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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822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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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이상한 신발 때문에 다른 세계에 갔다온 것 같다 레스 (316)
  2. 2: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739)
  3. 3: 자신의 동네에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 적 있어? 레스 (157)
  4. 4: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레스 (1)
  5. 5: 괴담글 읽었더니 몸이 이상해 레스 (44)
  6. 6: 나의 유년시절 레스 (70)
  7. 7: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630)
  8. 8: 자신이 다니고 있는, 다녔던 학교의 괴담들을 풀어보자 레스 (109)
  9. 9: - 레스 (19)
  10. 10: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292)
  11. 11: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00)
  12. 12: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951)
  13. 13: ###괴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29)
  14. 14: 내 여자친구를 소개해도되는걸까? 레스 (128)
  15. 15: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75)
  16. 16: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38)
  17. 17: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레스 (50)
  18. 18: 집에서 이상한 소리들이나 레스 (16)
  19. 19: 목소리가 들리는데 대꾸 해줘야돼?말아야돼? 레스 (6)
  20. 20: 혼자만의 고민인데 자기전에 목소리가 들려 레스 (15)
  21. 21: 아무도 그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레스 (12)
  22. 22: 14년동안 귀신들이랑 동거했다. 레스 (26)
  23. 23: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111)
  24. 24: 왜 그랬을까? 레스 (7)
  25. 25: 전 SOS 회원이였어. 질문 받는다. 레스 (126)
  26. 26: 내가배달은 못시키는이유 레스 (20)
  27. 27: 영안가지는 방법 ㅇㅏ는사람? 레스 (17)
  28. 28: 수구사응와를 추적해보자 레스 (18)
  29. 29: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72)
  30. 30: 병원의 소소한 뒷이야기들 레스 (33)
  31. 31: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33)
  32. 32: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40)
  33. 33: 반지하 레스 (8)
  34. 34: 어디다 꼭 얘기하고 싶었어 레스 (111)
  35. 35: Reddit Nosleep 레스 (991)
  36. 36: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레스 (732)
  37. 37: ? 레스 (20)
  38. 38: • _ | 레스 (15)
  39. 39: 백물어스레 레스 (380)
  40. 40: 무섭고 소름끼치는 이야기있으면 알려줘 레스 (16)
  41. 41: 친구가 죽었다 레스 (50)
  42. 42: 자고 있던 엄마 폰이 언니한테 영상통화를 걸었다 레스 (34)
  43. 43: 기묘한 시간이 흘러가던 버스에 탔던 일 레스 (57)
  44. 44: 옆집 레스 (6)
  45. 45: 딸의 딸에게 손녀의 손녀에게 전해내려온 이야기 레스 (67)
  46. 46: 이상한 소리가 나ㅠㅠㅠ 레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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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48: 잡다한괴담 레스 (1)
  49. 49: 봐서는 안될것을 본 것 같아 레스 (6)
  50. 50: 지영이 괴담 어떻게 됐어요 ?? 레스 (10)
( 52226: 9) 일상생활의 소름돋는 이야기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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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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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본문
일상에서 그냥 지나치지만 생각해보면 소름끼치는 이야기들을 들려줄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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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좀 억측이 들어가도 괜찮아 재미있잖아ㅋㅋ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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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음 나부터 해볼게
어린아기들을 어를 때말이야, 어른들이 노래같은 거 부르는 거 들어본 적 있지?
도리도리 잼잼 같은 것 말이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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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우리 할머니는 그거였어

한다리 들고 떵더쿵, 두다리 들고 떵더쿵, 떵떵 떵더쿵!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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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그런데 생각해보면 뭔가 이상해
떵더쿵 이라는 말은 느낌상 뭔가가 부딪치는 느낌인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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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그냥 부딪히는 게 아니라 둔탁한 느낌이란 말이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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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ㅋㅋㅋㅋ여기서부터는 그냥 내 상상이라 말이 안될 수도 있는데
만약에 노래 속에 한사람이 아니라 두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다리를 든 게 아니라 다리를 잡힌거라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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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뭔가 자연스럽게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다리를 붙잡고 머리를 땅에 내려치는 게 연상되지 않아?
심지어 그게 어른과 아이라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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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BMJrlPwQhE

평소에 듣던 노래를 듣고 갑자기 그런 연상이 되길래 한번 적어봤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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