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242 어제 3,151 최대 10,129 전체 1,146,603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자살, 자해 옹호 또는 실행 방법을 알려주는 글은 삭제, 정지될 수 있습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상담 게시판 목록 총 1,29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이거 내가 열폭하는걸로 보이니 레스 (1)
  2. 2: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698)
  3. 3: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231)
  4. 4: 자퇴하고 싶어 레스 (6)
  5. 5: 인터넷 흑역사 레스 (5)
  6. 6: 나 어떡해 고 1인데 학원에서 잘렸어 레스 (3)
  7. 7: 가까운 사람이 자해하는걸 알게되면 어떻게 해야되? 레스 (12)
  8. 8: 『타인이 보기에』불행한 사람들 모여보자 레스 (3)
  9. 9: 속풀이 레스 (81)
  10. 현재: 내 하소연 들어줄 수 있니 레스 (262)
  11. 11: 학원원장이랑 1:1로 시험칠때 안떠는법 레스 (2)
  12. 12: 자해를 멈추고 싶어 레스 (7)
  13. 13: 누가 나 좀 살려줘 제발 레스 (344)
  14. 14: 다 노력해봤어 레스 (14)
  15. 15: 오지콘인사람 있어? 아저씨 좋아하는거 ㅠㅠ 레스 (20)
  16. 16: 어딘가에는 쓰고 싶었던 인생 이야기 레스 (71)
  17. 17: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825)
  18. 18: 상담판 응원 스레 레스 (2)
  19. 19: 과민성 대장 있어ㅠㅠ? 레스 (8)
  20. 20: 도와줄수있어? 레스 (9)
  21. 21: 자해하고 싶을때 대체하는 방법을 공유해보자 레스 (3)
  22. 22: 나를 차별하는 가족들이 너무 싫어 레스 (112)
  23. 23: 악보를 못 읽어 레스 (27)
  24. 24: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86)
  25. 25: 자해 그만 두는 방법 좀 알려줘 레스 (93)
  26. 26: 너넨 이런 애가 데뷔한다면 어떨거같니 레스 (8)
  27. 27: 내 이야기 좀 들어줘 레스 (2)
  28. 28: 동성 후배의 집착이 힘들어 레스 (4)
  29. 29: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84)
  30. 30: 오빠가 죽었어 레스 (52)
  31. 31: 얘들아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자해가 왜 나쁜거야? 레스 (15)
  32. 32: 짝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냅뒀으면 좋았을텐데 레스 (46)
  33. 33: 전문심리상담, 정신과 상담이 정말 쓸 모가 없어? 레스 (14)
  34. 34: 나는 아직도 남자애들 무리가 무서워... 레스 (12)
  35. 35: 새로운 인생 1주년 기넘 레스 (7)
  36. 36: 날 나락으로 떨어뜨린 가해자가 사고로 죽었는데 레스 (22)
  37. 37: 고아가 되어도 좋으니 가족이 없음 좋겠어 레스 (7)
  38. 38: 너무 힘들고 외로울때 갱신하는 스레 레스 (35)
  39. 39: 별거 없는데 레스 (9)
  40. 40: 지금 누구 있으면 나 좀 도와줘 레스 (7)
  41. 41: 랜챗관련 고민이야ㅠㅜ 레스 (5)
  42. 42: 제 2의 얼굴에 대해서 레스 (1)
  43. 43: 기죽는 사람이야 레스 (1)
  44. 44: 외모로 차별하는 가족 때문에 힘들어 레스 (14)
  45. 45: 대학교를 자퇴하고 싶어. 레스 (3)
  46. 46: 나 너무 힘든데 레스 (5)
  47. 47: 중학교 인간관계는 어떻게 짓는거야? 레스 (11)
  48. 48: 리스트컷 증후군 같은게 있는데 치료 가능할까나 레스 (1)
  49. 49: 철없는 한탄 레스 (10)
  50. 50: 꼰대(30대)한테 뭐 물어볼거 있냐? 레스 (18)
( 14703: 262) 내 하소연 들어줄 수 있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0 22:48
ID :
cowQyZYUcAEOY
본문
어... 그냥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글을 써봐. 난 외동이고, 부모님은 두분 다 계셔.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13 고마워. 취미는 있어. 정확히 말하면 있었어. 위에서도 많이 말했던 그림이라던가, 글 같은. 살아가는 것에 대한... 굳이 책이 아니어도 있겠다. 내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 그 쪽을 많이 생각하곤 하셨거든.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시지만, 그 분의 노래라든지 그림이라든지 하는 것들로 하면 되겠다. 사실 나를 잡아주는 분 중 한 분이셔. 뭐랄까. 저 위쪽의 작년 12월 때, 이 분의 노래가 없었으면 나는 이 세상에 없었을 지도 몰라. 생각하면 이 분도 먼저 가셨는데 나는 가면 안 될까 하기도 하지만, 그걸 바라신건 아닐 테니까... 그치? 엄청 사랑하는 분인데, 다시 떠올리게 해줘서 고마워.
아르바이트...! 좋다! 근데 내가 사람이랑 말을 잘 못하는 것도 있고, 애초에 눈을 잘 마주치지를 못해서...(말 실수도 잦고 말이야) 잘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내가 덜 부담스러울만 한 일이 있을까?

