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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854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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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사기꾼 씨, 안녕이야 레스 (35)
  2. 2: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112)
  3. 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괴담판) 레스 (11)
  4. 4: 과거를걷다(스레딕 죄 짓지 말고 삽시다) 레스 (51)
  5. 5: [번역] Reddit Nosleep (3) 레스 (56)
  6. 6: ??? 레스 (773)
  7. 7: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78)
  8. 8: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2] 레스 (103)
  9. 9: 정말 이유를 모르겠다 레스 (17)
  10. 10: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38)
  11. 11: 유학갔다가 혹 달고 왔다 레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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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 꿈에서 같은장소가 계속 나와 레스 (8)
  14. 14: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65)
  15. 15: 나의 유년시절 레스 (131)
  16. 16: 착각이란거, 엄청 무서운거다 레스 (26)
  17. 17: 동네에서 실시간으로 경험한 자살사건 레스 (7)
  18. 18: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68)
  19. 19: 로스웰 UFO 추락 외계인 인터뷰 레스 (52)
  20. 20: 너희 이거 뭐로보여 레스 (17)
  21. 21: 이 스레 아는 레더들 있니? 레스 (4)
  22. 22: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967)
  23. 23: 세 달동안 나를 괴롭혔던 끔찍한 예지몽에 대해서 말해볼까 한다. 레스 (79)
  24. 24: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12)
  25. 25: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89)
  26. 현재: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317)
  27. 27: 앞 빌라 옥상에 누군가 서있다 레스 (460)
  28. 28: 병원의 소소한 뒷이야기들 레스 (34)
  29. 29: 내 스레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레스 (59)
  30. 30: 강아지랑 고양이가 총에 맞은 것 같아; 레스 (4)
  31. 31: 나의 집 레스 (56)
  32. 32: 이상한 신발 때문에 다른 세계에 갔다온 것 같다 레스 (720)
  33. 33: 힘들고 지쳤을 때 레스 (5)
  34. 34: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638)
  35. 35: 키우는 검은 고양이가 나만 보면 운다 레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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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37: 친구가 사라졌어 레스 (42)
  38. 38: Schizophrenia 레스 (15)
  39. 39: 꽤나 불쾌한 것을 목격한 거 같다 레스 (28)
  40. 40: 창문에 붙은 얼굴 레스 (134)
  41. 41: 혹시 귀신같은 거 본 적 있어? 레스 (11)
  42. 42: 무언가, 바뀐느낌이난다. 레스 (7)
  43. 43: - 레스 (85)
  44. 44: 너네 혹시 길거리에서 눈앞에서 사람이 순식간에 사라지는거 본 경험 있어? 레스 (13)
  45. 45: 딱히 괴담은 아닌데 조심해 레스 (12)
  46. 46: (고민)아이도저를 해봤는데 부작용치료법좀... 레스 (3)
  47. 47: 자신이 다니고 있는, 다녔던 학교의 괴담들을 풀어보자 레스 (111)
  48. 48: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55)
  49. 49: 14년동안 귀신들이랑 동거했다. 레스 (28)
  50. 50: 목소리가 들리는데 대꾸 해줘야돼?말아야돼? 레스 (8)
( 45002: 317) ★괴담판 잡담스레 ②★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0 09:38
ID :
ddeaIBQH3XEBs
본문
1판 1000찍으면 여기 오셔.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aVj5r62a5U

썰 찔끔 풀다 사라지는 스레주들한테는 뭐라 해도 된다....인간적으로 판 세웠으면 완결은 내라.....왜 사라지냐.....:(
결말도 생각안하고 판부터 세웠냐....

