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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81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적바림 레스 (213)
  2. 2: 안녕 릴렉스 해!!!!!!!! 레스 (76)
  3. 3: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518)
  4. 4: 텀블러는 머그컵으로 진화했다 레스 (44)
  5. 5: 레쓰비 레스 (695)
  6. 6: ٩(๑òωó๑)۶ 레스 (652)
  7. 7: あれれ、君の名前が浮かばないんだ 레스 (667)
  8. 8: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144)
  9. 9: 물건 정리 기록 레스 (206)
  10. 10: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176)
  11. 11: Fabricated Recollections 레스 (75)
  12. 12: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489)
  13. 13: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레스 (628)
  14. 14: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71)
  15. 15: 백색왜성 레스 (168)
  16. 16: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384)
  17. 17: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181)
  18. 18: 나비 레스 (19)
  19. 19: Calculation & Operation 레스 (480)
  20. 20: 오늘 하루도 괜찮을거야 레스 (50)
  21. 21: 네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레스 (780)
  22. 22: 방울방울 발걸음 레스 (56)
  23. 23: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23)
  24. 24: 어여쁜 이에게 레스 (203)
  25. 25: 즐거운 혼잣말 레스 (226)
  26. 26: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819)
  27. 27: 쓸거 없는데 일단 쓰는 스레 레스 (174)
  28. 28: BIG DIP O'RUBY 레스 (920)
  29. 29: 오버플로우 레스 (348)
  30. 30: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206)
  31. 31: 햄찌와 나 레스 (40)
  32. 32: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41)
  33. 33: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610)
  34. 34: 매일매일 시 기록하는 스레드 레스 (4)
  35. 35: 기분이 뭐같을땐 여기로 레스 (24)
  36. 36: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830)
  37. 37: 지나가는 여고생 2 레스 (390)
  38. 38: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레스 (168)
  39. 39: 주우사아위이 주사위 레스 (102)
  40. 40: 마음이 아프다 레스 (273)
  41. 41: 발포 비타민 (3) 레스 (251)
  42. 42: 여장 남자 레스 (574)
  43. 43: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1000)
  44. 44: 조금만 버티자. 레스 (152)
  45. 45: 기록의 창고 레스 (31)
  46. 46: 새로운 스레드 레스 (104)
  47. 47: 몹시 지친 사람아 레스 (7)
  48. 48: 페이크 레스 (7)
  49. 49: 에우로파 레스 (1000)
  50. 50: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252)
( 183132: 208)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06:52
ID :
da3zMWmYVCKMA
본문
전 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dailylife&wr_id=171118#bottom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스레.
내가 그림을 확실히 못 그리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결심했어.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볼거라고.
나는 그림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거 썩혀두고 싶지 않으니까.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때까지 그릴거야.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zMxczKsldc

아픈게 참 몸이 아파도 마음까지 약하게 만든단 말이야...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스레주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160 오랜만에 와서 본 레스가 네 레스라니 너무 기쁘다 ㅠㅠ 걱정해줘서 고마워! 설날동안 이리저리 생각해보면서 좀 쉬기도 해서 이젠 나아졌어. 고맙다!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그리고 내일은 대망의 여행날!
오늘 낮잠 자버려서 잠이 안와...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그림 아예 안 그리면서 낙서만 한 후기는 이거야.
나는 일단 리퀘나 합작병이 있다.
누군가가 그림그려달라고 초롱초롱한 글을 쓰면 그걸 못 지나가겠어 그거 붙잡고 며칠은 고민한다구.
그리고 나 스스로도 힘들어서 그림그릴게 안 떠오르고 그래도 그림은 그려야한다는 압박감에 리퀘나 합작을 많이 하게되는 것 같다.

내 취향이 주류 취향과 달라서 좀 혼란이 많았던 것 같다.
뭔가 칭찬이 고파서 주류에 합류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 신경 안쓰고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 별 상관없을 것 같아.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그리고 사회에 순응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내 눈에는 모든게 모순으로 보여서 좀 힘드네.
내 삶이 전반적으로 힘들었던게 이게 문제였나봐.

좀뭔가 자폐아스러운 뭔가가 있나봐.
항상 공감능력결여되어있었고...그걸 걱정하는 부모님이 있었으니까.
그렇다해도 걱정의 방식이 잘못되어도 한참은 잘못되었지만.

