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792 어제 2,749 최대 10,129 전체 960,282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괴담은 괴담으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함축된 의미 중 하나: 자작썰은 규정위반 사항이 아닙니다.

타인의 이용, 스레드 진행을 방해하는 목적의 도배 및 공격성 레스는 차단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괴담 게시판 목록 총 1,00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93)
  2. 2: 학교 앞 도로에서 뭔가 기괴한 것을 봤다. 레스 (22)
  3. 3: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258)
  4. 4: 딥웹 레스 (19)
  5. 5: 솔직 괴담판은 주작 스레가 많은 것 같아 레스 (85)
  6. 6: 한 일주일째 꿈을 계속 이어서 꾸고 있는데 레스 (33)
  7. 7: 딥웹이라고알아?나오늘들어가봤어 레스 (58)
  8. 8: 독서실 와있는데 비명소리 들렸어 레스 (14)
  9. 9: 24143433445211333311142415 레스 (1)
  10. 10: 스레딕 어디갔어? 레스 (3)
  11. 11: 그 속에 무서운뜻이 담겨져있는 노래들을 파헤치는 스레 레스 (278)
  12. 12: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레스 (742)
  13. 13: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761)
  14. 14: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63)
  15. 15: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356)
  16. 16: 어릴때에 기억이 왜곡된거같은 느낌느껴본사람? 레스 (69)
  17. 17: 신천지한테 걸려봤니 레스 (58)
  18. 18: 비밀:미궁 레스 (304)
  19. 19: 남자친구의 낌새가 이상해 도와줘 레스 (100)
  20. 20: 증조할머니의 고향 레스 (16)
  21. 21: 현실과 또다른 세상, 환상의...?? 레스 (14)
  22. 현재: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245)
  23. 23: 완벽한 시체 처리방법 레스 (210)
  24. 24: 나는 어디에 살고 있나요? 레스 (32)
  25. 25: 옛 스레중 저주받은 야동 7에 관해 당시 애들있을까? 레스 (81)
  26. 26: 주기적으로 다른 세계로 가고 있는데 좀 무서워 레스 (161)
  27. 27: 기묘한 모텔 레스 (26)
  28. 28: [번역] Reddit Nosleep (3) 레스 (313)
  29. 29: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88)
  30. 30: 친구가 사라졌다 레스 (68)
  31. 31: 그냥악몽이야기 레스 (4)
  32. 32: 우리집에 뭔가 있을지도 모르는 스레 :3 레스 (27)
  33. 33: 자신의 동네에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 적 있어? 레스 (178)
  34. 34: 화장실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다 레스 (92)
  35. 35: [소름주의] 스레더즈 괴담 레스 (5)
  36. 36: 이상한 걸 듣거나 본 적 있어? 레스 (19)
  37. 37: 할머니가 겪었다던 도깨비 이야기에 대해서 레스 (25)
  38. 38: 시립병원 영안일에서 근무했었어. 레스 (18)
  39. 39: 친구가 이상해 좀 도와줘 레스 (92)
  40. 40: 악몽이 매일밤마다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레스 (10)
  41. 41: 기 테스트 어떻게하는건지 아니 레스 (8)
  42. 42: 포켓몬 괴담 아는거 있어? 레스 (66)
  43. 43: 엘리베이터 꿈 레스 (96)
  44. 44: 귀신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제발 알려줘 레스 (18)
  45. 45: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111)
  46. 46: 영문이 뭔지 아는 사람? 레스 (13)
  47. 47: Shaye saint john 아는사람? 레스 (11)
  48. 48: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레스 (3)
  49. 49: 괴담100p 레스 (127)
  50. 50: 지하철역 4번출구에 버려진 빨간 캐리어가 있다 레스 (62)
( 50087: 245)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18 04:29
ID :
ddyH8JZ+oegP6
본문
혹시 말이야, 너희들은 알아? 4살에서 7살의 아이들만이 갖고 있는 상상력. 그 나이대 아이들은 아직 선악의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 자신이 하는 일이 과연 옳은 짓인지, 옳지 않은 짓인지 잘 모르지. 그런 아이들의 순수한 잔혹함과 기이함을 조금 풀어볼까 해.

지금은 낮잠시간이네. 자, 이거 듣고 얼른 자야지?
1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O3n2I679pU

뭐야 왜아직도안와..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O3n2I679pU

>>197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UZJLxen3+g

한달 다되가네...
ㄱㅅ!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YKHOhi+Tcs

ㄱㅅ

201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PFaOb85/bY2

안녕 모두 오랜만이야 :)
자꾸 잠적하면 너희들한테 미안한 짓이니 그러면 안 된다고 계속 생각하지만 그래도 조금 변명을 해보자면 바꾼 직장일이 조금 힘들다.. 참 이상한 일이야. 이 나라의 아이들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데 아픈 아이들은 점차 늘어나. 그 아이들을 볼 때마다 내 마음도 아프고 울적해지고 괜히 속상하고 그런다. 미안해, 많이 늦어서. 한 숨 푹 자고 와! 내일부터 다시 달려보자.

