJFMY

눈 나빠서 안경 써야하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만일 안경이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다면 어떻게 되니?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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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JgF3mJeS9U

>>167 일단 멘붕ㅋㅋ앞이 겁나 흐려서 인상 찌푸리고 다니고(좀 자세히 보려고) 찌푸려도 안보이면 가까이 다가가서 봐야해서 진짜 귀찮고 피곤해. 렌즈를 끼면 낫겠지만 렌즈도 없다면 그날은 하루종일 신경 쓰이는 날이야  아 그렇다고 이곳저곳에 부딪히지는 않아 앞이 흐리긴해도 앞에 사물은 보이거든ㅋㅋㅋ그냥 저게 뭐지..하면서 주의깊게 살피게 되는정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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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1jgloXSNvc

>>167 일단 저번에 쓰던 여분 안경을 찾아보고 일단은 그거 쓰고 다녀. 아님 저번 안경이 영 아니다 싶으면 보고 싶은거 있을때만 끼지. 근데 여분 안경없으면 그냥 멘붕 ㅋㅋㅋㅋ렌즈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없으면 안경없이 다녀야지...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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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YhsJNnOdLs

>>167 당장 안경 쓸수는 없는데 정말 급하게 봐야할거 있으면(티비화면처럼 금방 지나가는거) 쓰는 방법 있긴 한데...
손 동그랗게 말아서 망원경처럼 만들고 눈 찡그리고서 그 사이로 보면 시야는 좁지만 웬만한건 보여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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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YhsJNnOdLs

근데 손 사이에 있는 풍경이 다 잘보이는게 아니라 모서리 부분... 손 근처에 있는 부분만 잘보이는 거라서 글자같은거 급하게 읽을때나 쓸만해
써놓고나니 너무 설명을 못한거같다ㅋㅋㅋ 필요하면 그림 그려서 올릴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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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8gBkGncX0k

할로윈에 관련 된 특별한 이야깃거리 없을까. 이번에 합작 참여하는데 생각보다 뭘 써야될지 막막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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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Svh5VmGudg

>>172
http://m.blog.nav★er.com/PostView.nhn?p__g=n__w&blogId=pluskym&logNo=220503408531

별 지우고 들어가면 되.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찾아 다니다가 읽은 할로윈 이야기!
할로윈 대표귀신(?)
펌킨 젝에 관련된 이야기니 읽어봐도 괜찮을거 같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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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Svh5VmGudg

>>173에 이어서
밑에는 할로윈의 룰에 대해 적혀있어.
단순히 [아이들이 귀신 분장을 하고 간식을 얻으러 다닌다.]정도가 아니라 아이들이 과자를 준다한 집에서 못받았을때 할수있는 공격패턴 (정원수에 회장지를 뚤뚤뚤,대문의  낙서등)
아이들이 도망가게 할수있는 어를들의 공격패턴(스피커를 숨겨뒀다가 애기들이 오면 큰 소리를 내서 놀라게 한다 등)이 적혀있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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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Svh5VmGudg

>>174에 이아
할로윈의 시초?  시작은 영국쪽 켈트 신화에서 삼하인에서 왔다고해.
삼하인은 켈트신화상 1년의 끝인 10월 31일과 1년의 시작인 11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며 죽은 이들이 살아 있는 사람들 사이에 뒤섞여 다닐수 있다나봐.
못 만나게 된 그리운 이들을 다시 볼수 있게 된다는 말도 있어.
이게 미국으로 넘어가서 종교적인 색체는 빠지고 축제적인 이미지가 커지면서 지금의 할로윈이 되었다. 라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9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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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Svh5VmGudg

>>175
이건 삼하인에 대한 설명

삼하인은 켈트 절기의 1년의 경계로 이 시기가 인간의 세계와 영혼의 세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시기라고 한다. 삼하인이 갖는 계절적 의미는 여름이 끝나고 겨울이 시작되는 경계이자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자 한 해의 끝이라는 모순된 형태의 위치에 있어서 양쪽에 속하면서 양쪽 모두에 속하지 않는 마법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이러한 이유로 삼하인 때는 영혼들이 인간 세상에 들어오기도 인간들이 영혼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며 그로 인해 예지능력이 강해지기도 한다고 한다. 시기는 11월 1일(입동 무렵)이다.현재 삼하인은 할로윈이라는 서구의 축제로 변형되어 있으며 할로윈은 현재 단순한 귀신 분장을 하고 노는 날이지만 본디 모호한 차원의 경계를 무사히 넘기며 새로운 1년의 순환을 기원하던 축제임을 알아야 한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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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DVp3NcKww

>>171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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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SQXl6AJFMY

>>171
그래준다면 정말 고맙겠어.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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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A60H3W7cRw

>>176 고마워, 정말 상세하게 알려줬네. 유용하게 잘 쓰도록 할게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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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4T8Rt1tn0U

술을 먹어서 만취하면 필름 끊기는건 100% 확실한거야? 술 먹기 전의 짧은 기억도 끊겨?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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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Svh5VmGudg

>>180
만취해도 끊기는 사람도 있고 안끊기는 사람도 있어
컨디션에 따라 다른 경우도 있구.
후배 같은 경우는 얌전히 왕창 마시길래 꿀물 사줬었는데 나한테 뭔가 받아 마신건 기억하는데 뭘 마신건지 기억 안난다는 애도 봤었고
만땅 취해서 그릇도 깨고 꼬장피우는걸 봤는데 다음날 다 기억하고 사과하는 애도 봐었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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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Svh5VmGudg

>>179
즐거운 합작 되길!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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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BszPpjzf+6

>>180
안 마셔본 모양인데, >>181 말처럼 사람마다 다 달라. 근데 가끔은 네 말처럼 정말로 술 좀 들이켰다하면 필름 잘 끊기는 애들이 있어. 걔들은 체질이 참 불행한거지. 필름 끊기는 게 잦거나 심한 사람은 애초에 술을 마시면 안 돼. 필름 끊기면 사는데 지장이 생기는 것도 그렇지만, 필름이 잘 끊기는 체질일수록 알코올 중독이 발병할 위험이 높거든. 사람마다 술주정은 약간씩 다 다른데, 폭력 휘두르는 게 본인 특유의 술주정인 사람에 버금가게 술마시면 안 되는 체질이야.
그리고 이건 아무래도 당연하지만...., 이론적으로 따지면 모든 사람은 일정량을 초과하여 술을 마시면 필름이 끊기고, 의식불명이 되거나 죽을 수 있어. 러시아에서는 보드카 퍼마시다가 이렇게 되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흔하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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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Z2u0LMw5nU

>>178
http://f.uu.gl/57ed38a99758d

이런 느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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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6iyZTRSwYfM

>>184
정말 고맙다. 그나저나 생활하는 것 불편하겠네... 난 시력 관리 잘해야겠다. 알려줘서 고마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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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je0Mclz7Rg

영정조 때 안동권씨 돌림자가 뭐가 있는지 아는 레더들 있니?
자캐판 이름기부 스레에서 소설 주인공으로 하려고 권유담이라는 이름을 받았는데 유담은 호나 자로 돌리고 본명은 가급적 고증에 맞게 쓰고 싶어.. "유담 권○○" 이렇게 말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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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je0Mclz7Rg

>>186 그냥 성씨를 바꾸고 우리집 족보를 뒤져볼까 생각해 봤는데
하필이면 우리집이 훗날 세도정치를 시작한 (성씨로는 나름 레어템?인) (신)안동김씨라 욕먹을 거 같아...
세도정치 부패한 거 맞고,
영정조때만 해도 세도정치 이런거 안했었지만,
캐릭터도 욕먹고 나도 욕먹을 거 같아 조심스럽다.
꼭 권씨가 아녀도 되니까 자기 성씨의 영정조 때 항렬/돌림자 아는 레더들 있으면 부탁한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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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eniQXy0p6o

크리스마스 푸딩 먹어본 사람 있니? 맛 설명이 필요하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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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wccubuhcfg

되게 바보같은 질문인건 아는데 혹시 생존신고가 안됐거나 사망처리 된 사람이면 어떻게 결혼해야 하는지 아니...? (남녀 양쪽 다 저 상황) 결혼식을 할 것도 아닌데 그냥 결혼하자 하면 끝인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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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wccubuhcfg

아 그리고 낙태 같은게 아닌 다른 이유로 태아가 죽으면 어떻게 돼? 산모한테서 피가 난다던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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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qfC7x3+bbo

>>189
질문과는 좀 다른 답이긴하지만 식과 신고는 별개야
식은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부부도 많고
결혼식은 올렸지만 식 후 사고 등으로 혼인 신고는 안하고 해어지는 경우도 있다는거 같아.
저 사고에는 인명사고로 인해 한쪽 혹은 양쪽이 사망하는 슬픈 일 만이 아니라
결혼 뒷풀이에 아내가 남편이 아닌 남성과 남편 앞에서 찌이이이인하고 농밀한 딥키스를 한다던가
신혼 여행을 갔는데 남편이 여러 여자를 강간하고 전자 발찌를 찬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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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qfC7x3+bbo

>>191
아이고......;;; 글이 이상한데서 쳐지질 않나 갑자기 인터넷이 팅기질 않나;;;난리네;; 여튼 남편이 전자발찌를 찬 사람이었는데 그걸 숨기고 식을 올리고 아내를 안으려했다가 들켜서 혼인신고를 안한 경우도 있다 들었거든
>>189
신고를 안하고 단순 사실혼 관계로 지낼수는 있지만 아이가 태어난다면 아이는 부모없이 태어난 자식이 되는거지...
..
실종이 오래되서 살아있는데도 사망자 처리 된 경우는 다시 주민번호를 살려준다던가 그런거로 알고 있는데 잘 모르겠네.....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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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qfC7x3+bbo

>>190
http://www.obgyclinic.co.kr/infor_02_a.html
이건 검색해서 나온 유산 관련 설명.
꽤 자세하게 적힌거 같아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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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KYcI1Leaew

축산업 등에서 동물 키울 때 성장촉진제를 맞히는 경우가 있잖아 그럼 얼마정도 성장이 빨라지는거야? 그리고 몸만 커지고 정신연령(?)은 발달하지 않는 거야?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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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한쪽 눈을 안대로 가리고 계속 살아왔다면 그 쪽 눈을 완전히 실명하게 되는건 몇살때부터야?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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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xyC98RTNyQ

안에 눈알이 없는 상태에서 눈을 감을 수 있을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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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4IvvZzWNL6

>>196 응응! 그건 자유자재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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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20WlCEJjY2

내 자캐중 한명이 언니가 장애인이라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못 받고 자란지라 애정결핍이 있다는 설정인데 현실성 있니.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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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6Rf7Ys4FI

>>198 그런 경우 실제로 봤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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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8Y7Bfe39eg

>>198
그런 경우 실제로 봤다 2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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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2LlJ32AGgM

>>201 들어본 적은 있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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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UMJW9Aaq5I

중세 시대 흑사병이 돌았을 때 흑사병 의사들이 새 얼굴처럼 생긴 가면을 쓰고는 부리 부분에 향신료를 넣었다고 하잖아. 혹시 이 가면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 무슨 종류의 향신료를 썼고 또 정말로 이런 가면이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해.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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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hYPxSGX/cw

>>202 안에 들어있는건 향신료는 허브 (멸균, 방충효과가 있다). 냄새로 병이 전파됐다고 믿어서 저걸 쓰고다닌거야. 여담으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려고 장갑도 끼고 보안경도 쓰고 지팡이로 접촉하고 그랬어. 근데 실제로는 벼룩 때문이라서 저건 거의 무용지물이었고 벼룩들이 종종 저런 옷도 뚫고 들어와서 의사들도 전염됐어.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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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ORpqda7aBY

수혈(, 헌혈)에 대한 연성을 쓸려고 하는데 헌혈을 해본적이 없는지라 질문할게!

수혈(, 헌혈) 할때 주사기를 통해서 피가 뽑히고 있을 때 무슨 느낌이나 기분이 들어?

피를 뽑을 때 어느 쪽 팔로 뽑아? 왼팔? 오른 팔? 뽑을 때 팔뚝이나 손목? 어디를 찔러서 뽑는지 알아?

피를 뽑을 때 피를 얼마나 뽑는지 혹시 알고있어? 내가 지인한테 듣기로는 많이 뽑아간다던데 주사기 크기나 그런건 어땠어?

피가 뽑힌 후에 어떤 느낌이고 기분이야? 당시엔 아무렇지 않지만 나중엔 어지럽거나 그래? 몽롱한 기분은 역시 힘들겠지..?

피 뽑고난뒤에 학교에서는 애들한테 과자(크래커?)와 음료(이온음료 였던거 같아.)를 주던데 학교가 아닌 헌혈센터에서 뽑았을 때는 뽑은 후에 어떤걸 줬어? 연성에서 보기로는 영화티켓과 먹을거 둘 중에 하나를 주던데 진짜야?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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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ORpqda7aBY

헌혈과 수혈이 차이점이 있다던데 뭔지 알고있어? 난 단순히 헌혈은 피가 부족한 사람을 위해 피를 뽑아 헌혈센터에 넘기고, 수혈은 그냥 피를 뽑아 환자에게 주는 정도밖에 생각 안해봐서...잘 아는 레더가 있다면 말해주길 바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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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3AfmOOFDk2

>>204 개인적으로는 뭔가 뽑혀나가는 느낌보다는 피뽑는 쪽의 팔이랑 손이 조금 저렸다. 헌혈할 때 그쪽 팔을 고무줄같은 걸로 묶고 하거든.
어느쪽으로 뽑는지는 별로 상관없는 것 같다. 난 양쪽 다 한번씩 해본 적 있어.
대략 250ml정도로 알고있는데 주사기 크기도 그렇게 크진 않아. 그냥 따끔한 정도야.
학교에서는 안뽑아봐서 모르겠는데 헌혈센터와 버스에서는 과자랑 음료수(헌혈센터는 작은냉장고에 음료수병 2.5리터 정도로있는데 그냥 따라마시면 됨)는 기본으로 주고 상품은 영화티켓, 남성용화장품,식당이나카페상품권 이런 거 있었다. 전에 갔을 때 3D퍼즐같은 것도 있었는데 난 다 떨어져서 못받았어ㅜㅜ

헌혈하고나서 주의해야할게 가끔 지혈 제대로 안하고 나가면 주사기로 찔린데가 터져서 피 줄줄나고 옷 더러워진다;; 아프진않은데 매우 당황스러웠어.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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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xV1itBGFvg

피 뽑을 때는 팔뚝에서 뽑는다. 팔꿈치 안쪽에서조금 바깥쪽. 헌혈한 뒤에는 약간 기운빠진다고해야하나 그런 기분이 들었어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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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x2FHaEJkH2

>>204 피 뽑고나면 나는 이명들리고 앞이 화악 밝아졌다 어두워져서 잠깐동ㅇㅏㄴ 앞을 못봤어 되게 어지럽고. 이건 빈혈증세라더라. 한평생 빈혈 느껴본적없는 내가 유일하게 느껴본 순간이였어ㅋㅋㅋㅋ
피를 뽑히고 있을때는 바늘부위에서 약한 통증만 느껴졌어. 엄청 아프진않았어! 근데 나는 그 피 나가는 통로(바늘이랑 팩연결된 호스?) 거기 쳐다보면 간질간질한 느낌들더라. 그 놀이기구 떨어질때 드는 기분!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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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ONuUzCVfbM

