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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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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81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343)
  2. 2: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193)
  3. 3: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126)
  4. 4: 레쓰비 레스 (635)
  5. 5: 쓸거 없는데 일단 쓰는 스레 레스 (144)
  6. 6: Fabricated Recollections 레스 (5)
  7. 7: 나생문 레스 (1001)
  8. 8: 불고기! 레스 (76)
  9. 9: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153)
  10. 10: あれれ、君の名前が浮かばないんだ 레스 (467)
  11. 11: Doodle 레스 (6)
  12. 12: 적바림 레스 (145)
  13. 13: 마음이 아프다 레스 (266)
  14. 14: 오버플로우 레스 (344)
  15. 15: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485)
  16. 16: 안녕 릴렉스 해!!!!!!!! 레스 (23)
  17. 17: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434)
  18. 18: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레스 (581)
  19. 19: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825)
  20. 20: 다시 사랑하기 위해서 레스 (68)
  21. 21: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809)
  22. 22: 즐거운 혼잣말 레스 (222)
  23. 23: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356)
  24. 24: ٩(๑òωó๑)۶ 레스 (603)
  25. 25: 발포 비타민 (3) 레스 (214)
  26. 26: 꽁치찌개! 레스 (1000)
  27. 27: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589)
  28. 28: 어여쁜 이에게 레스 (196)
  29. 29: 안녕 배불러!!!!!!! 레스 (1000)
  30. 30: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808)
  31. 31: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358)
  32. 현재: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169)
  33. 3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7)
  34. 34: 매일매일 시 기록하는 스레드 레스 (2)
  35. 35: 주우사아위이 주사위 레스 (100)
  36. 36: 여장 남자 레스 (573)
  37. 37: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975)
  38. 38: 이리저리 굴려보는 스레 레스 (66)
  39. 39: 케이크 레스 (125)
  40. 40: 。゚゚(*´□`*。)°゚。 레스 (114)
  41. 41: Beer In my backpack 레스 (56)
  42. 42: 네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레스 (755)
  43. 43: CLSD 레스 (27)
  44. 44: You do your thing, never wanted a future 레스 (67)
  45. 45: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37)
  46. 46: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61)
  47. 47: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250)
  48. 48: JELLY BEANS 레스 (26)
  49. 49: 대화하고 싶은데 대화 할 상대가 없어서 세우는 스레 레스 (165)
  50. 50: 조금만 버티자. 레스 (151)
( 175167: 169)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6 15:05
ID :
daMsMzKg55mIc
본문
그냥 끄적이는 일기겸 낙서장같은 스레.
첫 스레는 스레주의 폭주로 개인사가 지나치게 잔뜩 들어가서 신고스레에 펑을 뷰탁해서 펑됨

읽우려는 스레더는 없겠지먼 읽을 생각이 있다면 주의할점들.

1. 스레주의 정신상태는 맑지 못함
정신증 보유, 퀴어적 성향 정체성 혼란중, 우울증 재발, 변태.

2. 위로해도 안들림
괜히 위로한다고 시간과 정신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음

3. 페이크가 섞여있음
일주일에 한 요일은 페이크만 올림.
2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MsMzKg55mIc

일단 인코를 업.

3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MsMzKg55mIc

늘 생각하는거지만 그녀석에게 연락오는 타이밍이 묘하게 적절하단말이지.
가끔은 생각하는게 어쩌면 그녀석이 내 생각을 멀리서 읽어버릴수 있다던가 내 폰의 화면을 볼수있는게 아닌가 싶었다


...만 저번에 아주 휼륭하게 속여먹어서 그냥 타이밍이 지리는걸로.

4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MsMzKg55mIc

난 꽤나 이기적인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끝없이 사랑해주길 원하니까 아무래도.

5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MsMzKg55mIc

그래도 슈바 욕심이 많은 아이라고 하는건 히도이요, 고3 담임쌤!!!! 나는 그쪽 엄마로 생각했거든요?! 개상처? 엄청 상처? 일년동안 계속 그걸로 상처? 나 개소심 인정?

