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163 어제 2,633 최대 4,859 전체 597,403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괴담은 괴담으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함축된 의미 중 하나: 자작썰은 규정위반 사항이 아닙니다.

타인의 이용, 스레드 진행을 방해하는 목적의 도배 및 공격성 레스는 차단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알바/취업판이 오픈되었습니다★ 

괴담 게시판 목록 총 82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이상한 신발 때문에 다른 세계에 갔다온 것 같다 레스 (339)
  2. 2: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괴담판) 레스 (5)
  3. 3: 자신의 동네에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 적 있어? 레스 (160)
  4. 4: 백물어스레 레스 (382)
  5. 5: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41)
  6. 6: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03)
  7. 7: - 레스 (25)
  8. 8: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749)
  9. 9: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953)
  10. 10: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631)
  11. 11: 목소리가 들려. 레스 (3)
  12. 12: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64)
  13. 13: 아무도 그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레스 (13)
  14. 14: 자신이 다니고 있는, 다녔던 학교의 괴담들을 풀어보자 레스 (110)
  15. 15: 괴담글 읽었더니 몸이 이상해 레스 (44)
  16. 16: 나의 유년시절 레스 (70)
  17. 17: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292)
  18. 18: ###괴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29)
  19. 19: 내 여자친구를 소개해도되는걸까? 레스 (128)
  20. 20: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75)
  21. 21: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레스 (50)
  22. 22: 집에서 이상한 소리들이나 레스 (16)
  23. 23: 목소리가 들리는데 대꾸 해줘야돼?말아야돼? 레스 (6)
  24. 24: 혼자만의 고민인데 자기전에 목소리가 들려 레스 (15)
  25. 25: 14년동안 귀신들이랑 동거했다. 레스 (26)
  26. 26: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111)
  27. 27: 왜 그랬을까? 레스 (7)
  28. 28: 전 SOS 회원이였어. 질문 받는다. 레스 (126)
  29. 29: 내가배달은 못시키는이유 레스 (20)
  30. 30: 영안가지는 방법 ㅇㅏ는사람? 레스 (17)
  31. 31: 수구사응와를 추적해보자 레스 (18)
  32. 32: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72)
  33. 33: 병원의 소소한 뒷이야기들 레스 (33)
  34. 34: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33)
  35. 35: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40)
  36. 36: 반지하 레스 (8)
  37. 37: 어디다 꼭 얘기하고 싶었어 레스 (111)
  38. 38: Reddit Nosleep 레스 (991)
  39. 39: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레스 (732)
  40. 40: ? 레스 (20)
  41. 41: • _ | 레스 (15)
  42. 42: 무섭고 소름끼치는 이야기있으면 알려줘 레스 (16)
  43. 43: 친구가 죽었다 레스 (50)
  44. 44: 자고 있던 엄마 폰이 언니한테 영상통화를 걸었다 레스 (34)
  45. 45: 기묘한 시간이 흘러가던 버스에 탔던 일 레스 (57)
  46. 46: 옆집 레스 (6)
  47. 47: 딸의 딸에게 손녀의 손녀에게 전해내려온 이야기 레스 (67)
  48. 48: 이상한 소리가 나ㅠㅠㅠ 레스 (8)
  49. 49: 학교괴담 레스 (2)
  50. 50: 잡다한괴담 레스 (1)
( 50350: 295) 나만 기억하고있다고 느끼는 괴담 있는사람?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1 20:48
ID :
ddmfjAqSgFNcE
본문
스레더들은 사이트가 없어졌다, 글을 지웠다 등 모종의 이유로 없어져버렸지만 머리속에는 계속 남아있는 괴담있냐?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그 외에도 생각나는 괴담이 2,3개가 있는데 이건 머리속을 조금 정리하고 올릴께.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vsCJhImTb2

