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365 어제 2,242 최대 4,859 전체 674,877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괴담은 괴담으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함축된 의미 중 하나: 자작썰은 규정위반 사항이 아닙니다.

타인의 이용, 스레드 진행을 방해하는 목적의 도배 및 공격성 레스는 차단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괴담 게시판 목록 총 85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사기꾼 씨, 안녕이야 레스 (35)
  2. 2: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112)
  3. 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괴담판) 레스 (11)
  4. 4: 과거를걷다(스레딕 죄 짓지 말고 삽시다) 레스 (51)
  5. 5: [번역] Reddit Nosleep (3) 레스 (56)
  6. 6: ??? 레스 (773)
  7. 7: 1년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이누나키 터널 가봤어 레스 (78)
  8. 8: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2] 레스 (103)
  9. 9: 정말 이유를 모르겠다 레스 (17)
  10. 10: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레스 (138)
  11. 11: 유학갔다가 혹 달고 왔다 레스 (1)
  12. 12: 처음 써보는 일기 레스 (15)
  13. 13: 꿈에서 같은장소가 계속 나와 레스 (8)
  14. 14: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365)
  15. 15: 나의 유년시절 레스 (131)
  16. 16: 착각이란거, 엄청 무서운거다 레스 (26)
  17. 17: 동네에서 실시간으로 경험한 자살사건 레스 (7)
  18. 18: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68)
  19. 19: 로스웰 UFO 추락 외계인 인터뷰 레스 (52)
  20. 20: 너희 이거 뭐로보여 레스 (17)
  21. 21: 이 스레 아는 레더들 있니? 레스 (4)
  22. 22: [번역] Reddit Nosleep (2) 레스 (967)
  23. 23: 세 달동안 나를 괴롭혔던 끔찍한 예지몽에 대해서 말해볼까 한다. 레스 (79)
  24. 24: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312)
  25. 25: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189)
  26. 26: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317)
  27. 27: 앞 빌라 옥상에 누군가 서있다 레스 (460)
  28. 28: 병원의 소소한 뒷이야기들 레스 (34)
  29. 29: 내 스레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레스 (59)
  30. 30: 강아지랑 고양이가 총에 맞은 것 같아; 레스 (4)
  31. 31: 나의 집 레스 (56)
  32. 32: 이상한 신발 때문에 다른 세계에 갔다온 것 같다 레스 (720)
  33. 33: 힘들고 지쳤을 때 레스 (5)
  34. 34: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638)
  35. 35: 키우는 검은 고양이가 나만 보면 운다 레스 (3)
  36. 36: 어두운 방의 인터뷰 레스 (20)
  37. 37: 친구가 사라졌어 레스 (42)
  38. 38: Schizophrenia 레스 (15)
  39. 39: 꽤나 불쾌한 것을 목격한 거 같다 레스 (28)
  40. 40: 창문에 붙은 얼굴 레스 (134)
  41. 41: 혹시 귀신같은 거 본 적 있어? 레스 (11)
  42. 42: 무언가, 바뀐느낌이난다. 레스 (7)
  43. 43: - 레스 (85)
  44. 44: 너네 혹시 길거리에서 눈앞에서 사람이 순식간에 사라지는거 본 경험 있어? 레스 (13)
  45. 45: 딱히 괴담은 아닌데 조심해 레스 (12)
  46. 46: (고민)아이도저를 해봤는데 부작용치료법좀... 레스 (3)
  47. 47: 자신이 다니고 있는, 다녔던 학교의 괴담들을 풀어보자 레스 (111)
  48. 48: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55)
  49. 49: 14년동안 귀신들이랑 동거했다. 레스 (28)
  50. 50: 목소리가 들리는데 대꾸 해줘야돼?말아야돼? 레스 (8)
( 43344: 1,000)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04 19:16
ID :
ddHzRTiFSLRjY
본문
여자아이가 서투른 글씨로 꾹꾹 눌러쓴 일기장이다.
몇 페이지를 펼쳐볼까? (펼친 뒤에는 읽어야만 합니다.)

>>3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0dQfiEniY

오오 뭐야 이거 재밌어보여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HBLnv4i30o

앵커판 감 아냐?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4페이지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0dQfiEniY

고로 내가해야지 7쪽!!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HBLnv4i30o

아 밀렸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0dQfiEniY

헐 늦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zRTiFSLRjY

>>3 괴담입니다.

다시 >>5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zRTiFSLRjY

다시 >>10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사 페이지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HBLnv4i30o

11쪽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xxPbyPL+pA

(책 넘기는 소리)
4p. 19××년 1월 1일

나. 한살을 더 먹었어. 동생도 먹었어.
할머니가 떡국을 끓여주셨어. 맛있어.
옆에서 삼촌이 두 그릇 먹으면 두살 더 먹는거라
장난을 쳤지만, 하나 그런 거 믿을 나이는 지났는걸.
동생도 맛있대. 엄마가 그랬어. 응 확실히 그래 보여.
새배도 했어. 난 세뱃돈 받았는데 동생은 아니야.
그래도 괜찮아. 엄마는 동생은 괜찮다고 그랬으니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xxPbyPL+pA

*즐거운 설날의 추억을 담은 일기인 듯 하다. 당신은 몇 쪽 더 넘겨보기로 결심했다.

>>17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ㄱㅅ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bujTVMP0YI

몇페이지까지있는거야?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xxPbyPL+pA

>>15 꽤나 두툼한 일기장인듯 합니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6쪽.!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2NqluDiq1I

(책장 넘기는 소리)
6p. 19××년 ×월 29일

신기한 날이야. 원래는 있어서는 안되는 날이래.
달력에서도 거의 볼 수가 없어. 동생의 생일이지만,
우리 케이크 먹지 않았어. 조금 쓸쓸한 기분이야.
엄마가 알았는지, 세번째 동생의 생일에는 케이크를
먹자고 말했어. 그 말을 듣고 동생의 표정이 변했어.
사실, 나 케이크 싫어. 케이크를 먹으면 안돼.
그러니까 나는 나이를 먹을 수 있었던 거야.
엄마, 나 여동생 가지고 싶어요.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2NqluDiq1I

*우울한 생일의 기록. 더 넘겨볼까?(알고 싶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23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mCN/3c1cAw

동생은 귀신이고 엄마와 딸은 영안을 가진걸까.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2NqluDiq1I

*하나의 동생은 모두 남동생이며, 한명이 아닙니다.*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mCN/3c1cAw

동생씨의 생일은 2월 29일이구나. 4년에 한번 돌아오는날... 세번째 동생의 생일날엔 케이크를 먹는다길래 8살도 채 되기전에 죽은건가하고 생각했지만, 동생이 여럿이라고 했으니 셋째의 생일이라는 뜻일지도 모르겠네.
우선 가장 첫 페이지를 보고싶은걸.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22페이지!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헛.. 위 레스를 못봤다...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mCN/3c1cAw

>>24 혹시나 내가 앵커 뭉갤까봐 적었던것 뿐이니 신경 안 써도돼 레스주!!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25 너.. 친절해! ㅠㅠ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2NqluDiq1I

(책장 넘기는 소리.)
22p. 19××년 12월 ×일

첫눈이 내렸어. 여동생과 눈사람을 만들었어.
내가 머리를, 동생이 몸통을.
내가 팔을, 동생이 눈을.
내가 머플러를, 동생이 장갑을.
코를 꽂아주려고 집에서 당근을 가지고 나왔는데,
엄마가 불렀어. 와아, 이번에는 유나랑 같이 가는거야?
엄마와 같이 아빠를 보러갈 준비를 했어.
아빠, 이번에는 셋이서 같이 놀아요! 저번처럼 목마도
태워주고, 뽀뽀도 실컷 해주세요!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2NqluDiq1I

*아빠와 따로 사는건가? 의문이 든 당신은 페이지를 더 넘겨보기로 했다. (죄책감따위, 이젠 신경쓰지 않아도 좋겠지요.)

>>31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mCN/3c1cAw

어라. 여동생이 생겼네. 이름도 나오고 같이 눈사람도 만들었다고 나오니 귀신은 아닌것같은데.
그런데 엄마+아빠+하나+유나=3명?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HrZwP3R9ds

좀 뒤로 가보자. 53페이지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mCN/3c1cAw

년도가 안나오니 짐작하기 어려운걸. 같은 년도라면 여동생이 갖고싶다고 말했을때 이미 임신중이었대도 눈사람 만들고 놀기엔 많이 어리잖아?
쪽수는 >>30.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29 엄마와 하나, 유나가 아빠를 보러 가는 겁니다.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책장 넘기는 소리)
53p. 19××년 4월 ××일

아빠랑 삼촌들이 오빠랑만 놀아.
기차놀이같은 재미있는 것만 하면서 나는 쏙 빼놓고있어.
유나는 아빠와 삼촌들이 싫다고 했지만 하나는
좋은걸. 엄마는 유나도 곧 아빠와 삼촌들을 좋아하게
될 거라고 말했어. 응. 분명 그럴거야 엄마.
그도 그럴게 아빠와 삼촌들과 놀 때는 너무 행복한걸.
유나는 아직 낯선걸거야. 분명 그런거겠지?
그런데 아빠, 삼촌, 오빠랑만 놀지 말고
나랑 유나랑도 같이 놀아달라구요!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아이의 귀여운 투정이 담긴 일기장이다. 더 넘겨볼까?

>>37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MhEHBjbMRk

109페이지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lgBlE+kKFo

일단 갱신..... 그나저나 마지막 페이지라고 말하면 안되겠지?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3e1TUOyYw

68 페이지를 원해!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책장 넘기는 소리.)
68p. 19××년 5월 5일

어린이날이야. 오랜만에 고기를 먹었어.
동생들 몇명이 학교에 가야 해서 먹지 못했어.
생일인데, 고기도 못먹는 다섯번째 동생이 불쌍해.
조금 남겨둘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맛있어서
거기서 다 먹어치워버렸어. 엄마도 맛있게 먹었어.
역시나 동생들은 하나같이 맛있다는 반응이었어.
그런데 유나랑 오빠는 먹지 않겠다고 떼를 썼어.
결국은 엄마한테 혼나버렸어. 유나는 불쌍했지만
오빠는 아니야. 아하핫.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다음으로 어느 페이지를 볼까?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44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유나는 고기를 좋아합니다*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나도 고기 좋아하는ㄷ...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하나 자매와 아빠,삼촌들은 기차놀이를 하지 못합니다*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iMyu8XkUyw

첫번째 페이지!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앗 44레스에 44페이지를 한번 해보고싶었는데!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책장 넘기는 소리)
1p. 19××년 12월 25일

산타할아버지가 주신 일기장. 앞으로 아빠, 삼촌들과
놀았던 일, 동생들과 놀았던 일 모두모두 여기에
적어야지! 첫번째 동생은 선물 받지 못했어. 대신
산타할아버지가 데려갔어. 조금 부럽지만.....
엄마는 나 없이는 살 수 없다고 그랬어. 응 알았어.
난 엄마만으로 충분한걸. 괜찮아 괜찮아.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속 깊은 아이의 일기. 다음은 몇 페이지?
>>50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l0I2CFQtHc

동생을 산타할아버지가 데려갔다는 건가...?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하나는 산타를 믿지 않습니다*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l0I2CFQtHc

15쪽!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l0I2CFQtHc

6p와 22p 사이에 여동생 유나가 태어난 것 같아서.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책장 넘기는 소리)
15p. 19××년 ×월 ×일

오늘은 아빠도, 삼촌도 만나지 못했어.
먼저 가보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혼났어.
엄마, 전화도 하면 안되는거야? 나 쓸쓸해.
여동생은 언제 와? 지금 있는 동생들은
전부 전부 나와 놀다가도 금세 가버려.
엄마, 엄마, 사랑해. 어쩐지 배가 아파.
이상하네, 화장실은 다녀왔는데...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gHLiLvDVtU

앵커괴담인가? 신박하다ㅋㅋ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쓸쓸한 느낌의 글. 다음은 몇 쪽?(이제는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59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응? 되돌아갈수없다니??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하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ㅇㅅㅇ?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44페이지!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hquhz/u3UM

음... 기차놀이 라는거... 남자들간의 그것을 얘기하는거 아닐까? OTL 자세면 충분히 가능할것 같은데..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책장 넘기는 소리)
44p. 19××년 9월 20일

오빠. 오빠는 아빠랑 삼촌이랑 놀 때마다
무슨 기분이 들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동생들처럼 가지 않아도 돼서? 아니면
단지 놀 수 있어서? 굉장하네. 케이크를 먹고
하나를 떠나지 않은 사람은 오빠가 처음이야.
그래도 욕심부리면 싫어. 있지, 하나한테 조금만
양보해줘 오빠. 나도, 좀 더 놀고싶어. 응?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OTKu11Wf+6

*평범한 일기. 다음은 몇 페이지?
>>67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jg1kcb7UPc

아이씨 궁금하게!! 그렇다면 갱신이다!!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x7eEPxqJ6

>>52
혹시 유나, 여동생이 아닌 거 아니야?

나이를 못 먹는 케이크는 뭘 뜻하는 걸까..할머니가 끓여주신 떡국은 나이를 먹는 거지만 케이크는 나이를 못 먹는 거야?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게 되는 거고?
 
일단 하나라는 주인공이 성매매 여성..이고 가족들은 업소나 포주 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데...저번처럼 놀자고 했을 때 말한 목마나 뽀뽀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또 달리 보이는 것 같고. 너무 확대해석인 걸 수도 있겠군. 67번을 기다린다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x7eEPxqJ6

>>64 고기는 뭐야...고기고기고기 아 진짜 고기먹고싶다 어제도 먹었지만ㅋㅋㅋ쇠고기...

하나 동생은 전부 남동생이지? "언제나"남동생뿐인거야, 아니면 >>21 때만 남동생뿐이었던거야??? 다음페이지 넘기고싶으니 아무말이나해야지 ㄲㄲㄲ

나레스주가 궁금한 건 음식들이 뭘 뜻하고 있는가야.
산타할아버지 얘기나 첫번째 동생은...짐작은 가지만 보류...괜히 아무말했다가 개쪽팔릴듯 낄ㄹ낄

아 초콜릿ㄹ케이크먹고싶다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65 너레더 귀엽다ㅋㅋㅋ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j8eUSS42Io

69p!!!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8NsErjTqs

의욕은 높으나 이걸 풀어날 재간이 없어.. 그러니 더 이야기가 풀리기를 기대할게!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0dQfiEniY

우와..이런거 완전 짱짱좋아하지만 해석고자이므로 코난레더들을 기다려야겠닼ㅋㅋㅋㅋ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kYFfrX99go

근데 이제는 앞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고 했는데 이렇게 휙휙 넘겨도 괜찮은거야?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책장 넘기는 소리)
69p. 19××년 5월 7일

엄마가 유나한테 원피스를 사줬어. 엄마, 나는?
아빠가 이제 나 안놀아준대? 그래서 그런거야?
왜, 왜, 유나도 이제 좋아하게 된 거야?
오빠를 따라서 유나까지... 치사해. 죽어.
우유도 제대로 못 마시는 유나가 뭐가 좋다고.
이제 놀아줄 동생도 몇 남지 않았어. 전부 산타가,
부처님이, 하느님이 데려가버렸어. 잠깐, 데려가? 알고 있었으면서.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어쩐지 기분나쁜 기록. 다음은 몇 쪽?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79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일기엔 없는 진실들.*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하나의 동생은 유나를 제외하면 모두 남동생이며, 한명이 아닙니다.*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g2mPb3ItF6

160페이지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YBpIlbXUO+

ㄱㅅ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YBpIlbXUO+

1. 하나의 가족은 아이들을 여럿 입양한다
2. 입양한 아이들 중 여러명은 '케이크'를 먹으면 죽는다
3. 그 아이들의 죽음에는 아빠와 삼촌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으며 엄마도 협조하고 있다
정도는 확실해 뵌다. 기차놀이는 잘 모르겠네..

