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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일상판 관련 공지입니다. 레스 (8)
  2. 0: 크림수프! 레스 (294)
  3. 1: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577)
  4. 2: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64)
  5. 3: 三日月 레스 (475)
  6. 4: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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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6: 레쓰비 레스 (53)
  9. 7: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564)
  10. 8: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137)
  11. 9: 파초(芭蕉) 레스 (59)
  12. 10: 주사위겸 기타 등등 레스 (121)
  13. 11: 검푸른빛 하늘과 달 레스 (55)
  14. 12: 발포 비타민 (3) 레스 (52)
  15. 13: 요즘은 그렇다 레스 (1)
  16. 14: ▨COOKIE BOX▧ 레스 (8)
  17. 15: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616)
  18. 16: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57)
  19. 17: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5)
  20. 18: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218)
  21. 19: Įmaginatiœn 레스 (569)
  22. 20: 유쾌한 자기혐오 레스 (42)
  23. 21: 적바림 레스 (830)
  24. 22: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84)
  25. 현재: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7)
  26. 24: 독백 레스 (100)
  27. 25: 네가 없으면 밤은 오지 않아 레스 (5)
  28. 26: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852)
  29. 27: 냐아 레스 (172)
  30. 28: BIG DIP O'RUBY 레스 (799)
  31. 29: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60)
  32. 30: 메리골드와 함께 레스 (73)
  33. 31: 외고생 to 설의 레스 (7)
  34. 32: 신박한 세일러문 변신장면 레스 (1)
  35. 33: Elohim Essaim, Elohim Essaim Frugativi et appelavi 레스 (20)
  36. 34: 물건 정리 기록 레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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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36: 유무 레스 (3)
  39. 37: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1001)
  40. 38: 24 레스 (15)
  41. 39: 여자의 항구 레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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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41: BFFFB8 레스 (1001)
  44. 42: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04)
  45. 43: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레스 (167)
  46. 44: 픽션과 논픽션 레스 (17)
  47. 45: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4)
  48. 46: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7)
  49. 47: straggling 레스 (921)
  50. 48: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5)
( 19983: 367)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13 02:44
ID :
da9Ib0ptT541+
본문
문득 터져 버릴 것 같을 때, 버릴 곳이 필요해서.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8gJJabOjpKk

어디로 가야 하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0sU9GVPTTM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8gJJabOjpKk

>>3 ㅋㅋㅋㅋㅋ 냉큼 가겠소♥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8gJJabOjpKk

체했니봐;; 개롭다에여;;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JWlK618cNA

번잡한 곳은 싫어
이 정도가 괜찮아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JWlK618cNA

그렇게 전부 사라지고 같이 그리던 미래만 남아 날 외롭게 해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JWlK618cNA

나는 죽어서라도 닿으려 노력할테지. 의미 없는 몸부림이라도 좋아.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h6ziexImFY

가끔 세상에 나 혼자만 남은듯한 고립감이 들어. 숨이막혀와.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h6ziexImFY

에어친구 호시이..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h6ziexImFY

이 고립감을 절대로 포기 못해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Yj4Eq/eoT+

이렇게 되어버리니 속이 후련해? 시원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Yj4Eq/eoT+

또 미친듯이 돈 쓰기 시작했네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Yj4Eq/eoT+

너는 누군가가 말려주기를 바랬을까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Yj4Eq/eoT+

닿지 않았으면 해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Yj4Eq/eoT+

그래 이 결핍감. 관심 끌려는 자해 행위 같은 걸로는 해소 안돼.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Yj4Eq/eoT+

자해라기보단 흔적을 떨쳐내려는 몸부림 같은 걸꺼야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Yj4Eq/eoT+

사랑이 아니어서 지워 낼 수 있는 걸까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64Z7ERQ2M4A

아프지 않는다면 가짜의 삶을 살게 된다 해도 좋아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64Z7ERQ2M4A

언제 깨어질 지 모르는 거짓을 택했어. 항상 아름다운 기만을 들려줘.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KpNZ/pxbQ

지나간다라는 말로는 부족한 것이 있어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KpNZ/pxbQ

아니야 미소도 댓가를 지불해야 돼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N2hUoWc/yY

불안감이 휩쓰는 새벽엔 책임감을 담보로 지불해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N2hUoWc/yY

입술이 떨려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CmcW9e728U

맞아 모두 만나지 않았어야 했어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30QMBUqO8A

고독을 내게서 앗아가지 마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30QMBUqO8A

울음을 터뜨리고 싶은 심정이었어. 난 그런 간격따위 원하지 않아.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30QMBUqO8A

