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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86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안녕 릴렉스 해!!!!!!!! 레스 (675)
  2. 2: 현실도피 레스 (267)
  3. 3: ちぎれてく雲間から溢れ出す涙 레스 (182)
  4. 4: One Room, All That Jazz 레스 (868)
  5. 5: 정말 짜증난다고 호흡도 할 수 없어서 레스 (590)
  6. 6: 서리가 내리던 가을의 숲 레스 (718)
  7. 7: 낮과 밤의 이야기 레스 (553)
  8. 8: 다정하게 오염이 된 마술의 노래 레스 (299)
  9. 9: 적바림 레스 (821)
  10. 10: Beer In my backpack 레스 (92)
  11. 11: 똥마렵다 * 너가 쓴 글 맞아 까먹지 말고 일로와 스레주 레스 (675)
  12. 12: Įmaginatiœn - 우리들은 하나의 빛 레스 (870)
  13. 13: 여장 남자 레스 (602)
  14. 14: 텀블러는 머그컵으로 진화했다 레스 (609)
  15. 15: 알콜스왑 레스 (227)
  16. 16: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의 스레드 (2) 레스 (52)
  17. 17: 그냥 레스 (287)
  18. 18: uselessness 레스 (147)
  19. 19: 새로운 스레드 레스 (155)
  20. 20: ❣️❣️❣️❣️❣️ 레스 (526)
  21. 21: 아침무렵의 교정에 묻었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레스 (866)
  22. 22: 레스 (493)
  23. 23: 방법V 레스 (121)
  24. 24: 어둑시니 레스 (209)
  25. 25: Hello, World! 레스 (297)
  26. 26: 발포 비타민 (3) 레스 (306)
  27. 27: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962)
  28. 28: 슈가 코튼 캔디 레스 (69)
  29. 29: 냐아 레스 (318)
  30. 30: 조금만 버티자. 레스 (194)
  31. 31: 케이크 레스 (146)
  32. 32: Calculation & Operation 레스 (647)
  33. 33: 너와함께별을보던날 레스 (59)
  34. 34: 포근하고 따뜻해지고싶어 레스 (979)
  35. 35: new주사위 레스 (1001)
  36. 36: 즐거운 혼잣말 레스 (232)
  37. 37: 충직한 슬리퍼 레스 (14)
  38. 38: 끝말잇기에 대한 2년간의 형이상학적 고찰 레스 (91)
  39. 39: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아가씨 레스 (68)
  40. 4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70)
  41. 4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292)
  42. 42: 삶에 대한 집착과 죽음에 대한 갈망이란 언제나 절망인것일까. 레스 (67)
  43. 43: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247)
  44. 44: 우리집만 소망이 있어 레스 (1000)
  45. 45: 낡은 일기장 레스 (120)
  46. 46: 시스젠더 바이섹슈얼인 스레주의 일상 레스 (1)
  47. 47: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01)
  48. 48: 오버플로우 레스 (666)
  49. 49: 코튼캔디는 솜사탕 레스 (1000)
  50. 50: 極めて日常的な悲しみと憂鬱 레스 (186)
( 157320: 254) 물건 정리 기록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01 03:01
ID :
darA8Op1HqC4g
본문
불필요한 물건 등을 정리하고, 정리하는 법을 고민하는 글을 올릴려고하는 스레.
206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sPtGVOnB0nE

추가적으로 생긴 고민거리가 있다. 지난번에 일단 플라스틱으로 된 안나오는 볼펜이나 싸인펜 종류만 따로 모아서 버렸는데, 문구류는 분리수거가 안되는 물건이라며 되돌아왔다. 어떻게 버리지? 거기다가 남은 연필과 색연필은 또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좀 막막하다.

207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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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PtGVOnB0nE

맥너겟은 기름기가 없이 얇고 바삭하게 튀겨진 튀김옷과 퍽퍽하지도 느끼하지도 않은 치킨으로 이루어져 있어 맛있다. 거기다가 지나치게 맵지 않고 새콤한 소스를 곁들이는게 맛이 괜찮았다. 또 먹고싶다.

208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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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PtGVOnB0nE

흰색 꿀타래는 고소한 땅콩맛이 괜찮았지만 다시 사먹고싶지는 않았다.

209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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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PtGVOnB0nE

딸기오믈렛은 사먹기 전에 엄청 기대해서 그런지 실망이 큰 음식이다. 저질 생크림이 아니라 느끼하지도 않았고 적당히 보드랍고 달달했고, 빵도 제법 적당히 달고 고소했다는 점이 괜찮았지만 딱 거기까지. 솔직히 줄서서 사먹는다는 사람이 이해가 안가는 음식이다. 다시 사먹고싶지는 않다.

210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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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sPtGVOnB0nE

길에서 사먹은 달고나와 설탕 뽑기는 여전히 달다.

211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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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PtGVOnB0nE

꿀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1375010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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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SJLmTkrsK2

딸기 모찌는 그냥 저냥... 하나에 2천원은 솔직히 너무했다.