추측을 좀 심하게 섞어보자면 아빠와 삼촌은 어린이 인신매매 및 인육(하나는 먹었지만 유나와 오빠는 먹지 않은 고기)을 취급하는 집단이며 오빠는 그들의 일을 돕게 되어 죽음을 면한 게 아닐까. 음.. 입양 및 살해를 통해 사망보험금을 타는 건가도 생각해 봤는데 살해수법이 케이크를 이용해 일관된 것과 '삼촌들'이 개입하는 것으로 보아 뭔가의 단체 쪽에 무게를 실어본다..
참고로 맨 처음 설날 떡국 먹었다는 얘기 할 때 '동생도 먹었다'는 부분을 동생 고기도 먹었다고 해석하면 흠좀무가 된당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YBpIlbXUO+

72페이지!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VfQMUP6MqA

(책장 넘기는 소리)
72p. 19××년 8월 15일

언니는 삼촌들을 정말 싫어하나봐.
아빠는 언니를 싫어하니까 괜찮지만
삼촌들은 언니를 좋아하니까.
그래도 삼촌, 하나랑 노는게 제일 좋은거지?
그렇지? 엄마도 그렇댔어. 그치 엄마?
며칠전 언니가 삼촌들이 싫다고 떼를 쓰다가
크게 혼났어. 하지만 나 이제 알았어.
하나랑 유나랑 오빠랑 언니는 케이크 먹어도 떠나지
않아도 돼. 엄마, 나 케이크 먹고싶어요.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VfQMUP6MqA

*귀여운 질투. 다음은 몇 쪽?(있을 수 없는 것.)
>>86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VfQMUP6MqA

*하나의 일기장은 한권으로 끝나지 않으며, 당신은 그것의 어떤 페이지든 읽을 수 있습니다.*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om7LqYQLQw

우유도 잘 못 먹는단 걸 봤는데, 설마 그 우유는 내가 생각하는 우유인가()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smYHk7bW6g

>>83 너무 갔다..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W0XAe8d8WM

>>83 흠 그럴가능성도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smYHk7bW6g

74페이지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neq6zoLKqo

>>52의 배가 아프다는걸 보고 장기매매인가도 생각해 봤는데.
남자아이들만 납치해서 죽이는게 아닐까.
오빠가 죽지 않는 이유는 적정 나이를 넘겨서?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책장 넘기는 소리)
74p. 19××년 6월 18일

엄마 나 케이크 먹고싶어. 먹게해줘.
부탁이에요. 왜 동생들은 되고 하나는 안돼?
하나도 사라질까봐? 안그럴게. 부탁이야.
케이크 한 조각만 먹으면 안돼?
제발 엄마. 사랑해 엄마. ---게 해줘.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당신은 무언의 위화감을 느꼈다. 다음은 몇 쪽?
>>95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0b4gYmFVUw

103페이지!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smYHk7bW6g

너무 훅 가진 말자..ㅠ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ECavI0r7+o

갱신!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SsRnN7zqi2

오옷옷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YRc6d6zikU

처음에는 동생들중에 주인공 여자아이만 보이는 귀신인 존재도 있을줄 알았는데 진행될수록 아닌거같다..
페이지 앞쪽으로 못간다니까 너무 확 넘기지는 말아줘ㅠㅠ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YRc6d6zikU

75페이지! 바로 다음장이 안되는거라면 76!!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SsRnN7zqi2

88페이지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94 페이지 앞쪽으로 되넘길 수 있습니다.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YBM3Tk5nzU

나도 바로 뒷장이 궁금해 75p 부탁해!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YRc6d6zikU

앞쪽으로 되넘길 수 있다니 다행이다!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Yv0l5KDTPM

(책장 넘기는 소리)
75p. 19××년 6월 20일

욱신욱신. 온몸이 욱신욱신.
있지 엄마, 놀이터에서 만닌 친구들은 모두
집에 티비가 있대. 우리도 티비 사면 안돼? 응?
나도 친구들처럼 만화보고싶은데.....
엄마, 왜 내 생일은 오지 않는거야?
케이크 먹고싶어. 다들 왜 케이크를 싫어해?
오빠도, 언니도 유나도 이상해.
아니, 그치만 나 사실 알고 있었잖아?
어째서-(심하게 훼손되고 찢겨나가 읽기 어렵다)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Yv0l5KDTPM

*다음은 몇 쪽?
>>107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Yv0l5KDTPM

해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rVHX6PbRKU

하나의 가족은 모두 몇명인걸까. 오빠도 언니도 있고 남동생 여러명이랑 유나. 그리고 엄마 아빠랑 삼촌들.
동생들은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데 하나는 먹을 수 없어서 먹고 싶어하고. 근데 다들 케이크를 싫어한다는 건 무슨 뜻일까...
하나의 삼촌들이 언니를 좋아해서 언니는 삼촌들을 싫어한다라...
나중에 일기 시간순으로 다 모아서 해석해봐야겠다 흥미로운걸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엄마는 하나가 케이크를 먹고 싶어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번외*

유나는 아빠와 삼촌이 좋아졌습니다.
오빠는 아빠와 삼촌을 끔찍하게 싫어합니다.
언니 또한 아빠와 삼촌을 끔찍하게 싫어합니다.
하나의 동생들은 생일날 케이크를 먹습니다.
하나 자매와 언니오빠는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습니다.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5c4dDAE0pI

가속!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smYHk7bW6g

ㅇㅁㅇ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smYHk7bW6g

헐... 뭉갰.....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8jMFxkZxts

76페이지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JfWEBKd3ds

남자애들은 생일날 케이크를 먹어. 하나 자매는 여자애들이라서 케이크를 안 먹어.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게 되지만 하나랑 유나는 케이크를 먹어도 안 떠나. 그럼 오빠는 왜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지?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smYHk7bW6g

아니 왜 갑자기..레스가확 달리는겨..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PTZEoIQ12E

뭉갰어도 일단 페이지 적어놨으니까 된거아닐까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JfWEBKd3ds

인신매매라고 생각해보면 얼추 맞아 떨어지기도 하네.그럼 "놀이"는 뭐라고 해석하면 되나...기차놀이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놀이. 일반적인 장기밀매로 생각하기엔 석연찮은 점이 많아.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ayGPZSIMu2

언니랑 오빠는 나이가 많아서 상황을 이해하니까 아빠랑 삼촌을 싫어하는 것 같아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i9tXaBQ2MQ

어린이 유괴/납치+성매매+독살+사체유기인 것 같은데...
엄마는 포주(?) 아빠/삼촌들은 고객들
언니랑 오빠는 납치당한 성인/청소년이나 최소한 지금 무슨 일을 당하는 지 알 정도 나이의 어린이인 것 같고.
하나랑 유나랑 남동생들은 꼬꼬마 어린이.

특히 하나는 가장 오랜기간 동안 범죄자들에게 길러지다 보니 가치관이 이상하게 형성된 거 같고.(유나, 남동생(들), 오빠, 언니 모두 "아빠"와 "삼촌들"에 대한 어느 정도의 적개심이 있는데 하나는 그런 게 없어. 성매매를 당연하게, 심지어는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고 있는 듯)

언니, 오빠, 히나, 유나를 제외한 "남동생"들은 잡혀온지 1년이 지나면 "케이크"로 인해 죽임을 당하고 "산타"가 처리하는데,

위 4명을 살려두는 이유랑, 케이크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겠다.. 흥미진진

게다가 "고기를 먹었다"가 자꾸 다섯 번째 남동생의 인육을 먹은 것 같아서 이쪽도 좀 걸려.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smYHk7bW6g

스레주는 일기내용 미리 다 써놓은건가??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COS0CV5VB6

이거 재밌다...스레주는 언제 올까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YRc6d6zikU

신선한 스레야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kYFfrX99go

여자들은 성매매, 어린 남자애들은 다 죽이는 것 같네
병아리 태어나면 수컷들은 분쇄기로 갈아버리는 것처럼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109로 갑니다.
(책장 넘기는 소리)
76p. 19××년 6월 20일

언니언니, 언니는 삼촌이 그렇게 싫어?
오빠오빠, 오빠는 아빠가 그렇게 싫어?
나랑 유나는 모두모두 좋아하는데, 왜 싫어해?
아냐, 나도 싫어했던가? 오늘은 일곱번째
동생의 생일이었어. 오늘 점심 굉장히 맛있었어.
아빠, 나랑 같이 놀자. 삼촌, 나랑 같이 놀자.
그렇지만 노는 것 보다는 케이크 먹고싶은걸.
유나는 아직 노는게 좋은 것 같지만, 나 알아버렸어.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다음은 몇 페이지?
>>125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WPil/he2E

*하나의 동생들은 모두, 단 한번의 생일날 케이크를 먹습니다.*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fXHUsSA6+M

ㄱㅅ!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얍!!

1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77!!!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책장 넘기는 소리)
77p. 19××년 6월 30일

하나는 바보야. 동생들 모두, 여태까지 하나의
곁에 있었는데, 떠나지 않았어. 그렇다면
하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해? 노는 것도, 케이크도
안된다면 이제 질렸어. 엄마, 나를 ---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나는 뭐야? 그게 누구지?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eBLzHOgzD2

다음 앵커를 달아줘 스레주!! 설마 여기가 끝인 건 아니겠지?ㅠㅜ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eBLzHOgzD2

지금까지 나온 페이지 정리
1
4
6
15
22
44
68
69
72
74
75
76
77
103

1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7oJEC+T/Yk

*아빠는 언니를 싫어합니디*
*오빠는 삼촌과 아빠 모두에게 사랑받습니다*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eBLzHOgzD2

>>128 쓰다가 실수로 작성됐어 무시해줘

*진짜 페이지 정리*
>>46 1
>>12 4
>>18 6
>>52 15
>>27 22
>>61 44
>>33 53
>>38 68
>>7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7oJEC+T/Yk

다음은 몇 쪽?
>>135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7oJEC+T/Yk

>>128 감사합니다.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eBLzHOgzD2

>>71 69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정리한다는게ㅜㅜ 자꾸 실수로 레스작성을 눌러서 세 레스나 써버렸네ㅠㅠ 거슬린다면 미안해ㅠㅠ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eBLzHOgzD2

>>132 아니야ㅜㅜ 스레주ㅜㅜ 내가 더 감사하지 재미있는 괴담 감사합니다!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eBLzHOgzD2

70페이지!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오 친절하게 정리해줘서 고마워!!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muveGEMTg

인신매매(혹은 인육)에 성매매가 합쳐진게 맞는듯;;;; 무섭따 무서워
'기차놀이', '우유' '놀이' 모두 성적으로 해석하면 맞아떨어져
하나와 유나는 아직 너무 어려서 '기차놀이'를 할 수 없지만 '우유'는 먹을 수 있어
처음엔 유나가 싫어했지만 길들여져서 이젠 좋아하나봐
아빠는 언니를 싫어하는 것으로 보아 남자 취향이거나 아동성애자 인것같고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기차놀이는 뭐지? 나만 감이 안잡히나...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muveGEMTg

>>138
합체놀이..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2BY8haDhrI

>>127 너레더 대박 맞는 것같아;;;;
애초에 유나네는 친가족이 아닐 수도 있겠다 아이들을 납치해온거거나 유나보다 나이많은 사람고 있는 것 같으니 고아원같은 시설일수도 있으려나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mWbPghikqw

어라 앵커 실수했다 미안!! >>137 이야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으아아아아악 해석이 맞다면 끔찍한일이다ㅠ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vTQS+HcVmM

(책장 넘기는 소리)
70p. 19××년 5월 ××일

아홉번째 동생과 열번째 동생이 생일을 맞았어.
케이크 둘이서 나누어 먹었어. 다른 동생들이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봤어. 킥킥. 아무것도 모르면서.
오랜만이에요 삼촌. 이번에는 오빠도 같이 하나랑
놀아주는거야? 삼촌의 집에는 재미있는 장난감들도
가득해서 언제나 두근두근거리는거야!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다음은 몇 쪽?
>>150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7Vp+UoEU5Y

.... 자꾸 >>137 해석 생각난 뒤로 평범한 장난감도 이상하게 읽힌다... 읽을 수 있는 내가... 싫다ㅜㅜ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가속!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JE/UIyQU8Q

가속!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ㄱㅅ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앞으로가자!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3쪽!!!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당신은 3p.를 펼쳐보았지만, 통째로 찢겨나가있어 읽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헐

1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동공지진

1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다음은 몇 쪽?
>>159

1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가속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찢겨져있다니ㅠㅠ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muveGEMTg

혹시 이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레스가 달린 페이지 이전을 불러서 읽을 수 없는건가..??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스레주가 이전페이지 볼수있다했는데???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몰라 5페이지!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이것도 찢겼으려나...???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진짜 그런건가? 그럼 15페이지 이전은 못보는건가..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K0zdURNTNg

ㄱㅅ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책장 넘기는 소리)
5p. 19××년 ×월 ×일

동생이 가버렸어. 엄마에게 동생을 보내지 않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그럴수 없다고 했어.
동생들은 생일만으로 케이크를 먹으니까, 순서없이
먼저 가는 열 세번째 동생이 버릇없다고 했어.
좀 쓸쓸하지만 엄마가 '동생들이 하나를 떠나도
하나의 무엇보다 가까운 곳에 여전히 있단다'라고
했으니까 괜찮아. 응, 하나는 괜찮아. 엄마 사랑해.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cphXZbW0OU

ㄱㅅ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헐 열세번째 동생이라니 동생들이 다 혈육은 아닐 가능성이 커진거네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muveGEMTg

77p에도 하나 곁에 동생들이 있다고 했었어
으음 인육섭취라면 이미 소화끝에 배출돼버렸을텐데..
뭐지??

1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eBLzHOgzD2

*다시 돌아온 페이지 정리*
>>46 1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fqkdRdnIBY

뭔가 소름ㅁ돋는다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다음은 몇 쪽?
>>175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하나는 아직 어려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1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ㄱㅅ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REWYvjznLM

>>167 고마워!!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ㄱㅅ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muveGEMTg

ㄱㅅ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muveGEMTg

79!!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누가 30번대 페이지도 좀 해줘.. 하나도 없어..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책장 넘기는 소리)
79p. 19××년  월  일

작은 방에는 벽이 네 개.
작은 방에는 문이 한 개.
방 너머에는 왁자지껄한거야.
알아버린거야 알아버린거야.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데려와져서 하나 쭉 여기에 있었어.
엄마와, 아빠와, 삼촌과, 할머니와 같이.
그리고 앞으로도 케이크는 먹지 못하겠지?
케이크, 케이크를 주세요.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0lWn35nIdE

*다음은 몇 쪽?
>>183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Ce53v8qA+

ㄱㅅ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gAVIxMuwds

가속+!!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p31cHt3I+Y

아니 왜 케이크를 먹고싶어지는데

이 돼지야!! (찰싹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p31cHt3I+Y

..아무도없나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p31cHt3I+Y

30페이지!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mVPC0G1ocg

케이크의 의미는 뭘까. 그리고 아빠와 삼촌이 오빠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무슨 의미인지 아는 레더들 알려줬으면 좋겠어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u9xiXz14e+

케이크가 뭔지 궁금해!!!

1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LXGkMWYl4I

(책장 넘기는 소리)
30p. 19××년 ×월 ××일

하나 사실은 알고 있는거야.
그렇지만 엄마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거야.
케이크는 먹을 수 없지만 여기기 좋은 거야.
그건 분명 입막음당한거라고
(거친 글씨체로 끊겨있는 일기.)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LXGkMWYl4I

다음은 몇 쪽?
>>193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0LMU5QmDJs

ㄱㅅ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0LMU5QmDJs

ㄱㅅ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0LMU5QmDJs

ㄱㅅ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0LMU5QmDJs

ㄱㅅ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0LMU5QmDJs

ㄱㅅ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0LMU5QmDJs

36페이지!

1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0Q1OoqVLRk

...도배하는건  좀 아니지않아?

1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PUhFHq3iVI

(책장 넘기는 소리)
36p. 19××년  월  일

오늘이 며칠인지 모르겠어. 날씨도 모르겠어.
엄마도 아빠도 오지 않아. 동생은 이제 몇 명일까.
엄마, 잘못했어요...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Btvlo+MkhA

ㄱㅅ

1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YdgUqX/Ms

다음은 몇 쪽?
>>201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gOQiF28BPs

ㄱㅅ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gOQiF28BPs

근데 과연 몇쪽까지 있을까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0Q1OoqVLRk

ㄱㅅ

2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0Q1OoqVLRk

99쪽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0Q1OoqVLRk

갱신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4BzQKYl4zs

ㄱㅅ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h4/EZkjrfA

아무리 그래도 도배는 하지말자..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emciIlI3kQ

하나가 자꾸 '알아버렸다'라든가 '사실 알고있었잖아' 라고 하는 거 보면 진실을 어렴풋이 감 잡고 있는 것 같은데..
계속해서 케이크를 달라고 해. 케이크를 먹은 동생들은 모두 떠나버리는 걸 알면서도 달라는 것 보면..
그러니까.. 동생들처럼 죽게 되더라도 그곳을 벗어나고 싶은 건 아닐까?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WK0leFHiGk

>>205
하나는 자신은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고있고( >>80) 그 뒤로부터 케이크를 달라고 하는거 같아

부록에서( >>105) 하나 유나 오빠 언니는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는 점, 유나를 제외한 하나의 동생들은 모두 남동생이고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는는 점을 보면

남자는 케이크 먹으면 떠나감
여자는 케이크 먹어도 안떠남
오빠는 가담하는 사람이라 예외

이정도로 볼 수 있을까

2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e2UQwJVCRg

두근두근..