>>202
부리에 향이 나는 물질을 넣는 것은, 당대에는 냄새에 의해 병이 전파된다고 여겨져서 다른 냄새를 대신 맡기 위해서였지. 한데 향료는 값이 비쌌기 때문에 가난한 의사들은 살 수 없어서 그 대신 똥오줌을 넣어서 그 냄새를 맡고 다니기도 했대.. 현대의 의학 상식으로 보면 오히려 병이 더 걸렸을걸..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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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aDC9CirzLQ

귀 뚫었을 때 느낌이 어땠어? 강제로 귀를 뚫는 씬을 쓰고있는데 정작 이런 글을 쓰는 나는 귀를 뚫어본 적이 없는지라 질문할게. 뚫리기 전에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다거나 입에 수건을 물고있었다는 등의 자세하면 자세할수록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것같아. 경험담을 듣고 좀더 강렬하게 글을 쓰고싶어..!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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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VjqTsXn0vM

>>210 그냥 바늘로 살짝 찌르는 느낌들고 별로 아프지도 않게 순탄하게 뚫었어. 그다지 아프지도 않고...그냥 무섭지도 않았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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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qHqb3XBeeU

>>210  난 총으로 뚫었는데 처음엔 진짜 엄청 쫄았거든? 피가 철철나는건 아닌가싶어서? 근데 진짜 1도 안아팠어. 살짝 따끔하고 끝났지. 근데 그 부위가 욱신거리긴하더라. 열오른다고해야하나. 어쨋든 그랬어!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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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GPNcAQR246

평균적인성인 남자가 들 수 있는 최고 무게는 어디까지야?
http://imgdb.kr/at3I
번쩍 들 필요는 없고, 그냥 그림처럼 부상당한 사람 들쳐업는다고 할 때 말야.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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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NMswUHRGxQ

배꼽 정도에서 상체,하체가 두동강 날 경우 살아날 수 있을까?즉사하지 않는다면 제정신으로 5~10분 정도는 버틸수 있을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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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hWM7h1SYc

>>195 내가 예전에 아동의 뇌의 가소성..인가 그런 종류를 설명하는 동영상을 보았을 때 새끼고양이로 실험한 걸 보았어. 한쪽 눈을 가리는 실험이었는데. 놀랍게도 겨우 2주만에 가린 쪽 눈은 아예 못쓰게 되었더라고. 사실 기억이 좀 흐리긴 한데 2주만에 눈을 못쓰게 된 게 강렬해서 기억에 남았으니까. 태어날 때부터 눈이 가려져 있었다면, 그 아이의 뇌는 그 눈을 아예 없었던 셈 쳐서 고양이를 기준으로 삼았을 때엔 2주일만에 영영 회복할 수 없을 거야.

>>214 잘은 모르지만 고통을 마비시키는 약을 먹고 고통만 차단한다면 과다출혈로 죽을 때까지는 버틸 수 있지 않을까? 반으로 툭하고 잘리면 고통 때문에 심장마비가 와서 죽을 가능성이...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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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hWM7h1SYc

>>213 보통 성인 남성은 자기 무게만큼은 들 수 있어. 그리고 최대치는 자기 무게 2배인가 3배인가로 들었던 것 같은데..기억이 잘 안 나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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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G+BYPEQprw

어린 소년에 대한 존칭이 영어로 뭔지 알아?우리 나라의 ~군같은거 말야.여자는 보통 레이디라고 부르는데 남자는 미스터 말고 못 들어본것 같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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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WFMNL5Fn+Y

>>217 lady는 어린 소녀보다 나이든 여자를 주로 존칭하는 것. 아가씨나 숙녀라고 쓰이기도 하는데 어린 소녀에게 lady라고 하는건 존중한다는 느낌으로 쓰여.
그런 경우라면 gentleman 정도가 아닐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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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WFMNL5Fn+Y

>>217 아니면 sir 정도도 괜찮을 것 같기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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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oPOxmud6jA

>>216 글쿤글쿤! 고마워!!!

>>217 애거서 크리스티에서는 "master ㅇㅇ(이름)" 가 주인님 외에도 도련님 같은 의미로 쓰이던데.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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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cSCLLl+DkM

>>217 혹시나 해서 쓰는데 한 10대 초반 이하의 꼬꼬마 수준이라면 young lady, young gentleman으로 써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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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cSCLLl+DkM

>>221 아 맞아 그리고 이름은 안붙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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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e4tv9I0a4o

>>217 나이 좀 있는 사람이 어린 소년을 친근하게 부르는 호칭은 보통 son을 많이 써. 근엄?하게는 gentleman을 쓰지. guy라고도 자주 써. 몇 몇 소설에서는 (위대한 개츠비 등)에선 old sport(자네?)라고도 쓰더라. 딱히 이렇게 불러야한다고 정해진 건 없으니까 그 캐릭터 성격에 따라서 호칭을 정하면 될 것 같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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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Rw3qmGPPTg

마법소녀물을 써야하는데 내가 전투물과는 인연이 없어서 무기부터가 막막하다.특이한 무기들 자료 있는 천사님은 좀 나눠주실래요?..(구걸)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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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IxJltouuCg

>>210
난 고름나서 뺐다가 다시 뚫어서 2번인가 3번 뚫었는데 아프진 않았어..
다른 레더들 말데로 약간 따끔하고 만 정도.
난 총으로 뚫었는데 귓볼이 손가락으로 살작 잡았다 놓는 느낌이랑 따끔한 정도? 
피는 별로 안 났는데 그 후로 고름이 많이 나고 아무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이거 사람마다 달라.난 소염제 꼬박꼬박 먹고 소독 잘해도 좀 오래 걸렸고. 설렁설렁해도 빨리 났는 경우도 있데)

친구의 경우는 그냥 피어싱 으로 총 안쓰고 뚫었다는데
피 좀 나더라...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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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91YNY3YTR+

>>194 인간은 모르겠는데 닭은 1~3개월 쯤 되는 병아리가 2년 가량의 다 자란 닭이 돼. 인간의 나이로 환산하자면 4살 짜리가 20살 짜리인 거.. 일려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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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4T3nOM++wSU

>>224 네이버 지식백과에 치면 많이 나오지. 일단 무기 카테고리 한 링크 올려줄게. 한번 둘러봐!http://m.terms.naver.com/list.nhn?cid=42353&categoryId=42353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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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M+hVxdrULs

색깔과 관련된 관용 표현으로는 뭐가 있을까? 되도록이면 외국어 위주로 부탁할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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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GHl7OuOOsM

안경 쓰는 사람들, 아침에 일어났는데 안경이 실종되면 어떻게 되는지 말해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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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cqq3+zSCaY

>>229 멘탈이 깨져. 뭔가 앞이 흐리게 보이고 선명히 보이질 않아서 특히 칠판 같이 멀리있는거 볼땐 무지 신경쓰이고 불편해서 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안경을 찾아헤메지. 침대나 옷장이나 암튼 기억이 애매할 땐 여기 두지 않았을거같은데까지 지각 직전까지 계속 뒤짐
가끔 가족의 도움도 받지. 그러고도 못찾으면 계속 인상쓰고다님. 인상쓰면 약간이나마 더 잘보이는 거 같거든...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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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NoQThwNxls

>>228 초록창 검색하자마자 나온거라 이미 알고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once in a blue moon 아주 드물게
be in the red 빚을 지다
white lie 가벼운(선의의) 거짓말
out of the blue 뜻밖의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새옹지마,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red tape 불필요한 서류절차, 요식행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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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SuxQcQFNJk

외국에서 축하의 의미로 자주 쓰이는 색을 알수 있을까!우리 나라에서 흔치 않을걸로!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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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NKIJUeHAM

>>229 난 의욕도 없고 쓸데없이 매사에 긍정적인데 안경이 없어지면 멘붕상태...

>>232 글쎄... 하얀색밖에 생각 안나. 어디에서 행복하라는 의미로 결혼식때 흰쌀을 뿌린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은색은 좀 까다로운 조건같아ㅠㅠ 누가 더 나은 답변 해줬으면 좋겠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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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eINKIJUeHAM

사형당한 죄수 시체는 어떻게 처리돼? 얼마나의 여백을 두고 처리되는거야? 그걸 제3자가 얻을수 있는 방법이 있어? 참고로 내가 쓰려고 하는거에서 저 다른 사람이 시체를 가지면 의심 받아서 그 사람도 사형당할텐데 어떡하는게 좋을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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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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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SuxQcQFNJk

>>232
오해할까 말해두는데 흔치 않은 색이란 우리 나라 사람이 봤을때 보통 축하의 의미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색이란거지 진짜 특이한 색상은 아니어도 돼.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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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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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hlpSdh1J2I

>>234
현대 한국에서는 사형수의 친족에게 인수하여 수습하도록 한다. 반드시 친족이 아니더러도 생전에 알던 지인이 받아가서 장례치르는 일도 있어. 다만 그 과정이 철저한 법적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134가 생각하는 그런 상황은 안 나온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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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nUBWoVjsY2

>>236 오타난 듯 싶습니닷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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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ib+Dt0skTk

오랜 신체적.정신적 학대를 받아온 어린 아이가 부모에게 "생명의 위협"이라 생각되는 폭력으로 강요(그니까 쉽게 말하자면 아이가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심한 폭력을 가하면서 할래 안 할래 물은거.)받고 범죄에 가담하면 그 아인 무죄야?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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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tX1C/ybaPE

>>238 10세 미만은 법적 처분이 아예 불가이고, 주어진 상황에서 일반인이 적법한 행위를 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면 무죄이다.(기대가능성)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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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f9lB8RMSHc

>>232 우리나라에 딱히 축하의 색이 없는 외국에도 딱히 정해진 건
없어! ..최소한 서양권은 그래.
굳이 따지자면 채도와 명도가 높은 생 색과 금색 은색이려나..

하지만 명절마다 테마색상은 있지!
크리스마스-빨강초록흰색
부활절-파스텔톤
할로윈-검정주황보라
땡스기빙-갈색,주황색, 주로 "가을색"
성 패트릭의 날-초록
밸런타인데이-빨강,분홍

..근데 스레주는 보편적인 "축하의 의미"를 원하는 것 같은데 그런 색은 (서양권에는) 없어. 그냥 축하받는 쪽이 좋아하는 색은 어떨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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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tX1C/ybaPE

>>238 (이어서)
그가 저지른 범죄행위가 '일반적인 사람이 그 상황에서 적법하게 행동할거라고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면 무죄라고.

기대가능성을 충족하지 않아 무죄로 선고된 실제 사례
* 한 여성이 지존파에 납치되어 살인을 강요받고 살인함 -> 무죄 판결, 증인 보호 프로그램으로 새 신분 새 직업 부여
* 한 소년이 어머니에게 자신의 다른 형제를 학대할 것을 강요받고 학대 -> 무죄 판결, 심리치료 및 보호 제공
* 북한에 납북된 어부들이 돼지를 찬양할 것을 강요받고 찬양 -> 무죄 판결

이런 경우는 단순히 무죄 판결만 내리는 걸 넘어서서 '사건의 피해자'에 준하는 것으로 보고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포함시켜 사후 대책을 마련해준다.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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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tX1C/ybaPE

>>241 마지막 문단이 좀 이상한데, 반드시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포함시키는 건 아니고 그처럼 사정에 맞게 처우한다고.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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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gm++XKCpys

연성을 돕는 스레니 스스로 경험담이나 그런걸 푸는 것도 나쁘진 않고 좋을거 같아!

진짜 지독한 감기는 숨 조차 제대로 못 쉬어...아파서 눈물이 주륵주륵 나고 헐떡거리게 돼....소설에 묘사되는 몽롱하다는게 뭔지 알거같고 정신이 진짜 아득해짐....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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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tX1C/ybaPE

>>243
대체 얼마나 아팠기에..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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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rOKGnN1Rw2

>>243 받고 열 많이 나면 눈알 튀어나올 것 같다 학교 빠지고 되게 씽나서 폰 만질 것 같았는데 막상 아파 보니 침대에 누워 눈 감고 중력+눈꺼풀 버프 받아도 눈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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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GOm+QXlvYc

자살 충동을 느끼는 나이는 최소 몇살이야?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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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0Hs9SZnH5s

>>246 다크하지만.. 최소한 초2부터는 가능하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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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hD+nJZiRAs

>>246 5살이 자살한 사건도 있는데 사실 나이에는 별 상관이 없는 것 같아. 그것보다 주변환경이 중요한듯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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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1IQLjwTs7w

해외에서 쓰는 애칭들 가르쳐주지 않을래? 해외에서 연인의 애칭이 스위티나 허니 등의 애칭들 같이 한국에서 쓰지 않는 애칭들이 뭐가 더 있는지 종류별로 알려주었으면 좋겠어! 친구끼리의 애칭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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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d6qlt/f9oY

>>249 3년차 원어민이다!! 여자들중에서는 소수로 Daling (줄여서 dal)도 쓰고 남자들같은 경우에도 극소수지만 Pal, buddy 같은거 써. 그리고 이건 호주만 그럴수도 있는데 주로 말 끝에다가 남녀공동으로 mate 붙히기도 해. G'day, mate!!(좋은 하루야, 친구!!) 같은 인삿말도 있어. 여담으로 G'day는 good day 줄인거. '기데이'라고 발음해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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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Ths4bXPeG+

>>250 mate는 호주, chum은 영국, bud(buddy의 준말)은 미국!
honey, sweetie는 연인이나, 어른이 아이에게.
heart는 마찬가진데 영국에서 쓰는 표현!


하지만 오글거려서 실제 애칭으로는 이름을 줄인 걸 많이 사용하지!
ex) Melanie➡Mel, Alex➡Al 이런 느낌으로....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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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4oDhNhxvrfI

우리나라에서 옛날에 썼던 시간 이름을 알려줄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삼경 오경 이런 거.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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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1V3ytRpXPg

>>252  시간단위는 12지신을 따서 2시간 단위로
자시 (子 時) 23시~1시
축시 (丑 時) 1시~3시
인시 (寅 時) 3시~5시
묘시 (卯 時) 5시~7시
진시 (唇 時) 7시~9시
사시 (巳 時) 9시~11시
오시 (午 時) 11시~13시
미시 (未 時) 13시~15시
신시 (申 時) 15시~17시
유시 (酉 時) 17시~19시
술시 (戌 時) 19시~21시
해시 (亥 時) 21시~23시

였고, 15분 간격으로 "각"이라는 단위가 있었어.
0분=정각
15분=1각
30분=2각
45분=3각
1시간=반각
1시간15분=5각
1시간30분=6각
1시간45분=7각 이렇게.

가령 오후 8시 반은 술시 육각이 되는거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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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1V3ytRpXPg

오경은 모르겠어서 복사해옴
 
오경(五更)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시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야(五夜)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이름. 갑야(甲夜), 을야(乙夜), 병야(丙夜), 정야(丁夜), 무야(戊夜)를 이른다. =오경(五更).

