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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일상판 관련 공지입니다. 레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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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6: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57)
  19. 17: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5)
  20. 18: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218)
  21. 19: Įmaginatiœn 레스 (569)
  22. 20: 유쾌한 자기혐오 레스 (42)
  23. 21: 적바림 레스 (830)
  24. 22: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84)
  25. 23: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367)
  26. 24: 독백 레스 (100)
  27. 25: 네가 없으면 밤은 오지 않아 레스 (5)
  28. 26: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852)
  29. 27: 냐아 레스 (172)
  30. 28: BIG DIP O'RUBY 레스 (799)
  31. 29: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260)
  32. 30: 메리골드와 함께 레스 (73)
  33. 31: 외고생 to 설의 레스 (7)
  34. 32: 신박한 세일러문 변신장면 레스 (1)
  35. 33: Elohim Essaim, Elohim Essaim Frugativi et appelavi 레스 (20)
  36. 34: 물건 정리 기록 레스 (86)
  37. 35: 가변성 레스 (203)
  38. 36: 유무 레스 (3)
  39. 37: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1001)
  40. 38: 24 레스 (15)
  41. 39: 여자의 항구 레스 (9)
  42. 40: You do your thing, never wanted a future 레스 (54)
  43. 41: BFFFB8 레스 (1001)
  44. 42: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04)
  45. 43: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레스 (167)
  46. 44: 픽션과 논픽션 레스 (17)
  47. 45: 조금만 버티자. 레스 (124)
  48. 46: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7)
  49. 47: straggling 레스 (921)
  50. 48: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5)
( 162646: 616) Que Sera Sera Tumbler
1
별명 :
★1wJUSA5scM
작성시간 :
16-12-09 06:59
ID :
da9T4x/MmoSyI
본문
어른은 아니고 일단은 대학생

스물 일곱 번째 스레
또는 여섯 번째 스레


말 많은 사람 스레주
어그로 제외 난입은 언제 어느 때든 대환영!
5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TFN/BX74TE

이번엔 텀블러 대신 머그컵 들고 갈 생각하고 있어
그럼 스레 제목을 바꿔야 하나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데구르륵ㄱ텀블러 같은 망충한 제목으로 짓고 싶어졌닼
머그컵은 묵직해서 데구르ㄹ륵 못 굴러
그리고 그 머그컵은! 2년 전인가 3년 전 12월 하순에 얻은 첫 2차 창작 굿즈지! 후후
입이 근질근질하니 여기서 정지

팅팅탱탱 머그컵도 끌리는데
팅팅탱탱은 후라이팬 놀이잖앜 얔앜

5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TFN/BX74TE

약속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이전처럼 조급하지 않아
나만 보고 싶었던 관계가 아닌 걸 확인한 자체만으로노 충분히 기뻐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혼자 너무 조급하게 굴어서 이곳저곳 벌여둔 게 많아ㅋㅋㅋㅋ

5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TFN/BX74TE

3월에 보자 하고 싶었지만
대학생들은 3월에도 바쁘잖아
급우울하구만
내가 여기 썼나
낮에 학회장 선배가 방학 중에 한 번 보자고 톡방을 울렸었어
다들 눈치(눈팅)만 보는 것 같길래 어쩔 수 없이 내가 나섰지
자몽이랑 내 거주지를 얘기했어
예상대로 잘 넘어갔지
칠칠이였으면 미친
아니다 걔는 만나자고도 안 했을 거다ㅇㅇ

5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TFN/BX74TE

의도는 알겠지만 우린 어차피 적당히 친해지게 돼 있어요
나는 몰라도 한나랑 과대오빠는 어떤 사람들인지 대충 알잖아요?

