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574 어제 2,219 최대 4,859 전체 583,742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알바/취업판이 오픈되었습니다

일상 게시판 목록 총 80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적바림 레스 (943)
  2. 2: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781)
  3. 3: 레쓰비 레스 (491)
  4. 4: 케이크 레스 (121)
  5. 5: 봄 색 레스 (20)
  6. 6: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232)
  7. 7: ٩(๑òωó๑)۶ 레스 (523)
  8. 8: あれれ、君の名前が浮かばないんだ 레스 (185)
  9. 9: 당신은 악마를 키웠습니다. 레스 (34)
  10. 10: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332)
  11. 11: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471)
  12. 현재: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939)
  13. 13: 안녕 배불러!!!!!!! 레스 (889)
  14. 14: 검푸른빛 하늘과 달 레스 (153)
  15. 15: 나생문 레스 (597)
  16. 16: 네 꿈을 위해 넌 뭘 하고있니? 레스 (3)
  17. 17: 沈魚落雁 레스 (59)
  18. 18: 다시 사랑하기 위해서 레스 (36)
  19. 19: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레스 (465)
  20. 20: 오늘 하루도 괜찮을거야 레스 (20)
  21. 21: 새로운 스레드 레스 (98)
  22. 22: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54)
  23. 23: 오버플로우 레스 (307)
  24. 24: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41)
  25. 25: 자신의 일상 적고가는 스레 레스 (1)
  26. 26: 낡은 일기장 레스 (18)
  27. 27: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44)
  28. 28: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303)
  29. 29: BIG DIP O'RUBY 레스 (877)
  30. 30: 여장 남자 레스 (564)
  31. 31: 블루레몬에이드 레스 (132)
  32. 32: 유난히눈에띄네 레스 (48)
  33. 33: 주우사아위이 주사위 레스 (66)
  34. 34: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44)
  35. 35: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805)
  36. 36: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769)
  37. 37: Beer In my backpack 레스 (39)
  38. 38: 어여쁜 이에게 레스 (176)
  39. 39: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12)
  40. 40: 꽁치찌개! 레스 (873)
  41. 41: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198)
  42. 42: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153)
  43. 43: JELLY BEANS 레스 (19)
  44. 44: platonic love 레스 (19)
  45. 45: 물건 정리 기록 레스 (176)
  46. 46: 조금만 버티자. 레스 (149)
  47. 47: 몽상가의 잉크 레스 (409)
  48. 48: 허공 레스 (269)
  49. 49: 사랑노래의 가사로 저를 보내주세요. 레스 (448)
  50. 50: 기분이 뭐같을땐 여기로 레스 (23)
( 162646: 939) Que Sera Sera Tumbler
1
별명 :
★1wJUSA5scM
작성시간 :
16-12-09 06:59
ID :
da9T4x/MmoSyI
본문
어른은 아니고 일단은 대학생

스물 일곱 번째 스레
또는 여섯 번째 스레


말 많은 사람 스레주
어그로 제외 난입은 언제 어느 때든 대환영!
8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학원은 잘 다녀왔어
수학쌤은 이번에도 못 봤어
자사고가 연락할까 말까 고민했다는데 나야말로 미리 연락을 하고 갈 걸 그랬나 봐
난 고민도 안 하고 무작정 서프라이즈 때렸는뎈ㅋㅋㅋ
거기다 하필 오늘 영어쌤이 바쁘셔서 오래 있기도 뭐 했어
그래서 1시간도 안 채우고 나왔지ㅋㅋㅋ

수학쌤은 못 봤지만 영어쌤의 남편이 될 분은 봤다
딱 보자마자 와 연하 맞구나 이 생각함
어려보이다못해 학생 같아서 인사도 바로 못 했어ㅋㅋ

입모양 대화

"(누구야?)"
자사고 "(@/?-.~?)"
"(? 누구?)"
자사고 "(쌤 남자친구)"
"(!)"
영어쌤 "크게 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진짜 연하 맞구나 학생인 줄 알았어"
자사고 "어ㅋㅋㅋ맞아ㅋㅋㅋㅋ학생ㅋㅋㅋ"

자사고가 잘생기진 않았다고 했는데 맞더라ㅇㅇ
그냥 평범해
쌤 보러 학원에 자주 온다길래 조금 그려둔 이미지상이 있었는데 완전 예상 밖의 상이었어
학생으로 착각할 정도로 어려보이지만 음 그닥
기안84 생각나더라
기안84보다 조금 나은 수준

8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아빠랑은 쭈꾸미 먹고 옴
맛은 있었는데 매워서 죽는 줄 알았어
내가 먹은 게 덜 매운맛이면 대체 매운맛은 얼마나 매운 걸까
상상하고 싶지 않아

