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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941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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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신천지한테 걸려봤니 레스 (43)
  2. 2: 악마 스레 왜 블라인드 처리된거야? 레스 (6)
  3. 현재: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335)
  4. 4: [번역] Reddit Nosleep (3) 레스 (199)
  5. 5: 내가 나를 죽이려 해 나 좀 살려줘 레스 (10)
  6. 6: 분신사바 (도와워) 레스 (23)
  7. 7: 저기, 도와줄래?? 레스 (58)
  8. 8: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714)
  9. 9: 가위눌렸던 적 있는 사람 손! 레스 (64)
  10. 10: 주기적으로 다른 세계로 가고 있는데 좀 무서워 레스 (154)
  11. 11: 악마는 있다 레스 (114)
  12. 12: ??? 레스 (802)
  13. 13: 안녕 나 혼숨해봄 레스 (29)
  14. 14: 딥웹이라고알아?나오늘들어가봤어 레스 (55)
  15. 15: 우리 집 얘기 들어줄사람 레스 (23)
  16. 16: 어릴때에 기억이 왜곡된거같은 느낌느껴본사람? 레스 (38)
  17. 17: 앞 빌라 옥상에 누군가 서있다 레스 (489)
  18. 18: 나 좀 도와줘 너무 무서워 레스 (16)
  19. 19: 내착각인걸까? 레스 (31)
  20. 20: 나죽을것같아 레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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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3: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64)
  24. 24: 고모가 신내림을 받은 것 같다. 레스 (2)
  25. 25: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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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7: 나만 기억하고있다고 느끼는 괴담 있는사람? 레스 (354)
  28. 28: 사마사마사마사마 레스 (27)
  29. 29: 혹시 자살하려는 사람이랑 눈 마주쳐 봤어? 레스 (92)
  30. 30: 성도착증 스레주가 질문받는 스레 레스 (61)
  31. 31: 루시드 드림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있어? 레스 (14)
  32. 32: 내가아는 괴담들 모음 레스 (37)
  33. 33: 이상한아저씨랑 자꾸 만나 레스 (8)
  34. 34: 이거 영안이야? 레스 (2)
  35. 35: 괴담 많이읽어서 후유증 생긴거있어? 레스 (10)
  36. 36: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64)
  37. 37: SPRGO 해금 리포트 질의응답 레스 (2)
  38. 38: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77)
  39. 39: 너희들 질문에 대답해줄게 레스 (15)
  40. 40: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2] 레스 (180)
  41. 41: 아무한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해보려해 레스 (136)
  42. 42: 영안가지는 방법 ㅇㅏ는사람? 레스 (22)
  43. 43: 가위 눌렸을때의 모든걸 알려줄게 레스 (6)
  44. 44: 이것저것 무서운얘기하자 레스 (3)
  45. 45: 다들 죽을뻔한적 있어?? 레스 (42)
  46. 46: 사기꾼 씨, 안녕이야 레스 (112)
  47. 47: [엄청나게 수상해 보이는 카페를 발견했는데] 에 대한 보고서 레스 (13)
  48. 48: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레스 (739)
  49. 49: 엄청나게 수상해 보이는 카페를 발견했는데 레스 (81)
  50. 50: 같은귀신일까? 레스 (34)
( 45002: 335) ★괴담판 잡담스레 ②★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0 09:38
ID :
ddeaIBQH3XEBs
본문
1판 1000찍으면 여기 오셔.
2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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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zQrIhw8Yf+I

>>286
다른 형제가 있다거나 동물을 키우는건 아니구....?
강아지나 괭이들은 머리좋아서 열수 있는 애들은 연다던데....
형제자매도 집에 없는 상태고 집안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게 아라면 무서운거 같아.....

2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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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ym49bTGjVjQ

고퀄 괴담을 준비 중이다

작가 지망생이다

2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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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PXtRfCYIsGc

( °Д°)    (゚д゚)    Σ(゚д゚;)(゚д゚lll)

2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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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3/sAhhf/Io

의미불명에 스레가 늘고 있어...

