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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72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일상판 관련 공지입니다. 레스 (8)
  2. 0: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966)
  3. 1: 냐아 레스 (152)
  4. 2: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623)
  5. 3: 24 레스 (15)
  6. 4: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99)
  7. 5: Elohim Essaim, Elohim Essaim Frugativi et appelavi 레스 (9)
  8. 6: 여자의 항구 레스 (9)
  9. 7: 파초(芭蕉) 레스 (47)
  10. 8: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498)
  11. 9: BIG DIP O'RUBY 레스 (798)
  12. 10: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209)
  13. 11: You do your thing, never wanted a future 레스 (54)
  14. 12: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527)
  15. 13: 크림수프! 레스 (225)
  16. 14: 메리골드와 함께 레스 (71)
  17. 15: Įmaginatiœn 레스 (554)
  18. 16: 적바림 레스 (809)
  19. 17: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612)
  20. 18: BFFFB8 레스 (1001)
  21. 19: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59)
  22. 20: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04)
  23. 21: 유쾌한 자기혐오 레스 (36)
  24. 22: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48)
  25. 23: 주사위겸 기타 등등 레스 (60)
  26. 24: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36)
  27. 25: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846)
  28. 26: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75)
  29. 27: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레스 (167)
  30. 28: 픽션과 논픽션 레스 (17)
  31. 29: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4)
  32. 30: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4)
  33. 31: 외고생 to 설의 레스 (5)
  34. 32: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7)
  35. 33: straggling 레스 (921)
  36. 34: 유무 레스 (2)
  37. 35: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5)
  38. 36: 이리저리 굴려보는 스레 레스 (41)
  39. 37: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5)
  40. 38: 몽상가의 잉크 레스 (338)
  41. 39: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레스 (5)
  42. 40: Menkalinan 레스 (23)
  43. 41: 발포 비타민 (3) 레스 (48)
  44. 42: 안녕 배불러!!!!!!! 레스 (627)
  45. 43: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6)
  46. 44: 검푸른빛 하늘과 달 레스 (45)
  47. 45: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58)
  48. 46: 리즈에게 레스 (8)
  49. 47: 가변성 레스 (201)
  50. 48: 물건 정리 기록 레스 (85)
( 175167: 90)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6 15:05
ID :
daMsMzKg55mIc
본문
그냥 끄적이는 일기겸 낙서장같은 스레.
첫 스레는 스레주의 폭주로 개인사가 지나치게 잔뜩 들어가서 신고스레에 펑을 뷰탁해서 펑됨

읽우려는 스레더는 없겠지먼 읽을 생각이 있다면 주의할점들.

1. 스레주의 정신상태는 맑지 못함
정신증 보유, 퀴어적 성향 정체성 혼란중, 우울증 재발, 변태.

2. 위로해도 안들림
괜히 위로한다고 시간과 정신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음

3. 페이크가 섞여있음
일주일에 한 요일은 페이크만 올림.
42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아 겁나 살기싫다 후훗

43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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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P/nzdeAXmQ

우리나라는 대학이 거의 필수나 마찬가지면서 왜 대학들은 사설이고 어마어마한 빚을 져가면서 들어가야 하는거냐?

재벌들만 살아라 이거지 시.발.

44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대학은 떨어트리면 떨어트릴수록 매우 좋겠네 내년애 원서비 또받잖아 그지?

45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왜 이 세상엔 청부업자가 없지.
날 사회적으로 법적으로 새로 만들어줬으면. 이름도 직업도 가족관계마져도

제로

에서 시작하고싶다.

46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해킹을 배우고싶다. 모든 법적 서류에서 나의 데이터를 지우고싶다.

4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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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P/nzdeAXmQ

애초에 없는 사람이 되는거야. 없던 사람이. 사라져도 괜찮을 정도로.

48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주변사람들의 기억도 지우고싶다 사라져도 아무도 아프지 않도록.
오블리아테. 오블리아테.

49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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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P/nzdeAXmQ

난 왜 살아있는거냐.

50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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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OT8X5hLRXM2

내가 싫다. 드라마를 질투하는것도 모잘라 그관련이라고 그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었잖아…

51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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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왜 자꾸 날 기대하게 만들고 실망시키냐… 주인이 문고리잡은거보고 목줄물고 달려가다가 그냥 나가는거보고 실망하는 멍멍이 기분이다 우씨

52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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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뭐 알아 지겹겠지 이제

53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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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사라져줄까.

54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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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뭐 이딴생각을 하는 배경엔 사라져서 내 소중함을 어쩌구저쩌구하겠지만 ㅇㅅㅇ 난 뭐 아무것도 아니고 ㅇㅅㅇ 그럴거란 기대도 없고 ㅇㅅㅇ
구냥 뭐 짜피 그녀석 아니면 이제 뭐 별로 날 필요시하는 무언가도 없고
아 그녀석도 필요로 하진 않는데 으흥 그르네 애초에 필요가 없잖아! 나는!

