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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81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343)
  2. 2: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193)
  3. 3: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126)
  4. 4: 레쓰비 레스 (635)
  5. 5: 쓸거 없는데 일단 쓰는 스레 레스 (144)
  6. 6: Fabricated Recollections 레스 (5)
  7. 7: 나생문 레스 (1001)
  8. 8: 불고기! 레스 (76)
  9. 9: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153)
  10. 10: あれれ、君の名前が浮かばないんだ 레스 (467)
  11. 11: Doodle 레스 (6)
  12. 12: 적바림 레스 (145)
  13. 13: 마음이 아프다 레스 (266)
  14. 14: 오버플로우 레스 (344)
  15. 15: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485)
  16. 16: 안녕 릴렉스 해!!!!!!!! 레스 (23)
  17. 17: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434)
  18. 18: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레스 (581)
  19. 19: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825)
  20. 20: 다시 사랑하기 위해서 레스 (68)
  21. 21: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809)
  22. 22: 즐거운 혼잣말 레스 (222)
  23. 23: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356)
  24. 24: ٩(๑òωó๑)۶ 레스 (603)
  25. 25: 발포 비타민 (3) 레스 (214)
  26. 26: 꽁치찌개! 레스 (1000)
  27. 27: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589)
  28. 28: 어여쁜 이에게 레스 (196)
  29. 29: 안녕 배불러!!!!!!! 레스 (1000)
  30. 30: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808)
  31. 31: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358)
  32. 32: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169)
  33. 3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7)
  34. 34: 매일매일 시 기록하는 스레드 레스 (2)
  35. 35: 주우사아위이 주사위 레스 (100)
  36. 36: 여장 남자 레스 (573)
  37. 37: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975)
  38. 38: 이리저리 굴려보는 스레 레스 (66)
  39. 39: 케이크 레스 (125)
  40. 40: 。゚゚(*´□`*。)°゚。 레스 (114)
  41. 41: Beer In my backpack 레스 (56)
  42. 42: 네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레스 (755)
  43. 43: CLSD 레스 (27)
  44. 44: You do your thing, never wanted a future 레스 (67)
  45. 45: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37)
  46. 46: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61)
  47. 47: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250)
  48. 48: JELLY BEANS 레스 (26)
  49. 49: 대화하고 싶은데 대화 할 상대가 없어서 세우는 스레 레스 (165)
  50. 50: 조금만 버티자. 레스 (151)
( 185286: 248) 냐아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23:37
ID :
daoxBAMeLSqVY
본문
과거든 현재든 일어나고 있거나 일어났던 일을 쓸꺼임

인증코드 안 달 테니 사칭하려면 하삼

하려는 사람 없는거 아니까 ㅋㅋ
2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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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u4+cXbzMl2

>>149 스레주 귀여운가봐ㅋㅋㅋㅋ 남자한테 귀엽다는 말은 듣기 좀 거북한가ㅋㅋㅋ 15살이면 아직 젖살도 있을 때니까~!

2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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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kZzB21WxMA

몇번 스레를 접을 위기가 있었으나
안정적인 200

2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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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kZzB21WxMA

>>200
네가 내 200을 뺏었다
사죄......는 개뿔
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커비 일은... 거북한가..?

아 참고로 내 친구 닮은 캐릭터
쿠파주니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2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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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u4+cXbzMl2

>>202 미안해 쓰고 보니까 딱 200이었네ㅋㅋㅋㅋㅠㅠ 300은 스레주가 가질 수 있게 눈치껏 끼어들게ㅎㅎ

2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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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ZkZzB21WxMA

>>300
넌 내꺼야!

2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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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ZkZzB21WxMA

음... 눈 오나?

20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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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kZzB21WxMA

어디보자.... 창문이 더러워서 안 보여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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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7kWUbh1tRk

스레 재밌어 보여서 처음부터 읽는 중인데
뭔데 >>34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콘푸로스트나 라떼 밀크티같이 섞여 있는 건 안 아픈데 흰우유 단독으로 먹으면 반응이...
아 물론 아침엔 섞여 있는 것도 아프더라 주로 2번으로 ㅋㅋㅋ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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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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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34
으어어 너 맘 내 맘

내가 친구랑 1년 전쯤 싸웠던 거 기억난다
진짜 말싸움 말고 주먹이 오가는

그 애가 나보고 꼬리곰탕이랬거든
근데 계속 맞받아치니까 금방 열폭하더라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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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결론은 내가 이김

맞은 건 내가 훨씬 더 맞았는데
얼굴 3방쯤 연속으로 두들기니까 서러운지 펑펑 울더라

불쌍해서 일으켜 세워주고 먼저 사과함
그땐 서로 듣보잡으로 여겼었는대
그때부터 친구 먹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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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으어어 오타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오타인데

문장 끝에 "데" 오는 거를 "대" 라고 쓰는 거

그러니까
"나 오늘 아이스크림 먹었는대"
이렇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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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그 친군 내게 구세주임
그 당시 하는 게임도 없던 나를 꿈의 세계로 안내했지
게임이 싫댔더니 추천해준건

"네이버 웹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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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나는 세계 최초로 "마음의 소리" 를 한번에 싸악 정주행한 사람일거다

