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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44: 751)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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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04 19:16
ID :
daF/ovBjIVFeo
본문
여자아이가 서투른 글씨로 꾹꾹 눌러쓴 일기장이다.
몇 페이지를 펼쳐볼까? (펼친 뒤에는 읽어야만 합니다.)

>>3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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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og6TOaDHsqc

오오 뭐야 이거 재밌어보여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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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3BKUM9daHnU

앵커판 감 아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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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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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lEw8LJEwVk

4페이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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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g6TOaDHsqc

고로 내가해야지 7쪽!!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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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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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BKUM9daHnU

아 밀렸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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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g6TOaDHsqc

헐 늦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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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ovBjIVFeo

>>3 괴담입니다.

다시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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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F/ovBjIVFeo

다시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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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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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lEw8LJEwVk

사 페이지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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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3BKUM9daHnU

11쪽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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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0JMG8MY3N1w

(책 넘기는 소리)
4p. 19××년 1월 1일

나. 한살을 더 먹었어. 동생도 먹었어.
할머니가 떡국을 끓여주셨어. 맛있어.
옆에서 삼촌이 두 그릇 먹으면 두살 더 먹는거라
장난을 쳤지만, 하나 그런 거 믿을 나이는 지났는걸.
동생도 맛있대. 엄마가 그랬어. 응 확실히 그래 보여.
새배도 했어. 난 세뱃돈 받았는데 동생은 아니야.
그래도 괜찮아. 엄마는 동생은 괜찮다고 그랬으니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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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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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JMG8MY3N1w

*즐거운 설날의 추억을 담은 일기인 듯 하다. 당신은 몇 쪽 더 넘겨보기로 결심했다.

>>1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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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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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ㄱㅅ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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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cJNPEGq6E

몇페이지까지있는거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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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JMG8MY3N1w

>>15 꽤나 두툼한 일기장인듯 합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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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6쪽.!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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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gKn+F8CRc

(책장 넘기는 소리)
6p. 19××년 ×월 29일

신기한 날이야. 원래는 있어서는 안되는 날이래.
달력에서도 거의 볼 수가 없어. 동생의 생일이지만,
우리 케이크 먹지 않았어. 조금 쓸쓸한 기분이야.
엄마가 알았는지, 세번째 동생의 생일에는 케이크를
먹자고 말했어. 그 말을 듣고 동생의 표정이 변했어.
사실, 나 케이크 싫어. 케이크를 먹으면 안돼.
그러니까 나는 나이를 먹을 수 있었던 거야.
엄마, 나 여동생 가지고 싶어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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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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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gKn+F8CRc

*우울한 생일의 기록. 더 넘겨볼까?(알고 싶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2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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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y+8VDwdU/E

동생은 귀신이고 엄마와 딸은 영안을 가진걸까.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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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gKn+F8CRc

*하나의 동생은 모두 남동생이며, 한명이 아닙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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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y+8VDwdU/E

동생씨의 생일은 2월 29일이구나. 4년에 한번 돌아오는날... 세번째 동생의 생일날엔 케이크를 먹는다길래 8살도 채 되기전에 죽은건가하고 생각했지만, 동생이 여럿이라고 했으니 셋째의 생일이라는 뜻일지도 모르겠네.
우선 가장 첫 페이지를 보고싶은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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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22페이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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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헛.. 위 레스를 못봤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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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y+8VDwdU/E

>>24 혹시나 내가 앵커 뭉갤까봐 적었던것 뿐이니 신경 안 써도돼 레스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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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25 너.. 친절해! ㅠ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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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gKn+F8CRc

(책장 넘기는 소리.)
22p. 19××년 12월 ×일

첫눈이 내렸어. 여동생과 눈사람을 만들었어.
내가 머리를, 동생이 몸통을.
내가 팔을, 동생이 눈을.
내가 머플러를, 동생이 장갑을.
코를 꽂아주려고 집에서 당근을 가지고 나왔는데,
엄마가 불렀어. 와아, 이번에는 유나랑 같이 가는거야?
엄마와 같이 아빠를 보러갈 준비를 했어.
아빠, 이번에는 셋이서 같이 놀아요! 저번처럼 목마도
태워주고, 뽀뽀도 실컷 해주세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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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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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gKn+F8CRc

*아빠와 따로 사는건가? 의문이 든 당신은 페이지를 더 넘겨보기로 했다. (죄책감따위, 이젠 신경쓰지 않아도 좋겠지요.)

>>3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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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y+8VDwdU/E

어라. 여동생이 생겼네. 이름도 나오고 같이 눈사람도 만들었다고 나오니 귀신은 아닌것같은데.
그런데 엄마+아빠+하나+유나=3명?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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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EAaBnc6vq6

좀 뒤로 가보자. 53페이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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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y+8VDwdU/E

년도가 안나오니 짐작하기 어려운걸. 같은 년도라면 여동생이 갖고싶다고 말했을때 이미 임신중이었대도 눈사람 만들고 놀기엔 많이 어리잖아?
쪽수는 >>3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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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29 엄마와 하나, 유나가 아빠를 보러 가는 겁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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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책장 넘기는 소리)
53p. 19××년 4월 ××일

아빠랑 삼촌들이 오빠랑만 놀아.
기차놀이같은 재미있는 것만 하면서 나는 쏙 빼놓고있어.
유나는 아빠와 삼촌들이 싫다고 했지만 하나는
좋은걸. 엄마는 유나도 곧 아빠와 삼촌들을 좋아하게
될 거라고 말했어. 응. 분명 그럴거야 엄마.
그도 그럴게 아빠와 삼촌들과 놀 때는 너무 행복한걸.
유나는 아직 낯선걸거야. 분명 그런거겠지?
그런데 아빠, 삼촌, 오빠랑만 놀지 말고
나랑 유나랑도 같이 놀아달라구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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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아이의 귀여운 투정이 담긴 일기장이다. 더 넘겨볼까?

>>3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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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wwL0NhDPO+

109페이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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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oAaN0ulmlM

일단 갱신..... 그나저나 마지막 페이지라고 말하면 안되겠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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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ArYyKgVEMU

68 페이지를 원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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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책장 넘기는 소리.)
68p. 19××년 5월 5일

어린이날이야. 오랜만에 고기를 먹었어.
동생들 몇명이 학교에 가야 해서 먹지 못했어.
생일인데, 고기도 못먹는 다섯번째 동생이 불쌍해.
조금 남겨둘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맛있어서
거기서 다 먹어치워버렸어. 엄마도 맛있게 먹었어.
역시나 동생들은 하나같이 맛있다는 반응이었어.
그런데 유나랑 오빠는 먹지 않겠다고 떼를 썼어.
결국은 엄마한테 혼나버렸어. 유나는 불쌍했지만
오빠는 아니야. 아하핫.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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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다음으로 어느 페이지를 볼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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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44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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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유나는 고기를 좋아합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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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나도 고기 좋아하는ㄷ...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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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하나 자매와 아빠,삼촌들은 기차놀이를 하지 못합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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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dfdFFf/eqs

첫번째 페이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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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앗 44레스에 44페이지를 한번 해보고싶었는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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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책장 넘기는 소리)
1p. 19××년 12월 25일

산타할아버지가 주신 일기장. 앞으로 아빠, 삼촌들과
놀았던 일, 동생들과 놀았던 일 모두모두 여기에
적어야지! 첫번째 동생은 선물 받지 못했어. 대신
산타할아버지가 데려갔어. 조금 부럽지만.....
엄마는 나 없이는 살 수 없다고 그랬어. 응 알았어.
난 엄마만으로 충분한걸. 괜찮아 괜찮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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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속 깊은 아이의 일기. 다음은 몇 페이지?
>>5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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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c5MR5z9pMs

동생을 산타할아버지가 데려갔다는 건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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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하나는 산타를 믿지 않습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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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c5MR5z9pMs

15쪽!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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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Hc5MR5z9pMs

6p와 22p 사이에 여동생 유나가 태어난 것 같아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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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책장 넘기는 소리)
15p. 19××년 ×월 ×일

오늘은 아빠도, 삼촌도 만나지 못했어.
먼저 가보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혼났어.
엄마, 전화도 하면 안되는거야? 나 쓸쓸해.
여동생은 언제 와? 지금 있는 동생들은
전부 전부 나와 놀다가도 금세 가버려.
엄마, 엄마, 사랑해. 어쩐지 배가 아파.
이상하네, 화장실은 다녀왔는데...

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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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g7ghiT0KY

앵커괴담인가? 신박하다ㅋㅋ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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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Wpy+48wQOA

*쓸쓸한 느낌의 글. 다음은 몇 쪽?(이제는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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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Wpy+48wQOA

>>59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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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응? 되돌아갈수없다니??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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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py+48wQOA

*하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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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ㅇㅅㅇ?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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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Ew8LJEwVk

44페이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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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B2WYaslzTs

음... 기차놀이 라는거... 남자들간의 그것을 얘기하는거 아닐까? OTL 자세면 충분히 가능할것 같은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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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Wpy+48wQOA

(책장 넘기는 소리)
44p. 19××년 9월 20일

오빠. 오빠는 아빠랑 삼촌이랑 놀 때마다
무슨 기분이 들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동생들처럼 가지 않아도 돼서? 아니면
단지 놀 수 있어서? 굉장하네. 케이크를 먹고
하나를 떠나지 않은 사람은 오빠가 처음이야.
그래도 욕심부리면 싫어. 있지, 하나한테 조금만
양보해줘 오빠. 나도, 좀 더 놀고싶어. 응?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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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Wpy+48wQOA

*평범한 일기. 다음은 몇 페이지?
>>67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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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2BCLJROodM

아이씨 궁금하게!! 그렇다면 갱신이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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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U4Ura9vfAg

>>52
혹시 유나, 여동생이 아닌 거 아니야?

나이를 못 먹는 케이크는 뭘 뜻하는 걸까..할머니가 끓여주신 떡국은 나이를 먹는 거지만 케이크는 나이를 못 먹는 거야?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게 되는 거고?
 
일단 하나라는 주인공이 성매매 여성..이고 가족들은 업소나 포주 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데...저번처럼 놀자고 했을 때 말한 목마나 뽀뽀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또 달리 보이는 것 같고. 너무 확대해석인 걸 수도 있겠군. 67번을 기다린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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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4U4Ura9vfAg

>>64 고기는 뭐야...고기고기고기 아 진짜 고기먹고싶다 어제도 먹었지만ㅋㅋㅋ쇠고기...

하나 동생은 전부 남동생이지? "언제나"남동생뿐인거야, 아니면 >>21 때만 남동생뿐이었던거야??? 다음페이지 넘기고싶으니 아무말이나해야지 ㄲㄲㄲ

나레스주가 궁금한 건 음식들이 뭘 뜻하고 있는가야.
산타할아버지 얘기나 첫번째 동생은...짐작은 가지만 보류...괜히 아무말했다가 개쪽팔릴듯 낄ㄹ낄

아 초콜릿ㄹ케이크먹고싶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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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lEw8LJEwVk

>>65 너레더 귀엽다ㅋㅋㅋ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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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lEw8LJEwVk

69p!!!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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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eVyW2y6uMI2

의욕은 높으나 이걸 풀어날 재간이 없어.. 그러니 더 이야기가 풀리기를 기대할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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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og6TOaDHsqc

우와..이런거 완전 짱짱좋아하지만 해석고자이므로 코난레더들을 기다려야겠닼ㅋㅋㅋㅋ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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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zsqNDDR1vo

근데 이제는 앞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고 했는데 이렇게 휙휙 넘겨도 괜찮은거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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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책장 넘기는 소리)
69p. 19××년 5월 7일

엄마가 유나한테 원피스를 사줬어. 엄마, 나는?
아빠가 이제 나 안놀아준대? 그래서 그런거야?
왜, 왜, 유나도 이제 좋아하게 된 거야?
오빠를 따라서 유나까지... 치사해. 죽어.
우유도 제대로 못 마시는 유나가 뭐가 좋다고.
이제 놀아줄 동생도 몇 남지 않았어. 전부 산타가,
부처님이, 하느님이 데려가버렸어. 잠깐, 데려가? 알고 있었으면서.

7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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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QhMKJerNn2

*어쩐지 기분나쁜 기록. 다음은 몇 쪽?

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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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QhMKJerNn2

>>79

7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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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QhMKJerNn2

*일기엔 없는 진실들.*

7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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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QhMKJerNn2

*하나의 동생은 유나를 제외하면 모두 남동생이며, 한명이 아닙니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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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VmYf8/zV/Ec

160페이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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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xMlQyLMtno

ㄱ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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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xMlQyLMtno

1. 하나의 가족은 아이들을 여럿 입양한다
2. 입양한 아이들 중 여러명은 '케이크'를 먹으면 죽는다
3. 그 아이들의 죽음에는 아빠와 삼촌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으며 엄마도 협조하고 있다
정도는 확실해 뵌다. 기차놀이는 잘 모르겠네..

