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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82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03)
  2. 2: - 레스 (25)
  3. 3: 이상한 신발 때문에 다른 세계에 갔다온 것 같다 레스 (335)
  4. 4: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749)
  5. 5: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953)
  6. 6: 백물어스레 레스 (381)
  7. 7: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631)
  8. 8: 목소리가 들려. 레스 (3)
  9. 9: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64)
  10. 10: 아무도 그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레스 (13)
  11. 11: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39)
  12. 12: 자신의 동네에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 적 있어? 레스 (159)
  13. 13: 자신이 다니고 있는, 다녔던 학교의 괴담들을 풀어보자 레스 (110)
  14. 14: 괴담글 읽었더니 몸이 이상해 레스 (44)
  15. 15: 나의 유년시절 레스 (70)
  16. 16: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292)
  17. 17: ###괴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29)
  18. 18: 내 여자친구를 소개해도되는걸까? 레스 (128)
  19. 19: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75)
  20. 20: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레스 (50)
  21. 21: 집에서 이상한 소리들이나 레스 (16)
  22. 22: 목소리가 들리는데 대꾸 해줘야돼?말아야돼? 레스 (6)
  23. 23: 혼자만의 고민인데 자기전에 목소리가 들려 레스 (15)
  24. 24: 14년동안 귀신들이랑 동거했다. 레스 (26)
  25. 25: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111)
  26. 26: 왜 그랬을까? 레스 (7)
  27. 27: 전 SOS 회원이였어. 질문 받는다. 레스 (126)
  28. 28: 내가배달은 못시키는이유 레스 (20)
  29. 29: 영안가지는 방법 ㅇㅏ는사람? 레스 (17)
  30. 30: 수구사응와를 추적해보자 레스 (18)
  31. 31: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72)
  32. 32: 병원의 소소한 뒷이야기들 레스 (33)
  33. 33: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33)
  34. 34: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40)
  35. 35: 반지하 레스 (8)
  36. 36: 어디다 꼭 얘기하고 싶었어 레스 (111)
  37. 37: Reddit Nosleep 레스 (991)
  38. 38: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레스 (732)
  39. 39: ? 레스 (20)
  40. 40: • _ | 레스 (15)
  41. 41: 무섭고 소름끼치는 이야기있으면 알려줘 레스 (16)
  42. 42: 친구가 죽었다 레스 (50)
  43. 43: 자고 있던 엄마 폰이 언니한테 영상통화를 걸었다 레스 (34)
  44. 44: 기묘한 시간이 흘러가던 버스에 탔던 일 레스 (57)
  45. 45: 옆집 레스 (6)
  46. 46: 딸의 딸에게 손녀의 손녀에게 전해내려온 이야기 레스 (67)
  47. 47: 이상한 소리가 나ㅠㅠㅠ 레스 (8)
  48. 48: 학교괴담 레스 (2)
  49. 49: 잡다한괴담 레스 (1)
  50. 50: 봐서는 안될것을 본 것 같아 레스 (6)
( 48860: 121) 장의사 입니다 질문받습니당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1 11:00
ID :
ddSzvNWq5WW5Q
본문
궁금한거있으신분
질문받습니다  호호홓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cx3TrqQxqk

미신같은거 있음? 잠수부들한테는 서있는시체옆엔 가지말라는것처럼..ㅇㅇ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ZuZXDsy5ss

그런 쪽 일을 하면 막 심신이 약해지거나 이상하 일을 겪거나 그럼?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AfoPT6SjCU

이때까지 있었던 일 중에 무서운/소름돋았던 일 있으면 얘기해줘!!!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NYMDIgxu4Q

일하면서 힘든점은 뭐야?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PeRRtQbbkQ

일하면서본 특별한 일화잇어?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KXdSWp+nzQ

일하면서 생긴 트라우마같은거 있어?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zvNWq5WW5Q

내가 스레드  하는게  첨이라 막  7번8번  링크띄우는걸  못하겠네 

아무래도  밤을  새고 빈소를  지키는일을  하거나

시체를 닦고 해야하니  심신이  약해지는게  느껴지긴 해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zvNWq5WW5Q

트라우마라고  한다면  이재  시체를 봐도  아무렇지 않다는것 정도겠네  사실  많이 돌아가시면  짜증나..  유족에겐  미안하지만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zvNWq5WW5Q

