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529 어제 2,715 최대 4,859 전체 595,13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알바/취업판이 오픈되었습니다

일상 게시판 목록 총 80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적바림 레스 (100)
  2. 2: 다시 사랑하기 위해서 레스 (68)
  3. 3: 쓸거 없는데 일단 쓰는 스레 레스 (104)
  4. 4: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809)
  5. 5: 안녕 릴렉스 해!!!!!!!! 레스 (10)
  6. 6: あれれ、君の名前が浮かばないんだ 레스 (455)
  7. 7: 불고기! 레스 (37)
  8. 8: 레쓰비 레스 (625)
  9. 9: 즐거운 혼잣말 레스 (222)
  10. 10: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레스 (571)
  11. 11: 나생문 레스 (859)
  12. 12: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356)
  13. 13: ٩(๑òωó๑)۶ 레스 (603)
  14. 14: 발포 비타민 (3) 레스 (214)
  15. 15: 꽁치찌개! 레스 (1000)
  16. 16: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589)
  17. 17: 어여쁜 이에게 레스 (196)
  18. 18: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430)
  19. 19: 안녕 배불러!!!!!!! 레스 (1000)
  20. 20: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808)
  21. 21: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358)
  22. 22: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169)
  23. 2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7)
  24. 24: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337)
  25. 25: 매일매일 시 기록하는 스레드 레스 (2)
  26. 26: 주우사아위이 주사위 레스 (100)
  27. 27: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189)
  28. 28: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808)
  29. 29: 여장 남자 레스 (573)
  30. 30: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975)
  31. 31: 이리저리 굴려보는 스레 레스 (66)
  32. 32: 케이크 레스 (125)
  33. 33: 。゚゚(*´□`*。)°゚。 레스 (114)
  34. 34: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144)
  35. 35: Beer In my backpack 레스 (56)
  36. 36: 네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레스 (755)
  37. 37: CLSD 레스 (27)
  38. 38: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124)
  39. 39: You do your thing, never wanted a future 레스 (67)
  40. 40: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37)
  41. 4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61)
  42. 42: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478)
  43. 43: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250)
  44. 44: JELLY BEANS 레스 (26)
  45. 45: 대화하고 싶은데 대화 할 상대가 없어서 세우는 스레 레스 (165)
  46. 46: 마음이 아프다 레스 (250)
  47. 47: 조금만 버티자. 레스 (151)
  48. 48: 유난히눈에띄네 레스 (66)
  49. 49: 물건 정리 기록 레스 (181)
  50. 50: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80)
( 185152: 5)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불똥같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18:43
ID :
dalVdWtNt0R5+
본문
매번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서 확 해버리는 타입이라서...
무슨 실수같은 걸 저지를 수도 있으니까 여기다가 차근히 적어볼거야.
내 성격이 원래 이렇지는 않았는데...:(
여태까지 큰 피해를 준 적은 없어.
그냥 충동구매를 하거나 사소한 인간관계에서 하는 실수가 전부야.
근데 나는 사소하게 생각해도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할겸!! 예방도 할겸!! 사과해야하는 일인지, 받아야하는 일인지 판단도 할겸!!


굉장히 횡설수설했지만 어쨌거나 여기다 적을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주변에서는 너는 너무 미안해한다고 자주 그래. 별로 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말야. 미안하단 말을 자주 들으면 상대방도 좀 짜증이 난다더라구. 그래서 미안하단 말 대신 고맙다는 말을 쓰기로 했어! 근데 여전히 미안하다고 하는 횟수가 더 많아.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너무 부탁을 한 것같아서 미안하네. 걔 애인도 있으니까 설마 오해를 한다거나 그렇진 않겠지? 애당초 애인있는 애한테 부탁한 내 잘못이지. 그치만 걔밖에 들어줄 사람 없었고, 굉장히 사소한 부탁이었는데. 근데 오해라고 할 것까진 없겠지. 그냥 거슬렸을거야. 아님 걔 선에서 그냥 딱 잘라낸거겠지. 그 편이 더 나을 듯해.

만약 후자라면 그 애한테 굉장히 고마워. 일은 커지기 전에 예방해야지. 기분이 나쁘지않게 말해준게 고맙다 흑 ㅠ
나 멘탈이 약해서 잘 운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오해를 만들지 않기! 오해살만한 짓 하지 말기! 이거 굉장히 중요해. 얼마 전에도 친구가 오해받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랬는걸. 나도 조심해야지.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아 맞아 일상이나 혼잣말도 가끔 올릴거야.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