초경(初更) :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첫째 부분. 저녁 7시에서 9시 사이이다. =일경(一更), 초야(初夜), 갑야(甲夜)
이경(二更) :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둘째 부분. 밤 9시에서 11시 사이이다. =을야(乙夜)
삼경(三更) :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셋째 부분.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이다. =병야(丙夜)
사경(四更) :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넷째 부분.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이다. =정야(丁夜)
오경(五更) : 하룻밤을 다섯 부분으로 나누었을 때 맨 마지막 부분. 새벽 3시에서 5시 사이이다. =무야(戊夜)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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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U/iugofnIc

>>253-254 고마워...!! 계속 찾았는데 검색어가 잘못됐는지 나오질 않더라고. 너레더 내일 하루 행운만 가득해라!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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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VNKW8sruZ+

영어권 게임이나 매체에서 캐릭터들 성을 아예 창조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던데 한국에선 보통 안그러잖아?영어권에선 캐릭터들 성 만들어서 붙여도 신경 안쓰니? 궁금해져서..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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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ky5r+1z7Pk

>>256 작품 내의 세계관에서 통용되는 가상의 성씨는 만국공통으로 여러 창작물에서 발견되는 유형이다. 현실 고증이 생명인 작품을 제외하면 딱히 논란이 되진 않는 편. 오히려 고소법이 발달한 서양권에선 '고소 방지'를 위해 억지로 없는 성씨를 만들어 쓰기도 하고, 작품의 주제나 등장인물의 특성을 함축시킨 이름이나 성을 짓는 것을 여러 곳에서 목격할 수 있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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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IkrRVAQSY

>>257 그렇구나..고소 이야기는 또 처음 들어.내가 만들어서 붙여도 크게 이상하지 않은거라니 다행이네.고마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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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bDC8MnOYGo

아무나 너무 아파서 울어본 적 있으면 이야기해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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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wUl40QzMD+

>>259
음... 발등에 주사 맞는데 너무 아파서 운 적 있다. 이런 아픔을 말하는 게 아닌...가......?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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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m7eEpx0c12

>>259집에서 김연아 흉내내면서 비버짓하다 문틀에 발바닥을 쓸었는데
하필이면 그거에 베여버렸다..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발바닥살이 덜렁거리고 너무 아파서 바닥에 뒹굴면서 엄마 부르면서 펑펑 울었는데 한편으론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박장대소+피철철+눈물질질+엄마찾기 콤보로 나의 완벽한 흑역사가 되었지!

(원했던 게 이런 게 아닌가22222)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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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ky5r+1z7Pk

>>260 >>261
너무 어린 나이가 아니었다면..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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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8NgsaKOETw

세계관을 만드는데 갑자기 혼란스러워서 질문할게. 기존에 현실에 만들어 있는건 어떻게 하지? 그러니까 예시로 감기라는 병이 있는데 근데 그걸 고치는 방법을 알아낸 사람이 있잖아. 근데 내 세계관에도 감기가 있다고 하면은...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뭐라고 설명하기가 복잡해서 설명이 엉망이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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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4SdhnFEXh8Q

>>263 네 세계관에 다이너마이트가 존재할 때 노벨의 존재가 곤란하다는 소리니..?굳이 감기약을 만든 사람까지 설정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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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8NgsaKOETw

>>264 사실 기억이 안나서 감기와 치료법을 예시로 든거였어. 정확히 설명하자면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을 만들려는데 현실에 등장하는걸 넣기엔 애매한가 해서야. 꽃 같은거! 가상의 세상에 꽃 같이 현실에 존재하는걸 넣어도 될지 고민이란 얘기였고, 현재 고민도 현실에 존재하는 꽃을 세계관에 넣을까 말까 고민인거 였어. 예시가 이상해서 그렇게 보였나봐 미안...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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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8NgsaKOETw

>>265 음식이라든가 열매, 식물 같은거....물론 몇 몇은 내가 제작할거지만 고민이 되는건 마찬가지야.....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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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4SdhnFEXh8Q

>>266 으음..판타지 세계관들 중에서도 좀더 비현실적?인 것들은 현실의 것들이 필요없는 설정이거나 현실의 것을 전부 가상의 뭔가로 대체하는 경우를 봤어.후자로 간다면 감기와 유사한 가상의 병 ○○의 치료약을 만든 사람은 네가 만들어도 되겠지?역사는 전부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대체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현실이랑 유사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너레더가 정확히 어떤 세계를 만들고 싶은건지 모르니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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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sVZIX0+y72

중세시대 복식 자료 있니?평상복에서 정장까지 그 시대에 입었던 옷들 최대한 다양하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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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Y+aYDxx6QU

핸리라는 영어이름을 Ts시키면 뭐가 적당할까?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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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EHxTC6jrrw

>>269 생각나는게 헬렌밖에 없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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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auAl1QLOSk

>>269 헤리엇, 헨리타, 헨리카 등등
http://community.babycenter.com/post/a51141487/female_version_of_henry
여기에 많아!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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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3CGWHxrm0E

이런 말 하면 분위기가 안좋아질 것 같지만 누구 한 명은 말해야할 것 같아서 그런데.. 나무위키 내용으로 답변해주는 건 좀 그런 것 같아. 이미 틀린 내용이 많아서 비판을 받는 나무위키인데 신뢰가 가는 답변이라고 말하긴 힘들지 않을까? 나도 여기서 답변을 한 번 받은 적이 있었어. 물론 그래도 찾아주려고 했다는 건 정말 고맙지. 그런데 나무위키에서 나온 내용같아 찾아보니까 답변이 나온 문서 자체가 초등학생도 알만한 상식을 틀리게 써둔 내용이 많더라고. 음...;; 정리하자면 나무위키에서 나온 내용으로 답변해주는 건 좀 그러지 않을까? 야. 분쟁 세우고 싶진 않은데 아무도 말을 안하길래 써봤어. 기분 나빴음 미안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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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3cOq3QvGz2

>>272
지금까지 나온 답변들 중에서 나무위키에서 발췌해온 답변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난 일단 너레더 말이 맞다고 생각해. 나무위키는 신뢰성이 너무 부족하다고.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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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y51pahC8ow

>>272 엥?! 그런거였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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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4KIlZj0A1o

>>272 어느어느레스가 나무위키 같다는 거야?
최소한 난 그런 적 없는데...?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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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4KIlZj0A1o

음... 애초에 '나레더가 안 그랬다'는 것과는 별개로,
여기 달린 레스들 보면,
개인적인 경험이라 옳다 그르다 말하기 힘든 경우를 빼면 그렇게 '틀린' 레스를 별로 못 본거 같아서,
레스주만 괜찮다면 어느 레스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말해주면 좋겠어.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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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x6yIBwUKRQ

>>272 썼던 레스주인데 모든 레스들이 다 그랬다는 게 아니고 그냥 나무위키에서 퍼온 레스가 두어 번 보여서 조금 주의하는 게 어떻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해본거야. 일단 내가 그런 답변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었고. 특정 레스를 말하는 건 저격이 될 것 같아서 안할게. 레스더들은 그런 레스를 본 적도 그런 답변을 받은 적도 없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해. ;; 역시 괜히 분위기 흐린 것 같다.. 미안..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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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8IrN7gZo

만약 너가 배우자와 함께 외국으로 여행(일 목적이 아닌 놀러)을 갔는데 아이가 사고로 죽어버리게 되는 일이 있다면 너는 그 나라에 오래 머물거야? 아니면 사건이 밝혀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너의 고향으로 돌아갈거야? 전개상으로 필요한 질문이여서 두 세명 정도의 레더들이 답 해주었으면 좋겠어..!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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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wr+YAKvdvI

>>278 나라면 그곳에 오래 있고 싶지 않을 것 같아...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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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Cu5Be5jZQk

>>278
나도...
둘째가 사고사당했는데,
일단 귀국부터하고, 한국경찰이랑 연계해서 조사했다는 사례를 다큐에서 본 적도 있고,
일단 그런 데서 오래 머물기 싫겠지.

시신도 사건이 수습되면 본국으로 데려가서 장례지내구고 싶을것 갗아.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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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Cu5Be5jZQk

갗아가 아니라 같아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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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wr+YAKvdvI

우리가 동인계에서 흔히 말하는 세계관을 영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아니?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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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oLs9XRcT7s

>>282세계관을 직역하면 Worldview지만..ㅋㅋ
서브컬쳐계에서의 세계관은 "○○ Universe", "○○ Verse"
2차창작에서 대체세계관물은 "AU", "Alternate Universe",
공식설정 및 공식설정에 부합하는 세계관은 "○○ Canon", "Canon-verse" 이렇게 불러!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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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wr+YAKvdvI

>>283 고마워!!!♥♥♥♥canon은 그냥 공식이라고 봐도 되는거야?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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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4ff1/8oHSkU

맞아서 눈동자가 커지거나 뭔가 이상이 생길 수 있어?실명되지 않는 선에서 생길 수 있는 영구적 장애..?들...?이 알고싶어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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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r+YwTvdC/o

>>285 나도 친구한테서 카더라... 로 들어서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흰자위에 노랗게 변색된 점같은게 있어서 뭐냐고 물어본 적 있는데,
어렸을 때 자전거 타다가 넘어지면서 눈을 핸들에 박은 적 있는데, 그 때 흰자위에 있던 실핏줄이 터지면서 점이 생겼대..
믿거나 말거나지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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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sQ4I/YJEY

발레리나 자캐를 만들려고 하는데 발레 용어 좀 최대한 많이 알려줄수 있니?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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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ZsqVqkQYA

>>285, 286
직접 목격해서 확실하다. 내 친구가 놀다가 실수로 눈알에 주삿바늘이 박혔는데 병원에 달려갔지만, 영구적으로 흰자위에 빠알간 점이 남았다. 주변에서 참 잘생긴 얘인데 외모에 흠이 생겼다고 안타까워하고 그러던데 의사도 흉터는 어쩔 수 없다고 말하더라. 시야 정중앙에 생기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만일 시야 중앙에 흉터가 생겼으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가 발생했을거라고 하더라. 앞으로 쭉 그 모양으로 살아야하는 모양이다. 이게 5년 전 일인데, 작금에도 그 녀석 눈에 흉터는 자알 남아있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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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ZsqVqkQYA

>>285, >>286
아, 다시 읽어보니까 주삿바늘이라 너무 끔찍한 게 연상될 것 같은데... 푹 박혀들어간건 결코 아니다. 말 그대로 끝부분을 살짝 눈에 찔렸을뿐이야.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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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47JRMwDSUk

고려든 조선이든 좋으니까 동양 장군 갑옷이나 문양? 아는 레더 있어?
참고로 여캐라 갑옷+치마 조합으로 하고싶어서...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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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dAJGQApprg

수술하고(물론 환자로써!) 있을 때 마취 덕에 잠들어 있을 때 고통이 느껴지지 않고, 깨어났을 때도 안 아프고 마취가 남는 정도라던데 정말이야..? 요즘 현대의학이 발전이 잘되어 있으니 역시 수술중에 고통을 못 느끼겠지...?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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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dAJGQApprg

상처가 났을 때 핥는 정도의 미약한 피가 아닌 물처럼 꿀꺽꿀꺽 삼킬수 있는 정도의 피를 마셔봤을 때 맛이 어땠어? 목을 타고 내릴 때의 느낌은? 소감은 어땠어?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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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y3+mDx7bpQ

>>268
http://m.blog.na♥ver.com/baydoll03/50125033947
하트 지우고 들가면되.
검색하다 들가봤는데 중세 후기의 의복에 대해 설명 잘해뒀더라구ㅇㅇ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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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9Qea/qSMcrM

>>292
예전에 뒷목과 어깨 사이에 난 깊은 상처에서 굵은 핏줄기가 팔을 타고 손끝까지 흥건하게 뚝뚝 떨어질만큼 다쳐본 적이 있는데, 약간의 농도가 있는 액체가 있는 천천히 흘러내리며 살결에 묻어내리다 굳는 느낌이지. (결코 카라멜처럼 끈적하단 것이 아니라, 마치 물에 뭔가를 탄 것처럼 흘러내리면서 피부 표면에 고형물을 남기고 굳어버리는 느낌)
목을 지나서 핏줄기가 흐르는 느낌을 말하자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체온 온도의 미적지근한 액체줄기가 농밀하게 목을 타고 내려가다 옷섶 안으로 흘러들어가는 느낌이었어.

질문 중 일부는 답을 못 하겠는데, 입을 대고 물처럼 꿀꺽꿀꺽 삼킬 수 있을 정도로 다량의 피를 흘린다면 일반적으로 보통 부상이 아니지 않을까. 그 상황에 상처에 대고 콸콸 흘러나오는 피를 삼키는 일이 과연 있을까? 애초에 상처를 핥는 것도 정말 미약한 상처에나 그렇게 하지, 조금만 심해도 그렇겐 안 하는데.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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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tPDUS2jbgk

>>292 자기가 각혈? 하면서 먹는 거로 한정하는게 아니라면,
먹어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 얘기를 들은 적 있어.

친구가 어렸을 때 몸이 많이 약했는데, 할아버지가 민간요법을 많이 믿으시는 편이라 노루 피같은 걸 구해다 먹였대.
일단 피비린내가 엄청 심하게, 코를 뚫고 올라오는 것 같아서 역하고, 찝질하고, 덥히지 않았는데도 생각보다 뜨거워서 놀랐대.
의외로 쇠냄새는 삼키고 나서야 느껴졌대.
질감은... 그 캠벨에서 파는 묽은 닭고기 수프나 야채 수프 있잖아?
그정도였대.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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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Urq8cxfDlI

흡혈귀가 인간의 피를 섭취하기 전에 물잖아? 그때 치아로 무는걸 텐데 송곳니로 뚫은 뒤 마시는거야? 아니면 그냥 물어서 마시는거야..? 마지막에 이빨자국이 아닌 구멍 두개가 뚫리는게 대부분이니 역시 송곳니 뚫는걸까..? 흡혈귀가 중심인 세계관을 만들고 있어서 무는 장면이 필수여서 그러는데 정말..송곳으로 뚫는다면 신기하면서도 위엄이 떨어지는거 같고...으엉..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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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eZW5f2yuEo

>>296 흡혈박쥐는 송곳니로 물어서 상처 낸 뒤에 나오는 피를 핥아먹긴 한데...ㅋㅋ...폼 안난다 싶으면 그냥 너레더가 하고싶은대로 설정 짜면 되지 않을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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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5O4iv8+pDGM

그 혹시 18살이면 성장이 다 끝난 나이야?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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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weH++L8pic

>>298 남자는 군대 갔다 와서도 큰다고 하던걸ㅋㅋㅋㅋㅋ 우리 오빠 군대 가기 전보다 더 컸음
나도 18살 이후에도 키 조금 컸고... 사람마다 다른가봐 성장이 끝나는 사람도 있고 더 크는 사람도 있는 듯함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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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tJOakmKBWQ

혹시 학대 피해자인 아이가 가해자인 부모를 죽이면 형기 몇년이야?아님 집행유예이려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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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KS96/Q0lIo

>>300
학대 실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사례를 대자면 장기간의 심한 학대 끝에 가해자 부모를 죽인 청소년이 징역 2년을 구형받고 그마저도 가석방으로 빨리 풀려난 실사례가 있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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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2zZexJ2q2

