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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키를 뽑아도 시동이 안 꺼지는 차 레스 (1)
  2. 2: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67)
  3. 3: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05)
  4. 4: To.죽고싶거나 힘든 사람들에게 레스 (65)
  5. 5: 반에서 활발하다 하는애들 들어와줘 (대인기피증) 레스 (46)
  6. 6: 행복은 물리적인게 아니야. 레스 (3)
  7. 7: 내가 나쁜 거 알아 그치만 위로 한 번만 해줄래 레스 (19)
  8. 8: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88)
  9. 9: 싸이코패스 관련 상담 레스 (9)
  10. 10: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61)
  11. 11: 고딩인데 멜빵 어떤지 말해주라 레스 (4)
  12. 12: 집안에 애니멀 호더가 있다. 레스 (34)
  13. 13: 여기에 진로상담 올려도 될까? 레스 (4)
  14. 14: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746)
  15. 15: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밉고 증오스럽고 억울하고 사랑하고 죽고싶고 레스 (9)
  16. 16: 안녕 휴학을 했어 레스 (38)
  17. 17: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458)
  18. 현재: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15)
  19. 19: 이 친구를 어떻게해야하지? 레스 (23)
  20. 20: 난 그런 말 대신에 이런 말이 듣고싶었어 레스 (38)
  21. 21: 내가 정상인건지 모르겠어 레스 (11)
  22. 22: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 레스 (12)
  23. 23: 나 좀 도와줘 레스 (3)
  24. 24: 내얘기들어줄스레들있어? 레스 (7)
  25. 25: 6년지기 친구 레스 (16)
  26. 26: 혹시 인생이 의미 없이 돌아가는 것만 같은 사람 있을까? 레스 (14)
  27. 27: 위로해주고 위로받는 스레 레스 (6)
  28. 28: 세상이 널 버렸다고 생각하지마라, 세상은 널 가진적이 없다 레스 (13)
  29. 29: 무척이나 예민한 사안 레스 (15)
  30. 30: 학벌스트레스 레스 (2)
  31. 31: 이제 지쳐 레스 (8)
  32. 32: 잘 모르겠어...ㅇ.. 레스 (2)
  33. 33: 인간실격 레스 (20)
  34. 34: 친구없이 혼자 살아볼까해 레스 (8)
  35. 35: 내 하소연 들어줄 수 있니 레스 (176)
  36. 36: 멍때리기,말귀못알아먹음,남이 한말 까먹음 3중복합체 레스 (2)
  37. 37: 애매한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 레스 (10)
  38. 38: 엄마가 목을조르는게 레스 (15)
  39. 39: 인간관계에서 실패할까봐 무서워 레스 (15)
  40. 40: 그만하고싶다 레스 (12)
  41. 41: 내가 뭘 느끼는지 모르겠어 레스 (13)
  42. 42: 21살 토익900 고졸백수여잔데 의대가능성있을까? 레스 (5)
  43. 43: 자살하고싶다 레스 (8)
  44. 44: 눈화장 전후가 급격하게 차이나는 스레더들 있어? 레스 (2)
  45. 45: 이거아빠한테어떻게대해야하나 레스 (1)
  46. 46: 다들 이상해 레스 (20)
  47. 47: 말이잘 않나와 레스 (7)
  48. 48: 혹시 검정고시 본 사람있어? 레스 (11)
  49. 49: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싶어 레스 (4)
  50. 50: 위로받아보고 싶어 레스 (8)
( 13874: 115)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04 20:11
ID :
coKlu9W/GYSTs
본문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tWdobipKUBQ

포기는 배추 세는 단위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NzSNwXT+iH+

귀찮다 걍 낼 아침 일어나서 해야지 ㅎㅎ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YhNNgpZQv++

정말 힘든 사람은 힘든 것도 모른다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3mUB0NGs+QU

어차피 못하잖아.
아 쓸모없는 애랑 같이 하기 싫어.
조별과제는 최고의 교육시스템입니다.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C+AOqa4ZuQ

그냥 장난친거잖아 왜이래. 찌질하게.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TUAMURLyILw

니 정신력이 약해서 그래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amBuBvOV1Q

자 이번 수행평가는 조별과제로...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B5HBE82S3iY

왕따는 필요악이다

실제 저런 말 하는 사람 봤어. 진짜 쇼킹하더라.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Lg83JwGi9U

>>76진짜로....? 자신이 그 상황에 처해도 진심으로 말할 수 있을까?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3UbBmwWiUUk