2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8/fIKvvoHE

ㄱㅅ

2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8/fIKvvoHE

갱신

2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HJGOryT5C+

갱시인

2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musEcNfYs

(책장 넘기는 소리)
99p. 19××년 ××월  ×일

나는 엄마의 푸른 하늘 밖으로 나가 본 적은 없지만
세상이 행복하고 왁자지껄하다는 것을 알아.
나는 삼촌의 신기한 장난감 말곤 가져본 적 없지만
장난감이 재미있고 신기하다는 것을 알아.
나는 케이크를 먹어본 적이 없지만
그것이 분명 달콤하고 꿈 같은 것일 거라고 믿어.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musEcNfYs

*다음은 몇 쪽?
>>220

2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q5xm7DPU7+

케이크 먹고싶다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8/fIKvvoHE

ㄱㅅ

2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1wH3kCWAzQ

ㄳㄳ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MitKUz8dTw

하나의 동생들이 하나 곁에 언제나 있다는 부분 말인데 인신매매를 당한 사람이 꼭 인육이나 성매매에만 쓰여지는 건 아니야. 내 생각엔 하나가 성매매로 인해 몸에 무리가 갈 때마다 동생들의 장기를 떼어내서 이식한거라고 생각해.

2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YJBMIrb1TA

*일기장에서 떨어진 책갈피*
>>46 1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186 30
>>195 36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77 79
>>211 99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nAxKq0Alkg

>>217 친절한 정리 고마워!!ㅠㅠㅠ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jGKpJ83PWQ

갱신! 신박하네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cOiLkS4DKo

2쪽!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nAxKq0Alkg

두근두근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v4t2Khhr1E

222★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v4t2Khhr1E

ㄱㅅ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Q85gpVkflI

이거보고 케이크먹고싶어져서 아빠퇴근길에 케이크 사와달라고부탁했닽ㅌㅋㅋㅋㅋ!!!!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A4dJ1pdNgU

(책장 넘기는 소리)
2p. 19××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도 지나버렸어. 오늘은 아빠가
놀아줬어. 밤 늦게까지 밖에서.
그날에는 고기를 먹었어. 역시 맛있어.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A4dJ1pdNgU

*다음은 몇 쪽?
>>230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v4t2Khhr1E

밖에서 밤 늦게까지...??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v4t2Khhr1E

ㄱㅅ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cOiLkS4DKo

나만 고기를 인육이라 생각한 건가,,,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cOiLkS4DKo

927쪽!! ...있나? 내 생일이야 미안 없으면 103쪽 해볼래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TFr5SFZdno

ㄱㅅ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PnKUfWEvbA

ㄱㅅ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PnKUfWEvbA

ㄱㅅ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iBBOnxfTM

(책장 넘기는 소리)
103p. 19××년  월  ××일

몸에는 꽃이 잔뜩 피어나서 아름다워.
하지만 가려워. 가려워가려워가려워가려워가려워-
싫어 더 이상은, 검붉은 색의 꽃들이 이곳저곳
피어나서는- 아아 엄마, 하나 착한 아이가 될게요.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iBBOnxfTM

다음은 몇 쪽?
>>243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EJxzSbBoJg

내가 힌트를 캐치하지 못하는건지 어렵네ㅠ
아빠나 삼촌과 하던 놀이가 성폭행이라면 가려운 꽃들은 성병같은건가?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d7iKYpOddM

검붉은 색의 꽃이 피부에.. 피부병이나 피딱지 같은 건가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EJxzSbBoJg

이 스레 제일 기다리는 스렌데 화력이 너무 낮아서 아쉽다ㅠㅠㅠ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2EJyJEwZlg

ㄱㅅ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7ZCXgWYOOI

>>236 말을 듣고 찾아봤는데 단순한 성병일 수도 있지만, 난 에이즈 인거같애. 찾아보니까 에이즈가 한참 진행 중일 때 증상이 온몸에 붉은 반점, 그리고 가려움증이래. 확실히 성매매인듯해ㅠㅜㅜ 불쌍해ㅠㅜ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eeL21U+/Vk

이거 완결까지 달리면 레전드 될수 있지 않을까...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2EJyJEwZlg

가속!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2EJyJEwZlg

100페이지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bV9J0GhkOA

ㄱㅅ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Mff6ewOqQo

(책장 넘기는 소리)
100p. 19××년 3월 16일

한동안 이곳저곳을 다녀오느라 일기를 쓰지 못했어.
사실 하나도 더 이상 엄마가 하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건 잘 알고 있지만, 케이크를 먹지 않으려면
사랑한다고 믿어야 해.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하고
착한 아이가 되어 있어야 해. 인형처럼. 인형처럼.
삼촌들의 방에 장식되어있던 커다란 인형들처럼.
있지, 나 나이먹기 싫어.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Mff6ewOqQo

*하나의 일기장은 총 3권으로, 약 300페이지까지 있습니다.*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Mff6ewOqQo

다음은 몇 쪽?
>>253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bV9J0GhkOA

그럼 300페이지! 도 말해도 되나?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JvD939T2OY

케이크를 먹지 않으려는 걸 보니까 이젠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야 되는 것 같네.
커다란 인형은 정말 인형일까.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Z3TuYvkWh6

ㄱㅅ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JvD939T2OY

>>248 읽고싶은 페이지는 스레주가 앵커 걸어놓은 레스에서 얘기해야해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ocnf7x1zm6

>>251 나도 알아. 그냥 질문한거야.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I1y+ph4+tA

104쪽!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ocnf7x1zm6

ㄱㅅ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ocnf7x1zm6

ㄱㅅ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gxzNwtWV0s

ㄱㅅ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X5+OuaHg6A

럴수가 더이상 엄마가 하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니 하나도 이제 케이크를 먹으면 죽는 운명이 되어버린 건가ㅠㅠㅠ
하나의 동생들이 하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 항상 있다고 했는데 그게 인형이 된 거였나 보네..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qGjDhcwiyY

(책장 넘기는 소리)
104p. 19××년  월  일

데려와져서, 데려와져서
하나 쭈욱 여기에 있었어.
삼촌들과 놀면서 계속계속 있었어.
인형의 또륵또륵 유리눈알이 슬퍼보여.
나와 같이 꽃으로 치장된 인형들.
예뻐. 정말 예뻐.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qGjDhcwiyY

다음은 몇 쪽?
>>265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tqiGA+1oXc

*붉은 줄에 묶인 책갈피*
>>46 1
>>225 2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186 30
>>195 36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77 79
>>211 99
>>245 100
>>234 103
>>258 104
(일기장은 3권 300페이지라고 합니다. 100×3인걸까요 아니면 3×300인걸까요. 언어장애 책갈피레스주는 헛소리로 갱신)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KQwyqevZgs

ㄱㅅ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mfNtPeyafA

데려와져서 계속 여기에 있었고, 그곳에 인형들도 있고, 나와 같이 치장된 인형.

뭔가 하나가 인형 중에 하나라는 느낌이 드네..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KQwyqevZgs

ㄱㅅ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XkscThtRq+

ㄱㅅ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XkscThtRq+

101쪽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mxD/XejncE

ㄱㅅ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mxD/XejncE

ㄱㅅ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NF0yPwyV7Q

(책장 넘기는 소리)
101p. 19××년  월  일

엄마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어.
하나 아픈가봐. 나쁜 병균이 찾아와서-
(피로 뒤덮혀있어 읽을 수 없다)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rzEXJ/XgPA

병에 걸렸는데 피가 나온거면...피를 토한건가?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mxD/XejncE

앵커가 없다!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K7nLfOoHY+

죄송합니다. 날아간 모양이네요.
다음은 몇 쪽?
>>279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sQ3mx3wd02

음.. 에이즈도 각혈하나?
내가 아는 각혈하는 질병이란 건.. 음... 결핵?
의알못이라 미안하다. 꺼이꺼이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N1K7Vbuz4k

에이즈는 면역력 결핍 질환이니까 다른 병.. 결핵 따위가 2차 감염되었을수도..
근데 일기가 아무리 적어도 300페이지면 그래도 꽤 오래 살아있나봐(..)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rzEXJ/XgPA

나도 피를 토하는건 결핵밖에 생각이 안난다ㅋㅋ 근데 진짜 에이즈는 면역이 약해지는 병이니까..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ghzbrbWcZ2

갱신!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mxD/XejncE

ㄱㅅ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5uw6fcrRM

ㄱㅅ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Auxjt1XMDg

>>100 에서 언급된 'TV가 없다'는 하나가 뉴스같은걸 보지 못하기 위한것이라고 추측.
뉴스에서 하나의 동생들과 똑같이 생겼거나 인적사항이 같은 아이들이 실종●납치 되었다는게 나오면 하나가 알아채고 충격먹을게 뻔하니까 그런것같다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5uw6fcrRM

88쪽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fw26j8tBY2

ㄱㅅ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N4wEHuSTvY

피토한 게 아니라 코피가 난걸수도 있지 않을까?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DImq0jvkow

ㄱㅅ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y8YO75Jjok

코피면 피로 뒤덮혀서 읽을 수 없을 정도까지 되긴 힘들지 않을까?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Sd2Zupzh+2

갱신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eCrUDwngQE

(책장 넘기는 소리)
88p. 19××년 ×월 ×일

삼촌들의 집에는 인형들이 잔뜩 있어.
모두 나와 닮은 아이들. 만져보려 했더니
크게 혼났어. 인형, 하나가 생각하던 것처럼
따뜻하지 않았어. 조금, 실망이네...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eCrUDwngQE

다음은 몇 쪽?
>>293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Sd2Zupzh+2

...? 시체?!?!?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gudcMIqkMM

가속!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Sd2Zupzh+2

근데 이거 일기장 페이지를 전부 다 봐야 끝나는건가...?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kU0mAG27pU

ㄱㅅ  진짜 흥미진진하다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o8Xx+rD8VY

>>289 언제든 300p.를 보면 끝납니다.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o8Xx+rD8VY

*읽은 일기장 장수에 따라 엔딩이 갈립니다*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PXBgj8asZg

ㄱㅅ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PXBgj8asZg

헐 뭐야 이거.. 내취향.....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PXBgj8asZg

앗 놓쳤다...뭐지? 106 읽고싶어....

2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oHzgzQ7oKk

그럼 안읽을래 라고 해도 끝???

2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7v6S787HFY

하는 김에 빠진 것 없이 다 읽어보자!

2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leFMvwhwsY

읽은 장수에 따라 엔딩이 갈린다니.. 우리가 어떻게 읽어야만 하나를 살릴 수 있는거지..!!

2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xAlfmJM6YM

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gOF4DRBDpU

>>297의 말에 동의. 일단 엔딩이 이니어도 궁금하잖아?

3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4ZAiMiTtoY

>>298 하나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있습니다.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4ZAiMiTtoY

(책장 넘기는 소리)
106p. 19××년 34월 69일

엄마와 오랜만에 밖에 나갔어. 날씨, 굉장히
좋아서 하늘도 맑고 햇쌀도 눈부셨어.
원래는 삼촌집에 가러고 했는데 엄마가 오늘은
가지 말라고 그랬어. 대신 엄마와 놀이공원에 갔어.
귀여운 토끼가 예쁜 풍선을 조서 좋았어.
놀이기구 이것저것 타다보니 구만 어느새 밤이 됐어.
헤님도 사라졌어. 오늘 하루 정말 즐거웠지만
토끼가 조던 풍선을 놓쳐서 슬펐어.

3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4ZAiMiTtoY

다음은 몇 쪽?
>>307

3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ziOB0WFZUc

ㄱㅅ

3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dzOOKTl0+

어.....? 하나가 갑자기 맞춤법을 꽤 틀리네....???
34월 69일이라고 하고....

앵커스루방지 앵커 걸리면 104쪽

3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dzOOKTl0+

아니다 >>258에 있었구나
페이지 안헷갈리게 조심해!!

3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l4Gb+HpTJ2

200p

3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mZ29sl7IkQ

갑자기 어려지기라도 한것처럼 맞춤법도틀리구 왜그럴까..

3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4WHMEgAc/o

*한 레스주의 기록*
>>46 1
>>225 2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186 30
>>195 36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77 79
>>285 88
>>211 99
>>245 100
>>268 101
>>234 103
>>258 104
>>302 106
(일기장은 300페이지고 읽은 장수에 따라 엔딩이 갈라진다고 합니다. 언제든 300페이지를 읽으면 끝이라고...)(참고로 책갈피는 뒤에 있는게 페이지 수이고, 오름차순으로 되어있습니다.)

3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HCAv07QR42

(책장 넘기는 소리)
200p. 19××년  월  일

친구들에게 일기장을 보여줬는데, 혼났어.
이젠 몸이 더 가렵지 않아. 대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났어. 하늘을 붉은색으로
칠했다가 할머니에게 혼났어. 할머니는
많은 걸 알지만, 하늘이 붉다는건 모르나봐.

3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sn5JOhNdek

어째서 월일이 써있지 않을때가 있는거지? 뭘 의미하는거야?

3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sn5JOhNdek

그리고 >>310 앵커 안달렸어!

3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HCAv07QR42

다음은 몇 쪽?
>>320

3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1wIjuNE5s

229p

3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1wIjuNE5s

229p

3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1wIjuNE5s

229p

3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1wIjuNE5s

299p

3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1wIjuNE5s

299p

3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1wIjuNE5s

299pt

3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1wIjuNE5s

299p

3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yfnrMAqMHI

도배하지마 ㅡㅡ...

3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yfnrMAqMHI

스레주 이번은 재앵커해줘.. 너무 심하잖아 솔직히..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xJURjSdTKg

이번엔 재앵커하는게 어때???
6레스 연속 도배하는건 좀;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RrURpAj+E

>>320 도배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다시, 다음은 몇 쪽?
>>329

3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49Vdm2ygxM

106페이지 맞춤법 틀린부분만 읽으면
`살려줘구해줘` 잖아

3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jJ1AQ5KE2o

가속!
개인적으론 104페이지랑 106페이지 사이에 하나가 퇴행한 것 같아서 105페이지가 보고 싶네.

3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jJ1AQ5KE2o

>>326
오오 이분 최소 코난!!!
금요일 웹툰에서 비슷한 거 본 제 있어서
나도 그런 생각은 해봤는데
귀찮아서 확인 못한 1인....

3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nK4IgWCIco

ㄱㅅ

3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yfnrMAqMHI

106페이지

3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yfnrMAqMHI

앗 아니 105페이지!!!

3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W/mYiW3B7I

>>330
너레더 고마워!!!ㅋㅋㅋㅋ

3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W/mYiW3B7I

>>330 >>326이거든... 지금 데이터 이용 중이라...;;;

3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mzhJNwn2ak

>>326 소름;;;;;

3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W/mYiW3B7I

>>325 소오름;;;;;;

3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49Vdm2ygxM

근데 이 일기장은 하나 혼자만 쓰는 일기장이야?

3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W/mYiW3B7I

그런거 아닐까?
하나의 일기장이니까...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RrURpAj+E

*하나는 학교에 가지 않고 할머니에게 여러가지를 배웁니다*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vjG6SyM7YM

>>333 아니 젠장 326이아니라 >>325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

학교에 안간다고....?????
진짜 앞 레스더들이 말한거처럼 인신매매 그런거에 관련있는건가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6zVIheHgzs

ㄱㅅ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33Qp0z8pMc

갱신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EYCVhbjybY

ㄱㅅ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UI9aSJHvYE

ㄱㅅ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3HrW7H1clY

갱신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MX3CxUzx9s

ㄱㅅ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5aDc3UoVOM

(책장 넘기는 소리)
105p. 19××년  월  일

나, 알아버렸어.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TokTXjQgiY

!!!?!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dwtL5L6eEs

>>345
105쪽에서 하나가 (자신이 처한 상황이 범죄고 위험하다는걸)알아버려서
106쪽에 "구해줘 살려줘" 라는 메세지를 숨긴건가.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SHrDVP+Cbc

>>345 앵커 안달렸어..!