>>285
무슨 원인인지는 모르겠는데 옛날에 안과에 갔을 때 우연히 검사를 받았었어. 그때 눈에 머리카락같은 검고 얇은 흉터가 있었어. 생활하는 데는 하나도 지장 없지만 시력이 저하된데는 한 몫 한 것 같아. 시야가 가려지는 부분은 없어. 안 아팠던 경험이어서 연성에 못 쓰려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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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2zZexJ2q2

헉 끊겼다. 안 아팠던 경험이어서 연성에 못 쓰겠지만 그래도 한 번 남겨봐.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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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N63oiyc2fs

입을 거의 귀 근처까지 칼로 찢으면 얼마만에 다 아물 수 있니?출혈이나 고통으로 인한 쇼크는 무시하고.흉터가 남는다면 얼마나 흉하게 남을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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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N63oiyc2fs

그리고 시간이 실제로 가능한 일이니?뉴스에 시간한 사건이 나와도 어떻게 했는지는 묘사 안하니까..그냥 축 늘어진 고깃덩어리한테 하는 기분일까?시체는 차갑고 딱딱하지 않나?너무 수위 높은 질문이면 내가 삭제 요청할테니 말해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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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9ZLfSqRGBA

>>298
흔히들 남자는 군대가서도 키 큰다는 이야기 들어보면 20대 초중반까지는 크는거 같아.
물론 군대의 경우는 정시에 잠자리에 들고, 정시에 일어나서, 삼시세끼 정해진 시간에 먹고, 훈련이다 운동이다 몸 쓰는 일도 많으니 키 크는거+살빠짐+몸 균형이 맞춰지며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어 보이긴 할거 같지만.
거기다 친구 보니까 여자의 경우도 20대 초중반? 22~23정도에 실제로 키가 컷다 자랑 하는 경우를 봐서ㅇㅇ..
원채 자그마한 친구였고 3~4센치로 얼마 안크긴 했지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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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1UNx4bUXXo

가사가 사기에 관련된 일본 노래가 있을까? 없다면 다른 언어여도 괜찮지만..  부탁할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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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보컬로이드 곡이지만 '사기꾼이 웃을적에' 생각난다! 마지막 부분 가사가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야.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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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LZ4yvtAC92

>>307 미쿠-망상세

정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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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1UNx4bUXXo

>>308

앗 정말 고마워!!! ㅠㅜㅠㅠㅠㅠ



미안하지만 하나만 더 질문할게! 일본의 전통 도박으로는 뭐가 있을까? 찾아 봤더니 거의 다 중국에서 전래되었다고 나오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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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1UNx4bUXXo

>>309
헉 이제 보니까 레스가 하나 더 있었네..! 너레더도 고마워ㅠㅠ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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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5IkOnCHx/6

>>300 '아이'가 만약 만 14세가 되지 않았다면 형사상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음. 하지만 만 10세에서 만 14세 사이라면 보호처분을 받을 수도 있는데 그럼 감옥이 아니라 소년원에 가기도...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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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AxeUGCfWTA

>>300 하... 쓴 거 다 날라갔어...
When a child kills parents 라는 책이 있는데 학대를 당하다 부모를 죽인 아이들에 대한 연구를 다룬 책이야. 혹시라도 네 작품에 도움이 되진 않을까 해서 말해봐. 오지랖이라면 미안해.
https://www.thesun.co.uk/news/2104601/abused-teen-who-shot-abusive-stepfather-and-stabbed-mum-30-times-says-she-feels-happy-and-free-now-shes-jailed/
18살 여자애가 자신을 학대하던 새아빠를 죽이고 친엄마를 난도질한 사건인데, 23년 형을 받았어.
http://m.huffpost.com/us/entry/us_57a7649ee4b021fd9878e653
14살이었던 올 해 15살이 된 여자애가 17년 동안 친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던 친아빠를 총으로 쏴죽인 사건이야. 이 사건은 아직 종결이 나질 않아서 몇 년 형을 받을 지는 모르는데, 만약 피고가 성인으로서 취급된다면 20년 뒤에 가석방으로 나올 거라고 추측된대. 정신병이 있다면 모를까 보통은 의외로 형량이 높은 모양이야.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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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AxeUGCfWTA

>>313 참고로 두 사건 모두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야.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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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w2mvtBbiUI

>>310 마작이랑 민화투?
마작은 중국거고, 화투는 꽤 근대에 만들어진거지만,
애초에 일본애들이 뭐라 그러던 동북아는 다 중화권이라(...)
한국, 일본 다 알타이 계열 근본에 중국권 문화를 수입해 만들어진 문화라서
중국 영향 안받은게 더 적어....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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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V+2S0XT1QE

어렸을 때 상상친구를 가지게 되었거나, 알고있는 레더가 있다면 나에게 조금 들려주지 않을래?

상상친구를 줄입말로 상친이라고 할게!
*상친과 마음속으로 말을 해, 아니면 입 밖으로 말을 해?
*상친이 있었을 때의 너의 나이가 몇 살이었어?
*상친이 생겼을 때 자연히 생겼듯이 친구가 사라지는 것도 자연히 사라졌다던데 정말이야? 사라졌을 때의 너의 나이는 어땠어?
*상친이의 성별이나 나이, 외모는 어땠어?
*주로 같이 뭘 했어?
*내가 전에 어디서 듣기로는 상친과 상친이 있는 사람은 서로가 같지않으며 분리된 존재이며 상친에게도 가치관과 성격,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게 있다던데 그랬어?
*상친이 눈에 보였어?
*상친의 목소리가 들릴수 있었어? 그냥 의사소통을 하지않아도 알수있었어?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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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ynsuyqWdos

>>316
1. 집 같은 경우에 가족이 있거나 바깥같은 경우에서는 마음속으로 말하고,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가끔씩 입으로 얘기했어.
2. 9살.
3. 중학교 들어갈때부터 없어졌어. 근데 중2병 걸리면서 다른 상상친구가 다시 생겼다가 중3때 또 없어졌어.
4. 첫번째 상상친구는 나랑 같은성별, 여자. 빨간머리. 주황색 눈. 15살. 고양이상. 중2병때 상상친구는 성별불명. 황갈색 머리. 초록색 눈. 18살. 눈매는 쳐졌어. 아니면 남자, 은발청안에 고양이상. 10살.
5. 첫번째 상상친구랑은 같이 마법사 놀이를 했어. 두번째 상상친구한테는 하소연.
6. 첫번째 상상친구는 내 메리수같은 존재였어. 나랑 가치관이나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는 똑같은데 나보다 훨씬 더 잘났어. 두번째 상상친구는 다 불명이고 진짜 나만을 위한? 그런거? 가치관은 무조건 나랑 똑같았어.
이어서 쓸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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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ynsuyqWdos

7. 첫번째는 보이지는 않는데 그냥 한번 본것처럼 이미지가 머리에 딱 떠올랐고 두번째는 내가 진짜 미쳤던건지는 모르겠는데 학교에서 애들이 이상한 사람이 학교에서 얼쩡거린다고 막 외모 설명하고 막 그랬는데 그래서 밖에 뛰쳐나가서 쫒아갔더니 도망가다가 마지막에 한번 웃고 그 10살 남자애 모습으로 변하더니 사라졌어. 근데 나중에 애들한테 물어봤더니 무슨소리 하는거냐고...
8. 난 후자쪽.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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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vLpYdHwtk

>>316
1. 마음 속으로 대화하지만, 어른들 앞에서 귀척(...) 떨때는 입 밖으로 말하기도 했어. 내 상친이의 본체는 생일선물로 엄마가 사 준 봉제인형이었거든.

2.상친이 있었을 때의 너의 나이가 몇 살이었어?
5~8살. 사실 10살까지는 인형을 가지고 다니긴 했는데, 그때는 그냥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서였어.

3.상친이 생겼을 때 자연히 생겼듯이 친구가 사라지는 것도 자연히 사라졌다던데 정말이야? 사라졌을 때의 너의 나이는 어땠어?
사라진다기 보다는.. 점점 흥미가 없어졌어.
애초애 상상친구라는게, 조현증같이 진짜 보이는 것도 아니였고, 어린이는 상상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하다니까, 훨씬 생생했다뿐이지, 결국은 소꿉놀이의 연장선이자 자캐덕질의 전신이었달까....
꽤 오랫동안 외동딸이여서 부모님의 사랑과 기대를 독식하며 크긴 했지만, 또래친구가 없었거든. 초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친구가 생기고, 또 8살때 동생이 태어나고 하면서 자연히 흥미를 잃어갔어.
언제부터 얘가 상친이 아니라 그냥 자캐같이, 나와 분리된? 존재로 느껴지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어. 아마 8~9살때 중이였을 것 같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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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vLpYdHwtk

*상친이의 성별이나 나이, 외모는 어땠어?
이름은 하양이->하얀이로 변화. 종족은 하얀 말티즈 천사강아지(...)족의 왕녀(...)이지만 하나님 명령으로 착한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기 위하여 천국에서 내려와, 우리 집에 살게 됐지만,
나 말고 다른 사람들에겐 강아지 봉제인형으로 보인다는 설정.
나이는 그 당시 내가 생각하기엔 꼬꼬마였던 5살.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엄청 여동생을 원했었거든, 지금도 남동생 팔불출이고. 사촌 동생들이 그 때 5살이었던 걸 생각하면 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열망과 강아지를 키우고 싶던 열망의 표출이었던 듯.

*주로 같이 뭘 했어?
주로 책에서 읽은 배경 같은 데에서 모험을 했어. 내가 과학덕후였기 때문에 외태양계나 블랙홀 같은 데도 가보고, 공룡시대로 시간여행도 하고, 실수로 남의 몸 속에도 들어가고...(어째 신기한 스쿨버스처럼 되 버렸다)
그거 말고는 그냥 일상생활을 같이 했어. 굉장히 좋아하는 인형이라 절대로 손에서 놓질 않았거든... 그러다보니 오히려 1년에 한 번 꼴로는 잃어버렸지만, 그럴 때는 새 인형을 사서,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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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vLpYdHwtk

>>320되->돼

"하얀이가 새 모습으로 변신한 거야"라고 셀프 납득을 시키곤 했어.
내가 밥 먹을땐 하얀이도 밥을 먹였고(소꿉놀이 접시에 밥풀 몇 개 덜어줌), 목욕할 땐 하얀이도 목욕시켜줬어.

*내가 전에 어디서 듣기로는 상친과 상친이 있는 사람은 서로가 같지않으며 분리된 존재이며 상친에게도 가치관과 성격,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게 있다던데 그랬어?
자캐가 너랑 완전히 같은 건 아니잖아. 그렇다고 너랑 별개의 존재인 것도 아니고.
자캐랑 똑같지만, 약간 다른 점은 자캐의 활동반경은 내 머릿 속의, 나랑은 다른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나보다 훨~씬 계급이 낮다는 느낌이잖아?
상친은 그 상상을 현실에 투영해서, 실시간으로 나랑 같은 세계에 존재한다는 느낌. 그래 봤자 상상속의 존재인건 알았지만.

내 상친은 나보다 어리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내가 일일히 알려줘야 했지만, 한 번 배운 건 잊지 않고,
또 도덕심도 강해서 불의를 참지 못하고, 또 내가 잘못된 걸 알면서도 나쁜 짓을 하려 할때, 돌직구로 지적하는 성격이었어.
한편으론 내 잘난척을 충족시키면서 양심의 등대 역할도 하는 녀석이었지ㅋㅋㅋ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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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vLpYdHwtk

*상친이 눈에 보였어?
마음의 눈으로만 보였어ㅋㅋㅋㅋㅋ
뭐 본체가 봉제인형이니 보이긴 보였지만..
*상친의 목소리가 들릴수 있었어? 그냥 의사소통을 하지않아도 알수있었어?
말한다는 '설정'이었지만 직접 들리는건 아니였어ㅋㅋ


와 너레더 덕분에 오랫만에 엄청 추억에 젖을 수 있었네 고마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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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T4thIiKsHg

*상친과 마음속으로 말을 해, 아니면 입 밖으로 말을 해?
그들은 내게 있어 글로 존재했다. 내 마음에 대고 말해주는대로 내가 받아썼지.

*상친이 있었을 때의 너의 나이가 몇 살이었어?
5살~7살

*상친이 생겼을 때 자연히 생겼듯이 친구가 사라지는 것도 자연히 사라졌다던데 정말이야? 사라졌을 때의 너의 나이는 어땠어?
8살 가량. 그때부터는 내가 '가상인물을 창작한다'는 개념이 잡혔으니까.

*상친이의 성별이나 나이, 외모는 어땠어?
내게는 하나의 다른 세계가 있었고, 거기에 속하는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주로 같이 뭘 했어?
나는 관찰자였고 그들끼리 하는 것을 관찰하며 글로 받아썼어.

*내가 전에 어디서 듣기로는 상친과 상친이 있는 사람은 서로가 같지않으며 분리된 존재이며 상친에게도 가치관과 성격,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게 있다던데 그랬어?
당연히 전부 나와는 다르지. 애초에 여러 사람이었어.

*상친이 눈에 보였어?
아니, 하지만 머릿속에선 아주 생생해. 그리고 나는 밤의 어둠 속에서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볼 수 있어. 단지.. 완전히 어두운 곳을 본다면.

(이어서)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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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T4thIiKsHg

*상친의 목소리가 들릴수 있었어? 그냥 의사소통을 하지않아도 알수있었어?
앞서 말한 것처럼, 나는 관찰자였고 그들이 뭘하는지 마음으로 알 수 있었어.

