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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73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일상판 관련 공지입니다. 레스 (8)
  2. 0: 크림수프! 레스 (292)
  3. 1: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574)
  4. 2: 三日月 레스 (474)
  5. 3: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86)
  6. 4: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726)
  7. 5: 레쓰비 레스 (53)
  8. 6: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564)
  9. 7: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137)
  10. 8: 파초(芭蕉) 레스 (59)
  11. 9: 주사위겸 기타 등등 레스 (121)
  12. 10: 검푸른빛 하늘과 달 레스 (55)
  13. 11: 발포 비타민 (3) 레스 (52)
  14. 12: 요즘은 그렇다 레스 (1)
  15. 13: ▨COOKIE BOX▧ 레스 (8)
  16. 14: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63)
  17. 15: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616)
  18. 16: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57)
  19. 17: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5)
  20. 18: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218)
  21. 19: Įmaginatiœn 레스 (569)
  22. 20: 유쾌한 자기혐오 레스 (42)
  23. 21: 적바림 레스 (830)
  24. 22: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84)
  25. 23: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7)
  26. 24: 독백 레스 (100)
  27. 25: 네가 없으면 밤은 오지 않아 레스 (5)
  28. 26: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852)
  29. 27: 냐아 레스 (172)
  30. 28: BIG DIP O'RUBY 레스 (799)
  31. 29: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60)
  32. 30: 메리골드와 함께 레스 (73)
  33. 31: 외고생 to 설의 레스 (7)
  34. 32: 신박한 세일러문 변신장면 레스 (1)
  35. 33: Elohim Essaim, Elohim Essaim Frugativi et appelavi 레스 (20)
  36. 34: 물건 정리 기록 레스 (86)
  37. 35: 가변성 레스 (203)
  38. 36: 유무 레스 (3)
  39. 37: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1001)
  40. 38: 24 레스 (15)
  41. 39: 여자의 항구 레스 (9)
  42. 40: You do your thing, never wanted a future 레스 (54)
  43. 41: BFFFB8 레스 (1001)
  44. 42: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04)
  45. 43: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레스 (167)
  46. 44: 픽션과 논픽션 레스 (17)
  47. 45: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4)
  48. 46: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7)
  49. 47: straggling 레스 (921)
  50. 48: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5)
( 184120: 21) 예쁜 표현 적고 싶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1:53
ID :
dagJV2axEv7gc
본문
내 손등에 살짝 닿이는 니 손등은, 멀어지질 않네.
어쩌면, 가끔은, 하고 가까워졌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아무도 안 올 것 같았던 이 잔잔했던 바다에 너라는 파도가 와서
내 마음을 울리는데 내가 어찌 휩쓸리지 않을 수 있겠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손길은 너무 부드러워서 너한테 쓰다듬어졌으면 좋겠어. 너의 말도 하나하나 예뻐서 포스트잇에 메모해뒀다가 힘들 때 읽으면 기뻐질 것 같아.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살짝 맞닿였던 너의 입술은 부드러웠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 한 소리. 너의 목소리.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이름을 부르는 널 볼 때마다 심장이 떨려. 어쩌지?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갸끔 너랑 걷고 있다가 내가 널 쳐다봤을 때, 너의 시선과 마주쳐서 부끄러워질 때가 있어. 나, 착각해도 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뒷모습을 바라봤던 때가 많은 것 같아.
너의 앞모습을 볼 때면, 새삼 기분이 좋아져.
이제는 맨날 보는 앞모습인데도.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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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시선은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쫓아.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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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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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귀도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찾고 있는 걸.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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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널 볼 때면, 너 밖에 생각 안 나.
근심, 걱정, 쓸데없는 생각이 싹 다 없어져.
너라는 존재가 내 머릿속을 비집어 들어오거든.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이런 새벽까지도, 너가 생각 나.
전화해서 네 목소릴 듣고 싶은데, 민폐가 될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손등에 닿았던, 네 길게 뻗은 손가락은
사실 간지럽진 않았는데 간지러웠어.

1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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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낮은 네 목소리완 달리, 내 기분은 높아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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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흔하디 흔한 표현이지만, 내가 널 좋아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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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넌 알까, 난 항상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었어.
어쩌면, 바라보기만 해서 넌 모르고 있나봐.
몇년동안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의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나봐.
한 발짝 내딛기 어려워 내딛진 않았지만,
내 마음만은 항상 널 향해 뛰어가고 있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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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마음이 설레여 주체를 못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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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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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JV2axEv7gc

이상하게도 내가 내 기분을 조절 못해.
나의 메트로놈은 널 향해 150을 유지해.
*Vivace(tempo:150~170): 빠르고 활기차게.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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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JV2axEv7gc

너무 끼워맞췄나 ㅋㅋㅋㅋ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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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JV2axEv7gc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제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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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gJV2axEv7gc

당신의 눈에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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