215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아앗 >>214 인증코드 빼먹었어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전부 읽고 왔지롱
>>214
말 하는 게 서투르다니, 전혀 안 그래보여. 글이라 그런 건 아닐 것 같아. 오타도 제대로 수정 못 한 걸 보면 글을 쓰고 다시 찬찬히 읽어 본 건 아니지? 뭔가 놀리는 것 처럼 됐지만 말하는 게 부자연스럽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어.

217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gxnirFRkM56

>>215 뭐랄까, 여기 있는 글들은 거의 다 쓰는대로 올려서 중간중간 문장이 이상한 부분도 꽤 있을 거야ㅋㅋ 오타 꽤 많았나? 음... 뭐랄까. 말이 좀 빨라서 실수가 많다 해야 하나. 정확히는 말을 못한다기보다 말 많은 걸 주체 못하는 걸까ㅋㅋ 놀리는 것 같지 않아. 그래도 부자연스러운 느낌 없다니 다행이야. 지금쯤이면 자려나?

218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gxnirFRkM56

아앗 앗 앵커 실수했어 >>216 인데-!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17
예스! 쿨쿨 자고 있습니다.
아니, 서비스업 같은데에서 말 많은 건 좋은거잖아! ...아마도.

220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19 자면서 스레더즈를 하다니... 엄청난 걸? 그치만, 말 안해도 될 것까지 전부 말해 버리니까...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20
말 안해도 될 걸 말 하면 안돼? 말 하면 안 될 건 없잖아? 이야기 듣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222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21 빨라...! 너무 개인적인 얘기로 빠지게 되고. 그러면... 다들 지루해 해서. 이야기 듣는 거 좋아해? 완전 사소한 거부터 할까... 최근 위에서 언급했던 그 친구랑 게임 얘기로 어느정도 말하게 됐어. 재미있더라. 귀여운 게임이야. 근데 게임치고는 SNS 요소가 커서... 그림 올렸는데 도용이라고 오해 받았어. 사과는 받았는데, 뭔가 웃기더라.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22
아냐, 안 잤어.
다른 데에 올렸던 거랑 같은 그림이었나봐?

224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23 내 개인 트위터에만 올렸는데, 아무래도 거긴 연령층이 어려서 그림이 내 그림일거란 생각을 못 했나 봐. 결국 신고 드립까지 나오다가 당사자가 내 트위터 확인하고, 친구도 같이 말 해줘서 괜찮아! 또 올리긴 했다. 픽시브 정도?

225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우아! 224번째 레스! 2월 24일은 내 생일이라서 그런지 저 숫자만 보면 묘하게 기분 좋아지네. 맨날 두시 이십 이 분일때 캡쳐하고 그런다니까.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24
잠깐만... 스레더 그림 잘 그리는 거 아냐?

227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26 어... 그냥 그림 좋아하는 거야. 또래의 그림 그리는 사람들 중에서는 평균이나 조금 아래일까...? 제대로 그린 건 여기저기 닉네임을 박아놔서 안 되겠고... 그냥 스케치 없이 막 그린거 올릴게(...)

여기를 클릭하여 이미지 미리보기(0.16MB)

228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지금도 계속 그림 그리고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지금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해. 지금 전공이 더 소질이 있는 것 같기도...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27
나 알고 있어. 이건 기만이라고 하는거야.
잘 그리잖아!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28
지금 전공이 뭐야?

231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29 아냐아냐 그런 소리 하면 곤란하다구. 주변엔 다들 미술이나 만화 쪽으로 진학했으니까... 사실 입시미술이 싫어서 때려친 거기도 해. 그림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게 눈 크기였는데, 그걸 줄이라고 하니...
아, 지금 전공은 일본어! 아직은 배운지 5달 정도에 독학이지만 노래 가사 같은 건 사전이 있다는 하에 (단어를 많이 모르니까)금방 해석할 수 있어!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그림에 관해 양보 할 수 없는 게 있다...
그걸 흔히 열정이라 하지!
...아니면 개성이나.

233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32 쓸모 없는 자존심...? 이랄까. 뭔가 그냥 내가 떠드는 스레가 되어가고 있네. 원래도 그렇긴 했지만... 이렇게 얘기 들어주는 사람 너무 오랜만이라 신나서 잔뜩 떠들었는데. 피곤하지 않아? 괜찮아?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괜찮아. 왠지 모르겠지만 아직 졸립지 않아. 왜지?
아마도 이야기를 오랫만에...(차마 말을 이하 략

235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MtdLNOXbDk2

>>234 나도, 뭔가 평소보다는 졸립지 않네. 우울하면 잠이 안 오긴 하는데, 뭐랄까... 잘 모르겠다. 주변 사람들 다 안 자네. 노래를 들을까.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노래라... 노래 추천 해 주세요!
...들을 건 아니지만!

