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960 어제 3,333 최대 10,129 전체 1,159,772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일상 게시판 목록 총 1,14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愛するソマン 레스 (157)
  2. 2: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821)
  3. 3: 와랄ㄹ라ㄱ랄라 머그컵 레스 (705)
  4. 4: 안녕 행복해야 해! 레스 (413)
  5. 5: 조금만 버티자. 레스 (855)
  6. 6: A rainbow melts into droplets of dazzling dream 레스 (44)
  7. 7: 소리 없이 사라지는 레스 (213)
  8. 8: 그림을 그리자 레스 (9)
  9. 9: 낮잠 레스 (3)
  10. 10: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998)
  11. 11: 게임에서 안좋은 일로 만난 귀여운 형 레스 (7)
  12. 12: 적바림 레스 (185)
  13. 13: 내 인생 사요나라 레스 (693)
  14. 14: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517)
  15. 15: 오랫동안 바래왔던 제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레스 (27)
  16. 16: 상한 영혼을 위하여 레스 (227)
  17. 17: 겁쟁이 레스 (78)
  18. 18: 판도라를 봐버렸어 레스 (1)
  19. 19: 거짓말을 할 때마다 적어야겠다 레스 (20)
  20. 2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549)
  21. 2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68)
  22. 22: 언니가 너무 짜증나서 세우는 스레 레스 (5)
  23. 23: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758)
  24. 24: 돈과 시간 레스 (820)
  25. 25: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레스 (343)
  26. 26: Hey buddy, howdy! Just call me.... 레스 (578)
  27. 27: 중2환자의 일기장 레스 (57)
  28. 28: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123)
  29. 29: 포기하지 마! 레스 (17)
  30. 30: 츄파춥스 흘리셨어요, 레스 (14)
  31. 31: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33)
  32. 32: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892)
  33. 33: 결국 시작하는 것도 끝내는 것도 내가 하겠지만 레스 (116)
  34. 34: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244)
  35. 35: 내가 행복을 노래했던 건 레스 (58)
  36. 36: 충직한 슬리퍼 레스 (34)
  37. 37: あなたは今どこで何をしていますか 레스 (998)
  38. 38: 이 또한 지나가리라 [4] 레스 (51)
  39. 39: 그저 스레주의 일기와 푸념일뿐. 레스 (142)
  40. 40: 케이크 레스 (394)
  41. 41: 88 레스 (852)
  42. 42: 행복하고 싶은 레스 (927)
  43. 43: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874)
  44. 44: 백수 생활이 넘나 즐겁군 레스 (4)
  45. 45: 진짜 이상한애가쓰는 일기 레스 (7)
  46. 46: 프라이드 레스 (380)
  47. 47: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284)
  48. 48: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69)
  49. 49: 낮과 밤의 이야기 [2] 레스 (50)
  50. 50: 시간이 흐른다는 건 뭘까 레스 (826)
( 182199: 5) 나 연애가 하기 싫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6 00:49
ID :
dagz0mA/j5QGM
본문
말 그대로야..
내 친구들은 모쏠인 나를 놀려대면서 남친 좀 사귀라고 말하는데 솔직히 나는 연애가 하기 싫어..
아직 고등학생이긴 하지만 대학생이 되어서도 남친 없을거 같고 결혼도 하기 싫고 아기 낳기는 더더욱 싫어
내가 이상한거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aOeO8D9MM2

아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MG8rmufL36

사람에 따라 다른거지 뭐ㅇㅇㅇ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GNfxGt0fWY

>>1 주변에 그런 사람들 많이 본 거 같아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Cn7Hw1OzUmI

좀 귀찮긴 하지.....ㅎ...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