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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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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73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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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백물어스레겸 소름돋는 이야기 듣고싶은 스레! 레스 (3)
  2. 2: 자작 령,요괴 사전. 레스 (3)
  3. 3: 백물어스레 레스 (341)
  4. 4: ..사이비 종교 단체가.. 레스 (5)
  5. 5: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245)
  6. 6: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83)
  7. 7: 이런 경우는 처음이야,도와줘!ㅠㅠ 레스 (12)
  8. 8: 공포심령체험가고싶다 레스 (7)
  9. 9: 설령 너네가 주작을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280)
  10. 10: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752)
  11. 11: 앞 빌라 옥상에 누군가 서있다 레스 (428)
  12. 12: 조금 신기한 경험을 했어 레스 (24)
  13. 13: 누나가 말했던게 점점 사실이 되어 다가와 레스 (14)
  14. 14: 소름돋는 위자보드 후기 레스 (66)
  15. 15: 꿈을 꿨는데 현실하고 헷갈린다 레스 (44)
  16. 16: 친구가 미친거 같다 레스 (71)
  17. 17: 전 SOS 회원이였어. 질문 받는다. 레스 (102)
  18. 18: 젠장 집에 뭐 있나보다 레스 (182)
  19. 19: 보석을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레스 (57)
  20. 20: 이 집에 이사오고 나서 이상한 경험을 해. 레스 (29)
  21. 21: 재 이야기. 레스 (66)
  22. 22: 어릴때는 영안이 있었어 레스 (68)
  23. 23: 꿈애서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자살을 했어 레스 (6)
  24. 24: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45)
  25. 25: 직접 경험했던 으스스한 일을 풀어보자! 레스 (44)
  26. 26: 내친구가 말해준 5가지 괴담을 풀어볼려한다 레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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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8: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383)
  29. 29: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318)
  30. 30: 비밀:미궁 레스 (293)
  31. 31: 못 보던 폐가를 발견했어. 레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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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34: 가끔씩 집에서 이상한 일이 생겨 레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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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39: 괴담100p 레스 (94)
  40. 40: 도시전설, 로어같은걸 쓰는 스레주 레스 (147)
  41. 41: 20170813 레스 (70)
  42. 42: 장의사 입니다 질문받습니당 레스 (110)
  43. 현재: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264)
  44. 44: 내겐 이상한 능력이 있었다. 레스 (54)
  45. 45: 20178221023 레스 (16)
  46. 46: 내친구는 왜이래? 너도그래? 레스 (5)
  47. 47: 하얀 고양이는 환각일지도 모르지만 레스 (14)
  48. 48: 가끔씩 이상한 게 보여 레스 (43)
  49. 49: 제발 보고있다면 다 들어줘 우리 오빠가 개미에 물렸다는데 레스 (40)
  50. 50: 언니가 이상해져가.. 레스 (31)
( 45002: 264) ★괴담판 잡담스레 ②★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0 09:38
ID :
daMMZVV9dgJHI
본문
1판 1000찍으면 여기 오셔.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WWnkY4lxPU

운영자 사칭스레 흥미롭긴 했음ㅋ
알지도 못하고 덤벼서 뭐 되긴 했지만
그냥 내생각엔 자수스레도 뻥인거같음
그냥 스레딕 전 운영자가 스레더즈로 분리해서 왔으니까
꼴이 아니꼬와서 이간질 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에 내글 뭔가 운영자가 진짜 그런거같은 뉘앙스네

2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ufbNQHpXeo

병먹금하조ㅑ! 예에!

2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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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ODc3DudNg2

얘들아 아무래도 우리집에 뭔가 사는 것 같아;;

난 영감 같은 건 조금도 없어서(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본 적도 없음.) 평소에 그런 걸 보는 사람은 아닌데... 잠자리에 들려할 때 마다 뭔가 느껴져.
가위같은 걸 눌린다는 거랑은 뭔가 다름. 가위 눌릴때 막 귀신이 보인다던지 소리가 들린다던지 눈 앞이 하얘진다던지 그런 건 전혀 없는데... 다른 증상 말해보면

1. 특정 부위를 누르는 느낌이 남. 손목이라던가 발목이던가를 잡아 누르는 느낌이야. 때리거나 하지는 않는데 꾸욱 눌러. 주로 눌리는 건 손목, 귀부위, 등. 살짝 움직이는 걸로 풀리는데, 다시 잠들려고 자세 잡으면 또 눌러.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잔다.

