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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72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三日月 레스 (461)
  2. 2: 주사위2 레스 (950)
  3. 3: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40)
  4. 4: 마키아밸리 레스 (18)
  5. 5: 허공 레스 (152)
  6. 6: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318)
  7. 7: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785)
  8. 8: 물건 정리 기록 레스 (91)
  9. 9: 현실에 충실하게 살고 싶어서 쓰는 스레. 레스 (11)
  10. 10: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8)
  11. 11: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389)
  12. 12: Įmaginatiœn 레스 (453)
  13. 13: 크림수프! 레스 (21)
  14. 14: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29)
  15. 15: 무소비주의 레스 (49)
  16. 16: 행복하고 싶은 레스 (744)
  17. 17: 흘러가는 시간에 관하여 레스 (28)
  18. 18: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스 (6)
  19. 19: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748)
  20. 20: Child error 레스 (71)
  21. 21: 적바림 레스 (642)
  22. 22: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70)
  23. 23: Menkalinan 레스 (34)
  24. 24: 식단일기 레스 (11)
  25. 25: 에우로파 레스 (952)
  26. 26: BIG DIP O'RUBY 레스 (788)
  27. 27: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559)
  28. 28: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53)
  29. 29: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196)
  30. 30: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39)
  31. 31: 여자의 항구 레스 (6)
  32. 32: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478)
  33. 33: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16)
  34. 34: 우동! 레스 (1001)
  35. 35: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야.. 레스 (3)
  36. 36: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4)
  37. 37: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776)
  38. 38: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80)
  39. 39: 自傷無色 레스 (110)
  40. 40: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3)
  41. 41: 수공예가 재밌는 스레 ミ☆ 레스 (16)
  42. 42: 리즈에게 레스 (8)
  43. 43: 마음이 아프다 레스 (196)
  44. 44: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2)
  45. 45: 디지털 노마드 흉내내기 레스 (4)
  46. 46: 살결 레스 (49)
  47. 47: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51)
  48. 48: 발포 비타민 (3) 레스 (33)
  49. 49: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241)
  50. 50: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5)
( 185286: 126) 냐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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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9 23:37
ID :
daoxBAMeLSqVY
본문
과거든 현재든 일어나고 있거나 일어났던 일을 쓸꺼임

인증코드 안 달 테니 사칭하려면 하삼

하려는 사람 없는거 아니까 ㅋㅋ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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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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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BAMeLSqVY

어제는 내 생일
김정은도 어제가 생일
젠장

하지만 재밌게 놀았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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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BAMeLSqVY

생일 선물로 11번가의 스테인레스 새총을 받을 거야

어제 주문했으니 내일이면 오겠지
냐하하 이제 보니까 휴대폰 사달랠걸

너무 낡았고 작아
액정은 안 깨졌지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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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BAMeLSqVY

아! 11번가는 인터넷 쇼핑몰 이름

요즘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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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BAMeLSqVY

나한텐 패시브 초능력이 있어
전자기기 및 물건들은 내 손에 들어오면 수명이 길어져

지금까지 90번 정도 심하게 떨어뜨려도 깨진 적 없는 액정을 보면,

9년 묵었고 흠집이 잔뜩 있고 낡았지만 아직은 리듬 히어로도 할 수 있는 내 DS를 보면,

아무리 내가 모서리에 떨궈서 박살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큰 소리를 내도 망가지지 않던 내 탁상시계를 보면 알 수 있어

하지만 바꾸고 싶은 물건도 안 망가져서 못 바꾸지

이번에 받을 새총도 그러려나..?
전자기기 아니지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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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BAMeLSqVY

위에 우동이란 스레 보는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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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BAMeLSqVY

내 생각엔 기억은 오븐 속의 물방울 같아

시간이란 스위치만 누르면 그냥 눈 깜빡할 새에 사라지니까

하지만 가끔은 오븐 바닥에 자국을 남기기도 하지

그래서 내 흑역사를 못 지우는듯
아 그 자국좀 지웠으면
젠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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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xBAMeLSqVY

가끔은 누가 들어와서 갱신이라도 좀 해줬으면 좋겠네

간단한 글귀라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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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가끔은 누가 와서 갱신이나 작을 글귀를 남겨주면 좋겠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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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실수로 같은 내용을 2개 올렸다
물 마시러 다녀오려고 잠시 끄고 갔다오니까 내가 처음 썼던 스레가 없길래 다시 쓴 건데 ㅠ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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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요새 모든 욕구가 부쩍 늘었어
활력이 생긴거지 냐하하

아! 탐욕 제외 수면욕 제외
탐욕은 원래 많지 않았고
수면욕은.... 글쎄...?

