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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96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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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우울의 일기장 레스 (8)
  2. 2: 이하, 거짓말쟁이 학생이 보내드립니다. 레스 (89)
  3. 3: 僕らの心は棘だらけだ 레스 (288)
  4. 4: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23)
  5. 5: 머그컵에 라벤더향을 묻혀보세요 레스 (610)
  6. 6: 아프리카 청춘이다 레스 (206)
  7. 7: 아무렇게나막 레스 (553)
  8. 8: 곧 없어지고싶은 다이스레 레스 (401)
  9. 9: 닮지않은여자 보기흔한여자 레스 (107)
  10. 10: 문득 올려다 본 으스름달 떠오른 밤에 가련히 피어난 꽃이여 레스 (108)
  11. 11: 눈 아파 레스 (137)
  12. 12: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42)
  13. 13: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237)
  14. 14: 미피 일기장 레스 (728)
  15. 15: 꼬이고 꼬인 연의 사슬을 풀어줄 사람은 어디 없나 레스 (66)
  16. 16: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873)
  17. 17: 달콤한 에스프레소 레스 (20)
  18. 18: 나의 가장 크고 찬란한 죄악 레스 (784)
  19. 19: Beer In my backpack 레스 (244)
  20. 20: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298)
  21. 21: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16)
  22. 22: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652)
  23. 23: 슈가 코튼 캔디! 레스 (492)
  24. 24: 마음이 아프다 레스 (315)
  25. 25: ROAD WALKER 레스 (320)
  26. 26: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304)
  27. 27: 夜行列車 ~nothing to lose~ 레스 (188)
  28. 28: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474)
  29. 29: 조금만 버티자. 레스 (450)
  30. 30: Įmaginatiœn - 결벽증 레스 (124)
  31. 31: ❣️❣️❣️❣️❣️ 레스 (771)
  32. 32: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889)
  33. 33: 불고기! 레스 (521)
  34. 34: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151)
  35. 35: 복슬복슬의 기 레스 (51)
  36. 36: Lactose Intolerance 레스 (329)
  37. 37: 마음속 응어리를 밖으로 레스 (121)
  38. 38: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314)
  39. 39: 수능날까지 공부하는 글 레스 (18)
  40. 40: 적바림 레스 (850)
  41. 41: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92)
  42. 42: 파초(芭蕉) 레스 (706)
  43. 43: 그런 밤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레스 (119)
  44. 44: 발포 비타민 (3) 레스 (396)
  45. 45: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662)
  46. 46: 스레 하나 레스 (488)
  47. 47: 春の香り 레스 (39)
  48. 48: 사랑해 다정하지 않을 뿐 레스 (65)
  49. 49: 행복하길!☆彡 레스 (355)
  50. 50: ☆ OH ☆ 일기장 ☆ OH ☆ 레스 (63)
( 184957: 2) 기록
1
별명 :
★pBS4GRaAQJ
작성시간 :
17-01-09 11:58
ID :
daRQpd0RwIUfw
본문
일기 및 생각, 관계에 대해서 끄적이고 싶어!

2017.01.09 (월)

오늘도 어김없이 9시 반이 넘어서야 겨우 기상. 아무리 일찍 자도 일어나는 시간은 똑같네. 잠을 줄여야 할 거 같아.

이제 좀 있다가 봉사확인서를 떼고 학교에 가서 제출해야겠어.

일어나서 한 거라곤 먹기와 비생산적인 휴대폰 두드리기 뿐이고 몇 시간 후에 가야 할 영어학원에서 내 준 숙제도

전부 끝내지 못한 채로 벌써 하루의 절반이 지나가네. 시간이 아까워서 미칠 거 같아.

뜬금이지만 전남친이랑 헤어진 지도 얼마 안 되었지만 벌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내가 너무 혐오스러운가,

사귄 전적이 많기는 하지만 양심적으로 정말 '사겼다' 할 정도의 스킨쉽도, 데이트도 해 보지 못했으니깐

이런 이유로 나는 종종 나를 합리화하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약간 찜찜해.

그래도 남친 사귀고 싶어. 연하 남친.

이번 주 토요일에 어떤 애랑 만나서 영화보고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음, 일단 한 번 보고 자세히 결정해야지.

오늘의 목표는,

수학숙제 끝내기(수1, 미적1)

영어단어 외우기(50개)

학교에서 영어학원까지 걸어가기
2
별명 :
★pBS4GRaAQJ
기능 :
작성일 :
ID :
daRQpd0RwIUfw

가능하다면 매일 찾아오고 싶어, 보는 사람이 없어도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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