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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일상 게시판 목록 총 86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ちぎれてく雲間から溢れ出す涙 레스 (182)
  2. 2: 현실도피 레스 (266)
  3. 3: 안녕 릴렉스 해!!!!!!!! 레스 (674)
  4. 4: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868)
  5. 5: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590)
  6. 6: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718)
  7. 7: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553)
  8. 8: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299)
  9. 9: 적바림 레스 (821)
  10. 10: Beer In my backpack 레스 (92)
  11. 11: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675)
  12. 12: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870)
  13. 13: 여장 남자 레스 (602)
  14. 14: 텀블러는 머그컵으로 진화했다 레스 (609)
  15. 15: 알콜스왑 레스 (227)
  16. 16: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52)
  17. 17: 그냥 레스 (287)
  18. 18: uselessness 레스 (147)
  19. 19: 새로운 스레드 레스 (155)
  20. 20: ❣️❣️❣️❣️❣️ 레스 (526)
  21. 21: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866)
  22. 22: 레스 (493)
  23. 23: 방법V 레스 (121)
  24. 24: 어둑시니 레스 (209)
  25. 25: Hello, World! 레스 (297)
  26. 26: 발포 비타민 (3) 레스 (306)
  27. 27: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962)
  28. 28: 슈가 코튼 캔디 레스 (69)
  29. 29: 냐아 레스 (318)
  30. 30: 조금만 버티자. 레스 (194)
  31. 31: 케이크 레스 (146)
  32. 32: Calculation & Operation 레스 (647)
  33. 3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9)
  34. 34: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979)
  35. 35: new주사위 레스 (1001)
  36. 36: 즐거운 혼잣말 레스 (232)
  37. 37: 충직한 슬리퍼 레스 (14)
  38. 38: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91)
  39. 39: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아가씨 레스 (68)
  40. 4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70)
  41. 4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92)
  42. 42: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67)
  43. 43: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247)
  44. 44: 우리집만 소망이 있어 레스 (1000)
  45. 45: 낡은 일기장 레스 (120)
  46. 46: 시스젠더 바이섹슈얼인 스레주의 일상 레스 (1)
  47. 47: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01)
  48. 48: 오버플로우 레스 (666)
  49. 49: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1000)
  50. 50: 極めて日常的な悲しみと憂鬱 레스 (186)
( 183132: 259)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06:52
ID :
da3zMWmYVCKMA
본문
전 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dailylife&wr_id=171118#bottom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스레.
내가 그림을 확실히 못 그리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결심했어.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볼거라고.
나는 그림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거 썩혀두고 싶지 않으니까.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때까지 그릴거야.
2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hQzJ2YyItw

그리고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지!
엄청 다정하고 나 이렇게 사랑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 처음 만나.

2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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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hQzJ2YyItw

가족들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야?

2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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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hQzJ2YyItw

하여튼 친구가 지금 남친을 매우 싫어해서 자살소동을 냈네. 나랑 여보랑 헤어지라고.
짜증이 너무 난다.

2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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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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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맘 같아서는 차단한거 다 풀고 마구 비꼬고 저주준다음에 걔가 자살하는거 지켜보고 싶다.
좀 심한 말이기는 해도 딱 이정도로 화났어.
나한테 자살한다고 협박하다니 ㅣ