나를 홀로 내버려 둬. 소중한 시간들을 지켜줘.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GhGVZMw5Mo

때려치게 해줘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그런 꿈따위 왜 꾸는 걸까? 공상이 즐겁기는 하지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나는 니 꿈을 이루어 주는 사람도 아니고 대신해 주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야. 가시밭길을 잘 포장된 길이라 살살 꼬득여 데려가는 사기꾼일순 있겠지.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너 때어버리니까 진짜 꿀맛이다 진작 이랬어야 하는데 왜?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환상을 충족시키는거 구역질이 나 때려쳐 전부 다 때려쳐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내일이 오지 않을 것 처럼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나는 현재에 서 있는가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넌 내게 그리 중요하지 않았고 꼭 필요하지 않는 사람이었다는거야 미련하게도 추억의 한조각일 뿐이었음을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연결되있다는 착각, 나는 무얼 생각한걸까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이제야 알았었지. 그래 그런것이었어. 전부 헛짓이었어.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거울에 비치는 걸 보고 웃고 떠들고 즐기고. 부끄럽지는 않을거다.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그러면 나에게 중요한건 무엇인가. 어처구니 없게도 이 계열 사람들이 그렇듯 나란 말인가.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그래 중요하지 내가 없으면 무엇이 성립이 되는건데. 난 자기중심적이야.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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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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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6Ein4kkcqU

그러니까 치킨 먹고 싶다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6Ein4kkcqU

근데 말야..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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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자살 충동을 일정 부분 덜어낸걸로 훌륭하다고 생각해. 힘들었어..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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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그래도 내가 보통 사람에 비해서 자살로 죽을 확률은 몇백배쯤 되겠지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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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사회적 강요에 의해 시도한 자살은 타살 아닌가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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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완성이 안되네 왜 그럴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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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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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무엇에 짓눌려 있는거지? 해야 할 갓들은 눈앞에 있고 오늘도 내일도 그 미래에도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지. 고통스러운 지금이 끝없이 늘어날 뿐이야?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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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난 니가 싫어 평생 볼일 없다 해도 그 시간은 지옥이었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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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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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알량한 네임밸류가지고 풉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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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너도 회색이야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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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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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ybAam6chbQ

기대을 그렇게 박살낸건 오랫만이라 여러가지로 벙쪘어

5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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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니가 유명한덕에 드러내지 않게 욕해야 하는게 머리아프다

5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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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나도 네 유명세를 이용했는지도 모르지 딱 그동안만,

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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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니 욕을 하기 시작하면 천레스가 다 차버리니 그만할래

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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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그냥 망해라 제발 망해라

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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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ybAam6chbQ

접속자 수 왜이래;

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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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ZybAam6chbQ

씻기싫다 으으 머리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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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gPa1KSrBsA

잠이 오지 않을땐 무얼 했더라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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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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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gPa1KSrBsA

같아 얘기하다 잠들었겠지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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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gPa1KSrBsA

아니 왜...

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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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gPa1KSrBsA

재수없는걸 봐서 그런가 왜 갑자기 죽고 싶어지는 걸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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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tN5UNgPuAzM

애초에 말이 안되는거지 오바라는 거잖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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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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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b89AxhiwSo

외로움이 가장 사치스런 감정이 됐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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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EobOmi7UVI

싫어.. 끌려다니는거 싫어..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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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아무거나 좋을리가 없잖아

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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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힘들고 지친 시절의 노래는 악몽을 불러일으키는 걸까?

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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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아무리 뻗어도 닫지 않는 걸까

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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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닫는댄다 ㅋㅋㅋ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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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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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그때의 노래들을 다시 부를 수 있다는건 이제 너 없이도 걸을 수 있다는 걸꺼야. 너도 이젠 그렇겠지?

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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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아직 내겐 과거의 일들을 마저 풀어내는게 중요한 것 같아.

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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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모두 버려두고 미래로 갈 수가 없어

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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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내게도 모든 것이 영원할 거라 믿었던 시절이 있었구나. 이젠 누덕누덕 기워져 원래의 형체도 알기 함든 기억이지.

