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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72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三日月 레스 (461)
  2. 2: 주사위2 레스 (950)
  3. 3: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40)
  4. 4: 마키아밸리 레스 (18)
  5. 5: 허공 레스 (152)
  6. 6: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318)
  7. 7: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785)
  8. 8: 물건 정리 기록 레스 (91)
  9. 9: 현실에 충실하게 살고 싶어서 쓰는 스레. 레스 (11)
  10. 10: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8)
  11. 11: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389)
  12. 12: Įmaginatiœn 레스 (453)
  13. 13: 크림수프! 레스 (21)
  14. 14: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29)
  15. 15: 무소비주의 레스 (49)
  16. 16: 행복하고 싶은 레스 (744)
  17. 17: 흘러가는 시간에 관하여 레스 (28)
  18. 18: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스 (6)
  19. 19: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748)
  20. 20: Child error 레스 (71)
  21. 21: 적바림 레스 (642)
  22. 22: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70)
  23. 23: Menkalinan 레스 (34)
  24. 24: 식단일기 레스 (11)
  25. 25: 에우로파 레스 (952)
  26. 26: BIG DIP O'RUBY 레스 (788)
  27. 27: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559)
  28. 현재: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53)
  29. 29: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196)
  30. 30: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39)
  31. 31: 여자의 항구 레스 (6)
  32. 32: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478)
  33. 33: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16)
  34. 34: 우동! 레스 (1001)
  35. 35: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야.. 레스 (3)
  36. 36: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4)
  37. 37: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776)
  38. 38: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80)
  39. 39: 自傷無色 레스 (110)
  40. 40: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3)
  41. 41: 수공예가 재밌는 스레 ミ☆ 레스 (16)
  42. 42: 리즈에게 레스 (8)
  43. 43: 마음이 아프다 레스 (196)
  44. 44: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2)
  45. 45: 디지털 노마드 흉내내기 레스 (4)
  46. 46: 살결 레스 (49)
  47. 47: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51)
  48. 48: 발포 비타민 (3) 레스 (33)
  49. 49: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241)
  50. 50: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5)
( 183132: 53)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06:52
ID :
da3zMWmYVCKMA
본문
전 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dailylife&wr_id=171118#bottom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스레.
내가 그림을 확실히 못 그리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결심했어.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볼거라고.
나는 그림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거 썩혀두고 싶지 않으니까.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때까지 그릴거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밤새 고민해봤는데 역시 아무리해도 그림 잘 그리는 법이라는건 내가 혼자 생각해낼 수 없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인터넷으로 찾아봤어.
그랬더니 단계별로 잘 설명한 블로그를 찾았지.

지금 해야할 건 모작인 것 같아.
그런데 내 그림이라는걸 찾아내고 싶어서 따로 생각해냈지.
사진 모작하나 그리고 사진 모작을 응용한 내 그림하나.
이걸 하루에 하나씩 해보는거야.

지금해야할 건 이거 같아.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그림은 입시한건 그림그리기 시작한걸로 치고 싶지읺아. 거의 내가 알고 있던거고 본능적으로 거의 알고 있었거든.
투시같은 것도 잘 알던 편이었고.
그래서 독학한 당시부터 치면 2016년 1월부터.
그러니까 1년인거네 딱.
1년째에 확실하게 시작하는거야. 그림공부.
진짜 잘 그리고 싶어. 눈도 높고 마음 속에 썩혀두던 표현하고 싶은거 표현하고 싶거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정말 어렸을 때부터 내가 그림을 좋아한다는 생각만 있었지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안했었어.
그래서 그냥 그림커뮤니티같은 곳 들낙거리거나 일러스트를 모으기만 했었지.
그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아.
그리다보면 자신만의 그림체가 만들어진다.
모두 각자만의 그림체가 있다.
이런 소리를 믿었으니까.

사실상 저거 다 이상한 소리지. 그림에는 기본이 있고 그 기본에서 필요한 방향으로 왜곡시키는 건데 그림그리다보면 그림체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자기가 만드려고 노력해야한다는것. 그리고 그림체라는건 기본만 되어있으면 마음대로 바꾸기 쉬운거니까.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내 그림의 단점을 나열해볼까.

