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990 어제 3,020 최대 10,129 전체 1,049,09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여름방학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일상 게시판 목록 총 1,11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CLSD 레스 (68)
  2. 2: もうダメだって声を枯らす蝉時雨 레스 (366)
  3. 3: 내가 행복을 노래했던 건 레스 (13)
  4. 4: 단순해지고 싶다 레스 (70)
  5. 5: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레스 (239)
  6. 6: 안녕 릴렉스 해!!!!!!!! 레스 (953)
  7. 7: 피어오르다 레스 (834)
  8. 8: 적바림 레스 (989)
  9. 9: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668)
  10. 10: 조금만 버티자. 레스 (725)
  11. 11: 므앙므앙 레스 (122)
  12. 12: 돈가스로 낚으면 낚이는 머그컵 레스 (982)
  13. 13: 회색 항구 레스 (100)
  14. 14: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레스 (321)
  15. 15: Įmaginatiœn - 결벽증 레스 (983)
  16. 16: 충동적이고 불안한 레스 (304)
  17. 17: 나는 당신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레스 (93)
  18. 18: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레스 (812)
  19. 19: 綠陰 레스 (35)
  20. 20: 인☆간☆실☆격 레스 (843)
  21. 21: 친구였던 애 까는 스레 레스 (22)
  22. 22: 이하, 거짓말쟁이 학생이 보내드립니다. 레스 (152)
  23. 23: 보통의 존재 레스 (53)
  24. 24: 고2의 일상잡담스레 ! 레스 (174)
  25. 25: 오랫동안 바래왔던 제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레스 (7)
  26. 26: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771)
  27. 27: 케이크 레스 (235)
  28. 28: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454)
  29. 29: 돈과 시간 레스 (320)
  30. 30: overrated 레스 (9)
  31. 31: 보통사람 다이어리 레스 (1)
  32. 32: 의식의 흐름 한탄 스레 레스 (16)
  33. 33: 살고 싶지 않은 날이 더 많아 레스 (538)
  34. 34: 달콤한 에스프레소 레스 (59)
  35. 35: 그저 스레주의 일기와 푸념일뿐. 레스 (139)
  36. 36: 이 또한 지나가리라 [4] 레스 (21)
  37. 37: 스레 제목 잊어버리지 않기 운동. 레스 (116)
  38. 38: 왜 눈물 레스 (41)
  39. 39: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레스 (12)
  40. 40: 감정 쓰레기통 레스 (130)
  41. 41: 찰나의 순간 레스 (62)
  42. 42: 잡담잡담 레스 (5)
  43. 43: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369)
  44. 44: 이 밤에 깨어있는 사람들 있을까? 레스 (7)
  45. 45: 낮과 밤의 이야기 [2] 레스 (23)
  46. 46: 사랑한다고 해 입에 발린 말을 해 예쁘게 레스 (339)
  47. 47: Hey buddy, howdy! Just call me.... 레스 (496)
  48. 48: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42)
  49. 49: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471)
  50. 50: 감자좋은날 레스 (57)
( 10347: 816) 행복하고 싶은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5 00:44
ID :
dai98ZmfaE4H2
본문
고3입니다.

ㅅㄹㄷ이 아무래도 진짜 망할 듯 해서 이주왔습니다.
중2병이 아직도 안나은 고3이 가끔 헛소리하는 스레입니다.
7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Eip9/dyc0eM

나는 언제부터 이모양이었을까……

7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e1CHNXZf6Q

안녕? 오랜만에 근황 남기러 와봤어 두달만이네

7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de1CHNXZf6Q

음… 대학생활 얘기해야겠지. 대학생활은 행복하진 않지만 고등학교때처럼 매일매일 죽고싶고 우울한 정도는 아닌 것 같아. 여전이 우울하고 힘들긴 하다만

7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인간관계가 참 힘들다. 이상하게 이런데 집착하는 것 같아 고등학교땐 아싸로 잘만 지냈는데 오히려 대학에서 더 힘드네

7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내가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과 그사람이 날 생각하는 마음이 같지 않다는게 너무 스트레스다 ㅋㅋ 날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에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날 좋아할거란 걱정은 안해봤지만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싫어한다거나, 그사람도 날 좋아하긴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만큼 좋아해주지는 않는다는 게 참 스트레스 받는 일인듯

7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너무… 집착하는 것 같음. 나한텐 그사람밖에 없는데 그 사람한테는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많다는게 너무 싫고 그런데 일일히 신경쓰는 내 자신이 제일 싫음