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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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넌 애초에 그런 인간이었고 나만 그걸 몰랐을 뿐이고 이젠 나 혼자서 털어내야 할 뿐이고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EobOmi7UVI

진짜 지긋지긋지굿지긋디긋지긋지긋
나도 너처럼 이곳을 떠나버리는게 답일지도 모르지

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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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AEobOmi7UVI

허무하다 부질없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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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q56vIpNuUE

손이 떨리네 왜그러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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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P30k/BBGwg

기다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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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fbmcOxgZbE

더 이상 가까이 오지 마 난 너랑 어울릴 수 없는 인간이야 이것 저것을 숨기는데 너무 지쳐 피곤하고 힘들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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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fbmcOxgZbE

억지로 너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는게 힘들고 피곤해

8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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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fbmcOxgZbE

난 계속 감정을 쏟아낼 수 밖에 없고 그게 싫은 너는 죽은 대화를 원하는 걸까. 네 말도 들어보면 결국 네 얘기 뿐이야

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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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fbmcOxgZbE

두통약좀 그만

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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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U71+pUYY66

죽어버린 말들을 끝없이 박제, 박제, 박제

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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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U71+pUYY66

귀뚜라미가 우는 시간이 좋지

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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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U71+pUYY66

머리아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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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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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U71+pUYY66

껍데기라도 회복되었으면 하는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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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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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U71+pUYY66

어떻게든지 살아가는거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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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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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U71+pUYY66

죽지 않고 살아있잖아. 얼마나 엉망이 되어버렸는지 몰라도 그걸로 충분한거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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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U71+pUYY66

머리가 깨질거 같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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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46S/gDNQJw

하면 할 수록 고립되어 가지 처음은 그게 이니었을텐데

9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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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46S/gDNQJw

손목 그을거 같다

9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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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46S/gDNQJw

씨 발 웃음이 나올 거 같네

9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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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46S/gDNQJw

구역질난다

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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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nnoEHGgO8U

하아 뭐라고 하지 연락 할까 말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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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nnoEHGgO8U

그러네 어떻게 보면 파국이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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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6nLvFmbE1M

고통은 어떻게 포장해도 고통일 뿐이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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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qIREE4icg

주말은 어떻게 하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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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qIREE4icg

말할 힘조차 없어서 걱정이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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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IqIREE4icg

우습다 아무리 해도 거기에서 나는 빠져있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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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qIREE4icg

애초에 근본이 나를 부정하기 위한 거잖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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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qIREE4icg

아예 죽어버리던가 장애를 가진 비참한 삶을 살던가 양자 택일이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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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IqIREE4icg

차라리 고통이 나은게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게 해주는게 고맙지

1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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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IqIREE4icg

그럼 내 15년은 뭐가 되는 걸까

1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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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IqIREE4icg

좋아 토하지 않고 먹었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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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3i3GYkZ3Ghg

내 인생은 하드모드지

10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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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3i3GYkZ3Ghg

한걸음 한걸음 쌓이는 부패한 냄새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i3GYkZ3Ghg

그게 어쨌다는 건가 내겐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NcCdt5957c

찰싹찰싹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NcCdt5957c

밀크티 마이쪙

1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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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1+oUdmlDJyo

속이 뒤틀린다 피뽑고 뭐하지. 생각이 모두 빠져나가 허수아비가 된거 같다.

11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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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1+oUdmlDJyo

양심이 없어서 미안하드으아아아!!!

1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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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1+oUdmlDJyo

사이 좋게 지내라니 무슨 초현실주의자세여?

1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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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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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oUdmlDJyo

인연이란거 덧없고 허무하지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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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oUdmlDJyo

깊숙히 상처 입을 뿐이라는걸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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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oUdmlDJyo

>>114  ㅗ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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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78S4qeXjwg

기억은 나를 해치지 못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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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 말이 더 공허할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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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가끔 연락처를 바꿔버리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상상을 해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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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78S4qeXjwg

어젯밤 그와 잤다. 상처에 상처를 덮어 쒸우는 듯한 나날이다. 어쩌다가 이렇게 흘러가는 건지도 모르겠고, 바꿀 수 있었다면 어떻게든 했겠지만서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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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이상을 품고 꿈속에서만 살았어.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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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맛있으면 그걸로 된걸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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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지금 노래하는 이유를 통째로 부정당했어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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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같이 있는 것만으로는 안돼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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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 희망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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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프다 잔통제가 듣지 않아 자야하는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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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다 뜨면 또 다시 지옥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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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 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빌어처먹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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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 적는것도 귀찮고 뭘 하고 싶은지도 알수없고 이곳에 왜 있는지 알수없고 지쳐서 짜증도 안날뿐이고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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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때려치면 안되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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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면 안되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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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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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비워야 합니다 후회만 한가득 입니다 저질러 버렸습니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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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무것도 없잖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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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고통일까 나에겐 고통이만서도 남들에게는 아니잖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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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괴로운거네 이젠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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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좋다는건 알겠어 그걸 달래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도 않는 중이고. 사고가 마비된거 같아. 라고 쓰고는 있지만 글쎄.. 나는 왜 이곳에 있을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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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망가진 인간이야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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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버리지 말아 주세요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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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노래할 필요 없어 괜찮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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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uMloxJVIgo

