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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게시판 목록 총 95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그냥 내 이야기야 레스 (215)
  2. 2: 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죽겠다. 레스 (21)
  3. 3: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524)
  4. 4: 미안 레스 (9)
  5. 5: ☆★도움이 필요한 스레더들을 위한~상담기관 안내~★☆ 레스 (10)
  6. 6: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83)
  7. 7: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왔어 레스 (9)
  8. 8: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882)
  9. 9: 주변 사람들이랑 성향이 안 맞아서 힘든 스레더들 있어? 레스 (6)
  10. 10: 새학기 운 미치겠다 레스 (8)
  11. 11: 아빠라는 탈을 쓴 괴물 레스 (11)
  12. 12: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59)
  13. 13: 나는 무지하게 외로워요 레스 (8)
  14. 14: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4)
  15. 15: 안녕 휴학을 했어 레스 (54)
  16. 16: 나 죽으려고 레스 (76)
  17. 17: 안녕, 가족에게 당한 모든 일을 적을 거야. 그리고 내 엄마가 가진 모든 문제점을 비판하고 위로해줘. 레스 (9)
  18. 18: 머리 기르는 방법..... 레스 (10)
  19. 19: 어쩌면 좋을까 레스 (4)
  20. 20: 남의 인생을 빼앗고싶다 레스 (18)
  21. 21: 내가 이 친구랑 연을 끊는 게 좋을까? 레스 (7)
  22. 22: 예쁜 여자들 보면 짜증난다 레스 (12)
  23. 23: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32)
  24. 24: 조금 하소연해도돼? 이곳에서 적응을 못하겠어 레스 (5)
  25. 25: 고등학교가 너무 힘들어... 레스 (10)
  26. 26: 은따당하는데 너무힘들다 도와줘 레스 (4)
  27. 27: 기 안 죽는 법 좀 알려줘ㅜㅜ 레스 (4)
  28. 28: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24)
  29. 29: 친구 한테 빌린 책을 망가트렸는데 어떻하면 좋을까.. 레스 (16)
  30. 30: 친구랑 지금 틀어졌는데 어떡할까? 레스 (11)
  31. 31: 괜찮은척 버티는거 너무 힘들어 레스 (1)
  32. 32: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22)
  33. 33: 가고 싶은 곳 레스 (56)
  34. 34: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88)
  35. 현재: 힘들때 기분전환하는 법 올리는 스레 레스 (40)
  36. 36: 아빠가 술마시고 들어와서 난동부렸어 레스 (2)
  37. 37: 아이도저 부작용? 때문에 힘들어요 레스 (5)
  38. 38: 행복해지려면 죽어야되는데, 죽을거니? 레스 (13)
  39. 39: 자해가 너무 하고 싶어 레스 (2)
  40. 40: 별거 아닌거같지만 레스 (2)
  41. 41: 행복했었어 레스 (8)
  42. 42: 다들 새학기 잘 지내고 있니 레스 (9)
  43. 43: 부모님께 자살한다고 하고 왔다 레스 (42)
  44. 44: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좀 말해줘 레스 (10)
  45. 45: 학업 관련 상담 좀. .의지박약. . . 레스 (4)
  46. 46: 자폐증 있는 고등학생인데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다 레스 (6)
  47. 47: 복잡한 머리를 가볍게! 한줄상담 레스 (27)
  48. 48: 학원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레스 (1)
  49. 49: 아빠랑 진지한 얘기할 때마다 울어서 싫어ㅠ 레스 (1)
  50. 50: 자주 죽고싶다고 말하는 친구 레스 (3)
( 16818: 40) 힘들때 기분전환하는 법 올리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30 18:43
ID :
coSH5MjA55jyU
본문
게시판이랑 맞지않는 스레일까봐 안 올려고도 했는데 상담게시판 특성상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을거같아서 올려 :)
힘들때 기분 전환하는 방법 써보자!!

난 가격 신경 안 쓰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kkyEVL4Stg

밝은 노레 불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q99bKVVLU

난 노래 들으면서 길 걸어다녀!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12MwCYBT2U

단짠단짠한 음식들을 먹으면서 게임
목욕도 좋고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q034yMMywFI

>>1 나도! 뭐 먹고싶은거 혼자 있을 때 시키고 혼자서 만족할때까지 먹는거! 내가 원하는 부분만 쏙쏙 먹을 수 있어서 좋아 헷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q1i7fFSCCyQ

핸드폰으로 땡기는 노래 들으면서 좋아하는 일 하는것! 환경을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고 편하게 오랫동안 있는것.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tgb4v6Incs

