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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821)
  2. 2: 愛するソマン 레스 (156)
  3. 3: 와랄ㄹ라ㄱ랄라 머그컵 레스 (705)
  4. 4: 안녕 행복해야 해! 레스 (413)
  5. 5: 조금만 버티자. 레스 (855)
  6. 6: A rainbow melts into droplets of dazzling dream 레스 (44)
  7. 7: 소리 없이 사라지는 레스 (213)
  8. 8: 그림을 그리자 레스 (9)
  9. 9: 낮잠 레스 (3)
  10. 10: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998)
  11. 11: 게임에서 안좋은 일로 만난 귀여운 형 레스 (7)
  12. 12: 적바림 레스 (185)
  13. 13: 내 인생 사요나라 레스 (693)
  14. 14: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517)
  15. 15: 오랫동안 바래왔던 제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레스 (27)
  16. 16: 상한 영혼을 위하여 레스 (227)
  17. 17: 겁쟁이 레스 (78)
  18. 18: 판도라를 봐버렸어 레스 (1)
  19. 19: 거짓말을 할 때마다 적어야겠다 레스 (20)
  20. 2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549)
  21. 2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68)
  22. 22: 언니가 너무 짜증나서 세우는 스레 레스 (5)
  23. 23: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758)
  24. 24: 돈과 시간 레스 (820)
  25. 25: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레스 (343)
  26. 26: Hey buddy, howdy! Just call me.... 레스 (578)
  27. 27: 중2환자의 일기장 레스 (57)
  28. 28: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123)
  29. 29: 포기하지 마! 레스 (17)
  30. 30: 츄파춥스 흘리셨어요, 레스 (14)
  31. 31: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33)
  32. 32: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892)
  33. 33: 결국 시작하는 것도 끝내는 것도 내가 하겠지만 레스 (116)
  34. 34: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244)
  35. 35: 내가 행복을 노래했던 건 레스 (58)
  36. 36: 충직한 슬리퍼 레스 (34)
  37. 37: あなたは今どこで何をしていますか 레스 (998)
  38. 38: 이 또한 지나가리라 [4] 레스 (51)
  39. 39: 그저 스레주의 일기와 푸념일뿐. 레스 (142)
  40. 40: 케이크 레스 (394)
  41. 41: 88 레스 (852)
  42. 42: 행복하고 싶은 레스 (927)
  43. 43: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874)
  44. 44: 백수 생활이 넘나 즐겁군 레스 (4)
  45. 45: 진짜 이상한애가쓰는 일기 레스 (7)
  46. 46: 프라이드 레스 (380)
  47. 47: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284)
  48. 48: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69)
  49. 49: 낮과 밤의 이야기 [2] 레스 (50)
  50. 50: 시간이 흐른다는 건 뭘까 레스 (826)
( 184957: 2) 기록
1
별명 :
★pBS4GRaAQJ
작성시간 :
17-01-09 11:58
ID :
daRQpd0RwIUfw
본문
일기 및 생각, 관계에 대해서 끄적이고 싶어!

2017.01.09 (월)

오늘도 어김없이 9시 반이 넘어서야 겨우 기상. 아무리 일찍 자도 일어나는 시간은 똑같네. 잠을 줄여야 할 거 같아.

이제 좀 있다가 봉사확인서를 떼고 학교에 가서 제출해야겠어.

일어나서 한 거라곤 먹기와 비생산적인 휴대폰 두드리기 뿐이고 몇 시간 후에 가야 할 영어학원에서 내 준 숙제도

전부 끝내지 못한 채로 벌써 하루의 절반이 지나가네. 시간이 아까워서 미칠 거 같아.

뜬금이지만 전남친이랑 헤어진 지도 얼마 안 되었지만 벌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내가 너무 혐오스러운가,

사귄 전적이 많기는 하지만 양심적으로 정말 '사겼다' 할 정도의 스킨쉽도, 데이트도 해 보지 못했으니깐

이런 이유로 나는 종종 나를 합리화하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약간 찜찜해.

그래도 남친 사귀고 싶어. 연하 남친.

이번 주 토요일에 어떤 애랑 만나서 영화보고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음, 일단 한 번 보고 자세히 결정해야지.

오늘의 목표는,

수학숙제 끝내기(수1, 미적1)

영어단어 외우기(50개)

학교에서 영어학원까지 걸어가기
2
별명 :
★pBS4GRaAQJ
기능 :
작성일 :
ID :
daRQpd0RwIUfw

가능하다면 매일 찾아오고 싶어, 보는 사람이 없어도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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