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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44: 761)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04 19:16
ID :
daF/ovBjIVFeo
본문
여자아이가 서투른 글씨로 꾹꾹 눌러쓴 일기장이다.
몇 페이지를 펼쳐볼까? (펼친 뒤에는 읽어야만 합니다.)

>>3
7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EF33dVJ5l2

ㄱㅅ

7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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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ywRS/HGWMc

ㄱㅅ

7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HEhicXX26

ㄱㅅ

7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yEWcBjGVSqU

ㄱㅅ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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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UjOFvOVeeQ

ㄱㅅ

7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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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kRrjQDUTLE

가석

7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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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kRrjQDUTLE

>>718 가속

7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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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C+DC4Mjx4Y

78p.

7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JREJ4Ao372

ㄱㅅ

7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S0a8/Zm/rY

ㄱㅅ

7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w1DbfbF05E

ㄱㅅ

7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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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WnJ5umt26TQ

ㄱㅅ

7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OncAtmI6TuY

ㄱㅅ

7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jmvUUzCFbU

우리 쓸데없는 갱신은 하지말자 아깝잖아...

7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cFTM9peQLg

ㄱㅅ

7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PSgmMyYoc6

>>726 묻히지 않으려면 갱신해야지. 모자라면 2판만들면 되구

7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Gt1TJQtVdE

(책 넘기는 소리)
78p. 19××년 ?월 29일

비가 왔어. 엄마가 눈물을 흘리나봐.
잠깐, 엄마가? 엄마는 내 옆에 있는데...
어째서? 기억이 나질 않아...

730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aVGt1TJQtVdE

다음은 몇 쪽?
>>735

7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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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cFTM9peQLg

ㄱㅅ

7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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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bJy+/O2CAY

ㄱㅅ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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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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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q0AoIlHmvGs

ㄱㅅ

7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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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6XsO2rTYmpE

ㄱㅅ

7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Dpif0UtI4g

82쪽

7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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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e7x7pOJeS+

0~99쪽 첫번째 하나,100~199 두번째 하나,200~300 세번째하나일지도

7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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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tXtO6g3zsE

ㄱㅅ

7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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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9PIA5IlM2GM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가신 날 : 12/25 (하나 산타 안믿는다.)
아빠가 밤 늦게까지 놀아준 날 : 하나는 아직 초등학생 ( 나이가 어림. ), 아빠가 밤 늦게 놀아주는 날엔 (외식)인지, (집에서)먹는건지 고기를 먹는다. (고기를 먹는다. 라는쪽이라면 역시 외식쪽으로 생각)
가족들이 일기를 확인한다 : 하나의 생각으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말등은 부모님 손에 의해 찢겨진다.
그리고 색칠 당했거나, 라는 부분에서 일기에 들켜선 안될 부분을 걸리면 가정폭력으로 이어진다.
떡국이 맛있다 : 떡국이 맛있다는 부분이랑 동생도 먹었어. 라는거, 동생이랑 하나가 너무 친하다는 부분인가, 아니면 동생을 진짜 먹었다는 부분?
엄마는 동생이 괜찮다고 했다(유나에 관해 먹었다는 표현) : 유나에 관해 떡국이야기는 나와있지 않는 부분.
동생이 가 버렸어 : 남동생들만 있다고 한 부분. 5p (여동생은 아직까지 한명도 없다. 하나보다 나이가 많은 곳에서 대부분 여자.)
동생들이 떠났다 : 동생들이 떠났다는 이야기는 동생이 거의 어디론가 가버렸다. (or 죽었다 라는 표현) 역시 아이? 삼촌 집 인형이 많다. 라는 부분에서 시체 모아두고 인형처리 해놓는건가.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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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PIA5IlM2GM

있어서는 안되는 날 : 4년에 한번오는 2월 29일은 '신기한 날' 이라고 할거같다. 동생의 생일. 있어서는 안된다. 라는 표현이 맞을지도.




+ 6p 부터 시작되는 케이크이야기. (왜 먹으면 안되?)


하나가 감금당함 : 앞이 보이지 않다 라는 부분에 일기 쓴 방법은 ? ,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라고해야 맞을듯 하다. 난도질 되어있다는 부분에서 아예 글을 다 적어놨다. 라고 생각됨.
아빠한테 초콜릿을 받았다 : 하나는 초콜릿 좋아하지 않는데 아빠가 줘서 먹는다는 표현에서 하나가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타나는 부분같아. 그러면, 아빠는 왜 하나에대해 잘 알지 못해?