귀찮은 욕구가 늘기도 했지
이런 젠장 넌 없어도 돼
난 너 필요 없어

최근에 괜히 생겨가지고 그냥
사람 귀찮게나 만들고 ㅡㅡ

뭔진 이야기 안함


(다시 말하노니 사라져라 이 욕구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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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이 망할 욕구 이 망할 성욕 같으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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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아 말함 으아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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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이 손가락! 너가 만날 문제야!

잘 들어! 사람은 함부로 놀리면 안되는게 2가지 있어!

첫째! 입! 특히 혀! 말조심 언제나 말조심!

둘째! 스마트폰, 키보드 위에 손가락!
진짜 잘못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한다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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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누군가 내 스레 안에 있다...

어서 정체를 밝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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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흐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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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나 혼자 쇼하는건가??
타임라인은 그런 용도가 아닌건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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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잠이 안 온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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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와서 말좀 걸어줬으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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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내 생각인데, 성욕이란 건 좀 불필요한 부분이 있는듯...

여자를 보면 느낀다! 이러면 좋은데

시도때도 없이 들이닥침
심지어 장례식에서도
(이건 예시임! 나 그정도로 쓰레기 아님!)

불필요 불필요
난 참을성이 약해서 금세 똥 마려운 강아지 꼴 된다고!

어떡해! 참아야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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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아 이건 나한테 좀 더 심하게 다가오는 문제인듯

난 강단이 없어서 집에 아무도 없어야지 비로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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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음 좀 수위가 높아졌네
스탑 쓰든지 하세염 불쾌한 분들은

그럼 불만사항 접수해서
다음 '내 삶의 자질구레한 일들'
"냐아" 스레를 만들어야징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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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아버지가 파리바게트 관련 운송업을 하는데

그래서 유통기한 살짝 지난 마카롱과 과자,빵을 먹을 수 있어

난 거기에 대해 상관 없이 그냥 먹고 보는데 엄마는 내가 그렇게 가져오는 걸 싫어하는 걸로 착각중

그래서 희대의 명대사를 남기셨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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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내가 케이크를 먹고 싶다 하자

엄마가 아버지한테 이렇게 말함

"빼돌릴 수 있는 생크림 케익이 있으면 훔쳐와"

도둑도 아니고
(원래 그거 안되긴 함)

엄마 말론 나한테 이렇게 이야기 안 하면 내가 안 먹는다고함

ㅋㅋ 아닌데 ㅋㅋ
난 생크림을 몸에 찐득찐득 묻히고 몸을 핥으며 돌아다니고 싶은 정도로 생크림 좋아하는데 ㅋㅋ

고작 유통기한 얼마 안 남은 게 내 발목을 잡을 순 없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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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따옴표 쓰면 옆에 /←이게 붙음

나만 그런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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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오 /←이거 사라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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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를 둘러보고 와야지
여긴 왜 이렇게 되게 우울한 스레가 많을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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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그래도! 이런 고독! 싫지 않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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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 있어?

나야★

여행 가기만 하면 물갈이 하는 사람 있어?

나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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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일화로
홍천의 홍천강에 여행을 떠났는데

그곳의 수돗물로 인해 물갈이가 시작되었고

근처엔 화장실이 없었지
(배수관 막혀서 못쓴단다)

내가 어떻게 했냐면
깊은 물에 들어가서...

아냐 흑역사임
후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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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그러고 보니 다 말했군
이 손가락! 내가 또 그 말을 해야겠니?!

사람은 함부로 놀리면 안되는게 2가지 있어!

첫째! 입! 특히 혀! 말조심 언제나 말조심!

