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06 어제 2,416 최대 3,968 전체 506,168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괴담은 괴담으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함축된 의미 중 하나: 자작썰은 규정위반 사항이 아닙니다.

타인의 이용, 스레드 진행을 방해하는 목적의 도배 및 공격성 레스는 차단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괴담 게시판 목록 총 74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404)
  2. 2: 도시전설, 로어같은걸 쓰는 스레주 레스 (149)
  3. 3: 제일 흥미진진하게 본 괴담을 말해보자! 레스 (82)
  4. 4: 괴담사가 차린 사탕가게 레스 (73)
  5. 5: 앞 빌라 옥상에 누군가 서있다 레스 (435)
  6. 6: 보석을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레스 (60)
  7. 7: 가출팸에 들어가지 마라 레스 (15)
  8. 8: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255)
  9. 9: 미약한 경증의 스토킹 당하는 사람인데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 레스 (19)
  10. 10: 상상속의 여자아이와 살고 있다 레스 (118)
  11. 11: 새벽마다 무슨일이 일어나는것같아 레스 (3)
  12. 12: 솔직 괴담판은 주작 스레가 많은 것 같아 레스 (49)
  13. 13: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761)
  14. 14: 전생체험 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레스 (69)
  15. 15: 전 SOS 회원이였어. 질문 받는다. 레스 (108)
  16. 16: 꿈 중독에 걸렸던 이야기 - 리메이크 레스 (18)
  17. 17: 이런 경우는 처음이야,도와줘!ㅠㅠ 레스 (23)
  18. 18: 2004년에 있던 끔찍한 일을 폭로 합니다. 레스 (67)
  19. 19: [대화] 죽음 레스 (37)
  20. 20: 비밀:미궁 레스 (294)
  21. 21: 가끔씩 집에서 이상한 일이 생겨 레스 (22)
  22. 22: 아무말대잔치 레스 (2)
  23. 23: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94)
  24. 24: 꿈을 꿨는데 현실하고 헷갈린다 레스 (74)
  25. 25: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46)
  26. 26: 설령 너네가 주작을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283)
  27. 27: 꿈일지 레스 (19)
  28. 28: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89)
  29. 29: 구석진 곳에서 시선이 느껴져 레스 (12)
  30. 30: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391)
  31. 31: 백물어스레 레스 (343)
  32. 32: 못 보던 폐가를 발견했어. 레스 (58)
  33. 33: 꿈중독에 걸렸는 이야기 레스 (6)
  34. 현재: 장의사 입니다 질문받습니당 레스 (114)
  35. 35: 꿈에서 나온 여자애가 나에대해 알고있어 레스 (13)
  36. 36: 어릴때는 영안이 있었어 레스 (78)
  37. 37: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25)
  38. 38: 친구가 미친거 같다 레스 (78)
  39. 39: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17)
  40. 40: 자작 령,요괴 사전. 레스 (7)
  41. 41: 재 이야기. 레스 (67)
  42. 42: 백물어스레겸 소름돋는 이야기 듣고싶은 스레! 레스 (5)
  43. 43: ..사이비 종교 단체가.. 레스 (5)
  44. 44: 공포심령체험가고싶다 레스 (7)
  45. 45: 조금 신기한 경험을 했어 레스 (24)
  46. 46: 누나가 말했던게 점점 사실이 되어 다가와 레스 (14)
  47. 47: 소름돋는 위자보드 후기 레스 (66)
  48. 48: 젠장 집에 뭐 있나보다 레스 (182)
  49. 49: 이 집에 이사오고 나서 이상한 경험을 해. 레스 (29)
  50. 50: 꿈애서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자살을 했어 레스 (6)
( 48860: 114) 장의사 입니다 질문받습니당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1 11:00
ID :
daP7DFHGhVJdQ
본문
궁금한거있으신분
질문받습니다  호호홓
66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올리는  오늘의 이야기

실화입니다!!  그것도  이틀전에  겪은  따끈따끈한 이야기야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ebD8v3zg3A

아틀전이라니 따끈따끈하다 못해 뜨겁네!
아 그리고 질문할게 있는데 보호자를 찾을수 없는 어린 아이의 시신은 어떻게 해?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exwmtbcOLc

오오옷! (이야기를 기다린다)

69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미안!  항상  바빠서  이제 글을  쓰게되네

무섭거나 그런  이야기는  아니지만  묘한  이야기야

70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너네  시체  닦는  알바  하면  시체가  말을  건다거나

움직인다거나  하는  말  있지?  난  원래  그런걸  믿는  사람은  아니었고  한번도  시체가  말을  걸거나  스스로 움직이는걸  본적은  없어

71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하지만  영혼의 존재는  며칠전 믿게되었어

며칠전  내가  비번이라  쉬고있을때  들어오신

할머니 한분이 계셔 고독사하신..