2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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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3/sAhhf/Io

>>290 에란다 의

29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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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4COuB4zP4g

나가고 싶은디 무서워서 못나가겠어ㅋㅋㅋㅋㅋㅋㅋ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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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tQTm9nz4lyo

너무 무서운 일이 있엉ㅆ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원래 집에서 옷을 훌렁훌렁 잘 벗는단 말이야. 근데 우리 집이 발코니 확장공사를 했단 말이야. 그래서 베란다 문ㅇ 크게 있는 거 까먹고 샤워하고 옷 안 입고 나와서 그대로 머리를 말렸어. 그러다가 문득 베란다 문 커텐을 안 친 걸 깨달았거든? 그래서 막 옷 주섬주섬 입고 베란다 문으로 건너편을 봤는데 바로 앞집에서 사람 인영이 있었어 ㅠㅠㅠ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정확한 이목구비나 인상착의 같은 건 안 보였지만 확실히 사람 인영이었고 움직이기도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 보자마자 너무 무서워서 불 다 끄고 건너편을 봤는데 그 인영이 사라져있더라....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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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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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9gH+W2lPkI

나 자신이 실제로 해보고 기록해서 정리해둔걸 옮겨적는 용도가 될거같은데 오컬트랑 괴담판 중에 어디로 가야해? 주제자체는 오컬트인거 같은데 판분위기를 살펴보면 취급안하는거 같아서 좀 애매한데

2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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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jDNBn2IQX+

>>294 오컬트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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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s6OeBTKdg

여기있는 댓글들 광고겠지만 내용이 이상하다

http://m.blog.ohmynews.com/booking/recentre/169391

외국인이 번역기 돌리고 그런럴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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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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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특히 이 부분ㄷㄱㅋㄱㅋ

해병대에 있는 현빈을 이렇게 라도 만나보면 조금 위안이 될 것 같죠?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구글에 검색하면 짱 많이 나오는데 뭔가...

2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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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여기는 한자 무서웤ㅋㄴㄱ
제일첫댓 뭘까..

http://plusblog.tistory.com/m/guestbook?page=23

2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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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나는 이상한것만 너무 많이 찾는것 같ㅇ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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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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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잘자!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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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W5vr3Fhz6E

http://m.blog.naver.com/saaya1217/220638416318#

괴담모아놓은 블로그인데 2ch쪽 괴담들이 올라오는듯하다 맨홀스레같은 장편스레도 번역중인 블로거같으심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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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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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byTTNg+PWA

어제 오전10시경 엄마핸드폰으로 중국어메세지가 한통왔어
엄마는 그냥무시했는데 문자가 오고난 30분후에 같은 전화번호로 엄마한테 5통씩이나 전화가 왔어 한번은 전화를받았는데 중국어로 하도 떠들어대서 그냥 끊어버렸대
엄마가 나한테 이 중국어좀 읽어보라고해서 읽어봤는데 읽을수있는건 니하오랑 중국인이니? 이거뿐이였어
번역기를 돌려보니까 안녕하세요? 당신 중국인입니까? 저는 000의 손녀입니다. 직장을 소개시켜드릴게요. 간단히 사람처리만 할수있으면 됩니다. 연락주세요.
이런식이였어 도대체 사람처리가뭘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살인청부인거같아 어떻게 엄마번호를 안걸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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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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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caD0a2KFSZY

최소 2주이상 스레주가 잠적한 스레는 갱신하지 말자 트래픽 겁나 낭비야;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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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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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m807GXINyk

>>288 무슨 스레인지 알 것 같다ㅋㅋ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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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IbV092JHl2

>>304 무슨 스렌데?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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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m807GXINyk

>>305 재밌게 보다가 뭔가 되게.... 소설 느낌이 났던 스레가 있어ㅎ 최근까지 갱신된 스레들 읽다보면 느낌 올걸?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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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m807GXINyk

근데 아니면 어떡하짘ㅋㅋㅋㅋㅋㅋ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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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TTNdnC9jL2

내가 예전에 봤던 스레였는데 레스더 몇 명이 스레주가 알려준 저주(?)를 한번 심심풀이로 실행했다가 한 명은 화를 당했고 다른 한명은 살아있는데 가끔 스레에 와서 레스 적었어. 지금은 어딨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네... 미안하지만 어떤 스레인지 알 수 있을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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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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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vnXZTB8D6