>>77 당장 인터넷 좀만 돌아다녀보면 학교폭력 비판하는 글엔 어김없이 네다찐 부들부들 이러는데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3UbBmwWiUUk

어느정도 규모 있는 유머블로그도 나무위키에 학교폭력이나 집단괴롭힘 부정적으로 서술한 부분 캡처해서 찐따위키 수준이라면서 웃음거리로 삼던데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8Cgk3t17HGI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겁니다! 웃으세요!!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YPrIPMtpiqU

자식은 부모를 판단하면 안 된다

?
오늘 들었음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cTv0nQ/o6LQ

아무리 그래도 부모다

부모 다운 일을 해야 부모 취급을 해주지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BSV6mMoVfY

왕따 당하는 건 다 이유가 있어서 당하는 겁니다.

아무도 지적 안하고 있었던 게 더 소름이었다.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41tt3Cic4fk

>>71 받고
정말 힘든 사람은 힘들다고 말 안 해.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MuTpO2FYfng

"야! 다른사람들은 이렇게 행동하는데 넌 왜이렇게 안해? 그사람들보고 느낀점없어?"
"어른이 뭐라하면 예하는게 상종이야, 알겠어?"
"부모가 어떻게 가르쳤길레 그렇게 행동하는거냐?"
"사회에는 질서가있단말이야, 질서가. 따르기싫으면 여기서 나가."
"나이도 어린놈이"

나는 하도 꼰대를 엄청많이 만나본적이있어서

이런말들을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많이받았다.

참나... 어른이 어른다워야지 해주지 진짜 짜증나게 날 갈궜다. 진짜 별것도아닌거에 갈구고그랬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나이가 법이고 왕이여서 아무말도 못했다. 이런 세상에 정말 화병걸릴것같더라.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MuTpO2FYfng

또 한가지말하자면 한국은 혈액형 특징을 너무 심하게 믿는다.

내가 A형이라고 하니깐

어 진짜? 너 완전 소심할거 같이 생겼더라?

참나.... AB형가진사람들은 전부다 천재 아니면 바보냐?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cwt/kgY7S7E

니 성격 좀 이상하다

자기랑 의견 좀 다르다고 성격이상자로 몰아가는 것 좀 보소...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BfDZIv/imk

우리나라 시댁 문화 극혐...
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 뭐하는거...??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e3GIJZP3n+

갠적으로 "필요악" 이라는 말.
필요한 악이 어딨음...... 악1을 이용하고 유지하려는 지배자층의 빛좋은 개살구격인 변명이라고 생각함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ImDDvbuDBk

친구들끼리 싸운 거 가지고 무슨 폭력입니까
우리 애는 그럴 애가 아니에욧!
왕따 당하는 애도 그럴 이유가 있어서 당하는거지
남의 가정 훈육에 참견하지 마시죠?
사랑의 매에요
매는 때리는 제가 더 아프다구욧
피해자가 평소 행실을 똑바로 했어야...
그러게 누가 밤에 짧은 옷 입고 돌아다니래?
그냥 장난으로 그런건데 무슨 학교폭력이야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거에요
다가가는 방식이 서툴어서 생기는 게 폭력...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3Gw8T/92KwQ

"나 너무 힘들어."
"너보다 더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 힘내."

힘들다의 무게를 네가 뭔데 평가해? 결국 난 힘들다고.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SbKHEl28+U

엄마도 너를 가지고 처음 엄마가 되서 서투른 마음에 너한테 상처를 줬구나


처음 엄마가 되서 서투른나머지 나한테는 병ㅗ신같은년 한심한년이라고 욕만하고, 나보다 1살 어린 동생한텐 둥기둥기 내딸 잘한다 이런거야?????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G30NeReoh86

솔직히 너 만만해.

만만해보인다고 장난좀치지마 좀... 내가 정색안하고 빙구같이 웃고만있으니까 더 왜그래.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tJpSM3m1gE

가족이니까

...?그래서 뭐?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N8LA95tgeSQ

얘, 좌절하지 마. 적어도 저사람보다는 낫잖아?

적어도 저 사람보다는, 에서 '저 사람'이 나라는 것이 너무 싫었다.
눈 하나 잃은게 죄냐고 정말로....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5UIUwYYdT0Q

너 혹시 분노조절장애있냐?

니가 뭘 아는데 나에 대해서 알기를 하나 분노조절장애에 대해 잘 알고 있기를 하나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MveF/BxmqIU

왜 안되는데?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7mOKyoTK+o

성추행 안당하고 싶으면 제대로 입고 다니던가 그렇게 입고다닌게 잘못이지.