그래서  다른조가  수의입혀드리고 다  해서 이미  영안실에 계신  분이었는데

내가 그날  비번이라  다음날  출근을  해야해서  자고있었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잠에서 깼어  화장실에  달려갔지만  먹은게없어서  나오지도  않았지

72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그래서  다시  자려고  누웠어  비몽사몽한  상태로 말이야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한통  오는거야

근데 신기하지?  배가너무 아파서 깼는데  비몽사몽한  상태였다는게  말이야  보통  너무아프면 정신이  말똥해지잖아??

73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근데  이상하게 몽롱하더란  말이지..  여튼  전화를  받았더니

왠  쉰목소리로  여자분이  히히히히히  이히히히히히히히

하면서  막  웃는거야

74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그래서  내가  누구세요..?  이러니까  아까처럼  웃기만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에이씨...  하면서  끊었지

끊고나서  조금  잤나  싶었나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어

그랬더니  이번엔  히히히힛  히히히힛  간다  간다  이런?

비슷한  소리를 계속  내더라고 

그래서  아이 ㅆx  누구야  라고  욕을  했더니 

나온다..!  나온다@!  이러더니  갑자기  눈앞에서 

단발에 곱슬머리하고  있는  여자가  확  튀어나와서  내 방을  공중에서  뱅글  뱅글  도는거야

75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내가  너무  놀라서  뭐야  뭐야!!  하고  있었는데

그  단발에  곱슬머리한 (검은색옷)  여자가

가라고 하면  갈텐데..  가라고 하면  갈텐데...  가라고 하면  갈텐데...  계속  말해서

76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내가  아이 씨  좀 꺼져!!! 했더니 

연기처럼  사라지더라고

그렇게  잠을  설치고  출근을  해서  보니

77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71  여기  있던  고독사하신  할머니  있지?

내가  비몽사몽중에  봤던  할머니랑  똑같더라고

내가  비번일때라  할머니가  오신걸  몰랐는데

무슨  미련이  남으셔서  나한테  와서  그랬는진몰라도

똑같이  계시더라구  싱기했지 
그리고  이튿날에  퇴근해서  또  자려고  하는데(당직형태의 근무라  톼근한 아침에  자고  밤에자고  두번  자  하루에!!)

또  꿈인지  생신지  모를  상태에서  방을  휘젓고  다니시더라고

난  물론  배가  너무  아파서 제발  가주세요  제발요하며  빌었더니  그대로  사라지더라고

78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fG4BcwNW0Hs

그리고  다음날  또  출근을  해서  그  고독사하신  할머니  장례식이  끝나고  나니  그 꿈인지  생신지  하는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

흠  마무리가 좀  이상하지만...  여튼  그게 끝이야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bKffDcH6Q6

장의사가 된다고 했을 때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어? 여자 장의사도 많아?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dsEJvQ1Lk

오 신기해 갱신 !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pJO0jB8pu+

오옹... 고독사하신 분이라 외로워서 장난을 치고싶으셨던게 아닐까..하는.. ㅎㅎ 그치만 진짜 무섭고 당황스러웠을듯...ㄷㄷ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5FJXiFNkn6

ㄱㅅ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0bwSsE1lGbY

ㄱㅅㄱㅅ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Q3nL9f2hBvY

ㄱㅅ!!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EDDbarLHMg

ㄱㅅ

86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tkphuKuXd/6

하이요. 일이너무많아서...
많으면안좋지만 여튼 나는  바빴다 슬프게도

87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tkphuKuXd/6

병원에서 있다보면 제일 많이 돌아가시는게 나이드신분들이야

그렇다면  2등은  누굴까?!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lhMx5ccn9s

>>87 어린아이려나?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QopTJfl1Mx6

>>87
어린 아이 받고 신생아들?