비에 젖었지. 남의 호의는 내 것이 아냐.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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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uMloxJVIgo

주는 것 보다 받는게 더 증오스러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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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qTMjJgpIQ

인간관계에서 왜 항상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야 하지?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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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qTMjJgpIQ

떠나버리고 싶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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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qTMjJgpIQ

내가 소중했다는걸 곱씹기보다 악연이었음을 떠올렸으면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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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듯이 사는 것 보다는 확실한 죽음이 나은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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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를 시궁창으로 밀어넣는건 나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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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비나 왔으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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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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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V6EZAaLaz+

쓰고 싶지 않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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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영혼 없는 노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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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V6EZAaLaz+

평생 나에게 거짓말 하며 살테니까 깝 ㄴ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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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V6EZAaLaz+

억지로 기분을 끌어올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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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wm//z63tZY

이미 미쳤는데 무얼 더 걱정할까 여기서 더 돌아버리면 그야 문제는 되겠지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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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 가보고 싶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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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나라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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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참아내지 못하고 웅크린채 밤을새워 떨었어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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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hmy1y+uQ6Q

악몽에서 깨질 못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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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hmy1y+uQ6Q

그냥... 최악인 기분에서 도피하며 하루하루 이렇게 지내 ㅎㅎ 네 소식은 안궁금하니까 말하지 말고 ㅎㅎㅎㅎ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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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hmy1y+uQ6Q

사실 처음부터 선택지따윈 없었대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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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hmy1y+uQ6Q

정신을 놓아버리면 죽어버릴 것 같은게 자꾸 차오르는 자살충동도 억제하기 힘들 것 같고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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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bY1qFC0F8I

토닥토닥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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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hmy1y+uQ6Q

>>161
고마워. 덕분에 좀 진정된 것 같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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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hmy1y+uQ6Q

약이 없었으면 진작 죽어버렸을거 같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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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pytPOIF2U6

리버브가 만악의 근원이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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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pytPOIF2U6

너무 가까워. 이젠 안돼.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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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pytPOIF2U6

잘못된건 내가 아니라 세상인가 크킄.. 이렇게 생각하면 편할 거 같긴 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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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ZN8xstf2AU

가슴이 아프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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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KsiMeHjCKg

어떻게 되도 좋으니 다만 안식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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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KsiMeHjCKg

수면제 반알로는 안될거 같은데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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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3vFsmJwFxU

별로 좋은 기분은 아니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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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6l3Nkr/new

이유도 모른채로 눈물 흘리는 것은 싫어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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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6l3Nkr/new

미쳐있는건 나 혼자로 충분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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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1TtmVZw9vE

껍데기 뿐이야. 속은 이미 죽어버리고 껍데기만 남아 있는거야.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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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1TtmVZw9vE

살아가는 방법은 바뀌지 않은 채로 여전히 제자리에 남겠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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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1TtmVZw9vE

새삼스럽지만 스레더즈 디자인 예쁘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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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1TtmVZw9vE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는 불안이 오늘도 잠을 앗아간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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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1TtmVZw9vE

남아있는 추억은 전부 머릿속에만 들어 있다. 앞으로도 찾아내면 찾아낼수록 다시 불태워질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공허한 인간이 되어 간다는건 알고 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버틸 수 없다고 끝없이 되뇌인다. 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음악과 노래는 이제 내 목을 조르고 있다. 맞지 않는 길이라는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벗어날 방법도 없어. 끝없이 부스러지고 닳고 마모되어 가다보면 언젠가는 죽겠지. 다른 형태의 자해 방법인지도 모르는 일이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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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1TtmVZw9vE

노래는 이제 살아가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되었다. 목을 조르는 것은 매한가지지만, 그렇더라도 그걸 넘어 설 힘을 가지고 있었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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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AZY/De82b+

미친새끼야 남의 희망사항을 왜 니가 결정해?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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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AZY/De82b+

le suicid?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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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AZY/De82b+

같잖은 이야기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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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8CdZs8agWU

모르겠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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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8CdZs8agWU