특별하고  소름돋는 일화가  하나  있지
내가  야간당직을  서면서  빈소(장례치르는곳)
에 하루종일  서있을순  없어  그래서 지하  사무실에 대기하면서 전화가 와서 뭐가 필요하다고  하시면 가져다주는 방식으로 일을  하거든?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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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SzvNWq5WW5Q

어느날  새벽 3시에 전화가  한통 와서 전화를 받았지
4번 빈소에 술이 다 떨어졌다는거야  그래서 카트에 소주두짝 넣어서 가져다 달라길래  메모해두고 소주가지러 가던찰나에

잠깐...  4번 빈소에 장례식 치르고  있었던가?  하는생각이 나서 빈소현황판을 보니  4번 빈소엔  아무도 없더라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zvNWq5WW5Q

그리고 내가  가장 놀랐던건
시체가  안치소에 오면 온몸을  닦아주고 로션같은거 발라주고 여자분인경우엔 화장도 해주거든?
내가  한  할머니 시체를  닦고있었는데

얼굴을  막  닦고  수건을  딱  치우니까  할머니가  눈을뜨고계시더라고 보자마자  어억...  하고  놀랜담에

눈 다시  감겨드렸던  것도  있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zvNWq5WW5Q

그리구 제일  힘든것이  자연사하지못하신  사람들인데  이건  내일  일어나서  시체안치하는  썰  풀어줄게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zvNWq5WW5Q

아  금기이야기를  안했구나.. 
해가지면  입관  안하는거? 

왜그런진  잘  모르겠다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NRSXgUJjOU

>>8 이거 말이지??
보이는 대로 치면 돼. >이거 두 개 끝에 레스번호.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NRSXgUJjOU

기대해도 되려나 +.+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u2aVO+YTCg

>>12 진짜 심멎했었겠다....

장의사는 구체적으로 어떤직업인지 설명해줄래?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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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UNZdzR/++I

어덯게 이 일을 하게 된거야?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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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UNZdzR/++I

>>18 오타나버렸네...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된거야?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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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PDr3RcvxCI

>>18 평생직업  찾다보니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게  없더라고
그래서  기술하나로 평생먹고살만한게 뭔가  싶었는데  마침  장례지도학과가  있어서  거기  가게됐지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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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PDr3RcvxCI

>>17 고인  가시는길  마지막을  장식해준다고 생각하몀  간단해 돌아가시면  무조건  관에다가  넣는게아니고
몸닦고  화장시키고 입관준비해놓고  장례식  치루는거  도와드리고 장례식 끝나면  관뚜껑 닫고  운구차량에 싣어
보내는거지  그러면 끝이야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PDr3RcvxCI

추가로  고인을  모셔오기도  함
하지만  내평생  기억남을  두가지사건이 있는데

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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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PDr3RcvxCI

자살자랑  열차사고  사망자  들어왔을때가  제일 회의감
들긴  하더라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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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3IGHNTDea0I

헐 그 얘기도 해주라!!!!! 그리고 스레주 인증코드 달아주면 좋겠어!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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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PDr3RcvxCI

어떻게  다는지를몰라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PDr3RcvxCI

가르쳐주라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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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eFzuanksiY

별명칸에 원하는 단어 쓰면 돼!!

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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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gnxcwohWDQM

별명칸에 해시태그처럼 # ←붙이고 단어쓰돼!

29
별명 :
#
기능 :
작성일 :
ID :
ddTPDr3RcvxCI

첫번째  기차사고난  고인은  시체를  찾을수가  없어서

팔  하나  다리  하나  정강이 절반  찾아서  그냥  관에  못박았다

그리고  자살자는  타살의혹이  있다면  부검을  하는데

치골사이부터  목까지  머리를  가로로 절단해서  부검하고

대충꿰메오는데  13일의금요일  귀신이랑  비슷해서  못쳐다봤다

그 두케이스는  영원히못잊을겨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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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NZdzR/++I

>>29 인증코드달때 그냥 #만 달면 안되고 #스레 이런식으로 뒤에 뭔가 말을 붙여줘야해!
엄마야...무섭다...부검 그렇게 하는거였어?헐...

31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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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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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PDr3RcvxCI

이럼일하다보니

곱게죽는것도  벅이라고생각되더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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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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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PDr3RcvxCI

복이군  오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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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uttdma66fLs

헐 4번 빈소 뭐야... 내일 썰 기다릴게 스레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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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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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0KT0cX+dvg

안녕  좋은아침이야

오늘은  내가 웃지못할  이야기를  하나  해줄게

병원에서 가장 내가  주시해야할곳은  어디게?