돈 벌면 정신과 상담 제대로 받아봐야 할 것 같다.
아마 자폐아인데 지능이 일반인 수준이라서 조기발견이 안된 케이스인 것 같아.
나 혼자 단정짓기에는 전문지식도 없지만 이때까지 내 상태를 알고 싶어서 읽은 책에서 가장 가까운게 그거 같아.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이런 내가 지인짜 싫다
그래도 이때까지 버텨온 내가 좋다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짐챙기고 밤 샐까 고민중!
5시에 나가야 하고 충전기랑 드라이기도 사야해서 그냥 내도록 깨어있는게 더 나을까?

1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하지만 그것보다 제일문제는 그 아침에 드라이기파는 곳이 있기는 할까다. 집에 드리이기 살 돈 놔두고 집드라이기가져갈까 고민고민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에잇 그냥 들고간다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bmGtYYsnWk

그림 중에 인물그림이 제일 인상깊기 쉬운 이유는 사람은 사람과 살아가야만 하기때문인걸까?
그게 타인이든 자신이든 말이야.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KxC3h1tj/S2

여행간다아아아아아아아

1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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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gCtl9C295m+

https://postimg.org/image/eaob7yssf/
여기 색감 좋다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l7nftTNuw

뭔가 비현실적이다..이뻐ㅇ<-<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ObceuT1M0Yc

>>171 엇 여기 왠지 익숙한데 어디더라
근처에 다리 있는 곳인가 나무 바닥 있고?
어찌됐건 예쁘다 :)!!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5akkLu/NEY

>>173 잘 모르겠다..! 눈세상이라 바닥이 안 보였어
진짜 이쁘더라구. 파도도 실제로보니 비현실적으로 비취색에 엄청 크게 쳐서 너무 신기했어.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5akkLu/NEY

여행 재밌다. 대신 친구 고생시켰던건 아닌가 걱정이네.

1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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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KlVnSYepB2

여행와서도 그림그리는중 ㅋㅋㅋㅋㅋㅋ
아...계속 그림체때문에 남친이랑 싸우는 것때문에 걱정이다.
이러다 큰 싸움은 안나겠지?
근데 너무 억지부려....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KlVnSYepB2

대신 이 넘 입다물게 하려면 끝장나게 잘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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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KlVnSYepB2

엄청 밉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평소에는 너무나 잘해주는걸. 나랑 비슷한 성격에(=고집이 셈)
그래도 그림으로 억지트집잡히는거 싫으니까:)

1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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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KlVnSYepB2

이런 시기에 놀러다닌다는거 좀 찔리지만 여기서도 나름의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인체 진짜 모르겠다.
그냥 물건이면 머리속에 완성본이 곧바로 들어와서 그리는데에 많은 어려움은 없는데 머리에서 그려지지 않으니 손으로 먼저 그리고 다듬는 인체는....절레절레

1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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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KlVnSYepB2

그림이라는건 머리로 그리는 것 같아.
머리속에 있지않다면 우연을 믿어야하는데 우연은 항상 내 편이 아니니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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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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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5VMXSQtIxI

결국 웹툰관련으로 남친이랑 크게 싸우고 내가 웹툰 안하기로 했다.
걱정하던대로 거의 헤어지기 직전까지갔는데 나름 잘 안하기로 하고 끝났네.
뭔가 시무룩해보이긴하지만...내 그림인생 자체를 없애고 싶을 정도의 스트레스였는데 안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다른거라면 충분히 도와줄 수 있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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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5VMXSQtIxI

삽화라던지 못그리는걸 수정해서 퀄리티를 높인다던지.
하지만 그림작가로서 인정받지도 못하고 그림체도 내 그림체가 아닌 다른 사람들 그림체 짜집기한 그림으로 웹툰 그리고 싶지는 않다.
남친이 다음에 협업자가 생기면 많이 느끼겠지. 자기가 얼마나 배려가 부족한지.
그래도 나한테 잘해주니까. 이런 것빼고는.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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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5VMXSQtIxI

그래도 잘 끝나서 다행이다.
그리고 남친웹툰보다 내가 기획한 웹툰 그리고 싶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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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5VMXSQtIxI

사실 웹툰 그리자고 하면서 스토리는 거의 남친이 짜고 나는 방향성이나 조언, 아이디어같은걸 내줬는데
남친이 스토리에 맞는 그림체를 그려야만 한다고 고집했어. 얼굴형의 선의 미묘함과 얼굴의 미묘한 눈 차이를 옆에서 감시하면서 계속 지적해서 너무 우울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그림체는 유치하다고 하고 내 그림체는 병.신같다고 한 것도 그랬고 바꾸는 그림체는 내가 그리고 싶지않아하는 방향. 그냥 헤어질까도 생각많이 했지.
솔직히 그 때는 ㅈ같은 상사를 미리 만남셈 치려고 했는데 역시 아닌 것 같더라.
그만둔거 정말 잘한듯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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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5VMXSQtIxI

