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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73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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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백물어스레겸 소름돋는 이야기 듣고싶은 스레! 레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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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백물어스레 레스 (341)
  4. 4: ..사이비 종교 단체가.. 레스 (5)
  5. 5: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245)
  6. 6: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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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공포심령체험가고싶다 레스 (7)
  9. 9: 설령 너네가 주작을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280)
  10. 10: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752)
  11. 11: 앞 빌라 옥상에 누군가 서있다 레스 (428)
  12. 12: 조금 신기한 경험을 했어 레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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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 소름돋는 위자보드 후기 레스 (66)
  15. 15: 꿈을 꿨는데 현실하고 헷갈린다 레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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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1: 재 이야기. 레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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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6: 내친구가 말해준 5가지 괴담을 풀어볼려한다 레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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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현재: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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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47: 하얀 고양이는 환각일지도 모르지만 레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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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49: 제발 보고있다면 다 들어줘 우리 오빠가 개미에 물렸다는데 레스 (40)
  50. 50: 언니가 이상해져가.. 레스 (31)
( 50087: 124)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18 04:29
ID :
daVlL7zVpPw86
본문
혹시 말이야, 너희들은 알아? 4살에서 7살의 아이들만이 갖고 있는 상상력. 그 나이대 아이들은 아직 선악의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 자신이 하는 일이 과연 옳은 짓인지, 옳지 않은 짓인지 잘 모르지. 그런 아이들의 순수한 잔혹함과 기이함을 조금 풀어볼까 해.

지금은 낮잠시간이네. 자, 이거 듣고 얼른 자야지?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ssGX85wHIQ

헉 동접..! 스레주 기다렸어ㅜㅜㅜ

77
별명 :
★nsoEYvJCN8
기능 :
작성일 :
ID :
daZVpvecb0Y12

어린아이의 그림이라기에 하기엔 높은 수위의 잔인함. 살갗이 벗겨져 피가 뚝뚝 흐르고 머리가 날아가 목뼈가 그대로 노출된, 피카소가 그린 게르슈카를 연상시키게 하는 그림이더라.

"슈퍼맨이라 하기에 희의 그림은 사람들이 너무 아파하는 것 같아."

"난 잘못한 사람이 벌 받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78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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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그래도 이건 너무 잔인하지 않아?"

희와 함께 그림을 찬찬히 훑어봤어. 구석에 작게 그려진 중세시대의 고문기구들과 각종 가시밭길들. 중앙에는 수갑을 채운 수 명의 사람들이 묘사되어 있었지. 그 사람들의 발바닥은 전부 붉은색이었어. 힘주어 박박 칠한티가 나는 시뻘건 색.

"이 사람들은 대체 무슨 잘못을 한거야?"

"맨 이쪽에 있는 사람은 빵을 훔쳐먹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온통 발개벗겨놓고 밥을 안줬어요. 맨 저쪽에 있는 사람은 거짓말한 사람들. 혀를 뽑고 있는 중이에요."

"...그럼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은?"

79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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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응, 그 사람들은 희랑 안 놀아준 사람들!"

80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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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손가락으로 당차게 가리키며 외쳤어. 고작 그 이유로? 그런 단순한 이유만으로 사람들을 저렇게까지 학대해도 된다는 것인가? 난 희의 어깨를 토닥이며 말했어.

"희랑 안 놀아줬다고 저렇게 해도 되는거야? 그리고 저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거야? 줄 나란히 세웠네~"

"응, 불 속으로 들어가는거야."

81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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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불 속으로?"

"응,저 불 속에서 영원히 헤매는거야. 영원히. 쟤넨 못 죽어!"

82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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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난 희와 함께 그림을 그렸던 다른 아이들의 것을 살펴봤어. 다행히 다른 아이들은 스파이더맨이나 원더우먼같은 평범한 그림을 색칠하고 있더라.

"희야, 지금이라도 그림을 바꾸는 건 어떨까."

우리는 매달 저렇게 완성한 동화를 희극이나 강연으로 만들어서 부모들을 초대해. 그런데 저런 그림이 실려봐, 당황하시겠지.

83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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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싫어, 난 이 그림 할거야."

어르고 달래도 소용없는게 7살 고집이야. 결국 그 아이건 포기하고 다른 아이들걸 작품집에 실었지.

그 아이는 저런 고어틱한 그림을 대체 어디서 봐온걸까.

84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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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참고로 그림에는 그리는 사람의 마음이 투영되는 경우가 높아. 그게 어린아이일 경우 확률이 더욱 올라가지. 그리고 그 그림에 그림의 작가가 그려져 있지 않다면 거의 100퍼.

85
별명 :
★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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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Vpvecb0Y12

희의 그림에는 그 어디에도 슈퍼맨이 없었어.

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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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Tgom8svZ0+

보고있엉

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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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OSr5ys/ZTvQ

와 진짜… 아이들 관련된 괴담은 들어도 들어도 섬짓하더라. 가족이랑 친인척 중에서 유아교육 관련 종사자들이 많아서 더 몰입하면서 읽었어. 다행히 나한테는 저런 이야기를 해준 적 없었지만… 그래도 진짜 섬뜩하다.

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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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2y1RULiiunE

ㄱㅅ

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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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6gYkFqR/Rs

갱신

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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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RIwTQNMoYI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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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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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wCN64GA4b+

ㄱㅅ

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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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3u205ebrW+

ㄳ ㅎㄷㄷ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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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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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학문에 대한 깊은 문예를 갈고 닦는 청소년기 교육과 다르게 유치 아이들의 교육 중점은 훗날 사회에 몸 담그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단체생활들의 규범 및 예의야.

