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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87: 231)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18 04:29
ID :
ddyH8JZ+oegP6
본문
혹시 말이야, 너희들은 알아? 4살에서 7살의 아이들만이 갖고 있는 상상력. 그 나이대 아이들은 아직 선악의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 자신이 하는 일이 과연 옳은 짓인지, 옳지 않은 짓인지 잘 모르지. 그런 아이들의 순수한 잔혹함과 기이함을 조금 풀어볼까 해.

지금은 낮잠시간이네. 자, 이거 듣고 얼른 자야지?
183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WHMiodZ7PiE

놀이방으로 향했지만 분위기는 달라지지 않았다. 나은이가  블럭따위로 집을 짓고 인형의 머리를 빗겨주며 말을 건네는 놀이를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지. 드문드문 말을 건네 보았지만 나은이는 잠시 모든 행위를 멈추고 침묵하고는 이내 다른 상황극으로 놀이를 바꿨어.

"이 강아지는 토끼의 친구구나?"

"토끼는 어디로 가는거니?"

침묵, 또 침묵. 무거운 분위기의 연속이었다. 난 그 분위기를 깨보고자 이 질문은 괜찮겠지라는 간단한 물음만을 건넸지만 나은이는 전부 입을 꼭 다문 채 인형에만 집중했어. 그러다 나는 나은이가 가지고 놀았던 인형의 역할이 전부 조용한, 아니 조용하기보다 말을 한 마디도 꺼내지 않는 역할임을 눈치챘어. 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 듯 꺼내지 말았어야 할 말을 나은이에게 건넸다.

"이 인형은 나은이니?"

방금의 침묵보다 훨씬 더 무거운 무게의 침묵이 도래했어.

184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WHMiodZ7PiE

"나은이는 조용히 해야하니까."

침묵이 흐른 뒤 나은이가 단어 하나하나를 씹어뱉었어.

"나은이는 조용히 해야해요. 나은이는 가만히 있어야해요."

억양없이 그저 가만히 해야한다고 계속 되새겼다. 그런 나은이를 난 뜯어말리듯 안아주며 괜찮다고 다독일 수 밖에 없었어. 그러나 나은이는 계속 가만히 있어야한다고, 미친듯이 외쳤다. 그 처절한 외침을 나는 뭐라 봐야했던걸까.

"나가, 나가!!"

불현듯 나은이는 내 품을 뛰쳐나가며 구석에서 날 향해 큰 소리로 말했어. 시시각각 바뀌는 나은이의 태도에 귀신이라도 빙의 된 것 마냥 난 나은이가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른 채 멀뚱히 쳐다보고 서 있었다. 최대한 나은이를 달래기 위해 조금씩 다가가보려 했지만 나은이는 내가 다가갈수록 더 몸을 굽히고 방어자세를 취했어. 결국 난 나은이를 달래지 못하고 놀이방을 나갈 수 밖에 없었다.

"알았어, 나갈게. 나갈테니까."

난 놀이방을 나간 뒤 방문 유리창 너머로 나은이를 지켜봤어.

185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dWHMiodZ7PiE

잠시 다녀올게 ! 미안해!

1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5W31D52bbY

재미있게 보고있어. 다녀와 스레주! :)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thdHWXYGJ2

오랜만이네. 기다리고 있었어! 잠수를 탔더라도 다시 왔으면 된거야! 어서와, 잘 다녀와:)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bUPgx2dacc

재밌다@!!!! 스레주 지금도 유치원에서 일하는거아?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ny/4+TzFJc

다녀와 스레주:)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zpttDHEApA

오오 재밌다
스레주 기대하고 있을게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J0CVylDXbc

재밌다 빨리 와줬음 좋겠어!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5pu/plNYuI

ㄱㅅ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ntJWllgfmA

ㄱㅅ

1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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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DL2JQxxzj8Q

ㄱㅅ

1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54Jay8NV8M

ㄱㅅ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PZGfDF4P3I

ㄱㅅ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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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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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O3n2I679pU

뭐야 왜아직도안와..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O3n2I679pU

>>197

1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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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UUZJLxen3+g

한달 다되가네...
ㄱㅅ!

2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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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YKHOhi+Tcs

ㄱㅅ

201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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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FaOb85/bY2

안녕 모두 오랜만이야 :)
자꾸 잠적하면 너희들한테 미안한 짓이니 그러면 안 된다고 계속 생각하지만 그래도 조금 변명을 해보자면 바꾼 직장일이 조금 힘들다.. 참 이상한 일이야. 이 나라의 아이들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데 아픈 아이들은 점차 늘어나. 그 아이들을 볼 때마다 내 마음도 아프고 울적해지고 괜히 속상하고 그런다. 미안해, 많이 늦어서. 한 숨 푹 자고 와! 내일부터 다시 달려보자.