6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MsMzKg55mIc

으아 고등학교때 생물쌤 보고싶다 아빠같고 좋았는데 아 영어쌤도 보고싶다 특유의 부산사투리…

7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MsMzKg55mIc

아무래도 그녀석은 내가 자신에게 가지는 감정을 눈치챈거같지. 최애캐처럼 행동한단말이지. 근데 어우 새벽엔 좀 너무 심쿵했다 야. 으아아아 내가 남자였으면 좋겠다 젠장

8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MsMzKg55mIc

크리스마스 특별 용돈을 받.........


는다고 했는데 헤이 마마. 와이 아직도 부쳐주시지 않았습네까

9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ORy4uu/8mfg

시장에 다녀왔다. 옷감을 좀 사려고 갔는데 많이 안팔아서 때려치고옴.

10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ORy4uu/8mfg

밖에 눈이 온건가.

11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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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호무라가 부러워. 몇번이고 루프하더라도, 마지막에 흑화했더라도 마도카곁에 있으면서 그녀를 지킬 힘도 있었고 결국 마지막엔 마도카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소원마져 이뤄버렸잖아… 나는, 아무런, 힘이, 없는데.

12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큐베가 나에게 온다면 말하고싶어. 소중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힘을 줘.

그래, 그거라면 내 영혼도 절망도 희망도 아깝지 않아.

13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음 저녁만 먹었더니 머리가 좀 아픈건가.

내일 택배가 오는데 그 택배 엄마나 동생이나 아빠가 받으면 내 인생 오와리난다 하하…

14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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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그래서 빨리 자야되는데 난데 잠이 오지 나이요

15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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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닭가슴살을 삶아서… 구워서…허브솔트 뿌리고… 간장찍어서 쨥쨥…

…해도 살은 빠지지 않아여. 허브솔트냐? 네녀석이냐!!!

16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양이 많은가? 닭가슴살 포장된거 하나 반 잘라먹는게 한끼인데 많지는 않잖.......




맞다. 운동량. 운동량이 부족하지 이 히키코모리야

1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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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byrh7QyJa6

으앙 자고싶어 알고있어 자려면 이거 놓아야하는거









근데.그게 가능할거같냐!!!!!!!!ㅋㅋㅋㅋㅋㅋㅋㅋ

18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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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데굴데굴데굴… 데구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19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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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byrh7QyJa6

소프트웨어 업뎃하기 시져!!! 버튼 꺼져!!!!!"

20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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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Jbyrh7QyJa6

혹시 이 잉여한 스레를 ㅂㅎ고있을 갠역시시리즈 레더들!!!


소프트웨어!!!!업데이트!!!!하지!!!!마르라!!!
갤러리!!!!겁나!!!!아이폰!!!!!

21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쓰다듬받고싶따!!!!!!!!!!!!!!!(개뜬금)

22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사루토비 부럽다 사는 세계관이 은혼이라 겁나 대놓고 변태캐여도 되잖아!!!!!!!!!! 나도 좋아하는사람한테 대놓고 달려들어서 쓰다듬어달라고 하고싶DAAAAAAAA

23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아니 애초에 그녀석이나 내가 성별이 바뀌면 좋겠DAAAAAAAA

24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하다못해 나데코라도 되고싶DAAAAAAAAAAA


아니 난 작년에 거의 나데코였잖아. 그렇지, H.G 오니↑이↓쨩↑?

25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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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덕적인 수요일입니다 덕덕

26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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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컨셉충이랄까, 수요일은 덕적인 날로.

27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목요일은 설명충 해볼까(설렘)

28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토요일은 중2의 날...!

29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쿠쿸.....내안의 흑염룡이.....ㅋ.ㅋㅋ...ㅋㅋㅋㅋ

30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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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티로★피날레

원한의 섭리!

31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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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byrh7QyJa6

롯소★판타-즈마-

32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티↓로↑★피↓나↑레↓

33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꽥? 꽥꽥

34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byrh7QyJa6

음 새벽이라 아무래도 스레주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스레주는 자야할것같습니다! 제발 폰 놓자 나야?