허나 어린아이들 중에는 간혹 그 나이 특유의 이기심과 결합하여 동전의 양면같은 상황을 연출하고는 하지.

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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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선생님, 선생님!"

아이들이 활기차게 뛰어노는 자유시간, 난 놀이터 벤치에 앉아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끔 지켜보고 있었어. 그러던 와중, 미끄럼틀 주변이 시끄럽다 했더니 조금 있다 한 아이가 내게 와다다 달려와 안겼어.

"응, 하나야. 왜?"

하나의 머리에 얌전히 꽂혀있어야 할 머리띠가 두동강이 난채 하나의 손에 쥐어져있더라.

"하나 머리띠가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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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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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그 나이는 한창 아름다움과 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나이야. 그게 레이스든 반짝이든 어떠한 형태를 소유하고 싶다는 소유욕으로 변하게 되고 특히, 하나는 소유를 넘어 집착에 이르는 수준이었어.

각종 머리띠, 리본, 브로치. 다양한 종류를 어우르는 악세사리에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까지 하나의 주변에 머물렀지. 유독 예쁜 아이였던걸로 기억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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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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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그런 자신이 제일 아끼는 핑크색 머리띠가 깨지자 하나는 울먹울먹 거렸어.

"선생님, 이거 어떻게 안 돼요? 이거 안 붙여져요?"

머리띠 자체는 접착제로 어떻게든 해볼테지만 위의 장식들마저 몇개가 으스러지고 빠진 상태였어. 복구한다할지라도 이 아이가 만족할 수준까지는 안될거야.

"하나한테는 미안하지만, 머리띠가 많이 망가졌네. 선생님도 이건 어떻게 안될 것 같아. 하나, 집가서 엄마한테 머리띠 하나 더 사달라고 그러자 응? 괜찮아 괜찮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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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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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그거 아까 동이가 망가트리는거 봤어요!"

순간, 들려오는 목소리.

"동이가 아까 손에 들고 막 일케 부셨어요!"

하나의 친구인 지아가 어느새 내 옆에 와있더라.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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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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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응..동이?"

"하나야, 울지마. 지아가 생일선물로 더 좋은거 줄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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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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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그래 맞아, 동이가 일부로 그런건 아닐거야. 우리 하나랑 지아 가서 사이좋게 놀아야지?"

실은 살짝 찜찜해, 내가 아는 동이는 그럴애가 아니야. 또래 아이들에 비해 물욕 자체가 없는 순둥순둥한 아이라, 제 몫의 간식도 다른 아이가 먹고 싶다하면 내주는 아이였어.

그런 동이를 지아가 많이 챙겨줬던걸로 알아. 누가 동이를 괴롭힌다 싶으면 감싸주고 대신 윽박질러줬거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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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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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다행히, 하나의 울먹거림은 멈췄고 이내 다시 아이들이랑 놀러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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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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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그리고 몇일 뒤, 큰 싸움이 일어나.

"하나야, 그거 내가 그런거 아니야!"

"거짓말 하지마, 니가 이 곰인형 눈 뗀거 애들이 다 봤대! 왜 자꾸 거짓말 하는데!!"

"너 지아한테 물어봐, 그거 내가 한거 아니랬잖아!!"

"애들이 그러는거 다 봤대!!"

동이랑 하나가 싸우고 있었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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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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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c0rUp/YHlI

"내가 한거 아니랬잖아 아니래도!"

하나의 손에 들려있는 곰인형 눈 하나가 없어져 있더라. 난 다급히 달려가 아이들을 중재시켰어.

"하나야, 동이야. 그만. 친구들끼리 왜 싸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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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uvrFUhLCQ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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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3u205ebrW+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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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lC08sXm4I2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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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MaYqCszceY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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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fd7dIARayE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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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aJeyjDdcqQ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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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D+NsgMKHwY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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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PKInCMFfwg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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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0mf8lDnF3U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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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dC8dkZQok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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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ywRS/HGWMc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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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FdKjvoxyNs

스레주언제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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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ewowo0VBSs

되게 감질나는 부분에서 끊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난 열살넘게 차이나는 여섯살 동생이 있는데, 얘 볼때 처음부터 질투가 그렇게 났는데 지금도 질투가 나. 내가 가난해서 가져보지 못했던 장난감부터 애물단지 취급해서 유치원도 보내지 않는걸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뭔가 계속 크는걸 보고있으면 애완동물을 키우는 느낌이야. 징그러워. 난 애가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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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JovSSXLwyE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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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LqY5TNtrT6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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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EBgQWu/9zw

ㄱㄳㅅ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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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lf0Vu2Mtk

하 궁금해 ㄱㅅㄱㅅ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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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oEYvJ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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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ZBOYGwAixrI

스레주.. 지금 해외라 와이파이 연결이 불가피했던거 미안해 지금은 괜찮으니까 조만간 이야기 풀러올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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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BOYGwAixrI

아휴 정신이 없다 지금은 해외가 아니라 한국이얏..미안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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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I/6bmQPRx+

괜찮아! 어서와 스레주! 기다리고 있을게!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스레주는 아동 교육쪽 관련이기도 하고 아이들을 맡고있다고도 했는데, 그럼 이 이야기들은 스레주가 직접 겪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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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FzKU/SsoEI

ㄱㅅ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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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rlmOIvMqs2

ㅣㄱ다릴게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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