생일인데 가버린다. : 동생생일에 왜 동생이 어딜가는거야? 생일은 즐기는 날. 윗부분(위페이지) 부터 생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날'로 쳐진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생일은 팔려가는 날??
동생은 누군가의 피와 살이 되버린다 : 인육이라던가, 인신매매에 관련된 이야기로 추정 됨.
케이크 : 남동생만 먹는거 ? 형이라던가 먹을수없는거야?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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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크림위에 딸기가 새빨갛게 익어있다, 떠나면 안된다. : 딸기 형태의 어떠한 무언가? 발견. 떠나지 않으면 안된다. ( 누군가 떠나야 할 상황 )
아빠, 삼촌을 만나지 못했다 : 밖에 나갈 수 없다. 전화도 불가능이란 하나가 살아있는거 알지 못하는쪽인가.
배가 아프다(화장실 다녀왔다) : 볼일 볼 배는 아니다. (하나가 성매매 연관 가능성있어보임)

동생이 머리를 잘랐다 : 아빠가 잘라줬다는 부분에서 역시 아이들은 밖에 나갈수 없는거같다. (아빠는 당연히 미용사가 아니기에 잘 자르지 못할지도 모르니 우습게 되는건 당연하다 생각해.)

첫 눈 온 날 하나가 한 말 : 이번에 유나랑 같이 가는 거야? (라는 부분에서 지금까지 유나랑 같이 아빠보러 간적이 없다고 생각함.)

하나 사실은 알고있는거야, 엄마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거야 : 케이크에 슬슬 집착하기 시작함 = 30p
입막음 당한거라고를 케이크에 비유한 이유 ? = 케이크를 먹으면 입막음 당하게된다라는 부분에서 케이크가 정상적인건 아니라고 생각 중. (보통 하나보다 나이가 많아야 아빠 삼촌 많이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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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하나가 특별하다고 말한 할머니 : 이 부분에서 할머니의 친손녀기에 다치면 안된다고 생각함 (절대 친자식이라거나 말이 없다는게 이상함=누구에게든)
33p~36p (확실히 어디까지인지는 모름) : 하나가 아빠 얼굴을 긁고 나서 감금당함. 역시 이 부분에서 왜 하나는 감금이고 다른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지는가에대한 의문.
동생은 이제 몇명일까 : 동생이 너무 쉽게 늘어남.

파란 꽃 : 멍이라고 표현한거보면 기본 아이들의 생각이랑 다르다고 느껴짐. (보통 파래서 아파~ 라거나 멍이라는 단어 알지 않을까.) 꽃에 비유한거 보면 아름답다고 생각되는데. 이쁘다거나.
엄마의 말 "아직까진 버틸 수 있지? 하나는 착하니까" : 하나에게는 가정폭력으로 끝이라고 느껴짐.
41p 하나가 날자를 기억하지 못 함 : 애초에 날짜가 하나일기장에 기록된 날도 전부 있을수 없는 날임 (날짜를 배웠다 하더라도 날을 모름, 학교 안다님)
44p 오빠가 상당히 죽지않음?버려지지않음? 알수있다고 생각함.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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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53p 아빠랑 삼촌이 오빠랑만 놀아! 유나 포함해서 하나까지 놀아달라고 하는중.. 이때 언니는 어디야?
58p 하나가 자기한테 오지 말라고 했던 글자? 문단 같은 부분에서 특정한 메세지 찾지 못함 (스레주가 휘갈겼다거나 적지 않았어)
68p 5월 5일을 기억함 그 전까지 날짜 기재 없음.
학교에 가야하는 동생이 고기를 먹지 못한다.=하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동생은 고기 못 먹어.
유나한테 원피스를 사준 엄마(질투하는 하나) 유나한테 원피스 입히고 난 후 유나 이야기 없음. (하나 일기장으로 5월 7일 = 어린이날은 역시 거짓말인가.)
70p 동생이 늘어난걸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중 (같은 70p 보고싶어 엄마만 적혀있음. = 엄마랑 떨어진건가.)
72p 자연스럽게 언니가 삼촌을 싫어한다 라는 식으로 언니가 나타남.
74p 케이크에 대한 집착.
75p 욱신욱신-이 말은 아프다라고 해석. 어째서- 라는 부분 뒤에는 가족들의 이야기중 말하면 안되는 부분일 듯.
77p 하나가 자신이 누구냐고 물어봄 = > 본명은 하나가 아님. (지금까지 하나라는 존재가 모두에게 특별하다면 이유가 있을듯 싶음)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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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79p 하나가 알아버렸다고 한 이후 케이크에 대한 집착.(같은 79p = 여동생 가지고싶다.라는 내용 <역시 같은페이지 두개지만 내용이 이어질거같아 .)
80p 79페이지 이후 하나가 바뀜. 배 아프다는 말이 2번째로 나옴.(하나가 임신했다거나 한다면 첫번째 이후로 최소 1년 지난건가.)
81p 떡국 이야기 이후에 여동생 가지고 싶다 란 말이 나온 후 뜬금없이 언니이야기 나옴.
88p 인형들이 하나랑 닮은 아이들?(임신 이후 일은 나와있지않아.)
104p 데려와졌다는 말이 납치=>인형의 눈알이 슬퍼보인다
105p 2번째 하나도 알게됨.
106p 하나 바뀜 (3번째 하나)
150p 사람들이 케이크에대해 뭐라고 얘기했을거같다. (여동생이생기면 케이크를 먹을수있다라는데..)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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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738부터 743까지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어떻게 생각해 ?

