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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게시판 목록 총 889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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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반에서 활발하다 하는애들 들어와줘 (대인기피증) 레스 (52)
  2. 2: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07)
  3. 3: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771)
  4. 4: 힘들 때 도망치는 법 레스 (1)
  5. 5: 행복해지려면 죽어야되는데, 죽을거니? 레스 (9)
  6. 6: 왕따들에게 한 가지만 묻고 싶어 레스 (11)
  7. 7: 레스 (6)
  8. 8: 혹시 인생이 의미 없이 돌아가는 것만 같은 사람 있을까? 레스 (17)
  9. 9: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468)
  10. 10: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21)
  11. 11: 무척이나 예민한 사안 레스 (18)
  12. 12: To.죽고싶거나 힘든 사람들에게 레스 (70)
  13. 13: 매우 어린시절의 사소한 정도의 실수가 과오가 될 수 있을까? 레스 (6)
  14. 14: 정말 지긋지긋한 집구석이다.... 레스 (4)
  15. 15: 환청을 들어서 슬슬 자살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중 레스 (12)
  16. 16: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69)
  17. 17: 엄마가 목을조르는게 레스 (17)
  18. 18: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08)
  19. 19: 친구들이 다 이익을 추구할뿐인것같다고 생각하는데 정상인가? 레스 (4)
  20. 20: 싸이코패스 관련 상담 레스 (22)
  21. 21: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65)
  22. 22: 애매한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 레스 (11)
  23. 23: 어차피 난 죽을거니까 레스 (6)
  24. 24: 10년된 남사친이랑 해외여행 가능할까? 레스 (4)
  25. 25: 도둑이 훔쳐간게 내 잘못이야? 레스 (13)
  26. 26: 너무 소심해 레스 (2)
  27. 27: 고딩인데 멜빵 어떤지 말해주라 레스 (5)
  28. 28: 행복은 물리적인게 아니야. 레스 (3)
  29. 29: 내가 나쁜 거 알아 그치만 위로 한 번만 해줄래 레스 (19)
  30. 30: 집안에 애니멀 호더가 있다. 레스 (34)
  31. 31: 여기에 진로상담 올려도 될까? 레스 (4)
  32. 32: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밉고 증오스럽고 억울하고 사랑하고 죽고싶고 레스 (9)
  33. 33: 안녕 휴학을 했어 레스 (38)
  34. 34: 이 친구를 어떻게해야하지? 레스 (23)
  35. 35: 난 그런 말 대신에 이런 말이 듣고싶었어 레스 (38)
  36. 36: 내가 정상인건지 모르겠어 레스 (11)
  37. 37: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 레스 (12)
  38. 38: 나 좀 도와줘 레스 (3)
  39. 39: 내얘기들어줄스레들있어? 레스 (7)
  40. 40: 6년지기 친구 레스 (16)
  41. 41: 위로해주고 위로받는 스레 레스 (6)
  42. 42: 세상이 널 버렸다고 생각하지마라, 세상은 널 가진적이 없다 레스 (13)
  43. 43: 학벌스트레스 레스 (2)
  44. 44: 이제 지쳐 레스 (8)
  45. 45: 잘 모르겠어...ㅇ.. 레스 (2)
  46. 46: 인간실격 레스 (20)
  47. 47: 친구없이 혼자 살아볼까해 레스 (8)
  48. 48: 내 하소연 들어줄 수 있니 레스 (176)
  49. 49: 멍때리기,말귀못알아먹음,남이 한말 까먹음 3중복합체 레스 (2)
  50. 50: 인간관계에서 실패할까봐 무서워 레스 (15)
( 16818: 26) 힘들때 기분전환하는 법 올리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30 18:43
ID :
coSH5MjA55jyU
본문
게시판이랑 맞지않는 스레일까봐 안 올려고도 했는데 상담게시판 특성상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을거같아서 올려 :)
힘들때 기분 전환하는 방법 써보자!!