55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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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왜자꾸 계속 뭐던 질렸어 질렸어 하는건지
나도 질렸다 이거지 하하

56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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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사라져 준다 원하신다면 나오늘 별말없을거야

5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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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그냥 다시 알파의 무리에서 떨어져나가는 늑대라고 보면 됩니다.

58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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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VIhEV7rypQ

시.발 엄마 밥안먹는다고 인생 귀찮다고 한번말하면 들으라고

59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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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VIhEV7rypQ

…흐이 모르겠다…역시 즐거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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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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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w5fZIPcWWQ

망할 고양이넘들 집사 손을 아주 걸레짝으로 만들어놓네(울먹) 흐아아아 따가워
칼로 긁은것보다 더 가려워 ㅠㅜㅜㅜㅜㅜ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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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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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j7uZONLgaM

꿈이라는건 뭘까.

나는 꿈을 버리고 취업이니 뭐니 해가며 가고싶지도 않은 대학을 가려한다.

내가 좋아하는건 미술이었다. 그림그리는게 좋았어. 재능있다는 소리도 가끔 들았었는데. 포기한건 중학교. 공부해야했으니까.

그런데 그 아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꿈을 꾸는걸까. 그런건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버렸다.

그 사람들이 사는 세상.

나는 작은 사천원짜리 뽑기도 피같이 아까워하며 사는데. 하루종일 일해서 껀당 만원짜리로 겨우 사는데.
그 아이는 아직 고등학생도 아니된 녀석이 몇년 전부터 굿즈란 굿즈는 사모으고 꿈의 다키마쿠라는 기본에 시간도 많아 코스도 하고 어린애가 다이어트니 피부관리니 다 받고 산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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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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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j7uZONLgaM

돈이라는건 꿈과 인생과 시간을 살수있는걸까.

사실 그렇잖아. 돈을 만드는데에 시간을 쓰고, 그로인해 꿈을 포기하는데
돈이 많으면 아니잖아.

돈으로 시간도 꿈도 희망도 행복도

살수 있어.

63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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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ICBVX7fULL2

디지고싶다 시바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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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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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시바 병원가는데 교통비 왕복 2.4만원 + 병원비 + 약값

3만원 훌쩍 넘소이다

시바 내돈주고 거기까지 가기 싫거든 귀찮다고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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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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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uMgMzy/t86

가봤자 안낫는데 왜가냐고 귀찮다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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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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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uMgMzy/t86

시바… 내일 면접가기 싫어… 시바르시바르금지어필터귀찮아ㅏㅏㅏㅏ

6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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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uMgMzy/t86

아 귀찮아 아아ㅏㅏㅏㅏ 시바 귀찮아ㅏㅏㅏㅏㅏㅏㅏ

68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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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인생 귀찮!!!!!!!!!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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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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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아 도저히 모르겠다

오늘 기분 진짜 왜이러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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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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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ETZ19fMFKM

지린다 23개 날아갔da

71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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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ETZ19fMFKM

그나저나 나새끼는 좀 죽자

72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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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ETZ19fMFKM

오늘 하루 되게 행복했는데 뭔가 날 죽이고싶다는 생각은 들고있다.

73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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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ETZ19fMFKM

아 죽여버리고싶다… 운영을 할거면 제대로 하라고… 내 오만원 시바…

74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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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ETZ19fMFKM

셀폰 시바 내다시는 안전거래 쓰나 봐라

75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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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yLyBcv9z6c

새벽감성에 물들어 조용히 적어내려가는 이야기

나의 삶의 끝자락일수 있었던 그 순간에 강렬하게 떠올랐던 존재는 가족도 스승도 그 누구도 아닌 그 아이였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은 더욱 혼란스러워졌고 이젠 거의 확신하고있다. 나는 그 아이를 웃게하고싶고 그 아이가 다치지 않게 하고싶고 그 아이를 건드리는 것들은 모조리 치워버리고 싶다. 그 아이의 곁에 있고싶고 그 아이의 혈육이 그 아이와 혈육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럽다. 그 아이가 좋아하는것이면 당연히 질투나버리겠지만 그 아이가 행복해하면 나도 함께 좋아해줄 것이다. 라는 감정을 나 혼자서 말하고 있는건 묘한 외로움에 사무치게 된다. 이런 말을 입밖으로 내보낼수 있을리가 없잖아.

76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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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yLyBcv9z6c

감정에 혼돈을 느끼던 그 시절, 커플들의 큰 연휴의 전날. 눈이 오던 날. 강렬한 혼돈의 감정에 나는 고민에 밤을 새며 이렇게 태어난 나자신에 대한 혐오와 그로인한 고통에 울던 날. 반동적으로 일어난 알 수 없는 자포자기적 용기는 고백하고 죽어버릴까 하며 스며올랐다. 그러나 다행히 시간은 흘렀고 신을 원망하며 뜬눈으로 보내던 시간 덕분에 기분은 가라앉았다

나는 미쳐야, 정신이 나가야, 정신이 술로 마비되어야, 무얼 할 수 있는 존재인가.