2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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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aVj5r62a5U

그리고 귀신을 보고 사제나 무당이 아니니데도 신과 관련된 일을 겪었고 정령들과 교감을 할수 있고  라는게 실제라면 괴담이 아니라 오컬트겠지. 
괴담에다 판을 세우겠지만 말이야.
에초에
괴담은
괴이하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의미. 도시전설과 비슷하지만 모든 도시전설이 괴담인 것은 아니고, 모든 괴담이 도시전설인 것도 아니다.라고 하고
오컬트는
오컬트(Occult) 또는 비학(祕學)은 물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적 · 초자연적 현상, 또는 그에 대한 지식을 뜻함.
오컬트(Occult) 또는 오컬티즘(Occultism)은 라틴어 "오쿨투스(Occultus: 숨겨진 것, 비밀)"에서 유래. 라고 하니까

2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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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YCrLdPl5Aco

그 뭐냐 우리집에 있는 내방 문이 고장나서 그냥 닫으면 문틀에 문이 끼여서 닫치는 느낌이거든?근데 밤중에 다 자고 있는데 누가자꾸 방문을 침 요즘 그것때문에 자꾸깨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ZFqbU+eoU6

>>268 나도 그렇게 생각해! 상세하게 잘 써줘서 고마워 레더야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iO37uU8+/6

빨간마스크 하니까 어렸을 때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혈액형별로 귀까지 자르네 정수리까지 자르네 아파트 몇 층까지 달려가네 이상한 이야기 되게 많았었는데ㅋㅋㅋㅋㅋ 나 그거 되게 무서워했는데... 자유로귀신도 무서워했음

2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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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dRrflJemuag

>>273 맞아ㅋㅋㅋㅋ 빨간마스크 이야기 돌때 빨간마스크는 2층 이상은 못올라가니 제빨리 3층가면 살수 있다는 이야기 있었고
관련으로 노란마스크 파란마스크 있었지ㅋㅋㅋㅋ

2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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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hFYvcbgKqYs

>>274 파워레인저인줄

2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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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작성일 :
ID :
ddC1rNfZKEZgY

지금 내가 ㅅㄹㄷ 시절부터 재미있게 보던 괴담판 스레 3개 찾아보고 왔는데 거의 뒤로 밀려 있네...
뭐 그래도 한 스레는 좋게 끝나서 다행이더라...  스레 세우고 잠적 타는 스레주들도 많아서 뭔가 아쉽네..ㅠ

2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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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jEgPGzmCOFU

안올꺼면 스레에 한마디라도 남기는게 그렇게 힘드니?
레스주들 희망고문하는것도 아니고
지친다고.. 좀 말좀 해주고 사라져주라
소리소문없이 잠수타지말고.
오늘은 올까 언제올까 하는 생각에 갱신하는것도 이제 힘들다

2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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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Y713oRpqw1E

ㄱㅅ

2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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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PqOpHpye9x6

스레주가 반년이상 안온스레는 갱신하지 좀 말자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egVZyjR1dU

ㄱㅅ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rBr5fz5Lak

ㄱㅅ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VAjyzz0/sM

대체.......?
판에 안 맞는 스레가 세워지는건 자주 있는 일이야???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J3Sc8/xPjM

그그 스레주가 옛날에 납치당했다던 스레 어떤거였지..아는레더?

2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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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UFpyWV1UMiQ

딱히 괴담판만 그런건 아니지만,여기서 제일 믿으면 안되는 말은 '조금 있다가 다시 올게'인 것 같다.
대체 그들이 말하는 '조금 있다가'는 언제일까...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oVTl4Y+HWQ

그러니까.....
조금 이따라고 적는다면 최소한 길어도 이틀이내에는 와주면 좋겠다....

2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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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yGotdZJ1hVY

바로 어제 이 시간대쯤 무섭지는 않지만 조금 소름돋는 일을 겪었는데 컴퓨터 하고있는데 뒤에있던 방문이 스르륵 열렸어
엄마는 저녁준비 중이었고 아빠는 tv시청중이었다 즉 일부러 방 문을 열고 갈 사람이 없다는거
바람은 절대 아니라고 확신하는게 그때 창문은 다 닫혀있었어, 대체 뭘까

2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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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zQrIhw8Yf+I

>>286
다른 형제가 있다거나 동물을 키우는건 아니구....?
강아지나 괭이들은 머리좋아서 열수 있는 애들은 연다던데....
형제자매도 집에 없는 상태고 집안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게 아라면 무서운거 같아.....