아마 난 어려서부터 책을 읽고 나도 책을 써야겠다고 열망했고, 잠깐 저러다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기에 돌입한 거 같네. 그 뒤로도 쭉..
>>316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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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6ZJ4SQtWMEA

수염 기르는 남자들은 안 밀고 계속해서 다듬는거야?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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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V+2S0XT1QE

>>324 헉 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면 어쩌나 하고 반쯤 포기한 심정이었는데 있었구나!!!ㅠㅠㅠㅠ 하나하나 꼼꼼하게 답변해주며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또 하나 더 알고 싶은게 있지만 물을수있을까? 상친의 이름은 어땠어? 만약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지 않다면 한국식 이름 이었다던가 외국식, 일본식 등의 이름 이었다고 알려줘도 괜찮아!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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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V+2S0XT1QE

>> 326 내 스레에 많은 레더들이 답해주지 않았을거라 생각한 나머지 바로 밑에 보이는 레더만 도와준줄 알았는데 살펴보니 여러명이 도와준거 였다는걸 알게되었어..! 난 이렇게 많은 레더들이 내게 알려주고 도와줄줄 몰랐어서 감격받고 고맙고 어쩔줄 모르겠어...얘들아 도와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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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6DGDPO8LTU

치아로 입술을 꾹 짓누르다 피가 나는게 가능해? 직접 글로 써본 뒤 해봤는데 안되던데 정말 치아로 입술을 꽉 물어 피가 나는게 가능할까...막 고통을 분산시킬려고 일부로 입술을 문다든지, 화가나서 문다든지 여러 소설에서 보아왔는데 치아는 만져보면 날카롭지 않으니 과연 될까 싶고 이게 개연성에 맞기는 할까 걱정도 되고.....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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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LSadTr3BFY

>>326
어림잡아 수십명은 될 것 같은데... 그 세계가 한국이냐 외국이냐에 따라 다르지.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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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AKsVQrif9c

>>328 주변 사람들에게 여럿 물어보고 찾아봤는데 가능 하대~ 뭐 질긴 고기도 이빨로 씹는데 입술 하나 못 씹겠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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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HHuFJmQ8Cs

>>328 실제로 그러다가 피가 났어. 너무 슬픈데 울면서 소리내고 싶지 않아서... 그러다가 그랬어. 특히 내가 송곳니가 뾰족한 편이라 더 잘 나는 것 같아.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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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ynsuyqWdos

>>326 >>317 썼던 사람인데 첫번째 이름은 '리나'였어. 아주 9살 여자애가 지을만한 이름이지... 그리고 두번째는 이런 이름 지을사람이 나밖에 없는것 같아서 말하기 좀 그런데 판타지풍이었어. 3글자.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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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wflUOQH6aQ

외국에서 학창시기를 보낸 레더에게 질문이 있어! 그곳에서 학급규칙과 규정이 어땠어? 허락된 것과 어기면 안되는걸 알려주지 않을래? 허락된 규정에 반대인 규정(한국 대부분의 초중고)들이 있었던걸 알려주면 더욱 환영이야! 또, 개인적으로 생겼으면 좋겠는 규칙도 말해줬으면도 좋겠어..!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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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No0LlnphY

>>333 전 캐나다 유학생+ 현 미국 유학생이야!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다녔던 학교를 기준으로 말하는 거라 다른 사람들 경험과 다를 수도 있어. 학교마다 규칙이 극과 극인 편이 많은데 보통 교장의 성격과 학교 주변 치안 상태에 따라 갈려. 개신교 사립학교는 일단 교복이 없는 대신에 옷을 단정히 입어야해. 너무 짧은 치마는 안에 레깅스를 입어야 하고, 등이 보이는 옷은 안되고, 가슴 쪽이 너무 파인 것도 안되는 등. 물론 어기는 애들도 드물게 보이지만. 염색은 자연적인 머리색에 한해서 허용하는 학교가 있고 아예 염색 자율인 학교도 있어. 그 외에 특별히 한국과 다른 규칙은 없는 것 같아. 치안이 안좋은 공립학교라면 말이 달라지는데 우선 교복 아닌 교복이 있어. 내가 다닌 학교는 학교 색깔(학교마다 상징 색깔이 있음) 티셔츠(브랜드가 보이면 안됨)+검정색/베이지색 면바지+벨트가 규칙이었어. 염색도 자연적인 색깔 염색만 가능했고. 한국 학교와 다른 규칙들도 많았는데 예를 들자면
1. 잠바 지퍼 잠그면 안됨. (총을 안에 숨기고 올까봐)
2. 벨트 착용 (총을 허리에 매었는지 보려고)
3. 술, 마약 금지
4. 모자 착용 금지 (마약 거래 막으려고)
같은..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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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No0LlnphY

>>334 이어서
대신에 가끔 씩 돈을 내고 학교 복장 규칙을 어기는 걸 허용받는? 날이 있어. 규칙에 어긋나는 옷(모자를 쓴다던지, 청바지를 입는다던지)를 입고 가서 돈을 내면 안걸려! (내가 다닌 학교 기준 모자쓰기/청바지 입기가 1달러, 그냥 평상복 입고 오기가 2달러 였던 걸로 기억해) 어... 그리고 또 특이한 거로는 초등학교(1학년~8학년)은 1교시 시작 전에 실내 안에 있는 게 허용이 안돼. 무조건 밖에 나가있어야돼. 캐나다 겨울에 영하 30도보다 낮게 내려갔던 날에는 안나갔던 걸로 기억해. 고등학교에서도 이러는 경우가 있어. 개신교 사립학교는 매일 혹은 매주 예배 드리는 시간이 있어. 이것도 특이한건진 모르겠는데 공립학교에선 기도하는 거 금지야. 또 특이하다고 여겨질만한 거라면 학생들이 운전해서 등교하는 거? 운전증을 만 15살인가에 딸 수 있다보니까 다들 운전해서 와. 학생들이 주차하는 주차장이 보통 따로 있어. 한국 공립학교를 다닌지가 좀 되서(대안학교 다니다 유학간 케이스라..) 한국과 다른 규칙이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혹시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더 물어봐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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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No0LlnphY

>>335 피곤해서 말을 너무 횡설수설 써놨네 미안;; 아무래도 상관은 없을 것 같지만 외국은 일찍? 학교를 가고 일찍 나와. 우리 학교는 7시 40분에 1교시가 시작해서 2시 반에 학교가 끝나. 설명을 멍청하게 해서 미안하다.. 더 질문해도 좋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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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xjIZT08si2

혹시 피부에 묽은 염산이 뿌리고 그대로 두면 어떤식으로 아프고 얼만큼 아픈지 아는사람 있어?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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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y/PUvaaGI6

소설가 자캐에게 인소 작가 출신이라는 설정을 붙여주고 싶은데 일본인이라서
1.일본 인소도 우리 나라랑 수준 비슷하니?(자캐가 이 시절-인소중 드물게 수준 높긴 했지만-을 흑역사 취급해서)
2.일본 인소도 인기 많으면 출판되고 그래?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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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eJP6S5HLXU

>>333 베트남에서 초등학교 고학년동안 international school, 현재 호주에서 사립 중학교 다니는중.
베트남에서는 학교 다니는게 사치라서 초등학생도 교복을 입어. 교칙은 이랬어.
1. 영어가 아닌 언어를 쓰지 말것. 영미권 사람들인 선생님들이 한국인 학생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못알아듣기 때문에.
2. 실내화 필수. 학교에 따로 실내화를 가져올것. 슬리퍼나 덧신 안됨.
3. 가디건 안됨. 어차피 날씨도 더운데 상관 없...진 않은게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서 추워도 안된대 미친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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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eJP6S5HLXU

>>339 현재 다니는 학교 교칙이야
1. 교복을 학교에서 수선하지 않는 이상 절대 수선 금지. 교복치마는 무조건 무릎 아래로. 키가 커져서 짧아지면 늘릴수 있게 안쪽에 천이 덧대어져 있음.
2. 남학생들은 머리카락 목까지 닿으면 무조건 잘라야함. 여학생들은 머리길이 제한은 없는데 너무 짧아서 못묶을 정도로 짧지 않다면 무조건 포니테일이던 트윈테일이던 묶어야함. 잔머리 있으면 실핀. 머리끈은 학교 대표색인 파란색이나 검은색, 아니면 자기 머리색이랑 똑같은 색(예를 들어서 머리가 금발이면 노란색 허용). 남녀공동 염색 금지.
3. 신발도 교복의 일부
4. 동복으로는 코트가 있는데 이 코트는 무조건 입고 등하교 해야함.
5. 욕 금지 (그 흔한 댐잇도 금지). 사복 금지 (패딩이나 모자라던가 목도리라던가 등등). 연애금지.
6 기독교학교인데 예를 들어서 선생님 이름이 James Potter, Lily Potter 라고 치면 선생님을 Mr/Ms Potter 라고 안부르고 Uncle James, Aunty Lily라고 불러야함. 한가족이라는 의미...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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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e4ptzrus

>>333 학교마다 규칙이 엄청 다르네... 윗 레스들이 옷 위주로 설명을 잘 해놨길래 난 되게 사소한 걸 말해볼게! 교실에서 음식을 먹어도 괜찮은데 깐깐한 선생님들은 허락을 안해주는 경우도 있어. 핸드폰은 우리 학교는 사용 가능한데, 이건 교장이 얼마나 깐깐하냐에 달려있다. 대신 수업 도중에 쓰다 걸리면 detention이란 걸 받아. 1교시 전이나 학교 끝나고 혹은 점심시간에 자습실에 있어야하는 끔찍한? 벌이야.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았는데 음식을 먹다 걸렸다던지, 핸드폰을 썼다던지, 아니면 숙제를 안해왔다던지 하면 받는데 사실 꼬박꼬박 주는 학교가 있고(내 전 학교) 거의 안주는 학교도 있어(현재 학교). 욕을 하면 이런 거 없이 바로 교감이나 교장 만나러 가야돼ㅋㅋㅋ.. 머리 염색을 하면 안되는 학교를 다녔었는데, 하루는 내 친구가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하고 왔더니 바로 집으로 돌려보내더라. 오후에 보니까 물을 빼고 왔더라. 왕따 대처도 학교마다 다른데 내가 다닌 학교 중에는 그냥 피해자랑 가해자랑 교실 앞에 세워두고 심정을 말하라고 시키고 끝난 학교도 있었고, 지금 학교는 왕따 시키다 걸리면 바로 퇴학이야.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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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e4ptzrus

>>341 참고로 미국 학교야.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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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0gt5goKhiY

아 이런것도 물어봐도 되려나..?사람 허리와 비슷한 형태의 사물이 뭐가 있을까? 모래시계 말고 생각나는게 없어서ㅜㅠ많을수록 좋아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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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1+M+sh6HsM

>>338 1. 수준은 우리나라랑 비슷한 듯?
막 이모티콘 남발하는 글이나 갸루?틱한 말로 다 써놓은 글도 있고... 딱히 읽은 적은 없지만 스쳐지나가면서 본 건 거의 그런 느낌이야. 물론 잘 쓴 글도 있지만
2. 발간 된 게 있는진 모르겠다ㅠ 자기가 원하면 동인행사에 들고가서 파는 경우는 있을거야
잘 몰라서 미앙...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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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xFP/bkPtqI

>>333미국 중산층 학교는 체벌같은 건 없지만 교장쌤과 면담/부모님 불러와서 다시 면담/정학/퇴학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다들 준법정신(?) 투철하고 교권도 높은 편이야.
캘리포니아, 노스 캐롤라이나 다 살아 봤는데 둘 다 그랬으니까...;
학교폭력에 엄청 민감해서, 부속초등학교에서 어떤 아이가 다른 아이 그네를 밀어주다가, 너무 빠르다고 멈추라 했는데도 계속 밀어서 그네 탄 아이가 운 적이 있거든? 근데 밀어준 아이가 장난꾸러기라 이번 이리 세 번째였나봐.. 교장선생님 면담+학부모 소환+3일 정학먹음 ㅇㅇ.
특정 과목에서 성적이 잘 나오면, 그 과목 영재반에 들어가서 심화내용+다음 학년 내용 배웠어. 나는 수학 영재반..
기말고사 중간고사 없이 SAT 보는데,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은 다른 방에서 추가시간을 줬던게 인상깊음.
우리 학교는 교복은 없지만 복장규정은 있었어.
끈나시/튜브탑 금지, 여학생 핫팬츠/남학생 무릎 위 4인치 반바지 금지, 귀걸이 제외한 피어싱 금지, 문신 금지 등등...

미국은 동네마다 교칙이나 학교 분위기가 천차만별인데,
학군 좋은 중산층 공립학교는 이런 느낌이였어!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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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xFP/bkPtqI

>>345공립이 맞나 국립이 맞나 생각이 안난다...

>343 허리의 유형에 따라.. 말안장, 다림판, 지구본ㅋㅋ
농담이고,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서양배, 이런 것도 있지 않아?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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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z4Hkim+psw

>>335 나 더 묻고 싶은게 있어! 급식 같은건 어때? 음식들은 어땠는지, 너의 학교에선 스스로 쟁반에 떳었거나 급식 아주머니 께서 떠주었는지도 알고싶어. 또, 퀸카와 킹카가 있고, 집단으로 모여 있는 그런게 있었어? 그리고 개인적으로 학교폭력이 있었을 시에 한국처럼 학교 안에서 해결 하는지도 알고싶어.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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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0kkSPzBWA

>>347
급식은... 의외로 급식 먹는 애들이랑 도시락 먹는 애들이 반반이야.
캘리포니아 쪽 학교에서는 정말 열악했어. 일주일 내내 전기오븐에서 태운 냉동 부리토만 나왔음ㅋ 한번은 너무 딱딱해서 일회용 플라스틱 포크가 뻥 아니고 진짜로 휘었음... 미국애들은 탄 게 몸에 안좋다는 인식이 없는지, 대부분 별 말 없이 잘 먹었지만...
노스 캐롤라이나 급식은 굉장히 맛있었어! 미국음식 치고 안 짜고 담백한 편이고, 채소류와 고기류, 탄수화물의 조화가 전체적으로 잘 맞음. 아무래도 국물음식이 없는게 힘들었지만, 그래서 가끔식 캠벨 토마토 수프 나오는 날은 정말 기뻤음. 채식주의자를 위해서 그.. 빵집에서 파는 것 같은 밀폐용기에 포장된 샐러드 있잖아? 그런 거랑 보통 애들을 위한 따뜻한 메뉴 사이에서 선택가능. 급식판은 두 학교 다 철판이나 플라스틱이 아니라 아니라 일회용 스티로폼이라 다 먹고 나면 식판째로 쓰레기통에 버림. 편하지만 낭비가 심하지.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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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0kkSPzBWA

급식은 한 달? 두 달 주기로 신청하면 식권을 주는데, 그거 잘라서 가지고 있다가 내고 먹어야 해. 급식권이나 도시락을 두고 온 경우엔 급식실 앞에서 식권 구매 가능.
급식은 급식실 아주머니가 주시는데, 아무래도 국물 없는 종류다 보니 퍼준다기보다는 손으로 집어 준다는 느낌에 가까움(물론 장갑 착용).
급식실 자리배치는 단체급식실처럼 식탁이 길게 연결된 거랑, 식당처럼 둥그런 테이블에 의자 4개정도 있는 곳이 혼재되 있는데 의자랑 식탁이랑 일체형이어서 다른 테이블로 의자 가지고 있는 건 불가능.
지금 강의시작해서 나중에 이을게ㅋㅋ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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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73w9smhf762

>>347 우리 학교는 매번 돈 내고 사먹는 식이었어. 그냥 약간 카페 카운터? 처럼 벽에 네모나게 구멍이 뚫려있고 그 뒤에서 애들이 주문을 받는 느낌이야. 참고로 카페테리아는 학생들이 일을 도와! 우리학교는 아주머니 한 분하고 학생들 두세명이 점심시간에 카운터에 있어. 퀸카랑 킹카같은 건 없지만 개념은 있어. 보통 운동부 애들이(남녀모두) 인기가 많아. 영화를 보면 항상 치어리더하고 미식축구선수가 나오지만 이건 케바케. 그 학교가 잘하는 운동 종목이 뭐냐에 따라 달라. 축구를 잘하는 학교는 축구부애들이, 농구를 잘하는 학교는 농구부 애들이 인기가 많지. 운동부는 매주 다른 학교들하고 경기를 하는데 그런 경기에서 혼자서 뭔가 성적을 거두면 그 다음날은 인기가 폭팔해. 우리 학교에선 농구 경기를 하는데 마지막 타임오버 직전에 던진 공이 골에 들어가져서 역전승시킨 애가 있었는데 그 다음날 애가 복도 지나가니까 애들이 환호성 해주더라. 무난하게 인기좋은 애들은 농구부인 듯? 집단끼리 모이는 느낌도 있어. 운동부 애들끼리, 오타쿠 끼리, 너드끼리 이런 식으로. 그런데 꼭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더 친해지기 쉽다는 느낌이 있는 것 뿐이야.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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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19jglTNxLA

나 이런 스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레더여서 레더들 글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가! 언제나 우리의 질문에 답해주고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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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19jglTNxLA