>>188 지금은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지 않아.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Fe1GhbWOIo

웅ㅇ웅!!푹쉬어ㅓㅓ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po3J5pkZGg

>>201 괜찮아 계속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스레주 얘기 너무 재밌엉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mZDeaOTg4w

스레주 얼른와!!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yGwx4ntmrI

갱신이모야?첨와서ㅠㅠ

206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5UcCaFmgzyY

나은이는 내가 나간 것을 확인 한 뒤 구석으로 기어가 무릎을 끌어안은 채 벌벌 떨고 있었다. 대체 왜 그런건지 영문을 몰랐지만 딱 하나 알 수 있었던 것은 나은이가 그 무언가에 매우 겁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었어.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으며 자라야 할 아이가 왜 저런 방어기제를 취하는걸까.
 아이들은 만물에 예민하고 수동적이며 능동적이야. 위험에 쉽게 노출이 되기 때문에 교사들이나 부모님의 지시에 수동적으로 따라야 하는 구조를 갖고있어. 그러나 이 나이때의 아이들은 우리들의 말을 제대로 들으려하지 않아. 그렇기에 수동적이며 능동적이라 하는거야. 유아기의 아이들은 자신의 가치관을 서서히 구축해나가는 시기라 확고히 하고싶은 것은 확고히 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지.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 시절은  의사소통이 특히 중요하고 경청하려는 자세가 필요해.

하지만 나은이는 오직 수동적인 태도만 갖고 있을 뿐, 자신의  말을 하지 않았어. 수줍음 많은 아이들조차 고개를 끄덕거린다던가 손을 까딱하는 등 비언어적 태도를 보이지만 나은이에게선 그 어느 행동도 찾아볼 수 없었어. 마치 무언가를 함구하려는듯이.

207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5UcCaFmgzyY

나은이의 떨림이 조금 진정되었을 때, 난 다시 안으로 들어가 나은이에게 향했어. 내 행동에 나은이는 흠칫 했지만 그 것조차 감추려는 듯 행동을 삼켰지.

"나은아, 내가 널 많이 안 봐서 그러니?"

내 물음에 나은이는 또 다시 침묵을 유지했다.

"나은아?"

수 번의 부름 끝에야 나은이가 간신히 대답을 쥐어짜냈어.

"... 낯선 사람은 조심해야한다고 아빠가 말했으니까."

208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5UcCaFmgzyY

아빠, 아빠가 도대체 왜?

"쌤, 여기 있어? 나은이 아버님 오셨어요."

노크가 두어 번 들리고 원장선생님이 방 문을 열자 문 옆에 서 있는 평범한 중년 회사원이 보였어. 나은이 아버님이신 그 분은 내게 일절 관심도 보내지 않으며 나은이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그 행동에 나은이는 서둘러 가방을 챙긴 뒤 아버님 곁에 섰어. 딱딱하고 경직된 모습, 난 용기를 내어 아버님께 여쭈어보았다.

"나은이가 낯을 많이 가려요. 그게 어느정도냐면 평소 낯을 가린다는 또래 아이들보다 더 심하게 낯을 가려요. 지나다니면서 보았을 저 조차 거부할만큼, 심하게. 혹시 나은이가 어디 아프거나 무언가에 심하게 데인적이 있나요?"

방문을 열던 아버님은 내 질문을 한 마디로 묵살시켰다.

"알 거 없어요. 잘하고 있으니까."

209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5UcCaFmgzyY

멍하니 있게 만드는 태도였어. 완전 압살되었지. 겉으로 대충 보아도 나은이는 무언가에 오소소 떨고 있었어. 어쩌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더 안전해야하고 보호받아야 할 장소가 유치원일텐데 그 곳조차 나은이에게는 안전한 장소가 아니었던거야. 무언가가 대체 뭐지? 불안한 기운에 사로잡힌 난 나은이 아버님 배웅을 끝내고 돌아오는 원장선생님께 내 의견을 피력했다.

"나은이가 너무 불안에 떨어요. 원장님, 저건 낯을 가리는게 아니라 뭔가를 무서워하고 있는 것 같아요. 또래 아이들과 같이 있을 땐 그나마 괜찮아보이지만 교사와 단 둘이 한 공간에 남겨지면 그 때부터 계속 떨어요. 가정환경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요?"

내 말에 원장선생님은 잠시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였다.

"쌤 말이 맞는 것 같아. 나은이가 너무 불안해하지? 나은이가 담당쌤이랑도 단 둘이 남아있던 적이 없어서 담당쌤도 눈치를 못 챈 것 같아. 아이들이랑 있을 때는 괜찮다 그랬나? 우선 아버님이랑 이야기를 해볼게요. 쌤은 담당쌤한테 나은이를 누군가와 단 둘이 있지 않게 해달라고 말씀 드려주세요."

