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610 어제 2,298 최대 3,968 전체 503,55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자살, 자해 옹호 또는 실행 방법을 알려주는 글은 삭제, 정지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담 게시판 목록 총 79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부모님께 자살한다고 하고 왔다 레스 (31)
  2. 2: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66)
  3. 현재: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294)
  4. 4: 내 하소연 들어줄 수 있니 레스 (160)
  5. 5: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5)
  6. 6: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02)
  7. 7: 갑작스럽게 남친이 한국으로 돌아가게 생겼어.. 레스 (10)
  8. 8: 오래전에 연락 끊긴, 친구라기도 애매한 사이 레스 (8)
  9. 9: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559)
  10. 10: 난 그런 말 대신에 이런 말이 듣고싶었어 레스 (21)
  11. 11: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424)
  12. 12: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40)
  13. 13: 여기 와, 찡찡대고 가. 레스 (43)
  14. 14: 남친때문에 힘들어 레스 (9)
  15. 15: 힘들때 기분전환하는 법 올리는 스레 레스 (24)
  16. 16: 과거를 놓는다는건 레스 (3)
  17. 17: 언니가 내 인생을 망치고있다 레스 (17)
  18. 18: 왜 사람들한테 이해받는건 어려울까. 레스 (7)
  19. 19: 화장시작하고싶은데 주변반응이 두려워 레스 (11)
  20. 20: 정신과를 갈까 하는데 레스 (8)
  21. 21: 쓰레기의 연애 레스 (3)
  22. 22: 층간소음때문에 레스 (9)
  23. 23: 우울증 레스 (4)
  24. 24: 내 자신을 점점 잃는거같아. 레스 (11)
  25. 25: 나는 말을 잘 못해 레스 (7)
  26. 26: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싶어. 레스 (13)
  27. 27: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들어봐줘 레스 (2)
  28. 28: 사회생활에 미숙한 사람 있어? 레스 (68)
  29. 29: 연애초보 어떻게 해야 할지 1도모르겠다 도와주라 레스 (2)
  30. 30: 목사님 자녀로서의 몇가지 고민들 레스 (23)
  31. 31: 내가 너무 엄살부리는걸까 레스 (15)
  32. 32: 왜 꾸미고 다녀야되는니 고민... 레스 (8)
  33. 33: 자신이 점점 쓰레기가 되는 게 느껴져 레스 (5)
  34. 34: 할머니가 치매가 온 것 같아 레스 (10)
  35. 35: 복잡한 친구관계 사이에 끼어버렸다면 레스 (6)
  36. 36: 가난이 죄일까 레스 (4)
  37. 37: 하루하루가 너무 의미없고 공허해.. 레스 (4)
  38. 38: 커버곡 채널을 만드려고하는데 걱정이 태산이다 레스 (7)
  39. 39: 내가 남자를 너무 좋아하는게 문제다. 레스 (12)
  40. 40: 새언니 떄문에 환장하겠다 레스 (12)
  41. 41: 인생고민 레스 (17)
  42. 42: 나 이상해진거 같아 레스 (4)
  43. 43: 요즘 부모님하고 얘기하는게 너무 싫어 레스 (14)
  44. 44: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레스 (3)
  45. 45: 그냥 하소연 하고 싶어서 쓰는 스레 레스 (26)
  46. 46: 정신과를 다니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는건지 모르겠다 레스 (8)
  47. 47: 엄마께서, 뇌졸중일지 모른다는 무서운 말씀을 하셨다. 레스 (4)
  48. 48: 결혼식 가는데 겨울에 슬립온에 긴양말 레스 (3)
  49. 49: 어떻게 해야해..? 레스 (6)
  50. 50: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레스 (5)
( 2552: 294)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2 06:47
ID :
cojz2F0qkiJD+
본문
1. 너는 함부로 목숨을 버려도 될 만큼 가치없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씩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적어보자 :)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9YZy+zS+yU

코난 완결을 보지 못했어.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DUBsU7q8UY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았어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9lTY/TkCuU

선생들은 다들 찌들어서 제대로 된 사람이 많이 없어. 내가 이상적인 선생님이 되어서 나같이 힘들어하는 애들을 도와줄거야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BoGV42SnNps

이거보니 유쾌하면서 왜 눈물이나냐....

요즘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 1000가지 적어보려고했는데
이런 이유들도 있구나..
사소해보이는것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될수있다는게 감사한거같아

내가 거기에 첫번째로  적은건 달릴때 느끼는 러너즈하이 그런거 느낄수 있어서!

