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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일상판 관련 공지입니다. 레스 (8)
  2. 0: 냐아 레스 (160)
  3. 1: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531)
  4. 2: BIG DIP O'RUBY 레스 (799)
  5. 3: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214)
  6. 4: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60)
  7. 5: Įmaginatiœn 레스 (559)
  8. 6: 적바림 레스 (810)
  9. 7: 메리골드와 함께 레스 (73)
  10. 8: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81)
  11. 9: 외고생 to 설의 레스 (7)
  12. 10: 크림수프! 레스 (226)
  13. 11: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674)
  14. 12: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132)
  15. 13: 신박한 세일러문 변신장면 레스 (1)
  16. 14: Elohim Essaim, Elohim Essaim Frugativi et appelavi 레스 (20)
  17. 15: 물건 정리 기록 레스 (86)
  18. 16: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516)
  19. 17: 독백 레스 (97)
  20. 18: 주사위겸 기타 등등 레스 (71)
  21. 19: 가변성 레스 (203)
  22. 20: 유쾌한 자기혐오 레스 (37)
  23. 21: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74)
  24. 22: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41)
  25. 23: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614)
  26. 24: 네가 없으면 밤은 오지 않아 레스 (2)
  27. 25: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848)
  28. 26: 유무 레스 (3)
  29. 27: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1001)
  30. 28: 24 레스 (15)
  31. 29: 여자의 항구 레스 (9)
  32. 30: 파초(芭蕉) 레스 (47)
  33. 31: You do your thing, never wanted a future 레스 (54)
  34. 32: BFFFB8 레스 (1001)
  35. 33: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59)
  36. 34: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04)
  37. 35: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레스 (167)
  38. 36: 픽션과 논픽션 레스 (17)
  39. 37: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4)
  40. 38: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4)
  41. 39: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7)
  42. 40: straggling 레스 (921)
  43. 41: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5)
  44. 42: 이리저리 굴려보는 스레 레스 (41)
  45. 4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5)
  46. 44: 몽상가의 잉크 레스 (338)
  47. 45: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레스 (5)
  48. 46: Menkalinan 레스 (23)
  49. 47: 발포 비타민 (3) 레스 (48)
  50. 48: 안녕 배불러!!!!!!! 레스 (627)
( 185152: 5)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불똥같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9 18:43
ID :
dalVdWtNt0R5+
본문
매번 순간의 감정에 이끌려서 확 해버리는 타입이라서...
무슨 실수같은 걸 저지를 수도 있으니까 여기다가 차근히 적어볼거야.
내 성격이 원래 이렇지는 않았는데...:(
여태까지 큰 피해를 준 적은 없어.
그냥 충동구매를 하거나 사소한 인간관계에서 하는 실수가 전부야.
근데 나는 사소하게 생각해도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할겸!! 예방도 할겸!! 사과해야하는 일인지, 받아야하는 일인지 판단도 할겸!!


굉장히 횡설수설했지만 어쨌거나 여기다 적을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주변에서는 너는 너무 미안해한다고 자주 그래. 별로 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말야. 미안하단 말을 자주 들으면 상대방도 좀 짜증이 난다더라구. 그래서 미안하단 말 대신 고맙다는 말을 쓰기로 했어! 근데 여전히 미안하다고 하는 횟수가 더 많아.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너무 부탁을 한 것같아서 미안하네. 걔 애인도 있으니까 설마 오해를 한다거나 그렇진 않겠지? 애당초 애인있는 애한테 부탁한 내 잘못이지. 그치만 걔밖에 들어줄 사람 없었고, 굉장히 사소한 부탁이었는데. 근데 오해라고 할 것까진 없겠지. 그냥 거슬렸을거야. 아님 걔 선에서 그냥 딱 잘라낸거겠지. 그 편이 더 나을 듯해.

만약 후자라면 그 애한테 굉장히 고마워. 일은 커지기 전에 예방해야지. 기분이 나쁘지않게 말해준게 고맙다 흑 ㅠ
나 멘탈이 약해서 잘 운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오해를 만들지 않기! 오해살만한 짓 하지 말기! 이거 굉장히 중요해. 얼마 전에도 친구가 오해받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랬는걸. 나도 조심해야지.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VdWtNt0R5+

아 맞아 일상이나 혼잣말도 가끔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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