>>308 그거 나도 네이버블로그에서 봤는데 기억이 안난다;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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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klJm5jRnPo

>>308 나 아까 309인데 네이버블로그가 아니라 스레더즈에 있던거였네;; 미안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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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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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7obIsQNcV1c

>>308 그거 ??? 스레 아냐?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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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TEmCW7LuzI

>>311 분명 스레더즈에서 본 것 같았어;;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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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jEJm2owYPw

>>308 그거 나도 본 적 있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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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BpznYW6v2+

https://www.youtube.com/watch?v=HNLPXzlz6-I&feature=youtu.be&spfreload=10 이거 본 사람 있어? 호문쿨르스?만드는 사람이라는데 동영상 기괴해... 이 사람 채널 번역 필요하면 스레드 만들 의향 있어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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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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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t5XePQbk9tc

무당 찾아갔는데 문전박대하는거 나만 극혐임?
병원갔는데 쫓아내는거랑 뭐가 달라 그쪽 귀신과 얽히고 싶지않습니다 나가세요 라는데 노어이;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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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fNqfamfrcy2

와 진짜 괴담은 배경이나 상황이 구체적일수록 무섭고 소름돋는구나... 현실적으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도 너무 자세하니까 믿게 돼버려... 스레더즈 괴담스레중에 그런게 몇개 있어서 너무 좋다ㅠㅠ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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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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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a5OOVaYtLY

얼마 전에 아는 분 가족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나는 완벽한 외부인이라 절 드리지 말고 기도만 하라는 말에 기도하고 있었거든.
기도 다 드리고 상대 가족들한테 인사하는데 갑자기 안쪽 방에서 애가 자고 있었는지 뭔지는 몰라도 문 벌컥 열고 나오면서 제삿상...이라고 하나?
과일이랑 떡이랑 쌓아둔 거 다 바닥에 내동댕이 치면서 어이씨구 씨**끼가 디*라고!! 죽어라 죽어! 이런 말하면서 막 괴성 지르고 향 꽂아둔 거랑 초 불 붙인 거 들고 막 방안을 무당..처럼이라고 해야하나?
펄떡펄떡 뛰어다니면서 불 붙인 향초로 안에 있던 사람들 막 때리고 향초 다 깨지고 촛불을 자기 팔뚝에 지져서 끄고 바닥에 토하고 그 위에 드러누워서 몸 웅크리고 오열하다가 기절한 일이 있었어.
애는 그 뒤에 자기 엄마한테 얻어맞고 끌려나갔는데 상복 입은 애가 그러니까 너무 무섭고 나 때문에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안 좋고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길래 여기에 글만 남기구 가...
스레가 안 맞았다면 미안해.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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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sa8OolVUm8U

>>306 알려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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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CJEYaL0kr06

많은 괴담과 오컬트 글을 보고 파헤치는 사람으로서 최근 느끼는것은 뭐랄까..속된말로 요즘 괴담은 예전에 비해 느낌이 약하.. 아니 기분나쁘라고하는소린아니고;
2000년대부터 시작해서 2012(그중에 2007-2010) 한때 레전드로 불리기도한스레혹은글이많았으며 여러 설이 돌정도로 신기하고기묘한일있었다는건데..물론주작이있을수도있지만.. 대체 그 시기때는 뭐가있길래 그런글들이많이올라왔을까 싶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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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2XTypZzydyM

보통 사람이 기가 약해진 상태에서 평소에는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안 들리던 것들이 들린다고 하잖아.
나도 직접 겪어보기 전엔 아무 짝에 쓸모떼기없는 잡소리인 줄 알았는데,
한 번 겪어보니까 왠지 알 것 같다. 인생의 대부분을 이런 쪽이랑 인연없이 보낼 것 같은 사람도 한번은 엮일 수도 있단 걸.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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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IfDmHMeqr+

몇년전에 옆동네에서 친구랑 관련된 스레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잘 해결 됐는지 모르겠네...
새벽에 문 따고 들어오려고 하고 문자로 친구야 잘지내? 많이 아프니? 하고 걱정하는 문자였나? 그런 문자를 서른 몇 개나 보내고 하던 스레였는데... 왜 한국에선 여자끼리 결혼하지 못하냐며 글 올리고...