나이 많은 복학생이라 초조한 마음이 커서 그랬다면 뭐 어쩔 수 없지
그건 내가 넘을 선이 아님

5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TFN/BX74TE

정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텐데
사람은 괜찮아보였다고ㅋㅋㅋ치킨 먹을 때도 내가 얘기해줬는데 너무 어리버리하게 말해서 안 통했나
에이 어떻게든 되겠지
개강하고 봅시다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TFN/BX74TE

ㅅ발 ㅈ같네
요새 ㅈ같은 경우 참 많이 봤지만 이번 사태는 진짜 내 살을 도려내는 경우잖아
뭐 어디가 안전법이야 또라이들아
한 푼이라도 더 뜯어먹고 대기업에 돌리려고 난리를 치네

5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9Y6XyLhhCBU

>>573 그놈의 정경유착......
징하다. 정말.

5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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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TFN/BX74TE

>>574 당장 업체들도 그렇지만 덕질 하나로 가뭄난 일상에 목 축이는 나 같은 사람들은 어쩌란 걸까ㅠㅜㅜㅠ짜증나ㅠㅜㅜㅜㅜㅜㅜ

5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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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9Y6XyLhhCBU

>>575 억울하면 출세해!

라고 말하고 싶은거겠지. 그 작자들은.
정작 출세해도 그것들에게 시달리는 건 마찬가지임. 돈으로 시달리든 권력으로 시달리든.
뭐 나라의 수장이라해도 그건 못 이기지.

5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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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TFN/BX74TE

텐소 같은 해외 지사 업체는 괜찮다던데 가격이 대체 어느 정도길래 그러는 거지
아아 저게 된대도 중간에 꼬이면 더 귀찮아질 것 같아 보였어
현지로 가는 건 목돈이 필요한데

그보다 지금 당장 난리난 건 내가 트친님 한 분한테 붙어서 살 것들이 있거든
이분이 요근래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서 굿즈 소비 하나 보고 악착 같이 사시는데 충격을 크게 받으신 모양이야
공구 터뜨리겠다고 하셨어
나는 저 분이 개인적으로 살 때 얘기해두고 돈 넣어두고 주문확인 페이지도 받았으니 괜찮으려나
저게 괜찮아도 걱정이고 안 괜찮아도 걱정이다
내 장르 공식 아직 활발해 아직 살 게 많다구ㅠㅜㅜ

5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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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TFN/BX74TE

>>576 정말...싹 다 끌어내려야 하는데...재산 몰아둔 곳에 벼락이라도 떨어졌으면 좋겠다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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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9Y6XyLhhCBU

>>578 개인 재산이 모두 날아가고, 비자금도 사라지고, 그외 기타 꿍쳐놓은 것들도 전부 날아가고~~

그런 일이 벌어질 확률은 매우 낮겠지만.......
0은 아니니까.

5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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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TFN/BX74TE

>>579 에휴...힘냅시다.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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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TFN/BX74TE

내일 안주는 저 얘기겠구만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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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Y6XyLhhCBU

>>581 안주는 씹어야 제맛인걸로 해야 최고지. ㅋㅋㅋㅋ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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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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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TFN/BX74TE

짜증나네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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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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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TFN/BX74TE

아니지
지금 내 분노 포인트는 전안법 개정인데 지금 불똥이 마감 안 된 약속 얘기까지 튀고 있어
짜증난다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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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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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TFN/BX74TE

기분 좋게 만들어놨건만 동생새끼 오늘도 한 건 하셨고ㅋㅋㅋㅋ
내일 술 많이 마실 거니까 일단 접어두자
출가하면 연 끊자까지 갔는데 지금은 괜찮아ㅋㅋㅋ

5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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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xTFN/BX74TE

취했을 때 헛소리 하면 큰일이지ㅇㅇ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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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BF6/SPQI

음 추울 것 같은디
그치만 코디를 바꿀 순 없다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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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MiEBF6/SPQI

막상 입으니 춥진 않을 것 같은데 눈이 오네
흑흑 안 그래도 많은 집에 우산 추가라니 말도 안 되오
저번에 엄마가 접이식 우산 사줘서 다행이다
그래도 무거워 으악 싫어
이쪽은 눈이 많이 안 오니까 일단 걸어갈 거야
여차하면 패딩 모자 쓰고 정 안 되면 우산 꺼내야지
따뜻한 패딩은 두꺼워서 불편하다
지퍼를 잠구면 그나마 나은데 그럼 테가 안 나
평소엔 테 따위 버리고 다니지만 오늘은 아니지ㅇ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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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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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MiEBF6/SPQI