>>188 지금은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지 않아.

2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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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PFe1GhbWOIo

웅ㅇ웅!!푹쉬어ㅓㅓ

2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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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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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po3J5pkZGg

>>201 괜찮아 계속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스레주 얘기 너무 재밌엉

2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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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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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mZDeaOTg4w

스레주 얼른와!!

2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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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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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yGwx4ntmrI

갱신이모야?첨와서ㅠㅠ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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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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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UcCaFmgzyY

나은이는 내가 나간 것을 확인 한 뒤 구석으로 기어가 무릎을 끌어안은 채 벌벌 떨고 있었다. 대체 왜 그런건지 영문을 몰랐지만 딱 하나 알 수 있었던 것은 나은이가 그 무언가에 매우 겁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었어.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으며 자라야 할 아이가 왜 저런 방어기제를 취하는걸까.
 아이들은 만물에 예민하고 수동적이며 능동적이야. 위험에 쉽게 노출이 되기 때문에 교사들이나 부모님의 지시에 수동적으로 따라야 하는 구조를 갖고있어. 그러나 이 나이때의 아이들은 우리들의 말을 제대로 들으려하지 않아. 그렇기에 수동적이며 능동적이라 하는거야. 유아기의 아이들은 자신의 가치관을 서서히 구축해나가는 시기라 확고히 하고싶은 것은 확고히 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지.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 시절은  의사소통이 특히 중요하고 경청하려는 자세가 필요해.

하지만 나은이는 오직 수동적인 태도만 갖고 있을 뿐, 자신의  말을 하지 않았어. 수줍음 많은 아이들조차 고개를 끄덕거린다던가 손을 까딱하는 등 비언어적 태도를 보이지만 나은이에게선 그 어느 행동도 찾아볼 수 없었어. 마치 무언가를 함구하려는듯이.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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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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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UcCaFmgzyY

나은이의 떨림이 조금 진정되었을 때, 난 다시 안으로 들어가 나은이에게 향했어. 내 행동에 나은이는 흠칫 했지만 그 것조차 감추려는 듯 행동을 삼켰지.

"나은아, 내가 널 많이 안 봐서 그러니?"

내 물음에 나은이는 또 다시 침묵을 유지했다.

"나은아?"

수 번의 부름 끝에야 나은이가 간신히 대답을 쥐어짜냈어.

"... 낯선 사람은 조심해야한다고 아빠가 말했으니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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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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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UcCaFmgzyY

아빠, 아빠가 도대체 왜?

"쌤, 여기 있어? 나은이 아버님 오셨어요."

노크가 두어 번 들리고 원장선생님이 방 문을 열자 문 옆에 서 있는 평범한 중년 회사원이 보였어. 나은이 아버님이신 그 분은 내게 일절 관심도 보내지 않으며 나은이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그 행동에 나은이는 서둘러 가방을 챙긴 뒤 아버님 곁에 섰어. 딱딱하고 경직된 모습, 난 용기를 내어 아버님께 여쭈어보았다.

"나은이가 낯을 많이 가려요. 그게 어느정도냐면 평소 낯을 가린다는 또래 아이들보다 더 심하게 낯을 가려요. 지나다니면서 보았을 저 조차 거부할만큼, 심하게. 혹시 나은이가 어디 아프거나 무언가에 심하게 데인적이 있나요?"

방문을 열던 아버님은 내 질문을 한 마디로 묵살시켰다.

"알 거 없어요. 잘하고 있으니까."

209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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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5UcCaFmgzyY

멍하니 있게 만드는 태도였어. 완전 압살되었지. 겉으로 대충 보아도 나은이는 무언가에 오소소 떨고 있었어. 어쩌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더 안전해야하고 보호받아야 할 장소가 유치원일텐데 그 곳조차 나은이에게는 안전한 장소가 아니었던거야. 무언가가 대체 뭐지? 불안한 기운에 사로잡힌 난 나은이 아버님 배웅을 끝내고 돌아오는 원장선생님께 내 의견을 피력했다.