2. 바람이 닿음. 그냥 바람이 아니라 콧김같은 거. 우리집은 방 하나에 모여 자지만 침대사이의 거리가 20cm 이상 떨어져 있어서 절대 옆사람의 콧김이 닿지 않아. 더군다나 내가 제일 늦게 자서 부모님이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서 내 옆에서 콧김 불 일도 없음. 근데 내 호흡과은 불일치하게 차가운 콧바람이 피부에 닿는다. 그냥 공기중의 바람이 살갗에 닿는 거랑은 전혀 달라.

2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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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ODc3DudNg2

3. 기척? 같은게 느껴짐. 절대 나지 않을 소리같은 거. 다같이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는데 얇은 천이 쓸리는 소리가 난다던지, 사람이던 동물이던 벌레던... 그런게 지나갈 때 나는 진동이 침대 위에서도 느껴진다던지...

4. 가끔 하얗게 투명한 막같은게 위에서 몸 안으로 누르는 느낌이 남. 그럴때마다 조금만 방심하면 영혼이 밖으로 나가고 그게 내 몸을 차지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루시드 드림 할 때 몸이 붕 뜨는 것 같다란 것과는 정 반대야. 주로 옆으로 누워서자는데 눈은 감고 눈동자만 위로 굴려보면 검정 바탕에 투명 -> 하양 -> 하얀거에서 나는 연기가 글라데이션 마냥 깔려있는데 그게 계속 움직임. 아지랑이마냥.

2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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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ODc3DudNg2

그냥 자려고 누워서 몇 시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심하면 누워서 눈감고 1분?... 30초? 도 안지났는데 저럴때가 있어.

게다가 내가 뭔가를 잡는데 거기에 있지도 않은 무언가를 잡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음. 누군가 막 누르는 것 같아서 잡아서 떼어내거나 침대위에 있는 걸 무의식에 잡는데 , 일어나보면 내가 대체 뭘 잡았던거지... 하는게 일상이다. 마치 응축된 공기를 손에 쥐는 느낌이야. 촉각같은 건 없지만 거기에 그런게 있을 것만 같아서 손가락을 잡힐 만한 모양으로 만들어 잡아서 움직이면 정말로 뭔가가 잡힌 것 같고, 눌리던 것도 그에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음.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3H0QCNPS1U

저퀄주작하지마라 진심 보기 역겹다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u/QUYc6Mmw

스레 쓰긴 아까워서 걍 여따가하는데 오늘 화장실에서 저주 얘기를 들었음...작은 소리라 제대로 안들려서 그냥 앉아있다가 나왔는데 졸라 미친것같고 무섭다고...고양이 얘기 들리길래 고양이 귀엽지 나만 고양이 없어 하고 있었는데 졸라 무슨 찌르고 자르고 피로 어쩌고 그런 소리 나오기 시작해서 tlqkf 걍 걔네들 가고 나왔는데 듣는 걸로 저주 받는 건 아니지? 무섭진 않고 그냥 누구 뒷담까는 얘기 들은 것처럼 (졸라어덕하지)라는 생각만 들었음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QFvVbQDHn7o

밥 먹고 집에 왔음...와이파이 쓰고 있으니까 아이디 바꼈을지도 모르는데 222임 들은 얘기 구체적으로 쓰고 싶은데 뒤죽박죽해서 적어도 의미 없을 것 같아...고양이 얘기(학교 주변에 고양이가 없다는 얘기같은거)랑 ~~~찌른다, 자른다(연속해서 들었음)~~~~~~~(못 들었음)피(확실하지 않음)~~로 ~~~~~~~(못 들었음)면,(하면?)(아마명사)는 ~~~~~ㄴ다.(는다? 난다?)/야, 근데~~~~하면 저주받~~~~?(끝이 올라감)(여기서부터안들림)이런? 얘기. 자세한 건 못 들었고 어림짐작이지만 대충. 들어서 저주 받는 건 아니지?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da4HIgtuoxiAc

>>221 병먹금 플리즈.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ZMGtETh82MQ

괴담판에 '이건 거짓이다!'라고 미리 말한 다음에 올리면 안되는걸까?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6N3RBNb4D/s

>>225 주작하는 애들은 와 대박 쩔어ㅠㅠ 이런 반응을 원하는데 거짓임을 밝히겠어?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ZN6NXM2/vUc