지친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난 지쳐있다. 감정은 느끼거나 표현해서 발산하는데만 해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나는 아무것도 없이 그저 시체처럼 웅크릴 뿐이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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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8CdZs8agWU

내일도 오늘도 그냥 아프기만 해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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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4dX9azvLaI

토닥토닥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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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8CdZs8agWU

초심을 되살리자면 이런 삶은 생각지도 않았을거야. 그냥 평범한 일상에 노래가 흐르길 바랬을 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걸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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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8CdZs8agWU

사실은 음악을 평생의 업으로 삼는다거나 목숨을 건다거나 하는 생각도 하지 않았었어. 내게 맞지 않는 일이라는건 옛날부터 인식하고 있었어. 모험이라... 그래 모험 좋지.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말이야 즐겁고 스릴도 있겠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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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8CdZs8agWU

포기하지 않는 게 아니라 포기하는 용기가 없는거야... 음악을 그만두면 살아갈 자신이 없어..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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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ZLsF+els6

한걸음 한걸음 지워내면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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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ZLsF+els6

>>185
레스 확인을 이제야 했어 ㅋㅋㅠㅠ 레스주도 토닥토닥.. 쉽게 잠들길 바랄게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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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ZLsF+els6

싫은걸까? 싫어진걸까? 이젠 모르겠어. 애초에 기형적인 관계라 처음으로 돌아가는 건 아닐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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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ZLsF+els6

브라보는 뭔 브라보 들을 때 마다 웃겨죽겠다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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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ZLsF+els6

맵고 단거 먹고 싶어..  탄수화물... 징징징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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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ZLsF+els6

스틸녹스로 몽유병증세 보이는게 낫지 이건 최악이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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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jZLsF+els6

전부 과욕이 부른 결과지. 주제넘는 실력을 원해서 고통스러운 연습에 매진하게 되는거고 그에 따른 성취감도 없는거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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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uloW+WYTdo

미치겠다. 기분 조절이 안된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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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그냥 과로운게 좋아서 그런거 아닐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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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큽 닭튀김 먹고 싶어.. (오열)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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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리스너에서 연주자로 넘어왔던게 고통의 근원일거야. 이 갈증은 소금물을 들이키는 거 같아서 끝이 없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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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같이라면 어떻게든 해나가긴 하겠지만 날마다 관두고 싶다 생각하는거 같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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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근데 관두고 나면 이거 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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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긴 투병생활동안 중요한 것들을 손에서 놓쳐버렸을거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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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면 많이 안정됐나보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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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8U4Mytk

병 생각하면 다 그만두고 요양해야 하는 거신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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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KDiE4K33jg

어린 남자애 하나 키우는 기분 아니었을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말이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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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KDiE4K33jg

토할거 같은건 또 뭔가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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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KDiE4K33jg

역시 나는 이 사람들의 광기를 받아들일 수 없어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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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KDiE4K33jg

미칠거 같으면 당분이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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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3NOuibESZc

난 남을 가르칠만한 사람이 아닌데 주제넘은건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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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3NOuibESZc

나를 위해라...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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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3NOuibESZc

이래서는 그사람이랑 별 다를거 없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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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3NOuibESZc

약 부작용 인거 같다 죽을거같다 라고 하지만 죽진 않겠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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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3NOuibESZc

어의가 없어서 정말 외않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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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3NOuibESZc

외않되 외않되 외않되?? 이거 카타르시스 쥑인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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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3NOuibESZc

어의가 없을 수도 있지 왜 우리애 기를 죽이고 그래욧 빼애애액!!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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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5HnXNLZJQ

무슨 상덕을 보겠다고 연락을 먼저 해서 ㅎㅎㅎ 내가 미쳐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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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a73ux8I7Zo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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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a73ux8I7Zo

식욕 미쳤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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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a73ux8I7Zo

그거야 댁들은 사기꾼이니까 되지도 읺는 권위를 빌려와야겠죠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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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a73ux8I7Zo

둘 다 잡을 수는 없어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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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gr5O4tN352

뭐야 그게.. 죽고 싶다. 눈물이 흐른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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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ZuojuYRVAg

힘이 된다고 인정해야겠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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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ZuojuYRVAg

그 자식이 그런 놈이라는걸 어떻게 의심하지 않은거지?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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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ZuojuYRVAg

하 내 멍청함에 화가 난다. 아냐 내가 나한테 화를 내서 뭐해. ^^! 야이 XXX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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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3vdVeSOCcs

잘 하고 싶으면서도 관심받는건 싫어서 어쩔 수가 없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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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AsH7L631nU