추측을 좀 심하게 섞어보자면 아빠와 삼촌은 어린이 인신매매 및 인육(하나는 먹었지만 유나와 오빠는 먹지 않은 고기)을 취급하는 집단이며 오빠는 그들의 일을 돕게 되어 죽음을 면한 게 아닐까. 음.. 입양 및 살해를 통해 사망보험금을 타는 건가도 생각해 봤는데 살해수법이 케이크를 이용해 일관된 것과 '삼촌들'이 개입하는 것으로 보아 뭔가의 단체 쪽에 무게를 실어본다..
참고로 맨 처음 설날 떡국 먹었다는 얘기 할 때 '동생도 먹었다'는 부분을 동생 고기도 먹었다고 해석하면 흠좀무가 된당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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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xMlQyLMtno

72페이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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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s8Q8K/hELU

(책장 넘기는 소리)
72p. 19××년 8월 15일

언니는 삼촌들을 정말 싫어하나봐.
아빠는 언니를 싫어하니까 괜찮지만
삼촌들은 언니를 좋아하니까.
그래도 삼촌, 하나랑 노는게 제일 좋은거지?
그렇지? 엄마도 그렇댔어. 그치 엄마?
며칠전 언니가 삼촌들이 싫다고 떼를 쓰다가
크게 혼났어. 하지만 나 이제 알았어.
하나랑 유나랑 오빠랑 언니는 케이크 먹어도 떠나지
않아도 돼. 엄마, 나 케이크 먹고싶어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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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s8Q8K/hELU

*귀여운 질투. 다음은 몇 쪽?(있을 수 없는 것.)
>>86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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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s8Q8K/hELU

*하나의 일기장은 한권으로 끝나지 않으며, 당신은 그것의 어떤 페이지든 읽을 수 있습니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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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G+J5A31+4A

우유도 잘 못 먹는단 걸 봤는데, 설마 그 우유는 내가 생각하는 우유인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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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sAJ6C5pUWI

>>83 너무 갔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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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IvAVxme1lQ

>>83 흠 그럴가능성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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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sAJ6C5pUWI

74페이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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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M3NUxDkvzg

>>52의 배가 아프다는걸 보고 장기매매인가도 생각해 봤는데.
남자아이들만 납치해서 죽이는게 아닐까.
오빠가 죽지 않는 이유는 적정 나이를 넘겨서?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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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책장 넘기는 소리)
74p. 19××년 6월 18일

엄마 나 케이크 먹고싶어. 먹게해줘.
부탁이에요. 왜 동생들은 되고 하나는 안돼?
하나도 사라질까봐? 안그럴게. 부탁이야.
케이크 한 조각만 먹으면 안돼?
제발 엄마. 사랑해 엄마. ---게 해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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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당신은 무언의 위화감을 느꼈다. 다음은 몇 쪽?
>>95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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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dpRbRF7U6+

103페이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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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sAJ6C5pUWI

너무 훅 가진 말자..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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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WVcRronKdc

갱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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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cJKnQeFlVY

오옷옷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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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PatF6Z84SU

처음에는 동생들중에 주인공 여자아이만 보이는 귀신인 존재도 있을줄 알았는데 진행될수록 아닌거같다..
페이지 앞쪽으로 못간다니까 너무 확 넘기지는 말아줘ㅠ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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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PatF6Z84SU

75페이지! 바로 다음장이 안되는거라면 76!!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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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cJKnQeFlVY

88페이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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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94 페이지 앞쪽으로 되넘길 수 있습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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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kMnQRZGtw2

나도 바로 뒷장이 궁금해 75p 부탁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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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PatF6Z84SU

앞쪽으로 되넘길 수 있다니 다행이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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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PXLaM9eAMc

(책장 넘기는 소리)
75p. 19××년 6월 20일

욱신욱신. 온몸이 욱신욱신.
있지 엄마, 놀이터에서 만닌 친구들은 모두
집에 티비가 있대. 우리도 티비 사면 안돼? 응?
나도 친구들처럼 만화보고싶은데.....
엄마, 왜 내 생일은 오지 않는거야?
케이크 먹고싶어. 다들 왜 케이크를 싫어해?
오빠도, 언니도 유나도 이상해.
아니, 그치만 나 사실 알고 있었잖아?
어째서-(심하게 훼손되고 찢겨나가 읽기 어렵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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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PXLaM9eAMc

*다음은 몇 쪽?
>>107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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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PXLaM9eAMc

해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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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RggfniysCI

하나의 가족은 모두 몇명인걸까. 오빠도 언니도 있고 남동생 여러명이랑 유나. 그리고 엄마 아빠랑 삼촌들.
동생들은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데 하나는 먹을 수 없어서 먹고 싶어하고. 근데 다들 케이크를 싫어한다는 건 무슨 뜻일까...
하나의 삼촌들이 언니를 좋아해서 언니는 삼촌들을 싫어한다라...
나중에 일기 시간순으로 다 모아서 해석해봐야겠다 흥미로운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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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엄마는 하나가 케이크를 먹고 싶어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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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번외*

유나는 아빠와 삼촌이 좋아졌습니다.
오빠는 아빠와 삼촌을 끔찍하게 싫어합니다.
언니 또한 아빠와 삼촌을 끔찍하게 싫어합니다.
하나의 동생들은 생일날 케이크를 먹습니다.
하나 자매와 언니오빠는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습니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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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Wmkf3noAWs

가속!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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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sAJ6C5pUWI

ㅇㅁㅇ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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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sAJ6C5pUWI

헐... 뭉갰.....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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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0qmkyN7Uvo

76페이지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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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bqt8pLi55A

남자애들은 생일날 케이크를 먹어. 하나 자매는 여자애들이라서 케이크를 안 먹어.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게 되지만 하나랑 유나는 케이크를 먹어도 안 떠나. 그럼 오빠는 왜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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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sAJ6C5pUWI

아니 왜 갑자기..레스가확 달리는겨..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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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lEf/znc98A

뭉갰어도 일단 페이지 적어놨으니까 된거아닐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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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bqt8pLi55A

인신매매라고 생각해보면 얼추 맞아 떨어지기도 하네.그럼 "놀이"는 뭐라고 해석하면 되나...기차놀이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놀이. 일반적인 장기밀매로 생각하기엔 석연찮은 점이 많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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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Lh3KCe9u7Q

언니랑 오빠는 나이가 많아서 상황을 이해하니까 아빠랑 삼촌을 싫어하는 것 같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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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tKNtidv5Ro

어린이 유괴/납치+성매매+독살+사체유기인 것 같은데...
엄마는 포주(?) 아빠/삼촌들은 고객들
언니랑 오빠는 납치당한 성인/청소년이나 최소한 지금 무슨 일을 당하는 지 알 정도 나이의 어린이인 것 같고.
하나랑 유나랑 남동생들은 꼬꼬마 어린이.

특히 하나는 가장 오랜기간 동안 범죄자들에게 길러지다 보니 가치관이 이상하게 형성된 거 같고.(유나, 남동생(들), 오빠, 언니 모두 "아빠"와 "삼촌들"에 대한 어느 정도의 적개심이 있는데 하나는 그런 게 없어. 성매매를 당연하게, 심지어는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고 있는 듯)

언니, 오빠, 히나, 유나를 제외한 "남동생"들은 잡혀온지 1년이 지나면 "케이크"로 인해 죽임을 당하고 "산타"가 처리하는데,

위 4명을 살려두는 이유랑, 케이크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겠다.. 흥미진진

게다가 "고기를 먹었다"가 자꾸 다섯 번째 남동생의 인육을 먹은 것 같아서 이쪽도 좀 걸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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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sAJ6C5pUWI

스레주는 일기내용 미리 다 써놓은건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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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vIBNRzREs

이거 재밌다...스레주는 언제 올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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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PatF6Z84SU

신선한 스레야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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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zsqNDDR1vo

여자들은 성매매, 어린 남자애들은 다 죽이는 것 같네
병아리 태어나면 수컷들은 분쇄기로 갈아버리는 것처럼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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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109로 갑니다.
(책장 넘기는 소리)
76p. 19××년 6월 20일

언니언니, 언니는 삼촌이 그렇게 싫어?
오빠오빠, 오빠는 아빠가 그렇게 싫어?
나랑 유나는 모두모두 좋아하는데, 왜 싫어해?
아냐, 나도 싫어했던가? 오늘은 일곱번째
동생의 생일이었어. 오늘 점심 굉장히 맛있었어.
아빠, 나랑 같이 놀자. 삼촌, 나랑 같이 놀자.
그렇지만 노는 것 보다는 케이크 먹고싶은걸.
유나는 아직 노는게 좋은 것 같지만, 나 알아버렸어.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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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다음은 몇 페이지?
>>125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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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QhMKJerNn2

*하나의 동생들은 모두, 단 한번의 생일날 케이크를 먹습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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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GMWDxi5x7g

ㄱㅅ!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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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얍!!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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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77!!!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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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ymzqXFYY

(책장 넘기는 소리)
77p. 19××년 6월 30일

하나는 바보야. 동생들 모두, 여태까지 하나의
곁에 있었는데, 떠나지 않았어. 그렇다면
하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해? 노는 것도, 케이크도
안된다면 이제 질렸어. 엄마, 나를 ---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나는 뭐야? 그게 누구지?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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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maboZe17nk

다음 앵커를 달아줘 스레주!! 설마 여기가 끝인 건 아니겠지?ㅠ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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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maboZe17nk

지금까지 나온 페이지 정리
1
4
6
15
22
44
68
69
72
74
75
76
77
103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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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MwypqwiHk+

*아빠는 언니를 싫어합니디*
*오빠는 삼촌과 아빠 모두에게 사랑받습니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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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maboZe17nk

>>128 쓰다가 실수로 작성됐어 무시해줘

*진짜 페이지 정리*
>>46 1
>>12 4
>>18 6
>>52 15
>>27 22
>>61 44
>>33 53
>>38 68
>>7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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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MwypqwiHk+

다음은 몇 쪽?
>>135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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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MwypqwiHk+

>>128 감사합니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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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maboZe17nk

>>71 69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정리한다는게ㅜㅜ 자꾸 실수로 레스작성을 눌러서 세 레스나 써버렸네ㅠㅠ 거슬린다면 미안해ㅠㅠ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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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maboZe17nk

>>132 아니야ㅜㅜ 스레주ㅜㅜ 내가 더 감사하지 재미있는 괴담 감사합니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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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maboZe17nk

70페이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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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오 친절하게 정리해줘서 고마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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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fFksXqElR2

인신매매(혹은 인육)에 성매매가 합쳐진게 맞는듯;;;; 무섭따 무서워
'기차놀이', '우유' '놀이' 모두 성적으로 해석하면 맞아떨어져
하나와 유나는 아직 너무 어려서 '기차놀이'를 할 수 없지만 '우유'는 먹을 수 있어
처음엔 유나가 싫어했지만 길들여져서 이젠 좋아하나봐
아빠는 언니를 싫어하는 것으로 보아 남자 취향이거나 아동성애자 인것같고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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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기차놀이는 뭐지? 나만 감이 안잡히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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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fFksXqElR2

>>138
합체놀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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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F5ddGfXpqY

>>127 너레더 대박 맞는 것같아;;;;
애초에 유나네는 친가족이 아닐 수도 있겠다 아이들을 납치해온거거나 유나보다 나이많은 사람고 있는 것 같으니 고아원같은 시설일수도 있으려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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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Cf0C2MVneQ

어라 앵커 실수했다 미안!! >>137 이야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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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으아아아아악 해석이 맞다면 끔찍한일이다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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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LatzBH0Ii6

(책장 넘기는 소리)
70p. 19××년 5월 ××일

아홉번째 동생과 열번째 동생이 생일을 맞았어.
케이크 둘이서 나누어 먹었어. 다른 동생들이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봤어. 킥킥. 아무것도 모르면서.
오랜만이에요 삼촌. 이번에는 오빠도 같이 하나랑
놀아주는거야? 삼촌의 집에는 재미있는 장난감들도
가득해서 언제나 두근두근거리는거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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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ymzqXFYY

다음은 몇 쪽?
>>150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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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xMKmN1Ro7g

.... 자꾸 >>137 해석 생각난 뒤로 평범한 장난감도 이상하게 읽힌다... 읽을 수 있는 내가... 싫다ㅜㅜ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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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가속!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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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YffOMWS72w

가속!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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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ㄱㅅ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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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앞으로가자!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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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kuiUC0xrhB+

3쪽!!!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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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ymzqXFYY

*당신은 3p.를 펼쳐보았지만, 통째로 찢겨나가있어 읽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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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kuiUC0xrhB+

....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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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동공지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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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AmymzqXFYY

다음은 몇 쪽?
>>159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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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가속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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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찢겨져있다니ㅠ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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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fFksXqElR2

혹시 이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레스가 달린 페이지 이전을 불러서 읽을 수 없는건가..??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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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스레주가 이전페이지 볼수있다했는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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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몰라 5페이지!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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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이것도 찢겼으려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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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kuiUC0xrhB+

