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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일상 게시판 목록 총 86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962)
  2. 2: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42)
  3. 3: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711)
  4. 4: ちぎれてく雲間から溢れ出す涙 레스 (119)
  5. 5: 적바림 레스 (818)
  6. 6: 슈가 코튼 캔디 레스 (69)
  7. 7: 어둑시니 레스 (186)
  8. 8: 현실도피 레스 (261)
  9. 9: 냐아 레스 (318)
  10. 10: 알콜스왑 레스 (222)
  11. 11: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584)
  12. 12: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551)
  13. 13: 텀블러는 머그컵으로 진화했다 레스 (604)
  14. 14: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858)
  15. 15: 안녕 릴렉스 해!!!!!!!! 레스 (648)
  16. 16: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867)
  17. 17: 발포 비타민 (3) 레스 (305)
  18. 18: 조금만 버티자. 레스 (194)
  19. 19: uselessness 레스 (93)
  20. 20: 케이크 레스 (146)
  21. 21: 그냥 레스 (272)
  22. 22: Calculation & Operation 레스 (647)
  23. 2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9)
  24. 24: ❣️❣️❣️❣️❣️ 레스 (482)
  25. 25: 새로운 스레드 레스 (148)
  26. 26: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979)
  27. 27: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860)
  28. 28: Beer In my backpack 레스 (80)
  29. 29: new주사위 레스 (1001)
  30. 30: 즐거운 혼잣말 레스 (232)
  31. 31: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284)
  32. 32: 여장 남자 레스 (601)
  33. 33: 충직한 슬리퍼 레스 (14)
  34. 34: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91)
  35. 35: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아가씨 레스 (68)
  36. 36: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70)
  37. 37: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92)
  38. 38: 레스 (473)
  39. 39: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67)
  40. 40: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247)
  41. 41: 우리집만 소망이 있어 레스 (1000)
  42. 42: 낡은 일기장 레스 (120)
  43. 43: 시스젠더 바이섹슈얼인 스레주의 일상 레스 (1)
  44. 44: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01)
  45. 45: 오버플로우 레스 (666)
  46. 46: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1000)
  47. 47: 極めて日常的な悲しみと憂鬱 레스 (186)
  48. 48: Somniumer 레스 (109)
  49. 49: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33)
  50. 50: Lactose Intolerance 레스 (230)
( 184120: 21) 예쁜 표현 적고 싶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1:53
ID :
dagJV2axEv7gc
본문
내 손등에 살짝 닿이는 니 손등은, 멀어지질 않네.
어쩌면, 가끔은, 하고 가까워졌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아무도 안 올 것 같았던 이 잔잔했던 바다에 너라는 파도가 와서
내 마음을 울리는데 내가 어찌 휩쓸리지 않을 수 있겠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손길은 너무 부드러워서 너한테 쓰다듬어졌으면 좋겠어. 너의 말도 하나하나 예뻐서 포스트잇에 메모해뒀다가 힘들 때 읽으면 기뻐질 것 같아.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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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살짝 맞닿였던 너의 입술은 부드러웠어.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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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 한 소리. 너의 목소리.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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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이름을 부르는 널 볼 때마다 심장이 떨려. 어쩌지?

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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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갸끔 너랑 걷고 있다가 내가 널 쳐다봤을 때, 너의 시선과 마주쳐서 부끄러워질 때가 있어. 나, 착각해도 돼?

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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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너의 뒷모습을 바라봤던 때가 많은 것 같아.
너의 앞모습을 볼 때면, 새삼 기분이 좋아져.
이제는 맨날 보는 앞모습인데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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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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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시선은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쫓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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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귀도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찾고 있는 걸.

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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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널 볼 때면, 너 밖에 생각 안 나.
근심, 걱정, 쓸데없는 생각이 싹 다 없어져.
너라는 존재가 내 머릿속을 비집어 들어오거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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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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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이런 새벽까지도, 너가 생각 나.
전화해서 네 목소릴 듣고 싶은데, 민폐가 될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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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손등에 닿았던, 네 길게 뻗은 손가락은
사실 간지럽진 않았는데 간지러웠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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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낮은 네 목소리완 달리, 내 기분은 높아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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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흔하디 흔한 표현이지만, 내가 널 좋아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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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넌 알까, 난 항상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었어.
어쩌면, 바라보기만 해서 넌 모르고 있나봐.
몇년동안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의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나봐.
한 발짝 내딛기 어려워 내딛진 않았지만,
내 마음만은 항상 널 향해 뛰어가고 있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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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마음이 설레여 주체를 못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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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이상하게도 내가 내 기분을 조절 못해.
나의 메트로놈은 널 향해 150을 유지해.
*Vivace(tempo:150~170): 빠르고 활기차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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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너무 끼워맞췄나 ㅋㅋㅋㅋ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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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제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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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당신의 눈에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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