>>351 으악 흥분해서 적은지라 글이 엄청 이상하네. 그러니까, 난 이런 스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레더들 중의 한명이며 도움을 받고 있는 레더중의 한명이야. 레더들의 글을 볼때마다 내가 하는 창작 소설을 쓸 때 도움이 돼. 창작에 대한 아이디어가 부족할 때나 머리를 식힐려 할 때 이곳에 자주 찾아오고 있어. 언제나 우리의 질문에 응답해주고 친절하게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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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f6GH8LmaMc

>>343
음......사람 허리란게 일관적인게 아니니까....
막 흔히 말하는 S라인 몸매나 그 잘록한 허리라면  난 코카콜라병....
디자인이 조금씩 변하긴 하지만 유리병도 패트병도ㅇㅇ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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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5zxwxXxj1w

죽음이 뭔지 아는데 실감하기에 정신연령이 너무 어리다면, 자기가 실수로 사람 죽였을때 피 보고 이게 뭐지 하던가 (참고로 피 본적 한번도 없어) 시체 흔들어서 깨우려고 그러는거 현실성 떨어지니...? 참고로 이 캐릭터 자기가 잘못하는줄 1도 모르고 은따 같은거 당해도 자각도 못하고 그거 때문에 보복당해도 자긴 잘못한거 없는데 왜 다 날 싫어하지? 라고 생각하는 돌아이 캐릭터야.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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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YkTOWA/n2U

>>354피가 뭔지 모르는건 좀 비현실적이지만(아무리 정산연령이 어려도 무릎정도는 까져 본 적 있을테니까.. 다만, 피를 너무 많이 흘리면 죽는다는 건 모를 수도 있겠지..  아프단 건 알겠지만.), 시체를 깨우려는 거야 일반인도 충격을 먹으면 본능적으로 하는 거니까 자연스러운 것 같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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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sBp05to7us

가사가 영원, 영생 이런거에 관련된 노래 혹시 아는거 있니? 예를 들어서 내가 아는건 안녕꽃도둑씨랑 beast정도..? 둘다 보컬로이드네.. 암튼 약간 슬픈 그런 가사였으면 좋겠어.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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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Hbax7Sk5U

눈물을 흘리는 이유(감정이 복바친다든지)와 눈물 흘릴 때 어떤지, 그 이후에 어떤지에 대해서 알려주었으면 해. 나는 거의 화나고 억울한 감정에 의해서 눈물이 나서 슬퍼서 우는 주인공을 연성하는게 힘들어서...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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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qFv3aPAHSM

음식 관련된 중국 노래를 알고 있으면 알려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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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DQ1/OVKQGc

운동 선수(발레리나)가 불면증 걸리면 수면제 같은것도 못 먹어?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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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sE+Zyo48DM

한국 고등학교에 대해 알려줘 레더들 8ㅁ8
문과 이과가 나눠지는게 정확히 무슨의미야? 각자 다른 반에서 수업을 듣는거...? 자기가 정하는거지..?
야자때는 분위기가 어때..? 다들 열심히 공부하니..? 야자는 매일하는거야?? 야자 설마 진짜 필수니..?
중학교랑 비교했을때 크게 다른점이 있다면 뭐가 있어?
동아리나 부활동? 같은건 얼마나 활성화되있니? 축제? 는 어때?
이동수업이 많은편이니? 시간표는 학교에서 짜주는거지...? 자기가 원하는 과목 선택권 1도 없니..??

질문이 많아서 미안..큐큐ㅠ 아 한국에서도 학년 꿇은? 같은학년인데 나이 많은 학생이 많니..? 적은편이지? 만약 있었다면 어떻게 지냈어?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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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opSs48Yhvg

>>360일단 문/이과 나누는건
각각 자연계(natural sciences/engineering) 진학이나, 인문계(humanities) 진학을 목적으로,
심화된 STEM교육을 받을지 심화된 humanities교육을 받을지 학생이 선택하는거야! 물론 이과도 인문학적 과목도 배우고,
문과도 기본적 수학과학은 배우지만, 차원이 다르지!

특수목적고등학교 같이 학교 자체가 문과학교/이과학교로 나뉘어진 경우는 입학과 동시에 본인이 어느 과인지 자동으로 결정되는거지만,
일반 고등학교를 다니는 경우는 보통 고등학교 1학년 말에 본인이 문과로 진급할지 이과로 진급할지 결정해야해!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는 이과반, 문과반이 따로 있고,
배우는 교과서, 과목, 커리큘럼이 아예 달라!

수능시험을 보려면 수학국어영어에 이과는 과학 두과목, 문과는 인문학 과목 두과목을 선택해야 하는데,
일단 과학으로 예를 들자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네 종류의 과목이, I과목(일반과목)과 II과목(심화과목)으로 나뉘어 총 8과목이 있는데,
이때 어떤어떤 과목을 신청할지에 따라 반배정이 달라져!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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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opSs48Yhvg

아.. 말실수했네..
문이과로 반배정이 갈리는건 2학년부터,
선택과목으로 갈리는건 3학년부터.
내가 있던 학교는 생물화학반/물리지학반으로 나눴어!

나는 생물I화학II 선택자였고ㅎㅎ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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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SM3iriVrYc

호흡곤란인 사람에게 응급조치로 기관절개를 하잖아? 그럼 멀쩡히 숨 잘 쉬는 사람의 기도가 외상을 입어서 구멍이 뚫린다거나 베여서 공기가 드나들 틈이 생겼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돼? 숨쉴 수 있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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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6eqsyuin0f6

>>363 검색해도 응급처지만 나와서 자료를 못찾았는데 내가 알기론 숨을 쉴 수는 있고 그 구멍으로 공기가 새는 걸로 알아. 숨을 쉬기 가빠해.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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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1835G5e6mpE

>>364
음음 역시 그렇겠지...? 저 레스 올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니발이라는 미드에서 저런 비슷한 장면이 나왔다는 게 떠올랐어ㅋㅋㅋ 숨을 쉬긴 쉬는 것 같은데 피와 함께 헑헑허엌 이런 느낌... 미드에서도 저러니까 뭐 맞겠지 맞을 거야ㅋㅋ 답변 고마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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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K2nw7tUA16

나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레더들에게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 너희 학교 종소리가 어떤지 말해주었으면 해. 딩동댕 동은 학교만화에 너무 흔한 것 같아서..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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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RHWymDdJeQ

>>366 초등학교때는 '딩↗동↘댕↗동↘↘ 딩↘딩↗댕↗동↘' 이나 왜 그거 애들이 가사 붙혀서 장난치던 그 멜로디 있잖아 니나니나니 고릴라다 그거였던것 같고 여담으로 학교에서 기숙할때는 아침 벨소리가 '아침일찍 일어나 물이라도 마셔라~' 였어ㅋㅋ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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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34RgQ1Tmwso

>>366
내가 초등학교를 전학했는데 첫번째 학교는 딩동댕동이라는 흔한 종소리였고 두번째 학교는 클래식이었어.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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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t11oNs45mE

>>366 굳이 소리를 글씨로 써야 해?만화면 그냥 음표 좀 그려넣는 걸로도 종소린거 알지 않을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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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QLoZD4VYgo

>>366
수업 시작종이랑 끝나는 종소리가 달랐던거 같아.
는 졸업한지 10년 가까이 되서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생각나는건 클레식이 흘렀던거 같아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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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0RM/L87sQM

근데 고3들은 수능칠때되면 동아리도 은퇴하는거야 아님 잠시 쉬는거야?(수능치면 곧 졸업이니까 은퇴 비슷할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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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31k8jhuJ56

>>371 거의 동아리들어봤자 명목상이고 스펙쌓는거고 그렇지만.. 제대로 돌아가는 동아리라도 수능칠 때면 은퇴지! 대신 동아리 멤버들이랑 친하면 그 뒤에도 친목모임처럼 계속해서 이어나가기는 해.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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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X0CcbibHIc

서양권에서 피자 배달부의 스테레오타입이 있어?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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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in1BZf/hzI

>>373 이동수단이 오토바이가 아닌 자동차가 되는 것?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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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sifASLQYn2

>>374 그러고보니 나홀로집에 에서 피자배달부가 자동차 탔었지!!!@ㅁ@방금 깨달았어..유니폼은 딱히 통일된거 없니?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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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XVcM6WhfM

>>373 배달부는 모르겠고.. 피자 자체는 우리나라의 치느님 수준으로 추앙받아! 걔네는 햄버거, 치킨은 배달 되지 않기 때문에,
배달 음식인데다 맛있는 것의 끝판왕은 피자!
이런느낌.


아, 이건 어디까지나 미국에서의 개인적 경험에 의한 거라서 유럽 쪽에선 어떤 취급인지는 모르겠다...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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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326lq5wsc

모델에 대해서.
음..러시아의 나타샤 쿠마로바처럼 막막 친한 외국은 아닌데서까지 알 사람은 알고,자국에선 인기 쩌는 저명한 학생 모델은
1.급료는 평균 얼마?
2.학교 잘 안 나가?
3.출석일수 못 채워도 유급 안 돼?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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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Jc2gSUXgSk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 머리카락이 검은색인데 마리 앙투아네트 증후군? 그런거 때문에 흰색이 됐어. 근데 그 상태에서 또 머리를 기르면 새로 자라는 머리는 검은색이야 흰색이야?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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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LUmGBbVgBA

>>356 뮤지컬 레베카에 '영원한 생명' 근데 막 감상적이고 슬픈 분위기는 아닐거야. 생각나는게 이것뿐이라..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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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DVb4TeYe6

>>377 울 학교에 모델 tv프로그램나가서 좀 잘 된 케이스가 있었는데 급료는 차비가 더 나갈정도로 받는다네.
물론 지방에서 서울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니까 많이 들어서 그랬을거야.
학교는 잘 안나오더라. 경력쌓는다고 일은 다 나가니까.
유급은 일단 결석 채울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그거 다 쓰고 나머지는 일하러 못 나가는거지. 유급 당연히 된대.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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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hmLkcjMDMI

남자 이름으로 아이린 어떻게 생각해..?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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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JskhibH5k

>>381 건장한 마초남이 아니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나도 예쁘게 귀여운 남자애 이름 마리라고 짓고 안꾸미면 여성적인 미가 전혀없는 여자애 이름 제이라고 지은적도 있어서...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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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X2R/EiYX2s

프랑스어로 애인에게 애칭으로 쓸만한 달달한 단어 없을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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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jSChl2F+Fc

>>383 http://www.frenchtoday.com/blog/les-petits-noms-damour-french-love-nicknames
여기에 남성에게만 쓰는 호칭, 여성에게만 쓰는 호칭, 성별과 무관한 호칭이 다 나와있어!발음은 안나오지만ㅜ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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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jSChl2F+Fc

>>384 아 발음도 나오는구나 미안... 단어들 위에 있는 오디오 틀면 단어들을 다 발음해줘!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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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DjZcn0AJeg

의견을 구하고 ㅅ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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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DjZcn0AJeg

왜 끊기는 거니?!

의견을 구하고 싶어서 왔어

리온 리언 이사
라는 이름은 국적이 어딘 거 같아?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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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3TvNJcDOIg

리온, 리언은 중국
이사는 일본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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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DjZcn0AJeg

>>388 쌩유!!!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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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jSChl2F+Fc

>>387 난 리언은 영어권 이름같이 느껴져.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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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62eLwSMcfI

1900년대의 한국에서 복장은 대략적으로 어떤 느낌이야?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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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7p+e2cppg

단간론파 세계관 구상중인데 단간론파에서는 원래 안 좋은 한자가 이름에 들어가는 여캐들이 꼭 한명씩은 있잖아,그 전통을 따르려고 하는데 아는 한자가 없다.안 좋은 뜻을 가진 한자와 읽는 방법 좀!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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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392부탁 좀 해도 될까?
이름을 어느 나라 이름으로 지을 건지,
만약 외국어로 짓는다면 네가 그 나라 말을 읽을 줄 아는지 써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그 나라 말을 아는 사람이 답하기 쉬울 거라고 생각해.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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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7p+e2cppg

>>393
아,미안.
단간론파가 일본게임이므로 일본어야..그리고 난 일본어를 못 읽어.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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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394 대충 찾아봤어.
우선은 누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은 한자 몇 개.

狂(미칠 광): ゴウ고우,キョウ쿄우,くるう쿠루우,くるおしい쿠루오시이,ふれる후레루
悪(악할 악. 악마의 악): アク아쿠,オ오,ウ우,わるい와루이,にくむ니쿠무、いずくにか이즈쿠니카、いずくんぞ이즈쿤조
邪(간사할 사. 사악하다의 사): ジャ쟈や야、よこしま요코시마
死(죽을 사): シ시,ころす코로스,しぬ시누
弔(조상할 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의 조):チョウ쵸우、とむらう토무라우、とぶらう토부라우(모 히어로 만화의 시가라키 토무라는 이 한자를 사용)
凶(흉할 흉):ク쿠、クウ쿠우、キョウ쿄우、わるい와루이、あし아시、まが마가
亡(망할 망):ム무、モウ모우、ブ부、ボウ보우、ない나이、ほろびる호로비루、ほろぶ호로부、ほろぼす호로보스
殺(죽일 살) セイ세이、セツ세츠、サイ사이、サツ사츠、ころす코로스、そぐ소구
尿(오줌 뇨):ニョウ뇨우、ジョウ죠우、ゆまり유마리、ゆばり유바리、いばり이바리、ばり바리
唾(침 타):タ타、ダ다、つば츠바、つばき츠바키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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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395 이어서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데 나라면 안 붙일 한자


蔑(업신여길 멸):メチ메치、ベツ베츠、さげすむ사게스무、なみする나미스루、ないがしろ나이가시로、くらい쿠라이
禍(재앙 화): ガ가、ワ와、カ카、わざわい와자와이
害(해할 해): ガイ가이、カイ카이、わざわい와자와이
損(덜 손. 손해보다의 손):ソン손、そこなう소코나우、そこねる소코네루
災(재앙 재):サイ사이、わざわい와자와이
病(병 병): ビョウ뵤우、ヘイ헤이、やまい야마이、やむ야무、 やみ야미
症(증세 증):ショウ쇼우
危(위태할 위) : ギ기,キ키、あぶない아부나이、あやうい아야우이、あやぶむ아야부무
罰(벌할 벌): ボチ보치、ハツ하츠、バチ바치、バツ바츠
犯(범할 범.):ボン본、ハン한、おかす오카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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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396에 이어서

나라면 안 붙일 한자 두 번째

虫(벌레 충):ケ케、ジュウ쥬우、キ키、チュウ츄우、むし무시
哀(슬플 애):アイ아이(아마 모 탐정물의 하이바라 아이는 이 이름을 쓰지 않던가?)、オ오、かなしい카나시미、あわれ아와레、あわれむ아와레무
悲(슬플 비): ヒ히、かな-しい카나시이、かなしむ카나시무
涙(눈물 루): ルイ루이、なみだ나미다
泣(울 읍): コウ코우,キュウ큐우,なく나쿠
敵(적 적): ジャク쟈쿠,テキ테키,かたき카타키,かなう카나우
乏(가난할 빈):ボウ보우、ホウ호우、とぼしい토보시이、ともしい토모시이
故(연고 고. 죽은 사람 이름 앞에 붙이는 고xx의 고): ク쿠、コ코、ゆえ유에、もと모토、ことさら코토사라

더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눈이 아파서.
한자들 대부분은 한국에서도 인명용으로 지정된 글자들이야.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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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아이쿠야 어쩐지 이상하다 했엌ㅋㅋㅋ

乏 이 글자 모자랄 핍이닼ㅋㅋㅋㅋㅋㅋㅋ 미안ㅋㅋㅋㅋㅋㅋ
근데 찾아보니 둘다 인명한자에 있닼ㅋㅋㅋㅋㅋ

貧(가난할 빈):ビン빈, ヒン힌,まずしい마즈시이
困(곤할 곤):コン콘,こまる코마루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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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罪(허물 죄):ザイ자이,サイ사이,つみ츠미
요것도 추가.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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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정리가 안 되어서 미안. 아무래도 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정리 해야 할 듯.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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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IWAa8N3N6+

骸(뼈 해):ゲ게,カイ이,ガイ가이,むくろ무쿠로
汚(더러울 오):ウ우,オ오,よごす요고스、よごれる요고레루、けがす케가스、けがれる케가레루、けがらわしい케가라와시이、きたない키타나이
獄(감옥 옥):ゴク고쿠 ギョク교쿠
骨(뼈 골):コチ코치 コツ코츠 ほね호네
貪(탐할 탐): トン톤 タン탄 ドン돈 むさぼる무사보루
腐(썩을 부): ブ부 フ후 くさ-る쿠사루 くちる쿠치루

히익...