그럼 105를 기점으로
하나가 변하겠네
그전엔 자기가 정상이라 생각하고 있을테니까

그리고 200에선
병이 나았는데 집에 있게 되었다
친구들한테도 일기장을 보여주게 되었다는거면
집 밖에 나올수는 있다는건가??

105, 106에서는 하나가 적극적으로 나올려 했다면
200에선 너무 차분한데,
그사이에 뭔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m59NHOu8TI

앵커는?!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dwtL5L6eEs

스레주 앵커 안달았어'3'

3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HI5NyCmoSM

그러게 다음 앵커 땐 그쪽으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네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ZZ3BwiG1y2

168 보고싶어..!

3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u/j8Ds4cvw

(당신은 >>353의 필사본을 발견했다....)

날짜순으로 정리된 하나의 일기장.hwp:
https://www.dropbox.com/s/1gl3ebwcemxzalj/%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hwp?dl=0

모바일러들을 위한 날짜순으로 정리된 하나의 일기장.txt: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u/j8Ds4cvw

날짜 순으로 정리하다가 알게 된 건데 77쪽에서는 6월 30일이라면서 100페이지 >>245에서는 3월 16일이래...
23페이지 사이에 8개월 이상의 시간이 흐른걸까..?
그동안 바빠서 일기를 못 썼다는 걸 보면 그것도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어쩌면 하나가 시간의 흐름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어서 시간관념이 꼬인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100페이지를 제외하면 지금 밝혀진 페이지 중에서는 79페이지부터 200페이지까지 제대로 된 날짜가 쓰여있는게 하나도 없어!

3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1GdzPlwV8A

아아, 정말 죄송합니다. 레스가 갑자기 증발하는 현상이 빈번하네요.

다음은 몇 쪽?
>>360

3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J3oqGp8k9c

으아 갱신!!!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fGZfD+ylHQ

와 짱재밌어 갱신!!!

3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u/j8Ds4cvw

가속

3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MWCy6e+AVA

ㄱㅅ

3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MWCy6e+AVA

150p

3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FT7vIZjCjE

꺄쑊

3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lffrBS2V6Y

가속!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dG5XIf2mbQ

ㄱㅅ

3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WiDUz22FPM

갱신.

3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u/j8Ds4cvw

하나 오빠는 언제부터 등장한 걸까.
23p.~29p. 
31p.~35p.
37~43p.사이인건 거의 확실하고,


37~43p.가 가장 유력해 보이는데...

3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J3oqGp8k9c

150좋다!

3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fGZfD+ylHQ

(얌전히 스레주를 기다리는 중)

3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0RgADG41jI

이거 엄청 짜임새 있을 것 같네
기다릴게!

3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AMWGapVVuA

106p는 진짜 대박이다..추리소설을 별로 안읽어봐서 이게 흔한 트릭인지는 몰겠는데 난 첨보는거라 깜짝놀랐어

3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DtI+9I98s6

(책 넘기는 소리)
150p. 19××년  월  일

더 이상 아빠가 놀아주지 않아.
더 이상 삼촌이 놀아주지 않아.
여동생이 또 생겼어. 나 이제
케이크를 먹을 수 있게되는 걸까나.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DtI+9I98s6

다음은 몇 쪽? (암울한, 보고싶지 않은.)
>>377

3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DtI+9I98s6

*하나의 일기장은 '가족'들에 의해 검사됩니다.*

3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8wgAjEeB+

앞쪽에서 40페이지 보고싶다..
오빠가 어떻게 온 건지 알고싶어..!

3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TdWuLVWNUU

ㄱㅅ

3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dgkwJcGRl+

검사한다고????? 헐..
근데 자라고 싶지 않아, 알아버렸어, 같은 말을 적은거야?
진짜 하나가 다 알고 있단 걸 가족들이 알아서
케이크를 먹고 죽어버리고 싶은 거구나..

3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dgkwJcGRl+

갱신! 다음이 앵커야!

3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Hv5AYiv3JY

40쪽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ssCk8Qv8+U

으아 좀 무섭지만 계속 다음을 기다리게 돼!!

3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8wgAjEeB+

가족들한테 검사 당했기 때문에
106쪽에 암호를 숨겨서 써야 했구나...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ri/MnoKXs

설마 보고있는 레스더들이
가족이라는 설정이라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암울한, 보고싶지 않은) 이 매우 신경쓰이는데

스레주가 레스더들이 본 페이지에 따라서
하나의 상황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해서....

3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GUZWlRemYk

그럼 우리 1페이지부터 빠진쪽이 있잖아. 그 부분부토 차례로 채워나가자. 어때?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GUZWlRemYk

>>381 오타 토-터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TTjErHn7DA

>>381의 말에 동의!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DtI+9I98s6

(책 넘기는 소리)
40p. 19××년 ?월 ??일

입술이 터져서 아파. 그래서 연고를 발랐어.
온몸이 욱신거려서, 파란 꽃이 잔뜩.
오늘 저녁 엄~청 맛있어서 많이먹었어.
엄마가 '아직까진 버틸 수 있지? 하나는 착하니까.'
라고 말해서 크게 네라고 대답했어. 하나는 착한아이야.

3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DtI+9I98s6

다음은 몇 쪽?
>>390

3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Hv5AYiv3JY

멍든거네..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ssCk8Qv8+U

오옷 갱신!!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8wgAjEeB+

>>381말대로면 다음은 7페이지네?

3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NAGofc3Qeo

다 읽는건 찬성인데 굳이 순서대로 다 읽을필요는 없지않을까..
그렇게하면 스토리 진도가 너무 느려질거같아서 말야

3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RKfoUjABIY

33쪽

빠진부분으로 치면 7p가 맞긴 한데
정리하다보니까 궁금한게 있어서... 미안!!

3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RKfoUjABIY

어떤일이 있었는지 궁금한 부분이 몇개 있어
15-22p 사이에 유나가 등장
30-35p 사이에 하나에게 무슨일이 처음으로 생김
(36p에서 하나는 혼자다)
40-43 오빠 등장

시간순 정렬해보면 이런식이야

1p 크리스마스
4p 1월
22p 12월 (1년지남
44p 9월 (1년 9개월
53p 4월(2년 1개월
68p 5월5일(2년 2개월
72p 8월(2년 5개월
언니 등장.
74p 6월 18일 (3년3개월
75p 하나가 뭔가를 알기시작함
유나는 아빠와 삼촌이 좋아졌다
76p 6월 20일로 75p와 날짜 동일,
1년이 지난건지 동일한 날짜인지 알수가 없다.
77p 하나는 놀수 없다
101p 하나가 병이 들었다
150p 하나에게 여동생이 생겼다

하나가 30p전까진 아무것도 모른상태,
36p이후로는 뭔가를 알게된 상태,
75p에서도 뭔가를 알았다고 나와
77p에서는 다들 더이상 하나와 놀아주지 않고
101p에서 하나가 병에걸렸다는걸 <듣게>돼.
그리고 150p에선 새 여동생이 등장,
200p에선 살아는 있지만 하늘이 붉게보이는걸 보면 계속 아픈상태.

3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RKfoUjABIY

하나 : 하나가 먼저 아빠와 삼촌들을 만나지 못한다
(하나가 찾아간다.)
하나는 케이크를 먹고싶어한다 (이집에서 나가고싶어 한다)
삼촌들에게 성폭행당하다 에이즈에 걸린건 아닐까?

유나 : 소아성애에 사용,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른다 (아빠와 삼촌들을 싫어하다 좋아지게 됨)

오빠 : 아빠, 삼촌들과 기차놀이를 한다. (동성애 관련)
유나가 고기를 좋아하지만 오빠와함께 먹지않았던 날이 있다 (고기가 인육일 가능성 있음)
오빠는 아빠와 삼촌들을 싫어한다
(아빠와 삼촌이 무슨일을 하는지 안다)

아빠 : 언니를 싫어한다 (동성애, 소아성애자 의심)

언니 : 삼촌에게 미움받고싶어한다 (매춘에 이용)

남동생 ; 장기매매 혹은 하나를 위한 장기이식 가능성 있음

케이크 : 죽기 전에만 먹는다.
다만 4명은 케이크를 먹고도 죽지 않는걸로 봐선, 4명이 죽어선 안될인물 (자신들의 일에 필요한 인물)이기 때문일수도.

엄마 : 아이들을 유괴해온다. 주로 남자아이들만 유괴해오며, 아빠, 삼촌들에게 유나와 하나를 데려간다.

3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RKfoUjABIY

삼촌들 : 한명이 아닌 여러명이다
(아빠는 1명인거 같음)
소아성애, 매춘에 관련이 있다.

+ 오빠는 아빠, 삼촌들의 그거... 에도 쓰이지만, 매춘을 돕는 역할이 아닐까? 70p에서 삼촌과 오빠가 하나와 놀아줬다고 해서..
이전까지 오빠를 질투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하나랑 놀아준다고 해서..

++ 엄마는 하나가 케이크를 먹고싶어하는걸 아는데도 안 줘.
게다가 하나는 나중에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는게 아니라는것도 알아. 그렇다면 사랑해서 데리고 있는게 아니라 저기서 하나가 핵심이라는건데...

+++ 정리해보면
오빠 ; 매춘을 도와줌, 동성애 매춘쪽 관련
언니 : 매춘쪽 관련
유나 : 소아성애 관련
하나 : ?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RKfoUjABIY

독자는 누구일까?

1. 하나의 가족이 감시하기 위해서이다
-> 하나가 들키지 않도록 최대한 한나가 거짓말 쓴 부분(30p앞쪽)만 읽는다

2. 하나의 가족과는 관련없는 사람이다
하나가 아빠랑 같이사는지도 몰랐으며, 하나를 잘모르는듯한 어투가 종종 있다.
읽으면서 점점 괴로워하는듯한 표현이 있다
->다 읽는게 아니라 몇몇부분을 보고
추측을 해서 최소한 적게보는게 방법일까?

그냥 이것저것 생각해본거 쭉 올려봤어...!
다른 레스더들도 의견 궁금하니까 추측한거 계속 올려줘!

3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Lm/w6wwphk

(책 넘기는 소리)
33p. 19××년 ?월 ?일

아빠 얼굴을 긁어버렸어.
그래서 하나 쭉 여기에 있어.
하지만 정말 무서웠는걸... 밧줄로 매달려져서...
엄마 미안해, 잘못했어...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Lm/w6wwphk

*다음은 몇 쪽?(누구도 웃을 수 없는.)
>>400

3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E8DLOfwzV2

뭐야.. 무섭잖아..

3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53C3uSjBsg

무슨뜻이지? 학대인가?

3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E8DLOfwzV2

잠시만. 나 >>397인데.. 혹시 하나는 엄마와 아빠의 친자식 아닐까?

4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Cn3iT7BMsk

7p. 일단 질러본다!

4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QtYQB0aaiA

하나가 아빠 얼굴을 할퀴어서 한동안 감금당한 건가..

4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W2PB45wX+I

(책 넘기는 소리)
7p. 19××년 ?월 ?일

아파----- 방--에 내던져---- 모서리에---
밧줄로---- 앞이---않아서 온 몸에-----

(온통 난도질되어있어 제대로 읽기 힘들다.)

4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W2PB45wX+I

다음은 몇 쪽?
>>407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D2fsDB7ivo

아파 하나 방안에 내던져져서  모서리에 부딫혔어
밧줄로 꽁꽁 묶여 앞이 보이지 않아서 온몸에 상처입었어 (다쳤어)

4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zAseEUFG/+

하나 진짜 안쓰럽고 불쌍해..

4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C1KbkXncLE

8p 안봤지?

4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FrLXNWHsBw

8p!!
7페이지땐 하나 뭘 잘못해서 벌받은거야ㅠㅠㅜ

4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ykhMOSDglQ

>>391
날짜에 추가할게
6p:19xx년 2월 29일이야!
왜냐면 29일이면서 "원래는 없어야 하는 날"은 4년에 한 번 오는 2월 29일, 윤일밖에 없으니까!

4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ykhMOSDglQ

날짜순 하나의 일기장 업데이트 해왔어!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4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ykhMOSDglQ

7페이지부터 일기장이 난도질되었다면 꽤나 일찍부터 일기내용이 감시받고 있었던 건가?

..그나저나 7페이지, 33페이지부터 학대가 심한데, 다시 괜찮다는 내용이 반복되고, 이후에 아프다는 내용이 반복되는데

정말 하나는 한 명의 동일인물인가?
혹시나

유나➡하나➡?(케이크=죽음?//"언니"가 됨?)
⬆      ⬇
납치    일기장

이런 식으로 유통(....)되고 있는건 아닐까?
일기장은 "하나"단계에 있는 아이들이 쓰는거고..
>>150페이지에 "여동생"이 새로 생긴건 >>150페이지의 하나가 곧 교체될 거란 의미.


...음. 이건 좀 에바려나.
그냥 하나의 몸 상태가 상당히 위독해졌다가 괜찮다 그러고 다시 위독해지는게 반복하는 걸 보고,
위독해진 하나는 이미 죽었고 괜찮아진 하나는 다른 사람..이런 뻘생각이 들었다.

4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QJAry1Vcgk

흠... 꼭 일기를 순차적으로 보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그게 제일 편하겠지만..

4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daEvsHcMPI

스레주 웨어아유..!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mJZmH/7VnI

(책 넘기는 소리)
8p. 19××년 3월 14일

아빠한테 초콜릿 선물받았어.
놀아주려다 그런 건데 미안하다고 했어.
원래 초콜릿 싫어했지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mJZmH/7VnI

다음은 몇 쪽?
>>420

4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r5mD9QgzxI

ㄱㅅ

4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YMK8idB38I

ㄱㅅ

4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qxWSeKU6Ck

초콜릿... 내가 타락한건지 몰라도
마약같은 거라든지 성범죄 관련이라든지
마냥 순수하게만은 안 들리네ㅠㅜ

4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7GcJg28Scg

화이트데이인데 초콜릿을 줬네?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JVL8tJf59I

가속!

4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RIG9Jfofg

9쪽! 날짜가 어떻게 흐르는지 궁금해.

4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k2uqlccYk

갱신! 성매매 맞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 일단 삼촌은 고객? 같고 할머니...유나 아 머리아파ㅠㅠㅠ

4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kNVVxgi0Ss

ㄱㅅ

4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e5DLJk/AOU

ㄱㅅ!

4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eZoTMjSZT2

(책 넘기는 소리)
9p. 19××년 3월 19일

동생의 생일이었어. 동생 그래서 가버렸어.
떠나버렸어. 할머니와 엄마가 말하는거
얼핏 들었는데, 동생은 누군가의 피와 살이
되는거래. 무슨뜻일까?

4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F2E29rx5XE

이것은...장기밀매구나!!
장기매매의 냄새가 난다!!!

4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CNSWa/6/vE

스레주 왜 그래? 앵커, 달리지 않았어

4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CbFmKlC666

????

4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Ip88EEzuAw

밧줄에 묶이고 그랬다는 거 혹시 본디지가 아닐까...? 앞이 안 보이는 건 안대고...에쎔계열처럼 하드코어한 아이 동영상을 찍어서 암암리에 거래된다고 하는 걸 본 적이 있던 것같아

4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QLAiKoep4g

ㄷㄷㄷ

4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XZZNuVJaHU

소름이다...

4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7r2q7zYz3w

피와 살이 된다니 장기매매일수도 있고 인육일수도 있고 하여튼 예상했던대로긴 하네ㅠㅠ

4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n0Jams2cNE

죄송합니다. 데이터를 쓰다보니 이런일이 빈번하네요.
다음은 몇 쪽?
>>437

4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bK9LmT9E6+

ㄱㅅ

4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9gwQ9XO0bE

갱신!

4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7r2q7zYz3w

갱신

4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1qbW+th3Y2

ㄱㅅ

4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neE6FVMxY6

16쪽!!

4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uHGAAtEnM+

이 스레 넘나 좋은거..

4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EAQbAWRtAo

(책 넘기는 소리)
16p. 19××년 ×월 ××일

(온통 새까맣게 칠해져 있는 페이지.)

4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EAQbAWRtAo

다음은 몇 쪽?
>>445

4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lK+ZPNatPg

엥 왜 새까맣게 칠해져있을까

4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RjTKHCW+qE

ㄱㅅ

4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hQIMXRknxc

'가족'들이 지워버렸나? 아니 없앨거면 찢어버리면 되니까 하나가 칠한거려나..

4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WzIjv5097E

무셔

4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7n1u/ilc3M

18쪽

4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Fu44zB3Bew

71페이지?

4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Fu44zB3Bew

늦었다 :□...?!

