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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얘기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쓴다..ㅠ 레스 (10)
  2. 2: 누가 나 좀 살려줘 제발 레스 (118)
  3. 3: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384)
  4. 4: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235)
  5. 5: 오빠가 죽었어 레스 (26)
  6. 6: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678)
  7. 7: <트리거 워닝 : 학교폭력> 레스 (29)
  8. 8: 대학교 유학가고 싶다... 레스 (6)
  9. 9: 더이상 못참겠어 레스 (7)
  10. 10: 말할데가 없어서 하소연 좀 할게 레스 (4)
  11. 11: 나 신경이 망가졌대 헤헤 레스 (4)
  12. 12: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게 레스 (11)
  13. 13: 너에게 자살/자해를 막게 해준 한마디는 뭐야? 레스 (30)
  14. 14: 엄마는 내가 괜찮길 바랬을꺼야 레스 (8)
  15. 15: 사랑받는 방법을 갈구하는 스레 레스 (70)
  16. 16: 심리적으로 아픈게 좋아 레스 (5)
  17. 17: 자해하거나 했던 사람있어? 레스 (38)
  18. 18: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59)
  19. 19: 고양이 구더기 감염 얼마들어?급해 레스 (7)
  20. 20: 나에게 무언가를 강요하는 게 너무 싫다 레스 (6)
  21. 21: 레주가 아무거나 하는 스레 레스 (15)
  22. 22: 요즘 아프고 꿈마저 사라졌다 레스 (3)
  23. 23: 둘째의 서러움 레스 (67)
  24. 24: 아픈증상에 대해 서로 상담해주자 레스 (3)
  25. 25: 정신과 치료 말이야 레스 (3)
  26. 26: 왜 사니? 레스 (1)
  27. 27: 난 이상해! 레스 (73)
  28. 28: 하나뿐인 내 친구가 요즘 너무 힘들어 해 레스 (1)
  29. 29: 35살 히키코모리의 사회 적응기... 랄까..? 레스 (78)
  30. 30: 스레주가 한줄 상담해준다 레스 (141)
  31. 31: 늙는게 두려워요 레스 (2)
  32. 32: 성추행.. 당했던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 레스 (9)
  33. 33: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143)
  34. 34: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레스 (27)
  35. 35: 최고의 복수방법이 뭘까 레스 (2)
  36. 36: 난 도대체 뭐하고 싶은거야? 레스 (14)
  37. 37: 하고싶은 말 있어? 다 들어줄게 들어와 레스 (30)
  38. 38: 정신과 약물 복용하는 사람 있니 레스 (8)
  39. 39: 성격을 바꾸려고하는데 레스 (8)
  40. 40: 내가 동생한테 가진 감정으 심각성을 모르는 부모님에 유감 레스 (7)
  41. 41: 아마도 무기력증인 스레주가 아무말하는 스레 레스 (37)
  42. 42: 건강한 몸이 제일 큰 축복이야. 레스 (4)
  43. 43: 다들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해질 땐 어떻게 해? 레스 (21)
  44. 44: 거울이랑 사진이 너무 심각하게 달라서 정신병 걸릴 수준이야 레스 (5)
  45. 45: 난 진짜 이상해. 레스 (7)
  46. 46: 핵친구가 없다 레스 (9)
  47. 47: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208)
  48. 48: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레스 (5)
  49. 49: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레스 (11)
  50. 50: 인터넷 중독이 너무 심한데 어떡하지 레스 (25)
( 17409: 3)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05:31
ID :
coMveF/BxmqIU
본문
올해로 17인 남자레주야. 중학교 3년내내 항상 학교에선 중위권유지하고 작년 이맘때쯤에 요리에 흥미를 붙였는데 정말 내가 이대로 해도 될지 모르겠다.
요리를 한다고 해도 그냥 가끔 나 해먹고싶은거 해먹는게 다고 학원을 다니고 싶지만 고3인 누나가 미술학원다니는데 한달에 백만원씩 깨지니까 나까지 학원다니겠다고 하려니 너무 죄송스럽다. 조리기능사 자격증부터 따고싶은데 학원을 안다니면 거의 무리기도 하고
또 내가 여차저차해서 그 자격증또 따면 그 뒤엔 어떻게 하지?
성적은 고등학교가면 떨어질게 뻔하고 대학도 쓸데없이 이상한데가서 돈낭비,시간낭비할바에야 안가는게 나을거같고 그럼 역시 공부를 해서 괜찮은대학 호텔조리학과를 가야겠는데 그럴 의지가 없다.
나보다 잘하고 노력하는 애들도 훨씬 많을건데 그냥 평범하게 공부나 하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솔직히게 그냥 조언하자면 정말 하고 싶은거 참지 말고 해. 나중에 더 늦어서 깨달으면 진짜 더 후회한다... 부모님께 기대는 게 싫다면 알바해서라도 하는 방법도 있고. 그 정도로 간절하진 않다면 공부하는걸 추천할게.. 하지만 해보고 싶은 건 웬만하면 다 해봐. 네 나이 때에는 그럴 자격 충분히 있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 그리고 조리자격증 말인데, 난 예전에 제과제빵 몇년 배웠던 터라 뭐라 뭐라 자세하게 조언해주긴 좀 그렇지만 한식, 양식 등등 네 또래에 시작하는 애들도 되게 많았어. 자신감 가지고 절대로 자학같은 거 하지 말고. 일단 부모님께 말씀이라도 드려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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