35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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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btoSIz4jIE

후하하하하하 목요일!!!!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36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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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ubtoSIz4jIE

하하 미친 너무 좋아 ㅜ

37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14YJa7GG5bY

그 녀석과 놀고있을땐 세상 어디 없을듯이 행복한데
빠빠이하면 우울함이 밀려와

38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14YJa7GG5bY

왜 계속 불안한거야 나 이 불안함이 싫어 무서워

39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14YJa7GG5bY

무서워… 무서워…무서워…무서워…

40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EZbR7N/zjs

낙서나 올리러 왔어

http://i63.tinypic.com/1saxr4.png

41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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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ZbR7N/zjs

파일프리 왜 먹통이래...편했는데 ㅠㅠ

42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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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P/nzdeAXmQ

아 겁나 살기싫다 후훗

43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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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P/nzdeAXmQ

우리나라는 대학이 거의 필수나 마찬가지면서 왜 대학들은 사설이고 어마어마한 빚을 져가면서 들어가야 하는거냐?

재벌들만 살아라 이거지 시.발.

44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대학은 떨어트리면 떨어트릴수록 매우 좋겠네 내년애 원서비 또받잖아 그지?

45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왜 이 세상엔 청부업자가 없지.
날 사회적으로 법적으로 새로 만들어줬으면. 이름도 직업도 가족관계마져도

제로

에서 시작하고싶다.

46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해킹을 배우고싶다. 모든 법적 서류에서 나의 데이터를 지우고싶다.

47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애초에 없는 사람이 되는거야. 없던 사람이. 사라져도 괜찮을 정도로.

48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주변사람들의 기억도 지우고싶다 사라져도 아무도 아프지 않도록.
오블리아테. 오블리아테.

49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P/nzdeAXmQ

난 왜 살아있는거냐.

50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OT8X5hLRXM2

내가 싫다. 드라마를 질투하는것도 모잘라 그관련이라고 그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었잖아…

51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왜 자꾸 날 기대하게 만들고 실망시키냐… 주인이 문고리잡은거보고 목줄물고 달려가다가 그냥 나가는거보고 실망하는 멍멍이 기분이다 우씨

52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뭐 알아 지겹겠지 이제

53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사라져줄까.

54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뭐 이딴생각을 하는 배경엔 사라져서 내 소중함을 어쩌구저쩌구하겠지만 ㅇㅅㅇ 난 뭐 아무것도 아니고 ㅇㅅㅇ 그럴거란 기대도 없고 ㅇㅅㅇ
구냥 뭐 짜피 그녀석 아니면 이제 뭐 별로 날 필요시하는 무언가도 없고
아 그녀석도 필요로 하진 않는데 으흥 그르네 애초에 필요가 없잖아! 나는!

55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왜자꾸 계속 뭐던 질렸어 질렸어 하는건지
나도 질렸다 이거지 하하

56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사라져 준다 원하신다면 나오늘 별말없을거야

5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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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5VIhEV7rypQ

그냥 다시 알파의 무리에서 떨어져나가는 늑대라고 보면 됩니다.

58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시.발 엄마 밥안먹는다고 인생 귀찮다고 한번말하면 들으라고

59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5VIhEV7rypQ

…흐이 모르겠다…역시 즐거워.

60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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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w5fZIPcWWQ

망할 고양이넘들 집사 손을 아주 걸레짝으로 만들어놓네(울먹) 흐아아아 따가워
칼로 긁은것보다 더 가려워 ㅠㅜㅜㅜㅜㅜㅜ

61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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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Lj7uZONLgaM

꿈이라는건 뭘까.

나는 꿈을 버리고 취업이니 뭐니 해가며 가고싶지도 않은 대학을 가려한다.

내가 좋아하는건 미술이었다. 그림그리는게 좋았어. 재능있다는 소리도 가끔 들았었는데. 포기한건 중학교. 공부해야했으니까.

그런데 그 아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꿈을 꾸는걸까. 그런건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버렸다.

그 사람들이 사는 세상.