213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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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SJLmTkrsK2

곤약 젤리는 나름 괜찮았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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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SJLmTkrsK2

정리할대로 다 끝나가니... 개운하네. 사실 내가 다락방 뒤지려는 것도 어렸을 때 사진 찾아서 버리려는 것이 주된 이유이고, 웬만한 물건을 다 버린 것 같다.

2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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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SJLmTkrsK2

사실 초딩 때던, 중딩 때던, 혹은 고딩 때던 친앱충의 구질구질한 성격에 반비례하게 친모는 물건 버리는걸 잘했고, 또 내가 무의식적으로 가진 구질구질한 면도 아끼는 물건 소수에나 나타난 것이라 필요없다고 여기는건 진작에 다 버린지 오래라 남은건 별로 없었기도하니 말이다.

216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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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SJLmTkrsK2

거기다가 그 아끼는 물건도 이 기록을 쓰면서 필요없는건 또 속아내서 버리던 팔아버리던 기부하던 해버렸는지라 진짜 얼마 안남았어.

217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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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SJLmTkrsK2

이젠 마이너한 수집품 몇가지랑 기부하겠다고 따로 모아둔 물건들, 분리수거가 난감해 가지고 있는 몇몇 물건들과 남은 사진 정도가 끝이다.

218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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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SJLmTkrsK2

사진은 기껏해야 초등학생 때 까지 찍은게 고작이지만, 놔듀기 찝찝해서 가족앨범에 있는 것 중에서 내 모습이 찍힌 것만 없애려고 한다. 학교 졸업앨범은 날 괴롭힌 애들과 선생들 대신 화풀이좀 하고 나랑 학교 정보만 지우고 버려야겠다.

219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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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f3dulmATU

남은 잡동사니 분류해서 버리려고 준비하는 중에, 지난번에 되돌아온 문구류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검색으로 찾던 도중에 우연히 '저장강박장애'라는 것을 발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딱 앱충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그 새끼가 나보고 정신병자라고 막 욕했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정신병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 주제에 대체 누가 누굴 욕해 ㅋㅋㅋㅋ

220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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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f3dulmATU

저장강박장애.txt
http://m.blog.daum.net/mindmove/18003?categoryId=39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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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f3dulmATU

앱충은 저장강박장애, 애미놈은 선택적분노조절장애, 나는 우울증에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동생도 우울증 증상이 보이는 것 같던데. 가'족' 전부가 제정신이 아니군 ㅋㅋ

222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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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f3dulmATU

맞다. 난 무기력증도 추가야. 덕분에 정리하는 것도 제법 시간 걸렸거든. 이제 3월이라 3개월 초과 ㅗㅗ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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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f3dulmATU

3월안에는 다 끝내고 싶다. 다행이 지금 정리하는 것만 다 하면 끝이라 조만간 끝날 것 같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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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f3dulmATU

플라스틱은 전부 따로 분리해서 별도의 쓰레기봉지 안에 넣어서 싸놓았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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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f3dulmATU

유통기한 지난 커피믹스를 발견했다. 어떻게 버려야할지 난감해서 고민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했는데, 그냥 먹으라는 식의 지식인 답변이 대부분이라 도움이 하나도 되질않았다. 봉지째 일반쓰레로 버리든지, 가루랑 봉지랑 분리해서 버리든지 알아서 궁리해야겠다.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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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조개껍질은 일반쓰레기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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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산산조각낸 자격증 및 포인트카드도 일반쓰레기고, 갈기갈기 찢은 증명사진도 마찬가지야.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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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종이 박스 이외에도 저번에 사먹은 딸기 오물렛 상자와 이런저런 포상 상자도 깨끗하게 해체햇 펴서 버려. 드물게 자석이 붙어있는 상자가 있는데, 그 자석은 따로 떼서 버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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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학생증도 분해해서 일반쓰레기로.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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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이런저런 이유로 모인 나무젓가락과 플라스틱 숫가락은 주방의 보관함에 넣어두자. 나말고 쓸사람은 많겠지.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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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너덜너덜한 헤어밴드와 실핀도 일반쓰레기로 버리자.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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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우울할 때는 술이 땡겨. 알코올 농도가 높은 술은 못마시지만 낮은거라도 마시니까 기분이 괜찮더라고. 개인적으로 과일주에 고소한 치즈류의 안주가 취향이야. 슬라이스 치즈나 그 외 여러 덩어리 치즈도 좋고, 마트에서 파는 치즈케이크도 어울리고, 치즈쿠키도 좋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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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그렇지만 우울한 마음과는 반대로 의욕은 상승해서, 이 우울한 기분을 전환하고싶지 않아. 덕분에 오른 의욕으로 물건을 많이 정리했거든.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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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한 물건은 날짜에 맞춰 버리기로.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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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는걸 보니 역시 가'족'앨범은 다락방에 있나봐. 다락방에 거미가 있어서 올라가기 싫은데. 하지만 사진을 내버려두기엔 좀 찝찝해. 어떻게 할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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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발끝을 세워 선 채 손끝을 뻗어