2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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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ym49bTGjVjQ

고퀄 괴담을 준비 중이다

작가 지망생이다

2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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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PXtRfCYIsGc

( °Д°)    (゚д゚)    Σ(゚д゚;)(゚д゚lll)

2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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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3/sAhhf/Io

의미불명에 스레가 늘고 있어...

2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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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3/sAhhf/Io

>>290 에란다 의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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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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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4COuB4zP4g

나가고 싶은디 무서워서 못나가겠어ㅋㅋㅋㅋㅋㅋㅋ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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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tQTm9nz4lyo

너무 무서운 일이 있엉ㅆ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원래 집에서 옷을 훌렁훌렁 잘 벗는단 말이야. 근데 우리 집이 발코니 확장공사를 했단 말이야. 그래서 베란다 문ㅇ 크게 있는 거 까먹고 샤워하고 옷 안 입고 나와서 그대로 머리를 말렸어. 그러다가 문득 베란다 문 커텐을 안 친 걸 깨달았거든? 그래서 막 옷 주섬주섬 입고 베란다 문으로 건너편을 봤는데 바로 앞집에서 사람 인영이 있었어 ㅠㅠㅠ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정확한 이목구비나 인상착의 같은 건 안 보였지만 확실히 사람 인영이었고 움직이기도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 보자마자 너무 무서워서 불 다 끄고 건너편을 봤는데 그 인영이 사라져있더라....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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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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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R9gH+W2lPkI

나 자신이 실제로 해보고 기록해서 정리해둔걸 옮겨적는 용도가 될거같은데 오컬트랑 괴담판 중에 어디로 가야해? 주제자체는 오컬트인거 같은데 판분위기를 살펴보면 취급안하는거 같아서 좀 애매한데

2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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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SjDNBn2IQX+

>>294 오컬트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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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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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qs6OeBTKdg

여기있는 댓글들 광고겠지만 내용이 이상하다

http://m.blog.ohmynews.com/booking/recentre/169391

외국인이 번역기 돌리고 그런럴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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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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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특히 이 부분ㄷㄱㅋㄱㅋ

해병대에 있는 현빈을 이렇게 라도 만나보면 조금 위안이 될 것 같죠?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구글에 검색하면 짱 많이 나오는데 뭔가...

2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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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여기는 한자 무서웤ㅋㄴㄱ
제일첫댓 뭘까..

http://plusblog.tistory.com/m/guestbook?page=23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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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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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나는 이상한것만 너무 많이 찾는것 같ㅇ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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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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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s6OeBTKdg

잘자!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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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eW5vr3Fhz6E

http://m.blog.naver.com/saaya1217/220638416318#

괴담모아놓은 블로그인데 2ch쪽 괴담들이 올라오는듯하다 맨홀스레같은 장편스레도 번역중인 블로거같으심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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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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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byTTNg+PWA

어제 오전10시경 엄마핸드폰으로 중국어메세지가 한통왔어
엄마는 그냥무시했는데 문자가 오고난 30분후에 같은 전화번호로 엄마한테 5통씩이나 전화가 왔어 한번은 전화를받았는데 중국어로 하도 떠들어대서 그냥 끊어버렸대
엄마가 나한테 이 중국어좀 읽어보라고해서 읽어봤는데 읽을수있는건 니하오랑 중국인이니? 이거뿐이였어
번역기를 돌려보니까 안녕하세요? 당신 중국인입니까? 저는 000의 손녀입니다. 직장을 소개시켜드릴게요. 간단히 사람처리만 할수있으면 됩니다. 연락주세요.
이런식이였어 도대체 사람처리가뭘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살인청부인거같아 어떻게 엄마번호를 안걸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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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caD0a2KFSZY

