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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50: 293) 나만 기억하고있다고 느끼는 괴담 있는사람?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1 20:48
ID :
dapkf6w7uiK7g
본문
스레더들은 사이트가 없어졌다, 글을 지웠다 등 모종의 이유로 없어져버렸지만 머리속에는 계속 남아있는 괴담있냐?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vIKcHJbuz6

재미따.. 순식간에 후루룩읽았졍!

2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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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NfYFRH9Jc

와 진짜 재밌었다 고마워스레주

2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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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qXLOJhrNOhM

그 외에도 생각나는 괴담이 2,3개가 있는데 이건 머리속을 조금 정리하고 올릴께.

2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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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k3Z3WrEMM6k

ㄱㅅ

2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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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ph06NcUYlZs

나 49, 50인데 ㄱㅅ되어있네. 49.50 이어서 생각난 건데 그 빨간 스레가 2개였는지 1개였는지는 잘 기억 안 나는데 그 빨간 스레가 밤 늦게 올라왔었는데 그 다음 날 아침에 그거 본 레주들 있냐는 스레 2개 이후로 아무것도 안 남고 사라졌었어. 그 제목이 ㅅㄹㄷ 비밀 밝힌다 ㅇ이런 거이거나 아니면 아예 다른 거로 기억해. ㅅㄹㄷ 비밀 밝힌다고 스레 올라왔다가 순삭된 적 있거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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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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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9, >>50, >>249를 묶어서 요약하면
-제목이 빨간 'ㅅㄹㄷ 비밀 밝힌다'는 스레가 올라옴
-하지만 순식간에 증발
-이후 스레를 목격한 레스주들은 그 스레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는 스레를 올렸지만 이후 묻힘.
흥미롭네.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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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내가 지금 마저 올릴 예정인 이야기가 3개였는데 하나는 찾았다.
제목은 '우리집에 누가 있다'+괴담 이라고 치면 나오더라고.
처음 봤을 때는 아닌 줄 알았는데 결말부분 보니까 맞는 거 같더라.
읽어보니 중간에 주작이다 아니다로 싸우던데 한 번은 읽어봐도 괜찮은 괴담이었던 걸로 기억.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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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0. "엄청 소름끼치는 꿈을 꾼 썰 푼다"
제목에 소름끼치는+꿈은 있었던 것 같고 끝 부분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지어냈다.
위의 두  괴담과 다르게 스레 형식이 아니라 커뮤니티에 올린 썰 형식이었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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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0.5
이건 꽤 유명한 괴담이라 아는 레스주들도 많은거라 믿는다.
어디까지나 내가 스레를 세운 이유는 이런 괴담들을 기억하고 있는 레스주들이 있는지 궁금해서니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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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0.7
참고로 짧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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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1.
"너무 섬뜩했다."
"꿈 속에서 눈을 떠보니 나는 영화관이었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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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2.
"나는 조용히 좌석에 앉아있었고. 내 주변에는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영화관의 크기는 꽤 아담했던 걸로 기억."
"작은 영화관에선 중간중간에 비어있는 곳이 많았지만 대략 50명 정도가 있었던 거 같았다."
"내가 그걸 알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맨 뒤에 앉아있었거든."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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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3
"내가 보고 있던 영화는 슬래셔 류였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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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3.5
슬래셔 영화. 대표적으로 쏘우 시리즈, 소돔과 고도라, 학살된 구토인형들같은 류의 고어가 가득한 영화.
특히 학살된 구토인형들(정말 비추. 쓰레기 영화) 타입의 영화였다고 난 생각한다.
연출이 비슷했거든.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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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4.
쏘우 시리즈가 적어도 스토리가 있었다면 작성자가 묘사한 영화는 스토리는 없고, 장면들이 이어지지도 않았다고.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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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4.5
단지 영화 내용은 다양한 방법의 고문방법이 모두였다고 했었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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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5.
한 명은 산채로 거대한 분쇄기에 갈리고, 비명소리와 함께 노이즈.
그 후 또다른 사람은 톱으로 팔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잘리고 또 다시 노이즈.
그렇게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잔인한 방식으로 죽어나갔었다고 했었다.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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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6.
잔인한 내용이었지만 이상하게 작성자는 눈을 뗄 수 없었고.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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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6.5
자연스럽게 주변 관객들을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고 했었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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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fYFRH9Jc

어 난 그거 트위터였나 암튼 본 거 같아!!!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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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Efm01STFu6

