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057 어제 2,453 최대 3,968 전체 490,63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상 게시판 목록 총 72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三日月 레스 (461)
  2. 2: 주사위2 레스 (950)
  3. 3: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40)
  4. 4: 마키아밸리 레스 (18)
  5. 5: 허공 레스 (152)
  6. 6: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318)
  7. 7: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785)
  8. 8: 물건 정리 기록 레스 (91)
  9. 9: 현실에 충실하게 살고 싶어서 쓰는 스레. 레스 (11)
  10. 10: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8)
  11. 11: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389)
  12. 12: Įmaginatiœn 레스 (453)
  13. 13: 크림수프! 레스 (21)
  14. 14: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29)
  15. 15: 무소비주의 레스 (49)
  16. 16: 행복하고 싶은 레스 (744)
  17. 17: 흘러가는 시간에 관하여 레스 (28)
  18. 18: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스 (6)
  19. 19: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748)
  20. 20: Child error 레스 (71)
  21. 21: 적바림 레스 (642)
  22. 22: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70)
  23. 23: Menkalinan 레스 (34)
  24. 24: 식단일기 레스 (11)
  25. 25: 에우로파 레스 (952)
  26. 26: BIG DIP O'RUBY 레스 (788)
  27. 27: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559)
  28. 28: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53)
  29. 29: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196)
  30. 30: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39)
  31. 31: 여자의 항구 레스 (6)
  32. 32: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478)
  33. 33: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16)
  34. 34: 우동! 레스 (1001)
  35. 35: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야.. 레스 (3)
  36. 36: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4)
  37. 37: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776)
  38. 38: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80)
  39. 39: 自傷無色 레스 (110)
  40. 40: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3)
  41. 41: 수공예가 재밌는 스레 ミ☆ 레스 (16)
  42. 42: 리즈에게 레스 (8)
  43. 43: 마음이 아프다 레스 (196)
  44. 44: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2)
  45. 45: 디지털 노마드 흉내내기 레스 (4)
  46. 현재: 살결 레스 (49)
  47. 47: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51)
  48. 48: 발포 비타민 (3) 레스 (33)
  49. 49: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241)
  50. 50: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5)
( 185706: 49) 살결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0 04:16
ID :
dauZTEl6QhwH6
본문
떠오르는 족족 휘갈기는 개인 스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DShhye5qpE

손목 나간 거 같다. 아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XnIFeN8i1U

코트가...찡겨...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XnIFeN8i1U

아 자괴감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KN9AUl5lcFU

눈 오는 거 졸라 싫어. 미끄럽잖아. 미끄러지면 실수해.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귀여운 사람들을 보면 기분이 좋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선생님 구태여 당신 생각을 하지 않아도 호흡이 쓰리지 않은 날이 있겠죠. 그런 날이 언젠간 오긴 하겠죠. 나 그런 찌질한 소망으로 겨우 견디고 있는데 아니라 하는 건 너무 잔인한 일 아닌가요.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저 애들은 내게 호의적인 게 확실한데 난 여전히 가시를 세우고 있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사실 그 년이 날 다듬고 간 이후론 건강한 연애같은 건 꿈도 안 꿨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나한테 히죽히죽 웃어주는 애들한테 정 덜어주는 것도 안 되는 거니.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왜 사냐건 웃지요. :)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남들 앞에선 다 용서한 척 덮어놓고 화목하게 지내는 척 가증떠는 나 증말 역겹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다시는 나를 생각하지 말~아요~ 내가 보고 싶어도~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담배만 핀다. 아. 죽겠다.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나는 불운의 유년기를 팔아 돈을 벌었다.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daMfqPpYuh0PA