..진짜 그런건가? 그럼 15페이지 이전은 못보는건가..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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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9LiTFwvt06

ㄱㅅ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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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ymzqXFYY

(책장 넘기는 소리)
5p. 19××년 ×월 ×일

동생이 가버렸어. 엄마에게 동생을 보내지 않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그럴수 없다고 했어.
동생들은 생일만으로 케이크를 먹으니까, 순서없이
먼저 가는 열 세번째 동생이 버릇없다고 했어.
좀 쓸쓸하지만 엄마가 '동생들이 하나를 떠나도
하나의 무엇보다 가까운 곳에 여전히 있단다'라고
했으니까 괜찮아. 응, 하나는 괜찮아. 엄마 사랑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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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rXeP+60flE

ㄱㅅ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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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헐 열세번째 동생이라니 동생들이 다 혈육은 아닐 가능성이 커진거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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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fFksXqElR2

77p에도 하나 곁에 동생들이 있다고 했었어
으음 인육섭취라면 이미 소화끝에 배출돼버렸을텐데..
뭐지??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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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maboZe17nk

*다시 돌아온 페이지 정리*
>>46 1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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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hMK9ZPjPU

뭔가 소름ㅁ돋는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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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ymzqXFYY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다음은 몇 쪽?
>>175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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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AmymzqXFYY

*하나는 아직 어려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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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ㄱㅅ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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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5gFDHT+ow

>>167 고마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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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ㄱㅅ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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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fFksXqElR2

ㄱㅅ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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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fFksXqElR2

79!!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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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누가 30번대 페이지도 좀 해줘.. 하나도 없어..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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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ymzqXFYY

(책장 넘기는 소리)
79p. 19××년  월  일

작은 방에는 벽이 네 개.
작은 방에는 문이 한 개.
방 너머에는 왁자지껄한거야.
알아버린거야 알아버린거야.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데려와져서 하나 쭉 여기에 있었어.
엄마와, 아빠와, 삼촌과, 할머니와 같이.
그리고 앞으로도 케이크는 먹지 못하겠지?
케이크, 케이크를 주세요.

1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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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ymzqXFYY

*다음은 몇 쪽?
>>183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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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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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iUC0xrhB+

ㄱㅅ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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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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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fzW8MGf0w

가속+!!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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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Jf0n1WkQKM

아니 왜 케이크를 먹고싶어지는데

이 돼지야!! (찰싹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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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Jf0n1WkQKM

..아무도없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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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Jf0n1WkQKM

30페이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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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rd8hwyYdk

케이크의 의미는 뭘까. 그리고 아빠와 삼촌이 오빠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무슨 의미인지 아는 레더들 알려줬으면 좋겠어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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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2E3j4wx6go

케이크가 뭔지 궁금해!!!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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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9aefiHV8g

(책장 넘기는 소리)
30p. 19××년 ×월 ××일

하나 사실은 알고 있는거야.
그렇지만 엄마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거야.
케이크는 먹을 수 없지만 여기기 좋은 거야.
그건 분명 입막음당한거라고
(거친 글씨체로 끊겨있는 일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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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9aefiHV8g

다음은 몇 쪽?
>>193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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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4uUrh6Hsdc

ㄱㅅ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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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4uUrh6Hsdc

ㄱㅅ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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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4uUrh6Hsdc

ㄱㅅ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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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4uUrh6Hsdc

ㄱㅅ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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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4uUrh6Hsdc

ㄱㅅ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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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4uUrh6Hsdc

36페이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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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j6ST0DbWPE

...도배하는건  좀 아니지않아?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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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5K+y7lfUHA

(책장 넘기는 소리)
36p. 19××년  월  일

오늘이 며칠인지 모르겠어. 날씨도 모르겠어.
엄마도 아빠도 오지 않아. 동생은 이제 몇 명일까.
엄마, 잘못했어요...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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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Lo9+qRJ2xA

ㄱㅅ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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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9D0Pyz6gXc

다음은 몇 쪽?
>>201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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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4zbO3rovY

ㄱㅅ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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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4zbO3rovY

근데 과연 몇쪽까지 있을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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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j6ST0DbWPE

ㄱㅅ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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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j6ST0DbWPE

99쪽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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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j6ST0DbWPE

갱신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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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HH4Cpc+vyY

ㄱㅅ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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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nOKd+2sA

아무리 그래도 도배는 하지말자..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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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bdzm0p/kWU

하나가 자꾸 '알아버렸다'라든가 '사실 알고있었잖아' 라고 하는 거 보면 진실을 어렴풋이 감 잡고 있는 것 같은데..
계속해서 케이크를 달라고 해. 케이크를 먹은 동생들은 모두 떠나버리는 걸 알면서도 달라는 것 보면..
그러니까.. 동생들처럼 죽게 되더라도 그곳을 벗어나고 싶은 건 아닐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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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53gedPIq/o

>>205
하나는 자신은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고있고( >>80) 그 뒤로부터 케이크를 달라고 하는거 같아

부록에서( >>105) 하나 유나 오빠 언니는 케이크를 먹어도 떠나지 않는 점, 유나를 제외한 하나의 동생들은 모두 남동생이고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는는 점을 보면

남자는 케이크 먹으면 떠나감
여자는 케이크 먹어도 안떠남
오빠는 가담하는 사람이라 예외

이정도로 볼 수 있을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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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6HvFU4A+us

두근두근..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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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tIMoUgiJDk

ㄱㅅ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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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vtIMoUgiJDk

갱신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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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K7yt9Pt8SI

갱시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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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TTlacUYdo9c

(책장 넘기는 소리)
99p. 19××년 ××월  ×일

나는 엄마의 푸른 하늘 밖으로 나가 본 적은 없지만
세상이 행복하고 왁자지껄하다는 것을 알아.
나는 삼촌의 신기한 장난감 말곤 가져본 적 없지만
장난감이 재미있고 신기하다는 것을 알아.
나는 케이크를 먹어본 적이 없지만
그것이 분명 달콤하고 꿈 같은 것일 거라고 믿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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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TlacUYdo9c

*다음은 몇 쪽?
>>220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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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QKoHdWASg

케이크 먹고싶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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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tIMoUgiJDk

ㄱㅅ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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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kFgOlyVpp+

ㄳㄳ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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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vpADa3vfDY

하나의 동생들이 하나 곁에 언제나 있다는 부분 말인데 인신매매를 당한 사람이 꼭 인육이나 성매매에만 쓰여지는 건 아니야. 내 생각엔 하나가 성매매로 인해 몸에 무리가 갈 때마다 동생들의 장기를 떼어내서 이식한거라고 생각해.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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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7qxw0/Doto

*일기장에서 떨어진 책갈피*
>>46 1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186 30
>>195 36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77 79
>>211 99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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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oBs68qfluM

>>217 친절한 정리 고마워!!ㅠㅠ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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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lAFOvecZg

갱신! 신박하네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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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SL0IB7CAcU

2쪽!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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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oBs68qfluM

두근두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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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6cpnurOe0+

222★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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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6cpnurOe0+

ㄱㅅ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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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H/z8C4D9NM

이거보고 케이크먹고싶어져서 아빠퇴근길에 케이크 사와달라고부탁했닽ㅌㅋㅋㅋㅋ!!!!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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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605WzpyvGg

(책장 넘기는 소리)
2p. 19××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도 지나버렸어. 오늘은 아빠가
놀아줬어. 밤 늦게까지 밖에서.
그날에는 고기를 먹었어. 역시 맛있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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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C605WzpyvGg

*다음은 몇 쪽?
>>230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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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6cpnurOe0+

밖에서 밤 늦게까지...??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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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6cpnurOe0+

ㄱㅅ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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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SL0IB7CAcU

나만 고기를 인육이라 생각한 건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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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SL0IB7CAcU

927쪽!! ...있나? 내 생일이야 미안 없으면 103쪽 해볼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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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6nwairlbvLY

ㄱㅅ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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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3FMuq/DV2

ㄱㅅ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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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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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3FMuq/DV2

ㄱㅅ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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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kxHyXb/ABA

(책장 넘기는 소리)
103p. 19××년  월  ××일

몸에는 꽃이 잔뜩 피어나서 아름다워.
하지만 가려워. 가려워가려워가려워가려워가려워-
싫어 더 이상은, 검붉은 색의 꽃들이 이곳저곳
피어나서는- 아아 엄마, 하나 착한 아이가 될게요.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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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FkxHyXb/ABA

다음은 몇 쪽?
>>243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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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Se6RjkX3hs

내가 힌트를 캐치하지 못하는건지 어렵네ㅠ
아빠나 삼촌과 하던 놀이가 성폭행이라면 가려운 꽃들은 성병같은건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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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Zqy/myIyzw

검붉은 색의 꽃이 피부에.. 피부병이나 피딱지 같은 건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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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Se6RjkX3hs

이 스레 제일 기다리는 스렌데 화력이 너무 낮아서 아쉽다ㅠㅠㅠ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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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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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P2d4PJf33g

ㄱㅅ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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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Ppl35PhV8ig

>>236 말을 듣고 찾아봤는데 단순한 성병일 수도 있지만, 난 에이즈 인거같애. 찾아보니까 에이즈가 한참 진행 중일 때 증상이 온몸에 붉은 반점, 그리고 가려움증이래. 확실히 성매매인듯해ㅠㅜㅜ 불쌍해ㅠㅜ

2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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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MKbrGIW75o

이거 완결까지 달리면 레전드 될수 있지 않을까...

2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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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P2d4PJf33g

가속!

2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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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P2d4PJf33g

100페이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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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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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x6R7QkLp0Y

ㄱㅅ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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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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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wO25tUNp7LY

(책장 넘기는 소리)
100p. 19××년 3월 16일

한동안 이곳저곳을 다녀오느라 일기를 쓰지 못했어.
사실 하나도 더 이상 엄마가 하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건 잘 알고 있지만, 케이크를 먹지 않으려면
사랑한다고 믿어야 해.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하고
착한 아이가 되어 있어야 해. 인형처럼. 인형처럼.
삼촌들의 방에 장식되어있던 커다란 인형들처럼.
있지, 나 나이먹기 싫어.

2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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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wO25tUNp7LY

*하나의 일기장은 총 3권으로, 약 300페이지까지 있습니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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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wO25tUNp7LY

다음은 몇 쪽?
>>253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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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Ix6R7QkLp0Y

그럼 300페이지! 도 말해도 되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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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I7Jf33Qw5nE

케이크를 먹지 않으려는 걸 보니까 이젠 케이크를 먹으면 떠나야 되는 것 같네.
커다란 인형은 정말 인형일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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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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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US4PMwEjhYk

ㄱㅅ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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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7Jf33Qw5nE

>>248 읽고싶은 페이지는 스레주가 앵커 걸어놓은 레스에서 얘기해야해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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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X4NIbD9vqY

>>251 나도 알아. 그냥 질문한거야.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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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YVN0rB6ojc

104쪽!

2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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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X4NIbD9vqY

ㄱㅅ

2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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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X4NIbD9vqY

ㄱㅅ

2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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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bxVVao6OAM

ㄱㅅ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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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TMAIIDWIbc

럴수가 더이상 엄마가 하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니 하나도 이제 케이크를 먹으면 죽는 운명이 되어버린 건가ㅠㅠㅠ
하나의 동생들이 하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 항상 있다고 했는데 그게 인형이 된 거였나 보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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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OEII1y0SxA

(책장 넘기는 소리)
104p. 19××년  월  일

데려와져서, 데려와져서
하나 쭈욱 여기에 있었어.
삼촌들과 놀면서 계속계속 있었어.
인형의 또륵또륵 유리눈알이 슬퍼보여.
나와 같이 꽃으로 치장된 인형들.
예뻐. 정말 예뻐.

2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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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OEII1y0SxA

다음은 몇 쪽?
>>265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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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JLPrVipQ+o

*붉은 줄에 묶인 책갈피*
>>46 1
>>225 2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186 30
>>195 36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77 79
>>211 99
>>245 100
>>234 103
>>258 104
(일기장은 3권 300페이지라고 합니다. 100×3인걸까요 아니면 3×300인걸까요. 언어장애 책갈피레스주는 헛소리로 갱신)

2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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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i+rA+gVINJY

ㄱㅅ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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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anLxymRtis

데려와져서 계속 여기에 있었고, 그곳에 인형들도 있고, 나와 같이 치장된 인형.

뭔가 하나가 인형 중에 하나라는 느낌이 드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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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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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rA+gVINJY

ㄱㅅ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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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0fEGOyBhIQ

ㄱ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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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60fEGOyBhIQ

101쪽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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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1Z67ZC7EX0Y

ㄱㅅ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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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1Z67ZC7EX0Y

ㄱㅅ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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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GOk4ZfgWT6

(책장 넘기는 소리)
101p. 19××년  월  일

엄마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어.
하나 아픈가봐. 나쁜 병균이 찾아와서-
(피로 뒤덮혀있어 읽을 수 없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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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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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BY8dqpBZM

병에 걸렸는데 피가 나온거면...피를 토한건가?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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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Z67ZC7EX0Y

앵커가 없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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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7/2Dh7C1xg

죄송합니다. 날아간 모양이네요.
다음은 몇 쪽?
>>279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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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xy3z7oHcC+

음.. 에이즈도 각혈하나?
내가 아는 각혈하는 질병이란 건.. 음... 결핵?
의알못이라 미안하다. 꺼이꺼이

2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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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4F06hFm3Do

에이즈는 면역력 결핍 질환이니까 다른 병.. 결핵 따위가 2차 감염되었을수도..
근데 일기가 아무리 적어도 300페이지면 그래도 꽤 오래 살아있나봐(..)