맞아  중환자실이야.

실제로  많이  돌아가시기도  하지

그리고  만약  돌아가신다면  시신을  가지고  와야하는데

병원내에잇는  사무실로  전화가 와

근데  문제는  자기들(의학계열)  만이  알아들을수있는  전문용어를 쓴다는것...

뭐 호흡기 sjduejdjds##@## 색터 2번  1병실이요

이러면  내가  어떻게알아듣니..

그러면  그냥  중환자실  문  다열어본다고생각하먄됨....

막상  들어가서  저기... 혹시 돌아가신분.... 잇나요  하면

문병온  가족들이  씹어먹을듯이  쳐다본다..

그럼  난  도망치듯나오지...

그렇개돌아다녀서  찾는다

35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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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0KT0cX+dvg

지금생각해도  하이..씨 죄송핮니다  하고 나옴 ㅋ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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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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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M27vmYxzZg

난 영현병이였는데.. 장의지도사였다가 입대하고 영현병됐음 ㅇㅇ 사회있을때도 돈없고 군대에서도 돈없어서 진짜 ㅠㅠ.. 무슨 사람들이 장의사는 돈 많이받는줄 알더라고; 하핳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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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JM27vmYxzZg

스레주, 나 영현병 시절 썰 풀어도 됄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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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43mVH1KWkc6

헐 좀 알기쉽게 알려주지... 그 아무곳에나 들어가기 전에 간호사분한테 물어보는건 어떨까? 근데 스레주가 이미 해봤을거같기도 하고ㅠ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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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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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43mVH1KWkc6

>>37 레더 썰도 기대된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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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0KT0cX+dvg

너도  풀어주라 ㅋㅋ

41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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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0KT0cX+dvg

인증코드를  안붙였군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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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qOYZ0t4q2Y

ㄱㅅㄱㅅ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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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c3xQN+TbHY

>>40 아, 고마워 ㅎ 영현병이였을때는 별 일 없었으니까 장의지도사때 썰 풀게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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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gIjvTbrf3A

ㄱㅅㄱㅅ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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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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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aHGvh3m6Mc

갱신

46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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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27mb70kN/YE

오랫만이야  연말이라 하느님이  일을 몰아서하시는것 같아

오늘은  내 사수에게  들은  이야기를  해보려고한다!!

47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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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7mb70kN/YE

너네 왜  사람이  죽으면  24시산 뒤에 관에다가 못박고 넣는지 아니?

48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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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7mb70kN/YE

옛날  의료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
일시적으로 가사상태에 들어갔다 깨어나거나 아주 심박이
약하지만  살아있을가능성이  있을  경우가  있어서
입관할때  다시  살아나버리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

49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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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7mb70kN/YE

그리고  대망의  사수썰 시작합니다

50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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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7mb70kN/YE

잠시  일좀하고옴  헤헷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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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pBeaYYhBpYU

왓! 기다릴게 스레주!

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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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yp+0jB7/sTw

ㄱㅅ

53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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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2lM8Q5aTc2

늦어서미안  너무바빠서

54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df2lM8Q5aTc2

우리  병원은  부산쪽에있는곳인데 
내 사수가 병실에서 돌아가셨다고  간호사분들이
부르셔서  시신을 가지러  가서  절차를 거치고  관뚜껑을  닫고
 나가려고 하는데 안쪽에서  똑 똑 똑  세번  거리더랜다

놀라서  열어보니  나  아직  안죽었어요...

이러시더랜다..

그런일이  요즘도  있는고  하니...

사실  꽤  최근의  일이다

한일년쯤  되었나

우리  스레더들은  그런  상상  해본적  없니?

내가  죽었는데  관속에서  다시  살아난거지..