7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고등학교땐 어떻게 이런거 신경 안쓰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애초에 친구가 없어서 신경쓸 거리도 없었던 건가

7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물론 뭐 지금도 친구 별로 없음……^^…

7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진짜 다 신경 끄고 아싸하고싶다…… 하지만 난 용기가 부족하여 못하겠지…

7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요즘 애들은 뭔놈의 소셜 네트워크를 이르캐 자주 이용한대냐……… 이게 제일 적응 안되는 것 같다 난 진짜 친하고 편한사람 아니면 별일 없으면 연락 안하는데  애들 보니까 별일 없어도 그냥 계속 카톡하는 것 같더라…? 그렇게 할말이 많이 나오는지 참 신기하다… 얼굴책도 그렇고. 사실 에센에스 안해도 친화력 좋은 애들은 잘 지내긴 하겠다만 사회성도 쓰레기고 에센에스도 귀찮아하는 나는 대학생활하기 너무나 최악의 조건이다

7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새내기라 다들 한창 바쁘고 놀러다닐 시기니까 ㅋㅋㅋㅋ 다들 누구랑 놀았다 누구랑 밥먹는다 누구랑 술마신다 이러는데 난 밥시간 다가오는데 밥약 안잡혀있으면 누구랑 먹어야 할지 불안하고 나만 일정 없어서 수업만 듣고 집에 가는 것 같고 그러면 뭔가 자괴감 들고 그렇다^^……

7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그래서 나 막 일정 많고 그런거 진짜 싫어하는데 (차라리 집에 혼자 있으면 혼자 있었지) 괜히 뭔가 일정이 없으면 안될 것 같은 불안감?에 마구잡이로 일정 잡아놓고 후회하는 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시험 끝나고 당일과 그 다음날에 할게 없음… 그냥 집에서 자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7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그래 하루정도는 수업만 듣고 그냥 바로 집에 와서 폰 꺼놓고 자야겠다…… 좀 집착과 상념으로부터 벗어날 필요가 있어보임

7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동창회 비스무리한거 하는데 나만 초대 안받았었다는 사실을 아라따…… 그래 아싸인생이 그런거죠 뭐… 어차피 날짜 보니까 못갈 날이기도 하고 초대 못받은게 아니라 내가 안간거라고 정신승리하자……

7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어차피 망한 내 인생 하루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7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이야 진짜 우울하고 입맛도 없고…… 그렇다고 밥을 안먹으면 배가 고프니 안먹을 수도 없고

7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요즘 워낙 주변에서 연애한단 소리가 들려서 그런지 ㅋㅋ 가끔 하고싶어지기도 하더라 난 평생 연애할 생각 안들 줄 알았는데 음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하고싶어지기도 하나봄,, 그래도 난 내가 쓰레기이기 때문에 내가 연애 따위를 하는건 상대에게 민폐만 끼치는 짓임을 알고있으므로 하진 않을거야 ㅎ

7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내 주변에는 왜이렇게 내 열등감을 자극하는 인간들이 많을까 ㅎㅎ 내가 쓰레기인거 나도 알지만 그런 사람들 보면 정말 난 그냥 쓰레기도 아니고 구제불능의 답없는 핵폐기물이구나 싶다

7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vKJ1h4eRfqs

대체 왜 하필 내가 잘하고 싶은것들만 골라서 잘하는 인간들이 있는건지 ㅎ 근데 또 괜히 그런걸 보면서 열등감에 쩔어있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뭘 어쩌면 좋을지 진짜 모르겠다.

7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JixP9Lv6Dw

내가 그 사람을 보고싶어하는 만큼 그 사람도 내가 보고싶을까요?

7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JixP9Lv6Dw

물론 아니겠죠…

7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JixP9Lv6Dw

으아아 보고싶다

7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JixP9Lv6Dw

으 어쨌든 연애는 안돼……  난 쓰레기니까 연애따위 했다간 민폐만 끼칠거고… 애초에 연애 할수도 없겠지

7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uJixP9Lv6Dw

뭐든 다른 집착할 거리가 생기면 더이상 생각 안나겠지

7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계속 폰을 떨어뜨려대서 그런지 폰 배터리가 맛이 간 것 같다. 지 멋대로 꺼지고 난리남

7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난 내가 이렇게까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줄 몰랐다…… 아닌가 몰랐던건 아닌가

7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음 아니야 원래부터 내 자존감은 낮았고 나도 그건 알고있었던 것 같아……  요즘 그걸 자각할 일이 좀 많았던 것 같네