2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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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BY8dqpBZM

나도 피를 토하는건 결핵밖에 생각이 안난다ㅋㅋ 근데 진짜 에이즈는 면역이 약해지는 병이니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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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IucyarFPtb2

갱신!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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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Z67ZC7EX0Y

ㄱㅅ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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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t9jufBzFX+

ㄱㅅ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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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co5P7dk/2g

>>100 에서 언급된 'TV가 없다'는 하나가 뉴스같은걸 보지 못하기 위한것이라고 추측.
뉴스에서 하나의 동생들과 똑같이 생겼거나 인적사항이 같은 아이들이 실종●납치 되었다는게 나오면 하나가 알아채고 충격먹을게 뻔하니까 그런것같다

2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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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t9jufBzFX+

88쪽

28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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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PwmmZnoa1nY

ㄱㅅ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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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5ahdRbOl0M

피토한 게 아니라 코피가 난걸수도 있지 않을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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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54Yml9O38Y

ㄱㅅ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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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17T97/7UaM

코피면 피로 뒤덮혀서 읽을 수 없을 정도까지 되긴 힘들지 않을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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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wQPew1Wz8pw

갱신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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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V1vn1Ap9erI

(책장 넘기는 소리)
88p. 19××년 ×월 ×일

삼촌들의 집에는 인형들이 잔뜩 있어.
모두 나와 닮은 아이들. 만져보려 했더니
크게 혼났어. 인형, 하나가 생각하던 것처럼
따뜻하지 않았어. 조금, 실망이네...

2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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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V1vn1Ap9erI

다음은 몇 쪽?
>>293

28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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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wQPew1Wz8pw

...? 시체?!?!?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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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dCq6N+7MOY

가속!

2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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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wQPew1Wz8pw

근데 이거 일기장 페이지를 전부 다 봐야 끝나는건가...?

29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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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A7gC0WUX16

ㄱㅅ  진짜 흥미진진하다

29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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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KJmDDtzIX/A

>>289 언제든 300p.를 보면 끝납니다.

2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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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KJmDDtzIX/A

*읽은 일기장 장수에 따라 엔딩이 갈립니다*

2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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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cWuomFtfOc

ㄱㅅ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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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cWuomFtfOc

헐 뭐야 이거.. 내취향.....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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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cWuomFtfOc

앗 놓쳤다...뭐지? 106 읽고싶어....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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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p5t3kHVpSE

그럼 안읽을래 라고 해도 끝???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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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q44PTVwnE

하는 김에 빠진 것 없이 다 읽어보자!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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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bJUy8JLJ7g

읽은 장수에 따라 엔딩이 갈린다니.. 우리가 어떻게 읽어야만 하나를 살릴 수 있는거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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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kTC89r8i3U

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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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sCqSjLWEE

>>297의 말에 동의. 일단 엔딩이 이니어도 궁금하잖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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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NP2ZOd5eI

>>298 하나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있습니다.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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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NP2ZOd5eI

(책장 넘기는 소리)
106p. 19××년 34월 69일

엄마와 오랜만에 밖에 나갔어. 날씨, 굉장히
좋아서 하늘도 맑고 햇쌀도 눈부셨어.
원래는 삼촌집에 가러고 했는데 엄마가 오늘은
가지 말라고 그랬어. 대신 엄마와 놀이공원에 갔어.
귀여운 토끼가 예쁜 풍선을 조서 좋았어.
놀이기구 이것저것 타다보니 구만 어느새 밤이 됐어.
헤님도 사라졌어. 오늘 하루 정말 즐거웠지만
토끼가 조던 풍선을 놓쳐서 슬펐어.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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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uNP2ZOd5eI

다음은 몇 쪽?
>>307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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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chvd94FkA2

ㄱㅅ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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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wHwe/S6U

어.....? 하나가 갑자기 맞춤법을 꽤 틀리네....???
34월 69일이라고 하고....

앵커스루방지 앵커 걸리면 104쪽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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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wHwe/S6U

아니다 >>258에 있었구나
페이지 안헷갈리게 조심해!!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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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6fuBNrfB3k

200p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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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sz0keXGfFY

갑자기 어려지기라도 한것처럼 맞춤법도틀리구 왜그럴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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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ZSlO2FYE5+

*한 레스주의 기록*
>>46 1
>>225 2
>>찢김 3
>>163 5
>>12 4
>>18 6
>>52 15
>>27 22
>>186 30
>>195 36
>>61 44
>>33 53
>>38 68
>>71 69
>>143 70
>>80 72
>>88 74
>>100 75
>>120 76
>>126 77
>>177 79
>>285 88
>>211 99
>>245 100
>>268 101
>>234 103
>>258 104
>>302 106
(일기장은 300페이지고 읽은 장수에 따라 엔딩이 갈라진다고 합니다. 언제든 300페이지를 읽으면 끝이라고...)(참고로 책갈피는 뒤에 있는게 페이지 수이고, 오름차순으로 되어있습니다.)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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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aCD4r4wl5Q

(책장 넘기는 소리)
200p. 19××년  월  일

친구들에게 일기장을 보여줬는데, 혼났어.
이젠 몸이 더 가렵지 않아. 대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났어. 하늘을 붉은색으로
칠했다가 할머니에게 혼났어. 할머니는
많은 걸 알지만, 하늘이 붉다는건 모르나봐.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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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WXQAl5sMMw

어째서 월일이 써있지 않을때가 있는거지? 뭘 의미하는거야?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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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WXQAl5sMMw

그리고 >>310 앵커 안달렸어!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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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aCD4r4wl5Q

다음은 몇 쪽?
>>32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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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lvXx6bcU1s

229p

3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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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lvXx6bcU1s

229p

3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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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lvXx6bcU1s

229p

3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lvXx6bcU1s

299p

3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lvXx6bcU1s

299p

3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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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lvXx6bcU1s

299pt

3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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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lvXx6bcU1s

299p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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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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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1P2TszBzvY

도배하지마 ㅡㅡ...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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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1P2TszBzvY

스레주 이번은 재앵커해줘.. 너무 심하잖아 솔직히..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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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SQDCaOHaso

이번엔 재앵커하는게 어때???
6레스 연속 도배하는건 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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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AXINe8d4cM

>>320 도배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다시, 다음은 몇 쪽?
>>329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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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8/j8MX5XU6

106페이지 맞춤법 틀린부분만 읽으면
`살려줘구해줘` 잖아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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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TiwnPWrx1I

가속!
개인적으론 104페이지랑 106페이지 사이에 하나가 퇴행한 것 같아서 105페이지가 보고 싶네.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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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TiwnPWrx1I

>>326
오오 이분 최소 코난!!!
금요일 웹툰에서 비슷한 거 본 제 있어서
나도 그런 생각은 해봤는데
귀찮아서 확인 못한 1인....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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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Jtkcvs1+I

ㄱㅅ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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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1P2TszBzvY

106페이지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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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1P2TszBzvY

앗 아니 105페이지!!!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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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JU7fz6HxcE

>>330
너레더 고마워!!!ㅋㅋㅋㅋ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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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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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JU7fz6HxcE

>>330 >>326이거든... 지금 데이터 이용 중이라...;;;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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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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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ahVi0+KWV6

>>326 소름;;;;;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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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JU7fz6HxcE

>>325 소오름;;;;;;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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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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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8/j8MX5XU6

근데 이 일기장은 하나 혼자만 쓰는 일기장이야?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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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ZJU7fz6HxcE

그런거 아닐까?
하나의 일기장이니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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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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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AXINe8d4cM

*하나는 학교에 가지 않고 할머니에게 여러가지를 배웁니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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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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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K3uMDTAv4M

>>333 아니 젠장 326이아니라 >>325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

학교에 안간다고....?????
진짜 앞 레스더들이 말한거처럼 인신매매 그런거에 관련있는건가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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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V/YSaHb8XY

ㄱㅅ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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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IAX2hRTAjY

갱신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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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6b+unm3pf2

ㄱㅅ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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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HFadn88Ywgc

ㄱㅅ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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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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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mrfkmPSO9A

갱신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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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yT4Q8Jr702

ㄱㅅ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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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sCEluSfb+E

(책장 넘기는 소리)
105p. 19××년  월  일

나, 알아버렸어.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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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uPRqfLrCAg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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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e5MXnopYZY

>>345
105쪽에서 하나가 (자신이 처한 상황이 범죄고 위험하다는걸)알아버려서
106쪽에 "구해줘 살려줘" 라는 메세지를 숨긴건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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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rtMEsw1T9Y

>>345 앵커 안달렸어..!

그럼 105를 기점으로
하나가 변하겠네
그전엔 자기가 정상이라 생각하고 있을테니까

그리고 200에선
병이 나았는데 집에 있게 되었다
친구들한테도 일기장을 보여주게 되었다는거면
집 밖에 나올수는 있다는건가??

105, 106에서는 하나가 적극적으로 나올려 했다면
200에선 너무 차분한데,
그사이에 뭔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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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rokZCUg5b2

앵커는?!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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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e5MXnopYZY

스레주 앵커 안달았어'3'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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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42A7/4IXN6

그러게 다음 앵커 땐 그쪽으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네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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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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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L5eEt6qugw

168 보고싶어..!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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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pX5UrV4WfY

(당신은 >>353의 필사본을 발견했다....)

날짜순으로 정리된 하나의 일기장.hwp:
https://www.dropbox.com/s/1gl3ebwcemxzalj/%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hwp?dl=0

모바일러들을 위한 날짜순으로 정리된 하나의 일기장.txt: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3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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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4pX5UrV4WfY

날짜 순으로 정리하다가 알게 된 건데 77쪽에서는 6월 30일이라면서 100페이지 >>245에서는 3월 16일이래...
23페이지 사이에 8개월 이상의 시간이 흐른걸까..?
그동안 바빠서 일기를 못 썼다는 걸 보면 그것도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어쩌면 하나가 시간의 흐름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어서 시간관념이 꼬인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100페이지를 제외하면 지금 밝혀진 페이지 중에서는 79페이지부터 200페이지까지 제대로 된 날짜가 쓰여있는게 하나도 없어!

3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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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s1JvxFsRLvs

아아, 정말 죄송합니다. 레스가 갑자기 증발하는 현상이 빈번하네요.

다음은 몇 쪽?
>>360

3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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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4iJ1rvgiI

으아 갱신!!!

3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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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PQX0POwHcc

와 짱재밌어 갱신!!!

3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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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4pX5UrV4WfY

가속

3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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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Iu6+Vh21PM

ㄱㅅ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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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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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Iu6+Vh21PM

150p

3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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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76idD0wpak

꺄쑊

3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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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CE73GE0Isc

가속!

3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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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LjEf9ATTR2

ㄱㅅ

3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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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dAzK9+7PD+

갱신.

3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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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pX5UrV4WfY

하나 오빠는 언제부터 등장한 걸까.
23p.~29p. 
31p.~35p.
37~43p.사이인건 거의 확실하고,


37~43p.가 가장 유력해 보이는데...

3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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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sa4iJ1rvgiI

150좋다!

3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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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PQX0POwHcc

(얌전히 스레주를 기다리는 중)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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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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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9nY8elupwg

이거 엄청 짜임새 있을 것 같네
기다릴게!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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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plS4uFT/z2

106p는 진짜 대박이다..추리소설을 별로 안읽어봐서 이게 흔한 트릭인지는 몰겠는데 난 첨보는거라 깜짝놀랐어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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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CG3tPZU4M2

(책 넘기는 소리)
150p. 19××년  월  일

더 이상 아빠가 놀아주지 않아.
더 이상 삼촌이 놀아주지 않아.
여동생이 또 생겼어. 나 이제
케이크를 먹을 수 있게되는 걸까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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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CG3tPZU4M2

다음은 몇 쪽? (암울한, 보고싶지 않은.)
>>377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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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CG3tPZU4M2

*하나의 일기장은 '가족'들에 의해 검사됩니다.*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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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hrRtI679QI

앞쪽에서 40페이지 보고싶다..
오빠가 어떻게 온 건지 알고싶어..!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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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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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gMkYa5h+M

ㄱㅅ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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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h6T10P9NdA

검사한다고????? 헐..
근데 자라고 싶지 않아, 알아버렸어, 같은 말을 적은거야?
진짜 하나가 다 알고 있단 걸 가족들이 알아서
케이크를 먹고 죽어버리고 싶은 거구나..

