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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1,131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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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あなたは今どこで何をしていますか 레스 (760)
  2. 2: Lactose Intolerance 레스 (555)
  3. 3: 소리 없이 사라지는 레스 (199)
  4. 4: 어디에도 하지 못할 말을 적어보려해 레스 (99)
  5. 5: 적바림 레스 (87)
  6. 6: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883)
  7. 7: 와랄ㄹ라ㄱ랄라 머그컵 레스 (610)
  8. 8: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234)
  9. 9: 행복하고 싶은 레스 (920)
  10. 10: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806)
  11. 11: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93)
  12. 12: Hey buddy, howdy! Just call me.... 레스 (574)
  13. 13: 돈과 시간 레스 (814)
  14. 14: 안녕 행복해야 해! 레스 (360)
  15. 15: 이 또한 지나가리라 [4] 레스 (48)
  16. 16: 내 인생 사요나라 레스 (510)
  17. 17: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494)
  18. 18: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869)
  19. 19: 오랫동안 바래왔던 제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레스 (24)
  20. 20: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67)
  21. 21: 프라이드 레스 (362)
  22. 22: 위로받고 싶어 레스 (61)
  23. 23: Noah Aside 레스 (27)
  24. 24: 찰나의 순간 레스 (74)
  25. 25: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레스 (329)
  26. 26: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13)
  27. 27: 조금만 버티자. 레스 (839)
  28. 28: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753)
  29. 29: 학교가기 싫다.. 레스 (945)
  30. 30: Į - 바람이 부는 거리 레스 (292)
  31. 31: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964)
  32. 32: 낮과 밤의 이야기 [2] 레스 (46)
  33. 33: 살고 싶지 않은 날이 더 많아 레스 (702)
  34. 34: 진리의가장큰적은거짓말이아니라헛소리 레스 (44)
  35. 35: 월식 레스 (27)
  36. 36: Birthday Blues 레스 (21)
  37. 37: 케이크 레스 (383)
  38. 38: ㅋㅋㅋ 레스 (245)
  39. 39: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522)
  40. 4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레스 (22)
  41. 41: 얕은 바다의 한탄 레스 (521)
  42. 42: 사랑한다고 해 입에 발린 말을 해 예쁘게 레스 (439)
  43. 43: 이하, 거짓말쟁이 학생이 보내드립니다. 레스 (160)
  44. 44: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383)
  45. 45: A rainbow melts into droplets of dazzling dream 레스 (35)
  46. 46: 적바림 레스 (1001)
  47. 47: 고2의 일상잡담스레 ! 레스 (241)
  48. 48: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68)
  49. 49: 너무 ㅇ 우울해서 쓰는 나의 잡담 인생 살이 레스 (11)
  50. 50: Pause 레스 (34)
( 185152: 5)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불똥같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18:43
ID :
dalVdWtNt0R5+
본문
매번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서 확 해버리는 타입이라서...
무슨 실수같은 걸 저지를 수도 있으니까 여기다가 차근히 적어볼거야.
내 성격이 원래 이렇지는 않았는데...:(
여태까지 큰 피해를 준 적은 없어.
그냥 충동구매를 하거나 사소한 인간관계에서 하는 실수가 전부야.
근데 나는 사소하게 생각해도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할겸!! 예방도 할겸!! 사과해야하는 일인지, 받아야하는 일인지 판단도 할겸!!


굉장히 횡설수설했지만 어쨌거나 여기다 적을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주변에서는 너는 너무 미안해한다고 자주 그래. 별로 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말야. 미안하단 말을 자주 들으면 상대방도 좀 짜증이 난다더라구. 그래서 미안하단 말 대신 고맙다는 말을 쓰기로 했어! 근데 여전히 미안하다고 하는 횟수가 더 많아.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너무 부탁을 한 것같아서 미안하네. 걔 애인도 있으니까 설마 오해를 한다거나 그렇진 않겠지? 애당초 애인있는 애한테 부탁한 내 잘못이지. 그치만 걔밖에 들어줄 사람 없었고, 굉장히 사소한 부탁이었는데. 근데 오해라고 할 것까진 없겠지. 그냥 거슬렸을거야. 아님 걔 선에서 그냥 딱 잘라낸거겠지. 그 편이 더 나을 듯해.

만약 후자라면 그 애한테 굉장히 고마워. 일은 커지기 전에 예방해야지. 기분이 나쁘지않게 말해준게 고맙다 흑 ㅠ
나 멘탈이 약해서 잘 운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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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오해를 만들지 않기! 오해살만한 짓 하지 말기! 이거 굉장히 중요해. 얼마 전에도 친구가 오해받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랬는걸. 나도 조심해야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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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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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아 맞아 일상이나 혼잣말도 가끔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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