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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일상 게시판 목록 총 96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272)
  2. 2: 머그컵에 라벤더향을 묻혀보세요 레스 (526)
  3. 3: 꼬이고 꼬인 연의 사슬을 풀어줄 사람은 어디 없나 레스 (35)
  4. 4: 곧 없어지고싶은 다이스레 레스 (198)
  5. 5: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658)
  6. 6: ROAD WALKER 레스 (117)
  7. 7: あなたの中の私は意外と小さかったこと 레스 (746)
  8. 8: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630)
  9. 9: 나의 가장 크고 찬란한 죄악 레스 (573)
  10. 10: 살고 싶지 않은 날이 더 많아 레스 (8)
  11. 11: 닮지않은여자 보기흔한여자 레스 (95)
  12. 12: 행복하길!☆彡 레스 (348)
  13. 13: 88 레스 (383)
  14. 14: 조금만 버티자. 레스 (430)
  15. 15: 행복하고 싶은 레스 (810)
  16. 16: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3 레스 (1)
  17. 17: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2 레스 (1001)
  18. 18: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809)
  19. 19: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202)
  20. 20: 미피 일기장 레스 (585)
  21. 21: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81)
  22. 22: ☆ OH ☆ 일기장 ☆ OH ☆ 레스 (61)
  23. 23: 적바림 레스 (781)
  24. 24: 슈가 코튼 캔디! 레스 (464)
  25. 25: Beer In my backpack 레스 (240)
  26. 26: 아프리카 청춘이다 레스 (4)
  27. 27: そなた 레스 (1001)
  28. 28: 남들앞에선 절대 말할수없는 쓰레기같은 생각 레스 (25)
  29. 29: 문득 올려다 본 으스름달 떠오른 밤에 가련히 피어난 꽃이여 레스 (48)
  30. 30: 아무렇게나막 레스 (351)
  31. 3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370)
  32. 32: 눈 아파 레스 (79)
  33. 33: 복슬복슬의 기 레스 (50)
  34. 34: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7)
  35. 35: 사랑해 다정하지 않을 뿐 레스 (55)
  36. 36: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457)
  37. 37: Lactose Intolerance 레스 (242)
  38. 38: ❣️❣️❣️❣️❣️ 레스 (737)
  39. 39: 나도 벚꽃처럼 피어나고 싶은걸. 레스 (35)
  40. 40: 불고기! 레스 (517)
  41. 41: 수능날까지 공부하는 글 레스 (12)
  42. 42: 파초(芭蕉) 레스 (667)
  43. 43: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867)
  44. 44: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67)
  45. 45: 이하, 거짓말쟁이 학생이 보내드립니다. 레스 (82)
  46. 46: 달 아래 고양이 세마리 레스 (38)
  47. 47: 기록의 창고 레스 (92)
  48. 48: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294)
  49. 49: 벚꽃전선 이상 없음! 레스 (614)
  50. 50: 시선 끝 항상 노을 레스 (75)
( 179166: 1,000) Įmaginatiœ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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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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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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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mqbgKD5jP6
본문
흔들리는 아지랑이, 미끄러지는 땀
울려퍼지는 목소리, 함께 두드리는 어깨
열어놓은 창문에서 하늘을 향해서 물었어
우리의 이 여름은 어때, 응? Mr. Future?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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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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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근데 정말로 아무 계획도 세워놓지 않았다..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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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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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경 쓸 겨를이 없었으니까..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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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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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핑계같은 느낌이...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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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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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그럼 방학때는 뭐했냐!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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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부터 계속 가위눌리고 악몽꾸고 꿈꾸거나 중간에 깨는 횟수가 많아져서..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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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나 친구관계나 공부나 숙제나 그 사이 덕질은 어떻게 하지 이 시간은 중학교시절은 조금만 있으면 깨지는걸까 3년동안 쌓아온 모든게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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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정리하면 이런 생각이 4분단위로 떠올라서...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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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생각나고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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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남기고 싶기도 하고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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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할까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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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야할까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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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는게 싫어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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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8년 됐을때부터 나이 먹기가 너무 싫었어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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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거든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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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지금 생활이 깨지고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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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포기하고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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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 생기고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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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사라지고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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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사라지고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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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이 사라지고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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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어른스러워지는게 싫어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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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질문에 1년전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싫어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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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달라지는것도 싫어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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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어른스러운 말투는 아니지만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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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말이지...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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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같은것도 1학년 들어왔을때랑 확연히 틀리고 그 때 왜 사람들이 내 글씨 더럽다고했는지 알겠더라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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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도 그 소리 듣지만 옛날보단 많이 줄어들었지..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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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1학년 들어왔을때랑 달라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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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글씨, 말투, 생각하는 것, 단어, 지식, 친구