이른시간에는 경쾌한 노래를 들으면서 걷고
덜풀렸다 싶으면 저녁에 따듯한물로 샤워한뒤에 좋아하는 asmr들으면서 좀 일찍 안대끼고 자버려
그럼 다음날 좀 괜찮더라

물론 이 방법은 큰 힘듦이 아니라 그냥 조금 그런날 하는 방법이고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어찌할 방법이 없으면 아예 아무것도 안하던가, 게임이나 수다로 푸는편이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HilIJlOrmA

난 웹툰! 노래들으면서 날씨 좋은날 산책하는것도 기분 좋은거 같아.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11VpiaOVgu+

지인짜 맛있는거 먹기! 휘파람 불기!
그리고 정말 단기적인 가장 행복했던 기억 떠올리기! 근데 끝나면 더 허무하드라구...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lI4lM2YH52

파판하기
파판하면 시름과 걱정이 싹 사라지는게 참 좋아
대신 시간도 사라진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Ub74pMV8QE

엑소 사진보거나 엑소 노래 들어... 진짜로 괜찮아져 진짜 신기해 잘생긴게 최고야 노래도 너무 밝고 가사도ㅠ좋고ㅠ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8YUUdjf1Ek

먹기하고 게임하기..? 근데 게임은 하고나면 더 우울해지는 역효과도 생겨서;; 보통은 그냥 먹는 거로 풀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iBxwFiAsco

주구장창 걸어. 기분이 좋아질때까지.
이어폰 끼고 밝은노래 틀어 놓고 걸어.
저번엔 한 6시간 걷기만 하고 집에 왔어
집에 오니까 허리랑 다리가 너무 아파서 하루종일 못일어났지만..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pFm6MuGXhQ

가장 좋아하는 옷과 신발을 신고 예쁘게 꾸미고 혼자 돌아다녀. 영화를 보고 아이쇼핑하고(우울할때 돈 쓰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써서 아이쇼핑만 함) 카페가서 케이크까지 시켜놓고 책을 읽거나 사람 구경 실컷하고 돌아와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KWtUWFCkfuw

목욕이나 샤워! 제일 좋아하는 웹툰이나 애니의 제일 좋아하는 부분도 보고 단것도 잔뜩 먹어.
헤드폰으로는 밝은노래보다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 그렇다고 어두운 노래를 틀지는 않아. 역효과 날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이건 약간 어둡기는 한데 난 그림을 그려. 근데 그 그림들 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 진짜 우울할때 그렸더니 그로테스크 해졌거든... 근데 스트레스는 풀리더라.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MF+VC/mFrg

운동. 보통은 농구나 평범한 운동이 적절하지만 나같이 원래 운동하는 사람은 투포환이나 배구, 복싱같은 격투계열도 좋더라. 반대로 현대무용이나 발레처럼 차분한것도 괜찮고. 내가 우울해지면 근력을 표출하는 성향이거든. 물건을 집어던질 순 없으니까 운동으로 전향했어. 난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어.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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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4/N7E2s44Fs

ㄱㅅ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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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5GHUA/1MigU

귀여운 동물 사진들이나 유머글 보면서 기분전환!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UcvU9HakjA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괜찮겠지!!라고 좋은생각만 해
수다도 떨고 음악도 들어.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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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ilfli+v3h/k

일단 먹는게 최고인것 같아 먹으면 먹는데 집중해서 생각이 적어지더라고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KQXzGibcob2

난 가사 없는 노래들 유투브에서 아무거나 찾아서 그냥 쭉 들으면서 눈감고 있으면 괜찮아 지더라ㅎ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5SQDxdTvn1Q

>>20
22222나도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SedsRDa7KyA

인터넷 게시판에서 약한 어그로 떡밥을 문다 예를 들면 민트초코!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iKMTxl18rAU

맛있는 걸 먹으며 퍼즐을 맞춰.
혹은 읽고 싶었던 책을 사서 읽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HdiYC+J/HU

먹고싶은 음식을 하나 사와서 혼자 맛에 집중하면서 꼭꼭 씹어먹어.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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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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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MQUwLkPbI4M

ㄱㅅ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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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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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FHtNSceo1xk

ㄱㅅ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Xfd5AhVi9c

노래나 asmr들으면서 잠자거나 멍때리면서 생각정리하면 좀 나아지더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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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L1nW6vapcDc

샤워! 그리고 일기장에 부정적인 생각 풀어놓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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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zrmHe02eW/k