4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bU1j1EIKxk

ㄱㅅ

4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Qg6r9Xyq5E

ㄱㅅ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zCyXRB0yfE

악 정주행 다 했다 나 지금 입원해서 너무너무 심심한데 잘됐다!

4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mLCtpeeCSo

>>450 괜찮은거야?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mA6WXQaI7c

>>451 지금은 회복중! 친구'였던' 놈이 장난운전 하다가 사고났거든. 최대속력으로 하산하다가 차가 뒤집어져서 10미터 위에서 굴러떨어졌다. 그래서 요추1번이 아작나서 수술받았어. 전치12주 나왔네 ㅎㅎ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ep8PUKCK+

ㄱㅅ

4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P4zLKK5uP2

>>452 아 아니 너무 담담하게 말하는거 아니냐?!
음... 미안.. 힘내...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1RKiD/Qe0M

>>452 자동차로 장난치면 안돼..그 친구'였던'분은 괜찮으신거야?? 그분께 자동차는 위험하다고 전해드려. 그리고..음...힘내?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

4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lYC/0prnE

스레쥬안오니 ㅠㅠㅠ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ExquxZ5VOw

정주행했다 대박.. 너무 흥미진진해

4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tjFRJCz6gc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다시 시작합니다.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tjFRJCz6gc

(책 넘기는 소리)
18p. 19××년 ×월 ××일

오늘은 동생이 머리를 잘랐어. 머리는
아빠가 잘라줬어. 굉장히 우습게 되어서
난 자르고 싶지 않았어. 내가 놀렸더니
동생은 창피했는지 숨어버렸어.
그 이후로 보이질 읺게 됐어.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tjFRJCz6gc

다음은 몇 쪽?
>>465

4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TTWTgJog12

오오 스레주다아!!기다려써!!

4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FEwU8Mh6+E

아...위안부가 머리를 자른거랑 비슷한건가?
내가 썩어서 그런건가 싶긴한데 그거밖에 생각이 안난다

4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TTWTgJog12

>>462 오..그럴 싸 하

4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TTWTgJog12

>>462 이런..그럴 싸 하다.인뎅

4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TTWTgJog12

81페이지!!

4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Ybk3/lGCDQ

드디어 왔구나아아아!

4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FEwU8Mh6+E

>>463 내가 아는 바로는 머리를 잘랐던걸로 기억해

4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R0rZI4Iiv2

이거.. 남자애들은 장기 밀매시키고 여자애들은 성매매에 쓰는거 아닐까..
하나가 여러명이라는 것도 맞는것 같아. 에이즈에 걸린 어린아이가 학대를 당하면서 계속 살아있는다?
불가능할걸.. 에이즈 자체가 면역력을 결핍시키는건데 상처가 나거나 한다면..분명 죽을테니까.
그렇지만 하나가 한명일때 장기를 동생들에게서 받기는 힘들어보여. 일단 돈문제. 돈이 많다면 포주일 말고 다른 일(성매매&장기밀매라고 가정했을때)을 할 수 있었을꺼야. 게다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건 거의 불가 할테니까... 함부로 배를 쨀 수 없기 때문에 이건 힘들다고 봐.
중간에 찢어진 페이지(3쪽)은 가족들이 읽고 찢어버린거 같아. 왜인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2,4쪽이 궁금해.  일단 무슨일인지 추측은 해볼 수 있으니까
아빠&엄마는 소아성애자이거나 그런 손님을 대접하기위해 일부러 어린아이를 납치한 것 같아.
그런데 어린아이들은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하기 힘들때가 종종 있으니까 남자아이면 장기매매, 여자아이면 성매매인것 같아.
언니는 하나와 똑같았는데 이용가치가 좀 떨어지니까 자유롭게 해주었고 잘못되었다는걸 알고 아빠를 미워하는 것 아닐까..

4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R0rZI4Iiv2

오빠는  살아남은 남자아이라 어쩔 수 없이 가담 했다던가..
혹은 하나의 배가 아프다는 대사를 보아 하나가 낳았다거나...하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라고 했었으니까.

4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R0rZI4Iiv2

4페이지가 있었네..
예상엔 시간관념이 흐트러진것 같아. 학대로 인해 같혀있었던거 아닐까..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R0rZI4Iiv2

같->갇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vumcyEGfaY

스레주 기다렸어ㅠㅠ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FwLsMDDvIA

ㄱㅅ

4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rhPY2ivgTc

ㄱㅇㅅ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Oxzf+prhJ6

갱신

4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Kp7C2I5Y9+

ㄱㅅ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JWfZJ/RlSM

ㄱㅅ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9PPvSqyv2

갱신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9PPvSqyv2

ㄱㅅ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CmgX9gvoeY

ㄱㅅ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AJ5T5gpvIE

갱신

4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7p9BfF17+

스레주와의 동접날만을 기다라고 있어.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n8uhsdokk

(책 넘기는 소리)
81p. 19××년 4월 28일

떡국을 먹었어. 동생도, 언니오빠도 잔뜩 있어서
하나 굉장히 행복해. 여동생이 없는 게
좀 아쉽지만... 작은언니는 아직까지 자고있어.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n8uhsdokk

고입 준비로 접속이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n8uhsdokk

그래도 가끔씩 들어오도록 할게요.

다음은 몇 쪽?
>>490

4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7p9BfF17+

갱신이 디뎌서 동접인지 아닌디 모르겠다 ㅠㅠㅠ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nVmgAsQ9cI

ㄱㅅ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7p9BfF17+

근데 작은언니라고 하는 거 보니 그세 언니가 한 명 더 나왔네 유나는 어디로갔지...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7p9BfF17+

나 78~87 쪽 사이 보고싶어!

4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d7p9BfF17+

아니 잘못 말했네 아무도 없다 ㅠㅠㅠㅠㅠ 강 나가 다 갱신 79쪽 부탁해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6JQUaIT/hs

뜬금포이긴 한데 하나가 일본어로 꽃 아니야? 유나는 뭔지 모르겠구.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twSwl7AK+I

ㄱㅅ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Kd9UcbA8Yg

>>491 하나는 한국에서도 흔한 이름인데 왜 갑자기 일본에 대입하려해....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6JQUaIT/hs

>>493 그러게.. 연성하다 와서 그랬나봐. 미안 ㅜㅜ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srgv4bDtag

>>494
아닐수도 있어!!
하나는 꽃이란 뜻이고
유나는 일본 목욕탕의 창녀..를 뜻한데!
보통 순결을 표현할때 흰 꽃, 사과 등등을 쓰니까..

4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9EhJtaOLsI

>>495
그건 유녀! 독음은 유죠라고 해.
헷갈린것 같아서~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1R0dn2rhFs

>>488 진짜 하나가 여러명인 거라면,
지금 "하나"=전 "유나"
작은언니=전 "하나"
큰언니=전 "하나"가 말했던 "언니"
가 된 걸 수도 있어!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P7gOn0UjgU

ㄱㅅ

4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xoSUf2DHVI

ㄱㅅ

5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xlRbQV1tzw

ㄳ ㄳ

5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xoSUf2DHVI

갱시인

5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WvD1nVXQGY

ㄱㅅ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I75X8BHXRI

갱신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xV/JDpir/c

스레주 많이 바쁜가봐 ㅠㅠㅠㅠ

5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pFLnyTbw7I

(책 넘기는 소리)
79p. 19××년 4월 25일

여동생 가지고싶어. 잘 알겠어.
그러니까 여동생 가지고싶어.

5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2vHHF2Q3AE

>>505 스레주 다음ㅁ 앵커는??

5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g3S6pyBehs

크 재밌다 정주행 완료..

5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027Ev03uQE

>>505
다음 앵커!

5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fr1pC3WhSY

ㄱㅅ

5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I1eQUuqBVI

ㄱㅅ

5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m4s7Ur/35A

다음은 몇 쪽?
>>520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I2za/o/nzk

ㄱㅅ

5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I2za/o/nzk

뭘 알길래 여동생을 갖고 싶다는 걸까..
여동생이 '하나'가 되면 '하나'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라는게 유력해보이네

5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UAAh46fFl2

ㄱㅅ

5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OZ9c3J0RUU

ㄱㅅ

5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hxbrt2UMM6

ㄱㅅ

5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NUnc44CNOU

ㄱㅅ

5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Q/KNLQpaQA

ㄱㅅ

5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aBuhMXYvM+

ㄱㅅ

5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9t7H0Z0cEA

58쪽!

5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9t7H0Z0cEA

글구 텍본 만들어줄 수 있어? 만들 수는 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ㅜㅜ 클라우드 사용도 안되는데 ㅜㅜ

5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bW5RHDpK9g

(책 넘기는 소리)
58p. 19××년  월  일

저리가, 저리가!! 나에게 오지 마!!

5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bW5RHDpK9g

다음은 몇 페이지?
>>527

5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Gfm0DyS8WM

푸른꽃이 멍이라면 붉은꽃이 에이즈가아니라 피멍아닐까?

5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Gfm0DyS8WM

추가갱신!

5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GMmR+RsU6

뜬금없지만 이젠 책갈피가 없나보구나. 갱신!

5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PHowZCzDVQ

다음 80쪽!

5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PHowZCzDVQ

쪽쪽♥

5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V/huFLJfeI

>>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Mkz7MJcXuQ

저기... 아무나 텍본좀 만들어서 올려줘여... 올려주면 내가 존잘님으로 차냥할께ㅜㅜㅜ

5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4aCMzSSeN6

>>530
이미 위에 텍본 만들어놨었는데?ㅎㅎ

5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4aCMzSSeN6

톅본 업데이트 해왔어!

(당신은 책갈피를 발견했습니다.)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스레주 그러고 보니 79페이지가 두 장이야!

5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4aCMzSSeN6

아마 설정오류인 듯 해!

5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Ptk/vsg+rk

ㄱㅅ

5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Ptk/vsg+rk

ㄱㅅ

5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2h3X29/lLo

갱신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zaZB4iwH4c

ㄱㅅ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VC5IEdSMAg

아직 안 돌아온거야? 갱신!

5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7sBsk+0W0s

ㄱㅅ

5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LNVwAY0IzM

ㄱㅅ

5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mP9j8K1sbQ

ㄱㅅ

5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aafWovkp0E

ㄱㅅ

5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v8D3P1d7OE

ㄱㅅ

5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qpaSJPYwo

갱신

5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6pQkmKpPQY

ㄱㅅ

5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RjXMdRSNZo

>>532 ...무시해주세요. 리얼타임으로 쓰다보니 이런 문제가.

5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RjXMdRSNZo

(책 넘기는 소리)
80p. 19××년  월  일

아파. 제대로 걷질 못하겠어.
할머니가 배를 문질러줬어.
하지만 그래도 아파.

5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RjXMdRSNZo

다음은 몇 페이지?
>>553

5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CYU29hGhJQ

ㄱㅅ

5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i3xqEG9Y+Q

정주행 완료겸 갱싄!

5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QohVddu36Q

ㄱㅅ

5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RjSTMhv9U

ㄱㅅ

5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U+LdrAs9s

79p!!

5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xL01cIUcRc

79p 나왔는데..? 내가 된다면 10p!

5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3CbBBfjCNk

위에 레더들 말대로 하나가 바뀌는거 맞는 것 같아! 스레주가 하나의 운명은 정해져있댔으니까. 그럼 엔딩이라는게 왜 달라지는지가 궁금하네....정주행했는데 너무 재밌어ㅠㅠㅠㅠ

5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zOGN2+4pWo

이거막 실화 그런건아니겠지?ㅎ? 갑자기 그 1995629557이었나 그거생각나네

5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a4GATFVhI+

(책 넘기는 소리)
10p. 19××년 ×월 20일

케이크. 남동생들만 먹는거랬어.
크림 위의 딸기가 새빨갛게 익어 있어.
그리고 떠나지 않으면 안 된댔어.

5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a4GATFVhI+

다음은 몇 페이지?
>>565

5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feRLSaMUAE

ㄱㅅ!

5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4MRnmfMhfE

갱신!!!

5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MGY/2fcRQg

ㄱㅅ

5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RN2LjuAPJo

ㄱㅅ

5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tvHrpvoEvc

ㄱㅅ

5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aIQAZdn1kI

296p !! 흥미롭게 보고있어

5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5nwwsxcnbw

271p

5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Ck1XL1+Us6

10p 읽고 떠오른건데 케이크가 단순 케이크가 아니고 뭔가 순화해서 쓰는 단어인 것 같아 특히 딸기가 새빨갛게 익어있다고 한 게 핵심? 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그래도 뭔가 얘길 해 보자면 내가 추리력이 별로 없긴한데 케이크의 크림은 침대이고 크림위의 딸기는 시체가 아닐까... 음 너무 갔나

5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Ck1XL1+Us6

하나 더 얘기하자면 스레주가 얘기한 결말은 똑같지만 엔딩이 다르다는게 그 결말로 향해가는 그 스토리가 다르다는 소리가 아닐까 나 지금 레스 작성하면서 또 생각 난 게 있어 하나의 일기장이 그 조직에 의해서 감시된다고 하잖아 그럼 독자인 우리는 그 상황 밖에서가 아닌 안에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기장을 하나씩 넘길수록 읽은 흔적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고 보일수록 그 조직이 눈치채면 하나가 어떻게 되는 거 일지도...

5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Ck1XL1+Us6

자꾸 스레 낭비해서 미안한데 혹시 스레주 보통 언제 쯤 오는거야? 아무때나 오는거라면 얼마나 자주 오고? 나 원래 이런 괴담류를 무서워 해서 보기 힘든데 이 글은 이상하리라만큼 안 무섭구 흥미진진해서 덜 무서운 것 같아 그래서 그만큼 더 많이 보고 싶은 내 맘...!! 혹시 스토리는 이미 다 구상 해 놓은거야? 일기도 미리 써 놓은거야? 299페이지 읽으면 완결 되는 거 아니지? 내가 한 질문 중에 답하기 곤란 한 건 패스 해도 돼!!

5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GfWtPvPw2Q

(책 넘기는 소리)
271p. 19××년 ×월 ×0일

큰언니는 아직도 잠만 자.
나 큰언니랑 놀고싶은데,
큰언니는 이제 삼촌 집에 간대.

5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GfWtPvPw2Q

>>568 고등학교 입시 준비로 한동안
바빴습니다 :) 이제 접속 높이도록 해 볼게요.
스토리는 다 구상 해 놓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리얼타임으로 쓰는거라 실수 할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5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GfWtPvPw2Q

다음은 몇 페이지?
>>575

5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2oW1W59V3o

갱신!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52oWDq5ks

ㄱㅅ

5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pV5SkKx//Q

ㄱㅅ

5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oYLQe9jmlk

100p

5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GfWtPvPw2Q

(책 넘기는 소리)
100p. 19××년 ?월 ??일

무언가로 얼룩덜룩하게 뒤덮혀있어 읽을 수 없다.

5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GfWtPvPw2Q

다음은 몇 쪽?
>>580

5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oYLQe9jmlk

아 못읽어 아쉽다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tFWbbpZeI

ㄱㅅ

5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22A+8EBhBI

큰언니가 잠만 자는게 죽어서 삼촌들 집에 인형으로 가는건 아닐까

5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GfWtPvPw2Q

다시.
>>587

5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NDt3/KSlcc

ㄱㅅ

5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eHN38VVTvw

219페이지!

5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wZPRweo3sU

ㄱㅅ

5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wZPRweo3sU

큰언니 계속 잠만 자는 거 죽은 거 아님?

5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jOYHzxfV6

ㄱㅅ

5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jOYHzxfV6

299페이지
다른 일기장도 살펴 볼 수 없어? 세권이라 언급했길래.

5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Jsn4ucZ6a6

>>587 아 맞아 다른일기장도 있었지!!!

5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TjX8kUNd7I

>>587 100p 일기장 3권이므로
그냥 쪽수 적어주시면 됩니다.

5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TjX8kUNd7I

(책 넘기는 소리)
299p. 19××년 1월 23일

일기장이 딱 한페이지 남았어.
마지막 장에는, 아껴두고 아껴뒀던
이야기들을 쓰자. 하지만 지금은 아냐.
이 이후로 한동안 일기는 쓰지 않아.
그건 어쩌면 엄마에게 혼나버릴지도 모르지만,
하나에겐 다시 생일이 돌아와. 그러니까
마지막장은 케이크를 먹게 되는 날, 바로 그
전날에 쓸래. 유나는 여전히. 오빠도 여전히.