어떻게 해야 끝나는지 모르겠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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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AsH7L631nU

인생이 무겁다. 도망가고 싶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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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AsH7L631nU

헤드폰 시체가 참 많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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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UJfbpR7dY

언제나 살얼음판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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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UJfbpR7dY

내 입장에선 전부 시간 뺏어가는 적이지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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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UJfbpR7dY

자기 몸 하나 간수하기 힘든 사람에게 왜 자꾸 의지하려 해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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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프냐 라고 비난하기 까지 한다면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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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DCwFbLU/Ss

아; 또 손떨리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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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TPy0AOi462

나른하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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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TPy0AOi462

i will leave it all behind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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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TPy0AOi462

짜증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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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을 보이면 물어뜯기기만 당한다는 걸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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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받으려 사는걸까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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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사 잘 안되나보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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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걸로 뜨겁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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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8WzMaGhevc

매일 관속에 눕는 기분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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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8WzMaGhevc

다신 만나지 못할 영원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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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의 헛소리를 끝까지 다 들어주다니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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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8WzMaGhevc

네가 무엇과 싸우는지 알 수 없던 그 시-발점으로부터 넌 이미 미쳐있었는지 몰라.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넘쳐서 문제고. 하지만 난 하지 않을거야. 너도 나를 그냥 스쳐 지나갔으면 해. 모두 지옥 같은 이야기잖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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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8WzMaGhevc

너도 나도 만남을 후회하고 있어. 그럼 그걸로 된거잖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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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니까 내 마음대로 하겠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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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JwSsIceLWQ

난 왜 바이인걸까.. 일코라도 할 수 있으니 여기서 위안을 찾아야 하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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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JwSsIceLWQ

홀로 외로움을 꾸역꾸역 녹여내는 내게 할말은 아니라고 본다. 난 이 삶을 받아들였어. 더 이상 시끄럽게 하지 마.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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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nnfaErw8Xk

추억의 끝자락에서도 나와 이젠 상관없는 사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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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nnfaErw8Xk

이젠 미안하지 않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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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zfPBb4hXfI

견딜 수 있었다면 그대로 있었겠지. 안그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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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zfPBb4hXfI

인터넷에 감정 토해낸다고 벗어날 수준이었다면 변했어도 진작 변했겠지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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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zfPBb4hXfI

21세기에도 연좌죄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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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얻을 필요가 없지 애초에 위로가 되어주질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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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zfPBb4hXfI

그날도 이렇게 낮은 어둠이 그윽히 깔렸던 걸로 기억한다. 난 표절하거나 대필한 작품으로 작은 상을 탔었고,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었다. 내게 글쓰기는 고통이었고, 그 밖에도 감정을 드러내는 많은 일들이 힘겨웠다. 아술아슬한 줄 위에서 묘기하듯 버티며 아무도 죽거나 죽이지 않은게 기적같은 일이었다. 시간이 좀 더 흐른후 난 첫 자살 시도를 했다.전날 저녁에 웃으면서 안녕이라고 작별하던 사람에게는 많이 놀랄만한 일이었나 보다. 한동안 자칫하면 죽어버릴 예민한 작은 동물 취급 받는게 신기했다. 그렇지만 아무것도 변한것이 없었다. 삶은 여전히 고통으로 가득 차 있었고, 미래는 확정적이었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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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할 길이 저렇게나 많이 남았는데, 난 여기서 힘이 다해버렸다. 처음부터 허락받지 않은 길이었다. 쓸데없는 것들과 싸우기전에 여기에 집중을 했어야 했다.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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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꿈을 많이 꾸었다. 다시는 상상하기도 싫은 지독한 꿈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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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내 글은 태어나기 전에 죽은거야. 당신이 죽였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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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넌 두가지 타입이 있다고 했지. 쓸 수 있는 사람과 쓸 수 없는 사람. 난 지독히도 후자에 속해 있어.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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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네가 그때 내게서 봤던건 글재주가 아니라 짓이겨진 꿈의 조각들이었을꺼야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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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여전히 노트에는 배설물들이 쌓이지. 하나같이 지겨운 일들 투성이야. 지겨워지겨워지겨워지겨워미쳐버릴거같아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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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쨘! ^^*/ 미치려고 해도 미치지 않습니다. 이미 미쳐있기 때문입니돠. 넹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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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에 제한이 더 생기기 시작했어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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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내 힘으로는 어찌 해볼 일도 아니라 그냥 바라만 봐야 해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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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사실은 말 꺼내기도 싫은데 참다 폭발해버리면 안되잖아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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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안쓸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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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어차피 난 노래하는 사람이지 글 쓰는 사람이 아냐. 너도 노래하는 사람이 아니고.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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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그리고 요즘 난 네가 지독히 싫어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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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내가 그 애와 지내고 이별했을 때와 똑같은 이유야. 넌 내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 힘들게 해놓고, 지금에는 그 모습만 보이라고 강요하고 있어.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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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나는 널 이해 못하고 넌 나를 이해 못해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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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네 눈에는 아직도 내가 그렇게 보이니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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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나도 내가 원해서 이러고 있는거 아냐 이딴 운명따위 한 번도 원하지 않았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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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너랑 대면하지 않아도 되는것만은 좋구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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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다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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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XW/7RsKrY