아니다 한 천명은 있을걸

참고로 마음의 소리는 단일 시즌 1000화가 넘는
고분량 일상 개그 만화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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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나 저번에 마법 씀
휴대폰 어딨는지 찾다가 포기할 때 쯔음
내 폰으로 전화가 걸려옴
엄마였냐아
엄마 사랑해요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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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나 볼만한 웹툰 다 봄
내가 못 봤을만한 재밌는 웹툰 추천좀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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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내가 계에속 말했듯이 난입 환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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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나 1달 전쯤에 뭐 주움
뭔가 볼펜같이 생겼고 통짜 스테인리스? 철?
뭐 그 재질에 뭉툭한 가시같은 돌기가 있는 물건

뭔지 도통
인터넷에 쳐봐도 볼펜 이야기만 나오고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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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아는 친구가 나한테 개드립쳤었음

문자 계속 보냈는데 읽씹하길래
"이봐 무시하는가 친구여" 이렇게 보냈더니

이렇게 답장옴
"내가 아주 무시무시하게 무시해 주겠어"

그땐 빵 터졌었음
써먹어봐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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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저번에 나 nebulous라는 스마트폰 게임에서
닉 때문에 여자로 오해받고

성희롱당함
진짜 중2병만 쓸 듯한 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웃겨서

..하지마세요.....
싫어요....그런거...
신고할 거에요....

이런 말로 사기를 돋궜더니
내가 화장실 갔다올 동안까지도 계속 하고있더라
역시 변태의 속내는 아무도 몰라
그 변태가 "나 왜 이러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시작으로부터 약 12분 후엔 멈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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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나 한번 상담판 가볼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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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상담받을 일은 없어
워낙에 낙천적이고 부모님은 나만 바라봐서

대신 남의 상담을 해줘야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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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여기 갱신은
정말로 부드러워
마치 비누를 칠한 철제 미끄럼틀처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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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안정적인 트리플 2
예이 222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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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내가 한 20일 전쯤 여기서 내 말버릇 이야기 했었지
"냐아" 라고

나 그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일이 생겼어

친구가 이랬거든
"너 말버릇은 너무 귀여운데 진짜 어울리는 사람한테만 어울려"
"너 같은 경우엔 못 봐줄 정돈 아니고 애들한테 워낙 능청을 떠니까 애들이 보통 사람들 보는 것처럼 하는데"
"만약 네가 못생기거나 뚱뚱했으면 아니었을 거야"

나 외모지상주의가 왜 나쁜지 딱 왔어 가슴으로
2일 동안은 내가 나쁜 건줄 알았어
친구의 문자를 보기 전까진
"네가 내가 말한걸 듣고 죄책감을 느낄 정도로 무르다면 ㄱㅊ"

나 진짜 진짜로 충격먹었어
그런 데에서 충격먹을 줄은

그거 고치려고 해 봤어
그런데 그게 쉽게 고쳐지진 않을듯
내가 6살때 고양이 보고 흉내내다 저절로 굳어진 거거든 그때부터 계속 썼어
초등학교 1~2학년 땐 제외하고
능청을 잘 떠는 방법을 알긴 전까진 난 말을 아끼는 타입이었으니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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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그러고 보니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 말이 다 기억나네
완전 충격이어서 그랬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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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MtqAoL6WAA

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나 "냐아"의 근원을
내가 충격 먹였다는 레스 쓰다 알아냈다 ㅋㅋㅋㅋㅋ

6살 때 고양이 흉내내다 그런 거였어 ㅋㅋㅋㅋㅋㅋ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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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RCCtJihdE2

쑝쑝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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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RCCtJihdE2

아이디가 바뀌었당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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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RCCtJihdE2

나 왔스므니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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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RCCtJihdE2

그런데
상판은 일상판을 말하는 거야
상황극판을 말하는 거야?

거 참 헷갈리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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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RCCtJihdE2

난입 대환영이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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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buQ2QZc1xs

난입해주지.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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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lYYfKCpCfA

>>231
고맙군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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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lYYfKCpCfA

난 지금 바다에 있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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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3nus+Sw7BU

>>229 주로 상황극판 말할 때 쓰는 말로 알고 있어.
바다 좋겠다. 예쁘겠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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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zjYP7FCFVE

바다.....
갔다옴
시간이 없어서 못 들어왔당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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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내가 왔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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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저녁으로 네네치킨 시켜먹음
몇 조각 못 먹었지만
양념치킨 날개 좋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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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지금은 몰폰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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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오타다! 중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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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줄이 아니고 중 ㅋㅋㅋ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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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공부에 치이고 치여서 못 들어왔어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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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요즘 나 살이 붙었어
3키로나 쪘지 뭐야
그래 봤자지만
이런 젠장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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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난입 환영이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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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나 어릴 때 생각난다
2학년 때 쯤
이빨 요정을 믿는 어렸던 친척동생이
빠진 앞니를 배게 밑에 넣어놓길래
하루 종일 만지작거리던 100원을 넣어줬어
친척동생은 실망하더라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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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216
그 물건 뭔지 알아냈어
쿠보탄이라고 호신용품이었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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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나 예전에 뷔페 갔다왔었는데
조잡해
초밥 종류가 3개인데
하나는 유부 또 하나는 달걀 마지막 하나는 김밥처럼 되어 있는 날치알

수준이 나오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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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짠 짜가잔 짜가잔 짠
단단딴 단단딴
따리라리라리~라리라리라 따리라리라리라라라~

내가 돌아왔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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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ZweNQ6OvS6

난입해 주면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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