5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TjX8kUNd7I

다음은 몇 페이지?
>>600

5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G97xesaYdU

ㄱㅅ

5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RURvoPtm3M

화력너무딸리네.. 지친다ㅜ

5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LHYS/gaqGo

ㄱㅅ

5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jOYHzxfV6

ㄱㅅ

5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WRt5J8wnWg

ㄱㅅ

5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RmOykT5MDI

ㄱㅅ

5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l+4OUbBsGU

ㄱㅅ

5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dx0IN9/bus

ㄱㅅ

6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dx0IN9/bus

44페이지 44이랑 이스레의 괴담의 관련이 궁금행

6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TCLlzxQigo

ㄱㅅ

6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mDIoTuF/aQ

당신은 책갈피를 발견했다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얘들아 자꾸 중복페이지가 나오니까, 이거 보고 가급적 피해보자!

6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mDIoTuF/aQ

참고로 44페이지, 100페이지, 79페이지 중복이야..ㅠㅜ

6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TCLlzxQigo

44 중복이면 300!

6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BFXGulD1kY

>>604
300페이지면 스레 완결이야?!!!!! ㅠㅠ

6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DsRLWxSNgE

안돼안돼 300이라니...

6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emmVJyubP2

다시
>>610

6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jykiWAp/wc

갱신

6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aCjPi4RP1k

갱신

6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jykiWAp/wc

32페이지

6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GTGjvk5i6c

ㄱㅅ

6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GTGjvk5i6c

ㄱㅅ

6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9adaVkCNzs

갱ㅅ

6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9adaVkCNzs

ㄱㅅ

6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CvObmBBpzk

스레주ㅜㅜㅜㅜㅜㅜㅜㅜ

6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MIrLUo6hs

ㄱㅅ

6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MIrLUo6hs

ㄱㅅ

6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u8VrFHAkSU

퍄퍄 역시 젤 무서운 건 사람이야 어케 오늘은 언니들이랑 같이 자야지 갱신 ㅠㅁ ㅜ

6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bsRC+kRI4s

할머니 이야기가 좀 더 자세히 있는 페이지는 없을까... 난 할머니 이야기도 좀 더 알고싶다. 일기장 보면 하나에게 따뜻히게 대해주시는 분 같은데. 방관잔가?

6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acOPk3wtDM

>>619
감시역인데 다른 사람들보다는 조금 죄책감이 있어서 따듯하게 대해준다던가 그런건 아닐까.

6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VjwZ0lnhHU

레주 언제 오는거야... 안 온다면 안 온다고 얘길 해 줬으면....

6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b/MbMGz4nI

ㄱㅅ

6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rAuwfCjvY

갱신갱신! 스레주 언제와...?

6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YEkMz3s7sU

ㄱㅅ

6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S8J7lJDSko

ㄱㅅ

6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qCOR9qhOA

ㄱㅅ

6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N/A70DyLU

ㄱㅅ

6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N/A70DyLU

너무 재밌게보고있는데 끊겨서 아쉽다ㅠㅜㅜ그런데 하나가 케이크를 먹는다는게 무슨 의미일까?? 여태껏 못 먹게했는데 갑자기 먹게된다니까 불안하다

6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Ex5nsMfI+M

레쥬ㅜㅜ

6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HoLwSD/RjQ

>>621 공감..

6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g90Gu0S8fo

ㄱㅅ

6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dgqRZa8k3E

스레주 뭐라 안 할테니깐 제발 하다못해 점이라도 좀 남겨주고 가 ㅜㅜㅜㅜㅜ

6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9CPBX4bI6M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역시 나태는 죄악인가
봅니다. 그러면 다시 시작할게요.

6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9CPBX4bI6M

(책 넘기는 소리)
32p. 19××년 ×월 ×일

넘어져서 다쳤어. 할머니가 약을 발라줬어.
나는 특별하니까, 절대 다쳐서는 안된다고 했어.
그 이후로 한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어.
아마 나갈 수 있게 되어도, 친구들은 만나지
못하게 되겠지.

6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9CPBX4bI6M

다음은 몇 페이지?
>>640

6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RmSRf5/Ouo

워메 스레주

6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o7CjCmqApY

갱신

6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JkXXHxx3V6

ㄱㅅ

6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gYnXh3dUE6

가속

6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gYnXh3dUE6

41페이지!

6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9CPBX4bI6M

(책 넘기는 소리)
41p. 19××년 ?월 ¿일

오늘 며칠이었더라? 어째설까, 기억이 나질 않아.
나는 하나. 그리고 저긴 엄마, 아빠와 삼촌들.
무언가를 잊은듯한 기분이 들었는데도, 엄마는
기분 탓이래. 저기, 너는 혹시 알아?

6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9CPBX4bI6M

다음은 몇 페이지?
>>647

6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lYwsBKNpUg

ㄱㅅ

6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FKEFCOq/QU

ㄱㅅ

6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6LFXdIMR3Q

ㄱㅅ

6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B8+xOh8LwY

ㄱㅅ

6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5Lws0pytY6

69페이지

6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efzCUmZefQ

ㄱㅅ

6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Rv9AH+rAfE

헉스레주...♡♡ 다시돌아와줘서고마워 ㅜㅜㅜㅜ♡♡♡

6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vKYxrEn/gU

스레주 왔네.

6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1SM4Z4MWws

(책 넘기는 소리)
69p. 19××년 ?월 ¿일

오늘은 엄청 평범한 날이어서 심심할
정도로 맑은 하늘을 보면서 놀았어.

6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1SM4Z4MWws

다음은 몇 페이지?
>>660

6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7LH3M6S8is

갱신

6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efzCUmZefQ

ㄱㅅ

6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efzCUmZefQ

화력 진짜.. 다들 어딨는거니..ㅎ

6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QElNAE0qmw

ㄱㅅ

6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Wtqu6fSJU

ㄱㅅ

6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ZccBfviko2

ㄱㅅ

6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ZccBfviko2

화력....

6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ZccBfviko2

70페이지

6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fp8/FeOJsI

ㄱㅅ

6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PMkis3AdqQ

ㄱㅅ

6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efzCUmZefQ

ㄱㅅ

6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hVl5kMzvZ2

ㄱㅅ

6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wX8WUevA7+

ㄱㅅ

6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TYNQH+yAO2

(책 넘기는 소리)
70p. 19××년 ¿월 !일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6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TYNQH+yAO2

화력이 딸려서 죄송합니다(...)
도게자라도 하겠습니다. 어쨌든,
다음은 몇 페이지?

>>673

6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ICj8GvKIS6

ㄱㅅ

6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10jYyAMXuk

ㄱㅅ

6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10jYyAMXuk

아니 화력은 스레주 문제가 아니지..
레스주들 참여로 이어가는건데.. 스레주가 미안해할 필요 없어 ㅜㅜ

6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tJg6q5q2HM

ㄱㅅ

6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T5oQKWhlTY

ㄱㅅ

6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JH7Pfrj/FE

199페이지

6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QFaGDZ105M

ㄱㅅ

6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2ukBP3VvBs

(책 넘기는 소리)
199p. 19××년 ¿월 !일

엄ㅁ;가 들ㅇ¿와 아빠를?데^&#고!
나를 &@₩^¤¡깔깔깔!!!!!

6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2ukBP3VvBs

다음은 몇 페이지? >>682

6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fVXoYTC76Y

ㄱㅅ

6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slYp4JmZpA

ㄱㅅ

6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1h0fyGppJY

ㄱㅅ

6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OKW2SdXvQo

저... 저기 혹시 드박 쓰는 레더들 있으면 택본 업데이트좀 부탁해.. 지난번부터 염치가 없다 ㅜㅜ

6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ZmRpY+SRtY

ㄱㅅ

6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zZyGD4nvM

298쪽

6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2ukBP3VvBs

(책 넘기는 소리)
298p. 19××년 ¿월 !일

죽었어.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6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2ukBP3VvBs

