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03 어제 2,416 최대 3,968 전체 506,165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상 게시판 목록 총 72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일상판 관련 공지입니다. 레스 (8)
  2. 0: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560)
  3. 1: 주사위겸 기타 등등 레스 (50)
  4. 2: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3)
  5. 3: straggling 레스 (921)
  6. 4: 유무 레스 (2)
  7. 5: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31)
  8. 6: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598)
  9. 7: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5)
  10. 8: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30)
  11. 9: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442)
  12. 현재: 냐아 레스 (146)
  13. 11: 적바림 레스 (781)
  14. 12: Įmaginatiœn 레스 (540)
  15. 13: 이리저리 굴려보는 스레 레스 (41)
  16. 14: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474)
  17. 15: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5)
  18. 16: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53)
  19. 17: 메리골드와 함께 레스 (63)
  20. 18: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79)
  21. 19: 파초(芭蕉) 레스 (37)
  22. 20: 몽상가의 잉크 레스 (338)
  23. 21: 크림수프! 레스 (165)
  24. 22: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레스 (5)
  25. 23: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62)
  26. 24: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695)
  27. 25: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202)
  28. 26: Menkalinan 레스 (23)
  29. 27: BIG DIP O'RUBY 레스 (794)
  30. 28: 발포 비타민 (3) 레스 (48)
  31. 29: 안녕 배불러!!!!!!! 레스 (627)
  32. 30: 외고생 to 설의 레스 (3)
  33. 31: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1)
  34. 32: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6)
  35. 33: 검푸른빛 하늘과 달 레스 (45)
  36. 34: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796)
  37. 35: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58)
  38. 36: 리즈에게 레스 (8)
  39. 37: 가변성 레스 (201)
  40. 38: 물건 정리 기록 레스 (85)
  41. 39: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778)
  42. 40: 녹차라떼 치자꽃 초코 귤 레스 (566)
  43. 41: 기록 레스 (15)
  44. 42: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272)
  45. 43: 한것도없고 이룬것도없는데 시간에쫒기는사람의일기 레스 (50)
  46. 44: 증 발 레스 (249)
  47. 45: 주사위2 레스 (1001)
  48. 46: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5)
  49. 47: 생이 아마 3년쯤 남은 모양인데 레스 (18)
  50. 48: 방법V 레스 (97)
( 185286: 146) 냐아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23:37
ID :
daoxBAMeLSqVY
본문
과거든 현재든 일어나고 있거나 일어났던 일을 쓸꺼임

인증코드 안 달 테니 사칭하려면 하삼

하려는 사람 없는거 아니까 ㅋㅋ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오늘은 좀 일찍 go to sleep 해야지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지금 나 완전 재정난이야

BB탄 한통 못 살 정도로 돈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아 지금 완전 돈잌ㅋㅋㅋㅋ
웃길 정도로 한 푼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랜ㅋㅋㅋㅋㅋㅋ
1000정돈ㅋㅋㅋㅋ
잔돈으로 있어야 하는뎈ㅋㅋㅋㅋ

돈이ㅋㅋㅋㅋㅋㅋ

한 푼돜ㅋㅋㅋㅋㅋㅋㅋㅋ

없엌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하지
용돈 받기까지........
흠......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울 엄만 용돈을 한 번 주면
십만원~십 오만원씩 주는데


그걸 주는 간격이 문제임


계속 아껴서 난 그걸 2달 반쯤 지나면 다 쓰는데


남은 반 달은 간식 그런거 다 남은 동전들과 잔돈으로 버텨야해

내가 pc방 그런거 안 가서 다행이지...

암튼 3달 채우고 또 용돈을 받는데

아낀 돈을 싹 다 생일에 투자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1달동안ㅋㅋㅋㅋㅋㅋㅋ




한 푼도 없잌ㅋㅋㅋㅋㅋㅋ


버텨야햌ㅋㅋㅋㅋㅋㅋㅋ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그래서 내갘ㅋㅋㅋ

밀키스를 찾았던 거얔ㅋㅋㅋㅋ


못사먹엌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면ㅋㅋㅋㅋㅋ


안사주니깤ㅋㅋㅋㅋ


치아에 나쁘다곸ㅋㅋㅋ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으아아 어뜨케

새총에 BB탄 넣고 쏴보려고 했는뎅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잠깐 진정하자


내 롱패딩 안에서 오백원 3개와 2천원 발견!