3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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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h6T10P9NdA

갱신! 다음이 앵커야!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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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djHa0tk0o

40쪽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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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1vMzmI327E

으아 좀 무섭지만 계속 다음을 기다리게 돼!!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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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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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UhrRtI679QI

가족들한테 검사 당했기 때문에
106쪽에 암호를 숨겨서 써야 했구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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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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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jSbTjgo7nI

설마 보고있는 레스더들이
가족이라는 설정이라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암울한, 보고싶지 않은) 이 매우 신경쓰이는데

스레주가 레스더들이 본 페이지에 따라서
하나의 상황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해서....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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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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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xOFkd2IMXU

그럼 우리 1페이지부터 빠진쪽이 있잖아. 그 부분부토 차례로 채워나가자. 어때?

3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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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hxOFkd2IMXU

>>381 오타 토-터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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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zO+Bff46r2

>>381의 말에 동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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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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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CG3tPZU4M2

(책 넘기는 소리)
40p. 19××년 ?월 ??일

입술이 터져서 아파. 그래서 연고를 발랐어.
온몸이 욱신거려서, 파란 꽃이 잔뜩.
오늘 저녁 엄~청 맛있어서 많이먹었어.
엄마가 '아직까진 버틸 수 있지? 하나는 착하니까.'
라고 말해서 크게 네라고 대답했어. 하나는 착한아이야.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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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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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CG3tPZU4M2

다음은 몇 쪽?
>>390

3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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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djHa0tk0o

멍든거네..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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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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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1vMzmI327E

오옷 갱신!!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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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hrRtI679QI

>>381말대로면 다음은 7페이지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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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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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gat+3+tudg

다 읽는건 찬성인데 굳이 순서대로 다 읽을필요는 없지않을까..
그렇게하면 스토리 진도가 너무 느려질거같아서 말야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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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vj11TXuM1c

33쪽

빠진부분으로 치면 7p가 맞긴 한데
정리하다보니까 궁금한게 있어서... 미안!!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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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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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vj11TXuM1c

어떤일이 있었는지 궁금한 부분이 몇개 있어
15-22p 사이에 유나가 등장
30-35p 사이에 하나에게 무슨일이 처음으로 생김
(36p에서 하나는 혼자다)
40-43 오빠 등장

시간순 정렬해보면 이런식이야

1p 크리스마스
4p 1월
22p 12월 (1년지남
44p 9월 (1년 9개월
53p 4월(2년 1개월
68p 5월5일(2년 2개월
72p 8월(2년 5개월
언니 등장.
74p 6월 18일 (3년3개월
75p 하나가 뭔가를 알기시작함
유나는 아빠와 삼촌이 좋아졌다
76p 6월 20일로 75p와 날짜 동일,
1년이 지난건지 동일한 날짜인지 알수가 없다.
77p 하나는 놀수 없다
101p 하나가 병이 들었다
150p 하나에게 여동생이 생겼다

하나가 30p전까진 아무것도 모른상태,
36p이후로는 뭔가를 알게된 상태,
75p에서도 뭔가를 알았다고 나와
77p에서는 다들 더이상 하나와 놀아주지 않고
101p에서 하나가 병에걸렸다는걸 <듣게>돼.
그리고 150p에선 새 여동생이 등장,
200p에선 살아는 있지만 하늘이 붉게보이는걸 보면 계속 아픈상태.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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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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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vj11TXuM1c

하나 : 하나가 먼저 아빠와 삼촌들을 만나지 못한다
(하나가 찾아간다.)
하나는 케이크를 먹고싶어한다 (이집에서 나가고싶어 한다)
삼촌들에게 성폭행당하다 에이즈에 걸린건 아닐까?

유나 : 소아성애에 사용,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른다 (아빠와 삼촌들을 싫어하다 좋아지게 됨)

오빠 : 아빠, 삼촌들과 기차놀이를 한다. (동성애 관련)
유나가 고기를 좋아하지만 오빠와함께 먹지않았던 날이 있다 (고기가 인육일 가능성 있음)
오빠는 아빠와 삼촌들을 싫어한다
(아빠와 삼촌이 무슨일을 하는지 안다)

아빠 : 언니를 싫어한다 (동성애, 소아성애자 의심)

언니 : 삼촌에게 미움받고싶어한다 (매춘에 이용)

남동생 ; 장기매매 혹은 하나를 위한 장기이식 가능성 있음

케이크 : 죽기 전에만 먹는다.
다만 4명은 케이크를 먹고도 죽지 않는걸로 봐선, 4명이 죽어선 안될인물 (자신들의 일에 필요한 인물)이기 때문일수도.

엄마 : 아이들을 유괴해온다. 주로 남자아이들만 유괴해오며, 아빠, 삼촌들에게 유나와 하나를 데려간다.

3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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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vj11TXuM1c

삼촌들 : 한명이 아닌 여러명이다
(아빠는 1명인거 같음)
소아성애, 매춘에 관련이 있다.

+ 오빠는 아빠, 삼촌들의 그거... 에도 쓰이지만, 매춘을 돕는 역할이 아닐까? 70p에서 삼촌과 오빠가 하나와 놀아줬다고 해서..
이전까지 오빠를 질투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하나랑 놀아준다고 해서..

++ 엄마는 하나가 케이크를 먹고싶어하는걸 아는데도 안 줘.
게다가 하나는 나중에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는게 아니라는것도 알아. 그렇다면 사랑해서 데리고 있는게 아니라 저기서 하나가 핵심이라는건데...

+++ 정리해보면
오빠 ; 매춘을 도와줌, 동성애 매춘쪽 관련
언니 : 매춘쪽 관련
유나 : 소아성애 관련
하나 :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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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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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vj11TXuM1c

독자는 누구일까?

1. 하나의 가족이 감시하기 위해서이다
-> 하나가 들키지 않도록 최대한 한나가 거짓말 쓴 부분(30p앞쪽)만 읽는다

2. 하나의 가족과는 관련없는 사람이다
하나가 아빠랑 같이사는지도 몰랐으며, 하나를 잘모르는듯한 어투가 종종 있다.
읽으면서 점점 괴로워하는듯한 표현이 있다
->다 읽는게 아니라 몇몇부분을 보고
추측을 해서 최소한 적게보는게 방법일까?

그냥 이것저것 생각해본거 쭉 올려봤어...!
다른 레스더들도 의견 궁금하니까 추측한거 계속 올려줘!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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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tCGrN3q3Ac

(책 넘기는 소리)
33p. 19××년 ?월 ?일

아빠 얼굴을 긁어버렸어.
그래서 하나 쭉 여기에 있어.
하지만 정말 무서웠는걸... 밧줄로 매달려져서...
엄마 미안해, 잘못했어...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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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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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tCGrN3q3Ac

*다음은 몇 쪽?(누구도 웃을 수 없는.)
>>40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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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0MTY25q51U

뭐야.. 무섭잖아..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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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5yl9Xfkxp+

무슨뜻이지? 학대인가?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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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0MTY25q51U

잠시만. 나 >>397인데.. 혹시 하나는 엄마와 아빠의 친자식 아닐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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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dpUL5i1N+

7p. 일단 질러본다!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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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BcS5pnuWcA

하나가 아빠 얼굴을 할퀴어서 한동안 감금당한 건가..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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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X0GaXCHYtU

(책 넘기는 소리)
7p. 19××년 ?월 ?일

아파----- 방--에 내던져---- 모서리에---
밧줄로---- 앞이---않아서 온 몸에-----

(온통 난도질되어있어 제대로 읽기 힘들다.)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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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X0GaXCHYtU

다음은 몇 쪽?
>>407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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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ACrszy5Hg

아파 하나 방안에 내던져져서  모서리에 부딫혔어
밧줄로 꽁꽁 묶여 앞이 보이지 않아서 온몸에 상처입었어 (다쳤어)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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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V9jKTpi16w

하나 진짜 안쓰럽고 불쌍해..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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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xaxUTeEguQ

8p 안봤지?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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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7gMj2uLPYE

8p!!
7페이지땐 하나 뭘 잘못해서 벌받은거야ㅠㅠㅜ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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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EzjEyd9fUc

>>391
날짜에 추가할게
6p:19xx년 2월 29일이야!
왜냐면 29일이면서 "원래는 없어야 하는 날"은 4년에 한 번 오는 2월 29일, 윤일밖에 없으니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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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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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EzjEyd9fUc

날짜순 하나의 일기장 업데이트 해왔어!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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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EzjEyd9fUc

7페이지부터 일기장이 난도질되었다면 꽤나 일찍부터 일기내용이 감시받고 있었던 건가?

..그나저나 7페이지, 33페이지부터 학대가 심한데, 다시 괜찮다는 내용이 반복되고, 이후에 아프다는 내용이 반복되는데

정말 하나는 한 명의 동일인물인가?
혹시나

유나➡하나➡?(케이크=죽음?//"언니"가 됨?)
⬆      ⬇
납치    일기장

이런 식으로 유통(....)되고 있는건 아닐까?
일기장은 "하나"단계에 있는 아이들이 쓰는거고..
>>150페이지에 "여동생"이 새로 생긴건 >>150페이지의 하나가 곧 교체될 거란 의미.


...음. 이건 좀 에바려나.
그냥 하나의 몸 상태가 상당히 위독해졌다가 괜찮다 그러고 다시 위독해지는게 반복하는 걸 보고,
위독해진 하나는 이미 죽었고 괜찮아진 하나는 다른 사람..이런 뻘생각이 들었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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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ULeNPjmFdA

흠... 꼭 일기를 순차적으로 보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그게 제일 편하겠지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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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L1ALULq2k

스레주 웨어아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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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2FxvwrUmck

(책 넘기는 소리)
8p. 19××년 3월 14일

아빠한테 초콜릿 선물받았어.
놀아주려다 그런 건데 미안하다고 했어.
원래 초콜릿 싫어했지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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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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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2FxvwrUmck

다음은 몇 쪽?
>>420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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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LmHEe7bKo+

ㄱㅅ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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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oiEe/2Swo

ㄱㅅ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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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qsm+IInR0g

초콜릿... 내가 타락한건지 몰라도
마약같은 거라든지 성범죄 관련이라든지
마냥 순수하게만은 안 들리네ㅠㅜ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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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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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7BuXVqNRwVE

화이트데이인데 초콜릿을 줬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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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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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un0F7+fOFQ

가속!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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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i0bF7NZ9GI

9쪽! 날짜가 어떻게 흐르는지 궁금해.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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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kthudtSIOo

갱신! 성매매 맞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 일단 삼촌은 고객? 같고 할머니...유나 아 머리아파ㅠㅠㅠ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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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6I31RMu/5Q

ㄱㅅ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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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JRYJEHBG0s

ㄱㅅ!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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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jr4TqRWFT2

(책 넘기는 소리)
9p. 19××년 3월 19일

동생의 생일이었어. 동생 그래서 가버렸어.
떠나버렸어. 할머니와 엄마가 말하는거
얼핏 들었는데, 동생은 누군가의 피와 살이
되는거래. 무슨뜻일까?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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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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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j5gaOvbpbg

이것은...장기밀매구나!!
장기매매의 냄새가 난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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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yIXWb4iE2A

스레주 왜 그래? 앵커, 달리지 않았어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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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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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TJjLEpe4wU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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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ROKe6iZO2o

밧줄에 묶이고 그랬다는 거 혹시 본디지가 아닐까...? 앞이 안 보이는 건 안대고...에쎔계열처럼 하드코어한 아이 동영상을 찍어서 암암리에 거래된다고 하는 걸 본 적이 있던 것같아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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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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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8qICxGRmCU

ㄷㄷㄷ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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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T9HDxJXZFM

소름이다...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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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aVsiulGyFU

피와 살이 된다니 장기매매일수도 있고 인육일수도 있고 하여튼 예상했던대로긴 하네ㅠㅠ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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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1rKt+mUKHQ

죄송합니다. 데이터를 쓰다보니 이런일이 빈번하네요.
다음은 몇 쪽?
>>437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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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9wZKSOVQQ

ㄱㅅ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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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c7VYacxJY+

갱신!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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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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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eaVsiulGyFU

갱신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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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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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bEmm2TW5gsY

ㄱㅅ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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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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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YAcAo3XWmno

16쪽!!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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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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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GAreGwX8f6

이 스레 넘나 좋은거..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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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Vyw94e9BAg

(책 넘기는 소리)
16p. 19××년 ×월 ××일

(온통 새까맣게 칠해져 있는 페이지.)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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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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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9Vyw94e9BAg

다음은 몇 쪽?
>>445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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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wi2bFEFMAM

엥 왜 새까맣게 칠해져있을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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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NmwMsGOSgs

ㄱㅅ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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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tQ5ZPZaIF2

'가족'들이 지워버렸나? 아니 없앨거면 찢어버리면 되니까 하나가 칠한거려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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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bAi0/uJ/P2

무셔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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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HloerwB1GQg

18쪽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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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Kbl9cpEmfcU

71페이지?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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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bl9cpEmfcU