다음은 몇 쪽?
>>690

6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zZyGD4nvM

ㄱㅅ

6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TqRlfcDneU

~~~~~당신은 책갈피를 발견했다~~~~~
※읽지 않은 페이지
: 11~14p, 17p, 19p
  20~21p, 23~29p
  31p, 34~35p, 37~39p
  42~43p,
  45~52p, 54~57p, 59p
  60~67p
  71p, 73p, 76p, 78p
  82~87p,  89~98p
  102p
  107~149p
  151~199p
  201~270p
  272~297p
  300p(END)

※여러 번 읽은 페이지
: 69p(2회독), 70p(2회독), 79p(2회독), 100p(2회독)

※하나의 일기장
: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가급적이면 중복 페이지는 피하도록 하자! 헷갈리는 데다가, 그만큼 진행 속도도 느려지는 거니까!※

6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pEjSYhPCzg

ㄱㅅ

6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zZyGD4nvM

ㄱㅅ

6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1UsRTh4/I

ㄱㅅ

6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1UsRTh4/I

300p

6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1H3xFmK4+c

>>690 뭐야 뭐야 왜 벌써 300인데. 지난번에도 300 보려다가 막았잖아. 아직 안된다구

6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gT1gpUhlWA

그렇다면 297쪽!
안될려나...

6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00Jb4iuARs

300쪽 보고싶어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300쪽이 마지막이라서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말이야 그냥 내 생각

6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1H3xFmK4+c

>>693 >>691 인데 지난번에도 300쪽 보려다가 막은 기억이 나서..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거든. 조금 이기적인 생각이었나..
>>690 기분 나빴다면 정말 미안해ㅜㅜ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빴을텐데 생각 못했어..

6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Zv8fL/ltHc

>>694가 사과 했으니까 됬을듯. >>690도 별 말 없이 페이지 바꿨구.

6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Hy9dmAkfdg

ㄱㅅ

6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fcvXo9Sgf+

ㄱㅅ

6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00Jb4iuARs

ㄱㅅ

6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qIcb0cNqAw

스레주! 300페이지 읽은 후에는 비하인드 썰같은 거 풀러 올 생각 있어?

7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tM1h2o/n2E

아니... 300쪽 읽을 땐 읽더라도,  왜 다 죽었는지 대체 왜 저렇게 내용이 난잡해졌는지 정도는 유추할 수 있을 때까지 읽어보지 않을래...^^...

7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kjhHb/vEKE

ㄱㅅ

7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C1pMiYzy8w

(책 넘기는 소리)
297p. 19××년 12월 25일

산타가 다녀갔어. 동생은 생일이라 산타가 데려갔어.
하나는 선물 못 받았어. 유나는 선물 달라고
칭얼거렸고, 둘째 언니는 첫째언니를 따라 갈 준비를
한다고 했어. 나도 그렇게 되는걸까.

7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C1pMiYzy8w

다음은 몇 쪽?
>>710

7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fq34tGAVfs

스레주당!

7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opJtNA36WM

ㄱㅅ

7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ZJOBiPPkCc

ㄱㅅ

7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sYnD1lMFY+

ㄱㅅ

7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93v6PsuCSk

ㄱㅅ

7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KEQYYooRzg

ㄱㅅ

7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m8ve3mrHEI

199페이지

7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C1pMiYzy8w

(책 넘기는 소리)
199p. 19××년 0월 0일

의미없는 삶이었어요.

7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C1pMiYzy8w

다음은 몇 쪽?
>>720

7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opJtNA36WM

ㄱㅅ

7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fYqbW4PeBg

ㄱㅅ

7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7OpSU5s5do

ㄱㅅ

7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Z/H7eKbkOo

ㄱㅅ

7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8Mnoo7f58g

ㄱㅅ

7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cRknqlXVTc

가석

7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cRknqlXVTc

>>718 가속

7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68H6FtbuV+

78p.

7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2VOV3U2V/g

ㄱㅅ

7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lbih9jGYLY

ㄱㅅ

7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dr1jm1arsA

ㄱㅅ

7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eXFuu198I

ㄱㅅ

7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B5ijV5wpBc

ㄱㅅ

7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1Caoc/raYU

우리 쓸데없는 갱신은 하지말자 아깝잖아...

7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5PGtKH33RE

ㄱㅅ

7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J60qOY+VRw

>>726 묻히지 않으려면 갱신해야지. 모자라면 2판만들면 되구

7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XBCywCpYhY

(책 넘기는 소리)
78p. 19××년 ?월 29일

비가 왔어. 엄마가 눈물을 흘리나봐.
잠깐, 엄마가? 엄마는 내 옆에 있는데...
어째서? 기억이 나질 않아...

730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dBXBCywCpYhY

다음은 몇 쪽?
>>735

7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5PGtKH33RE

ㄱㅅ

7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UwQrw3MNL+

ㄱㅅ

7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ibzmT1BEBA

ㄱㅅ

7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uZsrRmFMUY

ㄱㅅ

7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tdkOcvEy4k

82쪽

7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DRZQJn3tAA

0~99쪽 첫번째 하나,100~199 두번째 하나,200~300 세번째하나일지도

7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WW3G2KfEIU

ㄱㅅ

7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가신 날 : 12/25 (하나 산타 안믿는다.)
아빠가 밤 늦게까지 놀아준 날 : 하나는 아직 초등학생 ( 나이가 어림. ), 아빠가 밤 늦게 놀아주는 날엔 (외식)인지, (집에서)먹는건지 고기를 먹는다. (고기를 먹는다. 라는쪽이라면 역시 외식쪽으로 생각)
가족들이 일기를 확인한다 : 하나의 생각으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말등은 부모님 손에 의해 찢겨진다.
그리고 색칠 당했거나, 라는 부분에서 일기에 들켜선 안될 부분을 걸리면 가정폭력으로 이어진다.
떡국이 맛있다 : 떡국이 맛있다는 부분이랑 동생도 먹었어. 라는거, 동생이랑 하나가 너무 친하다는 부분인가, 아니면 동생을 진짜 먹었다는 부분?
엄마는 동생이 괜찮다고 했다(유나에 관해 먹었다는 표현) : 유나에 관해 떡국이야기는 나와있지 않는 부분.
동생이 가 버렸어 : 남동생들만 있다고 한 부분. 5p (여동생은 아직까지 한명도 없다. 하나보다 나이가 많은 곳에서 대부분 여자.)
동생들이 떠났다 : 동생들이 떠났다는 이야기는 동생이 거의 어디론가 가버렸다. (or 죽었다 라는 표현) 역시 아이? 삼촌 집 인형이 많다. 라는 부분에서 시체 모아두고 인형처리 해놓는건가.

7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있어서는 안되는 날 : 4년에 한번오는 2월 29일은 '신기한 날' 이라고 할거같다. 동생의 생일. 있어서는 안된다. 라는 표현이 맞을지도.




+ 6p 부터 시작되는 케이크이야기. (왜 먹으면 안되?)


하나가 감금당함 : 앞이 보이지 않다 라는 부분에 일기 쓴 방법은 ? ,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라고해야 맞을듯 하다. 난도질 되어있다는 부분에서 아예 글을 다 적어놨다. 라고 생각됨.
아빠한테 초콜릿을 받았다 : 하나는 초콜릿 좋아하지 않는데 아빠가 줘서 먹는다는 표현에서 하나가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타나는 부분같아. 그러면, 아빠는 왜 하나에대해 잘 알지 못해?

생일인데 가버린다. : 동생생일에 왜 동생이 어딜가는거야? 생일은 즐기는 날. 윗부분(위페이지) 부터 생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날'로 쳐진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생일은 팔려가는 날??
동생은 누군가의 피와 살이 되버린다 : 인육이라던가, 인신매매에 관련된 이야기로 추정 됨.
케이크 : 남동생만 먹는거 ? 형이라던가 먹을수없는거야?

7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크림위에 딸기가 새빨갛게 익어있다, 떠나면 안된다. : 딸기 형태의 어떠한 무언가? 발견. 떠나지 않으면 안된다. ( 누군가 떠나야 할 상황 )
아빠, 삼촌을 만나지 못했다 : 밖에 나갈 수 없다. 전화도 불가능이란 하나가 살아있는거 알지 못하는쪽인가.
배가 아프다(화장실 다녀왔다) : 볼일 볼 배는 아니다. (하나가 성매매 연관 가능성있어보임)

동생이 머리를 잘랐다 : 아빠가 잘라줬다는 부분에서 역시 아이들은 밖에 나갈수 없는거같다. (아빠는 당연히 미용사가 아니기에 잘 자르지 못할지도 모르니 우습게 되는건 당연하다 생각해.)

첫 눈 온 날 하나가 한 말 : 이번에 유나랑 같이 가는 거야? (라는 부분에서 지금까지 유나랑 같이 아빠보러 간적이 없다고 생각함.)

하나 사실은 알고있는거야, 엄마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거야 : 케이크에 슬슬 집착하기 시작함 = 30p
입막음 당한거라고를 케이크에 비유한 이유 ? = 케이크를 먹으면 입막음 당하게된다라는 부분에서 케이크가 정상적인건 아니라고 생각 중. (보통 하나보다 나이가 많아야 아빠 삼촌 많이 보는 듯)

7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하나가 특별하다고 말한 할머니 : 이 부분에서 할머니의 친손녀기에 다치면 안된다고 생각함 (절대 친자식이라거나 말이 없다는게 이상함=누구에게든)
33p~36p (확실히 어디까지인지는 모름) : 하나가 아빠 얼굴을 긁고 나서 감금당함. 역시 이 부분에서 왜 하나는 감금이고 다른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지는가에대한 의문.
동생은 이제 몇명일까 : 동생이 너무 쉽게 늘어남.

파란 꽃 : 멍이라고 표현한거보면 기본 아이들의 생각이랑 다르다고 느껴짐. (보통 파래서 아파~ 라거나 멍이라는 단어 알지 않을까.) 꽃에 비유한거 보면 아름답다고 생각되는데. 이쁘다거나.
엄마의 말 "아직까진 버틸 수 있지? 하나는 착하니까" : 하나에게는 가정폭력으로 끝이라고 느껴짐.
41p 하나가 날자를 기억하지 못 함 : 애초에 날짜가 하나일기장에 기록된 날도 전부 있을수 없는 날임 (날짜를 배웠다 하더라도 날을 모름, 학교 안다님)
44p 오빠가 상당히 죽지않음?버려지지않음? 알수있다고 생각함.

7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53p 아빠랑 삼촌이 오빠랑만 놀아! 유나 포함해서 하나까지 놀아달라고 하는중.. 이때 언니는 어디야?
58p 하나가 자기한테 오지 말라고 했던 글자? 문단 같은 부분에서 특정한 메세지 찾지 못함 (스레주가 휘갈겼다거나 적지 않았어)
68p 5월 5일을 기억함 그 전까지 날짜 기재 없음.
학교에 가야하는 동생이 고기를 먹지 못한다.=하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동생은 고기 못 먹어.
유나한테 원피스를 사준 엄마(질투하는 하나) 유나한테 원피스 입히고 난 후 유나 이야기 없음. (하나 일기장으로 5월 7일 = 어린이날은 역시 거짓말인가.)
70p 동생이 늘어난걸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중 (같은 70p 보고싶어 엄마만 적혀있음. = 엄마랑 떨어진건가.)
72p 자연스럽게 언니가 삼촌을 싫어한다 라는 식으로 언니가 나타남.
74p 케이크에 대한 집착.
75p 욱신욱신-이 말은 아프다라고 해석. 어째서- 라는 부분 뒤에는 가족들의 이야기중 말하면 안되는 부분일 듯.
77p 하나가 자신이 누구냐고 물어봄 = > 본명은 하나가 아님. (지금까지 하나라는 존재가 모두에게 특별하다면 이유가 있을듯 싶음)

7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79p 하나가 알아버렸다고 한 이후 케이크에 대한 집착.(같은 79p = 여동생 가지고싶다.라는 내용 <역시 같은페이지 두개지만 내용이 이어질거같아 .)
80p 79페이지 이후 하나가 바뀜. 배 아프다는 말이 2번째로 나옴.(하나가 임신했다거나 한다면 첫번째 이후로 최소 1년 지난건가.)
81p 떡국 이야기 이후에 여동생 가지고 싶다 란 말이 나온 후 뜬금없이 언니이야기 나옴.
88p 인형들이 하나랑 닮은 아이들?(임신 이후 일은 나와있지않아.)
104p 데려와졌다는 말이 납치=>인형의 눈알이 슬퍼보인다
105p 2번째 하나도 알게됨.
106p 하나 바뀜 (3번째 하나)
150p 사람들이 케이크에대해 뭐라고 얘기했을거같다. (여동생이생기면 케이크를 먹을수있다라는데..)

7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738부터 743까지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어떻게 생각해 ?

7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그리고 내용정리? 라던가 제대로 못해서 그냥 적어논거니까.. 헷갈린다면 미안해 ㅠㅠ

7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fajjd4xOU6

그리고 스레주 나와줘.. 오늘은 안오는거야 ?

7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cUbVoNKjmU

ㄱㅅ

7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i4L9DNchek

하나는 진짜 엄마가 따로 있나보다. 어린나이에 납치당해 진짜 엄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건가? 지금 엄마를 새엄마라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하나가 모두 동일한 한 명의 인물이 아니라는 게 성립됨.

7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ekyos2Wgd+

>>748 그건 나도 인정해. 근데 난 대체 케이크가 뭐하는 존재인지 모르겠어.
먹는다- 라고하면 다 사라지는 거고. 생일은 안온다고 하는거같고.. 하나의 생일이야기가 없으니까.

7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AvGh/tL18w

ㄱㅅ

7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baUWAHSN6I

우리는 하나의 진짜 가족들, 유가족들 아닐까?
하나한테 왜 일기장을 쥐여준건지 모르겠네...

7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HHsnBJyRp2

일기장 다음내용궁금해
스레주
>>1 나와줘

7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GNTgf8x8ZE

78페이지에서 가정폭력이나 불화가 있었던듯 하나가 모르는 거나 기억이 없는거면 가족중누군가가 하나에게 강제로 약을 투여했다거나 기절시켰다거나 그런걸거같고 하나엄마는 항상 당하는 것 같아 그리고 케이크를 먹는다가 아이를 가진다는 걸 순화하는 거 아닐까

7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6DvfKbLkj6

스레주!!!! 이거 혹시 블로그로 옮겨서 날자별로 정리해도 될까?? 다 정리되면 여기다 올리고 새로운 페이지 볼때마다 업뎃하는 용도로?!?

7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seoqtct6m+

ㄱㅅ

7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NbH8A/90dI

ㄱㅅ

7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fBWxmXOLko

ㄱㅅ

7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eUostPTn2

스레주 고입준비로 이야기 진행 못해줄거같으면 차라리 그냥 결말 풀고 끝내주라. 이게 뭐야.

759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dFrWU5xIG4BI

안녕하세요! 스레주의 지인입니다!
먼저 스레주의 잦은 잠수에 대해서 대신 사과드립니다...
또한 이번에 1월 10일부터 잠수타면서 스레주가 접속하지 않은것게 대해서도 대신 사과드립니다...
아오... 잠수좀 타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저도 이 스레의 애독자이기에 열심히 쓰라고 갈구고 있습니다!

먼저 최근의 잦은 접속 지연에 대해서 변명하자면 스레주가 건강상의 문제를 앓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
그래서 한동안은 스레주가 접속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건강상의 문제가 없을때는 제가 열심히 갈궈서 일기장 많이 풀어놓게 하겠습니다!
저도 이 스레 애독자니까요! (찡긋

그나저나 인증코드... 사칭 일어날까봐 스레주한테 달라고 갈궈서 겨우 달게 만든건데.. 이렇게 쓸줄이야..

어쨋거나 스레주를 위한 짧은 변명이였습니다! 많은 괴담판 레더들을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760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dFrWU5xIG4BI

추가로 잦은 잠수에도 불구하고 이 스레를 계속 읽어주시는 레더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

7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zISrvgzc96

우와 나오늘 스레더깔고 처음보는건데 흥미진진해서 바로정주행해버렸다 ㅋㅋ

7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yIyzGs0SJ6

ㄱㅅ

7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P7BBoY9/cM

스레주 아프지마 ㅠㅠ

7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x88g3SzHsY

스레주 빨리 나아라

7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SzHfzp2wX2

>>302 틀린거만 보면 '쌀러조, 구조.'가 되는걸 봐선 살려달라며 구조를 요청하는것 같다.

7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SzHfzp2wX2

>>765 '쌀러조, 구조'ㅡ>'쌀러조, 구헤조'

7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SzHfzp2wX2

34월 69일은 좀 더 생각해봐야지.

7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SzHfzp2wX2

아 뭐야 이미 알고있었네 쪽팔려ㅜㅜㅜㅜ

7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97ubuAbvuA

레스 처음달아보는데 어케다는거징.... 스레주 빨리와!! 기다리고이쏘

7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EaKylaOkLE

흥미진진하고 엄청나다..  중간에 이모티콘으로 일기장 표현된 부분이랑 끼끼 거리던 부분은 무서웠어. 소름 돋아.. 화장실 못 가겠잖아 ㅋㅋㅋㅋㄱㅋㅋ

7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ke2xRfx7lM

근데 우리가 가족이라면 많이 읽을수록 베드엔딩아니야..?중간에 칼로 난도질 당해있어서 못읽은 부분,어떻게 칼을 이용해서 난도질 했는지 어떻게 안거지..?

7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rYpwUc7v0g

현재 몸을 많이 회복했습니다.
이것도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스레 마저 잇겠습니다.

7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rYpwUc7v0g

(책 넘기는 소리)
82p. 19××년 월 일 날씨:안개

큰 언니가 떠나게 되었어. 이제 하나가
큰 언니가 되는걸까. 구름이 낮게 내려와있어.
슬퍼해주는걸까. 아마 나도 모르는 새
언니는 케이크를 먹은 모양이야. 언니, 늘
케이크 먹고싶어했었지. 그렇다면 다음은 나일까?
그 다음은 유나, 아니, 미나일 수도 있겠네.

(붉은 색 크레용으로 그려진 아이들이 웃고 있는 그림. 슬퍼보인다.)

7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rYpwUc7v0g

다음은 몇 쪽?

>>777

775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dprYpwUc7v0g

>>754 가능합니다.

7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6fh9Qf8tZc

스레~~쥬르쥬르쥬루~~~~~~ 왔구나!!!!!!!!!
아프면 안돼ㅠㅠㅠㅠㅠ

7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9wRYbl1mHA

63페이지 궁금하다.. (?
58부터 68까지 사이에 나온 게 없어서..

7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tzsKLNDUFI

케이크가 정말 우리가 아는 그 케이크일까?

7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CrLdPl5Aco

미스테리다..

7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E/J3VHp2Y+

(책 넘기는 소리)
82p. 19××년 9월 23일

미나가 아빠를 싫어해.
오빠가 새로 생겼어.
하나는 기뻐.

7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E/J3VHp2Y+

다음은 몇 쪽?
>>785

7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E/J3VHp2Y+

>>780 오타가 났네요. 63p. 입니다.

7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FYvcbgKqYs

무섭네...

7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QqL0Mhmuy2

>>753 개인적인데 케이크에 대한 추측 어느 정도 맞는 거 같기도...근데 남자아이들도 케이크 먹지 않았나?

7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jduoAmyJ8w

67p!!

7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H/kXxoLn/k

(책 넘기는 소리)
67p. 19××년 8월 15일

매미소리가 시끄러워. 날이 너무 더워서
토할 것 같아. 게다가 온 몸이 끈적끈적해.
이상한 냄새까지 나서 더 기분나빠.

7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H/kXxoLn/k

다음은 몇 쪽?
>>792

7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ZbyL7/eCpE

ㄱㅅ

7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U6pRvpQ2vY

ㄱㅅ

7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OnaVgZEYMs

ㄱㅅ

7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EgPGzmCOFU

ㄱㅅ

7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U6pRvpQ2vY

275p... 읽었던가

7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713oRpqw1E

ㄱㅅ

7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tsjVsQqzqQ

744쪽부터 나와있어 뉴비여서ㅠ 볼수있는 방법은 없으까?

7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tsjVsQqzqQ

ㄱㅅ

7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tsjVsQqzqQ

275다행히 안읽었어!

7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qOpHpye9x6

갱신

7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tsjVsQqzqQ

난 이 스레에서 케이크의 의미가 너무궁금해 아니면 그냥 단순히 케이크일까 케이크 먹은 아이들은 사라진다고 했으니까 팔려가거나 죽기 전 삼촌들이 주는 마지막 보상일까 생각되기도...

7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qOpHpye9x6

ㄱㅅ

8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sE2xDVdBVc

갱신

8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nypwm+N/yc

ㄱㅅ

8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egVZyjR1dU

ㄱㅅ

8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DQyZkcVyeI

>>753처럼 생각할수도 있겠다... !! >>784 남자는 케이크 안먹고 항상 여자만 줬을걸?

8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l3xOxjEYHY

ㄱㅅ

8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xEcKc39mN6

?남동생들이 케이크 먹고 사라진거 아니였나..? 오빠는 예외였구 스레를 잘 못 봤나..

8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l3xOxjEYHY

남동생만 케이크를 먹는걸로 기억해, 여자들은 안먹고. 그래서 하나에게 케잌을 안준것같은데

8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iS3Fa/66eM

그러니까.남자아이들만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케이크..

8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qRWTZVqjzQ

언제 와 스레주...

8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zqfwqUCg16

(책 넘기는 소리)
275p. 19××년 ¿월 ?일

있을 수 없는 것,
있어서는 안 되는 것,
있으면 안 되는 것.

어째서 언니가 그곳에? 그리고 미나는 대체...

8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zqfwqUCg16

다음은 몇 쪽?
>>815

8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l3xOxjEYHY

ㄱㅅ

8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YUvNsjx1hg

갱신

8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kFnmRSik1I

ㄱㅅ

8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PUgzUYeULY

스레주 언제와....ㅠㅠㅜ?

8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fdyF5XfYg

201p 읽어줘!!

8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8t8T+Zj0ro

(책 넘기는 소리)
201p. 19××년 6월 66일

검은 날개의 천사님은 아이들을 좋아해.
아픈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보면보살피고 싶어진대.
하나언니도 유나언니도 그래서 가버린걸까.
응? 엄마, 무슨소리야. 내 이름은 하나가 아니잖아.
미나잖아. 응? 응? 아니, 하나였던가?
(거칠게 구겨진 페이지.)

8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8t8T+Zj0ro

다음은 몇 쪽?
>>822

8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u2kB92N+qY

어렵다...

8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u2kB92N+qY

일기장 쓰는 하나가 한 명이 아니라 계속 바뀌는 거라면 우리가 다음 하나일 확률은 없는 거야?
우리가 가족인 설정이라면 굳이 이 일기장을 보여 줄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8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f3RCpc7JwM

애초에 독자는 누구지?






아래 종언의 서표 프로젝트 스포주의