아 지긋지긋하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니들은 보모가 필요하다고 나한테 치근덕대지 말아주세요 제발...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지 혼자서 나랑 한 살림 차리고 살고 있다고 착각하다 셀프 실연 당하고 이빨 까는 거 아냐?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내가 쓰레기통이라서 쓰레기같은 사람들이 자꾸만 들러붙는 거야 가린다고 가려도 냄새가 풍기는 거겠지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어디든 이따위 눅진하고 곰팡내나는 우울과 권태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에어컨 켜고 조금만 더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선생님 저희 다음에 만날 때 흰 셔츠 입고 나와주면 안 돼요? 예쁘잖아요. 나는 선생님이 셔츠 입은 게 예뻐서 좋아요.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예쁘면 장땡이잖아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날이 좀 춥겠구나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선생님 여전히 제가 예쁜가요.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그 사람은 내가 나빠서 예쁜 거라 했는데 선생님께도 그런가요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지난 겨울엔 즐거울 일도 슬픈 날도 없었다. 겨울이 가기 전에 사라질 생각이었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내가 목을 졸랐다는 소식을 건너건너 전해 들었던 친구는 집요하게 손을 주물럭거렸다. 실실 쪼갰다. 이 새 끼 손 엄청 뜨셔. 그래서 좋지? 불쾌한 목소리가 오갔다.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전 아닌데 어쩌죠?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그래도 넌 내가 좋지? 좋아서 어쩔 줄 모르잖아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제가 지금 선생님 때문에 저 한 번 만나려고 공 들이는 애들한테도 마음을 못 주고 살아요. 그냥 나 좀 좋아해주는
게 그렇게 힘들어?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이상하지 내가 지닌 건 쥐 뿔 만큼도 없는데 탐내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깝깝하다 이런 글도 더는 쓰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렇게 혓구역질이라도 안 하면 내가 나에게 먹혀서 다져질 거 같다 뭐가 두려웠던 걸까 대체 뭐가 이 지경까지 사람을 몰아넣는 걸까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저랑 사랑해요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발등이 환하게 비치는 바다 본 적 있어요? 나랑 같이 가요. 나는 그렇게 예쁜 곳에서 숨 쉬고 싶어요. 이 집도 이 몸뚱이도 모든 게 지긋지긋하고 질렸어요.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저 좀 사랑해줘요.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나 혼자 갈증난 거 부끄러워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저는 가진 것도 없고 배운 것도 마땅찮아서. 기껏 할 줄 아는 거라곤 마음이나 팔 줄 아는데. 적당히 물렁한 사람한테 기생하는 것 말곤 허기를 달랠 줄도 몰라요. 사실 더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 저 이제 그만하고 눈 감으면 안 될까요.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dang0TM5JOKRo

못하겠어요 아니 그것도 잘 모르겠어 그냥 싫어요 하기 싫은 건가 그냥 다 모르겠어. 정말 모르겠어...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bjlY9YPEc

찌든 방구석에서 술병과 함께 뒹굴 때 보단 나아진게 맞겠지. 아직도 그 계절만 생각하면 숨이 턱 턱 막혀.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bjlY9YPEc

고달픈 장면들의 연속이긴 했지만 이따금씩 웃어보일 수 있는 날도 있었다.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bjlY9YPEc

내가 네 집 앞 마당에 묶어 둔 개 새끼라도 되니? 부른다고 꼬리 흔들면서 달려가게?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bjlY9YPEc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떠나서 공허함을 달고 살지만 차라리 이게 더 편한 거 같기도 해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bjlY9YPEc

난 처음부터 저 사람들에겐 장애물이었겠지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bjlY9YPEc

사방이 다 적이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도 하나같이 그림자로 보여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lbjlY9YPEc

이렇게 또 밤이네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JjF2OJqQ6

그 애가 사준 귀걸이를 버리지 못하고 있었단 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길 거리에서 고작 천원짜리 한두장에 사고 팔리는 귀걸이는 선생이 오는 날이나 사람들에게 웃음을 팔러 나서는 깅엔 영 손이 가질 않았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JjF2OJqQ6

누군가는 네가 상처로 남아서 애틋해보이는 거래. 상처가 아물고 나면 난 너를 생각하지도 않을 거라고. 그게 맞는 걸지도 몰라.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JjF2OJqQ6

굳은 살처럼 박혀서 그 자리를 실컷 찌르고 쑤셔도 통증은 느낄 수 없고 네 묵직함이 번거롭게 여겨질 수도 있겠지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