제목이 잘 기억 안 나는데 친구가 무섭다? 친구가 스토킹을 한다? 그런 제목이었던 거 같아. 여기 그 스레 아는 사람 있니? ㅠㅠ 되게 소름돋고 사람이 무섭다는 걸 알게 해준 스레였는데 보고 싶어서 찾아보니까 안 나온다...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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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cMQv+Sk0/ss

나도 좀 섬뜩한 일이 있었는데 우리 집 구조가 복층 비슷하게 돼있단 말이야 1층이랑 2층은 건물 밖에 계단이 있고 2층 안에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 근데 3층이 그냥 방만 있고 방문 옆에 바로 옥상 가는 문이 있어 이해 안 되면 그냥 안 해도 괜찮아 얘기에 딱히 큰 지장이 있는건 아니니까! 내가 한 날에 3층에 컴퓨터가 있거든 컴퓨터를 다 하고 그때가 새벽이였나 좀 늦은 밤이였나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거의 새벽쯤이였던거 같아 계단 내려 오는데 내 얼굴 바로 앞에 진짜 바로 떡 하니 앞에 밑에서 위로 올라오는 남자 얼굴 형체?가 내 얼굴 바로 앞에 정면에 딱 마주친거야 바로 쫄아서 눈 찔끔 감고 있다가 움직이지도 못 하고 한.. 2분 있었나? 눈 살짝 뜨니까 없는거야 뒤는 못 돌아보겠고... 그래서 바로 2층으로 뛰어내려왔었던 일이 있었어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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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0fBpoWvTcg

하여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누가 뭐라고 해도 듣지도 않고 퍼가기 바쁜놈들 극혐이다 ㅋㅋㅋㅋ 따봉이 그렇게 좋더냐~

3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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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YRMbvT1Dd0c

지영이스레 인기많았어서 주작하고 따라하는거같은데 그만했으면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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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T4yB6vKoDzY

>>323 2222222222 스레더즈가 익명사이트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좀 더 자유롭게 쓸 수 있는건데, 그냥 막 퍼가는건 좀 그래...

3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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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1MpmUDM6gc

중학교1학년때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었는데
장례식장에서 제사치루다가 술따라드리는과정에서 할머니의 육성으로 "더 줘" 라고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어 지금은 성인이지만 난 아직도 그때 그일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3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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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WK9jI4RjVc

큰 바퀴벌레는 움직일때 바사삭이나 스스슥이 아니라 또각또각하고
구두 뒷굽 부딪치는 듯한 소리가 난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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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u+Sw7qj6Hk

>>327 진짜 ㄷㄷㄷ? 개소름...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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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Ecntu7Y4qrA

>>327 으 소름돋아.........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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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6iTnw59tOps

주변에 특이한일 겪은분들 이야기많아서 쓰고싶은데
여기 스레는 삭제가 안되니 못하겠다ㅇ...여기서만 이야기되면 괜찮은데
페북같은데 퍼가지면 진짜 싫어서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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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7+DBR74/dQY

나도 스레 작성하고 싶은거 있는데 페북에서 퍼갈까봐 무서워서 못쓰겠어.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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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Bpc37cZ8XYo

괴담, 특히 일본쪽 괴담? 좋아해서 나한테 자꾸 콧쿠리사마하자고 하거나 그런 얘기 꺼내는 친구가 있는데 탐라랑 반톡에 며칠전에 올라왔던 읽으면 영향받는?스레중에서 키사라기역 번역본 링크 보내줬는데 걔가 많이 무서워? 하고 카톡 보내고 바로 톡이 끊겨서 20분정도 카톡을 안봐...

3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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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Bpc37cZ8XYo

내가 핸드폰 타자가 빠른 편이라 바로 그거 읽지 마 하고 내일 나랑 만나서 보자 이렇게 보냈는데 계속 안읽는다... 이정도 카톡 보냈으면 그만 읽지? 싶었는데 갑자기 소름이 오소소 돋아.

3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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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Bpc37cZ8XYo

걱정 끝냈더니 돌아왔다... 무서워서 그 스레 글 못읽었다는데 밥이라도 먹고있었던건가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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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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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UivHQNUsDqY

>>334 걱정하느라 고생 많았네... 수고했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지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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