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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게시판 목록 총 1,011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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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애인을 보면 살인충동을 느껴.. 비정상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레스 (9)
  2. 2: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5)
  3. 3: 난 내가 너무 싫다 레스 (6)
  4. 4: 스레주가 한줄 상담해준다 레스 (60)
  5. 5: 집, 학교, 고민 레스 (9)
  6. 6: 전 여자친구의 자살협박에 지쳐버렸어. 레스 (7)
  7. 7: 왕따들에게 한 가지만 묻고 싶어 레스 (42)
  8. 8: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548)
  9. 9: 난 성인되면 가족하고는 연끊을거야 레스 (13)
  10. 10: 궁금한게있는데 대답해줄사람 레스 (12)
  11. 11: 여동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레스 (71)
  12. 12: 친해지면 다 줘 레스 (5)
  13. 13: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989)
  14. 14: 힘든일 하나씩 털어놓고가 스레주가 상담 해줌. 레스 (3)
  15. 15: 남들이 나를 허언증으로 생각할까봐 무서워 레스 (9)
  16. 16: 어렸을적 트라우마때문에 지금까지 힘들었던걸 써보자 레스 (58)
  17. 17: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91)
  18. 18: 고등학교를 어디로 갈까? 레스 (5)
  19. 19: 솔직히 다들 너무 행복해보여 레스 (4)
  20. 20: 좋았던 일을 생각하며 레스 (5)
  21. 21: 학원 쌤 싫다 레스 (11)
  22. 22: 스레주가 짧게 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
  23. 23: 솔직히 왕따는 레스 (13)
  24. 24: 상담을 받는게 도움이 될까요? 레스 (6)
  25. 25: 아무나 내얘기좀 들어줘.. 레스 (5)
  26. 26: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25)
  27. 27: 가족 얘기를 해보려고 해 레스 (2)
  28. 28: 허언증 친구와 최악의 대학생활 레스 (2)
  29. 29: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20)
  30. 30: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31)
  31. 31: 우울증이 겉으로 튀어나오고있어 레스 (10)
  32. 32: 진짜힘든데 레스 (7)
  33. 33: 나 너무 힘들어 미칠거 같아 레스 (7)
  34. 34: 아이도저 부작용? 때문에 힘들어요 레스 (10)
  35. 35: 난 고민이 많은 여고생이다. 레스 (4)
  36. 36: 너네도 내가 스토커같아? 레스 (7)
  37. 37: 정말로 신은 있을까? 레스 (3)
  38. 38: 인싸한테 미움받아서 아싸된 사람들 있어? 레스 (12)
  39. 39: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37)
  40. 40: 매일 남기는 나의 흔적 일기장 레스 (20)
  41. 41: 난 고3이고 외로워 레스 (9)
  42. 42: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67)
  43. 43: 사실 나는 말야 다시 살인을 할뻔했어 레스 (20)
  44. 44: ☆★도움이 필요한 스레더들을 위한~상담기관 안내~★☆ 레스 (11)
  45. 45: 자존감 낮은 친구때문에 힘들어...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 레스 (5)
  46. 46: 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죽겠다. 레스 (36)
  47. 47: 오늘 햄스터가 죽었는데 레스 (8)
  48. 48: 조울증일까? 내 말 들어줄 스레 있어? 레스 (10)
  49. 49: 고슴도치 레스 (3)
  50. 50: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레스 (4)
( 17380: 8) 정신과를 다니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는건지 모르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0 20:00
ID :
coAl1J6dMbanI
본문
정신과를 다닌지는 2개월이 되어가. 근데 제대로 치료를 해주는 건지 잘 모르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l1J6dMbanI

예약을 15분 단위로 받고 상담도 15분이면 끝이야. 돈도 다른데보다 비싸고, 내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자기 할말만 하는 느낌이야. 다른데도 이래? 처음 다녀봐서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무작정 약만 처방하는 느낌이라..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l1J6dMbanI

난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질문도 별로 안하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04LbYVJU+hE

그럼 정신병원이아니라 전문심리상담소를 가야지 의사랑 전문상담사랑 병을 보는 관점이다른데~~... 이야기하면 한도끝도없으니 그만할께ㅋㅋㅋ 결론은 상담받고싶은거면 상담소에가서해야함 어디병원이든 똑같이 상담은적게하니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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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6tkev4Pqo/E

나도 그래서 그냥 다 때려쳤어. 어딜가든 '약 먹는건 어떻니' 라는 말만하고 힘들었던거 다 이야기해봤자 그 사람한테는 그냥 돈벌이 같이 느껴지는것같아서 돈만 아깝고해서.. 찝찝하더라
한곳은 대학병원이였는데 일주일동안 기분은 어땠니 하고 엄마 들어오시라고 하더라. 밖에 나오는것도 힘든데 더 답답해져서 몇군데 다니다가 이젠 다 끊었어

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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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04LbYVJU+hE

아 그리고 상담소가면 처음에는 이게 도움이되나 아리송할텐데 참고 꾸준히 오래해야지 효과나타나니까 오래다녀! 그리고 학회에서 주는 자격증받은사람한테 상담해야함 요즘 별별 이상한 자격증이나와서

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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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04LbYVJU+hE

>>5 돈벌이라고 느낀거면 유감이지만 병원이잖아 병원은 상담소랑 달라 병원이랑 상담소는 치료하는방식이다르니까...

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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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oAl1J6dMbanI

스레주야.
>>4 정확히 말하자면 내 증상을 정확히 알아야 약 처방을 할텐데 별로 물어보지도 않고 무난한 약을 용량 나이에 맞게 주는 느낌.
>>5 >>6 >>7
조언 고마워
상담소도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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