그래도 남친은 그림체를 바꾼다는 자체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 가치관이고(뭔가 예술이라는걸 소중하게 대하지않음) 고집이 엄청 강한데 스토리도 거기에 영향을 받아서 좀 안 좋게 나왔다.
퓨전현대 판타지쪽? 고어물 그쯤인데 내가 좋아하는 소재이긴 한데 그래도 스토리가 그리 마음에 안 들었어.
웹툰 자체도 완성도가 높지않을것이 만들기도 전에 눈에 보이는...그런.
문제는 남친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죽이지 못해.
스토리에 필요가 없다면 자신이 좋아하더라도 그것을 죽이고 쳐낼 필요가 있는데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는걸 더 넣으려고 해서 망하는 케이스지.
특히 판타지다 보니 뭔가 그렇걸 넣는게 만만한가봐.
그리고 이런 이유로 나와 웹툰을 하고 싶었나봐.
나와 웹툰을 하는 것이 좋으니 고집스럽게 한거지. 의도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많이 화나지는 않았어.

남친이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는데 스토리 짜는 능력을 많이 올렸으면 좋겠다.
사실 현실적인 스토리를 짜면 현실이라 좋아하는 것을 넣어도 한계가 있으니 훨씬 나은걸봐서 잘 해낼거라 믿고 있어.
또, 엄청난 노력가기도 하고.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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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5VMXSQtIxI

남친이랑 자주 싸우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어. 나는 그림을 그만두어야할까 할 일도 많은데(급한거!!) 이래도 되는건가.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하지도 않을건데 그림을 그만둘거라고 남친한테 헛소리도 했어.

막판에는 잘 풀려서 그냥저냥 평소와 비슷한 상태가 되어가고 있지만.
잘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남친 나 없으면 죽어버릴거야...
없어도 잘 살거같긴 하지만 내가 지켜주고 싶다.
고집불통에 자기밖에 모르지만 사실 그게 자기가 너무 싫어서 하는 방어기제라는걸 알아.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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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5VMXSQtIxI

이제 집가고 싶다!!!! 여행은 이제 그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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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3tKgsE7RUo

그나저나 대자연은 개갞끼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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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3tKgsE7RUo

그림 절대 그만 안둬야지 남친은 계속 좋아할거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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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VEcPPn9zVk

크킄....가끔 심심할때면 지식인에서 노는데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자주 보여서 더 재밌어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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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l5nig+d0Ls

이제 집이다 할 일해야지.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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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l5nig+d0Ls

집이라는거 따뜻하기는 한거였구나. 내 방만큼은 말이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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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l5nig+d0Ls

음....이번 일로 남친이 뭔가를 깨달았을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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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l5nig+d0Ls

오늘은 그림 쉬어야지. 여행때문에 많이 피곤하기도 하고 대자연!!이 문제니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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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l5nig+d0Ls

그래도 남친...의욕 꺾인건 아니겠지 걱정되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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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hfg4Wzjl+

그림수정이 진행이 더디다 안돼애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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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hfg4Wzjl+

빨랑 인쇄해야하는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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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dMzSYGCWKI

오늘은 7시(오후)에 일어났더니 상태가 이상해. 대자연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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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dMzSYGCWKI

그렇게 잤는데 눈이 계속 감겨서 그림 수정은 미뤄두고 낙서 중이야. 완전히 잠올때 잠들려고.
내일 약속도 있으니 빨리 자면 좋겠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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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KdMzSYGCWKI

자캐가 내 머리 속에 들어있고 그릴 장면 하나하나를 생각해뒀는데 막상 그리려고 하니까 백지가 되어버린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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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V/gulvezoE

으으읍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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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V/gulvezoE

행복해...너무 좋아....우편왔다 ㅠㅠㅠㅠㅠ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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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V/gulvezoE

흐으으읍 ㅠㅠㅠ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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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V/gulvezoE

아아악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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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V/gulvezoE

기쁜 나머지 씻고 나갔다가 동생 먹을것좀 사줘야지 기분좋아서 낭비할거야~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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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V/gulvezoE

으어어어엉 이거 어떡해 ㅠㅠㅠㅠ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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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V/gulvezoE

너무 좋아 ㅠㅠㅠ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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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iY8apbMGY

뀨 부모님이랑 싸웠다. 근데 원래 싸워야 내가 벗어날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었지.
나를 물건으로 보는게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좀 벗어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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