예의 바르게 그리고 유쾌하게 아자아잦잦앜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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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pCQEef6KAE

ㅆ...아깐 먼지처럼 날리는 눈이었는데
우산 개시ㅠㅜㅠ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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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SfTBDV9iTs

아직 살아있습니다
술 사와야 하는데 음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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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HKEEupd39A

의외다
뒷담 하나 없이 덕질과 보드게임으로만 시간을 보냈어ㅋㅋㅋㅋㅋㅋㅋ

피자, 치킨 꿀맛!!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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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7HMHbKOC4w

치킨 더 먹고 싶다
하지만 돈 없음ㅇㅇ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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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7HMHbKOC4w

살아있습니다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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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kKB1mRHj9k

집 간다!
살아있어
내가 주최라 죽으면 큰일나기도 했지만ㅋㅋㅋ
주최로서 잘 챙기고 잘 놀고 왔습니다

한창 마시고 있을 때 우울해하는 안경녀 다독여줬는데 취한 사람 같지 않게 잘 처리한 듯ㅇ
일댜 무사히 집 가서 한숨 자고 자세한 거 쓰든지 해야지

그보다 지금 내가 앉은 지하철 좌석 라인에 앉은 여자분이 너무 위태로워보여
내가 널부러진 핸드폰 쥐여주고 왔어
방금은 가방 떨궜다 주우심
취기에 잠까지 오신 모양인데 괜찮을까
불안하네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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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4VD24RY/qVQ

좋아
이도 닦았겠다
모든 건 자고 일어나서ㅇㅇ
누우니까 어지럼증이 확 밀려오는 건 왜일깤ㅋㅋ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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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4VD24RY/qVQ

일기 쓰기 귀찮네
덕모임이라 자세히 쓸 수 있는 건 많지 않지만 그게 또 한결같이 인간관계, 뒷담이니까 신나게 풀기도 그렇고
제일 귀찮은 건 호칭이야 음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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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현타 온다
자야겠네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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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택배 확인하고 기숙사 신청 결과 확인해야 하는데 일어나기 귀찮다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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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어제 각 잡고 상랜 심어서 3~4성 뽕 뽑으려고 했는데 까먹고 걍 하랜 심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냨ㅋㅋㅋㅋㅋ
지금 물뿌리개 110개 넘엌ㅋㅋㅋㅋㅋㅋ
한 번도 킵 한 적 없는데 강제킵 중ㅋㅋㅋㅋㅋ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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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하랜이면 금방 지나지 않느냐 하면 1성 뜬 곳은 27분짜리가 떴고 다른 한 쪽은 2성 염라대왕이 떴기 때문에ㅎ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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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10000코인 넘게 들였는데 2성만 나온다는 건 오늘은 날이 아니란 소리겠지
포기하고 비스크에 붓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숙사 합발은 3시부터라니 으아앙

치킨집은 두 시부터냐ㅜㅠㅜㅠ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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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그냥 비엔나 소세지 먹을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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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2성에 물뿌리개 120개를 먹여놓고 초록싹만 본다는 건 곧 망했다는 징조이다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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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진짜 화분이었음 100개 부었을 때 엎었겠지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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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소세지랑 밥 먹고 옴ㅇ

