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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72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Įmaginatiœn 레스 (464)
  2. 2: 三日月 레스 (475)
  3. 3: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레스 (55)
  4. 4: Que Sera Sera Tumbler 레스 (573)
  5. 5: 크림수프! 레스 (217)
  6. 6: 여름이 시작되는 대나무 레스 (803)
  7. 7: 파란 새벽 레스 (259)
  8. 8: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 레스 (410)
  9. 9: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레스 (872)
  10. 10: 스레주 외 출입을 금합니다. 레스 (785)
  11. 11: 점프가 안되면 뒤집으면 그만.gif 레스 (1)
  12. 12: 흘러가는 시간에 관하여 레스 (34)
  13. 13: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레스 (777)
  14. 14: 꿈틀대던 기억을 태우고 소리 없는 소요 안에 갇혀 레스 (744)
  15. 15: Podostroma cornu-damae 레스 (480)
  16. 16: BFFFB8 레스 (960)
  17. 17: 네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레스 (704)
  18. 18: 마키아밸리 레스 (19)
  19. 19: 적바림 레스 (667)
  20. 20: 언제나 선을 긋는 그 너머에서, 나는 집착하고 있다. 레스 (201)
  21. 21: Hello, World! 레스 (290)
  22. 22: 浸ってたいよ泥沼の夢に 레스 (367)
  23. 23: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스 (11)
  24. 24: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217)
  25. 25: 개성없는 아이가 있을만한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레스 (8)
  26. 26: 현실에 충실하게 살고 싶어서 쓰는 스레. 레스 (12)
  27. 27: 自傷無色 레스 (118)
  28. 28: 해가 떠올랐다. 가자(2) 레스 (642)
  29. 29: 리즈에게 레스 (9)
  30. 30: 주사위2 레스 (1001)
  31. 31: Menkalinan 레스 (36)
  32. 32: 수공예가 재밌는 스레 ミ☆ 레스 (18)
  33. 33: 밤에는 자기혐오로 바빠 레스 (874)
  34. 34: straggling 레스 (916)
  35. 35: 허공 레스 (152)
  36. 현재: 물건 정리 기록 레스 (91)
  37. 37: 기다리고만 있는다 해서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레스 (428)
  38. 38: 무소비주의 레스 (49)
  39. 39: 행복하고 싶은 레스 (744)
  40. 40: Child error 레스 (71)
  41. 41: 식단일기 레스 (11)
  42. 42: 에우로파 레스 (952)
  43. 43: BIG DIP O'RUBY 레스 (788)
  44. 44: 여자의 항구 레스 (6)
  45. 45: 우동! 레스 (1001)
  46. 46: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야.. 레스 (3)
  47. 47: All I wanna do is keep on crashin' into you 레스 (84)
  48. 48: 달 아래 고양이 두마리 레스 (80)
  49. 49: 딱히 털어놓을곳 없던 내가 생각하거나 느낀것들 레스 (13)
  50. 50: 마음이 아프다 레스 (196)
( 157320: 91) 물건 정리 기록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01 03:01
ID :
darA8Op1HqC4g
본문
불필요한 물건 등을 정리하고, 정리하는 법을 고민하는 글을 올릴려고하는 스레.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NR9wBlWvAUo

오늘은 남은 찌꺼기들을 정리해 두었다. 비가와서 버리지는 못했으니 내일 버려야지.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SS2oDkn1vE

20일은 너무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근처 슈퍼에서 술 사와서 마셨다. 21일은 끓여먹은 라면이 잘못됬는지 배가 아파서 끙끙대고 있었다.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SS2oDkn1vE

사실 지금도 너무 우울하다.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SS2oDkn1vE

중고로 팔겠다고 글을 올려둔지 꽤 됬는데 아직 팔릴 생각을 안한다는 사실이 우울하다. 너무 싸게 올리면 이상한 게시물일 수 있다는 공지를 봐서 너무 싸지 않게 올렸는데, 그래도 팔리지 않다니... 느긋하게 기다리려는게 아니라서 특히 우울하다. 과연 이번달 안에 끝낼 수 있을까? 무리라고 생각한다.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WSS2oDkn1vE

좀더 독한 술을 마시고 싶다. 그런데 난 아직 쓴 술을 마신적은 없다. 취하도록 마신적도 없다. 하지만 이런날은 쓴 술을 취히도록 마시고 싶다. 비가오는 날이라서 그런걸까. 평소보다 더 우울하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VE6c9yVi5Y

사겠다는 시람이 나타나서 하나 팔게 되었다(일단은 아마?) 입금 확인하고나서 보내줘야지. 근데 우체국 택배가 좋을까? 아니면 편의점 택배가 좋을까? 난 우체국이 편한데...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OMdTpXIXwo

입금 확인 완료. 월요일 우체국으로 보내기로. 보내는 김에 남은 학용품도 마저 기부하기로 하였다.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OMdTpXIXwo

하나 판매 완료. 덩달아 자주쓰던 아이디도 몇개 정리했다.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OMdTpXIXwo