7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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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yLyBcv9z6c

사실, 나에 대한 혐오는 여전히 건제하다. 난 여전히 내가 이모양인것을 혐오한다. 내 기억력을 혐오하고, 내 무신경을 혐오하고, 내 키와 내 외모,몸매,그리고 성별까지도. 혐오한다

왜 난 그녀석이 원하는것처럼 생겨먹질 못했을까. 왜 나는 이 성별인가. 왜 나는 이렇게 못되쳐먹었는가. 왜 나는 이런 감정을 가져버렸나. 왜 난 더 꾸밀수 없는 걸까. 왜 나는. 왜 난.

78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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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yLyBcv9z6c

언젠가 마음을 내보일 수 있을까. 그 아이는 날 어떻게 볼까. 역시 친구. 려나? 아니, 그 아이도 절대 마음을 드러내질 못하는 녀석이니- 만약에 만약에 비슷한 마음이래도 가능할리 없다. 이대로 시간이 흐르면, 그 아이에겐 멋진 녀석이 생길테지. 난 그렇게 또다시 웃으며 바라봐야하겠지. 그거 버티기 힘들 것 같은데. 근데 뭐 나는, 알고있다. 나는 나이기 때문에.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생물학적인 성분 때문에. 나는 그 아이의 꿈을 이뤄줄수 없다는걸. 나 혼자 행복하겠다고 그 아이의 꿈을 불완전히 만들 수 있는가.

79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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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yBcv9z6c

......이 짓은 그만둬야 할 것 같다. 무언가가 목에 걸린 느낌이 다시 차올랐고....... 이러다간 울거나 일을 벌일것 같으니까. ........사실 일은 벌였다만. ........큰일은 아직 아니니까. 그만 둬야겠다. 그만 우울해지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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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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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yBcv9z6c

눈이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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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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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yBcv9z6c

…안 간다고 할거같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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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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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yBcv9z6c

…보고싶은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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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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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yBcv9z6c

…진짜 보고싶은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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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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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yBcv9z6c

…눈 싫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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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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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어

86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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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DTF5N7sM5A

뭔가 여행을 갔어. 나랑 그 아이랑 함께 다녔다. 바다에 가서 원래 깨끗하고 맑은 바다에 색소를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해하면서 그 아이와 함께 바닷길을 걸었다.
숙소에 가서 쉬려던 중 그녀석은 자신이 예전에 갔다고 찍어보냈다는 꿈속 설정인 숙소안 매장으로 갔다. 거기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무언가 일이 발생했고 그 아이와 가게를 나서 숙소로 돌아갈땐 그 아이의.기분이 매우 안좋았다. 나에겐 왠지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 있었고, 한정적이었다. 시간을 멈추고 다시 가게로 돌아가 난장판을 피운 후에 시간정지가 풀리기 전에 달려 서둘러 도착했다. 꿈속의 나는 그런적이 많았던건지 그 아이는 내가 갑자기 힘들어하는걸 보고 눈치를 챈것 같았다. 무언가 대사를 쳤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내 행동으로 인해 그 아이가 행복해한다는게 좋았던 기억만 있다. 그리고 그렇게 꿈에서 깼다.

꿈은 소망의 또는 무의식의 반영이랬던가. 내 무의식은 뭘 말하고싶었을까.

8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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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DTF5N7sM5A

그녀석에게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는 나를 혐오하고있기는 했다. 꿈속에서라도 능력이 가지고싶었던걸까. 아니면 저 차원너머의 2.5D세계의 능력이 있는 주인공들이 부러웠던건가. 위급할 때 소환되고, 속마음을 읽을 수 있고, 강하고, 시간을 멈추고, 귀가 밝고, 날씨를 조종하고, 순간이동도 할 수 있고,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잘생기고 예쁜.

88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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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DTF5N7sM5A

같이 걷고싶다.

89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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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DTF5N7sM5A

꿈속처럼 같이 반짝이는 겨울 밤바다를 같이 걷고싶어.

90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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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8DTF5N7sM5A

그 바다를 너-어와 함께 걷고싶다 그바다를 너-와함께 걷고싶어
여 수밤빠다♪ 그 -에 비친♪ 알↓수↑없↓는↑ 으흥이 으흥 으흥 으흐흐흐흥 전활 걸↑어↓ 뭐 하고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밤바다 으흥 여수밤바다 이바다를 너↑와함께 걷고싶다 아↑아↓아↓아↓ 타↑아↓아↓아↓ 타↑하↓아↓아↑아↓ 하↑↑아↑아↑아↓아↑아↑ 하↑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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