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219 어제 1,999 최대 10,129 전체 832,130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자살, 자해 옹호 또는 실행 방법을 알려주는 글은 삭제, 정지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담 게시판 목록 총 1,05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갑자기 친구의 태도가 변했다 레스 (15)
  2. 2: 그냥 어디에라도 말하고 싶어서 레스 (1)
  3. 3: 오빠가 죽었어 레스 (15)
  4. 4: 그냥 내 편좀 들어줄 수 있어?? 레스 (2)
  5. 5: 날 나락으로 떨어뜨린 가해자가 사고로 죽었는데 레스 (20)
  6. 6: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602)
  7. 7: 죽고싶을때 어떻게 참았어? 레스 (18)
  8. 8: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161)
  9. 9: 스레주가 한줄 상담해준다 레스 (96)
  10. 10: 미칠 것 같아 레스 (5)
  11. 11: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57)
  12. 12: <트리거 워닝 : 학교폭력> 레스 (26)
  13. 13: 사랑받는 방법을 갈구하는 스레 레스 (36)
  14. 14: 저 근데... 여기에 내 인생을 적어보고 싶어 레스 (23)
  15. 15: 왕따..? 당하고 있는 앤데 레스 (13)
  16. 16: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45)
  17. 17: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112)
  18. 18: 왕따 극복 방법? 레스 (20)
  19. 19: 밤이 되면...우울해져...왤까..? 레스 (2)
  20. 20: 왕따들에게 한 가지만 묻고 싶어 레스 (66)
  21. 21: 퀘스처너리 질문!! 정체화.. 레스 (2)
  22. 22: 내가이상한거야 ? 레스 (3)
  23. 23: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33)
  24. 24: 나 이거 걱정되는데 진지하게 답해줄 사람없어? 레스 (9)
  25. 25: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99)
  26. 26: 이런거 여기서 털어도 되냐? 레스 (13)
  27. 27: 어렸을적 트라우마때문에 지금까지 힘들었던걸 써보자 레스 (74)
  28. 28: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43)
  29. 29: 여동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레스 (74)
  30. 30: 자살전까지 스레주가 힘내서 한탄하는 스레 레스 (81)
  31. 31: 너네생각은어때 ? 레스 (7)
  32. 32: 뫼비우스의 띠ℓ 레스 (14)
  33. 33: 내 얘기는 아니지만 너무 속상해서 쓴다.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22)
  34. 34: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76)
  35. 35: To.죽고싶거나 힘든 사람들에게 레스 (73)
  36. 36: 괜찮은척 버티는거 너무 힘들어 레스 (2)
  37. 37: 힘든일 하나씩 털어놓고가 스레주가 상담 해줌. 레스 (5)
  38. 38: 아 살기 싫다 레스 (14)
  39. 39: 별것도 아닌데 짜증이 막 난다 레스 (1)
  40. 40: 살기싫다... 레스 (1)
  41. 41: 복잡한 머리를 가볍게! 한줄상담 레스 (43)
  42. 42: 흉터 가리는 법 레스 (8)
  43. 43: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71)
  44. 44: 이제 착한 딸은 그만하고 싶어 레스 (39)
  45. 45: 자살 스레 많아서 세우는 스레 레스 (14)
  46. 46: 나는 너희들의 방관자야 레스 (2)
  47. 47: 얘드라 나 쓰레기일까,,, 레스 (12)
  48. 48: 친구와 함께 ☆자살☆ 레스 (6)
  49. 49: 가정폭력 관련 상담해줄수있어? 레스 (3)
  50. 50: 이 정도 되면 어때? 뉴스감이야? 레스 (14)
( 17409: 3)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05:31
ID :
coMveF/BxmqIU
본문
올해로 17인 남자레주야. 중학교 3년내내 항상 학교에선 중위권유지하고 작년 이맘때쯤에 요리에 흥미를 붙였는데 정말 내가 이대로 해도 될지 모르겠다.
요리를 한다고 해도 그냥 가끔 나 해먹고싶은거 해먹는게 다고 학원을 다니고 싶지만 고3인 누나가 미술학원다니는데 한달에 백만원씩 깨지니까 나까지 학원다니겠다고 하려니 너무 죄송스럽다. 조리기능사 자격증부터 따고싶은데 학원을 안다니면 거의 무리기도 하고
또 내가 여차저차해서 그 자격증또 따면 그 뒤엔 어떻게 하지?
성적은 고등학교가면 떨어질게 뻔하고 대학도 쓸데없이 이상한데가서 돈낭비,시간낭비할바에야 안가는게 나을거같고 그럼 역시 공부를 해서 괜찮은대학 호텔조리학과를 가야겠는데 그럴 의지가 없다.
나보다 잘하고 노력하는 애들도 훨씬 많을건데 그냥 평범하게 공부나 하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솔직히게 그냥 조언하자면 정말 하고 싶은거 참지 말고 해. 나중에 더 늦어서 깨달으면 진짜 더 후회한다... 부모님께 기대는 게 싫다면 알바해서라도 하는 방법도 있고. 그 정도로 간절하진 않다면 공부하는걸 추천할게.. 하지만 해보고 싶은 건 웬만하면 다 해봐. 네 나이 때에는 그럴 자격 충분히 있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g+LOPFFXqE

+ 그리고 조리자격증 말인데, 난 예전에 제과제빵 몇년 배웠던 터라 뭐라 뭐라 자세하게 조언해주긴 좀 그렇지만 한식, 양식 등등 네 또래에 시작하는 애들도 되게 많았어. 자신감 가지고 절대로 자학같은 거 하지 말고. 일단 부모님께 말씀이라도 드려보는 게 어떨까?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