2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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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더 문제는 내가 원래 알던 넷친구들한테 내 남친이 다 나쁜거라고 퍼뜨려놓고 자살까지 시도하면서 자기 편으로 만들려고 채팅방을 파탄낸거지.
그래놓고 마음 여린 애들끌어들이려고 계속 하소연하고 괴롭히고.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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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이거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간 이 글 보기를!
넌 병 신이고 이기적이야. 사실 나한테 협박전화했을때 죽어도 별 상관없었어.
네가 좋아하는 모형정원에서 그렇게 평생 살으렴.
네 남친은 참 사리분별잘하면서 너를 그렇게 좋아하던데 네 곁에 있으면서 엄청 힘들겠다. 네 남친이 불쌍해.
네 욕심때문에 모두가 힘들어졌단다.
평화롭고 싶다고? 행복하고 싶다고? 남의 행복을 망치면서까지 그렇게 살고 싶구나. 다 이해해. 넌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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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나도 자살협박하면 들어줄 사람있음 좋겠네 ㅋㅋㅋㅋ
항상 그렇게 협박하면 잘 들어줬나봐
네가 배신하고 다시 돌아올때 받아주는게 아니었지 하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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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난 뭘 하든 다 받아주는 사람처럼 보이겠지만 절대 아니거든.
아마 넌 자살협박하고 나서 기억 잃은 척하면 내가 다시 돌아갈 줄 알았나보네.
내가 그딴 ㅂ ㅅ이냐 잘못했으면 죗값 좀 치르고 살아.
네 말만 듣고 네 말이 다 맞다고 하면서 협박에 가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살지말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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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나도 마음여려서 네가 무슨 짓을 하든 다 받아주려고는 했지.
마음이 안 여렸으면 네가 배신하고 다시 돌아오는데 받아주겠냐?
근데 사실 넌 자기가 공황장애인거 다 받아줘야하는거 아니야? 친구인데? 이러는데 아니.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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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네가 하는 행동이 뭐냐면 아무이유없이 저 사람이 싫다고 조리돌림하는거야.
네가 그렇게 말했잖아.
허세있는 사람이 싫어서 그런 사람은 네가 1인자인 채팅방에서 갠톡으로 다 하나씩 날려서 일부로 따돌린다며.
그래서 스스로 나가도록.
그런 일 엄청 많았다며?
부끄럽지도 않나.
너는 네가 왕따받아봤으면서 똑같이 하는거 보면 기가 찬다.
주변에 적만드는게 취미냐.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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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자기 병있다 공황장애있다 해리성인격장애있다 뭐라무ㅏ라 하는데 나는 없었냐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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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문에 애들 트라우마 생기면 어떡하냐고.
난 별 상관없어. 어차피 마음빨리 끊었으니까.
근데 애들한테 연락하면서 애들 아프게하고 자기 편으로 네 특유의 허언증으로 끌어들이려는거 진짜 못 봐주겠다.
추하다.
그리고 애들은. 애들한테 또 협박하는 꼴 절대 못봐.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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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그런데 이제는 다 지쳤다 솔직히...
애들은 내 말 안듣고 놐팡말만 듣고 다 내 남친이 계획하고 나를 꼬신거라 생각하니 원.
그러다보니 애들이 어떻게 되든 뭔 상관이야!!\^ㅇ^/
상태로 넘어가게 되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먼저 차단하고 먼저 마음 정리하고 상황 남친한테 말한건데 말이지.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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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내 남친이 싫어서 일어난 일이니 걔vs남친 구도이긴한데
나한테 협박지이이랄을 해서 디이이입따 화나서 남친편드는걸로 보이겠지만 난 내편이라구?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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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겼던건 걔하고도 친구고 나하고도 친구인 애인데 그 애한테 이 상황을 설명했어.
근데 그거가지고 자기 친구랑 자기랑 싸우게한다고 챗방 애들한테 하소연하더라.
시이이발 니 친구만 되냐??? 친구가 아예 물건처럼 니꺼내꺼라고 생각하지??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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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아 몰라 아이스크림먹고 청소하고 설거지랑 샤워도 해야해
공부도 시켜야하고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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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으으으....채팅방에서 주도권이 뭐가 중요하냐 주도권이 그렇게 잡고싶은건가
난 그런 벼엉신을 친구라 여기고 있던건가.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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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걔를 친구라 여겼던 것을 인생 최대 탑2 후회할 일로 임명합니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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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라 겁나 잘살아가면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맘같아서든 고소때리고 싶지만 안하는게 마지막 내 배려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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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잘 사는게 젤 중요한데 이젠 뭣도 모르겠다아
와아아 걔한테 나도 자살협박하면 애들 마음 돌려주려나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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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을거야 내가 다 잘못했어^^
근데 너는 다 괜찮겠지 그래 넌 행복해서 좋겠다^^
쭉 그렇게 살아^^
근데 좀 있으면 난 기억을 잃을거야^^
사실 아까는 정신적으로 이상해서 망언한거고 내가 다 미안해^^
잘살아야해 ㅂ2ㅂ2^^
대사 외워서 나한테 한말 똑같이 해볼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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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내가 화내는거 못봤으니 저러지 지금도 별로 화난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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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자기가 내 남친이 애들 적출해내고 나만 빼갈거라고 애들한테 선동했어.
근데 지금 자기가 자살협박해서 자기가 선동한 그대로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ㅌ
사실 자기 계획말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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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hQzJ2YyItw

욕하면 안되는데 욕이 느네에
뭐 그래도 난 안정바로 찾았으니 그냥 잘 지내야겠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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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살협박당했다고 자랑거리생겼다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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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이제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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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리고 싶을뿐인데 말이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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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리도 털어놓으니 낫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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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잘 지내겠지 사실 쿨한 척 잘 지내는 척하고 있지만 걱정된다구 안보이니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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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한 친구도 많이 없어 신기한 인생!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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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언젠가 이렇게 될 줄은 알았지만 언제일지 몰랐던거지.
언젠간 다시 뭉칠 수 있으려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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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림보다 사람이 중요한 시기인 것 같다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하나도 모르겠어 ㅋㅅㅋ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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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좋지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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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ehOtQtI6

그림을 선물할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는걸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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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ehOtQtI6

허전한거보니 진짜 친하긴 했나보다 죽기 전에는 다시 만나자ㅏㅏ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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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괜찮아 괜찮아ㅏ
학교 일에 집중하면서 사람들도 사귀어보고 해야지!
그림 단톡방도 있는데 잘 살려보구!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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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아쉬울 뿐이야
내가 멍청하지 않았다면 이 사태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정도?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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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너무 낙천적이고 화를 잘 안내서 문제이다 정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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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괜찮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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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딴거 걱정되는거 하나 더 있다 욕쟁이때매 애들 욕이 더 심해지지는 않겠지...?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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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괜찮을거야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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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많은 성격이라 너무 안 좋다아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인식이 되면 미친듯이 콩깍지가 끼고 걱정이 바로 들어가버리니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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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진정되니까 예전같이 고요한 호수처럼 마음 가라앉히고 살아야지
걱정도 조금하면서 발전도 조금씩 하면서 살아야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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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계 어디서 또 얻을 수 있을까.
진짜 너희들 행운이었어. 신기할 정도로 행복했다구?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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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때문인가 나 좀 외로운 것 같다
항상 시끌벅적했는데 이젠 없어졌으니까
원래 외로운거 느껴본 적도 없는데 싱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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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ehOtQtI6

빨리 적응하고 잘 지내고 싶다
집중을 잘 할 수 있어야지 발전하기 쉬우니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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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ehOtQtI6

지금까지 무슨 인생의 튜토리얼을 한 것 같아
다 꿈 같아
내가 왜 이렇게 잘 자랐는지 이해가 안간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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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ehOtQtI6

미묘해 미묘해~
지금은 걱정하지말고 하고 싶은거 잔뜩 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고 살았는데 확실하게 찾아내야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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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ehOtQtI6

다 뱉어내고 버릴 종이가 필요해 좀 답답한 것고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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