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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일상 게시판 목록 총 86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알콜스왑 레스 (231)
  2. 2: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55)
  3. 3: ちぎれてく雲間から溢れ出す涙 레스 (194)
  4. 4: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871)
  5. 5: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964)
  6. 6: 레스 (583)
  7. 7: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871)
  8. 8: 그냥 레스 (302)
  9. 9: Calculation & Operation 레스 (651)
  10. 10: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302)
  11. 11: 슈가 코튼 캔디 레스 (78)
  12. 12: 안녕 릴렉스 해!!!!!!!! 레스 (675)
  13. 13: 현실도피 레스 (267)
  14. 14: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590)
  15. 15: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718)
  16. 16: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553)
  17. 17: 적바림 레스 (821)
  18. 18: Beer In my backpack 레스 (92)
  19. 19: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675)
  20. 20: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870)
  21. 21: 여장 남자 레스 (602)
  22. 22: 텀블러는 머그컵으로 진화했다 레스 (609)
  23. 23: uselessness 레스 (147)
  24. 24: 새로운 스레드 레스 (155)
  25. 25: ❣️❣️❣️❣️❣️ 레스 (526)
  26. 26: 방법V 레스 (121)
  27. 27: 어둑시니 레스 (209)
  28. 28: Hello, World! 레스 (297)
  29. 29: 발포 비타민 (3) 레스 (306)
  30. 30: 냐아 레스 (318)
  31. 31: 조금만 버티자. 레스 (194)
  32. 32: 케이크 레스 (146)
  33. 3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9)
  34. 34: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979)
  35. 35: new주사위 레스 (1001)
  36. 36: 즐거운 혼잣말 레스 (232)
  37. 37: 충직한 슬리퍼 레스 (14)
  38. 38: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91)
  39. 39: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아가씨 레스 (68)
  40. 4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70)
  41. 4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92)
  42. 42: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67)
  43. 43: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247)
  44. 44: 우리집만 소망이 있어 레스 (1000)
  45. 45: 낡은 일기장 레스 (120)
  46. 46: 시스젠더 바이섹슈얼인 스레주의 일상 레스 (1)
  47. 47: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01)
  48. 48: 오버플로우 레스 (666)
  49. 49: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1000)
  50. 50: 極めて日常的な悲しみと憂鬱 레스 (186)
( 185152: 5)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불똥같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18:43
ID :
dalVdWtNt0R5+
본문
매번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서 확 해버리는 타입이라서...
무슨 실수같은 걸 저지를 수도 있으니까 여기다가 차근히 적어볼거야.
내 성격이 원래 이렇지는 않았는데...:(
여태까지 큰 피해를 준 적은 없어.
그냥 충동구매를 하거나 사소한 인간관계에서 하는 실수가 전부야.
근데 나는 사소하게 생각해도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할겸!! 예방도 할겸!! 사과해야하는 일인지, 받아야하는 일인지 판단도 할겸!!


굉장히 횡설수설했지만 어쨌거나 여기다 적을게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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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주변에서는 너는 너무 미안해한다고 자주 그래. 별로 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말야. 미안하단 말을 자주 들으면 상대방도 좀 짜증이 난다더라구. 그래서 미안하단 말 대신 고맙다는 말을 쓰기로 했어! 근데 여전히 미안하다고 하는 횟수가 더 많아.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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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너무 부탁을 한 것같아서 미안하네. 걔 애인도 있으니까 설마 오해를 한다거나 그렇진 않겠지? 애당초 애인있는 애한테 부탁한 내 잘못이지. 그치만 걔밖에 들어줄 사람 없었고, 굉장히 사소한 부탁이었는데. 근데 오해라고 할 것까진 없겠지. 그냥 거슬렸을거야. 아님 걔 선에서 그냥 딱 잘라낸거겠지. 그 편이 더 나을 듯해.

만약 후자라면 그 애한테 굉장히 고마워. 일은 커지기 전에 예방해야지. 기분이 나쁘지않게 말해준게 고맙다 흑 ㅠ
나 멘탈이 약해서 잘 운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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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오해를 만들지 않기! 오해살만한 짓 하지 말기! 이거 굉장히 중요해. 얼마 전에도 친구가 오해받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랬는걸. 나도 조심해야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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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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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VdWtNt0R5+

아 맞아 일상이나 혼잣말도 가끔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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