8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내일 아니고 오늘 할 일은 대량의 빨래를 비롯한 집안일 후 미용실 가기
이 레스 쓰면서 미용실은 내일 가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금요일에 패 모임이 있어서 안 되겠더라고
그날은 화장을 하고 싶어
안 그래도 신경 쓸 게 많을 텐데 파마약 냄새까지 신경 쓸 순 없지

8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졸린데

8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흐극

8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씻기 귀찮다

8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저번에 머리했던 미용실 이름이 뭐더라
점심 먹고 가야 하는데 동생 활동시간에 딱 걸렸네

8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파탈이는 소식이 없네
이번에 안 오려나 보다

8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배고파
나도 밥 먹고 싶은데 문 열고 나가면 말도 안 되게 쌓여있는 설거지랑 마주칠까 봐 싫어
미용실 그냥 내일 가자
오늘은 아빠도 회의라고 했던 것 같으니까 동생 나가면 슬렁슬렁 해야지

9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짜장면 먹고 싶다

우리 동네엔 왜 서브웨이 없냐
나도 서브웨이 먹어보고 싶어

9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CSoJWWRTmg

이번엔 다른 헤어스타일로 해볼까 하고 찾아봤는데 그닥 끌리는 스타일이 없어
으으음음음ㅇ큰일이구만
오늘 갔으면 더 큰일이었겠다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가자
오늘은 집에서 남은 빨래나 돌리고 짜장면 시켜먹어야징

9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4kF1HBrlQVQ

머리하는 중
전체 꼬불 파마로 하고 있다!
앞머리도 잘라버림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가고 싶닼ㅋ큐ㅜ

9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4kF1HBrlQVQ

배터리도 많지가 않네
7시에 패 모임 흑흑

9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UFTpFjM/7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 내리지 말 걸 그랬나
뭐 이미 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지
그럭저럭 만족

9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UFTpFjM/7g

이번에도 트친님의 도움을 받았어

사진이랑은 전혀 다르지만 뭐 어떡하냐
저번보단 살짝 나이 들어보이는 스타일 같아

배고프다 밥 먹을까

9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zsm2PtQSNUA

10분 정도 늦는다니까 뭐라 한닼ㅋㅋㅋ
지금 흑기사언니는 아직 안 왔고 아수라언니랑 기록이 둘뿐이래
아수라언니 전화하는 투 보니까 둘이서 엄청 어색한가 봐ㅋㅋㅋㅋ
빨리 갑시다

9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fZO1U29RJA

길치는 아니지만 길 못 찾아서 길치라고 욕 먹었음

9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HfZO1U29RJA

흓...

9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내 머리 약간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 스타일이야
그런 느낌으로 바깥으로 웨이브 말았어
한 7년 전에 엄마가 이런 스타일을 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본 자자도 이런 스타일을 했던 것 같아
결론은 지금 내 헤어스타일 시대착오적인 느낌임

9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그래도 난 그럭저럭 마음에 들어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푹 쉬고 내일은 트친님 만나러 가야지

파탈이는 이번에 못 온대
쌍꺼풀 수술한 눈 한 쪽이 풀렸는데 언니 병원 따라갔다가 공짜로 수술 받게 됐다더라
그것도 어제 받았대
다음에 보면 되지 뭐

9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돈이 조금 궁한 참이었으니 나쁘진 않아
거기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파탈이
괜찮아 다음엔 볼 수 있을 거야

9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동생 나가나
점심 뭐 먹지

9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햄을 부쳐먹자

9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무도도 재미없고 런닝맨은 말할 것도 없지
탐라에서 신화가 핫하길래 주간아이돌 보고 신혜성에 잠깐 홀렸었어
신화 믿고 신화방송을 몇 편 결제해서 봤는데 영 구미가 안 당기데
지금은 1박2일 보는데 꿀잼이야

9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가족끼리 외식한지 오래됐다고 저녁에 외식하재
메뉴는 고기
세수만 하면 되겠징
체육복 입어야지

9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아빠 왈
"이럴 때 특별한 걸 먹지 언제 먹어보냐. 평소에 안 먹어보던 걸 먹자."

동생 왈
"사람 많은 데(=시내)는 싫으니 동네에서 먹자"
참고로 동네에서 먹으려면 불판 고기랑 찌개류 밖에 없음
그마저도 웬만한 데는 다 가봄

스레주 왈
"비싼 뷔페 가자"

아빠랑 합의해서 말도 안 되고 이기적인 동생의 의견을 이겼다

9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설거지 하기 싫음맨

9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r358CiUCXws

슬슬 세수하고 이 닦아야 하는데 귀찮구먼

9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SWDosD4iKlE

>>918 비싼 뷔페로 가기 위해 얼른 씻고 나가라 닝겐!ㅋㅋㅋㅋ

9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919 오늘의 스레주가 대답합니다 롸져댓ㅡ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44