나는 작은 사천원짜리 뽑기도 피같이 아까워하며 사는데. 하루종일 일해서 껀당 만원짜리로 겨우 사는데.
그 아이는 아직 고등학생도 아니된 녀석이 몇년 전부터 굿즈란 굿즈는 사모으고 꿈의 다키마쿠라는 기본에 시간도 많아 코스도 하고 어린애가 다이어트니 피부관리니 다 받고 산다.

62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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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Lj7uZONLgaM

돈이라는건 꿈과 인생과 시간을 살수있는걸까.

사실 그렇잖아. 돈을 만드는데에 시간을 쓰고, 그로인해 꿈을 포기하는데
돈이 많으면 아니잖아.

돈으로 시간도 꿈도 희망도 행복도

살수 있어.

63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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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ICBVX7fULL2

디지고싶다 시바

64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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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시바 병원가는데 교통비 왕복 2.4만원 + 병원비 + 약값

3만원 훌쩍 넘소이다

시바 내돈주고 거기까지 가기 싫거든 귀찮다고

65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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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가봤자 안낫는데 왜가냐고 귀찮다고…

66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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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시바… 내일 면접가기 싫어… 시바르시바르금지어필터귀찮아ㅏㅏㅏㅏ

67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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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아 귀찮아 아아ㅏㅏㅏㅏ 시바 귀찮아ㅏㅏㅏㅏㅏㅏㅏ

68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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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fuMgMzy/t86

인생 귀찮!!!!!!!!!

69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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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fuMgMzy/t86

아 도저히 모르겠다

오늘 기분 진짜 왜이러지

70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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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ETZ19fMFKM

지린다 23개 날아갔da

71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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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ETZ19fMFKM

그나저나 나새끼는 좀 죽자

72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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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ETZ19fMFKM

오늘 하루 되게 행복했는데 뭔가 날 죽이고싶다는 생각은 들고있다.

73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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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jETZ19fMFKM

아 죽여버리고싶다… 운영을 할거면 제대로 하라고… 내 오만원 시바…

74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jETZ19fMFKM

셀폰 시바 내다시는 안전거래 쓰나 봐라

75
별명 :
★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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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yLyBcv9z6c

새벽감성에 물들어 조용히 적어내려가는 이야기

나의 삶의 끝자락일수 있었던 그 순간에 강렬하게 떠올랐던 존재는 가족도 스승도 그 누구도 아닌 그 아이였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은 더욱 혼란스러워졌고 이젠 거의 확신하고있다. 나는 그 아이를 웃게하고싶고 그 아이가 다치지 않게 하고싶고 그 아이를 건드리는 것들은 모조리 치워버리고 싶다. 그 아이의 곁에 있고싶고 그 아이의 혈육이 그 아이와 혈육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럽다. 그 아이가 좋아하는것이면 당연히 질투나버리겠지만 그 아이가 행복해하면 나도 함께 좋아해줄 것이다. 라는 감정을 나 혼자서 말하고 있는건 묘한 외로움에 사무치게 된다. 이런 말을 입밖으로 내보낼수 있을리가 없잖아.

76
별명 :
★eNDqX8cayh
기능 :
작성일 :
ID :
daRyLyBcv9z6c

감정에 혼돈을 느끼던 그 시절, 커플들의 큰 연휴의 전날. 눈이 오던 날. 강렬한 혼돈의 감정에 나는 고민에 밤을 새며 이렇게 태어난 나자신에 대한 혐오와 그로인한 고통에 울던 날. 반동적으로 일어난 알 수 없는 자포자기적 용기는 고백하고 죽어버릴까 하며 스며올랐다. 그러나 다행히 시간은 흘렀고 신을 원망하며 뜬눈으로 보내던 시간 덕분에 기분은 가라앉았다

나는 미쳐야, 정신이 나가야, 정신이 술로 마비되어야, 무얼 할 수 있는 존재인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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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에 대한 혐오는 여전히 건제하다. 난 여전히 내가 이모양인것을 혐오한다. 내 기억력을 혐오하고, 내 무신경을 혐오하고, 내 키와 내 외모,몸매,그리고 성별까지도. 혐오한다