벽하고 대화하면서 통곡해. 소리를 내서. 한참 울다가 울음이 그칠 때쯤에 누가 안아 주면 더 눈물이 나면서 기분이 괜찮아지던데 이제 안아 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그렇게 우울한 걸 소리치면서 풀어. 그러고 눈이 붓든 말든 한숨 자는 거야. 다음날 아침에는 슬프게라도 웃을 수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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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8hVnLCzaOdc

아무래도 잠이 제일인 것 같아. 잠자는 순간은 아무 생각 안해도 되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으니까. 일단 씻고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은 다음 asmr같은 거 들으면서 자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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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oKOa6HMmAI

나는 뭔갈 잔뜩 사. 나쁜 버릇이지만 그래도 내가 허용할 수 있을 만큼만..?
주로 다이어리나 포스트잇처럼 예쁜 쓰레기들을 사지.. 절대 끝까지 쓰지 않아..
(다이어리 끝까지 쓰는 스레더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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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il4ZvmhwqF2

냉정하고 객관적인 상태가 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서 나는 일단 자고싶으면 30분 정도만 자고 내가 푹 빠져서 할수 있는것들을 해 게임같은거! 그리고 좀 기분이 나아졌다 싶으면 나를 힘들게 한 원인과 결과를 찬찬히 정리해. 나는 마지막게 가장 중요한듯
꼼꼼하게 정리하면 힘든 일도 아니더라~ 경험상 내가 머리속에서 자꾸 힘들다 힘들다 하니 부풀려지는것도 있는것 같아. 원인을 알면 해결방법도 나 자신한테서 구할 수 있고 남한테 해답받기도 쉬워져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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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PlE2ODU3Zic

프리큐어 아이카츠 프리파라 등에 나오는 춤을 따라춰 나 18살이지만 밝으니까 기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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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HoCJfxzRUy2

가장 좋아하는 인물, 투디 캐릭터나 드라마 영화 인물, 연예인같은 인물 한 명 생기면 정말 좋다(?
한창 좋아하면 움짤만 봐도 엄청 행복해 할 수 있음ㅠㅠ 근데 나 같은 경우는 얇고 넓게 좋아하는 편이라 이 기간이 짧아서 공백기 때는ㅋㅋ
독서를 하거나 잠을 잔다. 잠시나마 다른 세계로 빠져들어서 기분전환 되더라. 더해서 독서같은 경우는 쭉 읽으면 내 생각이 차분해지면서 정리되는 거 같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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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JOefVXg7JcI

샤워하면서 생각에 잠겨있으면 잘 될 경우 기분을 초기화 할 수 있어!
초기화 안되는 경우라도 훨씬 낫고. 근데 수돗세의 상태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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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UsBhy/3mWic

다들 샤워를 많이들 하네...!! 다음에 꼭 해봐야겠다.


난 내가 덕질하는거 파다 보면 얼마 안 가 혼자 치이고 쌩쇼를 하면서 언제 기분이 안 좋았냐는 듯 금세 텐션이 원상복귀 되어있는 나를 발견할 수가 있지...허허헣.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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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9+45oG6dL8M

그냥 울어. 다른 걸 해봐도 끝은 울면서 끝나더라 그래서 처음부터 우는 게 속 편해ㅋㅌㅋㅋㅋㅋ 아 맞아 일기쓰는 것도 좋아. 나의 감정을 나한테 말하는 기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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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F9xbYu4JL1k

일단 나간다. 아무것도 할 게 없어도 집 밖으로 나간다. 연락할 사람이 있다면 연락해서 누구를 불러내는 것도 좋아하는데 주변에 별로 사람이 없어서 그건 스킵하는 경우가 많아. 일단 나가서 놀만한 게 있는 곳으로 나가. 사람이 많고 가게도 많고 뭔가 떠들썩한 곳으로. 그리고 아무 가게나 내지는 좋아하는 가게에 들어가서 맛있는 걸 먹는다. 그리고 또 돌아다닌다. 뭔가를 사기도 하고 돈이 없다면 그냥 구경하거나 걸어다닌다.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더라도 집 안에 틀어박혀 있을 때 보단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더 회복되는 거 같기도 하고. 들어올 때 술을 사와서 자기 전까지 홀짝이다 자기도 해. 그러고 나면 전날보단 낫더라. 바닥에서 조금 더 올라온 기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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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F9xbYu4JL1k

미성년자라면 술은 좀 무리겠네... 생각해 보니까... 술이 안 된다면 그냥 맛있는 걸 사서 들어오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 나같은 경우는 케이크나 감자튀김 치즈튀김 이런 걸 많이 사오는 편이야... 레스더들 기호에 맞춰서 자기 전까지 주섬주섬 먹고 좋아하는 애니나 겜방이나 뭐 이것저것 평화롭게 보다가 자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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