7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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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그리고 내용정리? 라던가 제대로 못해서 그냥 적어논거니까.. 헷갈린다면 미안해 ㅠㅠ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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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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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그리고 스레주 나와줘.. 오늘은 안오는거야 ?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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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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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K5XEfPYxhE

ㄱㅅ

74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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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px1TAgyzCA

하나는 진짜 엄마가 따로 있나보다. 어린나이에 납치당해 진짜 엄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건가? 지금 엄마를 새엄마라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하나가 모두 동일한 한 명의 인물이 아니라는 게 성립됨.

7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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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V1CZNbNWEQ

>>748 그건 나도 인정해. 근데 난 대체 케이크가 뭐하는 존재인지 모르겠어.
먹는다- 라고하면 다 사라지는 거고. 생일은 안온다고 하는거같고.. 하나의 생일이야기가 없으니까.

7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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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HcBWlhwWh3g

ㄱㅅ

7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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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tqdOJt7/Q2

우리는 하나의 진짜 가족들, 유가족들 아닐까?
하나한테 왜 일기장을 쥐여준건지 모르겠네...

75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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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7k8DCYUUcQ

일기장 다음내용궁금해
스레주
>>1 나와줘

7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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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sU7Wy6FPU6

78페이지에서 가정폭력이나 불화가 있었던듯 하나가 모르는 거나 기억이 없는거면 가족중누군가가 하나에게 강제로 약을 투여했다거나 기절시켰다거나 그런걸거같고 하나엄마는 항상 당하는 것 같아 그리고 케이크를 먹는다가 아이를 가진다는 걸 순화하는 거 아닐까

7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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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ed6o6vQoXk

스레주!!!! 이거 혹시 블로그로 옮겨서 날자별로 정리해도 될까?? 다 정리되면 여기다 올리고 새로운 페이지 볼때마다 업뎃하는 용도로?!?

7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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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9Rc5/B5/0MU

ㄱㅅ

7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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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CiA860Piri6

ㄱㅅ

7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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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uuS33PrH2g

ㄱㅅ

7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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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vxRc+/xZh6

스레주 고입준비로 이야기 진행 못해줄거같으면 차라리 그냥 결말 풀고 끝내주라. 이게 뭐야.

759
별명 :
★EkrEH6xY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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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sSuZWuEOm+

안녕하세요! 스레주의 지인입니다!
먼저 스레주의 잦은 잠수에 대해서 대신 사과드립니다...
또한 이번에 1월 10일부터 잠수타면서 스레주가 접속하지 않은것게 대해서도 대신 사과드립니다...
아오... 잠수좀 타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저도 이 스레의 애독자이기에 열심히 쓰라고 갈구고 있습니다!

먼저 최근의 잦은 접속 지연에 대해서 변명하자면 스레주가 건강상의 문제를 앓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
그래서 한동안은 스레주가 접속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건강상의 문제가 없을때는 제가 열심히 갈궈서 일기장 많이 풀어놓게 하겠습니다!
저도 이 스레 애독자니까요! (찡긋

그나저나 인증코드... 사칭 일어날까봐 스레주한테 달라고 갈궈서 겨우 달게 만든건데.. 이렇게 쓸줄이야..

어쨋거나 스레주를 위한 짧은 변명이였습니다! 많은 괴담판 레더들을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760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axsSuZWuEOm+

추가로 잦은 잠수에도 불구하고 이 스레를 계속 읽어주시는 레더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

7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4TRf8HdRoxg

우와 나오늘 스레더깔고 처음보는건데 흥미진진해서 바로정주행해버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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