좋아 진정하자
이제 괜찮......지 않아

이 돈이 날 잠시는 구원하겠지만
떨어지면 상실감이 제곱이리


그래도 bb탄 냐아★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있을 줄 몰랐는데
우연하게 발견


와 ㅋㅋㅋㅋㅋㅋㅋ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9oo+tz4YFU

....

나 사격 실력 쩌는듯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좋아 이제 bb탄 사러 가야징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아침으로 된장찌개 포식!

맛있었음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이 스레에 탐짱이 왔으면 좋겠다

관짱은 저리 가랏!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끄어어 배고파아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너희들 그거 알아?

어벤져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헬리캐리어에서 블루베리 먹는 씬


그거 애드리브야!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누군가 레스를 달아줘!
질문도 괜찮아!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이런 글자는 필요 없는데 왜 있는거냐아

팒  귏  콳  궓 이런거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와로워어.....

하긴 여긴 사람이 많지 않은 판이니까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으어어 공부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으어어 아직도 공부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xDK59hkqzA

ㅋㅋㅋㅋㅋㅋㅋ

나 폰 바꿈

냐아!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일어났다!

밥 먹기싫다....

밀키스 마시고 싶다.......
으아아ㅏ앙아아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s3B4TQAdB6

제목이 귀여워서 들어와봤는데 스레주가 너무 귀여워서 읽다가 절로 웃음이 나오네. 밥은 거르지 말고 제때제때 챙겨먹어야 건강에 좋아!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118

고마워어!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또! 공부 또!

몰폰 안 하면 들어올 새가 없어가지고 정말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리오2 재밌다

1밖에 못 봤는데
지금 하는중
ocn인가 채널 CGV인가 둘 중 하나에서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맞다 나 오늘 무서운 꿈을 꿨는데

뭔가 이상한게 막 날 쫓아와

난 막 알지? 가속을 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느린것 같은 느낌 느끼고

뒤에서 정신나간 목소리를 내면 뭐가 쫓아오고
(자세히 못 봤는데 공포심에 엄청 소름돋음)

음 소리를 묘사하자면
8#8_7_8_@8584₩8_₩8_!#(8!₩84@58₩(#(9#

진짜 ㅋㅋㅋㅋㅋ
막 기계음과 조폭의 소리가 합성된 듯한 으흐흐흐흐흐
이런 웃음소리

그러다 낭떠러지가 있어서 멈췄는데
바닥이 뭐였는지 몰라도 엄청 미끄러워서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배경이 막 아이보리색에 바윗조각 같은건 잔뜩 위로 올라가는것 같고 막

그러다 깸


떨어지는 꿈 꿨으니 키 크겠네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오타다

"뒤에서 정신나간 목소리를 내면"
이걸

"뒤에서 정신나간 목소리를 내면서"로 바꿔 읽어야함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푹 익힌 라면 vs 꼬들꼬들 라면

난 푹 익힌 거

맥도날드 vs 롯데리아

난 맥도날드

찍먹 vs 부먹



태양의 아름다움과 달의 아름다움이 다르듯....

서로 다른 매력이 있어
그래서 난 반은 붓고 반은 찍지

1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bL+Ofv5jqvk

냐아 공부 다 했다

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ㅇ

(단순한 기지개이니 신경쓰지 마십시오)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KHZwo2Z98k

김치볶음밥 먹었는데
맛 없어

김치에서 돼지고기 비린내가 나는것 같아
밥이 마치 떡 같아

남김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ctS7ydfsTg

으어어어어
내가 돌아왔다냐아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었다...