둘째! 스마트폰, 키보드 위에 손가락!
진짜 잘못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한다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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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흠흠
잊어줘요 모든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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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레 삭제 기능이 없을까
지워달라고 하는건 귀찮은뎅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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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볼 맛있엉 냐항

하지만 난 목숨을 걸고 먹어야돼

우유가 내 대장을...
아는 사람은 알거다 아마

우유로 인한 설사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1. 식은땀 뻘뻘나고 완전 괴롭고 일사병 걸린 듯 어지러운데
설사가 아주 뜨거운 설사인데다
조금나오는 "작은 고추가 맵다" 형

2. 처음엔 참아내면 괜찮은데 저절로 막 힘이 심하게 쥐어지기 시작하고 막 땀뻘뻘 막 그러고 엄청난 양이 쏟아져 나오는 "매도 먼저 맞으면 낫다" 형

난 2임
오늘 코코볼 먹음
겨우 살아남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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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누구나 말버릇이 있어
내 친구는 "지X" 임
그걸 갖다붙일 상황이 아니라도 가끔 어미에 붙이더라

내 말버릇은 "냐아"

이상하고 좀 오글거리지만
뱉으면 안정감을 줘
어릴때부터 그랬대 기억은 안나지만

문장에도 섞고
비명도 가끔 그렇게 지름
냐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
끄아아아라아아아아ㅏ앙하아

글에선 냐아 안 붙이지만
그냥 붙이기로 함

아! 그러고 보니
내가 친구랑 걷다 냐아... 라고 중얼거리면 친구가 지X이라고 했단 게 생각남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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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난 남자인데
몸하고 얼굴이 좀 중성

특히 허리와 치골 쪽

왜 가늘어 ㅠㅠㅠㅠ
내가 얼마나 윗몸일으키기를 열심히 했는데 ㅠㅠㅠㅠㅠㅠ

복근좀! 허리좀 굵게 좀! 만들어 줘요 하느님!

으아아아ㅏ아이ㅣ아이아

먹어도 봤는데 다리만 굵어짐
그리고 그것도 곧 살이 빠짐

왜지
무슨 돌연변이인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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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내일은 새총이 오겠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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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밀키스 먹고시퍼...

제발.....

내 친한 친구....
밀키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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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역시 몰폰은 꿀잼
냐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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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지난 주에 아스키 아트를 직접 만들어 봤어
쓸 데가 있겠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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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오브 클랜!
꽤 재미있어
초반만 잘 넘기면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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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나 왜인지 은근 많이 동성애자로 착각당해
냐아

거의 내 또래들이 그러지만

롯데월드 아틀란티스 대기줄 일은 진짜 싫어

외국인이 나한테 아 유 게이 그러더라

매너없게스리

그런데 그땐 내가 잘못 들은 걸수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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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화장실 소변기에 있는 나프탈렌이 너무 갖고 싶어서

하나 집어왔는데

왠지 노란색이었던 것 같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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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공부 시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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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여드름이 안 나
살도 안 쪄

여드름 안나는건 좋지만
살은 허리에 좀 쪄라

그래도 요새 많이 먹으니까











살 안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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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예전에 스폰지밥의 뚱이가 지은 시를 보고 빵 터졌던 게 생각남

"장미꽃은 푸르고"

"제비꽃은 붉지만"

"나는 응가하러 가야 한다"

냐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하핰

참신한 시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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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여기엔 이상한 스레가 많아...

중2병 같은건가?

그럼 심각하게 안 봐도 되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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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요즘 욕구가 늘었다고 했지

안 늘은줄 알았던 탐욕이 늘었나 봐

트램펄린 갖고 싶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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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난 바퀴벌레가 무섭지 않았어

날아다닌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진

냐아ㅠㅠ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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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미역줄기볶음


싫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

밥에 비비지마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앙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

냐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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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후우..
미역줄기볶음!

진짜 싫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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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잠 잘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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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자야겠다 굿나잇!