9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아빠랑 동생이 내 머리에 좋은 말 한 적이 별로 없지만 이번은 완전 불호네
다음엔 불호를 어필하시려거든 머리 다시 할 돈을 주고 해달하고 해야겠다ㅇㅇ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나한테 안 어울렼
그것 빼곤 좋아ㅋㅋㅋㅋㅋㄱㄲㅋㅋ

9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앞머리 진짜 처치곤란이다
빨리 기르든지 파마기를 잠재우든지 해야겠어

9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또 수염 깎는 걸 깜빡했잖아!
새터 가는 날은 꼭 깎아야지

9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와우
오늘 만난 트친님은 인형트친이 나이 어리다고 깠던 트친ㅇㅇ
하도 어리다고 뭐라 해서 걱정했는데 개뿔 순하고 조용한 성숙 미소녀시잖아ㅋㅋㅋㅋ
겉과 속 모두 철딱서니 없는 스레주는 기가 팍 죽었고 열심히 철없는 티를 내고 왔답니다ㅎ
아 근데 정말 좋은 분이셨어
인형트친 개객끼 지랑 15살 차이나는 게 뭐 어때서
타다노 착한 고등어구만
너무 착하고 예쁜 사람이었어
노래도 잘하시더라ㅋㅋ큐ㅜㅜㅜ

9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오늘 먹은 것들도 맛있었어ㅋㅋㅋㅋㅋ
트친님이 돌아가는 길에 유명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를 사가시길래 나도 작은 사이즈 하나 사왔지
역시 홍대 유명 맛집이라고 비싼 값 주고 먹을만 하더라
생크림 싫어하는 동생이랑 배가 불러 우울한 아빠도 맛있게 먹었어

9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화장에 적응이 됐는지 이젠 가려움이 덜 해ㅇㅇ
다행이야ㅇㅇㅋㅋㅋㅋㅋ

9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XlfsE/A8jg

내일 새준위 마지막 모임이라고 정할 것도 많아보이네
나는 안 감요
귀찮아
회의 내용 보고 웬만하면 가려 했는데 왕복 6시간의 압박과 회의 시작 시간이 너무 걸려
회의를 5시에 시작하면 아마 난 11시 다 돼서야 집에 도착하겠지

9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속이 매스꺼워서 다 자지도 못 하고 깼어
어제 잘 먹고 과하게 먹은 것도 없는데 왜지
왜 갑자기 이러지
어제 먹은 건 안 보이고 노란물만 한 컵 정도 쏟았어
지금도 속이 불편해
어쩌라고ㄱ

9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더 자고 싶어

9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병원 간다
보일러가 또 맛이 갔지만 잘못했다간 응급실에 실려갈 것 같아
씻기라도 해야지

9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제기랄 이게 무슨 난리람

9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그냥 간다
씻을 여유가 없어

9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집임ㅇ
급성 위염에 장염도 있는 것 같대
위가 부어있는 것 같다나
위 있는 데가 너무 아파
일단 내일도 병원 와보라고 하셨어
내가 내일 못 온다고 해서 약을 이틀치 받아오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 상태로 새벽 3시 반에 일어나서 새내기 오티 도우미 일을 하는 건 무리 같더라고
볼케이노(과대)한테 못 간다고 얘기했어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고 했지

9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흑흑 귀여운 후배들
선배들은 즐거운 오티
사람들이랑 친해질 수 있음
교수님이 쏘는 공짜밥
흑흑 스발 위장새끼 인생에 도움 좋도 안 돼ㅠ

9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오티 참가비 환급될 테니 그에 상응하는 지름을 했다
이제 쉴래 배 아파

9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응급실 오랜만이었고...죽다 살아났다...
세균성 장염이래
과대한테 구라친 게 현실이 됨
남자 동기 두 명이 보낸 안부 문자 보니까 마음이 겁나 따뜻해지더라
한 명은 지칭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아무튼 내 몸 파이팅
오티는 빠졌지만 수요일에 선화네는 봐야 해
내일이면 더 나아지겠지

9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h6AXdGRZ8g

장염 주제에 열도 나게 하데
의심되는 원인 요소는 어제 주머니에 박허있었던 하리보
으흑흑흐ㄱ슥 하리보 흑흐
오늘은 치킨이 먹고 싶었는데 포카리스웨트만 겨우 먹어

9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rthbtcDcuo

죽 먹을 정도로 나아졌어
아까 뱅뱅이한테 안부 전화 왔어
흑 내가 그래도 잘 살았나 봐
기록이 혼자 5명 캐리한대서 뱅뱅이 전화 끊고 기록이한테 안부 전화를 걸었어
흑흑 새터 나도 가고 싶었ㄷr...☆

9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rthbtcDcuo

옷 사고 싶다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