늦었다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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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5x2ivVLb+Y

ㄱㅅ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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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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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0msUS5bxco

ㄱㅅ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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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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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thtQub33jE

악 정주행 다 했다 나 지금 입원해서 너무너무 심심한데 잘됐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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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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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emmA2SaO6

>>450 괜찮은거야?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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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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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03MQnoA9Xo

>>451 지금은 회복중! 친구'였던' 놈이 장난운전 하다가 사고났거든. 최대속력으로 하산하다가 차가 뒤집어져서 10미터 위에서 굴러떨어졌다. 그래서 요추1번이 아작나서 수술받았어. 전치12주 나왔네 ㅎㅎ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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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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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nD6G5+55ys

ㄱㅅ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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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kaxI0Gkxy8w

>>452 아 아니 너무 담담하게 말하는거 아니냐?!
음... 미안.. 힘내...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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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crRaE21O1k

>>452 자동차로 장난치면 안돼..그 친구'였던'분은 괜찮으신거야?? 그분께 자동차는 위험하다고 전해드려. 그리고..음...힘내?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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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vO0zd1aCUBY

스레쥬안오니 ㅠㅠㅠ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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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2oY8FhjDY

정주행했다 대박.. 너무 흥미진진해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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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Y6PmLwItCg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다시 시작합니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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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Y6PmLwItCg

(책 넘기는 소리)
18p. 19××년 ×월 ××일

오늘은 동생이 머리를 잘랐어. 머리는
아빠가 잘라줬어. 굉장히 우습게 되어서
난 자르고 싶지 않았어. 내가 놀렸더니
동생은 창피했는지 숨어버렸어.
그 이후로 보이질 읺게 됐어.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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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pY6PmLwItCg

다음은 몇 쪽?
>>465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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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2NH/nqEvGI

오오 스레주다아!!기다려써!!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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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Z9xouTa61Y

아...위안부가 머리를 자른거랑 비슷한건가?
내가 썩어서 그런건가 싶긴한데 그거밖에 생각이 안난다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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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2NH/nqEvGI

>>462 오..그럴 싸 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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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2NH/nqEvGI

>>462 이런..그럴 싸 하다.인뎅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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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2NH/nqEvGI

81페이지!!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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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dgACSxBEy0I

드디어 왔구나아아아!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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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Z9xouTa61Y

>>463 내가 아는 바로는 머리를 잘랐던걸로 기억해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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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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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zd9b+P+XpcQ

이거.. 남자애들은 장기 밀매시키고 여자애들은 성매매에 쓰는거 아닐까..
하나가 여러명이라는 것도 맞는것 같아. 에이즈에 걸린 어린아이가 학대를 당하면서 계속 살아있는다?
불가능할걸.. 에이즈 자체가 면역력을 결핍시키는건데 상처가 나거나 한다면..분명 죽을테니까.
그렇지만 하나가 한명일때 장기를 동생들에게서 받기는 힘들어보여. 일단 돈문제. 돈이 많다면 포주일 말고 다른 일(성매매&장기밀매라고 가정했을때)을 할 수 있었을꺼야. 게다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건 거의 불가 할테니까... 함부로 배를 쨀 수 없기 때문에 이건 힘들다고 봐.
중간에 찢어진 페이지(3쪽)은 가족들이 읽고 찢어버린거 같아. 왜인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2,4쪽이 궁금해.  일단 무슨일인지 추측은 해볼 수 있으니까
아빠&엄마는 소아성애자이거나 그런 손님을 대접하기위해 일부러 어린아이를 납치한 것 같아.
그런데 어린아이들은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하기 힘들때가 종종 있으니까 남자아이면 장기매매, 여자아이면 성매매인것 같아.
언니는 하나와 똑같았는데 이용가치가 좀 떨어지니까 자유롭게 해주었고 잘못되었다는걸 알고 아빠를 미워하는 것 아닐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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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d9b+P+XpcQ

오빠는  살아남은 남자아이라 어쩔 수 없이 가담 했다던가..
혹은 하나의 배가 아프다는 대사를 보아 하나가 낳았다거나...하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라고 했었으니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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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d9b+P+XpcQ

4페이지가 있었네..
예상엔 시간관념이 흐트러진것 같아. 학대로 인해 같혀있었던거 아닐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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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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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d9b+P+XpcQ

같->갇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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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ppzr1ojqw

스레주 기다렸어ㅠㅠ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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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UBChNUISM

ㄱㅅ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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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wBuzyiBqsU

ㄱㅇㅅ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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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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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8DEXxwIuIQw

갱신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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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d9YJ5B7ltmQ

ㄱㅅ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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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wKmptejY/M

ㄱㅅ

4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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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4hR0LyQ+3M6

갱신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4hR0LyQ+3M6

ㄱㅅ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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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OreqkGN/Jg

ㄱㅅ

4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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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892cfaV2WA

갱신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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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N6NXM2/vUc

스레주와의 동접날만을 기다라고 있어.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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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fcS7c9HZnw

(책 넘기는 소리)
81p. 19××년 4월 28일

떡국을 먹었어. 동생도, 언니오빠도 잔뜩 있어서
하나 굉장히 행복해. 여동생이 없는 게
좀 아쉽지만... 작은언니는 아직까지 자고있어.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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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fcS7c9HZnw

고입 준비로 접속이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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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fcS7c9HZnw

그래도 가끔씩 들어오도록 할게요.

다음은 몇 쪽?
>>490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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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N6NXM2/vUc

갱신이 디뎌서 동접인지 아닌디 모르겠다 ㅠㅠㅠ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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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h+fsLbFJDQ

ㄱㅅ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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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N6NXM2/vUc

근데 작은언니라고 하는 거 보니 그세 언니가 한 명 더 나왔네 유나는 어디로갔지...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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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N6NXM2/vUc

나 78~87 쪽 사이 보고싶어!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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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N6NXM2/vUc

아니 잘못 말했네 아무도 없다 ㅠㅠㅠㅠㅠ 강 나가 다 갱신 79쪽 부탁해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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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hA8G5+nW/k

뜬금포이긴 한데 하나가 일본어로 꽃 아니야? 유나는 뭔지 모르겠구.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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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C7AhkfD86E

ㄱㅅ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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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D9NlZghNPU

>>491 하나는 한국에서도 흔한 이름인데 왜 갑자기 일본에 대입하려해....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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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hA8G5+nW/k

>>493 그러게.. 연성하다 와서 그랬나봐. 미안 ㅜㅜ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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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rgD4GeAZM

>>494
아닐수도 있어!!
하나는 꽃이란 뜻이고
유나는 일본 목욕탕의 창녀..를 뜻한데!
보통 순결을 표현할때 흰 꽃, 사과 등등을 쓰니까..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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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20ta369aqo

>>495
그건 유녀! 독음은 유죠라고 해.
헷갈린것 같아서~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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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Lr6Ewzjk7E

>>488 진짜 하나가 여러명인 거라면,
지금 "하나"=전 "유나"
작은언니=전 "하나"
큰언니=전 "하나"가 말했던 "언니"
가 된 걸 수도 있어!

49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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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Oa4yBRsJ4c

ㄱㅅ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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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mn6TdtpWHc

ㄱㅅ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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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RhYpb0gtGQ

ㄳ ㄳ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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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mn6TdtpWHc

갱시인

50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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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Gtalhc9YLs

ㄱㅅ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sgn9st7joo

갱신

5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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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WTLBvTpdkw

스레주 많이 바쁜가봐 ㅠㅠㅠㅠ

5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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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lUQiiVzr8M

(책 넘기는 소리)
79p. 19××년 4월 25일

여동생 가지고싶어. 잘 알겠어.
그러니까 여동생 가지고싶어.

5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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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T/DpPiV/1E

>>505 스레주 다음ㅁ 앵커는??

5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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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w9OaNFP7Qo

크 재밌다 정주행 완료..

5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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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efVMjh+2ik

>>505
다음 앵커!

5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rvvgPUv/EI

ㄱㅅ

5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aCPwdZAV76

ㄱㅅ

5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6jcsJN+rwrw

다음은 몇 쪽?
>>520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eiDJ664TW+

ㄱㅅ

5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eiDJ664TW+

뭘 알길래 여동생을 갖고 싶다는 걸까..
여동생이 '하나'가 되면 '하나'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라는게 유력해보이네

5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4R9aDYKvdXQ

ㄱㅅ

5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J4lEkob1CU

ㄱㅅ

5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pSW5kzYrp2

ㄱㅅ

5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wGnkKL5toA

ㄱㅅ

5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bB0fQQfw

ㄱㅅ

5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1L59t9M1GOY

ㄱㅅ

5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YJhrv2rcis

58쪽!

5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YJhrv2rcis

글구 텍본 만들어줄 수 있어? 만들 수는 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ㅜㅜ 클라우드 사용도 안되는데 ㅜㅜ

5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FvEmbtv8ZA

(책 넘기는 소리)
58p. 19××년  월  일

저리가, 저리가!! 나에게 오지 마!!

5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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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FvEmbtv8ZA

다음은 몇 페이지?
>>527

5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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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vzGMDwWsAY

푸른꽃이 멍이라면 붉은꽃이 에이즈가아니라 피멍아닐까?

5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vzGMDwWsAY

추가갱신!

5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k242OxvruE

뜬금없지만 이젠 책갈피가 없나보구나. 갱신!

5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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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r/PzrrnTjs

다음 80쪽!

5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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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r/PzrrnTjs

쪽쪽♥

5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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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cGZ3epot/VM

>>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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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6ox2hB6ESM

저기... 아무나 텍본좀 만들어서 올려줘여... 올려주면 내가 존잘님으로 차냥할께ㅜㅜㅜ

5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Vm3vgI/M0c

>>530
이미 위에 텍본 만들어놨었는데?ㅎㅎ

5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Vm3vgI/M0c

톅본 업데이트 해왔어!

(당신은 책갈피를 발견했습니다.)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스레주 그러고 보니 79페이지가 두 장이야!

5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Vm3vgI/M0c

아마 설정오류인 듯 해!

5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k7zmIeWulaM

ㄱㅅ

5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k7zmIeWulaM

ㄱㅅ

5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AVU7YFZqnY

갱신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AVqQSAwfdw

ㄱㅅ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8vY9Np1tGM

아직 안 돌아온거야? 갱신!

5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Q5qcPiNPMM

ㄱㅅ

5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nLtfxF4IDg

ㄱㅅ

5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FgMqV1U8No

ㄱㅅ

5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F6mP7HDgxE

ㄱㅅ

5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d0xMmga0Pw

ㄱㅅ

5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yKJVogBVPo

갱신

5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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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XBJubBDYrw

ㄱㅅ

5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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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mJXQA6qz+Q

>>532 ...무시해주세요. 리얼타임으로 쓰다보니 이런 문제가.

5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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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mJXQA6qz+Q

(책 넘기는 소리)
80p. 19××년  월  일

아파. 제대로 걷질 못하겠어.
할머니가 배를 문질러줬어.
하지만 그래도 아파.

5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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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mJXQA6qz+Q

다음은 몇 페이지?
>>553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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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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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mIBQ78aSiA

ㄱㅅ

5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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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viv934Bx7ZU

정주행 완료겸 갱싄!

5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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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8kk9NQYVcI

ㄱㅅ

5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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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Op5aLP/4CfI

ㄱㅅ

5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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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lRm7KR4nrU

79p!!

5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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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jym9GsjqJ2

79p 나왔는데..? 내가 된다면 10p!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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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NgywP5Lz9A

위에 레더들 말대로 하나가 바뀌는거 맞는 것 같아! 스레주가 하나의 운명은 정해져있댔으니까. 그럼 엔딩이라는게 왜 달라지는지가 궁금하네....정주행했는데 너무 재밌어ㅠㅠㅠㅠ

5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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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5YzTrlal+A

이거막 실화 그런건아니겠지?ㅎ? 갑자기 그 1995629557이었나 그거생각나네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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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ZXBQ84/eX6

(책 넘기는 소리)
10p. 19××년 ×월 20일

케이크. 남동생들만 먹는거랬어.
크림 위의 딸기가 새빨갛게 익어 있어.
그리고 떠나지 않으면 안 된댔어.

5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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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PZXBQ84/eX6

다음은 몇 페이지?
>>565

5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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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qapKk5luOo+

ㄱㅅ!

5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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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7HWBxoeoyw

갱신!!!