냐아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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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ipt8PwQjRg

잘자 스레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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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54
난 자지 않았다
하 하 하

방금 있었던 일

내 방 방문은 문고리가 망가져서
그 문 옆에 달린 누르면 들어가는 그거를 테이프로 붙여놓는데

그게 떼져서 못 나왔다
쉬하러 갈려고 일어난건데


여차저차해서 결국 나옴 ㅋㅋ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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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아 이런 실수를

>>54 인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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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내 생일에 영화를 봤다
제목은 '너의 이름은'

냐하하하하
보려는 사람 많을 거야 분명
스포일러 할꺼니까 보기로 한 사람은 도망쳐라 냐하하
아니면 빠르게 내리던지










여주인공 미츠하는
운석에 맞아 죽는다











그런데 과거에서 그걸 막아서 살아난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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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ㅋㅋㅋ
스포를 피했다면 넌 럭키한 사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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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여운이 많이 남는 슬픔, 감동 영화지만

전개가 5배속 빨리보기 하듯 휙휙휙 지나가버림

평점을 남기자면! 너의 이름은 은
10점 만점에 8.5점 주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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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새버릴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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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자일리톨 자일리톨
박하사탕 먹고 싶어졌다
으아아아 자일리톨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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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왜인지 스레더즈에 134명이나 자지 않고 남아있어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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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켜놓은 상태로 잠들었거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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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어 이럴수가
이곳의 스레 몇몇 개가 갱신되고 있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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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이걸 마지막으로 나도 잔다
5시간 후 10시에 보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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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음흠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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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아침이다
아침밥으로 김치볶음밥 먹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 곤란했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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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9oo+tz4YFU

기지개를 폈는데 우두둑 소리가 크게 났어

어디 문제 있는 건 아니겠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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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가 안 바뀌었네
좀 지나면 바뀌겠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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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고 일어났다
냐아
방학은 이래서 좋아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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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보는중
재밌네
역시 차태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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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총은 온제 도착하려냐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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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오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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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스 마시고싶엉
밀키스 밀키스
밀키스으으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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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총! 새총!
새총은 왜 안오는거냐아아
냐아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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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좀 걸어줘요
으아아 심심해
배고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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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ㅏ아앙아ㅏ아하아앙아아아
공부해야해
젠장
제길
끄하아아아아ㅏ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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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사람들이 여러모로
신경쓸 일이 많은지

다들 집 밖에 나와서
담배를 피우거나
불안한 표정으로 두리번거려

가끔 보면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를 뜨고 싶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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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앞에서 우리 학교 무서운 형들이 담배 피우고 있더라

우리 학교 학생회장 포함

다리가 떨릴 정도로 무서웠는데

그 형들은 내가 학교에 신고할 까 봐

되려 날 무서워하더라

냐하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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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모순이 되는 말이 떠올랐어

사람들은 천국에 가고 싶어 하지만
죽고 싶어하진 않는다

ㅋㅋㅋㅋㅋ

어떤 꼬마가 이랬거든
'난 안 죽어! 난 천국 갈 꺼야!'

천국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듯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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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과자 먹을때 기름이 손에 묻는게 싫으면

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먹으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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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걸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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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리고싶어
공부 쉬게
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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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공부 공부
느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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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새총 옴
고무줄이 안 맞아서 다른 걸 달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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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무줄도 끊어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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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른걸로 고쳐 달음
아싸 위력 더 쎄짐

장력 약한 걸로도 캔에 구멍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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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대엔 사람이 많을텐데
레스좀 달아줘요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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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 새총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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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궁금하면 11번가 싸이트 들어가서 새총 검색뒤

스테인레스 어쩌고 3종이라고 써져있는 제품이 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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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칸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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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칸!
다 채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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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리지만 작은 쥐젖 하나가 있어
쥐젖이 뭐냐면 작은 혹 같은 거야
할아버지들이 등에 나는 까만거 말고 다른 돌기같은 거

방금 엄마 머리카락으로 꽉 묶어서
떨어지도록 만들었는데

걸리적거려어
으아아 간지러

(참고로 우리 아버지도 같은 자리에 하나 있음)

(유전자 파워인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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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레스 좀 달아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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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레주!(빼꼼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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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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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일찍 go to sleep 해야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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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완전 재정난이야

BB탄 한통 못 살 정도로 돈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아 지금 완전 돈잌ㅋㅋㅋㅋ
웃길 정도로 한 푼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랜ㅋㅋㅋㅋㅋㅋ
1000정돈ㅋㅋㅋㅋ
잔돈으로 있어야 하는뎈ㅋㅋㅋㅋ

돈이ㅋㅋㅋㅋㅋㅋ

한 푼돜ㅋㅋㅋㅋㅋㅋㅋㅋ

없엌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하지
용돈 받기까지........
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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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만 용돈을 한 번 주면
십만원~십 오만원씩 주는데


그걸 주는 간격이 문제임


계속 아껴서 난 그걸 2달 반쯤 지나면 다 쓰는데


남은 반 달은 간식 그런거 다 남은 동전들과 잔돈으로 버텨야해

내가 pc방 그런거 안 가서 다행이지...