빨리 처리됬으면 좋겠다. 웬만한건 다 처리해서 이제 지루하다.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5ObVsfzyNDA

오늘 하나 또 팔았다.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QaxE8k/Tcc

내가 쓰는 아이디로 구글 검색을 돌렸다가 몇몇 사이트에서 탈퇴하지 않은 아이디를 발견했다. 탈퇴해야지.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7QaxE8k/Tcc

전부터 느낀건데 모 서점 사이트는 옛날에 탈퇴한 고객한테도 자꾸 문자보내고 포인트 준다고 다시 로그인하라고 꼬셔내나? 거긴 예전에 다른데 가입하면서 탈퇴한걸로 기억하는데 잊을만 하면 계속 문자가 온다. 다시 들어가서 확인을 해야하나? 귀찮은데...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ZtCU1DT8U

또 하나 팔았다. 기쁜데 좀 피곤하네...

56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XLOnMa/iO5k

나 혼쟈 쓰는 스레지만 그냥...

57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XLOnMa/iO5k

중고거래 할 때 살것처럼 운 떼더니 답장주자마자 증발하는걸 세 번이나 겪었다. 뭐 묻고난 다음 마음이 바뀌었을 수도 있겠가만 자꾸 겪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

58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정리 기록이 아니라 점점 내 잡담이 주를 차지하는 느낌이야.

59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배고프다... 타코야키랑 차가운 생과일 주스가 먹고싶다.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깜빡하고 탈퇴 못한 계정을 찾아 지우다가 스팀 계정을 발견했다. 내가 스팀을 왜 가입했을까? 깜빡했는지 이유개 생각이 안난다. 그래서 탈퇴 방법을 찾아봤는데 탈퇴를 못한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ㅋㅋㅋㅋㅋㅋ.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그래서 찾은 방법이 계정 판매....인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산 게임이 하나도 없다. 거짓만 안하고 진짜로.

62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인증코드 풀려서 다시

63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계정을 어떻게 해야 잘 처리한걸까 고민하다가 프로필이나 광고 메일 수신 같은데 들어가서 전부 비공개나 없음 안함으로 바꾸었다 . 휴대폰 인증 쪽은 다행이도 안했었고, 메일 계정은 1회용 이메일로 인증해서 본래 사용하던 메일 주소를 지웠다.

64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비밀번호는 찾으면서 엄청나게 복잡한걸로 바꿨었는데 설치한 스팀 플랫폼을 지우면서 비밀번호를 써둔 종이도 없애버렸다. 이러면 대충 정리가 됬겠지.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a/kIo+gduno

물건 정리를 하는 동안 이런저런 일로 기분이 안좋아서 술을 마셨는데 좀 많이 모였다. 정리라는데 오히려 쓰레기를 만들어 버렸다. 버려야지.

66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nqSXWTi4dMo

어제오늘 걸쳐서 또 하나 팔았다. 예전에 사서 처치곤란이었는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67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nqSXWTi4dMo

그런데 배고파... 토마토 치즈 스파게티, 타코야키, 생과일 주스, 치즈케이크, 과일주... 배고프다...

68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nqSXWTi4dMo

배고픈거 보다 역시 우울한게 문제다. 술 사올걸.

69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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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kg2H1PkIrH+

역시 한군데라서 문제였다. 그래서 다른 중고 거래카페 몇 군데를 더 알아보고 가입했다. 그럼좀 빨리 팔리겠지.

70
별명 :
★2Xi+97VHj1
기능 :
작성일 :
ID :
dakg2H1PkIrH+

내가 그냥 버려도 상관없을 그 물건들을 중고로 처분하는 이유는, 물건들이 나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같은데서 얻은 한정적인 물건이나 판매자가 이벤트로 건 희귀 사은품에 당첨되서 드물게 세트로 같이 온 것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에게는 소용이 없을지라도 다른 누군가는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

71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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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kg2H1PkIrH+

잘 안팔리는 이유는... 공지사항에 이상하도록 싸게 올리면 사기꾼 내지는 뭔가 수상한 사람일지도 모르니 의심해보라는 말이 있어서... 의심받기는 싫거든.

72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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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kg2H1PkIrH+

그래서 미리 게시판으로 검색해서 물건 상태나 보너스 물건에 따라 가격책정을 하는데, 좀비싸도 잘 팔리는건 잘 팔리는걸 보면... 수요자 수에 따라 팔리는 속도가 차이가 나는걸지도.

73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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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kg2H1PkIrH+

안쓰는 아이디를 또 찾아 탈퇴를 했었다.
잡초같이 찾으면 찾을수록 더 튀어나오는 아이디들... ㅡㅡ
마치 지뢰찾기 게임이라도 하는 느낌이다.
지금 필요해서 놔두는 거 빼도 또 나올 것만 같다..

74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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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OHQjR9a1ZU

들어올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때는 아닌 사이트에 가입한 아이디가 있어 문의메일을 보내 탈퇴를 부탁했다. 결과는 ok. 탈퇴처리 되었다고 한다.

