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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일상 게시판 목록 총 96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僕らの心は棘だらけだ 레스 (228)
  2. 2: 미피 일기장 레스 (719)
  3. 3: 나의 가장 크고 찬란한 죄악 레스 (776)
  4. 4: 마음이 아프다 레스 (315)
  5. 5: 닮지않은여자 보기흔한여자 레스 (104)
  6. 6: ROAD WALKER 레스 (320)
  7. 7: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36)
  8. 8: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304)
  9. 9: 꼬이고 꼬인 연의 사슬을 풀어줄 사람은 어디 없나 레스 (64)
  10. 10: 夜行列車 ~nothing to lose~ 레스 (188)
  11. 11: 아프리카 청춘이다 레스 (180)
  12. 12: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297)
  13. 13: 문득 올려다 본 으스름달 떠오른 밤에 가련히 피어난 꽃이여 레스 (94)
  14. 14: 아무렇게나막 레스 (517)
  15. 15: 눈 아파 레스 (124)
  16. 16: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474)
  17. 17: 조금만 버티자. 레스 (450)
  18. 18: Įmaginatiœn - 결벽증 레스 (124)
  19. 19: 머그컵에 라벤더향을 묻혀보세요 레스 (601)
  20. 20: ❣️❣️❣️❣️❣️ 레스 (771)
  21. 21: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889)
  22. 22: 슈가 코튼 캔디! 레스 (491)
  23. 23: 불고기! 레스 (521)
  24. 24: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872)
  25. 25: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151)
  26. 26: 곧 없어지고싶은 다이스레 레스 (400)
  27. 27: 복슬복슬의 기 레스 (51)
  28. 28: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233)
  29. 29: Lactose Intolerance 레스 (329)
  30. 30: 마음속 응어리를 밖으로 레스 (121)
  31. 31: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314)
  32. 32: 수능날까지 공부하는 글 레스 (18)
  33. 33: 적바림 레스 (850)
  34. 34: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92)
  35. 35: 파초(芭蕉) 레스 (706)
  36. 36: 그런 밤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레스 (119)
  37. 37: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22)
  38. 38: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13)
  39. 39: 발포 비타민 (3) 레스 (396)
  40. 40: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662)
  41. 41: 스레 하나 레스 (488)
  42. 42: 달콤한 에스프레소 레스 (17)
  43. 43: 春の香り 레스 (39)
  44. 44: 사랑해 다정하지 않을 뿐 레스 (65)
  45. 45: 행복하길!☆彡 레스 (355)
  46. 46: ☆ OH ☆ 일기장 ☆ OH ☆ 레스 (63)
  47. 47: 다이스 굴리기 레스 (1)
  48. 48: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70)
  49. 49: あなたの中の私は意外と小さかったこと 레스 (1001)
  50. 50: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646)
( 184120: 21) 예쁜 표현 적고 싶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1:53
ID :
dagJV2axEv7gc
본문
내 손등에 살짝 닿이는 니 손등은, 멀어지질 않네.
어쩌면, 가끔은, 하고 가까워졌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아무도 안 올 것 같았던 이 잔잔했던 바다에 너라는 파도가 와서
내 마음을 울리는데 내가 어찌 휩쓸리지 않을 수 있겠니.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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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손길은 너무 부드러워서 너한테 쓰다듬어졌으면 좋겠어. 너의 말도 하나하나 예뻐서 포스트잇에 메모해뒀다가 힘들 때 읽으면 기뻐질 것 같아.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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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살짝 맞닿였던 너의 입술은 부드러웠어.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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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 한 소리. 너의 목소리.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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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이름을 부르는 널 볼 때마다 심장이 떨려. 어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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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갸끔 너랑 걷고 있다가 내가 널 쳐다봤을 때, 너의 시선과 마주쳐서 부끄러워질 때가 있어. 나, 착각해도 돼?

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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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너의 뒷모습을 바라봤던 때가 많은 것 같아.
너의 앞모습을 볼 때면, 새삼 기분이 좋아져.
이제는 맨날 보는 앞모습인데도.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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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시선은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쫓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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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귀도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찾고 있는 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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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널 볼 때면, 너 밖에 생각 안 나.
근심, 걱정, 쓸데없는 생각이 싹 다 없어져.
너라는 존재가 내 머릿속을 비집어 들어오거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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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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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이런 새벽까지도, 너가 생각 나.
전화해서 네 목소릴 듣고 싶은데, 민폐가 될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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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내 손등에 닿았던, 네 길게 뻗은 손가락은
사실 간지럽진 않았는데 간지러웠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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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낮은 네 목소리완 달리, 내 기분은 높아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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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흔하디 흔한 표현이지만, 내가 널 좋아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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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넌 알까, 난 항상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었어.
어쩌면, 바라보기만 해서 넌 모르고 있나봐.
몇년동안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의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나봐.
한 발짝 내딛기 어려워 내딛진 않았지만,
내 마음만은 항상 널 향해 뛰어가고 있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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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마음이 설레여 주체를 못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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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이상하게도 내가 내 기분을 조절 못해.
나의 메트로놈은 널 향해 150을 유지해.
*Vivace(tempo:150~170): 빠르고 활기차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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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너무 끼워맞췄나 ㅋㅋㅋㅋ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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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제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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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JV2axEv7gc

당신의 눈에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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