최소 2주이상 스레주가 잠적한 스레는 갱신하지 말자 트래픽 겁나 낭비야;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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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m807GXINyk

>>288 무슨 스레인지 알 것 같다ㅋㅋ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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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IbV092JHl2

>>304 무슨 스렌데?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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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m807GXINyk

>>305 재밌게 보다가 뭔가 되게.... 소설 느낌이 났던 스레가 있어ㅎ 최근까지 갱신된 스레들 읽다보면 느낌 올걸?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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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m807GXINyk

근데 아니면 어떡하짘ㅋㅋㅋㅋㅋㅋ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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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TTNdnC9jL2

내가 예전에 봤던 스레였는데 레스더 몇 명이 스레주가 알려준 저주(?)를 한번 심심풀이로 실행했다가 한 명은 화를 당했고 다른 한명은 살아있는데 가끔 스레에 와서 레스 적었어. 지금은 어딨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네... 미안하지만 어떤 스레인지 알 수 있을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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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FvnXZTB8D6

>>308 그거 나도 네이버블로그에서 봤는데 기억이 안난다;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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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klJm5jRnPo

>>308 나 아까 309인데 네이버블로그가 아니라 스레더즈에 있던거였네;; 미안

3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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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7obIsQNcV1c

>>308 그거 ??? 스레 아냐?

3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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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DTEmCW7LuzI

>>311 분명 스레더즈에서 본 것 같았어;;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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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7jEJm2owYPw

>>308 그거 나도 본 적 있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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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BpznYW6v2+

https://www.youtube.com/watch?v=HNLPXzlz6-I&feature=youtu.be&spfreload=10 이거 본 사람 있어? 호문쿨르스?만드는 사람이라는데 동영상 기괴해... 이 사람 채널 번역 필요하면 스레드 만들 의향 있어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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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t5XePQbk9tc

무당 찾아갔는데 문전박대하는거 나만 극혐임?
병원갔는데 쫓아내는거랑 뭐가 달라 그쪽 귀신과 얽히고 싶지않습니다 나가세요 라는데 노어이;

3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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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Nqfamfrcy2

와 진짜 괴담은 배경이나 상황이 구체적일수록 무섭고 소름돋는구나... 현실적으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도 너무 자세하니까 믿게 돼버려... 스레더즈 괴담스레중에 그런게 몇개 있어서 너무 좋다ㅠㅠ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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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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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4a5OOVaYtLY

얼마 전에 아는 분 가족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나는 완벽한 외부인이라 절 드리지 말고 기도만 하라는 말에 기도하고 있었거든.
기도 다 드리고 상대 가족들한테 인사하는데 갑자기 안쪽 방에서 애가 자고 있었는지 뭔지는 몰라도 문 벌컥 열고 나오면서 제삿상...이라고 하나?
과일이랑 떡이랑 쌓아둔 거 다 바닥에 내동댕이 치면서 어이씨구 씨**끼가 디*라고!! 죽어라 죽어! 이런 말하면서 막 괴성 지르고 향 꽂아둔 거랑 초 불 붙인 거 들고 막 방안을 무당..처럼이라고 해야하나?
펄떡펄떡 뛰어다니면서 불 붙인 향초로 안에 있던 사람들 막 때리고 향초 다 깨지고 촛불을 자기 팔뚝에 지져서 끄고 바닥에 토하고 그 위에 드러누워서 몸 웅크리고 오열하다가 기절한 일이 있었어.
애는 그 뒤에 자기 엄마한테 얻어맞고 끌려나갔는데 상복 입은 애가 그러니까 너무 무섭고 나 때문에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안 좋고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길래 여기에 글만 남기구 가...
스레가 안 맞았다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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