75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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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OHQjR9a1ZU

어제 몸이 너무 안좋아서 밤에 잠잔것 빼고도 오후까지 내내 잠으로 보냈었는데, 푹 자고 일어나니 거래요청 댓글이 달려있는걸 봤다. 그것도 두 명이서 각각 다른 물건으로 말이다.

76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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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OHQjR9a1ZU

그래서 두 명이랑 번갈아 메시지를 주고받았는데, 문제는 그 중 힌 명이 거래를 처음 해보는지, 거래방법까지 물어봐서 일일이 가르쳐준다고 다른 한 명한테 보내는 메시지가 그맨큼 늦어졌다는 거다. 거기다 한 명은 계좌를 가르쳐주자마자 입금하길래 어제 확인하고 오늘 물건을 부쳤지만, 일일이 가르쳐준 그 사람은 입금했다는 소식도, 거래를 파기하겠다는 메시지도 없어서 답답하기 짝이 없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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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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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xOHQjR9a1ZU

팔렸냐고 찔러보고는 사겠다는 말도 없이 내뺀 사람이 있어 설마설마하고 있지만, 어제 메시지를 주고받은 시간이 어중간한 오후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오늘 하루쯤은 그냥 기다렸다가 내일 쯤 거래를 계속할지 파기할지 연락을 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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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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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crzMX7vcvE

거래하는 중인 나머지 한 사람에게서 메일이 두 통 욌다. 첫번째는 며칠 전에 주중에는 바빠서주말에 입금하겠다는 메일이고, 두번째는 오늘온 입금 기계를 찾지못해 다음주 중으로 입금하겠다는 메일.

79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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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qcrzMX7vcvE

그래서 기다리는 도중 기억에 남는 사이트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혹시라도 가입한 아이디가 없나 찾아보았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이디는 기억하지만 비밀번호와 비밀번호를 찾는데 쓰는 2차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방치해둔 아이디를 찾았다.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기도 하고, 2차 비밀번호를 아무거나 쳐보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렇지만 탈퇴는 해야되기에 고민끝에 고객센터로 메일을 보냈다. 주말이니 내일이나 답장을 받겠지...

80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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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crzMX7vcvE

또 버릴 것 없나 고민을 해봤는데 초등학교, 고등학교 졸업앨범과 별 쓸모도 없는 자잘한 상장이 떠올랐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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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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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crzMX7vcvE

중학교 졸업앨범은 없다. 변변찮은 추억도 없었는지라 구매 자체를 안했기 때문이다. 후회는 당연히 없지만 졸업앨범을 사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이란 욕은 다 얻어먹고 서럽게 울어댔기에, 고등학교 졸업앨범은 사버려서 후회가 된다. 이런 애물단지 따위 왜 샀던걸까... 사진도 안찍었으면 좋았을텐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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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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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crzMX7vcvE

버리고싶지만 사진은 어떻게 버리는 것이 좋을지 몰라서 고민이 된다.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특별하니 뭐니 오지랖을 부리며, 버리지 말라고하는 글이 대부분이라 감이 잡히지 않는다. 도대체 왜 아무 의미도 느끼지 못하는 물건에 생판 남이 참견을 하며 억지로 의미를 부여하는걸까? 같은 물건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추억일 수 있다면, 다른 누군가에게는 괴로운 기억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뭐, 난 누가 뭐라고 그러든 버릴거지만.

83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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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crzMX7vcvE

태울까 고민을 해봤지만, 함부로 뭔가를 태우면 경범죄?로 처벌받는다는 소리를 들은적도 있고, 더군다나 이런 겨울에 그렇게 두꺼운 물건을 태우다가 불이 다른곳으로 옮겨붙으면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금방 포기했다.

84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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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qcrzMX7vcvE

또 다른 방법은 불로 개인정보만 그을리고 불씨는 물로 제거하고 버리는 것. 역시 위험하지만 완전히 태우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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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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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eP8KUUt9po

딸기주스, 타코야키, 마카롱, 무지개 크레이프 케이크, 딸기 생크림 케이크, 크로켓, 새우튀김, 칼국수, 소프트 아이스크림... 어쩐지 배가 고프다.

86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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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eP8KUUt9po

단순히 상대방의 눈치를 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와 상대에게 정신적, 육체적 상해를 입을까봐 두려워하는 경우 모두를 한심히 여기는 사람을 보았다. 둘의 무게가 다르다는 것이 명백한데도 어째서?

87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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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neP8KUUt9po

나는...

88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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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eP8KUUt9po

이제 조금만 있으면 끝이난다... 다 처리하면... 다 처리하면 끝낼 준비를 해야지.

89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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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eP8KUUt9po

밖에서 개가 짖네... 엄청 시끄럽다. 거기다 내가 한적도 없는 말을 지어내고 있어.

90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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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eP8KUUt9po

거래하기로는 했는데 입금을 다음주에 하겠다고 한다. 잘 안팔리는 물건이니 별 수 없이 승낙했다.

91
별명 :
★2Xi+97VH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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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neP8KUUt9po

근데 그거 팔리다니 엄청 의외다. 만화 단행본인데 작가가 사기치고 잠수타서 연재도 안되고 단행본도 이제 안나오는 거였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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