연령대가 한정되어있어. 귀여운걸 좋아해서 모든걸 그런식으로 그리는 편이지.
남자를 잘 못 그려. 실사로 그린다면 해결되지만 좀 더 만화스타일로도 그려봐야할 것 같아.
인체가 모자라. 인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한마디로 야매.
그러다보니 근육도 못 그리고 인체가 부자연스럽지. 뻣뻣하고.
구도가 좋지 않다. 그냥 맘대로 슥슥 그리다보니 그냥 평면적인 것만 그리게 되는 것 같아.
배경을 못 그린다. 사람과 배경을 조합시키는 걸 거의 아예 못하는 편이고 배경도 잘 생각해내지 못해. 이건 크로키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네.
옷이 너무 단순하다. 옷을 내가 못입고 관심이 없는 것도 이유인 것 같아. 그래서 쇼핑몰같은 곳을 들락거리고 있지.

그리고 기타적으로 선을 겹쳐 쓴다. 상상을 잘 못해낸다. 게으르다.
정도겠네. 엄청 많다. 하나씩 이겨내야지.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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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3zMWmYVCKMA

일단 인체부터 해결하고 싶어.
역시 모작이 답이다!

먼저 사진가지고 크로키 이리저리 해보고
하고 싶은거 모작하나 딱 한다음에 응용! 이런 식으로 진행하려고.

문제는 지금 해야할 그림들...인데
남은건
리퀘두개, 원래 그리던 프로젝트 두개가 있어.
그리고 그림학원을 다녀서 그것도 문제지.

우선순위를 정하면
1. 학원
2. 리퀘
3. 프로젝트
4. 그림공부

하루 안에 다 할 수 있겠지....
열심히 살아야겠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그럼 오늘 할 일.
일단 지금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가족끼리 놀러나가기로 해서.
학원숙제부터 어느정도 해두고 나갔다가 들어오면
리퀘를 다 그려야겠어.
다 그리면 프로젝트 좀 진행하고 그림공부 같이 해내야겠다.
이왕 그림공부니까 하루하루 공부한거 올리도록 노력할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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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스레더즈는 올빼미니까 모두 자려나?
나는 밤을 새버렸어.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이렇게 되니까 기쁘기도 하고 간단한거였는데 너무 고민했나 싶고.

아 맞다. 내 그림체에 대한 고민도 있는데 그건 어느정도 그리고 나서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나중으로 미뤘어.

그림공부할거면 같이 하자! 조언도 언제나 환영.
그럼 즐거운 하루되기를!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앗 맞다 그 전에 내 그림공부 방해하는 요소들을 삭제해야겠어.
일단 게임. 아이러브니키빼고는 다 지우고..
그림카페 커뮤니티. 올리고 잠깐 노는 용도로만 쓰려고.
트위터. 트위터는 아무래도 끊을 수가 없어서(...)
그림 홍보한다거나 다른 분들 그림을 본다거나 그림그리시는 분들이 너무 귀여워서 끊을 수가 없어.
대신 시간을 정해두기로 했어.
밤 11시부터 12시 딱 한 시간만 놀기.
잠은 12시에 자는걸로.
잡다하게 유머같은거보고 서핑하는 바보같은 취미도 있었는데 이건 다 끊어버릴거야.
아침 8시에 일어나기.
이걸 지켜내보려고.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1fo4ygVlT5g

예상보다 빠른 산타기 출발로 학원숙제는 fail..☆
다른 할 수 있는 일이나 해야겠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3zMWmYVCKMA

스레주 망했어....
생리가 터졌는데 진통제도 안 먹혀서 저녁밥도 못 먹는중...
왜 이런 날에만 이런 일이 생기는걸까...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3U0H2prYoc

으으...오늘도 아프다 학원숙제가 걱정이네. 그대로 내놓긴했는데 이제 학원수강끝날 때되어서 더 열심히 해서 마쳐놔야하는데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j3U0H2prYoc

