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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너무 힘들어 죽고싶단생각 수백번도 넘게해본것같아 레스 (79)
  2. 2: 자해 기준이 뭐야? 단순히 손톱으로 팔 세게 긁는 정도면 자해 아니야? 레스 (13)
  3. 3: 마법이라 자꾸 짜증나고 우울하고 슬프고 자괴감.... 마법때문이겠지? 레스 (8)
  4. 4: 지금 사람있어?공부포기한 내생활. . . 레스 (5)
  5. 5: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398)
  6. 6: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47)
  7. 7: 레주가 아무거나 하는 스레 레스 (19)
  8. 8: 같은 반 친구 레스 (7)
  9. 9: 자녀가 부모의 이혼유무 알수있는 방법 없나.. 레스 (4)
  10. 10: 누가 나 좀 살려줘 제발 레스 (171)
  11. 11: 죽음, 기다림, 돌아보다 레스 (2)
  12. 12: 오빠가 죽었어 레스 (30)
  13. 13: 레스주들도 자기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주변인이있니? 레스 (8)
  14. 14: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686)
  15. 15: 35살 히키코모리의 사회 적응기... 랄까..? 레스 (84)
  16. 16: 내가 동생한테 가진 감정으 심각성을 모르는 부모님에 유감 레스 (8)
  17. 17: 성추행.. 당했던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 레스 (10)
  18. 18: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209)
  19. 19: 사랑받는 방법을 갈구하는 스레 레스 (73)
  20. 20: 너에게 자살/자해를 막게 해준 한마디는 뭐야? 레스 (32)
  21. 21: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238)
  22. 22: 아빠가 여자 두 명을 레스 (24)
  23. 23: 친구를 사귀고싶지않아 레스 (4)
  24. 24: 자해하거나 했던 사람있어? 레스 (39)
  25. 25: 어쩌면 좋을 지 모르겠어. 레스 (4)
  26. 26: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60)
  27. 27: 얘기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쓴다..ㅠ 레스 (13)
  28. 28: 나 신경이 망가졌대 헤헤 레스 (5)
  29. 29: <트리거 워닝 : 학교폭력> 레스 (29)
  30. 30: 대학교 유학가고 싶다... 레스 (6)
  31. 31: 더이상 못참겠어 레스 (7)
  32. 32: 말할데가 없어서 하소연 좀 할게 레스 (4)
  33. 33: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게 레스 (11)
  34. 34: 엄마는 내가 괜찮길 바랬을꺼야 레스 (8)
  35. 35: 심리적으로 아픈게 좋아 레스 (5)
  36. 36: 고양이 구더기 감염 얼마들어?급해 레스 (7)
  37. 37: 나에게 무언가를 강요하는 게 너무 싫다 레스 (6)
  38. 38: 요즘 아프고 꿈마저 사라졌다 레스 (3)
  39. 39: 둘째의 서러움 레스 (67)
  40. 40: 아픈증상에 대해 서로 상담해주자 레스 (3)
  41. 41: 정신과 치료 말이야 레스 (3)
  42. 42: 왜 사니? 레스 (1)
  43. 43: 난 이상해! 레스 (73)
  44. 44: 하나뿐인 내 친구가 요즘 너무 힘들어 해 레스 (1)
  45. 45: 스레주가 한줄 상담해준다 레스 (141)
  46. 46: 늙는게 두려워요 레스 (2)
  47. 47: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143)
  48. 48: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레스 (27)
  49. 49: 최고의 복수방법이 뭘까 레스 (2)
  50. 50: 난 도대체 뭐하고 싶은거야? 레스 (14)
( 17380: 8) 정신과를 다니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는건지 모르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0 20:00
ID :
coAl1J6dMbanI
본문
정신과를 다닌지는 2개월이 되어가. 근데 제대로 치료를 해주는 건지 잘 모르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l1J6dMbanI

예약을 15분 단위로 받고 상담도 15분이면 끝이야. 돈도 다른데보다 비싸고, 내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자기 할말만 하는 느낌이야. 다른데도 이래? 처음 다녀봐서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무작정 약만 처방하는 느낌이라..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l1J6dMbanI

난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질문도 별로 안하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04LbYVJU+hE

그럼 정신병원이아니라 전문심리상담소를 가야지 의사랑 전문상담사랑 병을 보는 관점이다른데~~... 이야기하면 한도끝도없으니 그만할께ㅋㅋㅋ 결론은 상담받고싶은거면 상담소에가서해야함 어디병원이든 똑같이 상담은적게하니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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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6tkev4Pqo/E

나도 그래서 그냥 다 때려쳤어. 어딜가든 '약 먹는건 어떻니' 라는 말만하고 힘들었던거 다 이야기해봤자 그 사람한테는 그냥 돈벌이 같이 느껴지는것같아서 돈만 아깝고해서.. 찝찝하더라
한곳은 대학병원이였는데 일주일동안 기분은 어땠니 하고 엄마 들어오시라고 하더라. 밖에 나오는것도 힘든데 더 답답해져서 몇군데 다니다가 이젠 다 끊었어

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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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04LbYVJU+hE

아 그리고 상담소가면 처음에는 이게 도움이되나 아리송할텐데 참고 꾸준히 오래해야지 효과나타나니까 오래다녀! 그리고 학회에서 주는 자격증받은사람한테 상담해야함 요즘 별별 이상한 자격증이나와서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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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04LbYVJU+hE

>>5 돈벌이라고 느낀거면 유감이지만 병원이잖아 병원은 상담소랑 달라 병원이랑 상담소는 치료하는방식이다르니까...

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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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Al1J6dMbanI

스레주야.
>>4 정확히 말하자면 내 증상을 정확히 알아야 약 처방을 할텐데 별로 물어보지도 않고 무난한 약을 용량 나이에 맞게 주는 느낌.
>>5 >>6 >>7
조언 고마워
상담소도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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