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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1,14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꼬이고 꼬인 연의 사슬을 풀어줄 사람은 어디 없나 레스 (230)
  2. 2: 와랄ㄹ라ㄱ랄라 머그컵 레스 (708)
  3. 3: Pause 레스 (40)
  4. 4: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36)
  5. 5: 愛するソマン 레스 (163)
  6. 6: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821)
  7. 7: 안녕 행복해야 해! 레스 (413)
  8. 8: 조금만 버티자. 레스 (855)
  9. 9: A rainbow melts into droplets of dazzling dream 레스 (44)
  10. 10: 소리 없이 사라지는 레스 (213)
  11. 11: 그림을 그리자 레스 (9)
  12. 12: 낮잠 레스 (3)
  13. 13: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998)
  14. 14: 게임에서 안좋은 일로 만난 귀여운 형 레스 (7)
  15. 15: 적바림 레스 (185)
  16. 16: 내 인생 사요나라 레스 (693)
  17. 17: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517)
  18. 18: 오랫동안 바래왔던 제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레스 (27)
  19. 19: 상한 영혼을 위하여 레스 (227)
  20. 20: 겁쟁이 레스 (78)
  21. 21: 판도라를 봐버렸어 레스 (1)
  22. 22: 거짓말을 할 때마다 적어야겠다 레스 (20)
  23. 23: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549)
  24. 24: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68)
  25. 25: 언니가 너무 짜증나서 세우는 스레 레스 (5)
  26. 26: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758)
  27. 27: 돈과 시간 레스 (820)
  28. 28: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레스 (343)
  29. 29: Hey buddy, howdy! Just call me.... 레스 (578)
  30. 30: 중2환자의 일기장 레스 (57)
  31. 31: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123)
  32. 32: 포기하지 마! 레스 (17)
  33. 33: 츄파춥스 흘리셨어요, 레스 (14)
  34. 34: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892)
  35. 35: 결국 시작하는 것도 끝내는 것도 내가 하겠지만 레스 (116)
  36. 36: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244)
  37. 37: 내가 행복을 노래했던 건 레스 (58)
  38. 38: 충직한 슬리퍼 레스 (34)
  39. 39: あなたは今どこで何をしていますか 레스 (998)
  40. 40: 이 또한 지나가리라 [4] 레스 (51)
  41. 41: 그저 스레주의 일기와 푸념일뿐. 레스 (142)
  42. 42: 케이크 레스 (394)
  43. 43: 88 레스 (852)
  44. 44: 행복하고 싶은 레스 (927)
  45. 45: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874)
  46. 46: 백수 생활이 넘나 즐겁군 레스 (4)
  47. 47: 진짜 이상한애가쓰는 일기 레스 (7)
  48. 48: 프라이드 레스 (380)
  49. 49: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284)
  50. 50: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69)
( 184120: 21) 예쁜 표현 적고 싶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1:53
ID :
dagJV2axEv7gc
본문
내 손등에 살짝 닿이는 니 손등은, 멀어지질 않네.
어쩌면, 가끔은, 하고 가까워졌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아무도 안 올 것 같았던 이 잔잔했던 바다에 너라는 파도가 와서
내 마음을 울리는데 내가 어찌 휩쓸리지 않을 수 있겠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손길은 너무 부드러워서 너한테 쓰다듬어졌으면 좋겠어. 너의 말도 하나하나 예뻐서 포스트잇에 메모해뒀다가 힘들 때 읽으면 기뻐질 것 같아.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살짝 맞닿였던 너의 입술은 부드러웠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 한 소리. 너의 목소리.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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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이름을 부르는 널 볼 때마다 심장이 떨려. 어쩌지?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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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갸끔 너랑 걷고 있다가 내가 널 쳐다봤을 때, 너의 시선과 마주쳐서 부끄러워질 때가 있어. 나, 착각해도 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뒷모습을 바라봤던 때가 많은 것 같아.
너의 앞모습을 볼 때면, 새삼 기분이 좋아져.
이제는 맨날 보는 앞모습인데도.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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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시선은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쫓아.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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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귀도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찾고 있는 걸.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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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널 볼 때면, 너 밖에 생각 안 나.
근심, 걱정, 쓸데없는 생각이 싹 다 없어져.
너라는 존재가 내 머릿속을 비집어 들어오거든.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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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이런 새벽까지도, 너가 생각 나.
전화해서 네 목소릴 듣고 싶은데, 민폐가 될까.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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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손등에 닿았던, 네 길게 뻗은 손가락은
사실 간지럽진 않았는데 간지러웠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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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낮은 네 목소리완 달리, 내 기분은 높아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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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흔하디 흔한 표현이지만, 내가 널 좋아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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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넌 알까, 난 항상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었어.
어쩌면, 바라보기만 해서 넌 모르고 있나봐.
몇년동안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의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나봐.
한 발짝 내딛기 어려워 내딛진 않았지만,
내 마음만은 항상 널 향해 뛰어가고 있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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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마음이 설레여 주체를 못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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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이상하게도 내가 내 기분을 조절 못해.
나의 메트로놈은 널 향해 150을 유지해.
*Vivace(tempo:150~170): 빠르고 활기차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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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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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무 끼워맞췄나 ㅋㅋㅋㅋ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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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JV2axEv7gc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제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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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JV2axEv7gc

당신의 눈에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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