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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이런 기분?을 아떻게 없앨까?.. 도와줘 레스 (2)
  2. 2: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13)
  3. 3: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남을 사랑하지 못한다.'라는 말이 옳은 말일까? 레스 (3)
  4. 4: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09)
  5. 5: 어떻게 하면 자립할 수 있을까? 레스 (1)
  6. 6: 레스 (8)
  7. 7: 도와줘 레스 (4)
  8. 8: 힘들 때 도망치는 법 레스 (3)
  9. 9: 반에서 활발하다 하는애들 들어와줘 (대인기피증) 레스 (52)
  10. 10: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771)
  11. 11: 행복해지려면 죽어야되는데, 죽을거니? 레스 (9)
  12. 12: 왕따들에게 한 가지만 묻고 싶어 레스 (11)
  13. 13: 혹시 인생이 의미 없이 돌아가는 것만 같은 사람 있을까? 레스 (17)
  14. 14: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468)
  15. 15: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21)
  16. 16: 무척이나 예민한 사안 레스 (18)
  17. 17: To.죽고싶거나 힘든 사람들에게 레스 (70)
  18. 18: 매우 어린시절의 사소한 정도의 실수가 과오가 될 수 있을까? 레스 (6)
  19. 19: 정말 지긋지긋한 집구석이다.... 레스 (4)
  20. 20: 환청을 들어서 슬슬 자살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중 레스 (12)
  21. 21: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69)
  22. 22: 엄마가 목을조르는게 레스 (17)
  23. 23: 친구들이 다 이익을 추구할뿐인것같다고 생각하는데 정상인가? 레스 (4)
  24. 24: 싸이코패스 관련 상담 레스 (22)
  25. 25: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65)
  26. 26: 애매한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 레스 (11)
  27. 27: 어차피 난 죽을거니까 레스 (6)
  28. 28: 10년된 남사친이랑 해외여행 가능할까? 레스 (4)
  29. 29: 도둑이 훔쳐간게 내 잘못이야? 레스 (13)
  30. 30: 너무 소심해 레스 (2)
  31. 31: 고딩인데 멜빵 어떤지 말해주라 레스 (5)
  32. 32: 행복은 물리적인게 아니야. 레스 (3)
  33. 33: 내가 나쁜 거 알아 그치만 위로 한 번만 해줄래 레스 (19)
  34. 34: 집안에 애니멀 호더가 있다. 레스 (34)
  35. 35: 여기에 진로상담 올려도 될까? 레스 (4)
  36. 36: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밉고 증오스럽고 억울하고 사랑하고 죽고싶고 레스 (9)
  37. 37: 안녕 휴학을 했어 레스 (38)
  38. 38: 이 친구를 어떻게해야하지? 레스 (23)
  39. 39: 난 그런 말 대신에 이런 말이 듣고싶었어 레스 (38)
  40. 40: 내가 정상인건지 모르겠어 레스 (11)
  41. 41: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 레스 (12)
  42. 42: 나 좀 도와줘 레스 (3)
  43. 43: 내얘기들어줄스레들있어? 레스 (7)
  44. 44: 6년지기 친구 레스 (16)
  45. 45: 위로해주고 위로받는 스레 레스 (6)
  46. 46: 세상이 널 버렸다고 생각하지마라, 세상은 널 가진적이 없다 레스 (13)
  47. 47: 학벌스트레스 레스 (2)
  48. 48: 이제 지쳐 레스 (8)
  49. 49: 잘 모르겠어...ㅇ.. 레스 (2)
  50. 50: 인간실격 레스 (20)
( 17409: 3)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05:31
ID :
coMveF/BxmqIU
본문
올해로 17인 남자레주야. 중학교 3년내내 항상 학교에선 중위권유지하고 작년 이맘때쯤에 요리에 흥미를 붙였는데 정말 내가 이대로 해도 될지 모르겠다.
요리를 한다고 해도 그냥 가끔 나 해먹고싶은거 해먹는게 다고 학원을 다니고 싶지만 고3인 누나가 미술학원다니는데 한달에 백만원씩 깨지니까 나까지 학원다니겠다고 하려니 너무 죄송스럽다. 조리기능사 자격증부터 따고싶은데 학원을 안다니면 거의 무리기도 하고
또 내가 여차저차해서 그 자격증또 따면 그 뒤엔 어떻게 하지?
성적은 고등학교가면 떨어질게 뻔하고 대학도 쓸데없이 이상한데가서 돈낭비,시간낭비할바에야 안가는게 나을거같고 그럼 역시 공부를 해서 괜찮은대학 호텔조리학과를 가야겠는데 그럴 의지가 없다.
나보다 잘하고 노력하는 애들도 훨씬 많을건데 그냥 평범하게 공부나 하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솔직히게 그냥 조언하자면 정말 하고 싶은거 참지 말고 해. 나중에 더 늦어서 깨달으면 진짜 더 후회한다... 부모님께 기대는 게 싫다면 알바해서라도 하는 방법도 있고. 그 정도로 간절하진 않다면 공부하는걸 추천할게.. 하지만 해보고 싶은 건 웬만하면 다 해봐. 네 나이 때에는 그럴 자격 충분히 있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 그리고 조리자격증 말인데, 난 예전에 제과제빵 몇년 배웠던 터라 뭐라 뭐라 자세하게 조언해주긴 좀 그렇지만 한식, 양식 등등 네 또래에 시작하는 애들도 되게 많았어. 자신감 가지고 절대로 자학같은 거 하지 말고. 일단 부모님께 말씀이라도 드려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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