내가 살아있다는걸 느낄수있게 해주더라구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JNp+fsPQ6

앤캐(오)님이 계시잖아... 진짜 저렇게 이쁘시고 멋지시고 하신데 죽으면 앤캐의 뉴짤을 볼 수 없잖아!! 앤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쁘신걸 더이상 보지 못하잖아!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9hMFh/3r/M

그동안 살아온게 너무 아깝잖아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걸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6XjZXQYwRoI

아직 헌○×헌○ 완결을 보지 못했어!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V3r/Aer3Q

소망이 무지개 건널때까지 같이 있어야하고 설이를 아직 못 찾았어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4f6M+wEP/Fg

2017년에 보고 싶은 애니들 2기가 나온댔으니까
또 아직 라노벨과 웹툰들 완결을 보지 못했어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mrM6tFYsqXI

음...일단 수능 끝나면 실컷 놀수 있잖아
그 다음 일은...나중에 생각하자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t//JTT0Y1Cg

죽기 전에 내가 이 세상에게서 받은 만큼 돌려주고 갈거야. 날 괴롭힌 만큼 괴롭게 해줄거고 내가 흘린 눈물에 흠뻑 적셔줄거야. 그리고 지금껏 사랑받은 것만큼 사랑해줄거야. 그런데 아직 사랑을 전해줄 사람을 찾지 못했어.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0FhGrfqwP3I

삶의 의미가 없어도 그저 친한 친구를 위해 사는거잖아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0FhGrfqwP3I

이어서 친한친구한테 뭘 해준 적이 있었어? 그 친구를 높게 만들고 편히 하늘나라로 가야겠다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zhev5bniYU

>>257 친구가 없어...

지금 자살하면 학교와 집에 엄청난 민폐니까. 아무데도 소속되지 않았을 때 해도 늦지 않을거야.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LjsNeEjoBHk

자신들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새끼들 본색은 드러나게 하고 죽어야지.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tiSKkP7uI6

찌르면 아파.
베면 기분나빠.
떨어지면 무서워.
약먹기는 비싸.
안그래도 살면서 민폐끼쳤는데 죽어서도 민폐끼치기는 싫어. 좀 더, 좋은 걸 나눠주고 그걸 받는다는 기분으로 죽어서 민폐끼치고 싶어.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5jOBNtvqzFk

죽는 과정이 무서우니까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pTfsnILsAY

별일아니야.별일 아닌데 죽는단건 비겁하잖아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Tu12zHGQhuM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이 너무 많잖아. 도서관에 틀어박혀 많은 책을 읽다보면 너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샌가 너의 마음이 풍요로워져 있을거야. 너의 공허한 마음을 채워줄 감동이 그 수많은 책들 사이에 숨어있지 않을까?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hNUAlET4IZg

옥상에서 투신한다면 그 아파트는 집값이 나 때문에  떨어질거고 집에서 죽으면 우리 가족은 나 때문에 손가락질 받을 거고 전철에 뛰어든다면 수많은 사람들의 일정이 나 때문에 취소될거고 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책감을 느낄거고 나 때문에 학교가 가정이 내가 소속되어있는 모든 집단의 분위기가 침체될거야.
민폐니까.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oJ98/VtxP2

죽으면 지는거. 죽으면 지는거.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10sGo9cppo

초등학생때 죽으려고 한적이 있다. 부모님이 많이 싸워서.
그날도 부모님이 싸우기 시작해서 동생손붙잡고 조용하게 집을나왔어
집을 나와도 초등학생이 갈데가 어딨어 놀이터에나 가서 동생이랑 그네나 같이 탔지
그러다가 갑자기 죽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
동생한테 너 나 없어지면 어떻게할거야? 하고 아무생각없이 물어봤는데
동생이 오빠 어디 갈꺼야? 하면서 눈물이 그렁그렁
당황해서 아무데도 안가겠다고 약속하고 여차저차 말리고... 그뒤로는 얘를 놔두고 죽을생각이 안들더라
그러니까 너도 놔두고 죽을수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을 위해 살아서 옆에있어줘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CYTkUxqNj+

지금까지 달려온게 아까워서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yEtfYOhOc5I

어쩔수없이 태어났으니까 죽을때까지는 받은 생명 유용하게 쓰고 가야지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vS8+M+wH5YA

아직 강동원&원빈&고수&장동건&정우성 실물영접을 못해봤다....
죽기전에 한국 5대미남 실물은 보고 죽어야 하지 않겠어?