머리를 마비시키는게 답이지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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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54TGmLHrTA

고민이네 둘 다 사고싶은데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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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54TGmLHrTA

내일이 오긴 올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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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질건 없어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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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hOBpS+rxV2

예쁘게 죽어욧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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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hOBpS+rxV2

이유 없이 눈물이 난다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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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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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hOBpS+rxV2

언제까지 삶을 너에게 저당답힌채로 살아야 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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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hfD+9WegoE

맞아 그만 하면 되는거야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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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hfD+9WegoE

broken smile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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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XrXl56M5Q

스레주 저녁은 먹었어? 오늘 밤은 푹 잘 수 있었으면 좋겠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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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nUEnEl0mNM

>>285
안녕? 레스주도 잘 지내니? 나는 요즘 수면제를 올려서 그런지 예전보다 잘 자고 있어. 요새 감기가 돌고 있다더라. 몸 따뜻하게 하고 푹 쉬렴. 금방 낫길 바랄게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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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wBFDifz/2U

내가 마룬 파이브를 듣게 될 줄은..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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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얼마나 아는걸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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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8O+VKUyyAo

저런 소리 넘 싫어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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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4f426zu3Xs

머리아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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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4f426zu3Xs

프링글스 분홍통 넘 조아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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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sV/TyLa+s

노래 망하는 꿈을 꾸다 벌떡 일어났다. 악몽까진 아닌데 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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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sV/TyLa+s

요즘 듣는건 마룬파이브 1집과 아마노 츠키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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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q+psmCRWbg

감기는 낫질 안고 구토는 멈추지 않고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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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q+psmCRWbg

내 스레에다 쓰는 말은 괴롭다, 고통스럽다, 아프다 밖에 없는듯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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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q+psmCRWbg

와 기침하는데 피난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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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q+psmCRWbg

별일 아니겠지;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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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60sTPOPZVY

아무것도 아닌 거라는걸 깨달아 버릴까봐 두려운거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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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60sTPOPZVY

한 시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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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UR6v0iNvU

깡통소리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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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UR6v0iNvU

난 좀 더 나를 용서 할 필요가 있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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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vSJfKFqv62

여전히 무기력하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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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vSJfKFqv62

할 말이 있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모르겠다.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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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rcrwdkCyU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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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rcrwdkCyU

어른이 되니 매력이 없어진 것 같아요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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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rcrwdkCyU

이제 발악하는걸 그만둔거야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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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rcrwdkCyU

열한시에 커피마셨어 알면서 마셨어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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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7tuG+l9B0m+

죽어가는 겨울 조각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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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eoo7G5CvI

내 세계는 태어나지 못해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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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15R+MJAEIM

그만 그만 그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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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BHKcjUzWk2

그런게 잘 맞는걸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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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BHKcjUzWk2

out of control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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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ITT6qdo

그냥 죽으면 안될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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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ITT6qdo

화낼 힘도 없어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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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ITT6qdo

우엑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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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sMCYMGb0M+

와 미치겠네 그 짧은 시간동안 쌓은 추억이 그렇게도 많은가?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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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PWxgqgp59w

잘까 말까; 아 장신 없어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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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PWxgqgp59w

여전히 초침소리가 싫어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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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PWxgqgp59w

여전히 추락하고 있는가겠지. 내일은 더더욱.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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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PWxgqgp59w

