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580 어제 2,174 최대 4,859 전체 669,675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자살, 자해 옹호 또는 실행 방법을 알려주는 글은 삭제, 정지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담 게시판 목록 총 95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주변 사람들이랑 성향이 안 맞아서 힘든 스레더들 있어? 레스 (6)
  2. 2: 새학기 운 미치겠다 레스 (8)
  3. 3: 아빠라는 탈을 쓴 괴물 레스 (11)
  4. 4: 그냥 내 이야기야 레스 (34)
  5. 5: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59)
  6. 6: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881)
  7. 7: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518)
  8. 8: 나는 무지하게 외로워요 레스 (8)
  9. 9: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82)
  10. 10: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4)
  11. 11: 안녕 휴학을 했어 레스 (54)
  12. 12: 나 죽으려고 레스 (76)
  13. 13: 안녕, 가족에게 당한 모든 일을 적을 거야. 그리고 내 엄마가 가진 모든 문제점을 비판하고 위로해줘. 레스 (9)
  14. 14: 머리 기르는 방법..... 레스 (10)
  15. 15: 어쩌면 좋을까 레스 (4)
  16. 16: 남의 인생을 빼앗고싶다 레스 (18)
  17. 17: 내가 이 친구랑 연을 끊는 게 좋을까? 레스 (7)
  18. 18: 예쁜 여자들 보면 짜증난다 레스 (12)
  19. 19: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32)
  20. 20: 조금 하소연해도돼? 이곳에서 적응을 못하겠어 레스 (5)
  21. 21: 고등학교가 너무 힘들어... 레스 (10)
  22. 22: 은따당하는데 너무힘들다 도와줘 레스 (4)
  23. 23: 기 안 죽는 법 좀 알려줘ㅜㅜ 레스 (4)
  24. 24: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24)
  25. 25: 친구 한테 빌린 책을 망가트렸는데 어떻하면 좋을까.. 레스 (16)
  26. 26: 친구랑 지금 틀어졌는데 어떡할까? 레스 (11)
  27. 27: 괜찮은척 버티는거 너무 힘들어 레스 (1)
  28. 28: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22)
  29. 29: 가고 싶은 곳 레스 (56)
  30. 30: ☆★도움이 필요한 스레더들을 위한~상담기관 안내~★☆ 레스 (9)
  31. 31: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88)
  32. 32: 힘들때 기분전환하는 법 올리는 스레 레스 (40)
  33. 33: 아빠가 술마시고 들어와서 난동부렸어 레스 (2)
  34. 34: 아이도저 부작용? 때문에 힘들어요 레스 (5)
  35. 35: 행복해지려면 죽어야되는데, 죽을거니? 레스 (13)
  36. 36: 자해가 너무 하고 싶어 레스 (2)
  37. 37: 별거 아닌거같지만 레스 (2)
  38. 38: 행복했었어 레스 (8)
  39. 39: 다들 새학기 잘 지내고 있니 레스 (9)
  40. 40: 부모님께 자살한다고 하고 왔다 레스 (42)
  41. 41: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좀 말해줘 레스 (10)
  42. 42: 학업 관련 상담 좀. .의지박약. . . 레스 (4)
  43. 43: 자폐증 있는 고등학생인데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다 레스 (6)
  44. 44: 복잡한 머리를 가볍게! 한줄상담 레스 (27)
  45. 45: 학원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레스 (1)
  46. 46: 아빠랑 진지한 얘기할 때마다 울어서 싫어ㅠ 레스 (1)
  47. 47: 자주 죽고싶다고 말하는 친구 레스 (3)
  48. 48: 괜찮아지고싶어 레스 (2)
  49. 49: 내 얘기는 아니지만 너무 속상해서 쓴다.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19)
  50. 50: 인생에서비참함을느낄때 레스 (7)
( 17409: 3)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05:31
ID :
coMveF/BxmqIU
본문
올해로 17인 남자레주야. 중학교 3년내내 항상 학교에선 중위권유지하고 작년 이맘때쯤에 요리에 흥미를 붙였는데 정말 내가 이대로 해도 될지 모르겠다.
요리를 한다고 해도 그냥 가끔 나 해먹고싶은거 해먹는게 다고 학원을 다니고 싶지만 고3인 누나가 미술학원다니는데 한달에 백만원씩 깨지니까 나까지 학원다니겠다고 하려니 너무 죄송스럽다. 조리기능사 자격증부터 따고싶은데 학원을 안다니면 거의 무리기도 하고
또 내가 여차저차해서 그 자격증또 따면 그 뒤엔 어떻게 하지?
성적은 고등학교가면 떨어질게 뻔하고 대학도 쓸데없이 이상한데가서 돈낭비,시간낭비할바에야 안가는게 나을거같고 그럼 역시 공부를 해서 괜찮은대학 호텔조리학과를 가야겠는데 그럴 의지가 없다.
나보다 잘하고 노력하는 애들도 훨씬 많을건데 그냥 평범하게 공부나 하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솔직히게 그냥 조언하자면 정말 하고 싶은거 참지 말고 해. 나중에 더 늦어서 깨달으면 진짜 더 후회한다... 부모님께 기대는 게 싫다면 알바해서라도 하는 방법도 있고. 그 정도로 간절하진 않다면 공부하는걸 추천할게.. 하지만 해보고 싶은 건 웬만하면 다 해봐. 네 나이 때에는 그럴 자격 충분히 있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 그리고 조리자격증 말인데, 난 예전에 제과제빵 몇년 배웠던 터라 뭐라 뭐라 자세하게 조언해주긴 좀 그렇지만 한식, 양식 등등 네 또래에 시작하는 애들도 되게 많았어. 자신감 가지고 절대로 자학같은 거 하지 말고. 일단 부모님께 말씀이라도 드려보는 게 어떨까?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