왜 난 그녀석이 원하는것처럼 생겨먹질 못했을까. 왜 나는 이 성별인가. 왜 나는 이렇게 못되쳐먹었는가. 왜 나는 이런 감정을 가져버렸나. 왜 난 더 꾸밀수 없는 걸까. 왜 나는. 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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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마음을 내보일 수 있을까. 그 아이는 날 어떻게 볼까. 역시 친구. 려나? 아니, 그 아이도 절대 마음을 드러내질 못하는 녀석이니- 만약에 만약에 비슷한 마음이래도 가능할리 없다. 이대로 시간이 흐르면, 그 아이에겐 멋진 녀석이 생길테지. 난 그렇게 또다시 웃으며 바라봐야하겠지. 그거 버티기 힘들 것 같은데. 근데 뭐 나는, 알고있다. 나는 나이기 때문에.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생물학적인 성분 때문에. 나는 그 아이의 꿈을 이뤄줄수 없다는걸. 나 혼자 행복하겠다고 그 아이의 꿈을 불완전히 만들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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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짓은 그만둬야 할 것 같다. 무언가가 목에 걸린 느낌이 다시 차올랐고....... 이러다간 울거나 일을 벌일것 같으니까. ........사실 일은 벌였다만. ........큰일은 아직 아니니까. 그만 둬야겠다. 그만 우울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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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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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간다고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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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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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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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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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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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행을 갔어. 나랑 그 아이랑 함께 다녔다. 바다에 가서 원래 깨끗하고 맑은 바다에 색소를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해하면서 그 아이와 함께 바닷길을 걸었다.
숙소에 가서 쉬려던 중 그녀석은 자신이 예전에 갔다고 찍어보냈다는 꿈속 설정인 숙소안 매장으로 갔다. 거기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무언가 일이 발생했고 그 아이와 가게를 나서 숙소로 돌아갈땐 그 아이의.기분이 매우 안좋았다. 나에겐 왠지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 있었고, 한정적이었다. 시간을 멈추고 다시 가게로 돌아가 난장판을 피운 후에 시간정지가 풀리기 전에 달려 서둘러 도착했다. 꿈속의 나는 그런적이 많았던건지 그 아이는 내가 갑자기 힘들어하는걸 보고 눈치를 챈것 같았다. 무언가 대사를 쳤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내 행동으로 인해 그 아이가 행복해한다는게 좋았던 기억만 있다. 그리고 그렇게 꿈에서 깼다.

꿈은 소망의 또는 무의식의 반영이랬던가. 내 무의식은 뭘 말하고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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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에게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는 나를 혐오하고있기는 했다. 꿈속에서라도 능력이 가지고싶었던걸까. 아니면 저 차원너머의 2.5D세계의 능력이 있는 주인공들이 부러웠던건가. 위급할 때 소환되고, 속마음을 읽을 수 있고, 강하고, 시간을 멈추고, 귀가 밝고, 날씨를 조종하고, 순간이동도 할 수 있고,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잘생기고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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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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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처럼 같이 반짝이는 겨울 밤바다를 같이 걷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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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를 너-어와 함께 걷고싶다 그바다를 너-와함께 걷고싶어
여 수밤빠다♪ 그 -에 비친♪ 알↓수↑없↓는↑ 으흥이 으흥 으흥 으흐흐흐흥 전활 걸↑어↓ 뭐 하고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밤바다 으흥 여수밤바다 이바다를 너↑와함께 걷고싶다 아↑아↓아↓아↓ 타↑아↓아↓아↓ 타↑하↓아↓아↑아↓ 하↑↑아↑아↑아↓아↑아↑ 하↑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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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악몽.

중학교 동창과 고등학교 동창이 섞인 미친 조합의 [같은반]아이들과 학교에 있었다. 그들은 날 싫어한다 말했고 나는 거대하게 뒷통수를 앋어맞았다. 모두가 날 싫어했고 난 홀로 남았다. 그리고 그때 든 생각은 결국 정말로 나에겐 너밖에 남지 않았어 라고, 그 녀석에게 연락을 하고 울고싶었다는 거였다.