5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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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EDs/lmKZ/Z6

ㄱㅅ

5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5NM49KjgCQY

ㄱㅅ

5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qS2cw5WQ7H6

ㄱㅅ

5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5R+fYXx9Zg

296p !! 흥미롭게 보고있어

5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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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CYmsvpF2riw

271p

5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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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cghRxK0NM6

10p 읽고 떠오른건데 케이크가 단순 케이크가 아니고 뭔가 순화해서 쓰는 단어인 것 같아 특히 딸기가 새빨갛게 익어있다고 한 게 핵심? 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그래도 뭔가 얘길 해 보자면 내가 추리력이 별로 없긴한데 케이크의 크림은 침대이고 크림위의 딸기는 시체가 아닐까... 음 너무 갔나

5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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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cghRxK0NM6

하나 더 얘기하자면 스레주가 얘기한 결말은 똑같지만 엔딩이 다르다는게 그 결말로 향해가는 그 스토리가 다르다는 소리가 아닐까 나 지금 레스 작성하면서 또 생각 난 게 있어 하나의 일기장이 그 조직에 의해서 감시된다고 하잖아 그럼 독자인 우리는 그 상황 밖에서가 아닌 안에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기장을 하나씩 넘길수록 읽은 흔적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고 보일수록 그 조직이 눈치채면 하나가 어떻게 되는 거 일지도...

5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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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cghRxK0NM6

자꾸 스레 낭비해서 미안한데 혹시 스레주 보통 언제 쯤 오는거야? 아무때나 오는거라면 얼마나 자주 오고? 나 원래 이런 괴담류를 무서워 해서 보기 힘든데 이 글은 이상하리라만큼 안 무섭구 흥미진진해서 덜 무서운 것 같아 그래서 그만큼 더 많이 보고 싶은 내 맘...!! 혹시 스토리는 이미 다 구상 해 놓은거야? 일기도 미리 써 놓은거야? 299페이지 읽으면 완결 되는 거 아니지? 내가 한 질문 중에 답하기 곤란 한 건 패스 해도 돼!!

5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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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0iKSDoFwSc

(책 넘기는 소리)
271p. 19××년 ×월 ×0일

큰언니는 아직도 잠만 자.
나 큰언니랑 놀고싶은데,
큰언니는 이제 삼촌 집에 간대.

5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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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0iKSDoFwSc

>>568 고등학교 입시 준비로 한동안
바빴습니다 :) 이제 접속 높이도록 해 볼게요.
스토리는 다 구상 해 놓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리얼타임으로 쓰는거라 실수 할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5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0iKSDoFwSc

다음은 몇 페이지?
>>575

5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e2dUPKBF4E

갱신!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ucCvFTgIqU

ㄱㅅ

5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J+RywW/qu2

ㄱㅅ

5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Tc+b1jbMEQ

100p

5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0iKSDoFwSc

(책 넘기는 소리)
100p. 19××년 ?월 ??일

무언가로 얼룩덜룩하게 뒤덮혀있어 읽을 수 없다.

5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0iKSDoFwSc

다음은 몇 쪽?
>>580

5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Tc+b1jbMEQ

아 못읽어 아쉽다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6r4fKejX2+

ㄱㅅ

5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5ePmcmrK5e2

큰언니가 잠만 자는게 죽어서 삼촌들 집에 인형으로 가는건 아닐까

5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0iKSDoFwSc

다시.
>>587

5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WBNqtJCsC+

ㄱㅅ

5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S9tXDLMz8s

219페이지!

5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QxIqq117NP2

ㄱㅅ

5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QxIqq117NP2

큰언니 계속 잠만 자는 거 죽은 거 아님?

5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BQXVTq70uk

ㄱㅅ

5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BQXVTq70uk

299페이지
다른 일기장도 살펴 볼 수 없어? 세권이라 언급했길래.

5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9Yb1wSDVa1I

>>587 아 맞아 다른일기장도 있었지!!!

5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tXKyKW9buo

>>587 100p 일기장 3권이므로
그냥 쪽수 적어주시면 됩니다.

5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tXKyKW9buo

(책 넘기는 소리)
299p. 19××년 1월 23일

일기장이 딱 한페이지 남았어.
마지막 장에는, 아껴두고 아껴뒀던
이야기들을 쓰자. 하지만 지금은 아냐.
이 이후로 한동안 일기는 쓰지 않아.
그건 어쩌면 엄마에게 혼나버릴지도 모르지만,
하나에겐 다시 생일이 돌아와. 그러니까
마지막장은 케이크를 먹게 되는 날, 바로 그
전날에 쓸래. 유나는 여전히. 오빠도 여전히.

5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tXKyKW9buo

다음은 몇 페이지?
>>600

5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YshKxoUth9Q

ㄱㅅ

5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PGRKeLMvKk

화력너무딸리네.. 지친다ㅜ

5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jbuE+p3wk

ㄱㅅ

5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BQXVTq70uk

ㄱㅅ

5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ae14yIea++

ㄱㅅ

5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2OGELzV6vU

ㄱㅅ

5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5PUtmU7zc2

ㄱㅅ

5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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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d1vORraLOo

ㄱㅅ

6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d1vORraLOo

44페이지 44이랑 이스레의 괴담의 관련이 궁금행

6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5tswT9aMC52

ㄱㅅ

6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mTDe+Y8XVg

당신은 책갈피를 발견했다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얘들아 자꾸 중복페이지가 나오니까, 이거 보고 가급적 피해보자!

6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mTDe+Y8XVg

참고로 44페이지, 100페이지, 79페이지 중복이야..ㅠㅜ

6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5tswT9aMC52

44 중복이면 300!

6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uvf2S7cMvQ

>>604
300페이지면 스레 완결이야?!!!!! ㅠㅠ

6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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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qHDaHOto0g

안돼안돼 300이라니...

6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rzfBmidRsw

다시
>>610

6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ka1Jo9M2rM

갱신

6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20FT5xpMHs

갱신

6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ka1Jo9M2rM

32페이지

6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TvhMjBbyk

ㄱㅅ

6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TvhMjBbyk

ㄱㅅ

6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1rkuPMlVg8Q

갱ㅅ

6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1rkuPMlVg8Q

ㄱㅅ

6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NpNPU0+iOc

스레주ㅜㅜㅜㅜㅜㅜㅜㅜ

6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LM6ft9PTJI

ㄱㅅ

6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LM6ft9PTJI

ㄱㅅ

6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s2YSVZTNj2

퍄퍄 역시 젤 무서운 건 사람이야 어케 오늘은 언니들이랑 같이 자야지 갱신 ㅠㅁ ㅜ

6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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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3nL9f2hBvY

할머니 이야기가 좀 더 자세히 있는 페이지는 없을까... 난 할머니 이야기도 좀 더 알고싶다. 일기장 보면 하나에게 따뜻히게 대해주시는 분 같은데. 방관잔가?

62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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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zZS0Jz4qvC2

>>619
감시역인데 다른 사람들보다는 조금 죄책감이 있어서 따듯하게 대해준다던가 그런건 아닐까.

6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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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UOND3Ei7wA

레주 언제 오는거야... 안 온다면 안 온다고 얘길 해 줬으면....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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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vkX+mPDC1g2

ㄱㅅ

6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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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7RAHNGUjzJs

갱신갱신! 스레주 언제와...?

6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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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nx5aQFNFSk

ㄱㅅ

6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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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oIrITYPHFg

ㄱㅅ

6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9lXNj4w/dE

ㄱㅅ

6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iGIAGctL/2

ㄱㅅ

6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iGIAGctL/2

너무 재밌게보고있는데 끊겨서 아쉽다ㅠㅜㅜ그런데 하나가 케이크를 먹는다는게 무슨 의미일까?? 여태껏 못 먹게했는데 갑자기 먹게된다니까 불안하다

6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2dia5u+LOE6

레쥬ㅜㅜ

6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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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WvseW+ZHDtc

>>621 공감..

6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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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g/QKg4dvKM

ㄱㅅ

6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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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CuNrEr2V2yc

스레주 뭐라 안 할테니깐 제발 하다못해 점이라도 좀 남겨주고 가 ㅜㅜㅜㅜㅜ

6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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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DHPobbj9A2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역시 나태는 죄악인가
봅니다. 그러면 다시 시작할게요.

6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DHPobbj9A2

(책 넘기는 소리)
32p. 19××년 ×월 ×일

넘어져서 다쳤어. 할머니가 약을 발라줬어.
나는 특별하니까, 절대 다쳐서는 안된다고 했어.
그 이후로 한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어.
아마 나갈 수 있게 되어도, 친구들은 만나지
못하게 되겠지.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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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DHPobbj9A2

다음은 몇 페이지?
>>640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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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Quqhwc2bUk

워메 스레주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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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YrCdC87+Zc

갱신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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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hUPTGJ8mw

ㄱㅅ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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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rON9O/8RZA

가속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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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rON9O/8RZA

41페이지!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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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DHPobbj9A2

(책 넘기는 소리)
41p. 19××년 ?월 ¿일

오늘 며칠이었더라? 어째설까, 기억이 나질 않아.
나는 하나. 그리고 저긴 엄마, 아빠와 삼촌들.
무언가를 잊은듯한 기분이 들었는데도, 엄마는
기분 탓이래. 저기, 너는 혹시 알아?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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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DHPobbj9A2

다음은 몇 페이지?
>>647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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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5HQPanDyc

ㄱㅅ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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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VOmijBF0nI

ㄱㅅ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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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hVdkEnbvAI

ㄱㅅ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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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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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HT4KPfRtWE

ㄱㅅ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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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pphQk+J36

69페이지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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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wCN64GA4b+

ㄱㅅ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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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M+B1j/5/k

헉스레주...♡♡ 다시돌아와줘서고마워 ㅜㅜㅜㅜ♡♡♡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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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mdEjWTIFs

스레주 왔네.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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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Lp4Irt3JAM

(책 넘기는 소리)
69p. 19××년 ?월 ¿일

오늘은 엄청 평범한 날이어서 심심할
정도로 맑은 하늘을 보면서 놀았어.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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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Lp4Irt3JAM

다음은 몇 페이지?
>>660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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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5oIjqqwei6

갱신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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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wCN64GA4b+

ㄱㅅ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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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wCN64GA4b+

화력 진짜.. 다들 어딨는거니..ㅎ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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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MQN1ah/MN2

ㄱㅅ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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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v8EcBytYI

ㄱㅅ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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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9z9JeP8YE

ㄱㅅ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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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9z9JeP8YE

화력....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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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9z9JeP8YE

70페이지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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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0rUp/YHlI

ㄱㅅ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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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nvNoZBQkWY

ㄱㅅ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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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wCN64GA4b+

ㄱㅅ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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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p9pmUKJtHk

ㄱㅅ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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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7/wG1OpI1Y

ㄱㅅ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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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eB9Pkq7n/g

(책 넘기는 소리)
70p. 19××년 ¿월 !일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엄마 보고싶어.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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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weB9Pkq7n/g

화력이 딸려서 죄송합니다(...)
도게자라도 하겠습니다. 어쨌든,
다음은 몇 페이지?

>>673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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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d0NXdumQTM

ㄱㅅ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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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gP/MYSqFM

ㄱㅅ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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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Q/gP/MYSqFM

아니 화력은 스레주 문제가 아니지..
레스주들 참여로 이어가는건데.. 스레주가 미안해할 필요 없어 ㅜㅜ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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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UQYE4SunQw

ㄱㅅ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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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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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WX3prGu0rBc

ㄱㅅ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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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08teXAZh7E

199페이지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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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vrCU1T+uh6

ㄱㅅ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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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ts9qWolfcSE

(책 넘기는 소리)
199p. 19××년 ¿월 !일

엄ㅁ;가 들ㅇ¿와 아빠를?데^&#고!
나를 &@₩^¤¡깔깔깔!!!!!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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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ts9qWolfcSE

다음은 몇 페이지? >>682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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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0Ai/oVvDAw

ㄱㅅ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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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f02S9W6WXk

ㄱㅅ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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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t7CwLYlNsk

ㄱㅅ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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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CUlHaCv9+k

저... 저기 혹시 드박 쓰는 레더들 있으면 택본 업데이트좀 부탁해.. 지난번부터 염치가 없다 ㅜㅜ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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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cOiPAZqS6I

ㄱㅅ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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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sLJzkmklY

298쪽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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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s9qWolfcSE

(책 넘기는 소리)
298p. 19××년 ¿월 !일

죽었어.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끼

6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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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s9qWolfcSE

다음은 몇 쪽?
>>690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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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sLJzkmklY