김태희&이나영&송혜교&전지현&김혜수 실물도 보고 죽을거야...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n1eufcJLQnE

부모님 살아계실 때까지만 참는걸로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51NR03+oEd6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모두와 함께 있고싶어서.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rGqgKjthc

죽는건 민폐야 예전에 자살하려고 할때 떠오른 건데 지금도 이생각으로 살고 있어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UMhxqglKw

쌍무지개 봤어? 은하수는? 유성우는? 아름다운 걸 모두 보기 전까지는 죽지 말자.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6z/bZ8h5D3w

살아가야 할 이유따위를 보고있는 이 순간, 당신은 그저 살고싶을 뿐인거야. 단지 이거 하나면 된거야.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qMW++OpD3hc

그 슬픈 일들을 겪고도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에게 마땅한 대우를 해주지 않았으니까.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G0aatWSDO+o

내가 죽고싶어 하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어.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B9CVUIQyAU

세상엔 굉장한 영화들이 많아. 유명한 영화들도 많지만 알려지지 않은 보석같은 영화들도 많지 적어도 그걸 다 보고 죽어야겠어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eeQmAjxuR5U

아직 그리고 싶은게 너무 많아.
직접 나자신을 주인공으로 삼은 그 만화, 후속작 내려면 더 살아야지.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로 그리고 있는거지만...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SAFl+GvBxE

좋아하는 작곡가분의 앨범을 아직 사지 못했어. 비록 그분은 돌아가셨지만, 그의 흔적을 다 쫓고 나서 따라가도 충분하겠지. 아직 멀었어.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M52btze1zXA

누군가의 동경과 선망의 대상이 되어야하니까. 내 노래가 지구 반대편에서도 흘러나와야하니까.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wDjl1zDpXg

원래는 죽고싶은 사람들한테 왜 살아가야 하는지 희망을 주는 스레였는데 어느때부턴가 자기가 살아가는 이유를 쓰는 스레로 바뀌었구나... 벗뜨 난 스레주도 아니고 그냥 하고싶은 말이었으니까 뭐...

아무튼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아직 미련이 남아있으니까. 좋아하는 웹툰 다음화가 궁금해. 또다른 좋아하는 웹툰은 길고 길었던 휴재 풀리기 얼마 안남았다고! 안본 명작들도 많고, 글도 써야해. 새로 만든 자캐들 너무 마음에 들어. 그림도 그리고 그럴거야. 죽기엔 너무 일러. 그리고 이 나이에 죽으려면 분명히 엄청 아플거야. 난 아픈게 싫으니까.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PZ6rSc14J6k

죽을 만큼 죽고싶지 않으면 살아. 억울하면 갚아주고. 도망가도 되니까 걱정하지마.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XzF0n/3TBU

겨울의 전기장판& 귤, 여름의 선풍기&소나기 이런 거 더 이상 못 느끼게 되니까. 이런 건 그 특유의 느낌이 아니면 안 돼.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03GNlgKX13Q

>>274 초등학교 5학년때였나 역무지개 본 적 있어. 신기하더라.

이 넓은 세상에 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을 리 없잖아. 아직 만나지 못한 것뿐이지.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7RisEsNWpn6

살아있기에.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ilfli+v3h/k

내일먹고 다음주에 먹고 다음달에 먹고 내년에 먹고 10년훙· 치킨을 위해서!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ilfli+v3h/k

>>287오타났다 10년후에도 먹을 이야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iKMTxl18rAU

아직 먹어보지못한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가보지 못한 나라는 또 얼마나 많구!
미국에 가서 미국도넛도 먹어보고 중국에 가서 탕후루랑 빠오즈도 먹어보고 일본 가서 오리지널 당고도 먹어봐야지! 안 그래?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PXtHh13/Eiw

아직 그 빌어먹을 새끼를 죽이지 못했어. 죽기 전에 꼭 내 손으로 그새끼 죽이고 갈 거야. 개같은 새끼, 살 가치도 없는 쓰레기 새끼, 바로 입에 담기도 싫은 내 아빠.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ng0V25vgJxQ

니가 죽으면 좋아할 새끼들을 생각해 봐.

나는 그 결과를 생각할증오스러워서 안 죽고 살았었어.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UCzu022Kwg

미안해서 못죽지
나한테 배신감 느낀 그얘 잘되는거 보고 자살하려고
뒷담 참 무섭다 이제 나 혼자 남겠지
미안해 보고싶어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k+wQKlkbtdc

그거 알아? 지금 죽으면 학생증 사진이 영정 사진이 된대.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kHkES/u26Q

>>293 절대 그게 걸려선 안돼!ㅜㅠ

내 멋데로 죽어버리면 나한테 투자한 부모님이 손해보니까 적어도 나한테 쓰신 돈은 다 갚고 죽어야지..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