암튼 3달 채우고 또 용돈을 받는데

아낀 돈을 싹 다 생일에 투자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1달동안ㅋㅋㅋㅋㅋㅋㅋ




한 푼도 없잌ㅋㅋㅋㅋㅋㅋ


버텨야햌ㅋㅋㅋㅋㅋㅋㅋ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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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갘ㅋㅋㅋ

밀키스를 찾았던 거얔ㅋㅋㅋㅋ


못사먹엌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하면ㅋㅋㅋㅋㅋ


안사주니깤ㅋㅋㅋㅋ


치아에 나쁘다곸ㅋㅋㅋ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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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어뜨케

새총에 BB탄 넣고 쏴보려고 했는뎅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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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진정하자


내 롱패딩 안에서 오백원 3개와 2천원 발견!


좋아 진정하자
이제 괜찮......지 않아

이 돈이 날 잠시는 구원하겠지만
떨어지면 상실감이 제곱이리


그래도 bb탄 냐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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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줄 몰랐는데
우연하게 발견


와 ㅋㅋㅋㅋㅋㅋㅋ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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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사격 실력 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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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제 bb탄 사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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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된장찌개 포식!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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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에 탐짱이 왔으면 좋겠다

관짱은 저리 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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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어어 배고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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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그거 알아?

어벤져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헬리캐리어에서 블루베리 먹는 씬


그거 애드리브야!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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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레스를 달아줘!
질문도 괜찮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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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자는 필요 없는데 왜 있는거냐아

팒  귏  콳  궓 이런거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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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워어.....

하긴 여긴 사람이 많지 않은 판이니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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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공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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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아직도 공부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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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나 폰 바꿈

냐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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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다!

밥 먹기싫다....

밀키스 마시고 싶다.......
으아아ㅏ앙아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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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귀여워서 들어와봤는데 스레주가 너무 귀여워서 읽다가 절로 웃음이 나오네. 밥은 거르지 말고 제때제때 챙겨먹어야 건강에 좋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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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고마워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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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부 또!

몰폰 안 하면 들어올 새가 없어가지고 정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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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2 재밌다

1밖에 못 봤는데
지금 하는중
ocn인가 채널 CGV인가 둘 중 하나에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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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나 오늘 무서운 꿈을 꿨는데

뭔가 이상한게 막 날 쫓아와

난 막 알지? 가속을 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느린것 같은 느낌 느끼고

뒤에서 정신나간 목소리를 내면 뭐가 쫓아오고
(자세히 못 봤는데 공포심에 엄청 소름돋음)

음 소리를 묘사하자면
8#[email protected]₩8_₩8_!#([email protected](#(9#

진짜 ㅋㅋㅋㅋㅋ
막 기계음과 조폭의 소리가 합성된 듯한 으흐흐흐흐흐
이런 웃음소리

그러다 낭떠러지가 있어서 멈췄는데
바닥이 뭐였는지 몰라도 엄청 미끄러워서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배경이 막 아이보리색에 바윗조각 같은건 잔뜩 위로 올라가는것 같고 막

그러다 깸


떨어지는 꿈 꿨으니 키 크겠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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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다

"뒤에서 정신나간 목소리를 내면"
이걸

"뒤에서 정신나간 목소리를 내면서"로 바꿔 읽어야함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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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익힌 라면 vs 꼬들꼬들 라면

난 푹 익힌 거

맥도날드 vs 롯데리아

난 맥도날드

찍먹 vs 부먹



태양의 아름다움과 달의 아름다움이 다르듯....

서로 다른 매력이 있어
그래서 난 반은 붓고 반은 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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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 공부 다 했다

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ㅇ

(단순한 기지개이니 신경쓰지 마십시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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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먹었는데
맛 없어

김치에서 돼지고기 비린내가 나는것 같아
밥이 마치 떡 같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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