절대 괴담판의 레딧 번역스레를 정주행해서가 아냐
알아두라고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ctS7ydfsTg

많은 일이 있었지...
밀키스는 드디어 마셨고
난 지금 국어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고

1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ctS7ydfsTg

생각해보면
죽는 건 안 무섭고
죽을 때 오는 그 고통이 무서운듯

는 국어강의 듣기 싫어서 하는 딴생각이냐아

아! 나 휴대폰 바꿈
액정이 더 큼
타자 치기 불편 ㅡㅡ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으아아
내 스레가 2페이지로 사라져있었어
여기 사람들은 할 일이 그렇게도 없는거냐아
(마찬가지)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갑자기 콜라가 먹고 싶어
왜 밀키스에서 콜라로....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나 7시쯤 야한거 하는거 들킨듯
9개월 차이 사촌형한테
하긴 가져온 노트북은 닫혀있고 휴지 3칸이 내 손에 쥐여져 있고
난 으앙 하고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지르는데

"뼈 삭는다" 라고 하는건 당연한가

(바지 내리기 이전이어서 다행)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으어어 자야지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난 밥을 먹고
사과도 먹었느니라
맛은 좋지 않았느니라
콜라가 마시고 싶으니라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느어어어
동물농장 보는데
강아지 너무 귀여웟!
크윽! (심쿵으로 인한 심장마비)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이번엔 슬픈 이야기 좀 할게
강아지 생각하니까 기억나네

나는 5살때 쯤까지 개를 한 마리 길렀었어
이름은 땡이였고
그 당시엔 땡이가 너무 무서워서 막 달렸는데
갠 내가 같이 노는걸로 인식하곤
도망가는 날 앞지르곤 했지 ㅋㅋㅋㅋㅋ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난 땡이는 나쁘다고 인식하고 계속 피하고 싫다는 걸 노골적으로 표현했는데

알고보니 사람의 마음을 읽는 충견이더라

그 아이는 사람을 핥는건 몰라도 절대로 물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집에 들어온 살쾡이를 쫓으려고
작대기 다 동원했지만 나가질 않았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땡이한테 물라 그랬더니
살쾡이를 보고 납작 엎드려선 으르르르르 그랬대

그랬더니 살쾡이가 깜짝 놀라서는 나갔다는 거야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그리고 엄마가 너무 슬퍼서 집 데크 계단에 앉아서 울고 있으려니까 (누구 돌아가셨다고...)

말없이 옆에 슬쩍 와선 손을 핥아주면서 위로해줬대

약 5년쯤 살았을 때 땡이는 심장사상충에 걸렸어
죽기 바로 약 1일 전에
땡이는 집을 나갔어

평소에도 집 나갔다 5시쯤 되면 돌아오니까
재가 인제 좀 쌩쌩한가 하고 아버진 돌아오겠거니 하고 가만 뒀더니
돌아오지 않았고

나중에 집 뒷산 정상 근처에서 발견됐는데
이미 죽어있었대

그 외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
그 이야기 해준 게 4년 전이니까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ㅇㅇ 나 시골 단독주택에 살았었어
지금은 도심가의 아파트지만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나 그저께 재밌는 광경 봤어

어떤 꼬마애가 바지를 젖힌 상태로
엄마를 부르면서 울면서 뛰어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긴데 불쌍하더라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누구
신경인성 방광이라고 아시는분
나 그거 앓았어 한 3년동안

앓다 치료되었다가 앓다 치료되었다가 반복했으니까
실제로 앓은 건 한 1년 5개월? 쯤?

뭐냐면
요실금 비슷한데 흘리는 거완 다르게 처음부터 도무지 참을 수가 없는 거야

참으려고 하면 더 나오려고 그려고
으아악

늬들은 그 고통을 몰라
약을 주는데 먹으면 잠시 낫는 기미만 있고 바로 원상복구돼

긴장하지 말라는데 어뜨케 긴장을 안 해
계속 긴장하고 다녔어

친구들과 진실게임 중 바지에 쉬한 경험 말해보래
전부다? 이랬더니 전부 다래
기억나는 것만 말했더니
애들이 경악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남들이 잘 안보는 스레니까
이런 거 서슴없이 말할 수 있어서 좋다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화를 하나 풀자면

나 몇년전 붉은악마 티 입고 축구보다 바지 젖힘 ㅋㅋㅋㅋ
쉬마려운데 소리질러서 ㅋㅋㅋㅋ
누군지 몰라도 골 넣은사람 내가 때릴거야 ㅋㅋㅋㅋ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자유판 가서 뭐 좀 보고 와야지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으어어 목욕해야함
그런데 입욕제 너무 많이 넣음
거품이 산을 이룬da...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t8B9fsZkZk

나 몰폰몰폰 열매 먹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