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794 어제 2,749 최대 10,129 전체 960,28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일상 게시판 목록 총 1,05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돈가스로 낚으면 낚이는 머그컵 레스 (410)
  2. 2: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레스 (901)
  3. 3: 今日もまた君は僕に笑いかける 레스 (534)
  4. 4: 위로받고 싶어 레스 (57)
  5. 5: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136)
  6. 6: 피어오르다 레스 (297)
  7. 7: Beer In my backpack 레스 (339)
  8. 8: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975)
  9. 9: Įmaginatiœn - 결벽증 레스 (367)
  10. 10: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554)
  11. 11: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360)
  12. 12: 적바림 레스 (796)
  13. 13: 안녕 레스 (96)
  14. 14: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26)
  15. 15: 무제 레스 (49)
  16. 16: 돈과 시간 레스 (11)
  17. 17: 조금만 버티자. 레스 (647)
  18. 18: 판도라의 일기 레스 (194)
  19. 19: 수능날까지 공부하는 글 레스 (31)
  20. 20: 내 학교 생활을 망친 년 레스 (14)
  21. 21: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934)
  22. 22: 초중고 같이나온 애매한 친구이야기 레스 (7)
  23. 23: 나방이돌아다녀 레스 (1)
  24. 24: 스레 하나 레스 (550)
  25. 25: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386)
  26. 26: 장마전선 레스 (35)
  27. 27: 허공 레스 (319)
  28. 28: 마음속 응어리를 밖으로 레스 (277)
  29. 29: 화분 레스 (23)
  30. 30: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678)
  31. 31: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582)
  32. 32: 인☆간☆실☆격 레스 (489)
  33. 33: 안녕,그냥 내 푸념 같이 들어줄래? 레스 (49)
  34. 34: 88 레스 (765)
  35. 35: To myself 레스 (39)
  36. 36: 사랑해 다정하지 않을 뿐 레스 (211)
  37. 37: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173)
  38. 38: 일☆기☆장 레스 (32)
  39. 39: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171)
  40. 40: 나는 괜찮지 않아요. 레스 (386)
  41. 41: 슈가 코튼 캔디! 레스 (1000)
  42. 42: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167)
  43. 43: Lactose Intolerance 레스 (482)
  44. 44: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825)
  45. 45: 게으르고 변태인 스레주의 잡생각+일상 레스 (3)
  46. 46: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45)
  47. 47: 리즈에게2 레스 (1)
  48. 48: 발포 비타민 (3) 레스 (495)
  49. 49: 충직한 슬리퍼 레스 (23)
  50. 50: CLSD 레스 (45)
( 184120: 21) 예쁜 표현 적고 싶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1:53
ID :
dagJV2axEv7gc
본문
내 손등에 살짝 닿이는 니 손등은, 멀어지질 않네.
어쩌면, 가끔은, 하고 가까워졌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아무도 안 올 것 같았던 이 잔잔했던 바다에 너라는 파도가 와서
내 마음을 울리는데 내가 어찌 휩쓸리지 않을 수 있겠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손길은 너무 부드러워서 너한테 쓰다듬어졌으면 좋겠어. 너의 말도 하나하나 예뻐서 포스트잇에 메모해뒀다가 힘들 때 읽으면 기뻐질 것 같아.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살짝 맞닿였던 너의 입술은 부드러웠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 한 소리. 너의 목소리.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이름을 부르는 널 볼 때마다 심장이 떨려. 어쩌지?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갸끔 너랑 걷고 있다가 내가 널 쳐다봤을 때, 너의 시선과 마주쳐서 부끄러워질 때가 있어. 나, 착각해도 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뒷모습을 바라봤던 때가 많은 것 같아.
너의 앞모습을 볼 때면, 새삼 기분이 좋아져.
이제는 맨날 보는 앞모습인데도.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시선은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쫓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귀도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찾고 있는 걸.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널 볼 때면, 너 밖에 생각 안 나.
근심, 걱정, 쓸데없는 생각이 싹 다 없어져.
너라는 존재가 내 머릿속을 비집어 들어오거든.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이런 새벽까지도, 너가 생각 나.
전화해서 네 목소릴 듣고 싶은데, 민폐가 될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손등에 닿았던, 네 길게 뻗은 손가락은
사실 간지럽진 않았는데 간지러웠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낮은 네 목소리완 달리, 내 기분은 높아져.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흔하디 흔한 표현이지만, 내가 널 좋아해.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넌 알까, 난 항상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었어.
어쩌면, 바라보기만 해서 넌 모르고 있나봐.
몇년동안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의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나봐.
한 발짝 내딛기 어려워 내딛진 않았지만,
내 마음만은 항상 널 향해 뛰어가고 있어.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마음이 설레여 주체를 못해.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이상하게도 내가 내 기분을 조절 못해.
나의 메트로놈은 널 향해 150을 유지해.
*Vivace(tempo:150~170): 빠르고 활기차게.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무 끼워맞췄나 ㅋㅋㅋㅋ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제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당신의 눈에 cheers☆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