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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피어오르다 레스 (359)
  2. 2: 적바림 레스 (896)
  3. 3: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674)
  4. 4: Įmaginatiœn - 결벽증 레스 (381)
  5. 5: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레스 (984)
  6. 6: 나는 괜찮지 않아요. 레스 (425)
  7. 7: 무제 레스 (90)
  8. 8: 일본사는데 대학 기숙사 불평좀 해봄 레스 (1)
  9. 9: 今日もまた君は僕に笑いかける 레스 (742)
  10. 10: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50)
  11. 11: 고2의 일상잡담스레 ! 레스 (56)
  12. 12: 일상판 잡담 스레 vol.1 레스 (55)
  13. 13: CLSD 레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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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조금만 버티자. 레스 (654)
  16. 16: 인☆간☆실☆격 레스 (513)
  17. 17: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30)
  18. 18: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362)
  19. 19: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396)
  20. 20: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565)
  21. 21: 화분 레스 (34)
  22. 22: 너에게도 할 수 없는 말 레스 (8)
  23. 23: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686)
  24. 24: 돈가스로 낚으면 낚이는 머그컵 레스 (463)
  25. 25: 일☆기☆장 레스 (33)
  26. 26: 여름 언제 끝나 레스 (78)
  27. 27: 감자좋은날 레스 (48)
  28. 28: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829)
  29. 29: 안녕,그냥 내 푸념 같이 들어줄래? 레스 (54)
  30. 30: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608)
  31. 31: 살고 싶지 않은 날이 더 많아 레스 (366)
  32. 32: Lactose Intolerance 레스 (491)
  33. 33: 페이크 레스 (445)
  34. 34: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203)
  35. 35: 낙방, 미술을 포기 레스 (17)
  36. 36: 결국 시작하는 것도 끝내는 것도 내가 하겠지만 레스 (58)
  37. 37: 단순해지고 싶다 레스 (42)
  38. 38: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935)
  39. 39: To myself 레스 (62)
  40. 40: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983)
  41. 41: 마음속 응어리를 밖으로 레스 (279)
  42. 42: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257)
  43. 43: 돈과 시간 레스 (24)
  44. 44: 88 레스 (771)
  45. 45: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144)
  46. 46: 판도라의 일기 레스 (225)
  47. 47: 충동적이고 불안한 레스 (13)
  48. 48: 수능날까지 공부하는 글 레스 (32)
  49. 49: 위로받고 싶어 레스 (57)
  50. 50: Beer In my backpack 레스 (339)
( 184957: 2) 기록
1
별명 :
★pBS4GRaAQJ
작성시간 :
17-01-09 11:58
ID :
daRQpd0RwIUfw
본문
일기 및 생각, 관계에 대해서 끄적이고 싶어!

2017.01.09 (월)

오늘도 어김없이 9시 반이 넘어서야 겨우 기상. 아무리 일찍 자도 일어나는 시간은 똑같네. 잠을 줄여야 할 거 같아.

이제 좀 있다가 봉사확인서를 떼고 학교에 가서 제출해야겠어.

일어나서 한 거라곤 먹기와 비생산적인 휴대폰 두드리기 뿐이고 몇 시간 후에 가야 할 영어학원에서 내 준 숙제도

전부 끝내지 못한 채로 벌써 하루의 절반이 지나가네. 시간이 아까워서 미칠 거 같아.

뜬금이지만 전남친이랑 헤어진 지도 얼마 안 되었지만 벌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내가 너무 혐오스러운가,

사귄 전적이 많기는 하지만 양심적으로 정말 '사겼다' 할 정도의 스킨쉽도, 데이트도 해 보지 못했으니깐

이런 이유로 나는 종종 나를 합리화하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약간 찜찜해.

그래도 남친 사귀고 싶어. 연하 남친.

이번 주 토요일에 어떤 애랑 만나서 영화보고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음, 일단 한 번 보고 자세히 결정해야지.

오늘의 목표는,

수학숙제 끝내기(수1, 미적1)

영어단어 외우기(50개)

학교에서 영어학원까지 걸어가기
2
별명 :
★pBS4GRaAQJ
기능 :
작성일 :
ID :
daRQpd0RwIUfw

가능하다면 매일 찾아오고 싶어, 보는 사람이 없어도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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