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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1,06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今日もまた君は僕に笑いかける 레스 (823)
  2. 2: 케이크 한 개 레스 (27)
  3. 3: 시간이 흐른다는 건 뭘까 레스 (516)
  4. 4: 사랑하는 하루 레스 (19)
  5. 5: ᕕ( ᐛ )ᕗ 레스 (6)
  6. 6: 고2의 일상잡담스레 ! 레스 (80)
  7. 7: 메모장 레스 (18)
  8. 8: Įmaginatiœn - 결벽증 레스 (385)
  9. 9: 문득 올려다 본 으스름달 떠오른 밤에 가련히 피어난 꽃이여 레스 (459)
  10. 10: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147)
  11. 11: 보통의 존재 레스 (9)
  12. 12: 조금만 버티자. 레스 (656)
  13. 13: 적바림 레스 (942)
  14. 14: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레스 (1001)
  15. 15: 무제 레스 (108)
  16. 16: 피어오르다 레스 (382)
  17. 17: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569)
  18. 18: 돈과 시간 레스 (46)
  19. 19: 인☆간☆실☆격 레스 (515)
  20. 20: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689)
  21. 21: 화분 레스 (38)
  22. 22: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618)
  23. 23: 돈가스로 낚으면 낚이는 머그컵 레스 (474)
  24. 24: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169)
  25. 25: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833)
  26. 26: 감자좋은날 레스 (51)
  27. 27: 게이바에서 일해본 썰 레스 (4)
  28. 28: 일상판 잡담 스레 vol.1 레스 (56)
  29. 29: 여름 언제 끝나 레스 (80)
  30. 30: Lactose Intolerance 레스 (494)
  31. 31: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674)
  32. 32: 나는 괜찮지 않아요. 레스 (425)
  33. 33: 일본사는데 대학 기숙사 불평좀 해봄 레스 (1)
  34. 34: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50)
  35. 35: CLSD 레스 (51)
  36. 36: 스레 하나 레스 (558)
  37. 37: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30)
  38. 38: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362)
  39. 39: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396)
  40. 40: 너에게도 할 수 없는 말 레스 (8)
  41. 41: 일☆기☆장 레스 (33)
  42. 42: 안녕,그냥 내 푸념 같이 들어줄래? 레스 (54)
  43. 43: 살고 싶지 않은 날이 더 많아 레스 (366)
  44. 44: 페이크 레스 (445)
  45. 45: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203)
  46. 46: 낙방, 미술을 포기 레스 (17)
  47. 47: 결국 시작하는 것도 끝내는 것도 내가 하겠지만 레스 (58)
  48. 48: 단순해지고 싶다 레스 (42)
  49. 49: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935)
  50. 50: To myself 레스 (62)
( 185152: 5)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불똥같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18:43
ID :
dalVdWtNt0R5+
본문
매번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서 확 해버리는 타입이라서...
무슨 실수같은 걸 저지를 수도 있으니까 여기다가 차근히 적어볼거야.
내 성격이 원래 이렇지는 않았는데...:(
여태까지 큰 피해를 준 적은 없어.
그냥 충동구매를 하거나 사소한 인간관계에서 하는 실수가 전부야.
근데 나는 사소하게 생각해도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할겸!! 예방도 할겸!! 사과해야하는 일인지, 받아야하는 일인지 판단도 할겸!!


굉장히 횡설수설했지만 어쨌거나 여기다 적을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주변에서는 너는 너무 미안해한다고 자주 그래. 별로 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말야. 미안하단 말을 자주 들으면 상대방도 좀 짜증이 난다더라구. 그래서 미안하단 말 대신 고맙다는 말을 쓰기로 했어! 근데 여전히 미안하다고 하는 횟수가 더 많아.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너무 부탁을 한 것같아서 미안하네. 걔 애인도 있으니까 설마 오해를 한다거나 그렇진 않겠지? 애당초 애인있는 애한테 부탁한 내 잘못이지. 그치만 걔밖에 들어줄 사람 없었고, 굉장히 사소한 부탁이었는데. 근데 오해라고 할 것까진 없겠지. 그냥 거슬렸을거야. 아님 걔 선에서 그냥 딱 잘라낸거겠지. 그 편이 더 나을 듯해.

만약 후자라면 그 애한테 굉장히 고마워. 일은 커지기 전에 예방해야지. 기분이 나쁘지않게 말해준게 고맙다 흑 ㅠ
나 멘탈이 약해서 잘 운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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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오해를 만들지 않기! 오해살만한 짓 하지 말기! 이거 굉장히 중요해. 얼마 전에도 친구가 오해받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랬는걸. 나도 조심해야지.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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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아 맞아 일상이나 혼잣말도 가끔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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