밥도 제대로 못 먹어서 오늘 첫끼 지금꾸역꾸역먹고있어.
대자연 망할너어머너어멈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BvAVB/vCPE

이시간에 첫끼..몸에 안좋아;ㅡ;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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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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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bvUlAnB81E

>>14 그래두 밥을 하도 안 먹어서 몸이 마르고 있어서 먹어야할 것 같아서 그랬어 '^' 걱정해줘서 고마워 ㅠㅠ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bvUlAnB81E

그래도 학원숙제는 해야할 것 같아서 모작 두 개 완성 중.
열심히 해야지!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IwO4LbE6yo

앗 스레주 학원 다니는구나⊙⊙몰랐어!!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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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bvUlAnB81E

>>17 그래봤자 온라인 수강이지만! 쌤이 엄청 좋다.
기본기를 확실히 알려주셔서 ㅜㅠ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bvUlAnB81E

오늘 할 일 착실히 하는중이야. 그림그림~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bvUlAnB81E

그나저나 바보판에 홍보스레 걱정이네...저렇게 펑하는걸까.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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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vxGbul9Q4x6

오늘 학원쌤에게 <묘사>라는 것을 배웠어.
왠만한 물체는 한 가지 면에 한가지 색만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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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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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vxGbul9Q4x6

그리고 노트북을 동생에게 빼앗겼어.
그래서 크로키는 연필로 실행한다!

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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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HCyHbuOlFrE

웹툰 준비하는데 스토리작가분이 빡칩니다 대체 생김새가 중요하긴한데 그게 중첩되면 어쩌자는거지..
'악하면서도 선한 인상'을 대체 어떻게 표현하라는거야 일러스트도 아니고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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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CyHbuOlFrE

겁나 웹툰캐릭터가 똑같은 자세로 똑같이 서있냐아앙아아ㅏ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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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CyHbuOlFrE

허허...그냥 빡쳐서 하는 말이고 그냥 그려야지...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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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CyHbuOlFrE

하하하하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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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CyHbuOlFrE

뭐...내 그림실력이 주 문제니까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CyHbuOlFrE

더 열심히 해야지.
그럼 크로키 마저 하고 잔다!
자기 전에 크로키한 것들 올리고 갈게.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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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CyHbuOlFrE

사실 그려놓고 올리는 거 깜빡.
어쩌다보니 밤낮이 바꼈다. 빨리 누워야겠어.
밥 마저먹고 올리기!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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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HCyHbuOlFrE

http://postimg.org/image/jb5kegdax/24996e54/

완전 까먹었다 ㅋㅋㅋㅋ 어제의 크로키!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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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9ZzThLioWY

우와 대단해...!⊙⊙크로키는 언제 봐도 신기해!!잘그렸다 스레주^3^!열심히 하는구나

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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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c42rQhxq6

>>31 으앗 고마워!
오늘의 손 크로키 위는 모작 밑은 창작...인데 역시 역부족이구나
http://postimg.org/image/yyqq27v65/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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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c42rQhxq6

이제 밀린 숙제하고 자면 되겠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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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Y+c42rQhxq6

일찍 일어났다. 밥먹고 이것저것 다 해야지.
오늘의 계획표

1. 채색
2. 리퀘
3. 메플
4. 피드백 수정
5. 사과
6. 크로키
7. 모작 시작
8. 캐릭터 시트
9. 웹툰 관련 영화보기
10. 소설 초안 10화 쓰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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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Y+c42rQhxq6

모작은 아무래도 똑같이 그리면서 색감이나 명암 익히는게 좋을 것 같아서 컴터작업으로 결정했어.
학원숙제도 모작이긴 하지만 따로는 별로 열심히는 안해봤으니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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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c42rQhxq6

인체하는데 진짜 비율도 망했고 손이나 발도 망했고 다 못 그리겠다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라는 책부터 보는게 좋다길래 도서관에 신청해뒀는데 역시 오래걸려...
일단은 집에 있는 루미스 인체책보고 인체에 대해 외워봐야겠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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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c42rQhxq6