휴우증은 심했다. 그녀석을 만난 초반 어느정도는 우울감이 지속되었으니까. 다행히 그녀석은 나의 우울증 치료제였다. 그 아이의 이야기들이, 그 아이를 보는것들이 좋았다. 행복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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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두렵다. 올해도 붙지 못한다면 도저히 부모님을 볼 수 없다. 내일...아니 모레. 친척들의 얼굴을 보는것도 두렵고 부끄럽다. 죽고싶다. 진심으로 죽고싶다.

그런데 붙어도 무섭다. 이제야 알았는데 그 학교는 일년동안 무조건 기숙사다. 심지어 멀리있는 분리된 캠퍼스로 간다고 한다. 난 절대 못 버틴다. 단 사일도 못 버티는데, 어떻게 일주일을, 한달을, 네달을, 어쩌면 일년을 버틸수 있어. 가만히 있으면 지금처럼 쓸대앖이 우울해지는데 이런 상태로 어떻게 그 시간을 버텨, 그 약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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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12월과 1월과 2월이 반복되었으면. 아무 걱정 없이 영원히 그냥 그렇게 영원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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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그녀석의 곁에 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지금처럼 자주 보면서 일상을 나누고 그녀석이 아프면 달려갈 수 있고 쑬대없는 이유로 부를수도 있고 불려질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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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이 죽게된다면 난 자살해서 저승사자가 되어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거다. 날 본다면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삶에 남자는 없다고 투덜댈지도 모르겠지만… 그녀석의 이름은 내가 불러주고싶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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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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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노래 좋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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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적의 트로트같은 80년대 노래도 좋고 나이드신 후에 잔잔한 발라드들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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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엔가 가 닿을 꺼라
뭔가를 더 알게 돼서
단단해 질 줄만 알았어
어디쯤에 와 있을까
난 아직도 그냥 그대로인데
철없는 내 바램들은
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가끔은 믿기지 않는
숫자를 세다가 혼자
쓸쓸히 웃네
아직 기대여
의지하고 싶은 그런 맘인데
그럴 곳은 없네
나이가 든다는 건
깊고 넓어지는 거라는데
난 언제쯤 깊어져
끄달려 하지 않게 될까
어디쯤에 가 닿을까
난 아직도 그냥 그대론데
철없는 내 마음들은
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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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할 사람 나를 바라봐주길

너를 마주보기에 용기나진 않지만 나를 사랑해줘요 뒤돌아봐줘요.

익숙치 않죠 이런 모습이 나를 보여주는게 처음이니까
혼자 견디고 사랑하기엔 너무 외롭고 힘들다는건 알았으니까.
변명같아서 널 기다리는게 부담주기 싫은데 자꾸만 붙잡게 돼

욕심같아서 널 가지려는게. 감추려고 해봐도 자꾸만 그렇게 돼
내가 기다린 사람 그게 바로 너이길
혼자선 애를 써 보아도 꿈인걸 아니까

널 사랑하기에 부족한걸 알지만 나를 사랑해줘요, 고갤 돌려봐요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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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뻐이뻐 너♪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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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르 퍼지는.웃음들이 신비해 내 맘을 녹여♪ 이뻐이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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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많다는 의미를 알았어요, 선생님. 눈치를 채버린거군요.
확실히 그때는 선생님이 엄마보다 엄마같았으니까 사랑받으려고 그난리를 피웠으니까 알아챌만도 했네요. 근데 그렇다고 욕심많은 아이라니 수능전에 그거 열어보고 상처받았단 말입니다… 근데 뭐… 꿰뚫어보셨네요.

365일 내곁에 있을수 없다는걸 아는데 24시간 나랑 연락할수 없다는걸 아는데 자꾸 그러길 바라게 되는 걸 보면 욕심이 많은걸 꿰뚫어보셨어.