기숙사 톡방 울려있더라
다들 기숙사 발표 언제냐 그러고 있길래 내가 오늘 3시라고 했더니 세허가 자기 발표 떴다고 캡쳐본 들고 왔어
미리 발표났나 봐ㅋㅋㅋㅋㅋ
근데 세허ㅋㅋㅋㅋㅋ그 와중에 불합격ㅋㅋㅋㅋㅋ얘 어떡하냨ㅋㅋㅋㅋㅋ
남자들 중에 3점대가 별로 없다고 했는데 그것도 내가 보기에 탱자탱자 놀기만 한 세허가 신관에 붙을 리 없지ㅋㅋㅋㅋ
쟤는 추가 신청 못 붙으면 지옥의 통학러가 되겠구만
오는 데만 두 시간 걸릴 텐데ㅋㅋㅋㅋㅋ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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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내가 성적이랑 거리가 돼도 구관만 넣는 이유는 그닥 신관이 안 땡겨서ㄹㄹ
시설 나쁘다는 구관이라도 우리집보다 나은걸ㅇㅇ
충분히 편한데 뭣 하러 돈 더 내고 익숙치도 않은 곳에 지원해
그리고 신관은 점호 하려면 거실로 나가야 한대 귀찮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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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아 세허 저 녀석 구관 가느니 자취한대
먹고 살만하구나
15선배들도 그렇고 생각보다 자취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네
신입생 타이틀 벗으면 그렇게 되나
세미오빠가 특이한 경우였나 봐
이 사람은 기숙사에서 이상한 일 당해서 탈출한 거래

학회장 선배가 치킨 사줬을 때 들은 건데
우리 기숙사에도 괴담이 있대
우리 기숙사 자리에 원래 병원이 있었는지 뭔지 무슨 이유로 사람이 많이 죽었던 곳이라더라
그래서 귀신 목격담이 있어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댔어
특히 구관 남자 기숙사 1층 라인에 안 쓰는 방이 하나 있는데 거기 들어갔다 나오면 정신에 이상이 생긴다는 거야
안 쓰는 방인 건 학회장 선배가 신입생 때 확인해서 확실하대
들어가봤냐고 물었더니 더 살고 싶어서 밖에서 안에 상태 구경만 했다고ㅋㅋㅋㅋㅋ
기숙사 축제 기간에(해 떠있는 시간 한정 이성동 출입 가능) 구경가보기로 한나랑 약속했어
정말 가볼 수 있을지 없을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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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세미오빠는 조금 다른 경우
안 쓰는 방에 살았던 건 아니었고
밖에 나갔다 오니 이상한 사람이 방을 뒤지고 있었대
그래서 "누구야!!!"라고 큰소리를 냈더니 그 사람이 세미오빠를 보곤 미친 사람처럼 씨익 웃고 도망갔다나
단순 도둑이라기엔 소름 끼치는 반응이야

추측하건대 세미오빠가 그 사람을 쫒아갔다는 얘기가 없었던 걸 보면 썰이 거짓이거나 본인 성격 탓에 쫒지 못한 거겠지ㅋㅋ
후자는 세미오빠가 은근 몸을 많이 사리는 편 같아서ㅋㅋㅋ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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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와 개인을 위해 배대지를 쓰는 직구는 개정된 점안법에 문제 없대
야 씨 그럼 내가 쓰는 구매대행은 어떻게 됨?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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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아이고 어깨야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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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EemI3RZvW6

점안법이 뭐야 전안법이지
내가 자주 가는 쇼핑몰도 안전하진 않을 것 같아
존ㄴ ㅈ같은 법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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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DAYCueOMBk

일단 굿즈쪽은 직구를 뚫어두는 걸로 일단락 시킴
직구 너무 힘들다ㅠㅜㅜ
내가 쓰는 배대지 인형트친이 알려준 곳이라 어디 물어보기도 힘들었어
다행히 많이들 쓰는 곳이라고 하니까 그대로 썼지
인형트친 얘기하니까 트친 관계 얘기 풀어야 할 것 같네
귀찮아 내용이 너무 길고 어두워

메이플 에레브 수련의 숲 브금 짱 좋다ㅇㅇ

6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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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DAYCueOMBk

작게는 굿즈고 크게는 뭐
그냥 소시민들 생활에 반 이상 타격 먹는 법이라네
내가 굿즈 걱정하다 옷 걱정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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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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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DAYCueOMBk

우리집 주변에 포켓몬 없엌!!!!!!!!
내일 나간다.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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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dDAYCueOMBk

생각해보니까 내일 수강신청이네
아침부터 감기기운 있어서 병원 갔다가 쉬려고 했는데 모레부턴 설 연휴얔ㅋㅋㅋㅋ
나 내일 할머니댁 내려가야 해ㅋㅋ큐ㅜㅜㅜㅜㅠ
일단 일찍 자자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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