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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그냥 내 이야기야 레스 (215)
  2. 2: 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죽겠다. 레스 (21)
  3. 3: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524)
  4. 4: 미안 레스 (9)
  5. 5: ☆★도움이 필요한 스레더들을 위한~상담기관 안내~★☆ 레스 (10)
  6. 6: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83)
  7. 7: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왔어 레스 (9)
  8. 8: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882)
  9. 9: 주변 사람들이랑 성향이 안 맞아서 힘든 스레더들 있어? 레스 (6)
  10. 10: 새학기 운 미치겠다 레스 (8)
  11. 11: 아빠라는 탈을 쓴 괴물 레스 (11)
  12. 12: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59)
  13. 13: 나는 무지하게 외로워요 레스 (8)
  14. 14: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4)
  15. 15: 안녕 휴학을 했어 레스 (54)
  16. 16: 나 죽으려고 레스 (76)
  17. 17: 안녕, 가족에게 당한 모든 일을 적을 거야. 그리고 내 엄마가 가진 모든 문제점을 비판하고 위로해줘. 레스 (9)
  18. 18: 머리 기르는 방법..... 레스 (10)
  19. 19: 어쩌면 좋을까 레스 (4)
  20. 20: 남의 인생을 빼앗고싶다 레스 (18)
  21. 21: 내가 이 친구랑 연을 끊는 게 좋을까? 레스 (7)
  22. 22: 예쁜 여자들 보면 짜증난다 레스 (12)
  23. 23: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32)
  24. 24: 조금 하소연해도돼? 이곳에서 적응을 못하겠어 레스 (5)
  25. 25: 고등학교가 너무 힘들어... 레스 (10)
  26. 26: 은따당하는데 너무힘들다 도와줘 레스 (4)
  27. 27: 기 안 죽는 법 좀 알려줘ㅜㅜ 레스 (4)
  28. 28: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24)
  29. 29: 친구 한테 빌린 책을 망가트렸는데 어떻하면 좋을까.. 레스 (16)
  30. 30: 친구랑 지금 틀어졌는데 어떡할까? 레스 (11)
  31. 31: 괜찮은척 버티는거 너무 힘들어 레스 (1)
  32. 32: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22)
  33. 33: 가고 싶은 곳 레스 (56)
  34. 34: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88)
  35. 35: 힘들때 기분전환하는 법 올리는 스레 레스 (40)
  36. 36: 아빠가 술마시고 들어와서 난동부렸어 레스 (2)
  37. 37: 아이도저 부작용? 때문에 힘들어요 레스 (5)
  38. 38: 행복해지려면 죽어야되는데, 죽을거니? 레스 (13)
  39. 39: 자해가 너무 하고 싶어 레스 (2)
  40. 40: 별거 아닌거같지만 레스 (2)
  41. 41: 행복했었어 레스 (8)
  42. 42: 다들 새학기 잘 지내고 있니 레스 (9)
  43. 43: 부모님께 자살한다고 하고 왔다 레스 (42)
  44. 44: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좀 말해줘 레스 (10)
  45. 45: 학업 관련 상담 좀. .의지박약. . . 레스 (4)
  46. 46: 자폐증 있는 고등학생인데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다 레스 (6)
  47. 47: 복잡한 머리를 가볍게! 한줄상담 레스 (27)
  48. 48: 학원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레스 (1)
  49. 49: 아빠랑 진지한 얘기할 때마다 울어서 싫어ㅠ 레스 (1)
  50. 50: 자주 죽고싶다고 말하는 친구 레스 (3)
( 17281: 6) 어떻게 해야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23:56
ID :
coYTSYjNta+Us
본문
안녕!

그게 친구랑 싸웠는데..
상황 설명을 하자면 싸운친구는 ★ 같이 있었던 친구는 * 이라구 할게

*이랑 나는 같이자기로 했었어 그래서 걔 집에서 오늘 자고왔구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어제 *이랑 놀다가 ★한테 놀자고 전화를 했어! 4시 30분에 만나기로 했어.
근데 우리는 갑자기 할일이 생겨서 5시에 만나자고 약속을 좀 미뤘다? 근데 갑자기 걔가 화내면서 막 끊었어.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화날것 같긴 해.
그러다 *이랑 나는 ★에게 사과하자고 마음먹고 톡으로 너랑 놀기 싫었던거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보냈어. 근데 ★이 그게 아니라 너네끼리 할일 있었던건 아는데 사람 빨리 준비하게해놓곤 왜 미루냐고 준비하고 기다리고있었던 사람은 어떻게하냐고 답장하더라.
그래서 우리는 생각 짧았다고 미안하다고 그랬어. 답장이 시간은 지켜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는거야.

우리는 거기서 답장보내려고 막 궁리하고있었는데 내가 실수로 전송을 눌러버린거야.
그래서 이렇게 됐어.

내가 그래서 아까 생각짧았다고 보냈는데 에서 실수로 보내서, 아무튼 미안이라고 어떻게든 수습했다.

근데 걔가 진심아닌거 같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내가 그렇게 보낸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UcvU9HakjA

진심이 아닌것 같아 보였구나.. 난 근데 진심이야 이렇게 보냈어. 한 글자 다 세세하게 걔가 어떻게 받아드릴지 생각하며 써서 보냈어.
근데 ★가 안읽씹을 하더니, 오늘 6시 쯤 답장이 왔어.

어응 이라고.. 난 곧바로 *에게 알렸어. 근데 영화를 보고있는 중이라 영화 끝나서 전화한다했는데 아직도 전화 안걸어! 까먹었나봐!! (≥∀≤)/

그래서, 어응 이라는 답장엔 어떻게 또 답장해줘야할까??!!

그리고 12시다 o(^-^)o  톡은 아직 안읽었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UcvU9HakjA

난 그럼그럼 레스 기다리면서 뭐라도 하고있을게! 안녕!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xBJZ80QHrfA

난 아직도 삐져있으니까 빨리 풀어줘라 로 해석되는데 찌질하게 계속 삐져있네 저런걸 친구라고ㅋㅋㅋ 나라면 어쩌라고 이만큼했음됐지 ㅆ아ㅣ닌 이렇게보냈겠지만 스레주는 그렇지 않겠지^^ 걍 톡읽고 답장하지말고 학교에서 볼때 먹을꺼 던져주면서 혹시 아직화안풀었으면푸라고해 그친구 참 귀찮게구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G30NeReoh86

>>4
응응 그럴게! 내 말에 반응해주고 편들어줘서 고마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UcvU9HakjA

나 스레준데 더 레스달아줘!! 아직 해결된건 아니고 하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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