주작이어도 정말 잘 쓴 건 와 대박 쩔어 소리가 나오는데 거짓임을 빍히지 않으면 대박 소릴 못 듣는다면 그건 이미 수준 낮은 괴담이지.신경 쓸 필요도 없고 신경쓰이지도 않는 거니까 그냥 무시하면 되고. 스레더즈 특성상 눌러보지 않으면 무슨 괴담인지도 모르잖아. 그냥 그 스레 보는 사람들 한테는 고퀄 스레라 치자고. 화면 더러워진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스레 여러개 있다 생각하면 돼.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WlsMXzMF8U

c8ch부터 스레더즈까지의 진실 스레 3개 전부 정독했는데, 음... 누가 진실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스레더즈 운영진도 약간 의심스러운데 스레더즈 운영진이 거짓말하거나 그럴것 같지는 않고 음...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rg9G7c2uGY

주작괴담 말고 창작괴담은 다 씨가 마른걸까? 로어나 백물어 같은거 말고, 창작이라고 알리고 쓰는 그런거. 예전에는 좀 있었던 거 같은데...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7IiMiFdPJI

주작사절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AVU7YFZqnY

창작괴담도 없애면 괴담판 망해.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F6mP7HDgxE

ㄱㅅ

2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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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0kBCpnEpi/o

진짜 순수 잡담이야)올해 여름 일인데
시원한 커피가 반 이상 남아있는 플라스틱 컵이 혼자서 14cm정도 쭈우욱 움직였는데 이거 뭘까?
그냥 편의점에 파는 바리☆커피인데
뜨거운 커피면 컵 아래 기체가 팽창해서겠지만, 차가운 게 혼자 움직이는건 처음 봐서...(헤헿..)
물 때문에 미끄러졌다기엔 컵 표면에 물도 안맺혀있었고 그렇다고 바닥이 경사진 곳도 아니었어(책상임)
위의 생각이 맞다 해도 14cm는 너무 긴 것 같고..
귀신이라는 생각은 너무 터무니 없으려나?ㅠ
아니면 내가 문과라서 모르는 과학 원리가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답 듣기 전에 일단 먼저 문송합니다...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4BPTHcx9VI

>>233
앗 나만 갑자기 김밥천국 국그릇생각났나? 국그릇 끌어다 노면 저쪽가있고 다시 당기면 저쪽가있음...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SjeSuImZmw

제발 썰 끝까지 안풀거면 스레 세우지마라... 썰풀다가 스레주 증발한 스레만 대체 몇개야;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9ySDUef1tI

괴담보단 오컬트가 더 많은거같은데...몇몇은 이미 해명된 루머들 쓰까놓은거 같은 글도 ㅠㅠ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LM6ft9PTJI

있다가 온다면서 다들 왜 증발하는거니..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o5v0oLt946

그리고 기약없는 약속하지말고.. 언제언제쯤 다시 온다고 말하고 가 줘... 특히 이런 익명사이트에서는 그런게 예의 아닐까 싶은데 ㅜㅜ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KDujGZ+HYGQ

아 제발 아무 말 없이 잠수 타지 좀 마; 기다리는 애들은 뭐기 되니 기다리면서 갱신하다보니까 새 스레 밀려나게되는것도 민폐야
그렇다고 완결 안난 스레의 스레주 기다리면서 ㄱㅅ 아예 안할수도 없잖아 너무 오래 안올것 같으면 기다리지 말란 말이라도 해주고 가면 안되는거야?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WqPPAKFzW+

경찰서에 자주 왔다갔다 했었던 친구가 경찰한테 직접 들은 얘기 풀어볼게.
참 친구는 지금은 갱생했어. 사랑이 뭔지 참...

몇년전쯤에 뺑소니 사건이 있었는데 시체를 발견해서 신고한 여자애 이야기야.
보통 시체를 보면 당황하거나 겁을 먹잖아? 근데 신고전화부터 그런 느낌이 없었다는거야.
시체를 발견해서 신고하는 사람은 대부분 목소리가 떨리거나 말을 잘 못하거나 하는데 침착하게 '지금ㅇㅇㅇ인데 시체를 발견했다. 빨리 와달라' 라고 짜장면이라도 주문시키는 그런 느낌의 목소리 였대.
어쨋건 경찰측에서는 시체를 회수하고, 목격자를 확보하고 분주하게 움직였지.
전화를 건 여자애도 목격자로써 협조를 부탁했고. 여자애라고 지칭하긴 하지만 20대 중순의 여대생 이었대.
그 여자애가 협조도 잘 해주고 근처의 cctv영상도 확보한 덕에 범인은 금방 잡히긴 했는데
여자애, 협조나 진술 내내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나봐. 동요하지 않는걸 넘어 거의 무관심? 협조에 적극적인게 신기할 정도였대.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WqPPAKFzW+

어느정도 연륜이 있어서 경험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그정도의 침착함은 아무래도 이상하잖아? 그래서 진술중에 '굉장히 침착하시네요' 라고 말을 했는데 오히려 그 때 당황하면서 '어, 그런가요?' 라고 했다더라.