모든게 달라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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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는 6년이었지만 이런 거 못 느꼈는걸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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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정신차려보니 갓 졸업했던 내가 고등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있어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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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갓 졸업했던 내가
중학교에 차차 적응해갔던 내가
그리고 지금 졸업을 앞두고있는 내가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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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되면 만15살이 됨과 동시에 졸업이구나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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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984 이을라고 한건 아니었는데 이어졌네..?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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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없어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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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것도
슬퍼했던것도
만난것도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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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가 있었지만 사라진걸지도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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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라는 말에 약하니까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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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못 만난다'라는것 때문일지도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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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적고싶은 말들을 적었는데도 뭔가 레스낭비한것 같은 기분이 든다..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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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내일 일어나면 다른 세계일것 같아서 쉽게 못자겠다...
지금 시간이라도 기억해둘래
2016/12/31/20:34

지금의 내가 무언가 적어놓지 않으면 후회될 것 같은데 뭘 적어야할지도 내년의 나에게 할 말도 새하얗게 모르겠어
2016/12/31/10:47

비참과 처참을 콤보로 맞고싶지 않으면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길 바라.
나도 조금은 기억해주길 바라.
잘 지냈으면 좋겠다.
머리에 뭐 좀 넣어라. 지식이 없다. 도서관 가.
예습 빼먹지마.
그렇게 쳐먹고 휴대폰만 하려면 차란히 운동하거나 음식을 적게 먹던가. 그냥 둘 다 해.
마지막으로 바라는거 많아서 미안하다.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아.

※스레주가 자학이 취미이진 않습니다.
2016/12/31/10:52

으음 뭔가 처음적은거는 20시인데 뒤에것들은 10시라고 했네 그리고 20시가 아니고 22시잖아 멍청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억하려고 그 시간대에 적은건데 흐트러지게 할 순 없으니까 또 고칠수도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기억한다매ㅋㅋㅋ 제대로 기억하라고ㅋㅋㅋㅋㅋ
2016/12/31/22:55

>>2016/12/31/10:52
문득 든 생각: 이 정도도 자학에 들어가는걸까
2016/12/31/11:02

오늘 아침 하늘 봐놓을걸
다시 못 보잖아
밤하늘이라도 기억해놓을까
2016/12/31/11:06

한 해의 마지막 노래로는 뭐가 좋을까

너와 나의 별

발열
혜성열차의 벨이 울려
Imagination

이렇게 들을까
시간이 될까...
그래도 듣는다!

2016/12/31/11:10

그래도 괜찮아 알겠지?
2016/12/31/11:14

내일은 일어나서
Blessing
Imagination
Connecting
빛이 있으리

순서대로 선곡!
2016/12/31/11:21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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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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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트 터질것 같아서 칸 추가해서 적는다!
시험때도 그렇고 선곡해서 들으면 뭔가 노래의 의미랄까 기운이랄까...그런 느낌들어서 시험이나 그런거 전 날이랑 당일 일어나서 듣는 노래는 신경쓰는 편이야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2016/12/31/23:24

뭔가 얘기하고 싶을 때 할 얘기 리스트!
20살!
스레더즈!
S노트 적을 때 시간...
메세지 알람

안녕 30분 남은 병..신년아
2016년 잘 가
마중 못 가서 미안해 곧 자야하네...
2016/12/31/23:30

Imagination 듣고있어
노래 다 끝나간다...
2016/12/31/23:32

노래 다 끝났다
다들 잘 자!
2016년 한 해 스레더들 정말 고마웠어
스레더들도 운영자들도 모두 다 2016년 수고했고 2016년에서 떠밀려진 짐들은 내려놓고 새해 복 많이 받아!
2016년 정말 마지막이다! 잘 가!
( ´•ω•` )
이제와서 말하는 거지만 2016년 너 재수 없었어 알지?
너 마지막까지 재수없구나
마지막까지 엿을 먹이다니
어쨌든 잘 가라!
2016/12/31/23:37

8시 37분! 기상!
으에엑 낯설어...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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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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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993 S노트에 있었전 2016년 스레주의 마지막 기록.
어째저째 있더라
..마지막은 1월 1일 일어나서 적은건가?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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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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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이 타이밍에 오타라니.. '있었전'이 아니고 '있었던'!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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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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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다수에게 말하는거지만 언제나 고마워 (๑´ㅂ`๑)♡*.+゜
앞으로도!!말이지!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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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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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저ㅓㅓ곳에 가있을게! 내일 아침에 만나!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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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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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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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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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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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KkIkbs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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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순간부터
다음이 시작되는 거야
지금은 쓰고 떫지만
언젠가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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