ㄱㅅ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rpbTj/d/SM

나 49, 50인데 ㄱㅅ되어있네. 49.50 이어서 생각난 건데 그 빨간 스레가 2개였는지 1개였는지는 잘 기억 안 나는데 그 빨간 스레가 밤 늦게 올라왔었는데 그 다음 날 아침에 그거 본 레주들 있냐는 스레 2개 이후로 아무것도 안 남고 사라졌었어. 그 제목이 ㅅㄹㄷ 비밀 밝힌다 ㅇ이런 거이거나 아니면 아예 다른 거로 기억해. ㅅㄹㄷ 비밀 밝힌다고 스레 올라왔다가 순삭된 적 있거든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9, >>50, >>249를 묶어서 요약하면
-제목이 빨간 'ㅅㄹㄷ 비밀 밝힌다'는 스레가 올라옴
-하지만 순식간에 증발
-이후 스레를 목격한 레스주들은 그 스레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는 스레를 올렸지만 이후 묻힘.
흥미롭네.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내가 지금 마저 올릴 예정인 이야기가 3개였는데 하나는 찾았다.
제목은 '우리집에 누가 있다'+괴담 이라고 치면 나오더라고.
처음 봤을 때는 아닌 줄 알았는데 결말부분 보니까 맞는 거 같더라.
읽어보니 중간에 주작이다 아니다로 싸우던데 한 번은 읽어봐도 괜찮은 괴담이었던 걸로 기억.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0. "엄청 소름끼치는 꿈을 꾼 썰 푼다"
제목에 소름끼치는+꿈은 있었던 것 같고 끝 부분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지어냈다.
위의 두  괴담과 다르게 스레 형식이 아니라 커뮤니티에 올린 썰 형식이었음.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0.5
이건 꽤 유명한 괴담이라 아는 레스주들도 많은거라 믿는다.
어디까지나 내가 스레를 세운 이유는 이런 괴담들을 기억하고 있는 레스주들이 있는지 궁금해서니까.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0.7
참고로 짧음.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1.
"너무 섬뜩했다."
"꿈 속에서 눈을 떠보니 나는 영화관이었다."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2.
"나는 조용히 좌석에 앉아있었고. 내 주변에는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영화관의 크기는 꽤 아담했던 걸로 기억."
"작은 영화관에선 중간중간에 비어있는 곳이 많았지만 대략 50명 정도가 있었던 거 같았다."
"내가 그걸 알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맨 뒤에 앉아있었거든."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3
"내가 보고 있던 영화는 슬래셔 류였다."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3.5
슬래셔 영화. 대표적으로 쏘우 시리즈, 소돔과 고도라, 학살된 구토인형들같은 류의 고어가 가득한 영화.
특히 학살된 구토인형들(정말 비추. 쓰레기 영화) 타입의 영화였다고 난 생각한다.
연출이 비슷했거든.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4.
쏘우 시리즈가 적어도 스토리가 있었다면 작성자가 묘사한 영화는 스토리는 없고, 장면들이 이어지지도 않았다고.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4.5
단지 영화 내용은 다양한 방법의 고문방법이 모두였다고 했었다.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5.
한 명은 산채로 거대한 분쇄기에 갈리고, 비명소리와 함께 노이즈.
그 후 또다른 사람은 톱으로 팔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잘리고 또 다시 노이즈.
그렇게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잔인한 방식으로 죽어나갔었다고 했었다.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6.
잔인한 내용이었지만 이상하게 작성자는 눈을 뗄 수 없었고.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6.5
자연스럽게 주변 관객들을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고 했었다.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XldjaZ4wBg

어 난 그거 트위터였나 암튼 본 거 같아!!!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mPAji13ucM

아 나 이거 알아 ㄹㅇ 소름.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7.
그렇게 끝날 것 같지 않던 영화는 끝이 났고,
모든 영화가 그런 것 처럼 천천히 크레딧이 올라가기 시작.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8.
크레딧에는 '희생 된 사람들'라고 적힌 채 사람들의 이름이 차곡차곡 싸여갔고.
그 엔딩롤 마지막에는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9.
'생존자'
단 한 이름. 당연히 모르는게 불가능 한 이름.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10.
"살아남은 사람이라고 적힌 곳 아래에는 내 이름만 덩그러니 적혀있었다."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BWuuMBt3xs