아 나 이거 알아 ㄹㅇ 소름.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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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7.
그렇게 끝날 것 같지 않던 영화는 끝이 났고,
모든 영화가 그런 것 처럼 천천히 크레딧이 올라가기 시작.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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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8.
크레딧에는 '희생 된 사람들'라고 적힌 채 사람들의 이름이 차곡차곡 싸여갔고.
그 엔딩롤 마지막에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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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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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9.
'생존자'
단 한 이름. 당연히 모르는게 불가능 한 이름.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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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10.
"살아남은 사람이라고 적힌 곳 아래에는 내 이름만 덩그러니 적혀있었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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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alrWrG1jf+

허억 나 이 이야기 알아... 엄청 소름돋았었는데 ㅇ<-<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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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11.
그 후 크레딧이 끝나자 불이 켜지는 영화관.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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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4-12.
그 영화관에 남아있던 사람이라고는...
작성자 한명뿐.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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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스레형식으로 적으니 공포가 죽은 느낌...
사실 이 괴담은 썰 형식으로 읽어야 더 쫄깃한데 원문 (혹은 캡쳐)가 어디있는지 못 찾게더라고.
안타깝지. 그래도 >>264 >>265처럼 기억하는 레스주들이 있어 다행이다.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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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이건 워낙 유명했던거지만 역시 지하실과 쪽지 스레를 기억하는 레스주들은 없는 건가...
뭐 어쩔수없지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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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LOJhrNOhM

그 다음은 유명한 엘리베이터로 다른세계가기 스레.
걱정마 여러곳에서 찾아봤는데 내가 읽었던 스레는 없었다.
워낙 히트친 이후 아류작들이 많이 나온게 문제였지만. (마치 혼자하는 숨바꼭질가 히트친거와 비슷했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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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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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XLOJhrNOhM

근데 문제가 있는게 2,3개 정도의 스레가 머리속에서 섞인 느낌.
그래서 '일단은' 보류. 조만간 정리해서 올릴지도.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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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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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XLOJhrNOhM

그러니 우선 내가 기억하던 괴담들은 이것이 끝.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레스주한테도 모종의 이유로 없어진데다 찾기도 힘들다-하는 괴담이 있다면 한 번 작성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짧거나 미완결이어도 상관없어.
어디까지나 '모두에게 잊혀진' 괴담이 듣고 싶은거니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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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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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Y5JycamaeXs

저거 영화관 스레딕발이었어? 여기저기 많이 퍼지고 알려져서 다른 사이트꺼인줄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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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Z/Edo6fZE

영화관 개무서웠는데ㅠㅠ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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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1FuQOEOzeM

W의 기묘한 모험이었나.스레주랑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쎈여자애 이야기.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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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PHfYh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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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Qe9Fug5eU

ㅇㄷᆞㄷㄴ

282
별명 :
★BiMPHfYh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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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OlQe9Fug5eU

이리니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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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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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w5SO+WVjM9k

>>280
그거 진짜 재밌었는데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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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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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7KXjoOTYzmw

1년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그거 보고싶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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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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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Sr5ys/ZTvQ

>>280 W 스레는 지금도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을거야.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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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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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x5px60DRVs

>>284 그것도 구글로 치면 나와 내가 찾아봄!!!

2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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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vfuGtrAVH6

음 갱신 스레주 안 오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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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yUu7cVlxvc

일본이야기 미안한데 2ch에서 어떤 죽었다는 사람이 글 올린거 발견했었어.
번역으로 해준거긴 한데 희귀해서 본 사람은 많이 없는거 같아.

그 사람 IP추적도 안된다고 번역되어있었으니까 진짜 귀신이 자기 죽은거같다고 올린 글
자작이라면 좋겠지만 아직도 그게 기억에 남아. 분명 어느 역 근처라고 했었거든.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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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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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VPTxTFTzr2E

>>288 그거 자작 판명 났던거 같던데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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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9PIA5IlM2GM

>>289 에 ? ㅋㅋ IP 확인도 했고 그 상황에 자작이라는 말 못할정도로 무섭다고 사람들이 그랬었는데..
자작이었다니 조금 아쉽다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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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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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4YZVIKTRek

>>278
그 영화관 괴담 스레딕 발은 아니고 어떤 사이트에서 썰 형식으로 푼 단편 괴담이었음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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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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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biuIj3q3Pxs

ㄱㅅ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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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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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9TdzVYAH1I

>>39 나 저거 블로그에서 봤어... 아마 저거 스레주 굿하고 나서 안정취한다고 미국간다고하고 끝났던걸로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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