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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일상 게시판 목록 총 96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240)
  2. 2: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878)
  3. 3: 머그컵에 라벤더향을 묻혀보세요 레스 (626)
  4. 4: 僕らの心は棘だらけだ 레스 (396)
  5. 5: 마음속 응어리를 밖으로 레스 (165)
  6. 6: 문득 올려다 본 으스름달 떠오른 밤에 가련히 피어난 꽃이여 레스 (114)
  7. 7: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74)
  8. 8: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302)
  9. 9: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667)
  10. 10: 달콤한 에스프레소 레스 (26)
  11. 11: 아무렇게나막 레스 (579)
  12. 12: 꼬이고 꼬인 연의 사슬을 풀어줄 사람은 어디 없나 레스 (74)
  13. 13: 아프리카 청춘이다 레스 (228)
  14. 14: 벚꽃전선 이상 없음! 레스 (616)
  15. 15: 눈 아파 레스 (148)
  16. 16: ROAD WALKER 레스 (373)
  17. 17: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654)
  18. 18: 나의 가장 크고 찬란한 죄악 레스 (805)
  19. 19: 조금만 버티자. 레스 (451)
  20. 20: ❣️❣️❣️❣️❣️ 레스 (773)
  21. 21: 살고 싶지 않은 날이 더 많아 레스 (44)
  22. 22: Beer In my backpack 레스 (246)
  23. 23: 적바림 레스 (852)
  24. 24: 미피 일기장 레스 (750)
  25. 25: 행복하길!☆彡 레스 (359)
  26. 26: 우울의 일기장 레스 (12)
  27. 27: 그런 밤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레스 (123)
  28. 28: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475)
  29. 29: Įmaginatiœn - 결벽증 레스 (127)
  30. 30: 슈가 코튼 캔디! 레스 (493)
  31. 31: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98)
  32. 32: 이하, 거짓말쟁이 학생이 보내드립니다. 레스 (90)
  33. 33: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315)
  34. 34: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23)
  35. 35: 곧 없어지고싶은 다이스레 레스 (401)
  36. 36: 닮지않은여자 보기흔한여자 레스 (117)
  37. 37: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42)
  38. 38: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16)
  39. 39: 마음이 아프다 레스 (315)
  40. 4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304)
  41. 41: 夜行列車 ~nothing to lose~ 레스 (188)
  42. 42: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889)
  43. 43: 불고기! 레스 (521)
  44. 44: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151)
  45. 45: 복슬복슬의 기 레스 (51)
  46. 46: Lactose Intolerance 레스 (329)
  47. 47: 수능날까지 공부하는 글 레스 (18)
  48. 48: 파초(芭蕉) 레스 (706)
  49. 49: 발포 비타민 (3) 레스 (396)
  50. 50: 스레 하나 레스 (488)
( 185152: 5)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불똥같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18:43
ID :
dalVdWtNt0R5+
본문
매번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서 확 해버리는 타입이라서...
무슨 실수같은 걸 저지를 수도 있으니까 여기다가 차근히 적어볼거야.
내 성격이 원래 이렇지는 않았는데...:(
여태까지 큰 피해를 준 적은 없어.
그냥 충동구매를 하거나 사소한 인간관계에서 하는 실수가 전부야.
근데 나는 사소하게 생각해도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할겸!! 예방도 할겸!! 사과해야하는 일인지, 받아야하는 일인지 판단도 할겸!!


굉장히 횡설수설했지만 어쨌거나 여기다 적을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주변에서는 너는 너무 미안해한다고 자주 그래. 별로 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말야. 미안하단 말을 자주 들으면 상대방도 좀 짜증이 난다더라구. 그래서 미안하단 말 대신 고맙다는 말을 쓰기로 했어! 근데 여전히 미안하다고 하는 횟수가 더 많아.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너무 부탁을 한 것같아서 미안하네. 걔 애인도 있으니까 설마 오해를 한다거나 그렇진 않겠지? 애당초 애인있는 애한테 부탁한 내 잘못이지. 그치만 걔밖에 들어줄 사람 없었고, 굉장히 사소한 부탁이었는데. 근데 오해라고 할 것까진 없겠지. 그냥 거슬렸을거야. 아님 걔 선에서 그냥 딱 잘라낸거겠지. 그 편이 더 나을 듯해.

만약 후자라면 그 애한테 굉장히 고마워. 일은 커지기 전에 예방해야지. 기분이 나쁘지않게 말해준게 고맙다 흑 ㅠ
나 멘탈이 약해서 잘 운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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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VdWtNt0R5+

오해를 만들지 않기! 오해살만한 짓 하지 말기! 이거 굉장히 중요해. 얼마 전에도 친구가 오해받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랬는걸. 나도 조심해야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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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VdWtNt0R5+

아 맞아 일상이나 혼잣말도 가끔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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