90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tkphuKuXd/6

정답  5세에서 12세 사이의 애들이  정말믾다

91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tkphuKuXd/6

이렇게 어린데 이렇게 많이 죽으니  어쩌면  팔자에 어른이 될 수 없는  애들이  있나봐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5wxotgwuH+

ㄱㅅ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jWIE4COSwA

질문이있어,

장의사는 비위가 좋아야해?

왜 죽은사람 보면 조금 무서운면도있고 조금 잔인하게 죽은사람보면 보기가 좀힘들고그러잖아.

그런데도 밥같은거 잘먹어?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jWIE4COSwA

>>1 시체들 많이보면 어떤느낌이들어? 스레주야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GngKCEepcw

ㄱㅅ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FBKikdnM4s

ㄱㅅ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KPtqiW13CgY

ㄱㅅ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tpdsHigeJA

ㄱ ㅅ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xPd1W5WZIE

ㄱㅅ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xPd1W5WZIE

ㄱㅅ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Ak/HM6gn0s

ㄱㅅ

102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YkbswMOlcd2

안오는동안  많이 들어와서 글을 보아주었구나

103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YkbswMOlcd2

>>93 잔인히게 죽은사람들은  곧바로 식장에 오지 않이요!!
안심해도 됨

>>94 시체를 많이보면 뭐... 그냥 그렇치 뭐.. 그개그거고 일상이 되지

104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YkbswMOlcd2

여튼 오늘도 썰을하나 풀고 갈게

어제 있었던 일이야

내가 어제 당직이었거든  장의사는  시체만 닦는게 아니라

모든 장례 절차를 다 도와줘  사무실(당직서는곳) 에 전화가 와서

빈소에 술떨어졌다 음료떨어졌다 수육떨어졌다 하면 다 챙겨서( 수육은 주문이다)

주문을 하거나 가서 음료같은건  넣어두거나 한다

여튼  그날따라 일이 없었어..

근데 전화가 한통  오는거야 

따르르르르르릉  해서

내가 받고

105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YkbswMOlcd2

예 (멘트중) 장례지도사 ㅇㅇㅇ 입니다

라고 하자 

네..  4번빈소  음료수랑  술이  떨어졌는데  좀 가져다주실수 있나요?  이렇게  젊은  여자가  말을  하는거야..
난  주문내용을  전부  적으면서

4번빈소 술. 음료 뭐뭐뭐  이렇게 적는데

어? ...  하는  생각  알지? 

내가 그 생각이  왜 들었게

106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aYkbswMOlcd2

4번 빈소엔  아무도 없어 ㅋ

아무도 들어온적도없고 오늘 아침에 출상나간사람도  없었어

혹여  다른빈소에서  요청한걸  잘못.들었나 싶겠지만

그날은  아무도 돌아가시지않은  날이었지

소름이 돋아서

4번빈소가서  술한잔 따르고 절 두번 하고  나왔다

잘한건진  모르겠다 

이런거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으면  대처방법좀 가르쳐줘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BkqalfQg36

ㄱㅅ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BkqalfQg36

ㄱㅅ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F7Qx2H+pww

>>106 스레주야 그냥 그사람이 실수한거아닐까
5번인데 사실상 4번이라고 말해가지고 서로못만나서 그렇게 된거아니야?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9PIA5IlM2GM

시체닦을때 수세미로 온몸 구석구석 닦나요?
게다가 시체가 움직이거나 시체닦을때 시체 움직이는거 방지해서 술 먹인다는데 취할때 까지 먹은 후 시체 닦는다던데 진짜인가요?
시체닦을때 안닦는곳없이 정말 섬세하게 닦는거에요?
화장한다고 하면 시체 안닦을수 있는거죠?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NXIbzmo6s

ㄱㅅ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23OIw7VyXY

>>106 스레주야 나 너 비위좋냐고 물어본 스레더다. 궁금해서그런데, 너가있는 장소로오지않으면 잔인하게 죽은사람들은 어디로가? 그냥 바로 무덤으로 시신옮겨??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Ump1a04K6

여자 장의사도 있어?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sU15E63aik

ㄱㅅ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