난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어.

210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5UcCaFmgzyY

조금 다른길로 새자면 이번 주제는 조금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야. 우리 사회의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문제이기도 하고. 가벼이 여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야. 계속 말하지만 여기 나오는 모든 이름은 가명이다. 전혀 관련없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돼.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나은이 이야기는 조금 길수도 있겠다. 모두들 잘자~

2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mTQ2W66cXY

다시 와줘서 고마워! 기다리고 있었어ㅠㅠ 오늘도 잘 들었어!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ahWPghVjbc

글을 진짜 잘 풀어내는 것 같아!!! 나은이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ㅠㅠ 기다릴게!

2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MllkLXbFH2

글을 너무 잘쓰는것같아  옆에서 얘기해주는것같아!!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wklV/oAIo

정주행했는데 너무 흥미로운 주제인 것 같아! 기다릴게

2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dFOFrS7pa+

ㄱㅅ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tZXPJfLLJk

ㄱㅅ

2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L2wDE2/2/c

스레주ㅜㅠ어린이날이야! 빨리보고싶다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5w0/m7iktg

와 뒷내용 진짜 궁금해진다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DBR74/dQY

나만 몇몇내용 아는 내용이야? 저번에 스레X에서도 이 주제로 여기 내용 몇개 봤었는데.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D99UR8zIa6

나도 스레딕에서 있던 거 봤어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D+10bsxOo

돌아와 돌아와 스레주 다시돌아와!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hGwz8kS6PA

기다리고 있어 !! 얼른 돌아와 스레주 !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4Rmym3momo

나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부모에게 상처받은 아이들(내가 그랬거든)을 보듬어주고 정서적으로 편안한 길로 이끌어주고 싶어서 청소년, 어린이 상담사를 꿈꾸고 고아원을 짓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근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정말 깊이 다시생각하게된다....스레주 고마워..! 좀 더 깊게 생각해봐야할것같아....내가 아이들에 대해 더 공부하고 이런상황일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더 공부해서 하고싶은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감당을 못하겠어서 어중간하게 있어서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느니 다른일을 찾던지 한번 깊게 생각해봐야겠어....

224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4ui6+obg2Mk

>>219 >>220

스레딕이란 사이트는 들었지만 난 그 사이트의 유저는 아니었어. 그 글이랑 비교 했을 때 내가 갖고 있는 특유의 화법, 혹은 유치원이라는 주제가 겹치는거라면 미리 아니라고 내 입장을 밝힐게. 괜히 이 문제로 너희들을 헷갈리게 하고 싶지 않아.

>>223

아이들은 예민하고 불완전한 존재들이야. 그래서 우리가 필요한거고. 네가 만약 내 글로 인해 아이들을 이끌어주고 싶단 꿈이 바뀐거라면 난 오히려 안타까워할거야. 넌 이미 아이들을 위한다는 마음을 우선시 하고 있는거니까, 그 마음가짐 하나면 아이들은 완전한 존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 뭐가 됐든 마음씨 따뜻한 너의 미래를 응원해 :)

225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4ui6+obg2Mk

기타 내 스레를 들러준 레주한테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밝힐게. 내일부터 다시 달릴거야, 정말 고마워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jzcmIwzHUg

와 다시와주는구나!!!!!! 나 이런 주제 좋아해!!! 항상 글 재밌게 써줘서 고마워 스레주!! 계속 달리자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Qg0U9cDwQU

와 기다릴께!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FAUUjEiCwg

zzzzzz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3i3QYyr8B+

언제와 스레주...?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qYWgB9E27s

스레주 많이 바빠?ㅜㅜ

231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q9iLRodaWeI

이제 마무리하는 중이야 급한 애 하나 맡아서.. 미안해!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UyB1hOHvM

기다리고있어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YIhjH1I96+

갱신!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nPphyf4JsA

오랜만에 들러서 봤는데 여전히 스레주 필력 좋다ㅠㅠㅜ 일 잘 마무리하고 와서 이야기 마저 풀어줘..!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5jY2e2bxUQ

스레주 응원해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ITwBZ3kwCE

ㄱㅅㄱㅅ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cg0PRFhGDY

ㄱㅅ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k4b4cGYZ5s

갱신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QRemSmtIQo

ㄱㅅ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taIPaStrU6

ㄱㅅ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sMf+D2Ea0U

ㄱㅅ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b2C8fPPTUQ

으아 갱신 ㅠㅠ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OiO0r6fO4w

ㄱㅅ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LhCNZYTQi2

스레주ㅠㅠㅠ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ZoJaBnpB+Y

ㄱㅅ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