그래서  매장이나  화장  당하는  그런 꿈  꾼적있거나 

그런생각  해본 사람  많을걸??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CDzVOJU6Us

보고있어!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nDuFmEp3pY

헐..소름돋는다..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N3803OpuAU

엄청나네...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TB+UhQRCe2

갱신
나 질문
사람 죽으면 머리 다 밀어야되니?
아님 붕대로 머리카락을 다 말아놓는다거나...
그냥 내가 긴머리 집착이 좀 있어서 죽을때 긴머리를 그대로 간직한채로 죽고싶어서

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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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JFiIjKgycjw

혹시 시체 관리할 때 알몸인 상태로 관리 돼?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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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nvdIlFg7OWo

ㄱㅅ

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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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52wLDiDv+8o

갱신

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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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kWl41GS5GHw

사람 죽은게 짜증나다니.. 좀 그렇네

63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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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CWRq+X4LeE

>>62
그렇게  느낄수  있다고  충붐히  생각해

의사분들도 그렇고 장례지도사 분들도 그렇고 죽음과 참  가까운 직업들이야 다만  다른점은  의사분들은  살리려고하고 난  이미 늦은분들을 모실뿐
하루에 한두명이아니라 너무많이 돌아가시거든
그러다보면  사람이 죽었다. 라는  감정은  사실 뭐..
점점  무뎌지지 
근데 그거 알어?  나도  내가  이런생각 하게될진  몰랐다 ㅋㅋ

64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dXCWRq+X4LeE

>>58 걱정마렴..  니머리 밀지  않을게..

농담이고 ㅋㅋㅋ  일부러  밀진  않아!  생전모습  그대로
유지해준다!  화장도해줌!!

65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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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CWRq+X4LeE

>>59 특수한경우는  모르겠지만  사망당시 입고있던 옷 그대로 옴  병원에서 돌아가시면  병원복으로 집에서 돌아가시면 일상복  수의를  입힐땐  물론 벗기지.. 응..

66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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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CWRq+X4LeE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올리는  오늘의 이야기

실화입니다!!  그것도  이틀전에  겪은  따끈따끈한 이야기야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EiOSsnK+B2

아틀전이라니 따끈따끈하다 못해 뜨겁네!
아 그리고 질문할게 있는데 보호자를 찾을수 없는 어린 아이의 시신은 어떻게 해?

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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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Hq1+7DLSJI

오오옷! (이야기를 기다린다)

69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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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CWRq+X4LeE

미안!  항상  바빠서  이제 글을  쓰게되네

무섭거나 그런  이야기는  아니지만  묘한  이야기야

70
별명 :
★fBjQu7aMQx
기능 :
작성일 :
ID :
ddXCWRq+X4LeE

너네  시체  닦는  알바  하면  시체가  말을  건다거나

움직인다거나  하는  말  있지?  난  원래  그런걸  믿는  사람은  아니었고  한번도  시체가  말을  걸거나  스스로 움직이는걸  본적은  없어

71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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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CWRq+X4LeE

하지만  영혼의 존재는  며칠전 믿게되었어

며칠전  내가  비번이라  쉬고있을때  들어오신

할머니 한분이 계셔 고독사하신..

그래서  다른조가  수의입혀드리고 다  해서 이미  영안실에 계신  분이었는데

내가 그날  비번이라  다음날  출근을  해야해서  자고있었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잠에서 깼어  화장실에  달려갔지만  먹은게없어서  나오지도  않았지

72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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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CWRq+X4LeE

그래서  다시  자려고  누웠어  비몽사몽한  상태로 말이야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한통  오는거야

근데 신기하지?  배가너무 아파서 깼는데  비몽사몽한  상태였다는게  말이야  보통  너무아프면 정신이  말똥해지잖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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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게 몽롱하더란  말이지..  여튼  전화를  받았더니

왠  쉰목소리로  여자분이  히히히히히  이히히히히히히히

하면서  막  웃는거야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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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누구세요..?  이러니까  아까처럼  웃기만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에이씨...  하면서  끊었지

끊고나서  조금  잤나  싶었나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어

그랬더니  이번엔  히히히힛  히히히힛  간다  간다  이런?

비슷한  소리를 계속  내더라고 

그래서  아이 ㅆx  누구야  라고  욕을  했더니 

나온다..!  나온다@!  이러더니  갑자기  눈앞에서 

단발에 곱슬머리하고  있는  여자가  확  튀어나와서  내 방을  공중에서  뱅글  뱅글  도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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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놀라서  뭐야  뭐야!!  하고  있었는데

그  단발에  곱슬머리한 (검은색옷)  여자가

가라고 하면  갈텐데..  가라고 하면  갈텐데...  가라고 하면  갈텐데...  계속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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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 씨  좀 꺼져!!! 했더니 

연기처럼  사라지더라고

그렇게  잠을  설치고  출근을  해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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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여기  있던  고독사하신  할머니  있지?