종서프로처럼 뭔가 독자도 개입되어있는것같은데 우린 뭐지? >>819말처럼 다음 하나?혹은 경찰?

8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vv3BJHThXE

ㄱㅅ

8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thaT3W/yoI

안 읽었다면 298페이지!

8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u2kB92N+qY

298 있었던 것 같은데?

8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T/gJO+2hZ6

298읽었어

8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T/gJO+2hZ6

298읽었는데 201페이지 읽고싶어

8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u2kB92N+qY

>>820 우리가 경찰이라는 설정도 가능할 듯!

8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u2kB92N+qY

스레주... 298 읽었으니까 위에 201 페이지 보여주면 안돼??ㅠ

8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GnCz+Uk55E

근데 이거 몇장 읽었냐에따라 엔딩 갈린다 그러지않았나?그럼 많이 읽을 수록 안좋을수도..

8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T/gJO+2hZ6

>>828 스레주가 엔딩은 똑같고 뭐가 틀리다고 했는데... 사실 잘 가물가물해서 기억안나ㅎ

8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byNmWCWSFw

미나 다음에 하나 다음에 유나

이런식으로 애들을 유통시키는 단계가 있는 것 같아.. 이거 위 레스주 누군가가 추리했는데 심히 감탄하고 간답ㅂ.. 그리고 >>819 말대로 우리가 다음 하나일 가능성도 있는거고

만약 저런식으로 유통이 된다면 미나, 하나는 페도필리아 등 소아취향의 성범죄에 이용당하고 유나는 장기매매나 삼촌의 장식용 인형(..)들처럼 버림 당하지 않을까 275p를 보면 어째서 언니가 그 곳에. 라고 했는데 이건 아마 삼촌네 방에 있는 장식용 인형들 신세가 된 것 같아

근데 그러면 하나 유통단계의 애들은 아프면 쓸모가 없는건데 200P에서 하늘이 붉게 보이는 상태의 아픈 하나를 왜 데리고 있는걸까

아이들 기억이 온전치 않은 걸 봐서는 정기적으로 부모와 외출하여 주사 같은 걸 맞고 오는 듯 싶어

8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immQxOV32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이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8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edxsulWHMM

>>829 하나의 운명은 정해져있고 엔딩이 다르다 그랬던 것 같은데..나도 가물가물하다ㅎㅎ

8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NS2oIWJP5E

스레주가 차라리 오ㅡ는 날짜를 정해줬으면 조켛다...

8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hiHLNo/eqs

(책 넘기는 소리)
201p. 19××년 ¿월 ?일

거짓말이 아니지만 이건 거짓말이야.
내가 한 게 아니야. 절대로!!
분명 엄청 혼나겠지, 하지만 삼촌은
많으니까, 괜찮지 엄마? 응?

8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hiHLNo/eqs

다음은 몇 쪽?
>>840

8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edxsulWHMM

삼촌이 많다고..? 삼촌=손님 설이 유력해지는건가

8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x3kLKsCY2c

갱신

8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cX+BWXVrug

ㄱㅅ

8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cX+BWXVrug

계속 봐도 나는 추리가 안된다 ㅠㅠㅠㅠㅠ

8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AS2VAwvjZs

201 중복이야 스레주. 270페이지 아직 안했지?

8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qOFNnLbN+

(책 넘기는 소리)
270p. 19××년 ×월 ×일

유나언니 안녕.
이제 동생은 미나뿐이야.
아니, 아니잖아. 나는 하나고, 동생은 유나.

8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qOFNnLbN+

다음은 몇 쪽?
>>849

8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lSZ5ij4WPw

여자애들은 하나 미나 유나라는 이름이 돌아가는거 아니면,
쓰임에 따라 이름이 다른것 같다

8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Ym+WMD//Dg

ㄱㅅ

8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eBVoL1Wkqw

ㄱㅅ

8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x3kLKsCY2c

갱신

8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Wx/tWYh7zU

가속가속

8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edxsulWHMM

ㄱㅅ

8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edxsulWHMM

288 읽었나??

8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qOFNnLbN+

(책 넘기는 소리)
288p. 19××년 ×월 ×일

언니, 예쁘다. 예쁜 드레스... 하나도 입고
싶은데... 케이크 먹으려면 아직인걸까.

8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qOFNnLbN+

다음은 몇 쪽?
>>856

8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5IFgAQrt2+

ㄱㅅ

8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UAQUpEVZc

정주행 했어 뿌듯하다 내 생각에도 유나 하나 미나 돌아가면서 사용하는거같아 레스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인신매매리던가 뭐 그런거라면 그럼 원래 이름은 주사나 약때문에 기억을 못하는건가?

8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Ym+WMD//Dg

ㄱㅅ

8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cX+BWXVrug

하나 미나 유나 이름은 고정이고 그 이름을 쓰는 애들이 계속 바뀌는 듯... 한 애가 미나였다가 나이가 들면 하나였다가... 이런 식으로

8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cX+BWXVrug

15쪽 읽었어? 읽었으면 17쪽

8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Ym+WMD//Dg

17쪽도 읽지않았..나?

8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UxoVWKIAI

ㄱㅅ

8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nOfB34xY1A

15쪽은 읽었어

8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kqSlFquCBs

62쫀도 읽었어? 않읽었으면 그걸로...

8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kqSlFquCBs

쫀➡쪽

8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olemdIwGks

왜 스레주 안 오지 ㅠㅠㅠ

8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FY9AOgZ9cs

(책 넘기는 소리)
62p. 19××년 ×월 ×일

오빠, 오빠랑 놀기 싫어!
저리가, 죽어버려!!

8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FY9AOgZ9cs

다음은 몇 쪽?
>>870

8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EHzadg8AsA

ㄱㅅ

8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mV6fRj5P9+

ㄱㅅ

8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YYOjeeMdtM

ㄱㅅㄱㅅ

8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KJCnyk0prs

100 쪽까지는 그래도 많이 읽어서 100번대 200번대를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8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0v9S8UORb2

ㄱㅅ

8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hrqxtBY2Mc

226쪽?

8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0v9S8UORb2

저기 있잖아 드롭박스 쓰는 레더들 텍본 업데이트 해줄 수 있나요...? 항상 미안해 ㅠㅠ

8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Pq66WC/HGw

>>863 놀다의 뜻이 엄하게 해석되는건 나뿐인가...오빠도 하나의 성적 학대에 가담한건가?

8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EHzadg8AsA

ㄱㅅ

8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c2GR/R3vpQ

(책 넘기는 소리)
226p. 19××년 ×월 ×일

나는 파란색 일기장이 더 좋은데.
엄머가 여자애는 분홍색이 좋댔어.
파란색 일기장 가지고싶은데...

8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c2GR/R3vpQ

다음은 몇 쪽?

>>880

8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TdguRYVmC2

점점 더 모르겠다...마지막 장은 언제쯤 볼래..???

8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aNEd46kSg

ㄱㅅ

8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lCzVDFWcU+

갱신

8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xjpbhSWc1k

ㄱㅅ

8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TdguRYVmC2

33쪽 읽었나..?

8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QovfCo5uq+

33페이지 읽었어

8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QovfCo5uq+

227쪽!

8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1CISlloTTac

이거 누가 순서대로 편집해줄 수 있어?

8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YH5HxqGq2I

(책 넘기는 소리)
227p. 19××년 ×월 ×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일기를 쓰지 않으면 안돼.

8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YH5HxqGq2I

다음은 몇 쪽?
>>890

8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7X6wMZBVD6

ㄱㅅ

8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thC/b3fjUs

ㄱㅅ~!

8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QMBMLSlin1c

ㄱㅅ

8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oQM6ped54E

갱신

8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SVg/9nIJL+

222p

8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6Rw0vDMzBA

ㄱㅅ

8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D3SPZ6VB5+

ㄱㅅ

8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5xxk9CN+j6

ㄱㅅ

8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JP+HgUb/JM

ㄱㅅ

8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17/8g1waiw

스레주 안오나..

8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VA5yA6N7L2

(책 넘기는 소리)
222p. 19××년 ×월 ×일

온통 무언가에 젖어 갈색으로 말라붙어있다.

8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VA5yA6N7L2

>>905

다음은 몇 쪽?

8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QAbjhoa8gE

갱신

8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5anHqmT77Y

ㄱㅅ

9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vY8xI4r9DE

ㄱㅅ

9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iTtuLfEFU2

갱신

9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qUChjXuFvo

갱신

9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5anHqmT77Y

ㄱㅅ

9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ski5UjFcD2

가속

9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RHnmi1nD82

297페이지!

9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RHnmi1nD82

아 근데 갈색으로 말라붙는거면 피 아닌가

9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qUChjXuFvo

297 읽은거같은데 읽은거라면 252p 가능할까??

9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TUtHUwqEhw

>>906 ..! 피 맞는 것 같아!

9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NrKHEn6Zac

>>906 헐 피 맞는듯

9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GzZamidAYs

근데 이거 곧 1000이야

9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DIEQV132Zg

그러게 스레주 언제와 !!

9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7vr6xkm8FM

999까지 가면 2판 세우지 뭐.

9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5nCV/OQCzI

(책 넘기는 소리)
252p. 19××년 8월 16일

오늘은 바닷가에 놀러 갔다. 엄마랑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했다.
해쌀이 따가웠지만 선크림을 바르러니
너무 귀찮았다. 나씨는 너무 더웠다.
점심으로는 어중이라는 것을 먹었다.
입빨에 가시가 껴서 느낌이 이상했다.
오징어를 구우려 했더니 새까맣게 타서
말러버렸다. 헤가 진 뒤에는 캠프파이어도 했다.

9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5nCV/OQCzI

다음은 몇 쪽?

>>920

9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QRdNG6IucI

ㅇㅏ

9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QRdNG6IucI

이거 진행중이구나 궁금해 다음

9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DIEQV132Zg

틀린글자는 뭐지 뭐가 있는건가 해쌀 >햇살  바르러니 >바르려니  나씨 >날씨  어중 >어죽  입빨 >이빨  말러버렸다 >말려버렸다  헤 >해  8단어인데 날죽이려해밖에 모르겠다..

9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DIEQV132Zg

가속

9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VkMCgS6s4Y

가속

9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DIEQV132Zg

271p 읽은페이지라면 다른레스주가 다른페이지좀 말해줘!

9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g98Fm8vh9+

>>917
살려줘, 날 죽이려 해?

9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TC1mum3qw

ㄱㅅ

9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Hp1xzOto8g

>>921 미친무ㅓ임소름

9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x5hskCBzd+

>>921대박 맞는거같아..

9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0+pbjSe4KE

(책 넘기는 소리)
271p. 19××년 0월 00일

아무것도 없어. 역시 아무것도...
하나 착각이었어. 하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나는 없어. 유나도, 미나도...

9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0+pbjSe4KE

다음은 몇 쪽?
>>931

9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PDUGXI+L1g

ㄱㅅ

9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fTxqXuXNmk

ㄱㅅ

9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85aOaSdaBE

ㄱㅅ

9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QDLaDFotqY

ㄱㅅ

9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LVGM7onUeE

296p

9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WAeIJYCBUw

근데 가족들이 검사하는거면 저런 ( >>917 ) 같은 트릭은 알꺼 같은데...

9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BV2An3sSuw

ㄱㅅ

9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fMBq+9ddRI

ㄱㅅ

9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yafK5eXfLc

ㄱㅅ

9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k7DPJKgQ2

제발제발제발 텍본좀 업뎃해줘 레스더들..

9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zDzGjhGx2A

ㄱㅅ

9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6rnPigoDDo

ㄱㅅ 오늘 봤는데 쩌는거 같다

9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eTVDSW1KlI

화력 많이 낮네... ㄱㅅ

9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4n4j58Tqa2

화력 개낮음..ㅠㅠ

9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5tTW9HD1NA

ㄱㅅ

9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xVUAC7Oqt+

스레주 언제와ㅜㅜ

9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lCAGY35hLU

걍문득망상인데이거만약실제로정말일어나는일이면저일에관련한사람이여기에글올리면서간보면서일처리할수도있지않을까

9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xiSJ7Slmu2

>>943 그럴수도 있겠다 소오오름..

9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5tTW9HD1NA

>>943 진짜라면 개소오름....

9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a4yfiPXNSM

오ㅑ 안와ㅠㅠ스레주

9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ITFBssMOck

초반에 하나가 한 명이 아닌 것 같다고 추론한 레더 누구야

소름 돋았어 진짜 대단하다

9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4COuB4zP4g

>>711 왜.0월이야?
>>729 였나 다시 2월 29일? 그렇다면 다시.1년이.지나?

9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4COuB4zP4g

>>943

스레주 친구도 왔으니가 아니지 안ㄴㅎ을까

9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4COuB4zP4g

지금까지 여자 인물

큰언니
언니
하나
유나
미나

순인데 처음에는 하나->언니로 가다가 점점 여자애들이 늘면서 큰언니가 생기고 잠깐 큰언니가 사라지고 유나가 생기고 미나 생기고 유나 없어지고....

9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4COuB4zP4g

1.하나->언니
2.하나(새로 들어온 아이)->언니(하나)->큰언니(언니)
3,4,5까지 쭉 이어사 가는 것같은데.중ㅇ간에 미나도 죽고 큰언니도 죽고ㅡ....하나도 몇번 죽은것같다

9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k/XaHXt0UI

(책 넘기는 소리)
296p. 19××년 월 일

난 행복해. 충분히.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고, 방에는 신기한 장난감도 가득해.
그러니까 하나는 슬프지 않아야만해. 응.

9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k/XaHXt0UI

다음은 몇 쪽?

>>957

9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fFO+0Z6PT+

ㄱㅅ

9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aHbjvu6B0E

ㄱㅅ

9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V2xmIax6zA

ㄱ ㅅ

9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PwXATxpu/Y

이제 답을 슬슬 보고싶다..ㅠㅠ 스레주도 자주 오는 편도 아닌거같고..ㅠㅠ

9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OpjRQvd3X2

181페이지

9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Gyaip7PF0o

하나일게 텍본 만들어왔어 은근 중복이 많으니 확인들하고 중복은 피해줘!

https://www.dropbox.com/s/zdrr8ezainpsk4d/%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9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Gyaip7PF0o

>>959 오타났다 일기

9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uz+5CDPRWE

>>959 텍본 고마워!

9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MNpiXgQTYw

(책 넘기는 소리)
181p. 19××년 ¿월 ?일

싫어. 작별하고싶지 않아. 그러니까,
다시 돌아가자. 행복했던 그 시간으로.

9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MNpiXgQTYw

다음은 몇 쪽?

>>967
(접률이 낮아서 죄송합니다)

964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d3ZGPjfmplLc

안녕하세요! 스레주의 친구입니다!
현재 스레주가 스토리를 재정비하는 중이라 일기장을 자주 못올리고 있어요ㅠㅠ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니 스토리를 재정비할거면 여기에다가 재정비한다고 레스라도 쓰고가던가!
왜 그냥 잠수를 타서 내가 물어보게 만들어!!!
...
어.. 음.. 쨋거나

스레주가 최대한 빨리 복귀하게 만들겠습니다!
재정비 끝내면 화력도 좀 올리라고 할게요.
이 스레를 봐주시는 스레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텍본 만들어주시는 레더분 정말 감사합니다!
스레주를 대신해서 감사를 표할게요!

9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yD9oDDRx3g

화력~~

9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MzfbG/Iw16

갱신

9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IcqO+FqOiQ

갱신! 스레주 빨리오길

9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SmsHT2hLE6

31페이지.

9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MNpiXgQTYw

(책 넘기는 소리)
31p. 19××년 ¿월 ?일

행복해지는건 의무라구. 우리 엄마가 그랬어.

9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MNpiXgQTYw

다음은 몇 쪽?
>>975

9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DwbNZvGUo+

헐 올라왔다

9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MzfbG/Iw16

갱ㅅ5

9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Ce0KOXbsQo

나만 그런가?
엔딩 궁금해진다

9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LUymfDjRDk

가속

9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DwbNZvGUo+

29페이지

9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MV15g6frJE

나도 엔딩궁금 ㅜ

9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UngGbN/2go

(책 넘기는 소리)
29p. 19××년 4월 ?일

매일매일이 즐거워! 맛있는 간식,
귀여운 동생들까지! 케이크를 먹기
전까지만 만날 수 있지만...

9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UngGbN/2go

다음은 몇 쪽?

>>985

9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MzfbG/Iw16

갱신

9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SmsHT2hLE6

갱신!

9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WQ3upscQ0Q

갱신!

9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0Qvz7DRCiM

케이크를 먹으면 죽는다는게 확실해진듯?

9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NqKZOQCK2o

뭔가 스레주 친구는 텐션이 높아서 귀엽다ㅋㅋ

9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OLDHdjrtcc

엇 나 방금 문득 깨달았는데, 일기장에 줄 바꾸는 포인트 좀 어색하지 않아..? 예를 들면 "케이크를 먹기 / 전까지" 이렇게 줄을 바꿔서 쓰지는 않잖아 보통
>>952 에서도 "넘치는 사랑을 / 받고 있고" 도 어색해.. 매번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중간중간 그런 일기들이 눈에 들어오넹..!

9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MN8FyDuDEY

23쪽

9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R0JxYhYZ3c

>>984 아 진짜? 다시읽어봐야겠다

9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WYOWaZ//8Q

(책 넘기는 소리)
23p. 19××년 ?월 9일

동생이 일기장을 훔쳐봤어!
아빠랑 논 이야기, 삼촌이 맛있는 거 준
이야기라던가 잔뜩 써있었는데...
들켜버려서, 부끄러워!

9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GWYOWaZ//8Q

다음은 몇 쪽?

>>995

9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SNF07De1BM

갱신이 안 되다니! 갱신!

9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SD+lafWz7s

ㄱㅅ

9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k6sEIGJdHw

ㄱㅅ

9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si8Fu+hS5U

갱신

9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jOFKoFA+to

아 엔딩 너무 궁ㅇ금해ㅠㅠㅠㅠ

9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mdaxTsZZRI

정주행 완료!개인적으로 피에젖은듯한 222페이지 다음인223페이지 읽고싶다...

9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B36RoYO1xA

그럼 223페이지!

9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k6sEIGJdHw

ㄱㅅ

9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s9iAy+i1E

(책 넘기는 소리)
223p. 19××년 ?월 4일

비겁해비겁해. 아프다구. 엄마가
준 사탕은 맛이 이상했어. 뱉어냈더니
은빛 번쩍해서 뜨거웠어.

9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Js9iAy+i1E

다음 스레드에서 계속됩니다 :)

9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QlcNO8WY0o

2스레 주소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dark&wr_id=58209

10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B36RoYO1xA

예아!

새로운 레스 입력
1000레스가 넘어 레스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