개소리 아니냐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7mOKyoTK+o

잘 좀 해봐 몇년이 지났는데 왜 그정도밖에 못하니
 내가 너였으면 진짜 열심히 했을거고 잘했을텐데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03GNlgKX13Q

레스주야 왜그래;; 그냥 장난친건데;; 너 무섭다;;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NVbQxbvVdqo

쟤는 말이 안통하잖아.

ㅅㅂ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G4IFK+Zc3A

그냥 웃자고 한 소리잖아. 너 진지충이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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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iv4KEmRSD0c

스레더즈에서 다루면 안 되는 문제에 관련해서 깽판치는 애들이 주로 하는 말들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ng0V25vgJxQ

동성애는 악이다, 동성애는 사탄이다, 동성애는 변태다, 동성애는 질병이다, 동성애는 정신병이다, 동성에는 애 못 낳는다, 동성애는 저출새의 원인이다, 동성애는 가정파탄의 원인이다, 동성애와 소아성애는 같다,동성애는 근친과 같다, 동성애는 더럽다...

이 말들은 전혀 논리 적이지 못한 소리여서 제대로 논리적으로 말하면 부들부들 거리며 또 저 위에 같은 소리하는데 정말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옴.

근데 모든 사람들이 저 위에 똑같은 말을 할때 웃음이 안나오더라.

10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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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VX4RXF6V6+g

왜 님만 힘들다고 생각하세요?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닥치세요.

10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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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KUXyQM49YAI

인과응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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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7T+OqgCycUU

우리가 너네가 하는 수고를 덜어주겠다는데 왜 싫다고 그러니


그게 배렵니까 강요지

10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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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o+3XBQ7PpOFk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흔들리는 꽃이 어디 있으랴

고난을 끝나면 좋은 게 오는 것으로 많이들 미화하는데 내가 본 고난은 판단능력을 떨어트리고 극단적인 생각이나 유혹(사이비 종교나 파시즘같이..)에 약해지고, 어려지기만 하게 하는 요소 같아. 오히려 그럴 때일수록 정신 차리는 게 중요하다고 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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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oTayPBrUdglI

돈이 뭐길래, 돈때문이라는 핑계는 버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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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oTayPBrUdglI

장난하냐 넌 뭐땨문에일하세요? 그입에서 돈이라는 말만나오면 니입찢어버릴거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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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xUSLwL44OeM

딸 같아서 그랬다...

11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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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N3GMGxDAAvw

>>104 ㅠㅠㅠ공감이다. 진짜ㅠㅠㅠ 그딴소리 볼때마다 답답하고 열받고 무논리의 포비아들 볼 때마다 화나..

동성애는 애를 못낳는다, 이딴 소리 보면 사람을 무슨 애 낳는 기계 취급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지들 싫다는 이유로 그냥 무작정 욕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아직 너무 많다는게 끔찍해.
그리고 에이즈 얘기, 그건 동성애가 아니라 부주의한, 청결하지 못한 관계를 갖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그걸로 피해준다고 뭐라하는 사람들도 알 수 없고..
더럽다고, 끔찍하다고, 미쳤다고 하는 글들을 볼때마다 거기에 상처받을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는 다수가 너무 싫어..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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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IcxpWAr0CiQ

"나이 들어서 못한다"

공무원 공부할 때 예전 직장 같이 다닌 형한테서 들은 소리다.
이 형이 내일 모레면 마흔인데 이런 소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내 동기 중에선 최고령이 55살(다른 직렬임)이고 같은 직렬 중에선 이형보다 아홉살이나 더 많은 사람도 있고 연수때보니깐 나이 좀 드신 분들이 양복 입고 우글우글 하던데 뭐...

하기 싫으니깐 나이 들었다고 이리 빼고 저리 빼는 것도 보기 싫다.
지랑 동갑 내기인 내동기도 일하면서 공무원 공부해서 붙혔는데 지는 입만 살았지 뭐.

1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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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FwoXgO8OQ++

대학가면 돼


이 말이 참 웃긴게 ㅋㅋㅋㅋㅋ
자기들도 대학 안갔으면서 대학 가라고 하는 어른들 진짜 정신연령 낮은 것 같음
너네들이나 대학 가셈 --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7uB213Gjtcs

걍 병크러가하는말은 다 개소리같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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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b570O/FWMr+

>>115 222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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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3iJ9j838Jy6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

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온나 싫어; 힘든사람 앞에서 자기 멋진얘기 하고싶나 진짜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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