선생님은 지금쯤 어느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시려나요. 또 고3이려나…
대학은 담당 교수님이 아빠같지 않아서 힘드네요. 난 보통 담임선생님을 아빠로 그리고 엄마로 의지하며 학교에서 살아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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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망할 단체톡 새벽에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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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받고싶다. 그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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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 정체가 개나 고양이 영물이었으면. 늑대도 괜찮네.
가라 개의 충성시이이이이이임! 고양이의 날렵하아아아아암!!! 늑대의 앞발치기!!!이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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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우우우우오우우우우오오오오우우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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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링욕구가 솓아올랐다 새벽인데 자제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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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 방음처리해두고 하울링 속편하게 할테다!! 늑대...늑대를 키울까? 내 하울링에 반응해줄 녀석둘이 필요해우우우오우오오오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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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세계가 늑대무리같다면 그녀석은 알파가 될 거목은 아니지만 적어도 베타는 가능한느낌이라고. 그녀석이 알파면 내가 베타 그녀석이 베타면 나는 감마가 될 거지 그런거지. 후자의 경우엔 알파에 대한 내 충성심은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겠다만 말이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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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는 충견형 쿄코는 들개형. 난 충견형에 가깝나?

마도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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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하울링하고싶다…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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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실 알고보니 셀프로 기억조작한 늑대영물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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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아아아아 시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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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 시골이면 뒷산올라가서 속시원하게 지르고오면 되는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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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오오오오오오오오우우우우웅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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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N0IbVUbM3A

일기쓰던 다이어리를 분실했기에 다시 이곳으로 왔음.
도대체 아프단 녀석이 왜 병원을 안가고 자빠졌는지 하아… 언넝 면허따서 병원으로 직행시켜드리고 싶은 느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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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정신병원 다시 갈까....인생이 왜이렇게 무섭지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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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신이라도 도는걸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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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의 신인게 왜 금지어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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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주변에서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죠. 그것도 아끼는 존재들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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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라도 받은건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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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문인가. 내가 괴롭혀서려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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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가 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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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놓으라는데 그럴수있을리가없지않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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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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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N0IbVUbM3A

무섭다고 늘 하던 그 말 또 해봤자 피곤할뿐이잖냐 아픈애 정신 흔들고 싶지도 않고. 내가 무서워할까봐 연락 자주하고 자주 곁에 있으려고 노력하게 될 거면서. 아프면서. 괜찮다고 속이고.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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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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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퇴화하는 느낌인데. 이상하게 애교를 부리고 싶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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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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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만 있고싶었은데 시무룩…
여튼 뭔가 묘하게 안심된 느낌이라 푹 잘 수 있을 거 같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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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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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Wc51ZACpow

오늘도 그냥 넘어가고 말았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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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gq5NnXHIYQ

슈바 무슨 안그래도 일하느라 바쁘고 귀찮은데 저자식은 왜저리 까대 아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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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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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gq5NnXHIYQ

… 지금 자도 제대로 일어날 수 있을까. 녀석도 깨워야 하는데 말이지.
…지금 시간에 샤워하면 민폐겠지 하 데에에에에에에에엠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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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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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gq5NnXHIYQ

하아… 자야되는데 겁나 떠드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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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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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RBpd2qD8YY

내가 다 슬퍼집니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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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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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RBpd2qD8YY

그렇게 왜사냐 야........................존.나 용한새끼.................나보다 멘탈 튼튼하네 존.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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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6q65C4olto