허억 나 이 이야기 알아... 엄청 소름돋았었는데 ㅇ<-<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11.
그 후 크레딧이 끝나자 불이 켜지는 영화관.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4-12.
그 영화관에 남아있던 사람이라고는...
작성자 한명뿐.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스레형식으로 적으니 공포가 죽은 느낌...
사실 이 괴담은 썰 형식으로 읽어야 더 쫄깃한데 원문 (혹은 캡쳐)가 어디있는지 못 찾게더라고.
안타깝지. 그래도 >>264 >>265처럼 기억하는 레스주들이 있어 다행이다.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이건 워낙 유명했던거지만 역시 지하실과 쪽지 스레를 기억하는 레스주들은 없는 건가...
뭐 어쩔수없지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그 다음은 유명한 엘리베이터로 다른세계가기 스레.
걱정마 여러곳에서 찾아봤는데 내가 읽었던 스레는 없었다.
워낙 히트친 이후 아류작들이 많이 나온게 문제였지만. (마치 혼자하는 숨바꼭질가 히트친거와 비슷했다)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근데 문제가 있는게 2,3개 정도의 스레가 머리속에서 섞인 느낌.
그래서 '일단은' 보류. 조만간 정리해서 올릴지도.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reL3DSz3w

그러니 우선 내가 기억하던 괴담들은 이것이 끝.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레스주한테도 모종의 이유로 없어진데다 찾기도 힘들다-하는 괴담이 있다면 한 번 작성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짧거나 미완결이어도 상관없어.
어디까지나 '모두에게 잊혀진' 괴담이 듣고 싶은거니까.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HjtgJF06qE

저거 영화관 스레딕발이었어? 여기저기 많이 퍼지고 알려져서 다른 사이트꺼인줄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7T6mxF/r8A

영화관 개무서웠는데ㅠㅠㅠ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ffMkLu2wks

W의 기묘한 모험이었나.스레주랑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쎈여자애 이야기.

281
별명 :
★BiMPHfYhJ2
기능 :
작성일 :
ID :
ddHmf0mKNPEGE

ㅇㄷᆞㄷㄴ

282
별명 :
★BiMPHfYhJ2
기능 :
작성일 :
ID :
ddHmf0mKNPEGE

이리니닌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T332zfspL6

>>280
그거 진짜 재밌었는데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G1uXWUygA

1년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그거 보고싶다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PEQizfxUlk

>>280 W 스레는 지금도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을거야.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GUsQZppWfg

>>284 그것도 구글로 치면 나와 내가 찾아봄!!!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nipE8m0hkY

음 갱신 스레주 안 오나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K4i5bMD5ME

일본이야기 미안한데 2ch에서 어떤 죽었다는 사람이 글 올린거 발견했었어.
번역으로 해준거긴 한데 희귀해서 본 사람은 많이 없는거 같아.

그 사람 IP추적도 안된다고 번역되어있었으니까 진짜 귀신이 자기 죽은거같다고 올린 글
자작이라면 좋겠지만 아직도 그게 기억에 남아. 분명 어느 역 근처라고 했었거든.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wyrLUs04k

>>288 그거 자작 판명 났던거 같던데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289 에 ? ㅋㅋ IP 확인도 했고 그 상황에 자작이라는 말 못할정도로 무섭다고 사람들이 그랬었는데..
자작이었다니 조금 아쉽다 .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lK1oVfx4Dg

>>278
그 영화관 괴담 스레딕 발은 아니고 어떤 사이트에서 썰 형식으로 푼 단편 괴담이었음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T8n6v5Sf7+

ㄱㅅ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s4syq5+Oaw

>>39 나 저거 블로그에서 봤어... 아마 저거 스레주 굿하고 나서 안정취한다고 미국간다고하고 끝났던걸로 기억해...!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P7BBoY9/cM

ㄱㅅ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HXbhu+NFY6

부산모라폐교 주작이었나

새로운 레스 입력
">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