이 얘기를 해준 친구의 사견으로는, 치료를 잘 받은 사이코패스는 모자란 '감정'을 '지식' 으로 채운다음 사회에 녹아든다는데 아마 그 케이스가 아닐까, 하더라고.

242
별명 :
몬쨩
기능 :
작성일 :
ID :
da25VLxHL55uw

6시에 라디오라구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g7ze1VVdyw

>>242 몬쨩 커여워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tugi+2pY3Q

>>242
알고 있다굿! 2분 남았다굿!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tugi+2pY3Q

옛동네 괴담판인가 거기서 무슨 남자 귀신이랑 로맨스였나 귀신 이야기인데도 무섭지 않고 오히려 아련하기까지 한... 그런 스레가 있었는데 제목도 기억 안 나고 내용도 기억 안 나서 찾을 수가 없다 텍본 스레 가서 하나하나 확인해봐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x5px60DRVs

>>245 모과 아니야? 처음에는 좀 문제 있다가 나중 가서는 아련해지는... 아는 언니, 모과, 영혼 결혼식에 대한 거였음.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05URBskOwUk

>>246 텍본 스레에 없길래 구글링해서 읽어봤는데 처음 보는 내용...이었고 내 머릿속에 어렴풋하게 남아있는 이미지와도 맞지 않았엉...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당 고마워 답변해줘서!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8lGuXpBWE1c

>>247 혹시 '귀신 비스무레한 청년이 나한테 붙어있다'인가? 동그랑땡 좋아한다는 땡땡이...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Vw8KiJMzQY

인증해달라고 하면 꼭 핑계대더라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4S/rXcCmJdY

하아...주작스레 쓸거면 제발 부탁이니 기승전까지는 갖춰놓고 써라. 뭔 스레가 50을 못넘기니...

251
별명 :
헤이헤이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dabEJFIAk3R3s

안녕하세요?

252
별명 :
헤이헤이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dabEJFIAk3R3s

여기 괴담 썰 풀어도 되요?

253
별명 :
헤이헤이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dabEJFIAk3R3s

제가 강령술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반에서 얘들이 심심하니까 저한테 뭐 심심풀이 강령술없냐 해서 하나 알려줬어요

254
별명 :
헤이헤이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dabEJFIAk3R3s

근데 그 강령술이 아가야 이리온 이거든요
몇몇얘들은 아는데 몇몇얘들이 모르니까 설명해준뒤 시작했어요 제가 말해주고 반친구가 체험해보는거였어요
하다가 원래 팔올라가면 때리면 내려가서 끝나는건데
그친구가 기 가 약해서 빙의가 잘되거든요 근데 그때 딱 빙의가 되서 깜짝놀랐죠 옆에있는 얘들은 뭐야 거리고 정신이없어가지고

255
별명 :
헤이헤이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dabEJFIAk3R3s

애들보고 소리친다음에 체험친구 머리때리고 팔 몇번 때리니까 돌아왔더라고요 나중에 상태보니까 5교시부터 7교시까지 안뒤척거리고 수업 다 말아먹고 잤어요
일어나서 하는 말이 잘잤다 이게 끝이여서 어이가 없었슴다

256
별명 :
헤이헤이헤이
기능 :
작성일 :
ID :
dabEJFIAk3R3s

그럼 이만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6fXx6ILPzcY

주작인건 상관없는데 제발 끝까지 적어줬으면 좋겠다 중간에 적다가 사라져ㅠㅠ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8FTax5hfwDg

>>255 여긴 그냥  잡담스레고 별명칸 비워야되고 반말이 규칙이야.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KPeu18AESgI

주작이여도 이야기를 풀땐 끝까지 풀어주길바래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oZAdplwe0ro

글거 주작글쓰더라도 기승전결이나 적당한시나리오는 좀찌서 글쓰길바람 ㅈㄴ 괴담판이아니라 그냥 개그판같음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nUjb5Vy63E

동네 괴담이나 전설 모으는 스레 있지 않았나? 찾아봐도 없네..

262
별명 :
하트
기능 :
작성일 :
ID :
daFyUu7cVlxvc

괴담이든 주작이든 재밌으면 된거지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WRX3A+iPKY

노잼이니까 더 문제가 되는 거지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PTxTFTzr2E

>>263 그니까ㅋㅋㅋㅋ 재미라도 있으면 얼마든지 맞장구 쳐줄 의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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