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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827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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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966)
  2. 2: 이상한 신발 때문에 다른 세계에 갔다온 것 같다 레스 (435)
  3. 3: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47)
  4. 4: ??? 레스 (749)
  5. 5: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295)
  6. 6: - 레스 (54)
  7. 7: 목소리가 들려. 레스 (8)
  8. 8: 살인사건들을 보면 레스 (8)
  9. 9: 나의 유년시절 레스 (72)
  10. 10: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633)
  11. 11: 전 SOS 회원이였어. 질문 받는다. 레스 (127)
  12. 12: 내가배달은 못시키는이유 레스 (21)
  13. 13: 백물어스레 레스 (385)
  14. 14: 너네 혹시 길거리에서 눈앞에서 사람이 순식간에 사라지는거 본 경험 있어? 레스 (9)
  15. 15: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42)
  16. 16: 앞뒤가 잘 맞지 않는 꿈은 정말 다 개꿈인걸까? 레스 (5)
  17. 17: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783)
  18. 18: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레스 (734)
  19. 19: 혹시 너네도 길거리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는 경험한 적 있어? 레스 (2)
  20. 20: 혼자만의 고민인데 자기전에 목소리가 들려 레스 (17)
  21. 21: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괴담판) 레스 (5)
  22. 22: 자신의 동네에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 적 있어? 레스 (160)
  23. 23: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03)
  24. 24: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64)
  25. 25: 아무도 그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레스 (13)
  26. 26: 자신이 다니고 있는, 다녔던 학교의 괴담들을 풀어보자 레스 (110)
  27. 27: 괴담글 읽었더니 몸이 이상해 레스 (44)
  28. 28: ###괴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29)
  29. 29: 내 여자친구를 소개해도되는걸까? 레스 (128)
  30. 30: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75)
  31. 31: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레스 (50)
  32. 32: 집에서 이상한 소리들이나 레스 (16)
  33. 33: 목소리가 들리는데 대꾸 해줘야돼?말아야돼? 레스 (6)
  34. 34: 14년동안 귀신들이랑 동거했다. 레스 (26)
  35. 35: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111)
  36. 36: 왜 그랬을까? 레스 (7)
  37. 37: 영안가지는 방법 ㅇㅏ는사람? 레스 (17)
  38. 38: 수구사응와를 추적해보자 레스 (18)
  39. 39: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72)
  40. 40: 병원의 소소한 뒷이야기들 레스 (33)
  41. 41: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33)
  42. 42: 반지하 레스 (8)
  43. 43: 어디다 꼭 얘기하고 싶었어 레스 (111)
  44. 44: Reddit Nosleep 레스 (991)
  45. 45: ? 레스 (20)
  46. 46: • _ | 레스 (15)
  47. 47: 무섭고 소름끼치는 이야기있으면 알려줘 레스 (16)
  48. 48: 친구가 죽었다 레스 (50)
  49. 49: 자고 있던 엄마 폰이 언니한테 영상통화를 걸었다 레스 (34)
  50. 50: 기묘한 시간이 흘러가던 버스에 탔던 일 레스 (57)
( 52584: 5) ..사이비 종교 단체가..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2 16:56
ID :
ddUhl4p1KbE3+
본문
우리집근처에 하나님의교회?인가 암튼 사이비종교단체가 있는데 저번에 그 앞을 ㅈㅣ나가면서 그 단체사람하고 부딪혔었거든..? 근데 그 후로 우리집 근처를 돌아다니더라고
그러다가 며칠전엔 우리 집을 알아냈는지 문을 두드리먄서 종교가 있냐고 묻더라고
처음엔 씹었는데 점점 올때마다 목소리도 커지고 그러길래 종교 있으니까 가세요 라고 하니깐 하루 안오더라공..경찰에 물으니깐 피해입힌게 없으면 자기네들도 할수있는게 없다고 그러네..
엄마한테 말하니까 집 다른곳 알아보겟더고 하셧는데 그래도 그동안은 우리짖에서 뭘 어찌해야할까를 모르겟소..
혹시나 이웃집 아주머니께 그 사이비 얘기 하먄서 시끄러웠냐고 물으니까 딥도안해주시고문닫으시더라..!뭘까..별로 침한사이가 아니라 상대하고싶지않았건가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그곳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이비 일듯해서 ..
아마 주위 스토킹해서 집 알아낸걸수도있어. 조심해
그 아주머니가 왜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그 종교 사람들이 집 주위 얼씬거리거나, 스레주가 다닌다고 생각해서겠지..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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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RlumIjGgTk

혹시 우주의 기운을 받는다는 그곳??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OEYjSHsaCw

우주의 기운이 나온다는 곳은 아닌데 내 친구가 거기 다녀서 팩폭 시전하려고 간 적 있거든? (나는 천주교신자) 근데 말 안통하는 사람들이었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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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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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eAyjrB+2WA

팩폭 시전하러 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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