난 가격 신경 안 쓰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kkyEVL4Stg

밝은 노레 불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q99bKVVLU

난 노래 들으면서 길 걸어다녀!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12MwCYBT2U

단짠단짠한 음식들을 먹으면서 게임
목욕도 좋고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q034yMMywFI

>>1 나도! 뭐 먹고싶은거 혼자 있을 때 시키고 혼자서 만족할때까지 먹는거! 내가 원하는 부분만 쏙쏙 먹을 수 있어서 좋아 헷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q1i7fFSCCyQ

핸드폰으로 땡기는 노래 들으면서 좋아하는 일 하는것! 환경을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고 편하게 오랫동안 있는것.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tgb4v6Incs

이른시간에는 경쾌한 노래를 들으면서 걷고
덜풀렸다 싶으면 저녁에 따듯한물로 샤워한뒤에 좋아하는 asmr들으면서 좀 일찍 안대끼고 자버려
그럼 다음날 좀 괜찮더라

물론 이 방법은 큰 힘듦이 아니라 그냥 조금 그런날 하는 방법이고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어찌할 방법이 없으면 아예 아무것도 안하던가, 게임이나 수다로 푸는편이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HilIJlOrmA

난 웹툰! 노래들으면서 날씨 좋은날 산책하는것도 기분 좋은거 같아.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11VpiaOVgu+

지인짜 맛있는거 먹기! 휘파람 불기!
그리고 정말 단기적인 가장 행복했던 기억 떠올리기! 근데 끝나면 더 허무하드라구...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lI4lM2YH52

파판하기
파판하면 시름과 걱정이 싹 사라지는게 참 좋아
대신 시간도 사라진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Ub74pMV8QE

엑소 사진보거나 엑소 노래 들어... 진짜로 괜찮아져 진짜 신기해 잘생긴게 최고야 노래도 너무 밝고 가사도ㅠ좋고ㅠ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8YUUdjf1Ek

먹기하고 게임하기..? 근데 게임은 하고나면 더 우울해지는 역효과도 생겨서;; 보통은 그냥 먹는 거로 풀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iBxwFiAsco

주구장창 걸어. 기분이 좋아질때까지.
이어폰 끼고 밝은노래 틀어 놓고 걸어.
저번엔 한 6시간 걷기만 하고 집에 왔어
집에 오니까 허리랑 다리가 너무 아파서 하루종일 못일어났지만..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pFm6MuGXhQ

가장 좋아하는 옷과 신발을 신고 예쁘게 꾸미고 혼자 돌아다녀. 영화를 보고 아이쇼핑하고(우울할때 돈 쓰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써서 아이쇼핑만 함) 카페가서 케이크까지 시켜놓고 책을 읽거나 사람 구경 실컷하고 돌아와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KWtUWFCkfuw

목욕이나 샤워! 제일 좋아하는 웹툰이나 애니의 제일 좋아하는 부분도 보고 단것도 잔뜩 먹어.
헤드폰으로는 밝은노래보다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 그렇다고 어두운 노래를 틀지는 않아. 역효과 날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이건 약간 어둡기는 한데 난 그림을 그려. 근데 그 그림들 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 진짜 우울할때 그렸더니 그로테스크 해졌거든... 근데 스트레스는 풀리더라.

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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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oRMF+VC/mFrg

운동. 보통은 농구나 평범한 운동이 적절하지만 나같이 원래 운동하는 사람은 투포환이나 배구, 복싱같은 격투계열도 좋더라. 반대로 현대무용이나 발레처럼 차분한것도 괜찮고. 내가 우울해지면 근력을 표출하는 성향이거든. 물건을 집어던질 순 없으니까 운동으로 전향했어. 난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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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4/N7E2s44Fs

ㄱㅅ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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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5GHUA/1MigU

귀여운 동물 사진들이나 유머글 보면서 기분전환!

1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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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AUcvU9HakjA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괜찮겠지!!라고 좋은생각만 해
수다도 떨고 음악도 들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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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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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ilfli+v3h/k

일단 먹는게 최고인것 같아 먹으면 먹는데 집중해서 생각이 적어지더라고

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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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KQXzGibcob2

난 가사 없는 노래들 유투브에서 아무거나 찾아서 그냥 쭉 들으면서 눈감고 있으면 괜찮아 지더라ㅎ

2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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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5SQDxdTvn1Q

>>20
22222나도

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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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SedsRDa7KyA

인터넷 게시판에서 약한 어그로 떡밥을 문다 예를 들면 민트초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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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iKMTxl18rAU

맛있는 걸 먹으며 퍼즐을 맞춰.
혹은 읽고 싶었던 책을 사서 읽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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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FHdiYC+J/HU

먹고싶은 음식을 하나 사와서 혼자 맛에 집중하면서 꼭꼭 씹어먹어.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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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MQUwLkPbI4M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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