문득 그렇게 생각했어. 친구의 어머니가 옳은게 아닐까. 나같은 녀석은 그 아이에게 피해만 될 나쁜 친구인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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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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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그걸 알겠는데 있잖아 나 도대체 작년 이맘때 어떻게 살고있었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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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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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그때도 이렇게 계속 그 아이랑 카톡했나?
아니 아닐텐데? 아니 근데 그러면 어떻게 살았더라?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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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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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나 매일밤에 그 아이랑 대화하진 않았을텐데 그럼 나 그땐 누구랑 있던거야? 나 뭐했지? 그냥 혼자였나? 그게 가능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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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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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모르겠어 아무것도 정말로 미칠거같아 왜 답은 안하는거고 왜 어째서 안나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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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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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알아 네가 네 인생을 위해 연습해야하는겅아는데그런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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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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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살려줘 나 죽을거같아 나 네가 너무 보고싶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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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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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왜 답장이 없어 왜 왜 왜 오ㅑ왜왜왜왜왜왜왜왜오애
읽음떴잖아 읽음이잖아 1없어진거 봤어 봤다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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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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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나는 필요없는 사람이지 역시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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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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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습관이 되어버렸어… 매일매일 봐야…봐야하는데…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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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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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나 어떻게 살고있었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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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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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도대체 어떻게 살고있었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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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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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씨이이이이바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어어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
나진짜 뭐하고 살았었지 전혀 기억이 안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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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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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살려줘 태연한척하기도 힘들다고 지친다고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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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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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근데 집착 싫어하니까 그런거 싫어하니까 티를낼수가 없는데 그러면안되는거아는데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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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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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미칠거같다고 진짜로 제발 살려주세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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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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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나 병원 다시 갈래.....다시 갈거야...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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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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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제발 살려주새요…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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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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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Te563ZKY

왜 답이 없는건데 불안해 미치겠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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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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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KCpaIzcIYo

위험했다 예쁘다고 할 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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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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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KCpaIzcIYo

연기력이 날로 늘고있습니다(뿌듯)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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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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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를 근본적으로 그렇게 내몬것의 근본적인 시작은, 내 탓이란 생각에 빠져들어 있다.
난 그 아이에게 죄를 졌고, 어떻게 해도 되돌이킬 수 없다.
그 아이 어머니의 말중 유일하게 옳은 것, 나는 좋지 않은 친구라고, 나랑 놀지 말라고.
나 스스로도 그걸 알기에 물러나려 하는데 그렇게 하루에도 몇번을 결심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싶고 생각나고, 그 아이가 부르면 나도 모르는 새 이미 가 있더군.
언젠가 만나서, 그 아이와의 관계를 정리할 말들을 늘상 머릿속에 정리하고서
정작 만나면서는 즐겁고 행복해서 그런 생각들은 머리 저편으로 사라지고 말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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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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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0g5Oaxty+I

요즘 카톡을 읽씹하는 그 아이가 느껴진다. 1이 사라져도 답이 없고, 1분가량을 기다리다 .이나 ㅋㅋㅋ정도를 보내면 1이 뜬다.
아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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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qX8c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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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나를 싫어하지 않지 증오하지 않지 그냥 놀아주는건 아니지 그냥 동정하고있는건 아니지 묻고싶어도
그럼 확 질릴테니까 믿지 못하는거냐고 물을까 두려우니까 관두게 된다
내가 왜 이렇게 되어버린건지 자신은 알 수 없다며 말하기 싫어한다고 하지만 사실, 나도 내가 왜 이런지 알 수가 없다.
아마, 마음을 주면 하나도 빠짐없이 떠나가버린 사람들 때문?

난 다 말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것만 빼고 다. 단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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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 개 마져도 늘상 말해야지 말해야지 한다. 근데 그것들은 파장이 너무 커서 그 아이마져 떠날까 두렵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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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존중의 문제가 아니니까. 그 아이에게 바로 직결되는 문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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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이 힘들면 딸내미는 힘들던 말던 상관도 안하지 시밠9•[|>€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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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년인생 니들은항상그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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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나이 살먼서 몇번을 죽았는지 알기나 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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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칼자국있는거 본적은있어? 아니 솔까 한번도 앖지 관심없잖아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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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요즘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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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근데 알아 시.발 근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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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ㅣ선을 하다호있거든 피곤해디지ㅇ겠는데 엄마잏있냐고 묻은거왠지ㄴ아냐교 돈? 시.발돈때분ㅇ리면 알바를 구했어 씨.발 피건해보여서그런거아냐 댁들이 힘들면 넌 모르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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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은늘구랬어내가도사관가려고집나서면피방가냐고공부하라고지랗을안하다청소하랴고봉투달ㄹ래니까방청ㅅ소는ㄴ왜안ㄴ나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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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ㄹㄷ도시.발ㄹ아까책다빽ㄱ고정리다해ㅛㄱ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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