별에 닿으려던 하루

날개로 만든 담요로 몸을 감싸고

자, 이젠 다릴 쉬게 해

조금도 넌 지치지 않아 지금 넌 행복하니까

눈동자는 꽃잎들처럼 열린 채로 잠들지 않아

자야만 하는 시간인데도 왠지 꿈만 아프게 선명해

그건 가슴이 뛴다는 것

내일은 또다시 막이 열려 (막이 열려)

날은 곧 밝아와 시계탑에 (시계탑에)

힘내기 위해서 단잠을 (그것도 또 하나의 준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살짝이 뺨에 키스하기

오, 굿나잇 츄츄 발레리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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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어쩐지 코끝이 찡해지는 노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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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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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모아서 펴둔 상자를 크기 맞춰 묶어두었다. 묶는 도중에, 크기가 다르니까 맞춰 묶기 힘들다고 느껴서 적당히 접는선 따라 접어서 맞췄다. 묶을 때는 에전예 물건을 튼튼하게 묶는 방법이 있다는걸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찾으려고 검색을 해봤는데, 예시 이미지가 참 난감한(...) 것 밖에 없어서 '상자'라고 키워드를 추가해서야 찾을 수 있었다. 분명 본래 용도는 짐을 튼튼하게 묶는 방법일텐데 대체 왜 그건 뒷전이고 변태들이 사람 몸에 묶어두거나 그립으로 그린 것들이 검색엔진에 상위로 노출되는지 이해불가이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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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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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하여튼 그 설명대로 찾아 묶으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쓸만한 끈이 없어서 쓸모가 없는 낡은 천을 하나 찾아, 노끈정도의 넓이로 자르고 길게 연결해서 사용하였다. 천이 적당히 질기고 튼튼했고, 묶기도 정말 꼼꼼하고 세심해서 상자들을 꽉꽉 압축해 묶을 수 있었지만 푸는 사람은 고생좀 하겠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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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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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일반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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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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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박스 몇개 더 찾아서 풀고 다시 묶어야겠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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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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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요일에 맞춰 버리기만 하면 이제 진짜 끝이다 ㅋㅋ. 가족앨범 찾는건 그만둘까. 찜찜함보다 귀찮음이 커서...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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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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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배고픈데 맥도날드 갔다가 술이나 사올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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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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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그러고보니 요새 술 안마신지 좀 된것 같아 ㅋㅋ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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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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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전에 데이터베이스 오류때문에 탈퇴 못했다는 곳 말인데, 기다리다 지쳐서 문의메일 보내서 탈퇴해달락 했어.

246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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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우연히 웹툰 굿즈 쇼핑몰에 가입한걸 봐서 탈퇴하려고 했는데 탈퇴하기가 없고, 관리자도 방치한 티가 너무 심하게 나서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전화번호란이나 우편번호란에 0으로 대충 맞춰쓰고 주소나 이메일란에는 펑이라고 쓴 다음 비밀번호를 어려운걸로 바꿨다 ㅋㅋ 이러면 대충 되겠지.

247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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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6uapWqu5FWk

비밀번호는 물론 종이같은데 안써놨어 ㅋㅋ 까먹으면 그대로 끝이지 ㅋㅋ

248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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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0K5geNbeC+

일단 박스 묶음을 앞에 내놨는데 폐지 줍는 사람이 가져갔는지 없어졌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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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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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0K5geNbeC+

다른건 날짜 맞춰서 내둬야지.

250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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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TnkdkGAR46I

가끔 사이트에 달리는 광고 중 짜증나는게 있어서 싫다. 내가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니지만, 하여튼 그래.

251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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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AkCbg+zLQ/2

어제 저녁에 추운 거리에서 우유 아이스크림을 사먹고도 얼린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또 사먹어 몸 전체가 무리할 정도로 차가워진 상태에서 블루베리 파이를 먹어 배탈이 났었다. 그런데 오늘은 생리가 터졌다. 몸 전체가 피곤하고 배가 아프다.

252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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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4FVUO+dLMc

맥도날드에 새로나온 체리 블로썸이라는 음료를 마셔봤는데 단맛과 상큼함이 적절하게 어우러져서 맛있었다.

253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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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4FVUO+dLMc

딸기가 세일을 해서 좋았다. 많이 먹어서 좋아.

254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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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4FVUO+dLMc

휴대폰을 포멧했다. 포멧 이후에 구글 계정이랑 연동되면서 기존에 깔린 앱 몇개가 다시 깔리고, 예전에 억지로 업데이트 중지 시켜둔 앱이 업데이트 되었는데도, 포멧 이전보다 용량을 훨씬 적게 사용했다고 나와있었다. 아마 깔고 지운 다른 앱의 흔적이 깨끗하게 사라져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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