7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최근에 너무 바보같은 짓을 한게 많았어…… 사실 자존감이 낮은게 아니라 스스로의 현실을 잘 깨닫고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ㅋㅋ 나는 정말로 한심한 인간이구나 싶다

7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같은 짓을 반복하고도 왜 전혀 발전이 없을까…… 아니 근데 사실 내가 어떻게 했어야 맞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내가 좀더 자신감 있는 사람이었으면 어느쪽이든 더 행복했을까

7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전엔 행복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죽고싶다… 였는데 지금은 행복하고 싶다. 근데 이미 난 다 망한 것 같고 평생 행복할 수 없을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서 푸념이나 하고있다는게 내 인간관계의 상태를 또 고찰하게 만드네

7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누구한테 말하기에도 또 쪽팔리는 얘기라 ㅋㅋㅋ 남들한테 하기도 뭐하긴 하다……  나는 대체 왜 이런 인간일까……

8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큰일 내고싶지 않아서 한 선택이 더 큰일을 만들었어. 그것도 비슷한 짓을 지금 세번째 했다. 그것도 오늘 한 짓이 제일 한심한 짓이었고.

8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남들이 들으면 확실히 한심해할 얘기인데 솔직히 난 지금도 내가 무슨 선택을 했어야 옳았을지 잘 모르겠어.

8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내가 너무 괜한걸 기대한건가… 하긴 일이 절대 내 생각대로 잘 풀릴 리가 없는데

8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뭐랄까 진짜 자존감이 낮으면 이딴 짓까지 할 수 있구나……하는걸 느끼고 있다

8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나는 힘들면 밥이 안넘어가는 타입이구나………근데 또 그냥 힘들어서 입맛이 없는 정도거나 힘들어서 '안먹고 뒤졌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으로 안먹은 적은 많았어도 진짜 문자 그대로 힘들어서 밥이 안넘어가보기는 또 처음이네

8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어제 몇번이나 울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울어보기도 또 오랜만이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이 팅팅 부은 느낌도 오랜만이네

8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정말 난 왜 이렇게 바보같을까

8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최근에 바보같은 짓 한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번엔 진짜…… 너무 미친짓을 했어 난 대체 뭘 기대하고 그런짓을 했던건지도 모르겠고…… 아아 죽고싶다

8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i+d2mhMerMs

진짜 너무 죽고싶다

8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etEzFsd5Kg

좀 큰 일이 있었다… 전부 내가 잘못한 일이라 뭐라 말도 못하겠네

8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etEzFsd5Kg

오늘 꿈에선 상황이 더 큰일로까지 번졌었는데 그게 꿈이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다행이다 싶다;;

8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XetEzFsd5Kg

애초에 시작점을 따지자면 내가 잘못한게 맞는데 변명하려는건 아니지만 사실 내가 그 이후에 어떻게 했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어떻게 했어야 이런 상황으로까지 악화되지 않았을까

8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UxEy2meNA

아 뭔가 자꾸 여기서 말을 하려다 말고 중간에 끊기는 것 같아………… ㅇ으으

8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fUxEy2meNA

어쨌든 다 괜찮았으면 좋겠다……

8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kfhEnMS1jI

저번주에 종강한 대학 얘기를 하자면 음 일단 확실히 고등학교 사는 것보다 재미는 있는 것 같다… 근데 할일 너무 많아서 공부할 시간이 없음 근데 그 할일들 대부분 내가 신청한거라 안할 수도 없음

8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kfhEnMS1jI

재미는 있는데 내 인생은 더욱 답이 없어지는 느낌이다 ㅎ;; 이제 진짜 미래를 생각할 때가 됐는데 여전히 미래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대체 왜 사는지 모르겠음

8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kfhEnMS1jI

가끔 여기 들어와서 찡찡거렸던 그 문제는 반은 해결되고 반은 안됐다고 볼 수 있겠다…… 아닌가 1/4 쯤 해결되고 3/4 쯤 미해결이라고 봐야 하려나

8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pkfhEnMS1jI

위에서도 적었듯이 누구한테 말하기도 쪽팔리는 문제라 자세하게는 못 적겠다…ㅎ 따지고 보면 내가 다 자초한 문제인게 맞긴 맞으니까 친구들 몇명한테 얘기하니까 내 잘못은 아닌 것 같다고 얘기는 해줬지만… 글쎄 내가 내 입장에서만 서술해서 그런것도 있고 내 앞에서 'ㅇㅇ네가 잘못한듯' 하기가 뭐해서 그렇게 얘기만 해준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