혹시 여기에 없는 자료를 더 찹아보고 싶다면 https://ja.wikipedia.org/wiki/%E4%BA%BA%E5%90%8D%E7%94%A8%E6%BC%A2%E5%AD%97%E4%B8%80%E8%A6%A7 여기로 가봐. 일본어긴 한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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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WGEqoaTvjQ

학교에 숨길만한데는 없을까? 학교는 5층까지있고 신발장이 교실쪽 벽에 파여서 붙어있어. 특별실등에 숨긴다는건 전개상으로 무리야. 쉽게 찾고 숨길만한 곳이 필요한데 어디쯤에 숨기는게 좋을까?
물건크기는 핸드폰만하고 약간 둥그레.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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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rmelGLAfTg

>>402 학교 티비 뒤나 교탁 밑에 끼어넣는게 좋겠네.
영 아니면 칠판위에 살짝 올려두거나 해도 괜찮더라고.
옥상도 나름 숨길 곳 많고 청소함☆도 더러운거 감수할 수 있으면 숨겨도 몰라.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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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RBQ//iPNIM

외국의 병원밥도 맛이 없어?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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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F7LdMI2tGQ

보통 일본에서 쓰면 "귀하게 자란 아가씨"라고 생각되는 말투는 뭐가 있는지 좀 알려줄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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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qLAo64HNJs

>>402 소화전 안? 아니면 환풍구 커버를 벗기면 나온다던가..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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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t94hmgvxUE

일본에서 유명한 괴담이나,빨간 마스크의 마스크처럼 괴담을 상징하는 물건을 알수 있을까?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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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brjOTY9Zpqk

미국의 배달피자에 대해서!
1.주문하는 법
2.배달 알바가 되는 방법,과정
3.피자의 종류?메뉴라고 할까..
4.배달 일을 하면서 버는 수입
가게의 구조(내가 만들 가상의 가게는 배달 위주의 좁은 매장인데 가능한건지 알고싶어!)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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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8m2RqOg2Nk6

갱신!궁금한거 있는데 질문이 밀려있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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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CjRTsjQIbQ

>>405 일반적으로는 ~데스와 ~마스와를 아가씨 말투라고 하는 듯해
구글에 お嬢様口調라고 검색하면 찾기 쉬울듯
>>407 예전에 읽은 글에선 일본 전통인형(코케시 등등)이 무서운 이미지가 있었던 듯도 한데... 확실하진 않아
멀지 않은 과거에 유행했던 거라면 혼자하는 숨바꼭질, 쿠네쿠네랑... 또 뭐가 있더라...ㅠㅜ
요괴같은 것밖에 생각이 안 난다. 츠치노코나 오니같은 거ㅠ
아! 학교 화장실의 하나코랑 밤이 되면 움직이는 동상같은 것도 있구나ㅋㅋ 뭔가 제대로 된 괴담은 생각이 안 나네 미안해ㅠㅠ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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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4henP2e+udg

>>408
1. 주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주문을 한대, 그게 여러가지 할인쿠폰을 적용할 수 있어서 싸게 먹힌대
2. 이건 잘 모르겠어 일반적인 알바랑 채용방식이 비슷하지 않을까?
3. 모바일 기준으로 구×에 미국 도미× 피자 메뉴치면 도움 될 만한 것 있어!
4. 알바비로 얼마나 받는지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는데 배달 갈때마다 약 2달러가량 팁 받는게 있으니까 나쁘지 않게 벌지 않을까?
가게의 구조도 잘 모르겠다! 미안ㅠㅠㅠ
미국에 살아 본 적도 가본 적도 없어서 어디서 들은걸로 대답했는데 도움이 안 될 것 같다 미안...ㅠㅠㅠ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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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5gmvbXiVuU

자살했는데 죽지 못하고 병원에 실려 온 환자를 본 의사는 어떤 기분일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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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QqOuLBmVbw

>>412 그 의사 성격에 따라 달라지겠지. 근데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아니라면 일단 안쓰럽겠지? 아니면 그런 환자들을 심할정도로 너무 많이 봤으면 무뎌지지도 모르고. 그리고 나같으면 '그래도 살고싶을거야'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몰라. 환자가 학생이라면 주로 왕따나 공부일테니까 '입원해있는동안은 왕따나 공부 안해도 되겠지' 이런생각? 그래도 직업은 직업이니까 살리고 봐야겠지...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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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bdRIE6jLCk

8살짜리 어린 아이가 타고다닐 수 있을만한 크기의 대형견종이 뭐가 있을까? 되도록이면 스피츠였으면 좋겠어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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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uTA7nCEl6

>>408 전화로 주문을 하고 직접 차타고 피자 받으러 가는 경우가 많아. 내가 촌시골에서 살아서 피잣집들이 다 작아서 그랬던건진 몰라도 배달오는 걸 본 적은 거의 없다... 배달 문화가 크진 않거든. 피자 종류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제일 인기 많은 건 페퍼로니 피자, 파인애플 피자, 치즈 피자, 햄 피자 정도? 옵션으로 브래드스틱이나 치킨. 배달일로 얼마나 벌진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서비스계열 알바들은 팁이 수익에서 많이 차지해. 그러니까 팁을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 많이 벌수도 적게 벌수도 있어. 알바가 되는 법도 잘 모르겠는데 피잣집에 피자 받으러 가면 창문 같은 데에 알바 모집 종이같은 게 붙어있더라고. 아마 그런 걸로 알리고 면접 보고 알바 뽑는 거겠지...? 대답이 어설퍼서 미안하다..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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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3TnyUPw8g

>>414 찾아보니까 시베리안 허스키, 노르웨이 엘크하운드, 사모예드 등등 종류가 많더라. 사실 난 시베리안 허스키가 스피츠 종에서 나온건지 몰랐어...,, 그런데 찾아보니까 스피츠 계열이라더라. 엘크하운드는 검은색 계열, 시베리안 허스키는 검은색과 흰색이 믹스고, 사모예드는 털이 백색인 종이 대중적인가봐. 얘들 셋 다 이쁘니까 한번 찾아봐. 얘들이 맘에 안들면 추가로 더 찾아 줄 수도 있어.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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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62ZF41WEH6

일본 이름에서 ~누키로 끝나는게 보통 성이야,이름이야?또 성이랑 이름이 끝글자가 같으면 좀 그럴까..? 다나카 시즈카,이노우에 마리에,키노시타 유타 뭐 이런거!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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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086eP/Of2Q

2도 화상에서 자연치유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머리에 2도 화상을 입으면 자연치유 된 다음에 머리카락도 다시 날수 있는거야?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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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ZQhQ6558t2

>>417 음... 나는 누키로 끝나는 성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아마 이름일거야
그리고 성이랑 이름 끝 글자는 같아도 별로 이상하지 않아!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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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0xai3B1gskM

>>418 내가 머리에 2도화상 입었었는데 그때 머리를 밀었어.아예 빡빡은 아니구 두피는 덮을 정도로 짧게!너무 어릴때라 치료 과정이 어땠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지금 나는 멀쩡히 머리 잘 기르고 살고 있어.앗 근데 나는 액체로 입은 화상이라 네가 원하던 경우인지는 모르겠다..!!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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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fXf2bo4Mlc

남자같은 여자가 입을법한 옷하고 반대로 전혀 안어울리는 옷 몇가지만 알려줄 수 있을까? 자캐의 머리는 오렌지레드색(코드: #FF4500) 짧은머리고 눈은 암녹색(코드: #006400)이야.
남성복이든 여성복이든 혼성복(?)이든 상관 없는데 일상복종류로 부탁할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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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jdxAp2yicU

위키고 지식인이고 다 찾아봤는데도 나오질 않아서 미안한데,지금까지 가장 많은 언어를 구사한 사람은 몇개국어를 구사했는지 알수 있을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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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PRplx8axtI

>>422
http://m.tip.daum.net/question/39031685
http://m.mk.co.kr/news/headline/2013/968281
2014년 자료엔 64개 언어를 한 그레그 콕스가 1999년부터 올라와있대. 링크 건 곳에선 72개 언어를 한 사람을 소개하고.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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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PRplx8axtI

>>423  그레그 콕스 추가
http://www.multilanguage.org/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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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ugCmeFtBV6

24시간을 같이 하는 사람이 아무 이유도 없이 자살하는 것 같이 보이는 자살동기는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어. 일단 이 등장인물이 폭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 그걸 사용...할 수 있을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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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e4ZWt6PeLY

대학생들
조별과제 있는 강의가 졸업 필수 과목일때의 빡침과 절망감을 표현하자면 어느 정도야?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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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5KaNvsWC8XI

>>425 왜 이런 사람들 있잖아, 호감의 표시로 툭툭 건드리고 장난스럽게 치고 뒤에서 갑자기 어깨동무하고 그러는거. 그 24시간 같이하는 사람이 자살하는 사람한테 계속 그렇게 했는데 자살하는 사람한테는 트라우마를 계속 건드리고 있던거니까 못견디겠어서 자살... 밖에 생각 안나는데 도움 안된다면 미안해...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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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qhyXk4G3Ns

보고 펑펑 울 정도로 슬픈 동양 영화가 뭐가 있을까? 내가 그쪽 영화를 잘 안 봐서... 근데 사람이 죽으면 안 돼. 찾아보니까 거의 사람이 죽는 내용이 많더라고. 늙어서 죽는 거나 '사실은 죽은 게 아닐까?'하는 암시/상황적 표현은 괜찮아. 아 그리고 애니메이션말고 진짜 배우가 나와서 연기하는 영화여야 해.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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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qhyXk4G3Ns

>>428 아 내가 말하는 동양 영화은 한국, 중국, 일본, 인도 이렇게 네 나라의 영화야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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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uiRJKpybGU

>>426 아, 이 ×발? 대략 이 정도 기분

>>428 수상한 그녀, 소원, 말할 수 없는 비밀 보고 펑펑 울었어. 소원은 계속 울면서 봐서 뒷내용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 사람이 안 죽을거야.
내가 눈물이 많은 편이라 도움이 안될지도...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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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d+amR6BxzE

>>428 >>430 난 눈물이 없는 편인데 수상한 그녀는 별 감흥 없었어. 집에서 부모님이 보시길래 그냥 본거지 난 그닥... 슬프지도 않았고.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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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hnccC5YwPQ

>>428
소원이 내가 아는 그 소원이 맞다면 슬픈거 맞다.아동성폭행에 관한 이야기거든.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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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RV0Hu7/TaM

군필자 남레더들아 부탁해!!
군대 가려고 머리 민 게 다시 원상복귀될 정도로 자라려면 시간이 얼미나 걸렸어?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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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d+amR6BxzE

>>433 동인판에 남레더가 흔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그나마 사람 많은 자유판 질문통합스레에 올려보는건 어때?

미성년자 천재도 의사나 간호사가 될수 있을까?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어?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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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hnccC5YwPQ

>>434
의사 되려면 의대 또는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해야하니까 아마 무리일걸?
아 뭐 엄청 천재라서 고등학교 월반하고 의대 졸업했다는 설정이면 어거지로 끼워맞출수는 있을걸.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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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ph7YCwE55c

>>433 엄.. 나도 자세히 아는건 아닌데ㅋㅋ
뒷머리가 뒷목 덮을 정도가 될라면 일년 좀 넘어야하지 않을까? 삭발하고 두달 정도면 짧은 스포츠 머리?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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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hnccC5YwPQ

혹시 부모 한쪽이 불명인 아이는 출생신고할때 어떻게 하는지 알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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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SkD6zBWiGU

소심하면서 딱딱한 말투는 뭐가 있을것 같아?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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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fzws27ZsQc

>>438 그냥 정말 할 말만 하는 거?
질문 받으면 딱 그 답만 하고 뭘 묻거나 대화를 안 이어가는 느낌으로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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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asvEAHoN+

>>437
한쪽이 죽어서 불명인 거라면 그냥 죽었다고 기입하거나 남은 쪽의 아래로 넣고, 혹 안 좋은 일로 임신, 출산이면 그것도 낳은 쪽 아래로 넣고, 그냥 한쪽이 행방불명 된 거면 아직 주민등록이 남아 있을 테니 출생신고 할 때 이름을 기입한대. 또 출생신고도 않고 버려진 아이면 부모를 찾거나 부모를 못 찾으면 일단 보류로 넣는대. 그리고 나이가 좀 지나고도 못 찾으면 보호하고 있는 곳에서 임시로 원장의 아래로 넣는다는 모양이야.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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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5q+F3HBwAs

색맹도 선천적/후천적이 있어?? 후천적이 있다면 어떻게 나타나는 거야?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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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ZtrYXPYcE2

>>441
많은 경우 선척적으로 발생하지만, 가령(加齡)이나 질병 등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후천적으로는 망막질환이나 시신경질환일 때에 나타나지만 드문 편이다.라고 적혀있어!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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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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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RZtrYXPYcE2

>>442
선척적 →선천적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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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fCvnWbFTR2

피는 정확히 무슨 맛이야?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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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3032J5X5jE

>>428 등장인물이 죽는 건 아니지만 유령이 나오는 건 괜찮다면 헬로우 고스트. 국가대표도 보고 질질 짰었음. 또 러브레터는 죽은 사람이 소재로 나오기는 하지만 슬픈 요소로는 등장하지 않으므로 얘도 추천!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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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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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4U0cI6+/IQ

>>444 일단 비려. 체내에서 나온지 오래될수록 더 비린것 같아..쇠 맛도 조금 나고.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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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9hZ049RITRY

마녀라서 빗자루 타고 다니는 애 2p화 시켰는데 빗자루는 뭘로 바꾸는게 좋을까?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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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pU8XRMHu0o

>>444 금방 나온 피는 온도도 입 속이랑 큰 차이 안 나서 되게 묘한 느낌 나...
맛도 크게 자극적인 맛은 안 나고 제일 크게 와닿는 게 쇠맛.
뭔가 온도랑 점도때문인지 전체적으론 조금 콧물같기도 해...ㅋㅋㅋㅋㅋ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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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7Wsso2xVxs

>>447 오토바이는 어때?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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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Sy6yDyAx7g

정신연령이 어려지는 병이 있을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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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yOZWGmjQI

>>450 내가 아는걸로는 알츠하이머... 그러니까 치매 정도...?? 일단 치매에 걸리신 분들이 종종 어린아이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이것도 정신연령이 어려진다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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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HwUBOPLsCw

>>450 극심한 PTSD는 유아퇴행을 동반한다고 하더라고... 그 밖에는 윗레더가 말한 것처럼 뇌손상도 있겠고.


