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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847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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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959)
  2. 2: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2] 레스 (98)
  3. 3: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89)
  4. 4: 나의 유년시절 레스 (128)
  5. 5: 너희 이거 뭐로보여 레스 (16)
  6. 6: 착각이란거, 엄청 무서운거다 레스 (10)
  7. 7: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317)
  8. 8: 과거를걷다(스레딕 죄 짓지 말고 삽시다) 레스 (30)
  9. 9: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76)
  10. 10: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63)
  11. 11: 앞 빌라 옥상에 누군가 서있다 레스 (460)
  12. 12: 로스웰 UFO 추락 외계인 인터뷰 레스 (48)
  13. 13: 병원의 소소한 뒷이야기들 레스 (34)
  14. 14: 내 스레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레스 (59)
  15. 15: 강아지랑 고양이가 총에 맞은 것 같아; 레스 (4)
  16. 16: 나의 집 레스 (56)
  17. 17: 이상한 신발 때문에 다른 세계에 갔다온 것 같다 레스 (720)
  18. 18: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10)
  19. 19: 세 달동안 나를 괴롭혔던 끔찍한 예지몽에 대해서 말해볼까 한다. 레스 (78)
  20. 20: 힘들고 지쳤을 때 레스 (5)
  21. 21: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638)
  22. 22: 키우는 검은 고양이가 나만 보면 운다 레스 (3)
  23. 23: 어두운 방의 인터뷰 레스 (20)
  24. 24: 친구가 사라졌어 레스 (42)
  25. 25: ??? 레스 (772)
  26. 26: Schizophrenia 레스 (15)
  27. 27: 꽤나 불쾌한 것을 목격한 거 같다 레스 (28)
  28. 28: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37)
  29. 29: 창문에 붙은 얼굴 레스 (134)
  30. 30: 혹시 귀신같은 거 본 적 있어? 레스 (11)
  31. 31: 무언가, 바뀐느낌이난다. 레스 (7)
  32. 32: - 레스 (85)
  33. 33: 동네에서 실시간으로 경험한 자살사건 레스 (6)
  34. 34: 너네 혹시 길거리에서 눈앞에서 사람이 순식간에 사라지는거 본 경험 있어? 레스 (13)
  35. 35: 딱히 괴담은 아닌데 조심해 레스 (12)
  36. 36: (고민)아이도저를 해봤는데 부작용치료법좀... 레스 (3)
  37. 37: 자신이 다니고 있는, 다녔던 학교의 괴담들을 풀어보자 레스 (111)
  38. 38: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55)
  39. 39: 14년동안 귀신들이랑 동거했다. 레스 (28)
  40. 40: 목소리가 들리는데 대꾸 해줘야돼?말아야돼? 레스 (8)
  41. 41: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레스 (29)
  42. 42: 친구가 죽었다 레스 (52)
  43. 43: 귀신을 보지 못 하지만 느낄 수 있다 레스 (5)
  44. 44: 괴담글 읽었더니 몸이 이상해 레스 (46)
  45. 45: 자신의 동네에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 적 있어? 레스 (166)
  46. 46: 영안가지는 방법 ㅇㅏ는사람? 레스 (18)
  47. 47: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1000)
  48. 48: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괴담판) 레스 (9)
  49. 49: 앞뒤가 잘 맞지 않는 꿈은 정말 다 개꿈인걸까? 레스 (7)
  50. 50: 살인사건들을 보면 레스 (9)
( 52584: 5) ..사이비 종교 단체가..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2 16:56
ID :
ddUhl4p1KbE3+
본문
우리집근처에 하나님의교회?인가 암튼 사이비종교단체가 있는데 저번에 그 앞을 ㅈㅣ나가면서 그 단체사람하고 부딪혔었거든..? 근데 그 후로 우리집 근처를 돌아다니더라고
그러다가 며칠전엔 우리 집을 알아냈는지 문을 두드리먄서 종교가 있냐고 묻더라고
처음엔 씹었는데 점점 올때마다 목소리도 커지고 그러길래 종교 있으니까 가세요 라고 하니깐 하루 안오더라공..경찰에 물으니깐 피해입힌게 없으면 자기네들도 할수있는게 없다고 그러네..
엄마한테 말하니까 집 다른곳 알아보겟더고 하셧는데 그래도 그동안은 우리짖에서 뭘 어찌해야할까를 모르겟소..
혹시나 이웃집 아주머니께 그 사이비 얘기 하먄서 시끄러웠냐고 물으니까 딥도안해주시고문닫으시더라..!뭘까..별로 침한사이가 아니라 상대하고싶지않았건가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그곳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이비 일듯해서 ..
아마 주위 스토킹해서 집 알아낸걸수도있어. 조심해
그 아주머니가 왜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그 종교 사람들이 집 주위 얼씬거리거나, 스레주가 다닌다고 생각해서겠지..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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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RlumIjGgTk

혹시 우주의 기운을 받는다는 그곳??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OEYjSHsaCw

우주의 기운이 나온다는 곳은 아닌데 내 친구가 거기 다녀서 팩폭 시전하려고 간 적 있거든? (나는 천주교신자) 근데 말 안통하는 사람들이었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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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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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eAyjrB+2WA

팩폭 시전하러 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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