항상 생각하지만....나는 커미션 넣기까지는 별로인 실력이지만 리퀘로는 엄청 받고 싶은 그런 실력인 것 같다...
리퀘 시간만 오래끌면 100명은 신청하는데 커미션은 거의 신청을 안하니...ㅋㅋㅋㅋ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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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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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c42rQhxq6

어쨌거나 차근차근 진행중! 학원숙제가 젤 어려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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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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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c42rQhxq6

나중에 모작하는 것도 올리고 다 올려야지 ㅋㅋㅋ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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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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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Y+c42rQhxq6

뭔가 스레더즈의 일상판은 신기한 것 같아.
트위터같은 느낌인데 더 익명이라 더 편하게 적을 수 있고 내 스레라는 책임감? 그런게 있어서 자주 찾아오게돼.
모두에게 보여주는 익명씨의 일기장 이런 느낌이 커서 좋은 것 같아.
누군가 보고 답해주면 따뜻함도 느낄 수 있고 그러면서도 나만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는 묘함!?
이걸 어떻게 설명하짘ㅋㅋㅋ하여튼 좋다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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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pYC9JIrRWi6

는 계속 까먹어버리지만...하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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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pYC9JIrRWi6

습관이 되도록 해야겠지?
일단 밖이니 돌아가면 하나씩 올려야겠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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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흐어어어 난 버러지야 그냥 게을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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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친구가 준 선화에 색칠공부한거
https://postimg.org/image/3uf9nx2rj/
친구선물로 그린거
https://postimg.org/image/mlrcfm9ip/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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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TDZK8DsBJk

나 너무 크나큰 꿈을 꿨던 거신가!! 그냥 하루에 하나정도 올리는걸로 계획을 잡아야지...이러다가 너무 밀려서 내 스레에 안오겠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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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학원숙제들
아직도 미완이야.
https://postimg.org/image/4mlbuqgsn/
https://postimg.org/image/3tmx3f407/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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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TDZK8DsBJk

일단 오늘 그릴거 많으니 오늘은 확실히 올 수 있어!
그림공부 진짜 미궁이다... 사실 위에 장황하게 말했어도 막상 시작하고 있으면 의심부터 피어오르고 너무 힘들어.
이걸 진짜 못그리는걸까 생각도 해보고. 문제가 뭔가를 보고 그리는 순간 따라그리는거 하나는 잘해서 자료만 좀 있으면 퀄리티가 높아지거든.
그러면서 그냥하는 창작은 진짜 안되고.물론 그냥 그림자체를 안그리는 바보같은 버릇도 좀 문제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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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그림 한 번그리면 밥도 안 먹고 계속해서 그릴만큼 좋아하는데 그림을 그리는 준비를 하는게 너무 힘들어. 그냥 그것까지는 귀찮아서 누가 해줬으면 좋겠다. 노트북만 키면 그림그리기 시작하는데 노트북 킨다는 자체가 귀찮아하는게 너무 문제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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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일단 지금은 친구집가야하니까 노트북 챙기고 가야겠다.
모두들 그림공부 어떻게들 하고 있어? 궁금하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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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나는 정말 모르겠다. 그냥 버러지같아.
정말 잘 그리고 싶은 사람의 태도인걸까.
글도 같이 쓰는데 글도 딱히 열심히 한다고 생각도 안들고 말이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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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그리고 난 뭘 그리고 싶은지는 정해져있는데 그게 원하는대로 안나올게 뻔해! 이러면서 시도도안하는거 진짜 문제인 것 같아.
요즘들어 깨달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림은 내가 원하는 퀄리티로 안나오니 다음에 실력 쌓았을때 그리자! 라는 식으로 미루더라고.
차차 좋아하는 것들 그려야겠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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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앗 맞다. 나 장학금 들어와서 책이랑 옷 샀어.
옷은 원래 너무 없어서 좀 있어야할 것 같아서(...)산거고 책은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 워크북.
오늘쯤 배송올 것 같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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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DZK8DsBJk

자기가 하는 일에 책임지는건 항상 힘든 것 같다. 그래도 끝까지 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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