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364 어제 2,242 최대 4,859 전체 674,87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일상 게시판 목록 총 86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현실도피 레스 (265)
  2. 2: 안녕 릴렉스 해!!!!!!!! 레스 (672)
  3. 3: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868)
  4. 4: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590)
  5. 5: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718)
  6. 6: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553)
  7. 7: ちぎれてく雲間から溢れ出す涙 레스 (179)
  8. 8: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299)
  9. 9: 적바림 레스 (821)
  10. 10: Beer In my backpack 레스 (92)
  11. 11: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675)
  12. 12: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870)
  13. 13: 여장 남자 레스 (602)
  14. 14: 텀블러는 머그컵으로 진화했다 레스 (609)
  15. 15: 알콜스왑 레스 (227)
  16. 16: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52)
  17. 17: 그냥 레스 (287)
  18. 18: uselessness 레스 (147)
  19. 19: 새로운 스레드 레스 (155)
  20. 20: ❣️❣️❣️❣️❣️ 레스 (526)
  21. 21: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866)
  22. 22: 레스 (493)
  23. 23: 방법V 레스 (121)
  24. 24: 어둑시니 레스 (209)
  25. 25: Hello, World! 레스 (297)
  26. 26: 발포 비타민 (3) 레스 (306)
  27. 27: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962)
  28. 28: 슈가 코튼 캔디 레스 (69)
  29. 29: 냐아 레스 (318)
  30. 30: 조금만 버티자. 레스 (194)
  31. 31: 케이크 레스 (146)
  32. 32: Calculation & Operation 레스 (647)
  33. 3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9)
  34. 34: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979)
  35. 35: new주사위 레스 (1001)
  36. 36: 즐거운 혼잣말 레스 (232)
  37. 37: 충직한 슬리퍼 레스 (14)
  38. 38: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91)
  39. 39: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아가씨 레스 (68)
  40. 4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70)
  41. 4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92)
  42. 42: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67)
  43. 43: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247)
  44. 44: 우리집만 소망이 있어 레스 (1000)
  45. 45: 낡은 일기장 레스 (120)
  46. 46: 시스젠더 바이섹슈얼인 스레주의 일상 레스 (1)
  47. 47: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01)
  48. 48: 오버플로우 레스 (666)
  49. 49: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1000)
  50. 50: 極めて日常的な悲しみと憂鬱 레스 (186)
( 182199: 5) 나 연애가 하기 싫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6 00:49
ID :
dagz0mA/j5QGM
본문
말 그대로야..
내 친구들은 모쏠인 나를 놀려대면서 남친 좀 사귀라고 말하는데 솔직히 나는 연애가 하기 싫어..
아직 고등학생이긴 하지만 대학생이 되어서도 남친 없을거 같고 결혼도 하기 싫고 아기 낳기는 더더욱 싫어
내가 이상한거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LaOeO8D9MM2

아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MG8rmufL36

사람에 따라 다른거지 뭐ㅇㅇㅇ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GNfxGt0fWY

>>1 주변에 그런 사람들 많이 본 거 같아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Cn7Hw1OzUmI

좀 귀찮긴 하지.....ㅎ...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