목을 매고 죽을지도 모르지. 끔찍한 이야기처럼.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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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그때 왜 죽지 못한 걸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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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맞아 그냥 계기만 되어준거고 찾은건 나야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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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그 해 수능 날, 난 처음으로 자살 시도를 했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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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이유는 별것이 아니었다. 남은 생을 가족에 얶매어서 계속 고통스럽게 살아가야 한다거나, 미래가 보이지 않다던가, 주위를 둘러보니 이젠 아무도 남지 않았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이유들 뿐이었다. 남은 삶이 너무 무겁고 절망스러워서 남겨진 선택은 죽음밖에 보이지 않던 때였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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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명문대를 원하서 나를 그 고통에 빠트린건 아니었다. 누군가를 부양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날 그렇게 이끌었고, 결국 현재의 모습으로 남게 만들었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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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언제나 두 사람의 몫을 살아야 한다는 삶의 무게가 날 짓누르고 있었다.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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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아마 수험이라는 문제에 한정하여 봤을때는, 난 잘 해내고 있을 터였다. 하지만 가족들의 기대는 하늘을 찔렀고, 거기에 미달한 나는 항상 폭언과 폭력에 시달렸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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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마음대로 센티해질 틈도 없어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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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죽지 않는다면 남은 생을 그대로 살아야 하니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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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의미도 없고 할 이유도 없고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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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가끔 수능을 친 대로만이라도 대학에 갔었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어차피 시한폭탄을 이고 다니는 거랑 마찬가지였을테니 잘 안됐겠지.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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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fBSLp/EA8A

요즘 음악 듣는 시간이 아예 없어진 것 같다. 연습하기 위해 한곡만 죽어라 돌리는건 감상이 아니니까 이걸 빼고 나면, 꿈속에서 듣는게 전부인거 같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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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lpvsULl/1U

밥은 잘 먹고 다녀? 간단하게라도 끼니 거르지 말고 꼭 챙겼으면 좋겠어. 날 추우니까 감기 조심해 스레주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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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u2KM2mY2w

>>333
레스주 덕에 따뜻한 하루 보냉 수 있을 것 같아!. 항상 고마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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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3u2KM2mY2w

바랄 수 없는 걸 바라도 된다면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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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I/MgZ1YRlc

어디에 눈을 돌려도 아픈 사람들 뿐이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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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cauKq/OUo

내 가슴은 뛰고 있을까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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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cauKq/OUo

락클은 힘들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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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PJ5gOiHwgI

아프네; 당연하겠지;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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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9J3uVYysqE

나, 제대로 된 가족을 갖고 싶었어.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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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yh9/1a/U8g

쓰러진 후에도 노래가 있을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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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HaejdP9lrc

리스트컷을 하려고 하면 전율이 돋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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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HaejdP9lrc

앞으로 더 비참하고 더 과로운 나날을 보내야 해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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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HaejdP9lrc

제대로 된 미래는 존재하지 않아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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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HaejdP9lrc

날 부숴버리네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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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dhFzJOhC4A

인정받은건가?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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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s4nuis04BI

정신없다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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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WxwLeLrQsk

이별을 말하고 뒤돌아서지 읺았어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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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ETFmprDcpk

그게ㅡ아닌데ㅔ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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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4MvJ7zWy+w

생각하지 말고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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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으니까 한다 그 이상이어야 하는거지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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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qfI6VIG5Ps

사람을 이렇게 싫어하면서 그런 접객업을 어떻게 하지?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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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Y7Py+Hg5YM

너도 다른사람의 시야를 생각하지 못하지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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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Y7Py+Hg5YM

나를 위한 사치가 죄가 되어 돌아오는건 왜일까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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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rjmc7cAMv+

영혼이 이렇게 계속 닳아 없어지면 나중엔 아무것도 느끼지 않게 되겠지?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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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잘한다고 느껴봤자 돌아오는게 자기혐오인건 왜 일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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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THuZ5NbgOk

fireworks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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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uyiDTVxX/k

스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올해는 스레주에게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랄게. 사랑해.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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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O6o6lElQU

꿈쏙에서도 비난이다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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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O6o6lElQU

>>358
헉. ㅋㅋㅋ 늦었지만 새해 잘 보내렴! 좋은일들만 가득하구 모든일들이 잘 풀렸으면 좋겠어. 이프지 말고 행복하렴. 나도 사랑해!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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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hExF4JlblE

기억이 흐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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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4aOvGDKtU

난 변했어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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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4aOvGDKtU

인간의 어둠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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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I9sAHcv3tQ

너만 겪는게 아니라는 말이 위로가 될 수 있을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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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wW+dJQ3sNg

쫓아 보낸뒤 남는 것은 무엇일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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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ksXeeqA0wA

왜 웃어?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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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pZj+UAG6Gg

네 모든것이 날 아프게 했어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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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By/zEMuxHU

언제나 그랬듯 현실은 내게 무감각해질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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