ㄱㅅ

6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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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t7NPj17jys

~~~~~당신은 책갈피를 발견했다~~~~~
※읽지 않은 페이지
: 11~14p, 17p, 19p
  20~21p, 23~29p
  31p, 34~35p, 37~39p
  42~43p,
  45~52p, 54~57p, 59p
  60~67p
  71p, 73p, 76p, 78p
  82~87p,  89~98p
  102p
  107~149p
  151~199p
  201~270p
  272~297p
  300p(END)

※여러 번 읽은 페이지
: 69p(2회독), 70p(2회독), 79p(2회독), 100p(2회독)

※하나의 일기장
: https://www.dropbox.com/s/a4058eqhlg3jwpb/%ED%95%98%EB%82%98%EC%9D%98%20%EC%9D%BC%EA%B8%B0%EC%9E%A5mobile.txt?dl=0


※가급적이면 중복 페이지는 피하도록 하자! 헷갈리는 데다가, 그만큼 진행 속도도 느려지는 거니까!※

6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W9/Z6/PnGM

ㄱㅅ

6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csLJzkmklY

ㄱㅅ

6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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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KNSh4A3UqU

ㄱㅅ

6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KNSh4A3UqU

300p

6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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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B/4FVUALwQ

>>690 뭐야 뭐야 왜 벌써 300인데. 지난번에도 300 보려다가 막았잖아. 아직 안된다구

6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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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sqxYDlyWJU

그렇다면 297쪽!
안될려나...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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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rVimVvmbZg

300쪽 보고싶어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300쪽이 마지막이라서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말이야 그냥 내 생각

6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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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B/4FVUALwQ

>>693 >>691 인데 지난번에도 300쪽 보려다가 막은 기억이 나서..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거든. 조금 이기적인 생각이었나..
>>690 기분 나빴다면 정말 미안해ㅜㅜ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빴을텐데 생각 못했어..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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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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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21kb/C0aggM

>>694가 사과 했으니까 됬을듯. >>690도 별 말 없이 페이지 바꿨구.

6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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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8FTax5hfwDg

ㄱㅅ

6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MdC8dkZQok

ㄱㅅ

6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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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rVimVvmbZg

ㄱㅅ

6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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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0Ijl7Fva5Dc

스레주! 300페이지 읽은 후에는 비하인드 썰같은 거 풀러 올 생각 있어?

70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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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jTKthxFlaE

아니... 300쪽 읽을 땐 읽더라도,  왜 다 죽었는지 대체 왜 저렇게 내용이 난잡해졌는지 정도는 유추할 수 있을 때까지 읽어보지 않을래...^^...

7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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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fsBmEMyngzY

ㄱㅅ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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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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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6WBh7ewdUY

(책 넘기는 소리)
297p. 19××년 12월 25일

산타가 다녀갔어. 동생은 생일이라 산타가 데려갔어.
하나는 선물 못 받았어. 유나는 선물 달라고
칭얼거렸고, 둘째 언니는 첫째언니를 따라 갈 준비를
한다고 했어. 나도 그렇게 되는걸까.

7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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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6WBh7ewdUY

다음은 몇 쪽?
>>710

7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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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Hj1A3NY8ac

스레주당!

7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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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EF33dVJ5l2

ㄱㅅ

7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SOTFYV5HAM

ㄱㅅ

7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A0z7ycS/U

ㄱㅅ

7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YlMLL1ETlA

ㄱㅅ

7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evI8M8bH26

ㄱㅅ

7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ZFX7Vp50Nu+

199페이지

7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6WBh7ewdUY

(책 넘기는 소리)
199p. 19××년 0월 0일

의미없는 삶이었어요.

7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6WBh7ewdUY

다음은 몇 쪽?
>>720

7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EF33dVJ5l2

ㄱㅅ

7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ywRS/HGWMc

ㄱㅅ

7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HEhicXX26

ㄱㅅ

7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yEWcBjGVSqU

ㄱㅅ

7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UjOFvOVeeQ

ㄱㅅ

7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kRrjQDUTLE

가석

7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kRrjQDUTLE

>>718 가속

7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C+DC4Mjx4Y

78p.

7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JREJ4Ao372

ㄱㅅ

7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S0a8/Zm/rY

ㄱㅅ

7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w1DbfbF05E

ㄱㅅ

7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nJ5umt26TQ

ㄱㅅ

7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OncAtmI6TuY

ㄱㅅ

7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jmvUUzCFbU

우리 쓸데없는 갱신은 하지말자 아깝잖아...

7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cFTM9peQLg

ㄱㅅ

7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PSgmMyYoc6

>>726 묻히지 않으려면 갱신해야지. 모자라면 2판만들면 되구

7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Gt1TJQtVdE

(책 넘기는 소리)
78p. 19××년 ?월 29일

비가 왔어. 엄마가 눈물을 흘리나봐.
잠깐, 엄마가? 엄마는 내 옆에 있는데...
어째서? 기억이 나질 않아...

730
별명 :
★EkrEH6xYoM
기능 :
작성일 :
ID :
daVGt1TJQtVdE

다음은 몇 쪽?
>>735

7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cFTM9peQLg

ㄱㅅ

7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bJy+/O2CAY

ㄱㅅ

7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q0AoIlHmvGs

ㄱㅅ

7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6XsO2rTYmpE

ㄱㅅ

7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Dpif0UtI4g

82쪽

7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e7x7pOJeS+

0~99쪽 첫번째 하나,100~199 두번째 하나,200~300 세번째하나일지도

7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tXtO6g3zsE

ㄱㅅ

7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9PIA5IlM2GM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가신 날 : 12/25 (하나 산타 안믿는다.)
아빠가 밤 늦게까지 놀아준 날 : 하나는 아직 초등학생 ( 나이가 어림. ), 아빠가 밤 늦게 놀아주는 날엔 (외식)인지, (집에서)먹는건지 고기를 먹는다. (고기를 먹는다. 라는쪽이라면 역시 외식쪽으로 생각)
가족들이 일기를 확인한다 : 하나의 생각으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말등은 부모님 손에 의해 찢겨진다.
그리고 색칠 당했거나, 라는 부분에서 일기에 들켜선 안될 부분을 걸리면 가정폭력으로 이어진다.
떡국이 맛있다 : 떡국이 맛있다는 부분이랑 동생도 먹었어. 라는거, 동생이랑 하나가 너무 친하다는 부분인가, 아니면 동생을 진짜 먹었다는 부분?
엄마는 동생이 괜찮다고 했다(유나에 관해 먹었다는 표현) : 유나에 관해 떡국이야기는 나와있지 않는 부분.
동생이 가 버렸어 : 남동생들만 있다고 한 부분. 5p (여동생은 아직까지 한명도 없다. 하나보다 나이가 많은 곳에서 대부분 여자.)
동생들이 떠났다 : 동생들이 떠났다는 이야기는 동생이 거의 어디론가 가버렸다. (or 죽었다 라는 표현) 역시 아이? 삼촌 집 인형이 많다. 라는 부분에서 시체 모아두고 인형처리 해놓는건가.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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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PIA5IlM2GM

있어서는 안되는 날 : 4년에 한번오는 2월 29일은 '신기한 날' 이라고 할거같다. 동생의 생일. 있어서는 안된다. 라는 표현이 맞을지도.




+ 6p 부터 시작되는 케이크이야기. (왜 먹으면 안되?)


하나가 감금당함 : 앞이 보이지 않다 라는 부분에 일기 쓴 방법은 ? ,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라고해야 맞을듯 하다. 난도질 되어있다는 부분에서 아예 글을 다 적어놨다. 라고 생각됨.
아빠한테 초콜릿을 받았다 : 하나는 초콜릿 좋아하지 않는데 아빠가 줘서 먹는다는 표현에서 하나가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타나는 부분같아. 그러면, 아빠는 왜 하나에대해 잘 알지 못해?

생일인데 가버린다. : 동생생일에 왜 동생이 어딜가는거야? 생일은 즐기는 날. 윗부분(위페이지) 부터 생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날'로 쳐진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생일은 팔려가는 날??
동생은 누군가의 피와 살이 되버린다 : 인육이라던가, 인신매매에 관련된 이야기로 추정 됨.
케이크 : 남동생만 먹는거 ? 형이라던가 먹을수없는거야?

74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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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PIA5IlM2GM

크림위에 딸기가 새빨갛게 익어있다, 떠나면 안된다. : 딸기 형태의 어떠한 무언가? 발견. 떠나지 않으면 안된다. ( 누군가 떠나야 할 상황 )
아빠, 삼촌을 만나지 못했다 : 밖에 나갈 수 없다. 전화도 불가능이란 하나가 살아있는거 알지 못하는쪽인가.
배가 아프다(화장실 다녀왔다) : 볼일 볼 배는 아니다. (하나가 성매매 연관 가능성있어보임)

동생이 머리를 잘랐다 : 아빠가 잘라줬다는 부분에서 역시 아이들은 밖에 나갈수 없는거같다. (아빠는 당연히 미용사가 아니기에 잘 자르지 못할지도 모르니 우습게 되는건 당연하다 생각해.)

첫 눈 온 날 하나가 한 말 : 이번에 유나랑 같이 가는 거야? (라는 부분에서 지금까지 유나랑 같이 아빠보러 간적이 없다고 생각함.)

하나 사실은 알고있는거야, 엄마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거야 : 케이크에 슬슬 집착하기 시작함 = 30p
입막음 당한거라고를 케이크에 비유한 이유 ? = 케이크를 먹으면 입막음 당하게된다라는 부분에서 케이크가 정상적인건 아니라고 생각 중. (보통 하나보다 나이가 많아야 아빠 삼촌 많이 보는 듯)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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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PIA5IlM2GM

하나가 특별하다고 말한 할머니 : 이 부분에서 할머니의 친손녀기에 다치면 안된다고 생각함 (절대 친자식이라거나 말이 없다는게 이상함=누구에게든)
33p~36p (확실히 어디까지인지는 모름) : 하나가 아빠 얼굴을 긁고 나서 감금당함. 역시 이 부분에서 왜 하나는 감금이고 다른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지는가에대한 의문.
동생은 이제 몇명일까 : 동생이 너무 쉽게 늘어남.

파란 꽃 : 멍이라고 표현한거보면 기본 아이들의 생각이랑 다르다고 느껴짐. (보통 파래서 아파~ 라거나 멍이라는 단어 알지 않을까.) 꽃에 비유한거 보면 아름답다고 생각되는데. 이쁘다거나.
엄마의 말 "아직까진 버틸 수 있지? 하나는 착하니까" : 하나에게는 가정폭력으로 끝이라고 느껴짐.
41p 하나가 날자를 기억하지 못 함 : 애초에 날짜가 하나일기장에 기록된 날도 전부 있을수 없는 날임 (날짜를 배웠다 하더라도 날을 모름, 학교 안다님)
44p 오빠가 상당히 죽지않음?버려지지않음? 알수있다고 생각함.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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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p 아빠랑 삼촌이 오빠랑만 놀아! 유나 포함해서 하나까지 놀아달라고 하는중.. 이때 언니는 어디야?
58p 하나가 자기한테 오지 말라고 했던 글자? 문단 같은 부분에서 특정한 메세지 찾지 못함 (스레주가 휘갈겼다거나 적지 않았어)
68p 5월 5일을 기억함 그 전까지 날짜 기재 없음.
학교에 가야하는 동생이 고기를 먹지 못한다.=하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동생은 고기 못 먹어.
유나한테 원피스를 사준 엄마(질투하는 하나) 유나한테 원피스 입히고 난 후 유나 이야기 없음. (하나 일기장으로 5월 7일 = 어린이날은 역시 거짓말인가.)
70p 동생이 늘어난걸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중 (같은 70p 보고싶어 엄마만 적혀있음. = 엄마랑 떨어진건가.)
72p 자연스럽게 언니가 삼촌을 싫어한다 라는 식으로 언니가 나타남.
74p 케이크에 대한 집착.
75p 욱신욱신-이 말은 아프다라고 해석. 어째서- 라는 부분 뒤에는 가족들의 이야기중 말하면 안되는 부분일 듯.
77p 하나가 자신이 누구냐고 물어봄 = > 본명은 하나가 아님. (지금까지 하나라는 존재가 모두에게 특별하다면 이유가 있을듯 싶음)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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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p 하나가 알아버렸다고 한 이후 케이크에 대한 집착.(같은 79p = 여동생 가지고싶다.라는 내용 <역시 같은페이지 두개지만 내용이 이어질거같아 .)
80p 79페이지 이후 하나가 바뀜. 배 아프다는 말이 2번째로 나옴.(하나가 임신했다거나 한다면 첫번째 이후로 최소 1년 지난건가.)
81p 떡국 이야기 이후에 여동생 가지고 싶다 란 말이 나온 후 뜬금없이 언니이야기 나옴.
88p 인형들이 하나랑 닮은 아이들?(임신 이후 일은 나와있지않아.)
104p 데려와졌다는 말이 납치=>인형의 눈알이 슬퍼보인다
105p 2번째 하나도 알게됨.
106p 하나 바뀜 (3번째 하나)
150p 사람들이 케이크에대해 뭐라고 얘기했을거같다. (여동생이생기면 케이크를 먹을수있다라는데..)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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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부터 743까지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어떻게 생각해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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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용정리? 라던가 제대로 못해서 그냥 적어논거니까.. 헷갈린다면 미안해 ㅠㅠ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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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레주 나와줘.. 오늘은 안오는거야 ?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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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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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진짜 엄마가 따로 있나보다. 어린나이에 납치당해 진짜 엄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건가? 지금 엄마를 새엄마라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하나가 모두 동일한 한 명의 인물이 아니라는 게 성립됨.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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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그건 나도 인정해. 근데 난 대체 케이크가 뭐하는 존재인지 모르겠어.
먹는다- 라고하면 다 사라지는 거고. 생일은 안온다고 하는거같고.. 하나의 생일이야기가 없으니까.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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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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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의 진짜 가족들, 유가족들 아닐까?
하나한테 왜 일기장을 쥐여준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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