한국에서 가정폭력, 학대를 받은 미성년자(중학생)은 고아원이나 보호시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거야? 혼자 자취할 수 없어?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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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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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6VDjR1u2LJo

>>452
관련지식 없지만 아동학대 피해를 당했다면 심리상담이라던지 그런 면도 있을거고 에초에 생활비 대줄 부모도 없는데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이 자취한다는건 무리 아닌가 싶어.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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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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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CZ3Ge+g558M

>>453 생활비는 기초생활지원금? 뭐 이런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걸로 충당한다는 설정이야. 심리상담이야 통원하면서 받을 수도 있지 않... 을까?

4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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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0ekkrm0e3eo

학교에 학생회에 여러 부서들이 있잖아 총무부터 체육부, 홍보부, 미화부등등 그 부서들 이름들이랑 거기서 하는 일을 되도록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어? 가능하다면 일본학교로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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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WH/6luL9B9I

자해 엄청 깊게 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안 아프다는 게 사실이야? 화끈거리기만 한다던데...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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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QIcs5wl83NU

대학 졸업해야만 할수 있는 직업 말이야,월반해서 대학은 졸업했지만 아직 미성년인 사람도 할수 있는거야?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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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s2Kk/r7/O/Q

권력암투물 같은 곳에서 자주 나오는 클리셰로는 뭐가 있을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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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o4n8uqujTGCs

중학생도 알바를 할 수 있을까?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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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8Taqh1m0mQ

>>459 불법이다 아니다 말이 다 다르기는 한데 내가 알기로는 만 15세미만이면 부모님 동의서 있어도 불법인걸로 알고 있어 그래도 하는 애들은 잘만 하지만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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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e2wNuqpdkc

>>457
그건 그 회사? 직장마다 다를 것 같아. 하지만 대부분은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도 어느 정도 나이가 되길 바랄 걸로 알아.

>>458
보통은 왕위쟁탈전, 후계자 자리 싸움 등이 아닐까?

중세 판타지 분위기의 음악 좀 찾아줄 수 있을까?
예전에 블로그에 저장해 뒀었는데 멍청하게 초기화를 해서 날아가버렸어...
투 스텝 프롬 헬 노래들 말고 다른 걸로...!

아니면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는지 알고 싶어..!
그냥 뭔가 웅장하고 장황한 노래면 꼭 중세 느낌이 아니어도 괜찮아!
부탁할게 레더들...!!!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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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3F0Xk7qS/M

>>461 중세 판타지 분위기의 음악이 정확히 어떤 건진 모르겠지만... 이 링크의 298번 같은 곡을 말하는 건가?
http://avangs.info/index.php?mid=sound_db&category=127646&document_srl=1430024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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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6Ses9qQv16

사람이 손으로 들고 휘두를 수 있는 것 중에서 웬만한 것들은 다 부숴버릴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당장 떠오르는건 망치밖에 없는데 더 있을까 해서!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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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7Ys1r6/ZxY

>>463
별 멋은 없갰지만 쇠지랫대 어때?사람이 풀스윙으로 맞으면 맞는 수준이 아니라 살이 터지고 뼈가 깨지는 수준이래.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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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3ja3RUFP6

>>463 골프채? 야구배트? 하키스틱? 공구류중에 무거운 것들은 아무래도 다 해당되지 싶다 아니면 운동장비! 참신하지 못한 것들밖에 안 떠오르네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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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nGpSra3FA

>>463 전기톱 어때? 반쯤 갈아버리는거지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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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7Ys1r6/ZxY

앗,패션 때문에 고민하는 레더들 트위터엔 입어조라 봇이라고 있는데 예쁜 옷들 엄청 많이 올라오니까 참고하면 매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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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VVr+6Ypv7c

음 여기 혹시 고등학생이나 졸업한 사람들 있으면 다들 입시 스트레스 조절 어떻게 했는지 알려줄래?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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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lGoq7WvCZc

>>468 나는 음악을 듣거나 웹툰을 보거나 무도를 보거나...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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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qDoxL+6xPuQ

>>468 난 되게 좋아하던 bj분 방송보면서 견뎠는데 병크터져서 지금 멘탈이 터졌다
그래도 나름 이런 식도 괜찮은듯!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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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BXzNP15+Ug

>>468 뮤지컬 좋아해서 공부하다가 힘들어지면 뮤지컬 넘버 들었어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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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qj7NezIlrI

만약 아내가 길가다 칼빵 맞아도 이상하지 않을 위험한 직업을 갖고 있다면 남편 입장에선 그만 뒀으면 좋갰을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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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pVsryySqng

>>472 싸패나 소패가 아닌이상 그렇겠지...?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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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k9RmXljnrA

상온에 방치해 둔 시체는 얼마쯤 지나면 부패하기 시작할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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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k74Qnom7c

>>474 시체마다 그리고 환경마다 다르대. 특이케이스로 1년동안 상온에 뒀는데 거의 부패하지 않은 케이스도 있지.
그리고 1일만에 부패해서 냄새가 심한 경우도 있다고 하네.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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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9o+37/bpFXU

>>474
방치라고 해도 습도,온도,주변 환경등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사막지대나 빙하지역?등에는 몇백년전 죽은 후 방치된 사체가 현대에 발견되어서 시대를 연구하는 자료를 알려주는 경우도 있으니까 (종교라던가 식문화,죽기전 계절,의복의 상태등)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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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ww3phZStQI

>>474 요즘 사람들은 방부제가 몸에 축적돼있어서 며칠 둬도 잘 안 썩는다고 하네. 정확한 날짜 등은 모르겠당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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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sXvOYCBO7A

여기에 혹시 로리타 패션 애호가들 있을까!
1.보통 클래식 로리타 복장중 싼 건 얼마나 해?
2.유명 브랜드는?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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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i7Geo+2bco

>>478에게 대답해주고 싶지만 제대로 아는 건 아니라서 ㅠㅠ
일단 클래식 로리타의 유명 브랜드에는 마리 막달렌이나 빅토리안 메이든. 싼 건 24만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어!
마리막달렌 홈페이지 들어가서 엔화 환산하면 적당히 참고가 될거야. 핫참 엔 환율 계산은 레스주도 알고 있겠지만..혹시 모르니까, 그냥 간단하게 뒤에 0하나 더 붙이면 된다고 생각해도 돼!

http://www.marymagdalene.jp/


우울장애(그러니까 우울증)가 조금 호전됐을 때, 그게 자살할 의욕이 생긴 거라서 자살 위험이 가장 높을 때라는 속설이 맞는 거니? 뮤지컬이나 위키백과에서는 그런다고 하지만 정신과 병은 잘 아는 게 없으니 ㅠㅠ
우울증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을까?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처럼. 그러니까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을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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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9zwKRdNKRU

오케스트라 잘 아는 사람 있어?거기에 악장-단장-지휘자등등 자세한 직위랑 하는 일이라 그러나,그런거 알려줄래 ㅠㅠ.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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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1FHAZZOouY

>>480
http://www.playdb.co.kr/contents/easyclassic/easyclassic2.asp
https://ko.m.wikipedia.org/wiki/%EA%B4%80%ED%98%84%EC%95%85%EB%8B%A8
관현악단에 대한 전반적 설명들.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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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1FHAZZOouY

지휘자.
단순히 연주의 시작이나, 템포, 리듬을 통일할 뿐만 아니라, 뒤나믹, 아고긱, 프레이징을 비롯한 음악적 표현에 필요한 모든 해석을 연주자에게 지시하여, 작품을 재창조하는 연주가. 즉 관현악이나 합창과 같은 집단적 연주에 대해 몸동작을 통해 통일을 시켜 주는 사람을 말한다.
 하나의 곡을 해석하고 그 해석에 맞게 오케스트라의 음향을 조절하는 일이 바로 지휘자의 역할. 똑같은 악보를 보더라도 지휘자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으므로, 같은 곡을 같은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더라도 지휘자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물은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악장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리더라고 할 수 있다. 대게는 제1바이올린 중 한명이고, 지휘자와 가장 가까운곳에 있다. 프로그램북에도 다른 단원들과 달리 별도로 소개해준다. 파트별로 수석이 있는데 제1바이올린 수석이 악장, 첼로의 수석이 부악장을 맡는 것이 일반적인 수칙으로 정해져 있다.
누군지 어떻게 알까? 오케스트라 공연 끝난후 지휘자 다음으로 인사하는 사람이며, 제1바이올린 자리 맨 앞에 앉는다.
지휘자 설명은 나무위키. 악장은 위레스의 첫 링크에서 복사해왔어.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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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t5cZuWRTxg

간호사 캐릭터에 대한 설정을 쓰다가 막혀서 이곳에 왔어. 사유는 나이비율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야. 간호대 졸업한 사람이, 경력있는 간호사는 몇 살인지 혹시 알고있어? 일단 내가 설정한 간호사 경력을 말하자면 피 뽑고, 약을 주입시킬줄 알고, 위급한 환자를 보면 곧바로 응급치료와 의료치료 가능한 정도고 수술대에서 조수를 하는 간호사는 아니고 경력이 많은 간호사야.

간호사 은퇴 나이가 언제인지 알고있어? 검색해봐도 안 나와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처럼 50대 중반 쯤에 은퇴해?

의료직을 나온 사람이 외부에서 의료행위(주사기로 피뽑기 같은?)를 하면 불법일까...?

설정짜는게 꼭 진로 상담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오묘하다...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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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t5cZuWRTxg

여기서 의료직을 나왔다는건 의료직을 가졌다는게 아니라 의료직을 그만두고 내려놓았다는거야!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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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평균 연령이 47세,연방보건국 보고에 따르면 간호사 정년 퇴직 연령이 55세로 정해진 현행법으로 향후 3년 내 전국 간호사 인구의 13%인 약 3만 명이 은퇴하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지식과 제대로 된 장비가 있다면 진짜 막,사람이 죽을 상황인데 의사가 올수 없는 긴급 상황에선 넘어갈듯 한데 일반상황에선 불법시술 맞을걸?예전에야 어쨌든 지금은 일반인이니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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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내 간호사 캐 나이를 30대 중반으로 설정했는데 은퇴나이로 47세도 괜찮아 보인다..! 근데 간호사가 이리저리 움직이기도 하는 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 은퇴하는구나..!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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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나이 들면 체력이 딸리고 체력 딸리면 못 하는 일이니까 그런것 같다.나이로 인한 시력 저하도 간호사에겐 막 주사 놓고 하는데 잘못 놓으면 큰 일이니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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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머리염색 할 수 있는 직업인가? 복장 규정에 안 걸려?
형사는??
음.. 여기서 염색이란건, 흰머리를 검은머리로.. 같은게 당연히 아니라,
검은 머리를 금발이나 다른 한국인으로서는 자연적으로는 불가능한 머리색으로 물들일 때, 를 이야기 하는 거야!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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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3DRtJJqLh2

일본인 무녀 캐릭터를 만들려는데, 일본의 신사라던가 무녀에 관한 것들에 대해 알려줬으면 해!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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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http://m.blog.naver.com/polinlove2/220111810255
'경찰 공무원은 용모와 복장을 단정히 하여 품위를 유지하여야 한다.'는 규정은 있으나 더 구체적인 기준은 없어. 그 인물이 상관과 사람들의 눈총을 이겨낼 정도로 마이웨이라면 가능할 거야.
그리고 참고로 경찰대학에는 두발 규정이 있어!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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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tYWwVcMh7o

야생아 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비현실적인지 궁금한게 몇가지 있어.
1. 야생아는 인간의 삶을 배우면 오래 못산다고 했는데, 이 스토리에서는 말 못하는거랑 글 거의 못읽는거 빼면 거의 인간이 될때까지 살아있는데 비현실적이야? 근데 희망 한가지 붙잡고 인간 되기로 결심한 캐릭터야 반쯤은 억지로 했지만.
2. 이 야생아 캐릭터가 인간이 된 다음에 허무해져서 다시 자기가 길러졌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아무데나 뛰어가는게 있는데, 잊어버릴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3. 마지막엔 인간이 된 야생아 캐릭터를 늑대들이 공격하는데, 지쳐있는 상대가 바로 눈 앞에 있으면 그게 인간이어도 공격을 할지 안할지 잘 모르겠어.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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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82CP1a6QnA

>>491
1. 거의 없긴 하지만 야생아 중 사회화가 된 사람들은 있어.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닐 듯.
2. 위에서 말했던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을 예전에 봤었는데, 잊기는 커녕 그 때가 더 편했다고 하기도 하더라고. 몇 살까지같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어릴때 학습한 건 어른이 되어도잘 없어지지 않아.
3. 늑대의 생태는 잘 모르겠지만 지친 상대가 쓰러져있으면 공격하지 않을까... 특히나 늑대견도 심심찮게 사람을 무는데 늑대라고 안 할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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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282CP1a6QnA

https://namu.wiki/w/%EB%82%A8%EB%85%80%20%EA%B3%B5%EC%9A%A9%20%EC%9D%B4%EB%A6%84

남녀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이름이래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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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tYWwVcMh7o

>>492 와아아아 고마워!!!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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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으로 상대가 쥐고 있던 총을 맞춰서 떨어트릴 수 있을까? 반동으로... 어떻게 가능할려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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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dAyur3gjTQ

부모를 모르는 고아는 성을 어떻게 써야 해? 아무 거나 막 써도 되나?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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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8IVGPwDBuI

s로 시작하는 성씨가 뭐가 있을까ㅠㅜ..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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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JE7WO8bo5M

>> 497
스미스, 스튜어트, 시몬스, 심슨, 스티븐스, 쇼, 스톤, 스펜서, 스나이서, 심즈, 스탠리, 실바, 소토, 쉘튼,  산티아고, 스틸, 슈나이더, 샤프, 산토스, 스트릭랜드, 스완슨, 샌도발, 스톡스, 셔먼, 숀더스, 사이먼, 슈워츠, 슈미트, 슐츠, 세퍼, 슈뢰더, 슈바르츠, 슈미츠, 숄츠, 스캇
독일, 영미 골구로 섞여있어(주로 영미) 그리고 오타나 중복 있을 수도 있어!

다른 레스들도 대답해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어서 미안 ㅠㅜ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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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S4mz5u5LRs

>>496 참고가 될진 모르겠지만 키다리 아저씨의 제루샤 애벗은 자기네 원장님이 성은 전화번호부에서, 이름은 아무 데서나 따와서 짓는다고 했어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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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들어가고 발음도 '류'로 읽는 일본 성씨가 필요한데..아는게 류자키밖에 없어!혹시 더 알고 있는 레더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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