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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담 게시판 목록 총 1,05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미칠 것 같아 레스 (5)
  2. 2: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57)
  3. 3: <트리거 워닝 : 학교폭력> 레스 (26)
  4. 4: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156)
  5. 5: 죽고싶을때 어떻게 참았어? 레스 (17)
  6. 6: 사랑받는 방법을 갈구하는 스레 레스 (36)
  7. 7: 저 근데... 여기에 내 인생을 적어보고 싶어 레스 (23)
  8. 8: 왕따..? 당하고 있는 앤데 레스 (13)
  9. 9: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45)
  10. 10: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112)
  11. 11: 오빠가 죽었어 레스 (14)
  12. 12: 왕따 극복 방법? 레스 (20)
  13. 13: 날 나락으로 떨어뜨린 가해자가 사고로 죽었는데 레스 (19)
  14. 14: 밤이 되면...우울해져...왤까..? 레스 (2)
  15. 15: 왕따들에게 한 가지만 묻고 싶어 레스 (66)
  16. 16: 퀘스처너리 질문!! 정체화.. 레스 (2)
  17. 17: 내가이상한거야 ? 레스 (3)
  18. 18: 스레주가 한줄 상담해준다 레스 (95)
  19. 19: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33)
  20. 20: 나 이거 걱정되는데 진지하게 답해줄 사람없어? 레스 (9)
  21. 21: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99)
  22. 22: 이런거 여기서 털어도 되냐? 레스 (13)
  23. 23: 어렸을적 트라우마때문에 지금까지 힘들었던걸 써보자 레스 (74)
  24. 24: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43)
  25. 25: 여동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레스 (74)
  26. 26: 자살전까지 스레주가 힘내서 한탄하는 스레 레스 (81)
  27. 27: 너네생각은어때 ? 레스 (7)
  28. 28: 뫼비우스의 띠ℓ 레스 (14)
  29. 29: 내 얘기는 아니지만 너무 속상해서 쓴다.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22)
  30. 30: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76)
  31. 31: To.죽고싶거나 힘든 사람들에게 레스 (73)
  32. 32: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599)
  33. 33: 괜찮은척 버티는거 너무 힘들어 레스 (2)
  34. 34: 힘든일 하나씩 털어놓고가 스레주가 상담 해줌. 레스 (5)
  35. 35: 아 살기 싫다 레스 (14)
  36. 36: 별것도 아닌데 짜증이 막 난다 레스 (1)
  37. 37: 살기싫다... 레스 (1)
  38. 38: 복잡한 머리를 가볍게! 한줄상담 레스 (43)
  39. 39: 흉터 가리는 법 레스 (8)
  40. 40: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71)
  41. 41: 이제 착한 딸은 그만하고 싶어 레스 (39)
  42. 42: 자살 스레 많아서 세우는 스레 레스 (14)
  43. 43: 나는 너희들의 방관자야 레스 (2)
  44. 44: 얘드라 나 쓰레기일까,,, 레스 (12)
  45. 45: 친구와 함께 ☆자살☆ 레스 (6)
  46. 46: 가정폭력 관련 상담해줄수있어? 레스 (3)
  47. 47: 이 정도 되면 어때? 뉴스감이야? 레스 (14)
  48. 48: 내가 여자를 좋아하는걸까? 레스 (7)
  49. 49: 넌 뭐가 제일 힘들었어? 레스 (6)
  50. 50: 내일 어버이날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레스 (4)
( 17380: 8) 정신과를 다니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는건지 모르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0 20:00
ID :
coAl1J6dMbanI
본문
정신과를 다닌지는 2개월이 되어가. 근데 제대로 치료를 해주는 건지 잘 모르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l1J6dMbanI

예약을 15분 단위로 받고 상담도 15분이면 끝이야. 돈도 다른데보다 비싸고, 내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자기 할말만 하는 느낌이야. 다른데도 이래? 처음 다녀봐서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무작정 약만 처방하는 느낌이라..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l1J6dMbanI

난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질문도 별로 안하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04LbYVJU+hE

그럼 정신병원이아니라 전문심리상담소를 가야지 의사랑 전문상담사랑 병을 보는 관점이다른데~~... 이야기하면 한도끝도없으니 그만할께ㅋㅋㅋ 결론은 상담받고싶은거면 상담소에가서해야함 어디병원이든 똑같이 상담은적게하니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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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6tkev4Pqo/E

나도 그래서 그냥 다 때려쳤어. 어딜가든 '약 먹는건 어떻니' 라는 말만하고 힘들었던거 다 이야기해봤자 그 사람한테는 그냥 돈벌이 같이 느껴지는것같아서 돈만 아깝고해서.. 찝찝하더라
한곳은 대학병원이였는데 일주일동안 기분은 어땠니 하고 엄마 들어오시라고 하더라. 밖에 나오는것도 힘든데 더 답답해져서 몇군데 다니다가 이젠 다 끊었어

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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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04LbYVJU+hE

아 그리고 상담소가면 처음에는 이게 도움이되나 아리송할텐데 참고 꾸준히 오래해야지 효과나타나니까 오래다녀! 그리고 학회에서 주는 자격증받은사람한테 상담해야함 요즘 별별 이상한 자격증이나와서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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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04LbYVJU+hE

>>5 돈벌이라고 느낀거면 유감이지만 병원이잖아 병원은 상담소랑 달라 병원이랑 상담소는 치료하는방식이다르니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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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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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Al1J6dMbanI

스레주야.
>>4 정확히 말하자면 내 증상을 정확히 알아야 약 처방을 할텐데 별로 물어보지도 않고 무난한 약을 용량 나이에 맞게 주는 느낌.
>>5 >>6 >>7
조언 고마워
상담소도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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