"나은이가 너무 불안에 떨어요. 원장님, 저건 낯을 가리는게 아니라 뭔가를 무서워하고 있는 것 같아요. 또래 아이들과 같이 있을 땐 그나마 괜찮아보이지만 교사와 단 둘이 한 공간에 남겨지면 그 때부터 계속 떨어요. 가정환경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요?"

내 말에 원장선생님은 잠시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였다.

"쌤 말이 맞는 것 같아. 나은이가 너무 불안해하지? 나은이가 담당쌤이랑도 단 둘이 남아있던 적이 없어서 담당쌤도 눈치를 못 챈 것 같아. 아이들이랑 있을 때는 괜찮다 그랬나? 우선 아버님이랑 이야기를 해볼게요. 쌤은 담당쌤한테 나은이를 누군가와 단 둘이 있지 않게 해달라고 말씀 드려주세요."

난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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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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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UcCaFmgzyY

조금 다른길로 새자면 이번 주제는 조금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야. 우리 사회의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문제이기도 하고. 가벼이 여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야. 계속 말하지만 여기 나오는 모든 이름은 가명이다. 전혀 관련없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돼.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나은이 이야기는 조금 길수도 있겠다. 모두들 잘자~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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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mTQ2W66cXY

다시 와줘서 고마워! 기다리고 있었어ㅠㅠ 오늘도 잘 들었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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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ahWPghVjbc

글을 진짜 잘 풀어내는 것 같아!!! 나은이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ㅠㅠ 기다릴게!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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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MllkLXbFH2

글을 너무 잘쓰는것같아  옆에서 얘기해주는것같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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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wklV/oAIo

정주행했는데 너무 흥미로운 주제인 것 같아! 기다릴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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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FOFrS7pa+

ㄱ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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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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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tZXPJfLLJk

ㄱㅅ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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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L2wDE2/2/c

스레주ㅜㅠ어린이날이야! 빨리보고싶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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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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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5w0/m7iktg

와 뒷내용 진짜 궁금해진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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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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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DBR74/dQY

나만 몇몇내용 아는 내용이야? 저번에 스레X에서도 이 주제로 여기 내용 몇개 봤었는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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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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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D99UR8zIa6

나도 스레딕에서 있던 거 봤어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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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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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D+10bsxOo

돌아와 돌아와 스레주 다시돌아와!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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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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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hGwz8kS6PA

기다리고 있어 !! 얼른 돌아와 스레주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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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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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4Rmym3momo

나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부모에게 상처받은 아이들(내가 그랬거든)을 보듬어주고 정서적으로 편안한 길로 이끌어주고 싶어서 청소년, 어린이 상담사를 꿈꾸고 고아원을 짓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근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정말 깊이 다시생각하게된다....스레주 고마워..! 좀 더 깊게 생각해봐야할것같아....내가 아이들에 대해 더 공부하고 이런상황일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더 공부해서 하고싶은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감당을 못하겠어서 어중간하게 있어서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느니 다른일을 찾던지 한번 깊게 생각해봐야겠어....

224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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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4ui6+obg2Mk

>>219 >>220

스레딕이란 사이트는 들었지만 난 그 사이트의 유저는 아니었어. 그 글이랑 비교 했을 때 내가 갖고 있는 특유의 화법, 혹은 유치원이라는 주제가 겹치는거라면 미리 아니라고 내 입장을 밝힐게. 괜히 이 문제로 너희들을 헷갈리게 하고 싶지 않아.

>>223

아이들은 예민하고 불완전한 존재들이야. 그래서 우리가 필요한거고. 네가 만약 내 글로 인해 아이들을 이끌어주고 싶단 꿈이 바뀐거라면 난 오히려 안타까워할거야. 넌 이미 아이들을 위한다는 마음을 우선시 하고 있는거니까, 그 마음가짐 하나면 아이들은 완전한 존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 뭐가 됐든 마음씨 따뜻한 너의 미래를 응원해 :)

225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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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4ui6+obg2Mk

기타 내 스레를 들러준 레주한테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밝힐게. 내일부터 다시 달릴거야, 정말 고마워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jzcmIwzHUg

와 다시와주는구나!!!!!! 나 이런 주제 좋아해!!! 항상 글 재밌게 써줘서 고마워 스레주!! 계속 달리자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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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Qg0U9cDwQU

와 기다릴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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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FAUUjEiCwg

zzzzzz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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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3i3QYyr8B+

언제와 스레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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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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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qYWgB9E27s

스레주 많이 바빠?ㅜㅜ

231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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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9iLRodaWeI

이제 마무리하는 중이야 급한 애 하나 맡아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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