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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게시판 목록 총 1,13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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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얘기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쓴다..ㅠ 레스 (10)
  2. 2: 누가 나 좀 살려줘 제발 레스 (118)
  3. 3: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384)
  4. 4: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235)
  5. 5: 오빠가 죽었어 레스 (26)
  6. 6: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678)
  7. 7: <트리거 워닝 : 학교폭력> 레스 (29)
  8. 8: 대학교 유학가고 싶다... 레스 (6)
  9. 9: 더이상 못참겠어 레스 (7)
  10. 10: 말할데가 없어서 하소연 좀 할게 레스 (4)
  11. 11: 나 신경이 망가졌대 헤헤 레스 (4)
  12. 12: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게 레스 (11)
  13. 13: 너에게 자살/자해를 막게 해준 한마디는 뭐야? 레스 (30)
  14. 14: 엄마는 내가 괜찮길 바랬을꺼야 레스 (8)
  15. 15: 사랑받는 방법을 갈구하는 스레 레스 (70)
  16. 16: 심리적으로 아픈게 좋아 레스 (5)
  17. 17: 자해하거나 했던 사람있어? 레스 (38)
  18. 18: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59)
  19. 19: 고양이 구더기 감염 얼마들어?급해 레스 (7)
  20. 20: 나에게 무언가를 강요하는 게 너무 싫다 레스 (6)
  21. 21: 레주가 아무거나 하는 스레 레스 (15)
  22. 22: 요즘 아프고 꿈마저 사라졌다 레스 (3)
  23. 23: 둘째의 서러움 레스 (67)
  24. 24: 아픈증상에 대해 서로 상담해주자 레스 (3)
  25. 25: 정신과 치료 말이야 레스 (3)
  26. 26: 왜 사니? 레스 (1)
  27. 27: 난 이상해! 레스 (73)
  28. 28: 하나뿐인 내 친구가 요즘 너무 힘들어 해 레스 (1)
  29. 29: 35살 히키코모리의 사회 적응기... 랄까..? 레스 (78)
  30. 30: 스레주가 한줄 상담해준다 레스 (141)
  31. 31: 늙는게 두려워요 레스 (2)
  32. 32: 성추행.. 당했던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 레스 (9)
  33. 33: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143)
  34. 34: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레스 (27)
  35. 35: 최고의 복수방법이 뭘까 레스 (2)
  36. 36: 난 도대체 뭐하고 싶은거야? 레스 (14)
  37. 37: 하고싶은 말 있어? 다 들어줄게 들어와 레스 (30)
  38. 38: 정신과 약물 복용하는 사람 있니 레스 (8)
  39. 39: 성격을 바꾸려고하는데 레스 (8)
  40. 40: 내가 동생한테 가진 감정으 심각성을 모르는 부모님에 유감 레스 (7)
  41. 41: 아마도 무기력증인 스레주가 아무말하는 스레 레스 (37)
  42. 42: 건강한 몸이 제일 큰 축복이야. 레스 (4)
  43. 43: 다들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해질 땐 어떻게 해? 레스 (21)
  44. 44: 거울이랑 사진이 너무 심각하게 달라서 정신병 걸릴 수준이야 레스 (5)
  45. 45: 난 진짜 이상해. 레스 (7)
  46. 46: 핵친구가 없다 레스 (9)
  47. 47: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208)
  48. 48: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레스 (5)
  49. 49: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레스 (11)
  50. 50: 인터넷 중독이 너무 심한데 어떡하지 레스 (25)
( 17063: 11) 오늘 아버지를 만나러 갑니다
1
별명 :
★jmp4oVG7U4
작성시간 :
17-01-04 05:03
ID :
con/pBjDXAjn6
본문
상담판에 써야하나 싶었습니다만 일단 적어봅니다


태어나서 적어도 내 기억으로는 본적도 없는 친 아버지를 만나러갑니다.
긴장이랄까 뭐랄까 잠이 안와서 새벽부터 일어나 이리저리돌아다니고 있습니다만.
아버지(지금까지 길러주신)에게 "일단 잠이나 더 자"
라는 말을 들었으므로 자리에 누웠습니나.
2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n/pBjDXAjn6

일단 한분이라도 글이나 질문을 해주신다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mUpLeYjDosM

스레주는 왜 한번도 아버지를 뵌적이 없는거야?

4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3 어릴때는 모를까 제 기억으로는 그려게 됩니다
가족사진이라고는 어머니가 철저하게 감추시거나 없애버려서 지금까지 본적은 없습니다.

5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핸드폰을 바꾼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오타가 자꾸 나고있네요, 양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6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지금까지 제가 어머니의 친구에게 건너 건너들은 이야기로는
1.재혼을 했으며
2.할머니 할아버지,그러니까 저의 친조부를 같이 모시고 살고있다고 합니다
3.저와 3살정도 나이 차이가 나는 여동생이 있으며
4.집안은 아주 못사는정도는 아니지만 가난하다고 들었습니다.

7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아직까지 시간은 꽤 남았네요.
일좀 보다가 질문이 남아있다면 돌아올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1aY4hi09nM6

안볼수도 있는데 왜 굳이 보러가려고 하는거야?

9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8 굳이 왜 만나갸고 물어보신다면 호기심? 이라고 하겠습니다.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고.
뭐 이번 한번만 만나고 만나지는 않을생각입니다.

10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이제 한시간남았습니다.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네요.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R2pUACNxO6

아버지하고 만남 어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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