237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MtdLNOXbDk2

>>236 뭐야ㅋㅋㅋㅋㅋ! 지금 나를 여기 있게 만든 노래들 중 하나! 어쩌면 가장 중요한 노래.

https://youtu.be/thW6t4YnWfk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37
소중한 노래네. 이어폰 찾으면 들을게. 그리고 스레주님, 결혼 해 주세요!

239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38 대단히 소중한 노래지... 에? 결혼? 뭐지? 레스주는 겨울왕국의 안나 같은 타입인건가...?

240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갑자기 사라지면 잠든 거라고 생각해 줘)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나도 내가 무슨 소릴 했는지 잘 모르겠으니 그건 넘어가고...
나 여기 자주 안 와도 돼?
그럼 좋겠다. 가끔만 와도 괜찮을까?

242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41 자주 오면 좋겠지만, 내가 자주 들어오지 못할 것 같으니까. 가끔씩만 와도 당연히 좋지. 이렇게 착한 사람이 얘기 들어주는 거 자체로도 기쁘니까. 들어오는 시간이 얼추 맞으면 더 좋을 텐데. 고마워. 가끔이 되었다 해도 와 준다고 하니까.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아냐, 가끔만 온다는 건 스레주가 이 스레에 가끔씩만 온다는  뜻이야!
으음... 지금 전공이 더 낫다고 했었지...
고민거리 없었으면 좋겠다.

244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43 아, 이해했다. 이해했다. 응. 아무래도 그림은 취미로 남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 내가 그리고 싶은 것만 그릴 수 있으니까. 고민거리... 응. 없었으면 좋겠네. 아니면 사소한 고민거리였으면 좋겠어. 점심 메뉴라던가, 핸드 크림의 향이라던가... 같은.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미안해, 스레주.
너무 귀여워.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아니, 그런 분위기 아닌 건 알지만! 귀엽잖아!

247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45 아니, 어째서 이야기가 그 쪽으로 흘러가는 거야?! 아 맞다. 헤어 스타일도 고민해야 해. 비녀를 할 지, 양갈래를 할 지...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47
어느 쪽이든 잘 어울릴거야. 그야 스레주는 귀여우니까.

249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48 칭찬이란 거, 되게 어색한데 기분 좋다. 그래서 고래도 춤 춘다고 한 거겠지, 그치? 그나저나 날이 벌써 밝았어. 커텐 사이로 빛도 들어오고, 매미도 울어.(...)
꼬박 밤 샜는데 괜찮아?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난 괜찮아. 제 정체는 무려, 방학중인 고등학생(보충 끝)이었습니다! 아마도!
그러니 지금 자면 돼. 아직 졸리진 않지만.

251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50 헉, 여기도 같은 처지다! 너무 안 자면, 피곤할 거야. 안 졸리다면 어렵지만, 졸리다면 바로 자!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51
걱정 마. 졸리면 죽은듯이 잘 게. 스레주도 피곤하면 자는게 좋아. 물론 난 전혀 졸리지 않지만!

253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pkfXcZX5o1o

>>252 음... 나는 그냥 멀쩡히 있다 픽하고 잠드는 스타일이라 잘 모르겠어. 졸리지 않다니 대단해...! 나 원래 기본 10시간이거든...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53
부럽다. 나도 오래 자고 싶어! 깊이 잠들어서 꿈 꾸고 싶어!
나는 보통 6 시에 일어나. 10 시에 자도, 12 시에 자도. 그 외의 시간에 잔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
생각 해 보니 많이 자는 편이었군...

255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54 근데 많이 피곤하면 20시간 정도 자서 조금 불편해ㅋㅋ 꿈은 꽤 많이 꾸는 편이야. 많이 생각할 수록 잘 나와서, 한가하게 꿈 꾸는 거 좋아해. 내가 존경하는 그 분도 꿈에 나온 적이 있으니...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255
20시간... 부러워!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9GR5stFR8D6

이제 6 시가 되었네.
착한 어린이는 자러 갈 시간이예요!

258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EVDZozHQe5s

>>256 뭔가 시간 여행 하는 느낌이야...  그치만 난 졸리지 않은걸. 무얼 할까... 그림 그릴까? 아냐, 그냥 말해준 대로 잠시 눈 붙일까?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H2uDGIeAqxU

요즘 들어서 심각하게 망가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260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H2uDGIeAqxU

몇달 째 그치지 않는 기침이라던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쉬어버린 목이라던가. 학교 컴퓨터라서 인증코드를 까먹었었네.

261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H2uDGIeAqxU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너무 많이 망가졌어. 더 이상은 친구 사귀기 어려울 것 같아. 내가 부족한 점도 너무 많고, 그래서인지 다가가는 것도 무서워. 그냥 학교란 거 많이 무섭다.

262
별명 :
★J7c9n3bkeV
기능 :
작성일 :
ID :
coH2uDGIeAqxU

왕따는 어디로 가야 하지? 성격 파탄자는 어디로 가야 하냔 말야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