내가  비몽사몽중에  봤던  할머니랑  똑같더라고

내가  비번일때라  할머니가  오신걸  몰랐는데

무슨  미련이  남으셔서  나한테  와서  그랬는진몰라도

똑같이  계시더라구  싱기했지 
그리고  이튿날에  퇴근해서  또  자려고  하는데(당직형태의 근무라  톼근한 아침에  자고  밤에자고  두번  자  하루에!!)

또  꿈인지  생신지  모를  상태에서  방을  휘젓고  다니시더라고

난  물론  배가  너무  아파서 제발  가주세요  제발요하며  빌었더니  그대로  사라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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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또  출근을  해서  그  고독사하신  할머니  장례식이  끝나고  나니  그 꿈인지  생신지  하는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

흠  마무리가 좀  이상하지만...  여튼  그게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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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사가 된다고 했을 때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어? 여자 장의사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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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기해 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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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고독사하신 분이라 외로워서 장난을 치고싶으셨던게 아닐까..하는.. ㅎㅎ 그치만 진짜 무섭고 당황스러웠을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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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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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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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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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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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요. 일이너무많아서...
많으면안좋지만 여튼 나는  바빴다 슬프게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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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있다보면 제일 많이 돌아가시는게 나이드신분들이야

그렇다면  2등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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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어린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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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어린 아이 받고 신생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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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5세에서 12세 사이의 애들이  정말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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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린데 이렇게 많이 죽으니  어쩌면  팔자에 어른이 될 수 없는  애들이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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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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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있어,

장의사는 비위가 좋아야해?

왜 죽은사람 보면 조금 무서운면도있고 조금 잔인하게 죽은사람보면 보기가 좀힘들고그러잖아.

그런데도 밥같은거 잘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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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체들 많이보면 어떤느낌이들어? 스레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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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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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오는동안  많이 들어와서 글을 보아주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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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잔인히게 죽은사람들은  곧바로 식장에 오지 않이요!!
안심해도 됨

>>94 시체를 많이보면 뭐... 그냥 그렇치 뭐.. 그개그거고 일상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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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오늘도 썰을하나 풀고 갈게

어제 있었던 일이야

내가 어제 당직이었거든  장의사는  시체만 닦는게 아니라

모든 장례 절차를 다 도와줘  사무실(당직서는곳) 에 전화가 와서

빈소에 술떨어졌다 음료떨어졌다 수육떨어졌다 하면 다 챙겨서( 수육은 주문이다)

주문을 하거나 가서 음료같은건  넣어두거나 한다

여튼  그날따라 일이 없었어..

근데 전화가 한통  오는거야 

따르르르르르릉  해서

내가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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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멘트중) 장례지도사 ㅇㅇㅇ 입니다

라고 하자 

네..  4번빈소  음료수랑  술이  떨어졌는데  좀 가져다주실수 있나요?  이렇게  젊은  여자가  말을  하는거야..
난  주문내용을  전부  적으면서

4번빈소 술. 음료 뭐뭐뭐  이렇게 적는데

어? ...  하는  생각  알지? 

내가 그 생각이  왜 들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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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빈소엔  아무도 없어 ㅋ

아무도 들어온적도없고 오늘 아침에 출상나간사람도  없었어

혹여  다른빈소에서  요청한걸  잘못.들었나 싶겠지만

그날은  아무도 돌아가시지않은  날이었지

소름이 돋아서

4번빈소가서  술한잔 따르고 절 두번 하고  나왔다

잘한건진  모르겠다 

이런거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으면  대처방법좀 가르쳐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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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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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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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스레주야 그냥 그사람이 실수한거아닐까
5번인데 사실상 4번이라고 말해가지고 서로못만나서 그렇게 된거아니야?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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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닦을때 수세미로 온몸 구석구석 닦나요?
게다가 시체가 움직이거나 시체닦을때 시체 움직이는거 방지해서 술 먹인다는데 취할때 까지 먹은 후 시체 닦는다던데 진짜인가요?
시체닦을때 안닦는곳없이 정말 섬세하게 닦는거에요?
화장한다고 하면 시체 안닦을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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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스레주야 나 너 비위좋냐고 물어본 스레더다. 궁금해서그런데, 너가있는 장소로오지않으면 잔인하게 죽은사람들은 어디로가? 그냥 바로 무덤으로 시신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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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장의사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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